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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last modified: 2015-12-03 00:32: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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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가 아니다.

Nikola Tesla(Никола Тесла). 1856년 7월 10일 ~ 1943년 1월 7일

미국의 공학기술자이며, 테슬라 코일의 개발자이자 교류 전기 보급의 선두주자.[1]

Contents

1. 초상
2. 생애
3. 매드 사이언티스트
4. 그 외 천재적인 발상들
5. 사후 평가
6. 픽션에서의 모습
7. 테슬라의 이름이 붙은 것

1.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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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각도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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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스 말년의 테슬라.

2. 생애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가장 뛰어난 과학자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리스 정교 사제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 신학자가 되지 않고 과학자가 된 희대의 천재이자 20세기 초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전형을 만들어 버린 인물.

이름이나 C&C 시리즈의 영향인지 러시아 사람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러시아에서 공부도 일도 한 적이 없는 세르비아오스트리아 제국[2] 출신 미국인.[3] 머리도 좋고 말도 잘 하고 8개국어를 하는 언어의 천재에다 키도 크고(188cm) 얼굴도 잘 생기고[4] 옷도 잘 입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엄친아. 음악과 시에도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다만 평생을 독신으로 산 것만 제외하면...

오스트리아 그라츠 종합기술학교에 입학하여 처음에 군 당국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았으나, 이후에 받지 못하여 졸업을 하지 못하였다. 그 후 프라하 대학을 나왔으나 역시 등록금 문제로 졸업을 하지 못하였다. 도미후 에디슨 컴퍼니에서 일했으나, 직류에 올인을 외치는 토머스 에디슨과 대립, 회사를 뛰쳐나와 투자자를 긁어모아 자기 회사를 세운다. 이후 직류 vs 교류 문제로 에디슨과 엄청나게 싸웠다는 것은 유명한 일로[5] 나중에(1915년) 에디슨과 노벨 물리학상 공동 후보로 올랐을 때 서로 "저 놈이랑 같이 받느니 안 받고 만다"고 악담을 퍼부어댔다는 루머가 있다.[6]

당시 에디슨 전기회사(제너럴 일렉트릭)와의 직류 vs 교류 전쟁에서 테슬라의 파트너였던 웨스팅하우스 사[7]는 교류 전류 전송방식을 특허내서 같이 돈 많이 벌자고 제안했으나, 자신보다는 인류의 이익이 더 중요하다며 특허등록을 거부.[8] 거기까지는 좋았지만 얼마 후 웨스팅하우스 기술진과 대판 싸운 끝에 회사를 그냥 뛰쳐 나와 버렸다.

원래는 직류 전송 방식이 먼저 연구가 시작되어 많이 쓰였으나, 결국 변압이 용이하여 장거리 송전에서 손실이 적은 등, 교류가 가진 여러 장점으로 인해 에디슨의 전송방식은 일반 전기 분야에서 사장되고, 세계적으로 교류 전송 방식이 쓰이게 된다. 에디슨은 테슬라를 어떻게든 지게 만들기 위해 로비도 하고 선전도 하는 등 별 짓을 다 했으나 [9] 결국 승리한 것은 교류.[10]

  • 대표적인 술수로 교류가 매우 위험한 것으로 보이게 하려고 교류를 이용한 전기의자를 만들어서 사형수에게 시험했으나, 몇 번 전기를 통한 후에도 연기가 모락모락 날 뿐 죽지 않았기 때문에 참관하던 간수에게 "차라리 화형을 하시죠"라는 말을 들을 정도.

