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니시오 이신

last modified: 2015-09-04 13:06:47 by Contributors

西尾維新

일본작가. 1981년생이다. 라이트노벨 소설가로서도, 만화 원작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극렬 죠죠러.[1]그리고 악마

Contents

1. 개요
2. NISIOISIN
3. 특징
3.1. 집필
3.2. 작품
4. 국내 발매
5. 기타
6. 작품 목록
6.1. 소설
6.2. 코믹스
6.2.1. 오오기리(大斬-オオギリ-)
6.3. 타작품 스핀오프
6.4. 가이드북
7. 관련 웹사이트

1. 개요

2002년헛소리 시리즈의 첫 권인 '잘린머리사이클'로 제23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고 이후 헛소리 시리즈를 전개하면서 인기를 얻어 현재 코단샤의 비정기 간행 문예지인 '메피스토'와 '파우스트'의 간판 작가중 하나가 되었다. 소위 세카이계의 대표 작가중 하나이기도 하며 자사 라이트 노벨 브랜드를 가지지 않은 강담사에게 있어서 소중한 '잘 팔리는' 라이트 노벨 작가이기도 하다. 헛소리 시리즈 외에도 '신본격 마법소녀 리스카'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데스노트', 'XXX HOLiC', '죠죠의 기묘한 모험' 소설판도 집필했다.

2. NISIOISIN

西尾維新 혹은 NISIOISIN로 필명을 표기한다. 영어 서명인 NISIOISIN의 정확한 표기는 중간의 O를 기준으로 좌우가 반전되어 대칭을 이루고 있는 형태(즉 뒤의 S와 N이 거울에 비친 형태. NISIOIƧIИ)로 표기한다. 키릴 문자 장난인가 잘 모르겠다면 표지에 적힌 작가 명의를 참조하라.[2] 신기하게도 '니시오이신'은 한글로도 회문이 된다[3].

필명도 필명이지만, 캐릭터에게 언어유희 다분한 이름을 자주 붙인다. 게다가 책 내용이나 제목에서도 말장난이 차고넘치기 때문에, 국내판에서는 번역자인 현정수가 무진장 고생했다고.

참고로 현정수씨는 니시오 이신에 대한 감정이 매우 복잡하다는 모양. 애증의 대상?

3. 특징

얼굴과 본명을 감추고 비밀작가 컨셉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작가들과는 교류도 활발히 맺고 있고 제법 평판도 좋다. 술자리에서 같은 메피스토지의 작가 나스 키노코를 천재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카도노 코우헤이, 교고쿠 나츠히코, 카사이 키요시, 모리 히로시, 세이료인 류스이의 다섯 선배 작가를 "5대신"으로 부르며 존경한다고 한다. 헛소리 시리즈부기팝 시리즈오마주고, 인간 시리즈비트의 디시플린의 오마주다. 모든 작품의 세계관이 연동되어 있는 카도노와는 다르게 니시오이신은 각 시리즈가 세계관이 연동되지는 않는다. 즉 칼 이야기의 미래가 이야기 시리즈가 아니고시키자키 키키의 괴이형 변체도 요도 코코로,요도 유메, 이짱쿄토에서 대학 다닐 때 사가 현에선 리스카가 마법소녀로 변신하는 것도 아니며, 그 옆동네 학교에서는 쿠로카미 메다카가 학생회장인 것도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랬다면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을 듯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죠죠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단언하면서 자신이 극렬 죠죠러임을 피력했고 (관련 블로그) 이후에도 죠죠에 대해 굉장한 애착을 서슴없이 보여주고 있다.[4] 데뷔작인 헛소리 시리즈도 2권까진 그나마 추리물에 가까웠지만 3권부턴 배틀물로 바뀌기 시작했다. 게다가 심심하면 죠죠이야기가 나온다![5] 그가 제일 가지고 싶어하는 스탠드는 펄 잼이라고 한다. 결국 훗날 니시오 이신 크로니클에서 아라키 히로히코와 대담을 가지게 되며 꿈을 이루게 된다(...).대담중에서 81년에 아라키 히로히코가 데뷔했기에 운명을 느낐다고. 흠좀무.

