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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배틀

last modified: 2015-04-12 18:51:31 by Contributors

能力者バトル(のうりょくしゃバトル)

배틀물 분류의 일종.

Contents

1. 개요
2. 정의 연구
3.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
4. 발전
5. 비판
6. 능력자 배틀물 일람
6.1. 능력자 배틀물처럼 보이지만 능력자 배틀물이 아닌 작품
7. 흔히 나오는 능력
7.1. 원소계
7.2. 시간계
7.3. 공간계
7.4. 보조계
7.5. 환영계
7.6. 주술계
7.7. 강화계
7.8. 기타
7.9. 메타계
8. 참고 항목

1. 개요

좁은 의미로는, 평범한 사람과 확연히 다른 능력 즉 초능력을 가진 사람끼리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뜻한다. 다른 말로는 이능력물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초능력이 등장한다고 모두 능력자 배틀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초능력을 쓴다고 해도 보통 "비슷한 잣대"로 잴 수 있는 배틀은 능력자 배틀 대신 SF나 초능력물 등의 카테고리에 넣는 경향이 있다.

즉 널리 쓰이긴 하지만 막상 파고들면 애매한 용어다. 대중에게 퍼진 요즘은 "XX능력자" 혹은 "~능력"이라는 표현이 작중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2. 정의 연구

유명한 배틀물이지만 능력자 배틀물이라고는 불리지 않는 《드래곤볼[1]을 예로 들자면,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큰 차이가 없고, 이 캐릭터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캐릭터도 할 수 있는 식으로 보편화 되어 있는 편이다.[2] 이처럼 대체로 과반수의 캐릭터가 무공같이 "보편적인" 능력을 위주로 가지고 있으면 능력자 배틀물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반면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초능력이 그 캐릭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고유한 능력에 가까울 수록 능력자 배틀이라고 불리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능력자 배틀물에서도 상성상 상극이거나 밀려도 힘으로 상대를 이기는 경우도 많지만.

만화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예로 들면, 이 작품의 초능력인 스탠드는 각 캐릭터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독특한 특성을 지니게 된다. 모두 스탠드를 이용한 능력을 사용하지만 그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물론 이것은 명확하게 가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도 대부분의 스탠드가 공통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있고[3],《드래곤볼》에서도 차오즈의 초능력 등 특정한 캐릭터가 고유한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는 있다.

그러므로 능력간의 차별성만으로는 능력자 배틀물을 판단할 수 없다. 능력자 배틀물의 대표적인 특징은 그 고유한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에 있다. 능력자 배틀물 자신의 능력이 가진 장점과 단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중점으로 묘사하는 것이다. 따라서 능력간 개성이 있어도 능력간의 격차가 심해 전략을 발휘할 여지가 없다면 능력자 배틀물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드래곤볼 또한 기라는 수단이 한정되어 있다고 해도 초반엔 기를 활용한 여러가지 권법이나 능력이 나왔다. 그러나 이런점이 퇴색된데에는 초사이언이라는 강력한 능력이 출현하면서 일어난 파워 인플레에 나머지 능력들이 의미를 잃은 것이 큰 원인이다.

능력자 배틀물은 고유한 능력,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강조하는 편이다. 그 예로《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스탠드의 능력은 파괴력, 스피드, 지속력, 사정거리, 정밀동작성, 성장성 등으로 분리하여 A, B, C, D, E의 등급으로 제시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각성이나 수련을 통한 파워 업이 일반적인 배틀 만화의 전투법이라면, 능력자 배틀물의 경우, 상대방의 능력의 약점과 자신의 능력의 장점을 최대한도로 활용하여 허점을 공략하는 논리적 배틀이 주를 이룬다.

