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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코 유희왕 사전

last modified: 2015-12-07 19:56:14 by Contributors

니코니코 동화유희왕 매드에서 쓰이는 용어를 정리한 항목이다. 특정 에피소드에 나온 대사의 경우 해당 대사가 등장한 에피소드를 기재.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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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타


1.

  • 가공 듀얼(架空デュエル)

  • 가지트랄(ナストラル)
    유토의 별명. 머리 색깔 때문에 가지(なす) + 아스트랄(アストラル) = '나스트랄' 이라고 불린다. 일본에서 붙은 별명이며, 아예 대놓고 이름 대신 나스트랄이라 불리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유스토랄 초반에 너무나 빨리 리타이어한 뒤 유야에게 깃들었는데, 그 이후로 유야의 뒤에 나타난다거나 회상으로 떠오른다거나 하는 장면이 많았기 때문에 붙은 별명. 48화에서는 역린 유야가 아예 대놓고 푸른색 톤으로 감싸인 유토를 떠올리는 장면도 있었다.

  • 강인! 무적! 최강!(強靭!無敵!最強!) - GX 34화
    원래는 DM에서 카이바 세토푸른 눈의 백룡에 대해 설명할 때 종종 사용한 대사지만, 정작 유희왕 GX에서 정의의 사도 카이바맨이 이 대사를 샤우팅한 사건을 계기로 유명해졌다. 보통 "분쇄! 옥쇄! 대갈채!" 와 함께 사용한다. 더빙판에서 "분쇄! 옥쇄! 대갈채!" 는 "파괴하라! 섬멸하라! 다 쓸어버려!" 로 번역되었다.

  • 같은 레벨의 몬스터가 B체! 온다, 유마!(同じレベルのモンスターがB体!来るぞ、遊馬!)
    아스트랄의 명대사. 자매품(?)으로 레벨 A 몬스터가 B체! 온다, 유마!(レベルAのモンスターがB体!来るぞ、遊馬!) 도 존재한다. 간단히 A가 B체! 온다, C! 라고 쓰이기도 하며, 이 대사를 치는 사람들이 폭주하면 아스트랄들이 N체! 온다 C!(?)가 나오기도 한다(…).
    제알 2화부터 나온 유서 깊은 대사였는데, 당시에는 같은 레벨의 몬스터가 나오면 엑시즈 소환을 하는 것이 당연했기에 시청자들도 무난히 받아들였다. 그러나 아크파이브에 들어와서는 같은 레벨의 몬스터가 나와도 그냥 듀얼하거나 제물, 융합, 싱크로, 펜듈럼 소환에 써먹는 일이 많아졌기에 폭발적으로 네타화.그리고 엑시즈 몬스터가 안나오면 '안 오잖아 아스트랄!' 이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심지어 2기에서 세레나와 데니스가 듀얼을 할 때 히이라기 유즈가 '같은 레벨의 몬스터가 나온다고 꼭 엑시즈 소환을 하란 법은 없잖아!'라는 태클을 거는 등 제작진들도 인정한 네타 대사. 꼭 몬스터가 아니더라도 똑같은 것이 2개 이상 있기만 하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쓸 수 있어서 범용성이 높다. 유우야가 4체! 온다 레이지!

  • (蟹)
    후도 유세이를 칭하는 말. 머리카락 모습이 게 같다고 붙여진 별명. 동인에서도 캐릭터는 주로 게다. 마카로니 펭귄 지지파도 소수 있다. 파이브디즈에서 유세이의 대사에 '카니' 라는 발음만 들어가면(確かに, 賑やかに 등) 전부 蟹로 대체된다.

  • 게니스(ゲニス)
    데니스 맥필드를 칭하는 말. ARC-V 47화에서 본격적으로 그의 정체가 드러나며 그의 포지션이 전작의 신게츠 레이와 비슷하다는 것에 착안한 별명이다. 밑의 신게스와 같은 맥락의 별명. 풀 네임을 모두 표기할 때는 (속이)새까맣다는 의미의 막쿠로(真っ黒)라는 말을 성에 덧붙여 '게니스 막쿠로필드'(ゲニス マックロフィルド)를 쓴다.

  • 게카닉(メ蟹ック)
    게 + (메카닉의 중간 발음) 카니. 기계라면 뭐든지 잘 다루는 유세이를 지칭하는 말.

  • 계속 나의 턴(ずっと俺のターン)
    카이바 세토가 작품 초기 듀얼에서 자기 턴이 아님에도 자기 턴인 것처럼 날뛴 데서 유래한 말[1]. 그 후 카이바 세토가 지크 로이드의 발키리대를 원턴 킬로 보내버린 듀얼과 어둠의 유우기인섹터 하가를 골로 보낸 버서커 소울 콤보 덕분에 매우 유명해졌다. 상대편에게 기회를 안 주고 계속 혼자만 턴을 끌고 가는 경우에 인용. 아마 에네콘 다음으로 매드가 많을 것이다. 실제 '아르카나 포스 XXI-더 월드' 의 콤보를 이용하면 "계속 나의 턴!" 을 외칠 수 있다.

  • 고릴라어(ゴリラ語), '드릴라고' 는 DM 96화
    발음은 고리라고. 라의 익신룡을 다룰 때에 외우는 알 수 없는 주문.[2] 어원은 마리크가 드릴라고를 소환할 때 몬스터의 이름을 외친 것을 고리라고라고 몬데그린이 터진 것. 때문에 드릴라고가 소환되면 이 말이 코멘트로 달리는 경우도 있다(ex : Wii~ 아~ 넘 잘 팔려~).

  • GO☆THE☆BLOW
    뜻은 카이바 고자부로몬데그린. DM 노아편에서 사장님이 외친 거의 모든 '고자부로' 를 소재로 사용한다. 활용도는 고자부로 등장 장면에서의 코멘트 정도.

  • 과연 그럴까(それはどうかな)
    유희왕 주인공들이 애용하는 대사. 불리한 상황에 이 대사와 함께 처형용 BGM이 나오면 그 어떤 상황이라도 역전하게 된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다만 100% 승리 플래그라고는 할 수 없는데 이 대사를 말하고도 지는 경우가 가끔씩 나오기 때문. 사용하는 횟수는 주인공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종종 다른 듀얼리스트들도 사용한다.

  • 궈렌다!(グォレンダァ!) - GX 65화
    원래 유희왕 GX 65화에서 마루후지 료가 헬카이저로 각성,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으로 피니시를 날리며 했던 대사 "5연탄!(고렌다)" 였지만 성우의 발음이 많이 굴려져서 결국 기괴한 발음이 나오게 되었다. 이로 인해 헬카이저는 이것 이외에도 밑장빼기, 카드 날리기 등의 요소들로 일부 사람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후의 요한과의 싸움에서는 키메라테크 포트리스 드래곤을 사용하여 "다이이치다아(제1)! 다이니다아(제2)! 다이산다아(제3)! 다이욘다아(제4)! 다이고다아(제5)!" 의 다섯 콤보를 보여주었다. 해외판 애니메이션에서는 다른 말로 채워지거나 원작의 병맛을 살리지 못한 경우가 태반인 데 비해 한국판에서는 '오연탄!' 이 "오얏타!" 로 들린 덕에 "한국은 역시 우리의 친구^^" 라는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위 아더 월드 관련 영상, 원본 영상인 니코동판. '각국의 궈렌다를 검증해보다'. 처음 부분이 일본, 마지막 부분이 우리말 더빙이다. 우리말 부분은 정말 오얏타로 들린다. 원작의 병맛을 제대로 살렸다. 사실 그 이전에 미국을 비롯한 서양은 당시 카이저의 상대가 우락부락하게 생겼는데 슬라임 몬스터를 쓰는 것 때문에 컨샙을 게이로 잡은 건지 목소리가 심히 괴상했는데 계속 그런 이상한 목소리만 줄줄이 듣다가 끝에서 두번째인 이탈리아어 더빙에서 멀쩡한 목소리가 나오고 마지막에 나온 한국판에서 괜찮은 소리가 나오자 보던 사람들이 열광한다(...).

  • 그거 사기잖아!(それズルじゃん!) - ARC-V 2화
    기념할 만한 ARC-V의 첫 네타. 이전 듀얼에서 펜듈럼 소환을 선보인 사카키 유우야히이라기 유즈와의 듀얼에서 펜듈럼 소환을 하지 못하자 비난한 관중 중 한 명이 한 소리. 사실 이런 사기 플레이는 유희왕에서는 일상다반사 비슷한 대사로는 크로우 호건의 "사기효과 좀 작작 쓰라고!" 가 있다. 적하반장

  • 그걸 이리로 넘겨!(そいつをこっちにWA☆TA☆SE!) - DM 162화
    인섹터 하가전에서 하가가 자신이 무토 유우기의 인격이 들어있는 카드를 들고 있는 것처럼 허풍을 치자 ATM이 그 카드를 넘기라고 하는 대사였으나 매드에선 보통 뭐든 달라고 조르는 욕심쟁이 ATM으로 만들 때 자주 사용된다. 그 외에도 오자마 옐로 인형 같은(...) 시청자가 갖고 싶을 만한 아이템이 등장하면 코멘트에 줄줄이 달리기도 한다.

  • 그만둬! 그런 짓 하면 안돼!(やめろ!そんなことしちゃいけない!)
    어둠의 AIBO가 왕님이 했던 대로 중강갑 거북으로 블랙 매지션 걸을 사출하려 하자 나온 애처로운 호소. 등장 인물들이 막장으로 치닫을 때 츳코미로 쓰거나, 아니면 자기가 질것같은 상황에 제발 봐달라고 할때 쓰거나 꽤 범용성 높은 대사다.

2.

  • 나는 레어라구?(俺はレアだぜ?) - 5D's 86화
    크래시 타운편에서 나온 유세이의 의미★불명한 희대의 망언. 유세이가 갱단 두목에게 자신을 고용해 달라고 하고 부하 셋과 맞서서 듀얼을 시작하고는 한 턴만에 셋을 원턴 킬로 잡아버리자 감탄하는 두목에게 "나는 레어라구? 보수는 비싸다" 고 한다. Z-one과의 최종결전에서 나온 몸에 금빛 가루를 두른 상태[3]골드 레어로 통한다(...)