2011년에는 "VS JOJO"라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소설화 프로젝트 2탄을 담당하게 되어 DIO가 주인공인 "JOJO'S BIZARRE ADVENTURE OVER HEAVEN"를 12월에 출시했다. 출시 전부터 자타공인 죠죠러라는 별명답게 관심을 모았지만, 발매 후엔 상당히 혹평 받고 있다. 시리즈 1탄인 퍼플헤이즈나 The Book에 비교해 아래라는 평도 많으며 무엇보다 전투신이 없고 DIO의 수기란 형식을 띈 게 독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6부까지 완독하고[6] DIO란 인물에 대해 '제왕적 카리스마' 같은 이미지를 가지지 않은 사람에겐 추천할 만 하다고 한다. 상당히 소수 지향적인 소설이란 평. 이런 호불호는 니시오 이신의 문체가 조금 난해 할수있기 때문에 니시오 이신 작품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상당한 차덕인 듯하다. 아이카와 준의 코브라나 피아트500, 그 외의 여러가지로 보건데 차량 취향은 살짝 올드 월드 블루스 스타일인 듯.

nisioisin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흑백사진이 니시오 이신의 얼굴이라고 알려져 있고 몇몇 사이트에 경우 프로필로 등록까지 되어 있지만, 사실 그 사진의 인물은 아즈마 히로키이며 니시오의 사진이라는건 잘못 알려진 것이다. 링크

3.1. 집필

상당히 글을 빨리 쓰기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다. 작가가 밝힌 바에 따르면, 하루에 200페이지까지 집필이 가능하지만 다음날에 뻗어버리기 때문에 효율이 좋지 않아 이틀간 100페이지씩 집필하고 하루를 쉬는 방식으로 페이스를 유지해왔다고 한다. 저게 전성기 때 이야기고 평소엔 그렇게까지 빠르진 않은 모양.[7] 실제로 한 달에 책 1권 이상을 뽑아낼 수 있는 작가라는 점에서 이미 본좌급. 파우스트에서의 인터뷰에 따르면 책을 쓰는 게 이제 거의 시스템화되었다고(…). 잘하면 7~80년대를 관통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다작 베스트셀러 작가 아카가와 지로의 아성을 넘볼지도 모른다. 근데 아카가와 지로는 집필한 작품이 500권이 넘잖아

메피스토로 데뷔 당시, 한 달에 한 편씩, 그것도 잘린머리사이클 급으로 두꺼운 걸 써서 보내서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는 교토의 괴동이라고 불렸다. 그러다가 한번 특집기사에서 다룬 투고작들 관련 내용에서 대차게 까이고, 거기에 분노해 필받아서 쓴 게 바로 훗날 몇백만부 팔리게 되는 헛소리 시리즈의 1권 잘린머리사이클. 다만 잡지 파우스트에 의하면 실력은 되는데 더 발전해 오라는 의미에서 일부러 낙선시켰다고.뻥까지마라!

3.2. 작품

모 아니면 백도, 광팬 아니면 극까

작품에 관해서는 모든 면에서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싫어하는 사람은 두페이지 만에 책을 집어던지고, 좋아하는 사람은 한없이 빠져들게 된다.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의 비틀기로,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원래 괴이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대부분 같은 상황에서 대부분 사람이 피해자 이지만 이야기 시리즈에서는 대부분 가해자 또는 동등한 관계라는 것이나 헛소리 시리즈의 탐정과 피해자와 범인이 공범인 구도, 서술트릭으로 증거인멸하는 주인공 같이 통상적인 스토리와는 전혀 다른 전개가 특징이다.