3.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


  1. 태생적으로 혹은 수련을 통해 습득되는, 주로 인물의 주위를 감싸는 오오라 정도로 표현되는 에너지가 능력의 바탕이 된다. (무력, 등)
  2. 능력자를 동반하는 인격적 혹은 비인격적인 비물리적인 실체를 부린다. (스탠드, 등)
  3. 처음에는 1이나 2같은 요소가 등장하지 않고 단지 주인공의 물리적인 힘이나 재치만으로 적을 물리치는 설정이 일반적이나, 연재가 장기화되면서 그와 같은 요소가 주인공에게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4. 이러한 능력은 주로 수치화된다. 파워 인플레 항목 참조.
  5. 능력의 속성, 혹은 특성에 의해 상성관계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특히 심한 것은 원소계 능력간의 상성관계.
  6. 능력자 배틀물이 다른 액션배틀물과 구분짓는 기준은 등장인물들의 '능력'의 개념이 통일성이 있어야 하며'능력'에 대한 상성,규칙..등의 정의가 확립되어있어야 한다. 여러가지 능력이 소개되는 경우에는 서로서로 능력들 마다의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즉 이 특징이 성립에 되어 있지않고 지나치게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듯한 느낌이 강하면 능력자 배틀물이라고 보기 힘드는 경우가 있다.
  7. 능력자 배틀물이 대체적으로 초능력위주로 이루어져 있어서 초능력과 개념이 약간 다른편인 마법물의 경우엔 대체로 능력자 배틀물과 다르게 취급되는 편이지만 위 항목들이 성립이 되어 있는 작품들의 경우에는 능력자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마법, 를 사용하는 능력자 배틀물은 일반 판타지, 무협물의 마법, 기의 개념과는 달리 독창적이여야 하는 편이다. (예 : 페어리 테일,마기,어마금등 / 능력자 배틀물로 취급하기엔 애매한 경우의 예 : 블레이블루,일반 판타지 및 무협물.)

4. 발전

능력자 배틀물이란 용어는 단순히 초능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1980년대 이후 일본 만화에서 유행한 배틀물의 한 갈래를 가리키기 때문에 일단은 그에 초점을 맞춰서 쓴다.

보통 능력자 배틀물의 시초는 일본의 닌자 소설인 《인법첩 시리즈》로 추정한다. 하지만 딱히 누가 원조라기보다, 다양한 장르와 서브 컬쳐가 오랜 세월 교잡하면서 잘 팔리는 이야기를 고민하고 궁리한 결과물이란 편이 옳다.

이전부터 배틀물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지만 특히 《드래곤볼》이 세계적인 히트를 치면서 배틀물이 대세로 떠올랐고, 출판사와 작가는 앞다투어 배틀물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워낙 《드래곤볼》이 넘사벽이어서 평범한 배틀물로는 맞설 수가 없었고, 어떻게든 차별화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때 배틀물에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선사한 작품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다. 단순히 노력과 근성 두 글자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배틀 결과를, 작중 일정한 을 부여해 통제한다는 아이디어 즉 '논리 배틀'이 탄생했다. 덕분에 많은 만화가들이 이를 참조해 능력자 배틀을 만들고 있다. 단 이에 대해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너무나 바람직하고 훌륭한 능력자 배틀물인지라 다른 능력자 배틀물이 죠죠의 위광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도 사실.

때때로 니시오 이신의 작품들처럼 "이 놈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라는 질문이 극대화되어 독자에게 떡밥을 던져주고 추리하게 하는 추리소설류로서의 변화도 보인다.[4]

대체로 파워 인플레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대책안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능력자 배틀 주제에 아군이 최강이라서 초반에 배틀 파트가 재미없었던 《절대가련 칠드런》은 파워 인플레를 할 수가 없어서, 합성능력을 도입했다(…).

액션 묘사의 난이도가 그림으로 보여주는 만화나 영상으로 보여주는 영화, 애니메이션에 비해서 극도로 높은 라이트노벨에서 애용하는 장르이기도 하다.[5] 특히 죠죠시리즈에서 시작된 '논리 배틀'의 경우 설명이나 심리묘사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글과 그림의 비율을 신경써야 하는 만화보다 소설쪽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6]

반댓말은 아마도 무능력자 배틀(예: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7] 이긴한데 정확히는 템빨배틀이 정확할 듯 하다.