  • 나도 있어(俺もいるぞ)
    유희왕 최고의 공기 캐릭터 미사와 다이치의 출연시 주 대사. 주로 '나도 있어'→마루후지 쇼의 '언제부터 있었어?'→'계속 있었어!' 라는 패턴이 많다. 미사와가 단독으로 나올 땐 '어라 아무것도 없네' 라든가 '화면이 안 나와' 라는 등의 댓글이 많이 나온다. 아예 공기가 개성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 나 카드에게 너무 선택받았나봐!(俺カードに選ばれすぎ) - ARC-V 3화
    사와타리 신고가 유우야와의 듀얼 도중 레어한 카드는 레어한 사람이 쓰게 되는 거라며 한 말. 주로 '나 ○○에게 너무 ○○되었나봐(俺○○に○○すぎ)'의 형태로 쓰인다. 더빙판에서는 "카드들이 날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 내 룰(俺ルール)
    계속 나의 턴을 포함하여 몬스터를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아무 타이밍에나 멋대로 불러내는 것은 물론이고 함정이나 마법 카드 등을 룰을 무시하고 아무 때나 발동한다던지, 일부 마법/함정의 효과 자체를 자기 멋대로 바꾸는 것 등이 있다. 사장님 한정으로 DM 1화에서 나온 카이바 스페셜 룰이라는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사실 이게 원조.

  • 냉정해져라(冷静になれ) - DM 100화
    DM 노아 편에서 과거를 본 모쿠바가 흥분하자 말한, 말 그대로 '냉정해져라' 라는 의미의 발언이다. 매드에서는 주로 다른 등장인물들이 오버하거나 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경우에 '내내내내내내내냉정해져라' 꼴로 쓰인다.

  • 넌 너무 말이 많아!(お前はしゃべりすぎる) - 5D's 4화
    5D's 1기 초반에서 과 듀얼할 때 잭이 이것이 왕자의 듀얼,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차이 어쩌고 저쩌고 하자 유세이가 날린 태클. 더빙판에선 "넌 역시 말이 너무 많아!"

  • 네가 할 말이냐(お前が言うな)
    잭 아틀라스의 대사를 짜집기해서 나온 말. 보통 크로우의 명대사 "사기 효과도 작작 하라고!" 에 반박하는 식으로 나온다. 참고로 115화에서는 진짜로 "네가 할 말이냐"를 말한다!

  • 놈을 듀얼로 구속해라!(奴をデュエルで拘束せよ!) - 5D's 54, 55화(심판~ 은 54화만)
    키류 쿄스케를 잡아넣은 시큐리티 경관이 내놓은 임팩트 넘치는 망언, 이 외에도 듀얼로 놈들을 심판하는 것이다!도 남겼다. 어이, 평범하게 구속하고 심판해라 더빙판에선 "녀석을 듀얼로 체포하라!", "D휠로 녀석들을 전부 체포해!"

  • 네오 사와타리(ネオ沢渡) - ARC-V 7화
    사와타리 신고의 별명. 쫄따구들과 기행을 할 때 뜬금없이 자기를 이렇게 칭했다. 31화에서는 네오 뉴 사와타리로 진화했다(...).

  • 니소망(ニーソマン)
    카이바 모쿠바가 형인 카이바 세토를 형님이라고 부르는 발음이 이렇게 들리기 때문에 붙여진 카이바의 별명. 일본에서는 니삭스를 ニーソ라고 쓰므로 '니삭스맨'이라는 뜻도 내포.

3.

  • DAAAAA!!!
    카이바 세토의 대사로 어미에 DAAA!!!를 붙여서 뭔가를 강조할 때 아주 유용하다. "내 턴이DAAA!!!", "전속전진이DAAA!!!" 등등. 짧게 DA로만 쓰이기도 한다. 유래는 천공 콜로세움 편에서 '내 턴' 이라는 말을 하는데 '턴' 에 너무 강세를 준 나머지 '턴'이 그냥 '다-'로 들린 것에서.

  • DA☆ME - DM 1화
    무토 스고로쿠가 사용한 대사. 카이바 세토가 "이 카드들을 모두 줄 테니 푸른 눈의 백룡을 넘겨!"라고 하자 스고로쿠가 단호하면서 임팩트 있게 한 대사. 더 늘려서 HAHA DA☆ME라고 말하기도 한다. 딱 1마디만 했을 뿐인데 저 부분의 임팩트가 너무 크기 때문에 MAD에선 뭔가를 딱 자를 때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 용법이다. 여담으로 한국에서는 만화책에선 "싫여~", 더빙판에선 "싫은데~"로 번역되었다.

  • 대갈채(大喝采) - GX 34화, 토에이판 유희왕 24화
    카이바맨의 대사. 원래 형태는 푸른 눈의 백룡 3마리로 공격을 날릴 때의 '강인! 무적! 최강!' 과 '분쇄! 옥쇄! 대갈채!'이다. 이 외에도 초대 유희왕의 카이바(양배추)의 '공격! 파괴! 대갈채!'도 있다.

  • 당연히 정위치다!!(当然正位置) - GX 102화
    사이오 타쿠마가 사용한 대사. 원작의 사이오의 덱, 아르카나 포스는 소환했을 때 소환 카드의 모습이 등장해 회전하고 상대 플레이어가 스톱을 걸어 정지 됐을 때 정위치 또는 역위치를 맞춰서 서로 다른 효과를 얻는다. 그런데 사이오가 가지고 있던 예지 능력이 파멸의 빛으로 강해져서 에드 전 때는 아예 상대가 스톱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정위치로 멈추는 사태가 발생하고 만다. 이후 사이오는 이걸 운명력이라 칭하면서 완벽한 카오게이를 지으며 "당연히 정위치다!!"라고 발언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아르카나 포스에서 정위치 효과를 운명력으로 조작해서 사용할 경우 사용된다.

  • 대답해봐라 루드거!(答えてみろルドガー!) - 5D's 57화
    후도 유세이가 마음의 어둠을 토로할 때 "나는 어떻게 하면 좋지? 대답해라! 대답해봐라, 루드거!" 라고 한 데서 나왔다. 애니에서의 대답은 "그것이 너의 마음 속의 어둠인가..." 이지만 "아아!", "나다!", "모른다, 그런 건 내 관할 밖이다.", "왜 나한테 묻냐, 임마"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많은 유희왕에서 일단 루드거를 찾고 보는 사람이 많다. 줄여서 답루드(答ルド). 더빙판에선 "대답해! 어서 대답해 봐! 루드거!"

  • 데스☆게이(DEATH☆GAY)
    마리크 이슈타르의 대사인 '그야말로 DEATH☆GAME' 에서 끝부분을 잘라먹은 것. 얼굴예술(카오게이)와 자주 쓰인다. 어째서인지 니코동에서는 GAY를 GEI라고 써서 잘못 쓰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거 게이를 말하는 게 아니라 개그의 일어식인 げい를 영어로 표기한 것.

  • 도M(どM)
    5D's의 등장인물 크로우 호건의 별명. 별명의 유래는 당연히 오프닝에도 당당히 등장하는 이마의 마커. M이라서 도M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냥 M이라 부르기도 한다. 가끔씩 헬카이저나 유세이도 도M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자는 SM 플레이 같은 어둠의 듀얼을 즐긴다는 이유로, 후자는 5D's를 본다면 잘 알 것이다.

  • 듀얼해라아아아아!(デュエルしろおおおお!)
    루드거가 래리를 죽게 만들고는 자기 팀 자랑 후 도망치자 유세이가 토해낸 절규, 전문은 "기다려! 나와 싸워라! 나와, 나와 듀얼해라아아아아!" '어이, 듀얼해라'가 핀잔에 가깝다면 이쪽은 그야말로 분노가 절절하게 느껴지는 것이 차이점. 전천후 소재 유세이

  • 듀얼 머슬(デュエルマッスル)
    카드 게임 만화에서 금방이라도 리얼 파이트를 할 것처럼 갑자기 근육의 묘사나 비중이 늘어나는 것. 사실 듀얼 에너지에 의해 근육의 양이 현격하게 불어나는 것으로 유우기아템으로 인격 체인지할 때 체격이 변하는 것도 이 때문... 이라고 니코동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 듀엣(デュエッ) \(`д´)ゝ! - 5D's 33화
    깡패 집단 팀 새티스팩션의 구호. 원래는 '듀얼!' 인데 '듀엣!' 으로 들려서... 어두운 밤 벼랑 위에서 망토를 걸치고 카드를 드로우하면서 만족동맹 네 명이 동시에 외친다! \(`д´)ゝ듀엣!!

  • 드힝(ドゥヒン) - DM 50화
    무토 유우기가 천년 퍼즐의 끈을 사슬로 바꾼 뒤 거울에 비춰보다가 만족스러운 각도(?)가 나오자 쑥스러워 하면서 낸 웃음소리. MAD에서 뭔가를 숨기거나 얼버무리는 행동을 할 때나 최종비기 폭☆살을 구사할 때, 이 표정과 함께 자주 나오며 유우기의 흑막스러움을 표현하는 한 마디로 사용된다.

  • 떴다! 샤크 씨의 매직 콤보다!(出た!シャークさんのマジックコンボだ!) - ZEXAL 1화
    카미시로 료가빅 죠스아쿠아제트를 발동했을 때 샤크의 쫄따구들이 외친 대사. 그냥 마법 카드 1장을 발동했을 뿐인데 이런 오버하는 대사가 나와서 샤크를 상징하는 소재가 되었다. 주로 "떴다! 샤크씨의 ○○ 콤보다!" 라는 식으로 인용된다. 더빙판에선 "나왔다! 샤크 님의 마법 콤보야!"

4.

  • 라이프 쪽쪽 기간트(ライフちゅっちゅギガント)
    OCG판 라의 익신룡병신 같은 효과를 보고 일본의 혹자가 지은 별명. 정확히 말하자면 "이 몬스터가 차라리 라이프 쪽쪽 기간트라는 멍청한 이름으로 나왔다면 그래도 웃으면서 써보기라도 하겠지만 라의 익신룡의 껍데기를 쓰고 나온 것이 용납할 수 없다" 는 맥락에서 붙은 이름.[4] 알다시피 라는 원작에서 최강의 신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OCG화되면 최강의 신의 위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많은 기대를 했지만 나온 것은 불사조 주제에 묘지에서 부활하지 못하는 잉여룡이었다. 마리크 : 바보 같은! 불사조가 묘지에서 되살아날 수 없다고? 덕분에 라는 DM의 수많은 네타거리에 한 줄을 또 추가했다.

  • 러닝 듀얼(ランニングデュエル)
    "오,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요? 라스트 휠러 호세가 갑자기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이 대사 하나로 끝나는(...) 5D's의 대사건으로, 5D's 132화에서 호세가 보여준 엄청난 기행을 가리키는 말. 또는 팀 새티스팩션 시절에 잭 아틀라스가 했던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그리고 유희왕 ARC-V 37화에서 유토도 러닝 듀얼을 선보였다. 상대인 유고는 라이딩 듀얼을 하면서... ┗(彡⑧^_)┓三 발전형으로 플라잉 듀얼이 있다.