등장인물의 성격면에서도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주인공들이 대부분 중2병 기질이 심하고, 변태기질을 가지고 있다. 등장인물은 대부분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만 등장시키고 엑스트라 언급이 적다. 작품마다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가 꼭 등장한다. 이런 캐릭터가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작용하는게 호불호를 가르는 원인이다.

글의 구성면에서도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싫어하는 쪽은 드라마CD 대본이 아니냐는 평가를 하며 메인 스토리만큼이나 많은 양의 만담을 비판한다. 심지어 어쩔땐 만담이 더 많다(...). 뭔가 중요해 보이는 것부터, 전봇대같이 쓸데없는 것까지도 만담 소재로 삼는다. 싫어하는 쪽은 쓸데없이 곁가지만 화려하다고 싫어하고, 좋아하는 쪽은 니시오 이신만의 매력이라고 좋아한다.

특유의 문체도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쉬운 문장도 마구 꼬아쓰는 스타일이라 적응하지 못하면 두페이지 만에 책을 던지게 된다. 이게 다 나스 키노코 때문이다.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독자를 배신할 줄 아는 작가. 뭔가 있어보이는 인물들을 아무렇지 않게 리타이어시키기도 하고, 제로자키 히토시키의 인간 관계에서 맛이 들렸는지 기대감을 잔뜩 올려놓고 어물쩡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박도 하리 편이나 오니모노가타리에서는 신나게 뿌려둔 배틀 떡밥을 넘어가는 초전개를 보여주었다. 즉, 중요한 떡밥을 깔아놓고 회수하지 않는다. 비판하는 쪽은 작가의 역량에 문제가 있다고 싫어하고, 좋아하는 쪽은 회수되지않은 떡밥을 통해 상상할 수 있다며 좋아한다. 어떤 의미로 클리셰 비틀기가 될 수 있지만 독자에 따라 반감 요소가 될 수 있다. 즉,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이야기 시리즈로 인해 라이트노벨 작가로 정착했다고 볼 수 있지만 '신본격'이라 칭하는 미스터리의 서브 장르물로 데뷔했기 때문에 제법 과격한 표현도 자주 사용한다. 게다가 니시오 이신 특유의 마구 꼬아쓰는 문체도 작품을 괴이하게 만드는데 한 몫한다. 이야기 시리즈는 그 특유의 문체와 독기를 상당히 줄이고 라이트노벨틱한 소설을 쓰기 위해 노력한 덕에 애니화 버프도 받고 잘 나가는 편이지만, 전설 시리즈 같은 다른 책들은 그렇지도 않다.

그밖에도 미끼 이야기에서는 또 한번 충격적인 전개로 나데코 팬들을 멘붕시켰다.니시오 이신 작품만 읽다보면 갑자기 히로인이 죽어도 아무렇지도 않다 카더라 또한 작가 공인 마음에 드는 캐릭터 죽이는데 본좌급. 덕분에 이명으로 모에 살인자라고 불린다. 줄여서 모에 살인자. 메다카 박스에선 기어이 전지전능마저 살해하면서 그 어떤 능력으로도 그의 마수에서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인증했다. [8] 인간 시리즈 집필 뒤에는 캐릭터 죽이기 말고도 커플링 브레이킹에도 재미를 붙인 것 같다. 다르게 보면 캐릭터 성격의 흐름을 끊어버리고는 떡밥을 넣거나 좀더 캐릭터 간의 관계를 복잡미묘하게 만든다. 이 역시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그나마 호불호가 적은 수위면에선, 좋게 평가하면 비현실에서의 에로티시즘 탐닉, 나쁘게 평가하면 선정적인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이것은 주인공이 직접 행동해서 그런 느낌이 더욱 많이 들게 된다. 요즘 라이트 노벨이 기본적으로 팬티는 벗고 들어가다보니 이점은 라노벨좀 읽던 사람이면 주인공의 인간성이 의심되는 것 빼면 별 느낌이 들지 않는다.