5. 비판

능력자 배틀은 전투를 그야말로 '싸움'이나 '설정싸움'으로 전락시켜 버릴 수 있는 문제가 있다.

만화다운 적절한 그림묘사가 수반되지 않을 경우, 그림 묘사로는 지극히 단순한 전투에 불과하게 된다. 또한 해설역이나 나레이션이 없으면 전투의 공방 묘사가 거의 되지 않는 상황에 도달할 수 있다.

이 때문인지 오히려 라이트 노벨에서 각광받는다.

6. 능력자 배틀물 일람

괄호 안은 작품 내에서 특정 능력 및 능력자를 일컫는 명칭. 능력, 능력자를 적어두며 능력, 능력자에 대한 명칭이 없거나 어느 한 쪽에 없는 경우에는 한 쪽만 적으며 보통은 능력/능력자로 표기하도록 한다.

6.1. 능력자 배틀물처럼 보이지만 능력자 배틀물이 아닌 작품

7. 흔히 나오는 능력

7.1. 원소계

원소를 다루는 능력. 주인공이 쓰는 능력으로는 역동적인 느낌의 , 바람, 번개가 가장 자주 나온다.

이나 은 보통 히로인흰수염이나 조연 전용 능력이며, 강함면에서는 몰라도 비중은 좀 뒤떨어진다.

그러나 의 경우, 능력이 더 커져서 얼음까지 사용하는 단계가 되면 깡패가 된다.[31]

의 경우도, 규모가 좀 커져 지진까지 포함되면 이것과 같은 세계구급 능력이 되기도 하며 불과 합치면 불도 태우는 마그마가 된다. 가끔가다 중력이 땅속성에 포함되기도 하는데, 이경우 위상이 꽤 높아지며, 한발더 나아가 인력과 척력을 다루게 될경우 사기능력으로까지 여겨지게된다.

(과 같은 금속)은 주로 신체를 금속으로 만들며 전기를 다룰 수있다거나 전기를 그냥 흘려버려 통하지 않는다는 경우가 많다.

이나 어둠은 꽤 강하고 비중있게 묘사되지만 루미아 제외 주인공이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주로 조력자나 악역이 사용한다.


7.2. 시간계

시간가속(클락 업), 시간정지, 시간 후퇴 등이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도 그렇지만 대체로 시간계는 매우 강력한 경우가 많다. 웹툰타이밍》의 등장인물들은 거의 시간계 능력자. 다만, 현대물리학의 입장에서 시간과 공간은 떼어놓을 수 없으므로 둘 다 조작가능하게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32]

시간정지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동시에 순간이동능력을 가졌다고 할 수있다. 장애물을 통과하는 능력이 없으면 벽을 뚫고 갈 순 없겠지만.

7.3. 공간계

자기에게 유리한 특정한 공간(통칭 결계)을 만들어 싸우거나 공간의 상태를 왜곡 시키는 능력. 시간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사기인 경우가 많고 발전하면 차원의 영역까지 건드리기도 한다. (D4C, 무쿠로) 위 항목에 적어놓았듯 시간의 능력과 동시에 지니는 경우도 존재한다.

중력 계열은 주로 중력을 강화해서 적을 짓눌러 죽이거나, 정반대로 완전히 무중력을 만드는 식으로 사용한다. 어차피 똑같은 중력이라면 양쪽 모두 쓰는 것이 상식적이지만, 이미지 문제상 둘 중 하나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외는 로베르트 하이든.