  • 레(レ)
    라펠이 등장하면 줄줄히 달리는 코멘트. 그 이유는 라펠의 구레나룻(?)을 보면 알 것이다. 파이브디즈의 미조구치가 등장했을 때에도 달린다.

  • 레몬(レモン)
    잭 아틀라스의 키 카드인 드 데즈 드래곤(ッド・デーモンズ・ドラゴン)의 별명.

  • 롱스톤(イワーク) - DM 128화
    왜 갑자기 포켓몬 이름이 튀어나오는가 하면 죠노우치가 라의 익신룡의 갓 피닉스에 당했을 때 내지른 비명이 '이와―――――――――――크(롱스톤의 일칭이 이와크)' 로 들렸기 때문이다. 강요받고 있는 거다!가 흥한 이후에는 이것도 겸한다.

  • 리얼 파이트(リアルファイト)
    항목 참조.

  • 리얼리스트(リアリスト) - 5D's 92화
    로튼의 불후의 명대사. 크래시 타운에서 마지막 듀얼 중 로튼이 듀얼을 갑자기 중단하더니 부하들을 시켜서 총을 꺼내면서 포위하자 키류가 '네놈이 그러고도 듀얼리스트냐'고 따졌는데 그때 로튼이 리얼리스트라고 응수한다.

5.

  • 마왕(魔王)
    토에이판 유희왕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다크 히어로 어둠의 유우기를 가리키는 말.

  • MA☆TTE!! - 5D's 65화
    조라에게 말했던 "잠깐!(맛떼, 待って)" 을 영어로 적은 것. 첫등장한 이후로 매드에서 줄기차게 우려먹히고 있다. 주로 다른 단어처럼 "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잠깐!" 같이 늘여쓴다.

  • 만족(滿足)
    키류 쿄스케거의 모든 것[5]. 처음 쿨해 보이는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이후 과거회상에서 새틀라이트에서 큰 일을 벌이고 만족하자는 말과 함께 그 이미지가 날아가버리고 만족덕후로 이미지가 정착하면서 네타화되었다. 거기에 이후 유언과 재등장 이후에도 줄기차게 쓰이고 인페르니티가 우승덱을 휩쓸며 무한 루프의 상징[6]으로 정착하다 보니 이 단어의 주가는 떨어질 날을 모른다(...).

  • 만족동맹(滿足同盟)
    팀 새티스팩션의 별명. 구호는 듀엣 \(`д′)!

  • 만족신(滿足神)
    지박신 코카파크 아프의 별명. 다루는 사람이 만족병자 키류 쿄스케라... '만족신☆Satisfaction' 은 한 MAD에서 나온 것이다.

  • 모른다, 그런 거 내 관할 밖이다. (知らん、そんな事は俺の管轄外だ) - ZEXAL 14화
    츠쿠모 유마의 넘버즈와 함께 빼앗은 혼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대한 텐조 카이토의 당당한 대답. 카이토의 뻔뻔함과 현실에서도 자주 들을 수 있는 훌륭한 범용성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대사다. 줄여서 知ら管이라고도 부른다. 더빙판에서는 "모르지. 그런 것까진 내 알 바 아니거든."

  • (무언의 수도)(無言の手刀)->그만둬 미자엘(やめろミザエル) - ZEXAL 94화
    벡터가 첫 등장하여 유마에게 리타이어 당한 아리트기라그를 험담하며 깐죽거리는 것에 대하여 미자엘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갑작스레 벡터에게 수도를 날린 것과 그것을 막은 도르베의 대사. 무언가 수도를 날리는 장면에서 '(무언의 수도)'라는 코멘트가 달리고 뒤에 회답으로 '그만둬 미자엘'이 사용된다. 또한 미자엘이 쓰리/브이전의 RUM-더 세븐스 원을 공개하는 일 같은 병크 장면에서는 '그만둬 미자엘'만 사용하기도 한다.

  • (무언의 배빵)(無言腹パン) - ARC-V 21화
    쿠로사키 슌유즈를 루리로 착각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탈출한 거냐고 묻다가 유토에게 주먹으로 배를 맞고 기절하는 장면에서 쓰인다. 슌 본인은 매우 진지했으나 다른 인물들의 대화 도중 LDS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갑자기 튀어나온 것부터가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었고 사람까지 착각하다가 결국 동료에게 배를 얻어맞고 기절했으니 네타화가 될 법도 하다(...). 용래는 이 장면에서 슌이 말했던 "루리!? 루리인 건가? 왜 여기에 루리가... 도망친 건가? 혼자 힘으로 탈출을..." 이라는 대사를 적거나 루리만 바꿔서 넣으면 그 회답으로 (무언의 배빵)를 코멘트. "그녀는 루리가 아니야"도 자주 사용된다. 그 외에도 슌과 유토가 조용히 어떤 행동을 하면 앞에 '무언의'가 잘 붙는다.

  •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르겠네!(まるで意味がわからんぞ!) - 5D's 123화
    팀 라그나로크의 리더인 해럴드가 공군 대령일 시절, 전투기가 산과 충돌할 위기에 빠졌을 때 미사일을 사용하여 산을 무너뜨린다. 이에 대한 책임 추궁에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라며 사표를 제출한 해럴드를 보며 상사가 했던 주옥 같은 말. 초전개가 많은 유희왕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며 순식간에 인기 대사가 되었다. 더빙판에선 "기다리게 헤럴드! 무슨 소리야? 알아먹게 설명을 해야지!"

  • 무슨... 일이지...(どういう…ことだ…) - ZEXAL 24화
    아스트랄유마오버레이하는 것을 보고 텐조 카이토가 당황하며 한 말. ZEXAL은 24화부터 빨리도 초전개를 시작해서 시청자들에게 '역시 ZEXAL도 유희왕이었다' 라는 인식을 되새겼으며 카이토의 이 말도 위의 '뭔 의미인지 전혀 모르겠네!' 수준의 시청자의 감정을 적절히 대변하는 발언으로 급부상했다. 더빙판에선 "이게 대체 어떻게 된 거지?"

  • 뭐? 레벨이 없으면 레벨 0이 아닌거냐!?(何?レベルを持たないならレベル0ではないのか!?) - ARC-V 39화
    카치도키 이사오가 레벨이 낮은 몬스터를 약화시키는 자기 몬스터의 효과가 엑시즈 몬스터인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에게 먹히지 않자 당황하면서 내뱉은 대사. 초보자가 헷갈리기 쉬운 유희왕/OCG의 룰 문제를 대변하는 명대사(...)이기도 하다. 더 자세한 건 카치도키 이사오 항목을 참조.

  • 뭐냐 이건!(なんだこれは!) - 5D's 6화
    잭 아틀라스의 명대사. 6화에서 잭이 유세이와 했던 듀얼을 보며 고드윈을 추궁할 때 나왔다. '뭐야 이게'와 비슷하긴 하지만 이해 불가능한 상황이 나왔을 때 한정으로 쓰인다. 아래의 '뭐어야 이게에'와는 달리 호통을 치는 듯한 억양 때문에 다용도로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게 흠. 더빙판에선 "뭣들 하는 짓이야?!"

  • 뭐야 이게(なにこれ) - DM 2화
    뭔가 이해 불가능한 상황이 나왔을 때나 상대의 삽질을 비웃을 때, 상황을 정리할 경우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MAD에 한 번쯤은 꼭 나오는 대사. 늘어지는 발음 때문에 '뭐어야 이게에(なぁにこれぇ)'라고 표기되는 경우도 많다. 사실은 DM 초기에 유우기가 죠노우치의 덱을 보고 난 감상. 순 공격형 몬스터 카드 뿐이었기 때문이다. 버서커 소울!!

  • 미연시 오프닝
    GX 2기 오프닝(2번째 것)에서 주요 캐릭터와 이름이 나오는 장면이 마치 미연시의 그것과 같다고 해서 붙은 별명.

6.

  • 바리안저(バリアンジャー)
    바리안 세계칠황을 뜻하는 것. 6기에서 낫슈가 다른 칠황들과 함께 유마 일행 앞에서 바리아르포제를 선전해 전대물에서 나올 만한 변신을 선보여서 붙은 호칭.

  • (栗)
    발음이 '쿠리'. 크리보의 말장난이다. 근데 밤처럼 생기긴 생겨서 정말 어원이 이것일지도 모른다.

  • 뱀장어(鰻)
    고대 요정 드래곤을 말한다. 작중 루카와 세트로 안습한 대우와 봉인당해서 무능력한 주제에 어린애인 루카를 부려먹는(...) 이미지에 취급이 영 좋지 않다. 보통 타력본원(他力本願)[7] 뱀장어라고 불린다.

  • 범골(凡骨)
    카이바는 처음에는 죠노우치를 얕잡아 '말뼈다귀' 라고 불렀으나 후에 어느 정도 듀얼리스트로 인정을 하고 범골(=범인 凡人)이라고 부르게 된다. 현재는 죠노우치를 범골이라 부르는 게 보통. 국내 더빙판에서는 범골이 자주 쓰이는 말이 아니여서인지 말뼈다귀라고만 나온다.

  •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見えるけど見えないもの)
    DM에서 종종 나오는 명대사 중 하나. 원래 의미는 우정 등이었으나, 니코동에서는 공기 캐릭터, 즉 혼다 히로토 또는 오토기 류지를 의미한다. 지못미. 뭐가 또 있었던 것 같은데... 누구더라? 더빙판에선 주로 '실체는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 으로 언급된다.

  • 부동의 신부(不動の嫁)
    이자요이 아키질 드 랜스보와의 듀얼에서 데미지를 받으면서도 전혀 동요하지 않고 눈 한 번 깜박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나온 드립. 어짜피 솔리드 비전인데 다른 듀얼리스트들이 너무 연기를 잘 하는 것 뿐이지만 물론 '부동' 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지만 후도 유세이의 성씨이기도 하다.

  • ※부르지 않습니다(※呼びません)
    DM 1화 첫 부분에 나온 '~사람들은 그를 유희왕이라 부른다' 라는 말에 붙였던 코멘트. DM이 끝나고 사라지는 듯했으나 5D's 4기와 5기 오프닝 전에 '~사람들은 5D's라 부른다' 는 문장이 등장하면서 다시 매화 코멘트가 붙었었다. ZEXAL에서도 텐조 카이토가 본인을 "사람들은 날 넘버즈 헌터라고 부른다"고 소개해서 신나게 붙었다.

