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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드 라 모트

last modified: 2014-08-17 23:25:35 by Contributors

Nicholas de la Motte
(1755 ~ 1831)

루이 15세 휘하에서 왕실 일가에 경호를 맡은 적이 있었고 여관 주인의 조카였는데, 잔느 생 레미 드 발루아가 먼 친척뻘인 여관 주인에게 의탁하면서 잔느와 결혼하게 된다.

잔느가 발루아 왕가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가져 귀족적인 생활을 갈구하면서 라모트 백작부인으로 사칭하면서 그 사기에 함께 가담해 라모트 백작부부라 했다.

창작물에서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하급 군인이지만 잔느와 결혼해서 잔느가 로안 대주교와 친해 그 인맥 덕분에 근위대 대위가 되었으며, 잔느가 꾸미는 일에 실무적인 일을 담당했고 군위대에서 어리석은 행동만 해서 질타를 받았다. 기본적으로 어리석긴 하지만 잔느가 도망치지 않는다고 하자 너가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다는 등 잔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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