공간을 통한 순간이동능력은 공간을 왜곡(잘라서 이어 붙이거나, 통로를 만들거나)시켜 워프하거나, 고차원(주로 4차원)을 통해 이동하는 원리. 순간이동 하는 곳에 장애물이 있으면 아예 안돼는(꽤 안전)부류와 장애물이 있어도 돼는(꽤 위험)부류가 있다. 후자의 경우 조심히 쓰지 않으면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파생형으로 공간이나 차원을 베어버리는 능력이 있는데 이경우에는 무엇이든 잘라버릴 수 있는 능력으로 묘사되는게 보통이다.

7.4. 보조계

대상을 회복시키거나 버프, 염사, 투시, 감지하는 등. 메인능력이 될수는 없지만 있으면 상당히 유용한 능력. 대개 히로인들이나 서포트 캐릭터가 가지는 능력, 아니면 말그대로 보조적으로 가지는 능력이다. 예를 들면 텔레파시, 신경 조작, 독심술, 완전기억능력, 초재생능력 등. 다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경우 오히려 주인공에 해당되는 인물이 이 능력을 가지고 공격적(이라 쓰고 죽기보다 더한꼴로 만든다)으로 사용한다. 특히 히가시카타 죠스케[33]

7.5. 환영계

환영을 만들어내는 능력. 크게 빛이나 소리 등을 조작하여 물리적인 환영을 만들어내는 능력과 상대의 정신에 작용하여 정신적인 환영을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나누어진다.

대표적 인물은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에 등장하는 안개 속성 불꽃을 지닌 인물들과 바리아편에 나왔던 마몬(바이퍼)휘하의 환술사.

7.6. 주술계

저주, 빙의, 등 영능력적인 힘으로서 부적, 인형, 동물, 신체의 일부 따위를 매개체로 하는 능력. 경우에 따라 자신을 대신할 식신이나 분신을 만들어 부리기도 한다.

7.7. 강화계

신체의 일부분을 강하게 만드는 것. 근육이 강철같이 변하거나 골격이 강철같이 되는 것. 단순히 근력과 속도 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후각같은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도 포함. ex)괴력, 개조인간, 강화인간, 신체변형, 곤육몬마침 강화계 능력자

초고속능력, 초재생능력의 일부나 고유한 무기를 창조해내는 능력도 넓게는 여기에 포함된다.

7.8. 기타

7.9. 메타계

이능력에 작용하는 이능력을 말한다.