  • 부르지 않아! - ZEXAL 36화
    하야미 슈타와의 듀얼 때 "No.39 유토피아를 소환해"라고 할 때 츠쿠모 유마가 했던 대사. 주로 위 쪽의 "온다 유우마!"와 같이 쓰인다

  • BOOKS★!(ブックス!) - ZEXAL 96화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 도르베홀리 라이트닝 북스를 소환할 때 '북스' 부분의 발음이 삑사리가 났기에 생겨난 용어. 밑의 '비겁한 수를...' 이나 '(사르갓소의 등대를 묘지에 보내며)' 와 함께 도르베의 필수 요소 중 한 축을 차지한다. 그가 등장하는 장면마다 항상 코멘트가 ブックス!로 도배되며 다른 홀리 라이트닝 몬스터가 소환될 때에도 ウィングス(윙즈)! ソード(소도)! ヘイロー(헤이로)!로 코멘트가 달린다. オトートノカタキヲトルノデスオンドゥルルラギッタンディスカー!!처럼 반각 카타가나로 표시되어야만 한다는 암묵의 룰이 있다. 국내에선 영어로 'BOOKS★'나 '뿍쓰!' 등으로 표기한다.

  • 불가사리(ヒトデ)
    무토 유우기, 어둠의 유우기 모두를 칭하는 말. 머리카락 모습이 불가사리 같다고 붙은 별명. 무토 유우기는 AIBO가 너무 뿌리 깊게 박혀있어서 자주 쓰이진 않는다.

  • 불만족선생(不満足先生)
    크래시 타운 편에서의 키류 쿄스케를 가리키는 말. 유래는 작중에서 라몬의 "부탁합니다, 선생!"이라는 말과 함께 키류가 나타난 것.

  • 블루 아이즈 얼티메이트 죠노우치군(青眼の究極城之内君/ブルーアイズアルティメット城之内君)
    음계 매드 '카이바 사장의 천국과 지옥'[8]에서 첫 등장하고 그 후 여기저기서 종종 사용되는 소재로 퍼펙트 죠노우치에 머리가 3개 달린 모습이다. 팬아트도 존재한다. 니코니코 대백과에 작성된 항목에 의하면

한글판 명칭 블루 아이즈 얼티메이트 죠노우치군(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青眼の究極城之内君(ブルーアイズ・アルティメット城之内君)
융합/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2 범골족 ???? ????

"푸른 눈의 백룡" + "푸른 눈의 백룡" + "푸른 눈의 백룡" + "범골"
이 카드의 융합소환은 상기한 카드로 밖에 소환할 수 없다.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카이바 사장의 천국과 지옥' 동영상 모두의 재생수, 코멘트수, 마이리스트수를 합한 것과 같다. 이 카드를 융합소환에 성공했을 때 시청자의 복근을 파괴한다.


  • 비겁한 수(姑息な手)를... - ZEXAL 96화
    벡터의 작전에 대해 도르베가 경멸을 담아 한 말. 문제는 정작 자기 자신도 "바리안 세계를 위한 거다" 라며 사르갓소의 등대를 묘지에 보냈다는 점(...) 덕분에 사람들은 그에게 경의를 표하며 "비겁한 수를... (사르갓소의 등대를 묘지에 보내며)" 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거기서 더 나아가서 "비겁한 수를... (유적의 벽화를 읽으며)" 라든지 "비겁한 수를... (D.D.크로우로 사르갓소의 등대를 제외하며)"(???) 등의 기묘한 말도 듣는 중. 더빙판에서는 "치사한 방법을..."이라고 나왔다.

  • 비타민(ビタミン)
    아픔(痛み)의 몬데그린으로 최초 사용자는 어둠의 마리크. 이후 헬요한이 "슬픔, 괴로움, 비타민" 이라는 대사로 다시 선보였다.

7.

  • 사기효과 좀 작작 쓰라고!(インチキ効果もいい加減にしろ!) - 5D's 52화
    원작에서 보머DT-데스 서브마린을 묘지에서 특수 소환하자 크로우 호건이 한 말. 치사하고 더러운 BF를 쓰는 주제에 남이 더러운 카드 쓰면 뭐라하는 크로우를 까는 용도로 쓰인다. 근데 보머의 금지까지 먹은 싱크로 몬스터를 생각해보면 의외로 틀린 말은 아닌 것도 같다? 보통 매드무비에서는 이후에 잭이 "네가 할 말이냐!" 고 받아친다. 태그 포스 4에서는 크로우가 플레이어에게 패배 후 "그런 덱은 치사하다고!" 라고 말해서 반쯤 공식화. 그리고 크로우의 파트너인 아키가 "당신이 할 말...?"이라고 받아친다. 국내 방영 때는 "이런 식으로 듀얼하는 게 어딨어!"라고 한다.

  • 사라져라!!(消え去れ!!) - DM 184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 다츠 편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오레이칼코스의 신을 봉인하면서 외친 대사. 발음은 "키에사레!" 인데 음이 조금 찢어져서 "키에짜에!" 수준으로 들리는 경우도 있다. MAD에서 유우기의 필살기가 '드힝'이면 어둠의 유우기의 필살기는 이걸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사장의 신부/아내(社長の嫁)
    카이바 세토가 광적인 집착을 지니고 있는 블루 아이즈 화이트 드래곤을 가리키는 말. 3체가 합체하면 나오는 유닛 블루 아이즈 얼티밋 드래곤은 사장의 궁극 신부(社長の究極嫁)라고 불린다. 기본적으로는 푸른 눈의 백룡을 가리키지만[9] 키사라나 백룡이나 그게 그거라 키사라를 의미하는 경우로 쓰이기도 한다. 국내에선 세토의 신부(瀬戸の花嫁)라는 동명의 애니메이션 때문에 세토의 신부라고도 불리며 물 건너에서도 세토의 신부(瀬人の花嫁)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 사장의 애인(社長の愛人)
    카이바 세토가 사용하는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가리키는 말. 일본에서 애인이란 단어는 부적절한 관계의 뉘앙스이다. 또한 오벨리스크의 별명인 파괴신의 몬데그린인 사회인(社会人)도 존재한다.

  • 사★출!
    무토 유우기중강갑 거북으로 몬스터를 사출할 때 나온 대사. 그러나 MAD에서 사출 당하는 것은 대체로 사람(...). 또한 다크 다이브 봄버의 몬스터 효과를 발동할 때도 쓰인다.

  • 사행의 저주(さ行の呪い)
    마리크 이슈타르가 일본어의 '사' 행(사, 시, 스, 세 ,소) 발음을 이상하게 꼬아서 한 데에서 유래. 대표적으로 죽은 자의 소생을(발음 : 시샤소세이) '씨쌰쑈셰이' 정도로 발음한다던가. 죠노우치와의 듀얼에서 퀴즈를 발동했을 때 죠노우치가 답인 이코 쇼커를 가르쳐줘도 사행의 저주 때문에 못 말하는 매드도 있다. 단어 자체는 어둠의 마리크의 테마곡 '어둠의 저주(闇の呪い)'의 변형.

  • 샐러리 맛있는걸!(セロリうまいし!)
    유희왕 GX 1기 오프닝인 '쾌청 상승 할렐루야' 의 첫 구절 "Sailing my sea!" 의 몬데그린. OP 자체가 몬데그린 범벅이지만 첫 구절부터 샐러리의 맛있음을 찬양하는 인상 깊은 가사인지라 GX를 상징하는 구절이 되었다. GX 3기의 암흑계의 도사 세루리가 나왔을 때는 "세루리 맛있는걸!" 이라는 코멘트가 흥했다.

  • 설명은(説明は)
    듀얼 중에 자기 전략을 설명하거나 생각하는 자가 등장하면 올라오는 코멘트들. '설명은 실패(패배) 플래그' 라는 말을 할 경우가 너무 많아서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으로 예상된다.

  • 셔틀(シャトル)
    셰리 루블랑의 비하적(...) 별명. 아래 참조.

  • 셔틀 안에 숨는 거야!(シャトルのなかに隠れるのよ!) - 5D's 116화
    후도 유세이 일행이 클라크의 회사에 잠입했다 들킨 이후 셰리 루블랑이 한 대사. 그런데 일행이 셔틀 속에 들어서자마자 자동 시스텀으로 인해 셔틀 문이 닫히는 한편의 콩트(...) 같은 전개가 이어진다. 주로 무언가에 갇힐 것 같은 상황에서 쓰이며 갇히자마자 브루노가 한 대사인 "갇혀버렸어!(閉じ込められた!)" 그리고 때때로 유세이의 다음 대사인 "함정인가...(罠か…)"가 세트로 쓰인다.

  • 스트롱 유즈(ストロング柚子) - ARC-V 2화
    사카키 유우야히이라기 유즈를 근육질 거한인 스트롱 이시지마에 빗대 놀린 말. 실제로도 유즈는 작중 곳곳에서 힘로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설득력 있는 별명이다.

  • 식사 페이즈(食事フェイズ)
    드로우 페이즈 전에 존재하며 음식을 먹어 플레이어의 공복을 채울 수 있다. 작중에서는 유우키 쥬다이가vs카이저 졸업 듀얼에서 주먹밥을, 츠쿠모 유마의 vs 카미시로 료가 1차전, vs 오쿠다이라 후야 2차전, 월드 듀얼 카니발 결승 vs 트론이때는 아스트랄도 같이 먹었다 에서 듀얼밥을 먹어 실행했다. 그리고 사카키 유우야모코타 미치오와의 듀얼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준 핫케이크 샌드위치를 먹어서 실행했다.

  • 신게스(真ゲス)
    직역하면 진정한 쓰레기. 정체를 드러낸 신게츠 레이에게 경악한 시청자들이 이름을 약간 꼬아서 붙여준 별명. 이걸 제목으로 한 니코니코 동화 동영상이 재생 수 100만을 넘었는데도 안 짤리고 버티고 있을 정도인 데다 본격적인 삭제 대상이 된 유희왕 본편 요약 태그로도 쓰이기도 한다.

  • 신부의 분노
    유희왕 DM 94화에서 사장vs이시즈 전에서 마지막 BGM이 '신의 분노' 였는데 정작 그 BGM의 주인공은 사장의 신부여서 붙은 장면과 BGM의 별명. 사장이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으로 미래를 타파한다는 발언과 함께 공격 선언을 하자 신부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카이바의 머릿속에 비전이 보이면서 신부의 사랑이 신을 이겼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 심리 페이즈(心理フェイズ)
    듀얼 도중 상대의 트라우마를 자극하여 심리를 동요시키는 상황을 말한다. 듀얼에서 심리 상태는 승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일류 듀얼리스트들이 자주 사용한다. 주로 메인 페이즈 1과 배틀 페이즈 사이에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유사한 회상 페이즈(回想フェイズ)라는 것도 존재. 잭 아틀라스는 칼리와의 듀얼에서 고백 페이즈를 거친 적도 있다.