그다지 수익성있는 발명을 하지 못하여 상업화되지 못한 채 사라진 물건들이 많은 데다, 에디슨과 버금갈 정도로 독선적인 고집쟁이에다 타협을 모르는 성격이었다. 때문에 조수나 동료는 물론이고 투자자(그의 스폰서로 가장 유명한 인물이 바로 금융가 JP 모건이다)들과도 싸움을 자주 벌이고 안하무인으로 대해 네놈들은 그냥 하루하루 돈대는 기계일 뿐이지그 대다수가 불구대천지 원수가 되었다. 예를 들면 형광등의 경우 그 발명에 어느 정도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제품화하여 상업적 성공을 거둔 사람은 다른 사람이었고, 심지어 전 세계에 형광등을 보급하여 떼돈을 번 회사는 바로 최대의 라이벌 에디슨이 만든 GE[11]였다. 그 탓에 기껏 고안한 발명도 개발비가 없어 묻혀버린 경우가 많았다. 이 양반도 만년의 에디슨처럼 오컬트에 깊이 심취하였는데, 에디슨과의 반목은 사실상 동족혐오일 가능성도 있다. 친구나 동료는 남아나질 않았으나 그래도 지지자, 추종자들이 많아서 만년이 별로 불행하지 않았던 굉장한 사람 이라고 했지만, 노년기에는 호텔방을 전전하면서 비둘기에게 모이나 주는 가난한 삶을 살다가 (노년기에는 비둘기를 매우 아꼈다고 한다.) 1943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다. 늘그막 시절 사진이 고작 4장만 남아있다고 한다. 그의 일생에 대한 간략한 강연 #)

3. 매드 사이언티스트

생전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취급을 받았다. 동시대 사람들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말을 들을만 한 짓을 많이 했다. 일화 몇 가지 소개

  • 뉴욕에서 실험 중에 공진동 기계를 작동시켰는데, 실험실이 있던 건물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놀란 사람들이 건물 안에서 도망치고 난리가 났다. 경찰이 도착해서 문을 박차고 들어가자, 테슬라는 본인도 제어가 불가능해진 공진동기계를 해머로 박살낸 후 경찰들에게 말하기를 "흥미로운 과학실험 구경을 놓치셨군요!"

  • 콜로라도 스프링으로 가서 개인 실험실을 만들고 실험을 시작했다. 한적한 시골도시였는데 주민들은 테슬라의 실험실에서 밤이 되면 파란 불꽃이 일고 (세인트 엘모의 불), 실험실 근처를 지나가면 전기가 튀고 근처 땅전체에서 불꽃이 튀는 등의 사건을 겪으면서마녀다! 테슬라를 두려워했다고 한다. 거기다가 테슬라가 전류를 너무 많이 써버리는 바람에 도시 전체가 정전이 되는 사건까지 발생해버려서, 엄청난 두려움과 미움을 받았다고. 단 정전에 대한 보상과 사과는 확실하게 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크고 아름다운 전기실험을 계속했다...

  • 테슬라가 사망하자 FBI가 달려와서 연구노트와 기록들을 몽땅 압수해서 군기지로 가져가서 분석했다. 그 후 발표는 별거 없다.. 라고 한후 2차대전이 끝난 후 테슬라의 고국에 있는 친척에게 돌려주었다. 단 상당수의 테슬라 추종자들과 음모론자들은 미국 정부가 돌려준 기록은 쓸모 없는것만 있고 실제 중요 한것은 아직도 어딘가 숨겨두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다만 그 모난 성격과 기행 탓에, 오랫동안 수상한 발명만 해대는 기인으로서 과학 기술 업적으로는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하고, 신비주의자나 음모론자, 유사 과학자 같은 사이비들에게나 좋은 떡밥으로 남은 어찌 보면 불행한 인물

4. 그 외 천재적인 발상들

  • 1895년 X-ray를 발명한 뢴트겐보다 몇 주 앞서 X-ray 사진을 찍었고, 1901년 라디오 기술 특허를 낸 마르코니보다 1년 앞서 라디오를 만들었다. 이후에도 라디오의 발전에는 테슬라가 만든 고주압 변환 장치인 테슬라 코일(Tesla Coil)이 역할을 했다.

  • 1898년 라디오로 움직이는 배(radio-controlled boat)를 시현했다. 무인으로 조종되는 배를 지켜본 상당수 대중들이 이를 속임수, 텔레파시, 또는 흑마술이라고 생각했다고. 미국에서 무인조종 배는 세계 2차 대전이 지난 다음에야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했다.