캐릭터의 머리를 자주 바꾼다. 주로 장발에서 단발로 바뀌는 구조이며[9], 이로 인해 팬들은 니시오 이신은 단발 성애자라는게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작가가 메다카 박스의 표지글에서 말하길, 작품의 캐릭터들의 머리 모양이 자주 바뀌는건 인간이란 존재도 자주 변하는 것이라는 걸 나타낸다고. 그냥 단발 좋아한다고 말하지 그래

이유는 불명이나, 작품 내에 등장하는 사람/사물/집단 등에다 '12+1'이란 구조를 끼워넣는 것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왜 13이 아니라 12+1인가 하면, 13개 중 하나만은 다른 12개와 명백하게 이질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는 다른 12개와 한 테두리로 구분되기 때문. 실제로 이런 경우에 해당되는 예시로는 헛소리 시리즈13계단[10]살인명&저주명[11], 칼 이야기에서의 완성형 변체도[12]마니와 닌군 두령들[13] 등이 나오며, 만화 쪽에서도 메다카 박스의 13반[14]이 있다.

대부분의 작품에서 특유의 변태적인 작명센스가 묻어나온다. 말장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독음, 떡밥성 이름, 이도저도 아닌 그냥 유사 DQN네임(...) 등으로 다양하다.

메다카 박스 연재시에 소년지에서 소년만화를 디스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이건 작가 특유의 삐딱함 때문일것이다. 결국 메다카 박스의 이야기는 비인간적으로 이타적인 소녀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 성장하다는 스토리이기 때문이다. 하여간 소년만화 잡지에 연재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니시오 이신이 전형적인 소년만화 스타일과 완전히 반대되는 작가라기보다는 전형성을 좀 비튼 작가일 따름이기 때문일 것이다.

애초에 기존의 작품들의 스타일을 비틀었다는 말은 어느정도 기존의 작품의 스타일을 깔고 시작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클리셰 파괴를 아주 좋아하는 또 한 작가의 어느 작품 역시 그런 부분은 제하고 보면 평범한 하렘물 러브 코미디의 공식에 충실하듯이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주 전위적이거나 특이한 작품들만을 쓰는 작가라고 볼 수는 없다. 이런 특징은 최근작이자 대중성을 얻은 작품인 이야기 시리즈에서 강하게 드러난다. 이야기 시리즈 같은 경우는 일반적인 라이트 노벨이나 소년만화의 독자들도 나름 큰 위화감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니시오 이신이 이렇게 특이한 작가로 취급받는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놀란 이야기 시리즈 독자들도 많을 정도. 다만 스토리 전개는 별로 없으면서 만담 또는 말장난 같은 걸로 지면을 채워나가는 방식만큼은 적응이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다. 주인공 역시 변태신사라는 점과작가가 부여한 위선자라는 설정 등등의 잔가지를 쳐내고 보면 전형적인 소년만화의 주인공 타입인 정의의 사도이자 이상주의자인 성격에 그대로 부합한다.

자타공인 죠죠러이고 본인도 기묘한 서술방식과 험하게 캐릭터를 굴려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어떤 작품에서든 캐릭터의 성장스토리를 동반한다. 데뷔작인 헛소리 시리즈는 결국 주인공의 중2병 완치 스토리고, 다음으로 히트친 이야기 시리즈는 작가도 공인한 성장물이다.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간찬가라고 볼 수 있다. 작가의 자서전의 형태를 띈 소녀불충분에서 결국은 주인공의 작품은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한 상황속에서 타인의 시선을 상관하지 않는 자신들의 행복을 찾아나가는 이야기들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니시오 이신만의 매력적인 성장물은 빠든 까든간에 칭찬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4. 국내 발매

국내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5년에 발간된 세계 시리즈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들마루라는 출판사에서 발간했다. 그러나 이 이후론 발간 중단. 덤으로 이쪽은 번역이 초막장이기로도 유명하다.