8. 참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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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건너에서는 '초인 배틀물'로 분류된다.
  • [2] 파워는 ""에 기반을 두며, 기의 연출은 모든 캐릭터가 비슷하다. 기는 보통 에네르기파와 비슷한 광선의 형태로 방출하여 적을 공격한다. 기가 강해지면, 신체능력이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비행 등도 할 수 있는 현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등.
  • [3] 스탠드 유저 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스탠드는 스탠드로만 공격할 수 있다. 스탠드 외의 사물, 사람에게 직접적인 물리적 간섭이 가능하다.
  • [4] 재미있게도, 니시오 이신은 극렬 죠죠 팬이기도 하다.
  • [5] 만화와 라이트 노벨의 배틀물중에서 능력자 배틀이 차지하는 비중을 비교해 보면 확연하다.
  • [6] 일반적인 배틀 만화와 죠죠시리즈의 대사량을 비교해 보자.
  • [7] 죠죠의 패러디가 다소 있는지라 스탠드 비슷한 것이 등장하긴 한다. 애초에 배틀이 메인인 작품은 아니지만(…).
  • [8] 길티기어 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싸우는 방식은 완전 제각각이나 공통점으론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법력을 이용하거나 그에 관련있는 능력으로 싸우는편이다.
  • [9] 일단은 초창기만 해도 능력자 배틀물에서 흔히 나오는 상성 비슷한 개념이 있었는데 후반기로 갈 수록 로열 나이츠, 7대 마왕 등의 '세력'이 강조됨에 따라 그러한 경향이 약해졌다. 단 빛, 어둠 속성의 경우는 아직까지도 지켜지는 편.
  • [10] 사실 DOTA류, 즉 다수의 영웅이 등장하며 영웅별로 특징적인 스킬 구성을 지닌 AOS는 능력자 배틀물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 [11] 작품의 키워드인 로스트룸에서 가지고 나온 물건들은 각각 개성넘치는 능력을 지니게 된다. 빗을 빗으면 시간을 멈출 수 있기도 하고, 버스 카드를 대면 그 사람이 외국 어떤 곳의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등 이능배로써 손색이 없다.
  • [12] 하지만 능력이 없는 히어로나 빌런들도 많기 때문에 단순한 능력자 배틀물로 분류하기에는 애매하다.
  • [13] 작중 시마 테츠오의 초능력은 드래곤볼의 에네르기파의 모티브가 되었다.
  • [14] 마블 코믹스엑스맨은 1980년대 이후로 활발해진 일본 능력자 배틀물보다 훨씬 이른 시기인 1963년 9월에 나왔다. 심지어 리전조차도 1985년에 등장한 캐릭터다.
  • [15] 이능력보다는 종특에 가깝지만.
  • [16] 일본 만화계에서 능력자 배틀물이란 특징을 정립시켰다.
  • [17] 직접적인 언급 대신 초인력이 반응하지 않는 오르하르콘에 색색별로 반응하는 능력(초인력은 초금속과 반응시 발관 반응이 없다)과 함께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의 인물이 등장하여 직접 능력을 사용한다.
  • [18] 후반부로 갈수록 능력자 배틀물의 성향이 강해진다.
  • [19] 한백무림서는 무협소설이지만 상단전(초능력)에 대한 재해석을 함으로서 대결에 한해서는 능력자배틀의 틀을 갖췄다. 한백무림서에서 끊임없이 주장하는 각 무공간의 상성이 그것을 보여준다.
  • [20] 작중 각기 다른 힘을 지닌 노블레스, 웨어울프, 개조인간 등이 있고, 각자 개성적인 능력을 보유하고는 있지만, 능력의 상성이나 수치화 등 능력자 배틀로 규정할만한 사항이 다소 부족하며, 인물들간의 전투 양상도 죠죠보다는 드래곤볼 스타일에 가까운 편. 다 필요럾고, 그냥 라이만 행차하면 사건종료.
  • [21] 능력자도 나오고 배틀도 나오기는 하나 일단은 만화의 제재가 배틀은 아니기 때문에 배틀물로까지 보기는 힘들다.
  • [22] 애당초 서브컬쳐물이 아닌 TV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이다. 런닝맨이 능력자 배틀물을 선보인 것은 초능력 특집 한정. 다만, 해당 특집은 의외로 능력간의 상성과 사용자의 지략으로 승패가 좌우되는 장면이 몇번 등장하는 등, 능력자 배틀로 불리기에 손색없다.
  • [23] 록맨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이능력 복사 및 흡수라는 성격을 지니고 있고 적들(와일리 넘버즈,이레귤러,적 넷 내비..등)의 경우는 아래 항목의 능력자 배틀물의 능력들의 종류를 사용하는 편이여서 능력자 배틀물로 정의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 항목에서 5번을 제외한 모든 항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게임성을 배제하고 캐릭터들만의 경우에는 메카닉물의 특성이 아닌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는 편이여서 능력자 배틀물의 작가들이 록맨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는 편.