  • 테슬라는 아직까지 실현된 바 없는 무선 전기 기술을 상용화하려던 최초의 과학자였다. 그는 1900-4년 사이 미국의 투자자 J.P. 모건에게 수십 차례나 편지를 보내 대서양을 넘어 에너지를 보낼 수 있는 송전탑을 건축하려고 했으나 계획이 중간에 흐지부지되어 결국 막대한 빚을 져야만 했다. 일각에서는 모건이 자유 에너지(free energy)가 돈벌이가 안된다고 판단해서 투자를 철회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모건이 훗날 인수한 에디슨의 GE는 에너지 사업으로 막대한 돈을 벌었다. 만약 모건이 투자를 뒷받침해주었다면 인류 역사는 달라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참고로 무선 전기 기술은 테슬라 코일과 연관이 있다.

  • 테슬라는 테슬라 발진기(Tesla's oscillator)를 만들기도 했는데, 이 장치는 특정한 공명 주파수에 진동하여 건물이나 땅을 흔들리게 만들 수 있다. 뒤늦게 이 기계의 파괴성을 인지한 테슬라는 해머를 통해 실험을 중단해야만 했다. 종종 거론되는 테슬라와 HARRP 무기(음모론자들은 이 무기를 통해 지진이나 기후변화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인 차베스도 미국 정부가 HARRP를 통해 2010년 아이티 대지진을 일으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의 연관성은 이러한 맥락에서 나온 것.

  • 1899년 콜로라도 스프링즈에서 전기 실험을 하면서 인공으로 전기를 만들어낸 바 있다(수 백만 볼트의 전압에 135ft에 달하는 거리였다). 미 공군이 기후 무기를 통해 기후를 조작할 수 있다는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테슬라는 이미 100년 전에 이런 일을 시도했다.

  • 전기구를 만들어 손으로 움직이는 등의 현재로도 구현방법을 알 수 없는 독특한 실험들을 많이 보여줬으나 대부분의 연구들이 그의 머리속에 있었기 때문에 다른 것들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제대로 전해지질 않지만, 2003년에 세르비아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됨으로서 필사본 등의 자료가 있음이 확인되었다.[12]

  • 그 외에 음모론이 굉장히 많이 존재하기도 한다. FBI가 그가 죽고나서 연구 자료들을 다 가져갔다든지(이는 사실이라고. 다만 나중에 세르비아에 반환되었다) 심지어는 물질 전송 실험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필라델피아 실험 음모론에서도 주요인물로 등장. 이비드 사우스웰의 음모론이나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 정부에선 지치지도 않고 나오는 인물들 중 하나.

  • SETI 프로그램의 최초 제안자이기도 하다. "외우주의 전파를 수신하여 분석하면 외계문명을 찾을 수 있을 것" 이라는 SETI의 기본 개념을 제안한 게 이 사람.

  • 그는 전하량이 전자보다 작은 입자가 존재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쿼크 발견으로 그 예언이 실현되었다.

5. 사후 평가

자기장의 단위로 그의 이름인 테슬라(T)를 사용한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그가 죽은 지 30년 후(1975년)에야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가 그를 기리는 IEEE Nikola Tesla Award를 제정하면서 다시금 재평가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13] 2009년 7월 10일에는 구글에서 니콜라 테슬라의 생일을 축하하는 로고를 띄우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오랜 기간 '에디슨은 발명왕' 이라는 기존 논리 때문에 '누군데 그게?' 정도로 묻혀있었으나 (주)양문에서 출판된 "과학문명을 1백년 앞당긴 천재 과학자ㅡ 니콜라 테슬라(마가렛 체니 저)" 는 읽어볼 만하다(원본 초판이 81년에 나온 묵은 책이란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저 위에 나온 "빛의 제국"처럼 테슬라가 덤으로 나온 게 다라서(…).