  • 심야 42시 애니(深夜42時アニメ)
    유희왕이 수요일 저녁 6시(전날부터 시간을 세면 42시)라는 골든 타임에 방영됨에도 불구하고 폭력적인 장면이나 아동용 애니라고 볼 수 없는 대사를 할 때 쓰인다. 주로 GX 3기를 의미한다. 왜 그러는지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덤으로 은혼도 심야 42시 애니라고 불린다.
    2015년에는 DM 리마스터의 배틀 시티 편이 진짜 심야방송으로 편성되었다.

8.

  • 아니야! 크리보가 제멋대로!(違う!クリボーが勝手に!) - DM 99화
    DM 노아편에서 ATM이 덱 마스터를 정하려고 하는데 크리보가 멋대로 실체화해서 튀어나왔고 상대가 "그녀석이 너의 덱 마스터냐?" 라고 하자 ATM이 외친 말. MAD에선 주어를 바꿔서 "~가 제멋대로"라는 식으로 응용된다. 더빙판에선 "아니야! 크리보가 멋대로 나온 거야!"

  • 아↓악↑?! - 5D's 94화
    잭 아틀라스의 단말마. 그냥 "아악!" 도 아니고 "아↓악↑?!" 이라는 괴상한 비명을 내지른다. 94화에서 크로우가 잭의 D휠을 멋대로 빌려갈 때 잭이 당황한 데에서 나온 말로 주로 전 킹이 갈굼받을 때 외친다.

  • 아키모치(アキモチ)
    아키+야키모치(질투). 파이브디즈 80화에서 브루노와 친하게 지내는 후도 유세이를 보고 아키가 노골적으로 질투를 표하며 짜증낸 걸 보고 누군가가 친 드립이 왠지 용어로 굳어졌다.

  • 안예(顔芸)
    어둠의 마리크 이슈타르(최종 버전)이 배틀 시티 편에서 펼친 얼굴 기예이자 별명. 카오게이(카오게―)라고 읽고 顔GAY라고 쓰기도 하기도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벡터눈예(目芸)가 있다.

  • 알아듣게 설명해라(わかるように説明しろ) - DM 93화
    이시즈 이슈타르가 자신이 배틀 시티에 참가한 이유를 설명하자 사장이 한 말. 주로 다른 인물들이 어처구니 없는 룰을 주장하거나 상황이 어처구니 없이 흘러갈 경우 태클을 거는 용도로 쓰이는 것 같다. 더빙판에선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라!"

  • AIBO
    무토 유우기(본인격)를 뜻하는 단어. ATM이 무토 유우기를 부를 때 쓰는 일본어 아이보(相棒. 파트너)에서 발음을 따왔다. 팬들이 아템을 지칭할 때 본인의 이름인 아템보다 왕님, 어둠의 유우기(야미 유우기)를 더 많이 쓰는 것처럼 유우기 또한 본인의 이름보다 AIBO라고 더 많이 불린다.

  • ATM
    어둠의 유우기를 뜻하는 단어. 본명인 '아템'에서 본뜬 것이다. 다 아는 사실일지 모르지만 ATM은 보통 현금인출기를 말한다.

  • 양배추(キャベツ)
    토에이판 유희왕 애니메이션카이바 세토를 지칭하는 단어. 머리카락이 연두색으로 지정되어있기 때문에 어느새 양배추로 표현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카이바 노아양상추(レタス)가 별명으로 정착되었다.

  • 어둠의 사토시(闇サトシ)
    바쿠라의 어둠의 인격의 별명이다. 일본판 사토시(한지우)의 성우와 바쿠라의 성우가 같은 사람임을 이용한 장난이며 의외로 인기가 좋아서 동영상 작품도 많다.

  • 어둠의 AIBO(闇AIBO)
    DM 163화에서 오리컬코스의 결계를 사용했던 유우기를 이르는 말. 어둠의 유우기라고 하면 아템과 호칭이 똑같아지기 때문에 어둠의 AIBO라는 이름이 붙었다. 애니메이션 내에서는 딱 한 번 등장하는 단발성 캐릭터였으나 수많은 MAD에서 등장했던 최종보스 느낌의 AIBO와 맞아떨어지는 호칭이라 MAD계에서는 컬트적인 표현이 되었다. MAD 내에서는 '드힝☆', '폭☆살', '뭐야 이게?' 등을 자주 사용하며 이 대사들 또한 컬트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 어째서 D휠과 합체하지 않는 거지...(どうしてDホイールと合体しないんだ…) - 5D's 132화
    플라시도D휠과 합체하지 않자 나온 유세이의 독백. 보통 애니메이션이라면 '어째서 D휠과 합체하는 거지...' 라고 해야 할 판에 그야말로 유희왕이니까야 나올 수 있는 대사. 5D's가 시작하기 전의 "오토바이에 타서 듀얼이라니 무슨 짓이야" 라고 생각하던 시청자의 사고가 "어째서 합체하지 않는 거야" 로 바뀌어버린, 초전개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을 상징하는 대사이기도 하다. 만화판 유세이는 "말에 탄 채로 라이딩 듀얼이라고? 웃기고 있군!" 이라는 완전 반대 의도를 가진 말을 했다. 그러나 정작 나중에 본인은 말에 타서 듀얼한다 우리의 왕님은 이미 시전하셨는데 말이지

  • 얼티메이트 혼다(アルチメット本田)
    토에이판 유희왕 애니메이션에서 어둠에 지배된 혼다 히로토를 뜻하는 말. 모습이 좀비 같아서 존다(ゾン田)라고도 한다. 헤어스타일이 유사한 프로페서 코브라를 칭할 때도 쓰인다. 프로페서 코브라를 부를 때에는 혼다 레벨 100이라고 하기도 한다.

  • 영구 콤보(永久コンボ) - ZEXAL 3화
    아스트랄유마의 영양 보급+배설(...)을 보고 한 말.

  • 에네콘(エネコン)
    사장의 대표적인 MAD 소재 에너미 컨트롤러의 약자.

  • 오존보다 아래라면 문제없어(オゾンより下なら問題ない)
    유희왕 파이브디즈의 3기 엔딩 -OZONE-의 후렴구에 나오는 가사. 1절이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소재로 한거라 2절 가사를 사용했는데, '설령 떨어져 있다고 해도, 오존 아래(같은 지구 안)라면 견우와 직녀보다는 훨씬 나으니 괜찮아'라는 대비성 의미의 가사. 근데 이 가사가 사용된 컷씬에서 유세이 일행이 오존층 위로 우주로 날아가 있어서(...) 네타화되었다. 그래서 작중에서 일행이 오존층 밖으로 우주로 날아가는 장면이 나오면 오존보다 위라도 문제 없어(オゾンより上でも問題ない)라는 코멘트가 종종 붙게 된다.
    여담으로 더빙판에서는 오존까지 높이 날아올라라고 원래 가사랑 반대로 개사해놨다(...)

  • 왕님(王様)
    어둠의 유우기를 가리키는 말. ATM과 더불어 많이 쓰인다. 실제로 사용한 건 바쿠라. 임금님 등으로 번역되지만 왕님 쪽이 놀려먹으려는 뉘앙스가 강하다. 본편에선 어둠의 마리크가 DM 122화에서 어둠의 유우기를 이렇게 호칭한 바 있다.

  • 우시오 씨 이쪽이에요(牛尾さんこっちです)
    일반적 용어인 '경찰아저씨 이쪽이에요(おまわりさんこっちです)' 의 파이브디즈 버전. 우시오 테츠가 파이브디즈 세계관의 경찰인 시큐리티이기 때문이다. 간혹 유희왕 시리즈 전반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등장인물이 범죄행위, 특히 성범죄를 일으키려고 할 때 붙는다. MAD에서는 귀축 폭력배나 로리콘, 쇼타콘일 때가 있는 후도 유세이가 대상일 때가 많으며 이럴 때 그는 '새틀라이트의 쓰레기 자식' 이라고 불린다(...)

  • 우유라도 내놓으실까(ミルクでも貰おうか) - 5D's 11화
    수용소에서 출소한 유세이가 히무로의 알선으로 한 술집에 갔는데, 그곳의 점주가 대뜸 돌아서더니 '얘야, 여긴 미아 센터가 아니거든? 얼렁 집에 가라.'라고 놀리자 유세이가 한 대답. 당연히 점주는 열받아서 멱살을 잡았다. 진지하게 개드립을 치는 유세이의 캐릭터성이 진작부터 발휘된 장면. 여담으로 대우귀를 내밀자 진짜로 우유를 주었다.(...) 어째서 술집에서 우유를 취급하는 거지... 가끔 이 앞에 (네 가슴의)를 붙여서 섹드립으로 만들기도 한다.

  • 융합이 아냐! 유고다!(ユーゴーじゃねえ! ユーゴだ!)
    유고의 캐치 프라이즈. 융합과 유고의 일칭이 비슷한 것을 놀리라고 대놓고 만들어진 듯하다(...). 오죽하면 유토와 슌이 유고가 융합의 앞잡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이 이름 때문이 아니냐는 농담까지 있을 정도. 크로스오버 소울즈의 CM에서 저 대사를 직접 함으로써 유고는 제작진도 밀어주는 네타 캐릭터가 되었다(...).

  • 의미불명(意味不明) - DM 1화
    어둠의 유우기와 카이바의 대결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봉인된 자의 팔다리 카드를 엑조디아의 카드인지 모르고(...) 한 대사. "내 패 중 3장은 의미불명의 카드... 이걸로 어떻게 싸워야 하나?"

  • 이☆거☆놔(HA☆NA☆SE) - DM 162화
    인섹터 하가전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버서커 소울을 선보이면서 한 명대사 중 하나. 그만하라고 말리는 안즈를 뿌리치며 말한다.

  • 이미 하가의 라이프는 0이야!(とっくに羽蛾のライフはゼロよ!) - DM 162화
    인섹터 하가 전에서 안즈가 어둠의 유우기를 말렸음에도 아랑곳 않고 버서커 소울을 이어가려 하자 안즈가 뒤이어 던진 대사. 원 대사가 그대로 쓰이기 보다 '하가' 와 '라이프' 의 자리에 다른 단어를 넣어서 '이미 ○○의 라이프는 0이야!', '이미 ○○의 ○○○는 0이야!' 등으로 더 많이 쓰이는데 이상하게 0이라는 부분만큼은 잘 바뀌지 않는다. 비싸더라도 사고 싶을 만한 제품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면(코토부키야 피규어 같은 거) '그만 둬! 이미 지갑의 잔고는 0이야!' 라는 식의 댓글이 달린다.