인터파크에서 '니시오 이신' 으로 검색해보면 내 미니홈피에 놀러와!라는 아동용 명랑 학습만화가 뜨는데, 이건 그냥 인터파크의 착오지 정말로 니시오 이신이 학습만화 스토리를 쓴 게 아니다(…).

만화의 경우 스토리를 담당한 메다카 박스학산문화사를 통해 2010년 12월 발매되기 시작해 꾸준히 정발되고 있다.

5. 기타

한때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어머니의 지갑에서 카드를 들고 나가 만화책과 게임기를 산 사건이 있었는데, 입수된 아들의 소지품중에 헛소리 시리즈(카니발 매지컬)가 있어 잠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작가가 여기에 모종의 생각이 있는지는 몰라도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 책을 보고 사람을 죽일 정도면 어떤 이유에서라도 사람을 죽일 인간이라고 서술한 바가 있다. 위의 사건과 연관성이 있을지도?

괴물이야기애니화 이후 2009년에 일본에서 최초의 니시오이신 온리전이 열렸는데 참가 서클이 고작 일곱 개였다. 그나마도 두 서클이 불참해서 다섯 서클로 조촐하게 치뤄졌다(…). 일반 참가자도 거의 오지 않아 이벤트 운영측에서는 근처에서 열린 동방프로젝트의 온리전 이벤트 현장을 찾아가 공짜 입장권을 뿌리기도.

그 외 2011년 말 니시오이신 축제가 개최 결정. 제로자키 소우시키의 인간 시험 문고판이 2011년 12월 15일 발매되는 것을 시작으로 코믹스판 1권, 코이모노가타리, 괴물 이야기 BD BOX, 음악 전집 발매, 가짜 이야기 애니화 등 2012년까지 갖가지 일정이 들어차 있다. 팬들의 반응은 세뱃돈 갈취하는 기획.

현재 애니메이션화 계획은 10탄까지 계획되어있다고 밝혔다. 키즈모노가타리가 4탄에 해당.

네이버에 니시오 이신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니시오 이신 혐한'이 뜬다. 니시오가 딱히 혐한적인 뉘앙스를 풍긴 적은 없다. 마찬가지로 일본의 과거사를 긍정하거나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한 적도 없다. 아무래도 이야기 시리즈의 애니화에서 혐한 관련 논란이 있기 때문에 원작자도 따라 걸린 것 같은데 이건 제작사인 샤프트, 정확히 말하면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가 혐한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니시오 이신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 신보의 팀킬

훌륭한 모에 살인마다. 취소선이 그어져 있지만 농담이 아니다!

6. 작품 목록

6.1. 소설

6.2. 코믹스

6.2.1. 오오기리(大斬-オオギリ-)

편집자가 건네준 제목을 바탕으로 니시오 이신이 스토리를 쓰면 이를 만화가들이 만화화하는 프로젝트. 주간 소년 점프, 점프 스퀘어, 영점프 등 슈에이샤 계열 여러 잡지에서 4개월에 걸쳐 총 9작품의 단편 만화의 원작을 썼다. #

  • 여자아이가 들어있는 상자(원제:골판지 상자) - 작화 아카츠키 아키라
  • RKD-EK9(원제:천국) - 작화 오바타 타케시
  • 어떤 것까지 라면 죽일 수 있어?(원제:동물) - 작화 이케다 아키히사
  • ハンガーストライキ!(원제:걸이) - 작화 후쿠시마 텟페이
  • 사랑 있는 골동품점(원제:반지) - 작화 야마카와 아이지
  • 오프사이드를 알려줘(원제:축구) - 작화 나카야마 아츠시
  • どうしても叶えたいたったひとつの願いと割とそうでもない99の願い(원제:소원) - 작화 나카무라 히카루
  • 우리들은 조잡하게 배우지 않아!(원제:땀) - 작화 카와시타 미즈키
  • 친구가 없는 동맹(원제:회화극) - 작화 킨다이치 렌쥬로

6.3. 타작품 스핀오프

6.4. 가이드북

  • 자레고토딕셔널 : 헛소리 시리즈의 가이드북.
  • 니시오 이신 크로니클 : 니시오 이신의 개략적인 세계관 등의 정리.
  • 메다카 박스 컴플리트 가이드 북 : 메다카 박스의 가이드북.