가장 유명한 발명품은 테슬라 코일이며 이 기구는 최대 400만 볼트까지 전압을 올리는 게 가능하다.

그리고 몬티 파이튼의 성배에 등장한 코코넛 음향효과를 개발하기도 했다.#

유고슬라비아 디나르에 얼굴이 들어갔다.

6. 픽션에서의 모습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니알라토텝의 모티브도 이 양반이었다는 소리가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프레스티지에서도 중요인물로 등장한다.[14]

게임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의 세계관에서는 크로아티아에서 에덴의 조각을 발견해 그 안에 기록된 먼저 도착한 자들(외계인)들의 기술을 얻는 데 성공하고, 전 세계를 아우르는 전자 통신망을 구축하여 인류를 진보시키려고 하지만, 암살자들의 적대세력인 템플 기사단에 소속된 토머스 에디슨헨리 포드의 방해를 받아 실패하여 사회적으로 매장당한 뒤 죽었다는 설정이 있다. 그리고 그가 만든 전자기 무기가 퉁구스카 대폭발을 유발하면서까지 라스푸틴이 러시아 황실로부터 빼앗은 지팡이형 에덴의 조각을 파괴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설정도 있다. 브라더후드의 '진실'을 풀다보면, 암살단의 멤버가 좌절한 니콜라 테슬라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사회적 매장은 연기였고 실제론 암살단의 지원자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코믹스판 어새신 크리드:몰락에서 암살단의 협력자가 되어 에덴의 조각을 파괴해버린다. 대사가 일품이다. "지옥에서 썩어라, 토마스."

겁스 무한세계에서는 니콜라 테슬라가 그의 친구이자, J. P. 모건의 딸이었던 앤 모건과 결혼해서 정신적, 자본적 안정을 찾았고, 모건의 돈으로 그의 발명을 현실화해, 과학으로 만들어진 유토피아가 건설된 세계인 건스백이 나온다. 이 세계에서는 원자력 화물수송기와 비행선비행기 대신 날아다니고, 에어카나 광선총 같은 30년대 SF에서나 튀어나올 물건들은 있지만 트랜지스터 같은 게 없다. 과연...

덤으로 겁스 무한세계에서 니콜라 테슬라의 IQ는 15, 아인슈타인과 같다.[15] 니콜라 테슬라가 세기의 천재 과학자라는 말. 그는 에디슨의 명언인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지푸라기 더미 속에서 바늘을 찾는 것에 비유하였는데, 에디슨이 지푸라기를 하나하나 들추어내며 바늘을 찾을 때 자신은 원리와 방법을 이용하면 빨리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에디슨을 지켜보는 게 안스럽다고 말하는 게 허세스럽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천재였고, 에디슨을 뛰어넘은 천재였다. 오히려 에디슨이 테슬라의 천재성을 시기해서 별 수작을 다 부렸다. [16] 에디슨은 테슬라에 비하면 과학자라기 보단 사업가에 가까웠고, 테슬라는 인류의 이익을 사익보다 중요시 여겨 특허를 많이 포기한 과학자였다.

팀 포트리스 2에서 블루팀 최초의 엔지니어로 나오는데, 당시엔 PDA가 없어서 대신 청사진을 가득 들고 다녔던 것 같다.

황뢰의 가크툰이라는 에로게에서 주인공으로 출현. 원래 역사보다 20년은 빨리 태어났다. 니콜라 테슬라(황뢰의 가크툰) 항목 참조.

PS4게임 디 오더: 1886에 등장하는 오버 테크놀로지 기술을 제공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여전히 에디슨을 싫어한다.

미드 생츄어리에서는 지구상에 몇 남지 않은 뱀파이어로 등장한다.