  • 이봐, 듀얼해라(おい、デュエルしろよ) - 5D's 1화
    유희왕 5D's 1화에서 후도 유세이가 우시오에게 한 말. 파이브디즈, 아니 유희왕 시리즈 전체를 상징하는 명언[10]으로 여겨진다.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는 대사로서 원래는 우시오에게 '듀얼로 승부를 내자(더빙판은 이렇게 번역되었다)'라고 말한 것이었지만 여기서는 '딴 짓 말고 듀얼을 해라' 라는 뜻으로 해석되어 본편에서 듀얼과 상관 없는 이야기가 나오거나 매드무비의 내용이 안드로메다로 갈 때, 특히나 리얼 파이트가 벌어질 때 사용한다. PSP 게임 유희왕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는 아예 유세이의 듀얼 시작 시 대사로 나온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 외에도 유희왕 팬덤 전반에서 '어이, ○○해라' 로 응용된다. 예를 들면 니트에게 '이봐, 일해라' 라든가 커플에게 '이봐, 결혼해라' 등.

  • 이십대(二十代)
    GX 4기의 유벨 모드에서의 고생해서 나이 들어보이는 주인공 쥬다이(十代. 이름 뜻이 바로 떠올릴 법한 그 '십대' 맞다)를 뜻하는 단어. 니쥬다이라고 한다.

  • 이얏호오오오오오오오우!(イヤッッホォォォオオォオウ!) - GX 58화
    에도 피닉스의 매드무비에서의 주요 아이덴티티. 첫 등장 때 보인 고공낙하 중 외친 탄성이다. 아쉽게도 한국어판 외의 다른 언어판에서는 이것이 재현되지 않고 다른 대사 등으로 채워 넣어져 있다. 라틴어는 '아카데미아데고엘로! 랏키보이!!' 해마 : 알아듣게 설명해라

  • 이얏호오오오오오오온 권장(イヤッッホォォォオオォオン推奨)
    범용 태그인 '이어폰(이야혼) 권장' 에 에드 피닉스의 이얏호를 섞은 것. GX의 음악 계열 MAD나 이얏호호호호우가 남발되는 에드 MAD에 주로 쓰인다.

  • YEAH! - DM 162화
    원래는 '말해!(言え!/이에!)' 지만 YEAH!로 들리는 몬데그린. 인섹터 하가 전에서 ATM이 하가에게 무토 유우기의 행방을 추궁할 때 나온 대사이나 버서커 소울 매드무비에서는 하가를 패면서 '야호!' 같이 환호하는 걸로 왜곡당한다. 니코동에서는 ATM이 매드의 흥을 돋울 때(?) 배경음이나 반주 등의 인간 관악기로 애용한다. 도마 편의 하가와 듀얼시 "YEAH!" 가 총 4번 나왔는데 대충 다른 3번이 짧게 "YE↗AH!↘" 인데 마지막에 하가의 멱살을 잡고 다그칠 때는 "YE↘~~AH!↗"(...) 미묘하게 달라서 두 종류 다 써먹는다.

  • 원턴 쓰리 키르...(ワンターンスリーキルゥ...)
    유세이가 크래시 타운의 조무래기 3마리를 암즈 에이드의 콤보로 한턴만에 싹쓸이 하는 것을 보고 말콤이 내뱉은 감탄사 "ONE TURN THREE KILL~!!!!"이 쓸데없이 발음이 좋아서 네타화되었다. 한국 쪽에선 '원턴 쓰리 키류'로 유명.

9.

  • 잭 아호라스(ジャック・アホラス)
    아호(アホ)는 바보. 잭 아틀라스가 개념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단순히 지능이 모자란 듯한(...) 행동을 할 때 부르는 말이다.

  • 전복왕자전킹(転倒王者モトキング)
    원문은 '전도왕자모토킹.' 5D's에서 D휠에 탔다하면 ☆엔터테이먼트☆하게 넘어지는 잭 아틀라스를 일컫는 말. 킹의 듀얼은 엔터테이먼트여야 한다! 갑충왕자 무시킹에서 따왔다.

  • 전부 부수는 거야(全て壊すんだ)
    추모 엔딩이 많았던 ZEXAL의 6기 엔딩인 'Challenge the GAME' 의 후렴구 첫 가사. 추모 엔딩이 하나같이 이 가사가 나올 때마다 카오게이, 개그신, 리얼파이트 장면이 나와서 강렬한 인상을 줬다. 제일 유명한 것은 낫슈 추모 엔딩에서 이 가사가 나오는 부분에 황의 열쇠를 짓밟아 버리는 장면이 나온 것. 카이토도 비행선 유리창을 부쉈지만 네타로써는 뭔가를 부술 때 뒤에 흘려넣는다. 제알의 마지막을 향해 가던 시기에 유행하게 되다 보니, 당시부터 현재까지 칠황의 공식 개그 담당인도르베BOOKS★!와 연동되어 전부 뿍쑤는 거야(全てブックスんだ)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고 심지어는 유희왕 ZEXAL 6기 엔딩 Challenge The Game을 부른 REDMAN은 트위터에서 완결 후 뿍스 파티(…)를 벌이다가 끝내 이 대사를 포함한 버전을 부르기까지 했다(…).

  • 전속전진(全速前進) - DM 121화
    카사장의 대사 중 하나이다. 원래는 노아 편의 끝에서 "알카트라즈를 향해 전속전진이다!" 라고 한 것이고 별로 이상할 것은 없어 보이지만 그 상황에서 혼자서 분위기를 못 읽고 폼 잡는 사장의 발언 중에서도 최고의 임팩트를 자랑한 것이 바로 저 '전속전진' 이었기 때문에 네타화되었다.

  • 전속전신(全速前身)
    전속 전진의 환청. 의미☆불명.

  • 전 킹(元キング)
    잭 아틀라스의 별명. 후도 유세이에게 자리를 뺏겼으므로. 잭을 놀려먹을 때 많이 쓰인다. 이후에도 잭이 전 킹이라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화를 내는 걸 보면 본인도 신경 쓰는 거 같고 WRGP(98화)에서는 사회자가 아예 '전 킹' 이라고 불러서 반 공식화. 가짜 잭 사건에서는 가짜 잭에게 '넌 잭 아틀라스조차 아니다' 라는 소리를 들어 '전 잭' 으로 강화되기도 했다. 안습. 스토리 중심의 매드에서는 전 킹이라는 단어를 반복한다던가 해서 강조한다.

  • 전설이라니?(伝説って?) - GX 106화
    유우키 쥬다이요한 안데르센의 첫만남에서 보옥수를 전설의 생물이라고 말한 요한에 대한 쥬다이의 질문. 이 질문에 요한이 "아아!(ああ!)" 라는 뚱딴지 같은 대답을 한 덕에 네타가 되었고 이후 GX를 넘어 5D's의 오프닝, 넘어서는 다른 애니인 카드파이트!! 뱅가드 오프닝에까지 '전설' 이라는 말이 나오면 이어서 나오는 꾸준글이 되었다. 물론 대답은 "아아!"로 한정.

  • 좀 더 팔에 은장식(실버) 감아보든가(もっと腕にシルバー巻くとかさ) - DM 50화
    어둠의 유우기의 명대사. 원작에서는 16권, 애니메이션에서는 배틀 시티 편 시작 직전 천년 퍼즐에 쇠사슬을 감은 무토 유우기에게 건넨 충고 한마디였다. 그래서 하고 나간다. 어쨌건 이래서 '어둠의 유우기는 은장식을 사랑해' 라는 설정이 생겨서 많은 매드에 실버☆가 등장한다. 줄여서 우데실(팔실버). 고대 이집트에선 왕님이 금장식을 하고 있어서 우데골(팔골드)라는 파생도 생겼다. 여담으로 더빙판에서는 "좀 더 은색으로 번쩍이는 사슬로" 라고 나왔다. 간혹 철컹철컹한 순간에 사용되기도 한다.

  • 좋은 카드다
    안즈와 데이트를 하던 왕님이 카드팩을 뜯어서 의 봉쇄검을 얻고는 피로한 감탄사. 이 시절의 소스가 대개 그렇듯(...) 국어책 읽기로 인해 네타화되었다. 보통 E-카드다 라고 표기.

  • 조몬진(縄文人)
    사전적 의미로는 일본 역사에서 말하는 BC 8000~300 조몬 시대의 사람들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원시인. 하지만 여기서는 '죠노우치' 란 단어를 잘못 들은 것이다.

  • 죠노우치 죽다
    DM 127화 종료 후 차회 예고에서의 사건. 나레이션은 마사키 안즈였는데 이때 끝부분의 대사는 "부탁이야, 죽지마 죠노우치! 네가 지금 여기서 쓰러지면, 마이 씨와 유우기와의 약속은 어떻게 되는 거야? 라이프는 아직 남아있어. 여기서 버티면 마리크에게 이길 수 있을 거야! 다음 편, 『죠노우치 죽다』. 듀얼 스탠바이!" 였다. 우선 네타바레 적인 충격적인 다음 편 제목에 한 번 웃게 되고,[11] 죽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면서도 그 뒤에 간단히 죠노우치 죽다라고 하는 안즈가 사악하게 느껴지면서 안즈가 죠노우치를 죽게 한 장본인(...)이거나 안즈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는 장면이 웃음을 참고 있는(...) 장면으로 보인다는 드립도 친다.

  • 죠노우치 파이어 - DM 127화
    죠노우치 전용 용암마신 라바골렘의 공격 명칭. 또한 세뇌당한 죠노우치가 파이어볼을 쓸 때 외치는 공격명으로 자주 쓰인다.

  • 죽어죽어단(死ね死ね団) - 5D's 107화
    디아블로들이 "후도 유세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로 '죽어' 를 6연속으로 외치는 것도 웃겨 죽겠는데 거기에 또 화음을 넣은 탓에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어필. 이후 유희왕 관련 동영상에서 떼거지로 오토바이 타고 등장하는 놈들이 나오면 무조건 죽어죽어단으로 부르게 되었다(...) 유래는 시네시네단 참조.

  • G쨩(Gちゃん)
    무토 스고로쿠의 별명. 할아버지를 뜻하는 지짱에서 파생된 단어. G는 바퀴벌레(고키부리, ゴキブリ)를 의미하기도 한다. '지이' 라는 발음이 동일하기 때문에 自慰ちゃん이라고 표기되는 경우도 있다.

