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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신문

last modified: 2015-03-25 05:10:24 by Contributors

日本經濟新聞. 줄여서 닛케이(日經)라고 하기도 한다. 기반은 도쿄이다.

개요

1876년 창간됐다. 당시에는 중외물가신보(中外物価新報)란 이름이었으며 현재의 이름이 된 것은 1946년이다. 가격은 조간부수가 160엔, 석간이 70엔이다. 부수는 조간이 295만부, 이 156만부 수준. 경제신문인지라 경제의 비중이 큰 편이다. 특히 각종 공고가 실리는 곳이기도 하다. 재무상태표라든가 부동산 공매라든가 그런 일 있으면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실리는 경우가 많다.

일본 주가지수의 대명사 닛케이 225지수를 발표하는 곳이기도 하다.[1]

독자들의 경우 일본의 평균소득보다 높은 층이 많다고 하며 기업 등에서 구독하는 비율도 높다고.

성향은 경제신문답게 우익중도의 중간지점인 중도우파에 해당하며 산케이 신문과는 다르게 어그로를 끌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여유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으로 치면 매일경제신문하고 비슷하다고 볼수있다. 실제로 닛케이 계열의 방송사인 TV도쿄는 매경 계열의 MBN과 협력관계에 있다.

TV 도쿄와도 연관이 깊다. 그 때문에 은혼/애니메이션에서 신문 권유에 안 본다며 니혼게이자이 아니면 돌려보내고 니혼게이자이면 아침 해[2]처럼 돌려보내라고 했다.

TESAT과 매경TEST의 기반이 된 경제경영테스트 닛케이TEST를 주관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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