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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바세론

last modified: 2015-04-10 02:58:45 by Contributors


톱을 노려라2!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와타 미츠오

톱리스 플라타니티의 대표로서 버스터머신 반세트(Vingt-Sept)에 탑승.

얼굴 훤칠하고 성격 좋은데다가 본인은 톱리스 파일럿중 최고봉인 플라타니티 소속의 대표이고 연인으로 톱리스 최고의 에이스라르크 메르크 마르까지 가진 인생의 승리자.....

인것은 어디까지나 표면적인 사정.

대표라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대외적인 것에 불과하고, 실세는 쌍둥이가 가지고 있으며 나이가 먹어감에 따른 톱리스 능력 저하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전투에서는 능력을 소비하지 않게 극력 타인을 이용하는 싸우며 연인인 라르크와의 접촉도 어느정도 이상은 자제를 하는 등 본 성격을 숨기고 있었다.그리고 절찬리에 탈모중-

능력 저하를 없애는 방법을 아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 쌍둥이에 의해 우주괴수의 고기를 먹게 되는 등 여러가지 굴욕신을 보인다. 타이탄 변동 중력원의 맹위로 자신의 톱리스로서의 존재가 부정된 후에 쌍둥이의 죽음과 능력 저하가 온 것 때문에 자포자기가 되어, 결국 버스터머신 7호로 각성한 노노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체포된다.

복역 이후 일반 사관으로서 우주함대에 배속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전에는 업신여기고 있던 하토리 대령의 부하로서 연수병이 되어, 담배까지 피운다.

화려한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성장할 수록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스타병을 앓고 있는 것을 잘 보여주는 캐릭터. 여담으로 성우인 이와타는 초기에 대작 AKIRA의 주연을 맡았지만 이후로는 계속 조연을 하는 경우인데, 니콜라스 바세론 역을 맡은 것은 이유가 있을지도..

본작이 참여하는 천옥편에서도 아군으로 참전...자신과 반센트의 능력은 좋지만,위에 서술된 찌질한 추태때문에 키우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원작의 문제의 어그로건은 아무로를 위시한 여러 멘토들의 도움으로 어떻게든 되고, 본인도 원작과 다르게 잘못을 뉘우치고 솔직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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