10.

  • 철벽(鉄壁)
    라이프 포인트가 100 이하의 숫자로 내려갔을 경우, 정확히 말하면 어떤 식으로든 한 번만 피해를 입으면 바로 지게 되는 아슬아슬한 상태를 가리킨다. 기준치는 아마도 파이어 볼 같다. 이 상태에 먼저 들어간 쪽은 웬만해선 승리하게 되는 일종의 보정. 보통 라이프 100을 철벽, 50을 초철벽이라고 부른다. 라이프 1은 금강벽 그리고 만족형님0의 경지에 도달했다 이미 한참 전에 왕님이 도달했다

  • 초관(超官)
    다크 시그너가 되면서 갑자기 근육빵빵한 마초로 변신하는 렉스 고드윈을 부르는 별명. '장관(長官)' 과 ちょうかん으로 발음이 같다.

  • 초코 바나나
    KC 그랑프리의 막바지, 지크 로이드가 카이바 랜드에 벌인 해킹 공작을 적발해낸 카이바가 하늘에서 내려와서는 "거기까지다! 이 시합, 주최자 권한에 의해, 중지한다!"라고 선언할 때 거기까지다(소코마데다) 부분이 초코바나나로 들린다. 주최저 권한도 내룰 구사시에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11.

  • 카드가 이라면 듀얼 디스크는 방패(カードが劍なら、デュエルディスクは盾)! - DM 129화
    배틀 시티 준결승전 카이바와의 듀얼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날린 대사인데 실제로 리얼 파이트가 벌어지면 듀얼 디스크를 방패로 쓰는 장면이 은근히 많이 나와서 흥한 예언 대사다. 특히 5D's에서 디바인이 장착 마법 카드 사이코 소드으로 만들어서 공격하고 유세이가 듀얼 디스크로 방패 삼아 방어하는 장면과의 싱크로는 최강(...) 포츈 컵에서 이자요이 아키의 상대였던 질 드 랜스보는 중세 기사 컨셉인데 듀얼 디스크가 아예 방패형이라 문자 그대로 그실일. 미조구치일리아스텔의 삼황제와의 전투에서 듀얼디스크를 타격무기로(...) 사용했다. 그리고 ARC-V에선 아예 듀얼 디스크를 칼로 써먹는다. 카드가 검이라면 듀얼 디스크도 검! 40화에선 방패로도 아주 잘 써먹는다.

  • 카드 게임에선 자주 있는 일(カードゲームではよくあること)
    카드 게임을 할 때엔 자신의 목숨을 걸거나 패배하면 죽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또한 기적을 믿는 힘은 위기의 상황에서 뽑고 싶은 카드를 뽑거나 덱에 없던 카드가 뽑히기도 한다. 심지어 덱에 없던 카드를 만들어서 뽑기도 한다. 이는 모두 카드 게임에선 자주 있는 일이다. 카드 때문에 영혼을 봉인당할 때도 있고 광속을 넘어 잠시 사라졌다 나타나는 일은 물론 카드로 세계를 구하는 일 따위카드 게임에선 자주 있는 일이다.

  • 카드는 주웠다(カードは拾った) - 5D's 1화
    우시오가 "카드도 없는 새틀라이트 쓰레기 주제에 무슨 듀얼이야?" 라고 조롱하자 후도 유세이가 한 대답. 유세이 뿐만 아니라 크로우도 D.D. 크로우를 주웠었다. GX에서도 만죠메가 버려진 카드로 덱을 만든 적이 있었고 ZEXAL에서는 후야No.83 갤럭시 퀸을 주웠다. 거기다 유희왕 ARC-V에선 아예 필드에 카드를 흩뿌려 놓고 주워서 발동시키는 액션 마법이 있다!!! 더빙판에선 "카드는 주운 게 있지" 로 번역되었다.

  • 카이바 스페셜 룰(海馬スペシャルルール) - DM 1화
    DM 1화의 첫 듀얼에서 카이바가 내뱉은 말. 라이프 포인트는 2000점, 라이프 포인트가 0이 되는 쪽이 지는 것을 제외하곤 아무 것도 설명하지 않고 이 한마디로 얼렁뚱땅 넘어갔다. 웃긴 건 카이바 스페셜 룰이 아니더라도 배틀 시티 이전까지는 똑같이 라이프 포인트 2000점에 라이프 포인트가 0이 되면 졌다 보니 굳이 '스페셜 룰' 이라고 할 만한 별다른 게 없다는 거. '계속 나의 턴' 이 그래서 나왔나? 룰이 뭐냐, 내겐 돈이 있다! 더빙판에선 "게임 규칙은 내가 정할 거야" 로 번역되었다.

  • 카이바의 위스키(海馬の ウィスキー)
    유희왕 토에이판 오프닝 가사 중 'Come along with me' 의 환청. 듣기에 따라서 하마의 위스키(카바노 위스키)나 칼라의 위스키라고 들리기도 한다.

  • 키모이루카(キモイルカ)
    키모이(기분 나쁜)+이루카(돌고래). GX 51화에 등장한 네오 스페이시언 아쿠아 돌핀을 가리킨다. 카드의 일러스트를 한참 초월하는 형용하기 어려운 불쾌함에 컬트적 인기(?)를 끌고 각종 MAD소재가 되었다.

  • 키치아노(キチアーノ)
    루치아노의 별명. 파이브디즈 본편에서 보이는 광기(...) 어린 웃음소리나 행동 때문으로 어원은 키치가이. 매드에서 루치아노가 나올 때마다 키치아노라는 코멘트가 줄줄이 달린다. 잘도 이런 미치광이 코멘트를!

  • 킨타마(キンタマ)
    니코동에서의 잭 아틀라스의 명대사. 제작법은 킹+영혼. 만화 은혼의 팬이거나 일본어 좀 알면 무슨 뜻인지 잘 알 것이라 본다.

  • 킹이기 때문이다!(キングだからだ!) - 5D's 2화
    "킹이기 때문이냐?!"라고 물은 후도 유세이를 향한 잭 아틀라스의 위풍당당한 대답. 제대로 된 Q&A가 성립... 하나? 물론 곧 전킹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흑역사로 남는다 MAD에서는 잭의 온갖 부조리한 행동이 이 대사로 설명되는 것으로 사용된다. 유희왕과는 별개로 동영상이 킹 레코드의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었을 때 붙는 태그이기도 하다.

12.

  • 태자(太子)
    마루후지 료성우 마에다 타케시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쇼토쿠 태자 역이었던 걸 써먹는 성우장난. 그래서 유희왕+개그만화 일화 매드일 때엔 쇼토쿠 태자 역이 대부분 헬카이저다. 오노노 이모코에도 피닉스. 그래서 그런지 여성 보이스인 3기 패러디는 안 나오는 듯 싶다.

  • 터무니없는 로맨티스트군(とんだロマンチストだな)- ZEXAL 22화
    카미시로 료가와의 듀얼 중 No.30 파멸의 애시드 골렘을 파괴한 걸 미스라고 지적당하자 이를 비웃으면 뱉은 말. 초창기 카이토의 기묘한 언행과 전작에서 등장한 리얼리스트 덕에 팬들에게 큰 감명을 준 대사다.

  • 턱(AGO)TEOK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유희왕 DM의 최악의 작화인 이노우에 요시카츠 감독 작화일 때의 캐릭터들의 매력 포인트(반어적으로). 주로 길고 뾰족해진다. 특히 DM 200화는 전설(...) 두 번째는 DM 134화에서 죠노우치 카츠야가 입모양을 기묘하게 일그러뜨리는 걸 칭할 때 쓰이며 이때의 죠노우치는 퍼펙트 죠노우치 또는 AGO노우치라고 부른다. 참고로 혼다 히로토도 비슷한 표정을 지을 때가 있는데 이때의 혼다는 퍼펙트 혼다라고 한다. 또 아포리아카오스 인피니티를 발동하고 난 후의 표정을 따 AGO리아라고도 한다.

  • 텐조인(10Join)
    텐죠인 아스카의 오빠인 텐죠인 후부키를 지칭하는, 작중 공식 별명이기도 한 단어. 하늘을 가리키며 "저게 뭐지?" 라고 물은 후에 "텐(天)" 이라고 답하면 "JOIN!" 하고 외치는 개드립을 보여준다.

  • 톰의 승리입니~ 다(トムの勝ちデース) - DM 16화
    페가서스 J. 크로퍼드가 대회에서 밴디트 키스를 관광시키기 위해 관객의 톰이라는 소년을 시켜서 키스를 발라버렸을 때의 대사. 이 장면과 엮일 때 밴디트 키스는 '톰한테 진 사람' 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장면은 묘하게 인기가 많으며 아예 이 장면만 써서 MAD를 잔뜩 만든 톰의 사람(トムの人)이라는 업로더도 있다. 버서커 소울 급으로 모든 장면과 대사를 소재로 쓴다.

13.

  • 팔콘(PALCON) - DM 202화
    파르코스(ファルコス)의 환청. 원본은 DM 고대 편에서 어둠의 바쿠라 료비행현자 팔코스를 소환할 때의 대사인데 아무리 들어도 '팔콘'이라서 팔콘으로 굳었다. "팔콘!!!" / "팔코스라고?!" 포켓몬 관련 MAD에서는 주로 피죤투를 가리킨다.

  • 퍼펙트 죠노우치군 - DM 134화
    배틀 시티 편에서 죠노우치 카츠야가 본인의 상태가 좋다면서 "퍼펙트 죠노우치님이다!" 고 하며 보여준 해괴한 표정(...)을 칭한다. 죠노우치 카츠야 항목에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더빙판에선 "완전부활의 퍼펙트한 조이님이시다 이겁니다!" 로 나왔다.

  • 팬서비스 - 첫 등장 ZEXAL 33화
    유명인이 팬을 희망에서 절망으로 떨어뜨리는 것. 유희왕 ZEXALIV의 말버릇 겸 명대사. 그 임팩트가 엄청나서 제목에 '팬서비스'가 들어있으면 무조건 IV다.

  • 플라시도☆궁극태
    유희왕 파이브디즈 전설의 107화에서 플라시도가 D휠과 합체한 상태에서의 공식 명칭. 합체할 때의 쩍벌남이 된 것도 모자라 합체 후 포즈를 짓는(...) 기행을 선보였고 파이브디즈 합체 전설의 막을 올리늣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매드에서는 아포리아기황제 와이젤 인피니티를 소환할 때 몬스터가 아닌 플라시도☆궁극체가 등장한다(...) 추가로 기황제 그란엘 인피니티를 소환 시 의 러닝 듀얼 & 합체 기행[12]이 등장(...)