드래곤플라이트 by kakao 에서 전기속성 새끼용 이름
거기다가 랩을 엄청 잘한다고 한다

7. 테슬라의 이름이 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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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교류 전기의 개발자는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테슬라가 아니다. "최초로" 교류 전기라는 현상을 확인한 건 테슬라 못지 않은 천재 마이클 패러데이다.
  • [2] 니콜라 테슬라가 살았던 지역은 후에 독립하여 크로아티아가 된다.
  • [3]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세르비아계 미국인이라 유고슬라비아 분열 이후 한바탕 싸울 줄 알았더니, 의외로 조용히 넘어갔다. 현재 세르비아는 수도 베오그라드 국제공항의 이름을 베오그라드 니콜라 테슬라 국제공항으로 바꾸고 지폐에도 그의 얼굴을 넣는 등 그를 기린다. 크로아티아도 그를 기념하는 박물관을 만들어 세르비아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심각한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다. 테슬라는 생전에 자신의 혈통이 세르비아인이고 고향이 크로아티아인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한다.
  • [4] 당대의 패션스타이자 미남스타인 클라크 케이블과 닮았다... 누군지 잘 모르겠다면 '바람과 함께사라지다'의 남자 배우... ㄷㄷ
  • [5] 역사에서 이 대립을 전류전쟁(War of Currents)로 따로 기록할 정도
  • [6] 다만 어디까지나 루머다. 노벨상의 순수과학 부문 심사에는 해당 논문이 필수이지만, 에디슨이나 테슬라나 물리학 논문을 발표한 적이 없다.
  • [7] 나중에 원자로 사업으로 전환하나 2000년대에 도시바에게 인수당함. 한국의 원자로 원천기술도 이 회사가 라이센스해 준 것.
  • [8] "빛의 제국 - 에디슨, 테슬라, 웨스팅하우스, 그리고 전류전쟁"이라는 책에서 다르게 나온다(교류 사업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자금사정이 시궁창이던 웨스팅하우스가 회사 사정상 로열티 지급을 할 수 없다고 말하자, 테슬라가 웨스팅하우스와의 신뢰로 특허권을 아예 포기했다는 것)는데, 신빙성이 더 떨어진다. 로열티를 지급할 돈이 없으면 테슬라 스스로가 안 받으면 그만이다. 특허권을 포기하면 제3자의 진입장벽이 허물어져 웨스팅하우스 사의 시장을 뺏어가므로 오히려 웨스팅하우스 사더러 엿먹으라는 말밖에 안 된다.
  • [9] 주변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나 개를 전기로 태워 죽이는 실험을 많이 해서 주면에 고양이와 개들이 남아나지 않았을 정도.
  • [10] 그러나 전기동력의 경우, 삼상 교류 전동기가 등장하기 전까지 교류로는 직류 모터만큼 강력한 동력을 얻는 것이 불가능했으므로, 에디슨의 또다른 발명품인 전차 등의 응용분야에서는 직류가 상당기간 쓰였다.
  • [11] 제너럴 일렉트릭. 하지만, 사업가로서 여러 번 회사들을 말아먹은 에디슨도 결국 말아먹고, 슈타인메츠라는 사업가에게 이 기업을 넘기면서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 [12] 정확한 명칭은 Nikola Tesla's Archive(니콜라 테슬라의 문서).
  • [13] 다만 살아 생전에는 IEEE를 "에디슨의 주구"정도로 여기며 싫어했다. 1917년 동 학회가 "에디슨 상"을 수여하려 하자 하고 거부했다.
  • [14] 데이빗 보위다. 연기도 상당히 괜찮은 편.
  • [15] 여기서 인간중 가장 IQ가 높은 사람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18이다. 겁스 무한세계 룰북에 따르면 겁스상에서 능력 수치는, 일반적인 인류가 10, 13~14면 천재, 15면 역사상 최고수준이다.
  • [16] 그야말로 노력하는 자와 진짜 천재의 비교라 할 수 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는 게 에디슨이었다면 머리속에서 구상해서 실현시킨 게 테슬라였다. 에디슨 입장에선 부러우면서도 시기할 수밖에 없었다.
  • [17] 뉴 베가스에서는 그냥 테슬라 아머가 아닌 개넌 가문의 테슬라 아머로 등장한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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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2-03 00: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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