7. 관련 웹사이트

----
  • [1] 괴물 이야기에선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오디오 코멘터리에서 죠죠드립이 나온다. "스탠드 유저만큼은 아니더라도 괴이와 괴이는 서로 끌어당긴다."(by 오시노 메메)라든가. 4번째 이야기인 나데코 스네이크에서 나왔기 때문에 더 설득력 있는 대화
  • [2] 이 필명은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똑같이 읽히는 회문. 이쪽이 더 눈에 띄고 인상을 준다고 생각해서인지 본래 이름 대신 저 필명으로 책을 낸다. 굳이 읽겠다면 니시오 이신이라 읽으면 된다. 사실 NISIOISIN 자체도 점대칭을 이루고 있는 특이한 모양새다.
  • [3] ㄴ ㅣ ㅅ ㅣ ㅇ ㅗ ㅇ ㅣ ㅅ ㅣ ㄴ
  • [4] 물론 현지인들의 말에 따르면 사실과 무관하다. 당연하지만 대중들 사이에선 아예 모르는 사람이 많고 안다고 해도 전성기인 3부 시절에 알던 사람이 '어... 그거 아직도 연재되고 있어?'라고 되묻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아는 부류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마니아 층 정도. 한국보다야 인지도가 더 높지만 대중들에게 마이너 한 건 마찬가지. 니시오 이신이 죠죠러이기에 이런 발언을 한 것. 그렇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효과음 이나 몇몇 대사, 자세와 구도가 많이 패러디 되어있는 건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마니아층 한정이지만. 이는 정도의 차이일 뿐 한국도 마찬가지이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일본인이 죠죠를 모르더라도 니시오 이신이 얼마나 죠죠를 사랑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한 대사이다.
  • [5] 또한 4권에서 이시무라 코우타가 봤다는 머리만으로 살아있는 생체는 아무리봐도 이게떠오른다
  • [6] 죠죠는 3~4부까지 보는 경우가 많으며 6부까지 다 본 사람은 의외로 적다.
  • [7] 원고용지로 1000매, 페이지로 500페이지쯤 되는 비명전 집필에 16일 걸렸다고 한다.
  • [8] 하지만 아지무 나지미의 능력이 엄청 많다고 해서 전지전능하다고 보기는 힘들며, 시시메 이이히코에게 간단히 털리는 것과 쿠마가와 미소기에게 무려 3년 동안 봉인된 것을 본다면 과연 전지전능이 성립될 지가 의문일 정도로 약해 보인다. 그냥 허세인 것 같다(...)
  • [9] 예를들면, 메다카 박스의 쿠로카미 메다카, 이야기 시리즈의 센죠가하라 히타기와 하네카와 츠바사, 칸바루 스루가 정도. 사실상 어떤 얀데레랑 괴이들 제외하면 히로인 전원...
  • [10] 13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집단이지만, 마지막 한 명만은 수준 자체가 다르다.
  • [11] 살인명 7에 저주명 6으로 총 13이지만, 살인명 중 하나인 제로자키만은 대극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이질적인 집단.
  • [12] 본래 완성형 변체도는 12자루지만, 사실은 그 12자루가 마지막 한 자루를 완성하기 위한 소재였다.
  • [13] 본래 12두령이었고 등장도 그 12명 뿐이었으나, 마지막회에서 옛 마니와 인군의 피를 이은 신 등장인물이 하나 추가로 등장했다.
  • [14] 1~12반과 달리 13반은 비정상적 인재들만을 모은 어브노멀 반.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9-04 13:06:47
Processing time 0.135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