  • 폭☆살(爆☆殺)
    무토 유우기필살기. 사형선고와 동의어. 발음 때문에 박☆살로 많이 오역한다.

14.

  • 하는 짓이 더럽잖아!!(やることが汚ねぇぜ!!) - 5D's 63화
    vs 궁극의 신에서 함정 카드 영예의 제물의 궁극적인 효과를 본 크로우의 외침. 니가 할 말이 아니란다. 더빙판에선 "이런 치사한 듀얼이 어딨어?!" 로 번역.

  • 하루토오오오오오오!(ハルトオオオオオオ)
    텐조 카이토가 퍼스트 시즌 당시 브라콘력이 폭발하던 카이토가 하루토를 외치는 게 안 그래도 많이 나왔는데 심할 때는 1편에 10번쯤은 나온 것 때문에 네타화되어 현재는 카이토를 상징하는 말 그 자체. 카이토 관련 영상이 나올 땐 물론이고 제알에서 하루토 외에 다른 캐릭터의 이름을 외칠 때에도 코멘트에 이 '하루토오오오오오오' 는 꼭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참고로 제알 퍼스트에서 카이토가 하루토를 외친 횟수는 총 119회.

  • 하름다워(ふつくしい) - DM 54화
    카이바가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을 보고 한 말. 아름다워(うつくしい)에서 맨 앞부분에 너무 강세를 준 결과물. 등장 빈도가 높다. 픽시브에서도 고퀄리티의 그림에 붙이는 칭찬 의도의 태그로 정착되어 있다.

  • 하지만, 느껴져(だが、感じる) - 5D's 23화
    유세이아키와의 SM 듀얼 중 한 말. 원래는 아키의 절박한 심정을 느낀다는 의미지만 절묘하게 편집해 버리면 더 이상 카드 게임 만화가 아니게 되어버린다(...)

  • 하지만 녀석은... 튀었다(だが奴は...弾けた) - 5D's 54화
    유세이키류 쿄스케와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남긴 말. 과거 키류는 세큐리티를 해치우려는 무모한 계획을 세웠고, 유세이는 자신이 거기에 동조하지 않으면 키류도 포기할 거라고 생각하고 키류의 곁을 떠났다. 하지만 키류는 멈추지 않고 세큐리티 본부에 테러를 시도했다. 위의 대사는 키류가 리얼 트랩을 발동시키기 직전에 나온 대사다. 하지(弾け)라는 유세이의 독특한 어휘 선택과 키류의 막장 행각 덕에 유명한 대사로 캐릭터가 기존의 인상을 부술 정도로 굉장히 튀는 행동을 할 때 태그에 달린다. 참고로 더빙판에선 "하지만 키류는 멈추지 않았어" 란 정상적인 대사로 처리.

  • 해파리(クラゲ)
    유우키 쥬다이를 칭하는 말. 헤어스타일이 해파리 같다고 붙은 별명.

  • 헤드힝 권장(ヘッドゥヒン推奨)
    '헤드폰 권장' 이라는 범용 태그에 AIBO의 명대사 드힝을 합친 것. 주로 DM 계열, 특히 AIBO 위주 음악 계열 MAD에 붙는다.

  • 화가 치민다고!!(イラッとくるぜ!!)
    샤크가 매주 듀얼마다 하는 말이다. 초반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서 샤크의 캐릭터 소개에도 비슷한 대사가 등록되어있다. 참고로 코믹스에서는 몬스터리얼 파이트로 박살내면서 정반대인 "속이 시원하군!(スカッとするぜ!)" 이란 대사를 남겼다.

  • 혼자서 하고 있어~(一人でやってるよ~) - ARC-V 11화
    X-세이버를 사용하는 토도 야이바가 X-세이버 특유의 연속 특수소환을 하자 후토시가 말한 대사. 벽듀얼(솔리테어)을 까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 효?(ひょ?) - DM 162화
    인섹터 하가가 어둠의 유우기에게 한 말... 이라기 보다는 의문사. 번역하면 '에?' 같은 별로 의미없는 말이다. 이후 하가는 어둠의 유우기에게 버서커 소울로 관광당했기에 일종의 사망 플래그 취급한다.

  • HUN☆(ふぅん)
    카이바 세토의 말버릇. 실제론 '후응☆' 으로 들린다. 상대를 내려다보는 듯한 말투와 묘한 악센트가 어우러져서 매드요소는 물론 탄막으로도 매우 애용된다.

  • 흔들리는 ma ma ma mind(搖れる ma ma ma mind)
    유희왕 ARC-V의 1기 오프닝인 Believe×Believe의 가사. 이 가사가 나오는 부분이 조금 웅장하기도 하고, 멘탈이 부서진 유희왕 덕후들의 심정을 적절하게 대변한다는 의미에서 '내내내내내내내냉정해져라'를 대신해서 가끔씩 쓰인다. 다만, '냉정해져라'는 '내내내내내내내냉정해져라'같은 용법이 아니면 말 그대로 진정하라는 의미로도 쓰이기도 하는 반면 이 표현은 말 그대로 멘탈붕괴를 일컫는다는 게 다르다. 국내에서는 한영키 누르기 귀찮아서 편의성 때문인지 흔들리는 마마마마인드라고 더 자주 쓰인다.

15. 기타

  • 「 」
    공기, 배경 등과 동의어... 긴 하지만 일반적으론 공기 오브 유희왕인 미사와 다이치의 별명. 혼다나 오토기 등에게도 사용된다. 니코동의 댓글을 보면 대사도 가려놓는다. 지못미.

  • 250엔(250円)
    레드 데몬즈 드래곤의 별명이자 이 녀석을 부스터 외의 방법으로 제일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으로, 실은 레드 데몬즈가 동봉된 V점프의 가격이다(참고 : 위의 부스터의 경우는 한방에 레드 데몬즈가 뽑혔을 경우를 가정함). 잭이 레드 데몬즈 드래곤을 소환할 때의 대사인 "나의 영혼! 레드 데몬즈 드래곤!"과 엮어 "나의 영혼(250엔)"으로 놀릴 때도 사용한다. 참고로 와이젤도 같은 동봉으로 등장함에 따라 같은 별명이 붙어 놀림감이 되었다. 같은 별명이 붙어 놀림감이 되었다 2.

  • 536
    카이바 고자부로를 가리키는 말. 고(5) 자부(3-사부로) 로(6). 일종의 언어유희.

  • 573
    536과 마찬가지로 언어유희. 유희왕 OCG를 발매하는 코나미를 가리키는 말. 유희왕 MAD 말고도 여러 부분에서 쓰이고 있다.

  • 6톤(6㌧)
    을 지칭하는 단어. 로튼(ろっとん)이라고 치고 변환키를 누르면 보통 제일 먼저 나오는 게 '6톤' 이라서 붙여진 별명이다.

  • 6살 아이
    안예와 마찬가지로 어둠의 마리크의 별명. 6세아, 6세 아이 등으로도 불린다. 마리크 이슈타르에게 어둠의 마리크의 인격이 생겨난 게 10살 때 있었던 일이고 배틀 시티 기준 마리크의 나이가 16살이니 이런 별명이 붙은 듯. 참고로 일본에서 6살은 유치원에 다닐 나이, 즉 유딩과 같은 뜻이라고 보면 된다.


  • 원제가 遊王이다 보니 다른 애니메이션의 팬덤보다 대사 사이에 별을 자주 끼워넣는다. 위의 의미불명이나 전속전진 가운데에도 별이 자주 들어가며, 왜 끼워넣는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별을 넣는 것으로 여러가지를 강조한다(...). 코믹스판을 봐도 알겠지만, 원피스どーん!!이 있다면 유희왕 코믹스에는 ド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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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대 턴이 종료되지 않았음에도 "그럼 난 이걸 내지" 라며 푸른 눈의 백룡을 미리 내버린다던가.
  • [2] 대외적으로는 고대 이집트어.
  • [3] 리미트 오버 액셀 싱크로 때.
  • [4] 563 名前: 名無しプレイヤー@手札いっぱい。 sage 投稿日: 2009/12/15(火) 17:05:10 ID:D8WuwBBW0
    前にこのスレで「ゴミとか決め付ける奴は使い方を分かっていない」と言ってた奴がいたな
    果たしてこの神を擁護できるだろうか
    570 名前: 名無しプレイヤー@手札いっぱい。 sage 投稿日: 2009/12/15(火) 17:06:46 ID:Bs2yemgr0563
    別に効果そのものが叩かれてるわけじゃないでしょ
    この効果が「ラーの翼神竜」に乗ってるから問題なだけであって
    これでカード名が「ライフちゅっちゅギガント」とかだったら「面白い効果じゃん」って受け入れられてたと思うぞ
    563 이름: 무명 플레이어@패 한가득。 sage 투고일: 2009/12/15(화) 17:05:10 ID:D8WuwBBW0
    전에 이 스레에서 「쓰레기라고 단정짓는 녀석은 사용법을 모르는 거야」라고 말한 녀석이 있는데
    과연 이 신을 옹호하는 걸까.
    570 이름: 무명 플레이어@패 한가득。 sage 투고일: 2009/12/15(화) 17:06:46 ID:Bs2yemgr0563
    뭐, 효과 그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니잖아
    이 효과가 「라의 익신룡」의 효과라는 게 문제일 뿐이지
    이게 카드명이 「라이프 쪽쪽 기간트」라면 「재미있는 효과잖아」라고 받아들여졌을 거라고 생각해.
  • [5] 거의 네타가 되긴 했지만, 작중에서 키류의 삶의 의미와 도전 정신듀얼 만능주의을 대변하는 말로 쓰였다.
  • [6] 이후 이들같이 변태적인 무한 루프나 원턴 소환 루트를 만들어내는 듀얼리스트를 만족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 [7] 원래 불교 용어로 아미타불의 도움으로 성불한다는 뜻이지만 일본에서는 대중적으로 오용되어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남 이용해먹는다는 뜻이 됐다.
  • [8] 원본은 여기이지만 저작권 때문에 삭제되었다.
  • [9] 키사라는 고대편에서나 밝혀졌기 때문에 원래는 쭉 푸른 눈을 의미했다.
  • [10] 유희왕 세계의 막장 듀얼 만능주의를 상징하는 말로 취급하자면 훌륭한 MAD 소재이자 망언이다.
  • [11] 물론 죠노우치는 결과적으로는 죽지 않기에 가짜 네타바레 사기를 친 것이기도 하지만...
  • [12] 호세의 합체 명칭은 호세 수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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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2-07 19: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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