  • [24] 같은 회사 작품인 길티기어 시리즈가 제작사의 성격답게 캐릭터들 마다 개성이 완전 제각각임에도 불구하고 법력이나 그에 준하는 능력으로 싸우며 신기아웃레이지 사용자들도 대부분 무구에 의지하기 보단 능력자로써의 특징이 부각되는 반면 이쪽은 일단 술식,마법,아크에너미 등이 있지만 작품 특성상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이 거의 부각이 안돼는 편이며 항목 중 4번이 어느정도 포함한다는 점을 제외하곤 모든 항목이 성립이 안돼는 편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템빨 싸움물이다.
  • [25] 하지만 템빨 싸움이라는 취소선이 틀린말이 아닌 것이 블레이블루 시리즈는 본래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새로운 길티기어시리즈 제작계획이 와해되면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때문에 배틀 시스템,표면적인 작풍,분위기는 길티기어 시리즈의 그것과 비슷하나 실상은 블레이블루 시리즈 항목을 보면 알다시피 길티기어 시리즈의 안티테제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다. 때문에 블레이블루 시리즈가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이 부각이 잘 안돼고 템빨속성이 잘 드러나는 이유 또한 길티기어 시리즈의 특징에 대한 안티테제적인 요소를 부각하는 일환이지만 그 외에도 시리즈 프로듀서인 모리 토시미치가 대체적으로 능력자 배틀물 보다는 메카닉물전반을 더욱 상당히 좋아하고 선호하는 취향과 쩔어주는 중2병취향때문이기도 하다.
  • [26] 블레이블루와 마찬가지로 마법,엘의 조각이 있지만 작품 특성상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이 거의 부각이 안돼는 편이며 항목 중 4번이 어느정도 포함한다는 점을 제외하곤 모든 항목이 성립이 안돼는 편이다.그리고 중요한건은 전직빨 싸움물이다.
  • [27] 사실 이 작품들을 보면 하라는 스포츠는 안하고 상대편을 공에 아스트랄한 필살기를 날려서 때리거나(...),이상한 것들을 소환(...)하는 경우가 잦아서 암만봐도 스포츠물은 아니고 능력자 배틀물 같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스포츠 시합이다. 그러면 여기서 '어? 쿠로코의 농구는 스포츠 물인데 왜 쿠로코의 농구는 능력자 배틀물이고 얘네들은 능력자물이 아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법한데 쿠로코의 농구는 윗쪽에도 설명이 되있지만 대놓고 스포츠물 형식으로 이루어진 능력자 배틀물이다. 테니스의 왕자의 경우는 이미 테니스의 경지를 넘어서긴 했지만(...) 그래도 과장된 이팩트라는 전제하에 구성이 되어있고 이나즈마 일레븐은 이능력이 더 부각된 작품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능력자 배틀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1번,6번이 성립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 [28] 능력자 배틀물의 특징이 약간 성립되긴 하나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메카닉물이다.
  • [29] 능력자 배틀물의특징이 성립되긴 하나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에처럼 마법소녀물이다.
  • [30] 능력자배틀물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인간 흉기 배틀물이다.
  • [31] 소수지만 수증기(스팀이나 안개)를 쓰는 경우도 있다.
  • [32] 예로 동방프로젝트의 이자요이 사쿠야
  • [33] 가령 상대가 환자라서 공격하기에 찝찝한 경우, 회복 능력으로 상대를 완치시킨 뒤 마음껏 팬다. 상대가 막장 인간쓰레기인 경우, 상대를 사물에 마개조일체화시켜 그 자를 영원히 죽을 수도 없고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로 만들기도 한다.
  • [34] 단순히 손재주가 좋아 독극물을 제작해 활용하는건 초능력에 넣지 않는다.
  • [35] 대부분의 반사 능력자들이 반사시킬수 있는 것의 종류나 용량에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조절하는데 비해 모든것을 제한없이 반사하는 먼치킨. 결국 첫 싸움 이후 두번째 등장때 바로 부상을 당해 시간 제한이 걸려 버렸다.
  • [36] 2가지 반사 능력이 있는데, 하나는 전기공격 처럼 에너지를 기반으로한 공격을 상대방에게 매개체 없이 전달시키는 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상대방이 때려도 때린 만큼 운동 에너지를 돌려주고 자신은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 능력이다.
  • [37] 상대방의 이능이 에너지를 사용하는 경우 상대방의 이능에 직접적으로 간섭이 가능하다.
  • [38] 사실 인간흉기와 능력자 배틀물과는 서로 연이 없을 정도로 안 맞는다. 그나마 맞는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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