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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나서스

last modified: 2015-02-27 00:12:0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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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nassus.jpg
[JPG image (61.18 KB)]


Darnassu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대도시. 나이트 엘프수도로, 두번째 세계수인 텔드랏실의 나무꼭대기에 자리잡고 있다.

본래 나이트 엘프의 터전은 놀드랏실이 있던 하이잘 산 일대였으나, 3차 대전쟁 때 놀드랏실이 파괴되면서 터전을 이 쪽으로 옮겼다.

도시는 중앙의 은행을 중심으로 드루이드들이 지배하는 세나리온 지구, 늑대인간들이 거주하는 울부짖는 참나무, 상인 지구, 파수대가 주둔하는 군사 지구, 그리고 달의 사제들이 거주하는 달의 신전이 심플하게 반원형으로 배치된 형태.

전반적으로 건물들이 동양적인 디자인을 많이 차용하고 있으며, 도시 동쪽에는 한국숭례문과 유사한 형태의 대문이 있고 석가탑과 다보탑 등도 찾아볼 수 있다. 건물 내부에는 병풍도 둘러치는 등 나름대로 신경을 쓴 듯.

경비원들이 전원 여성인 것도 특징. 전사, 사냥꾼, 사제 등 지배적이고 적극적인 직업은 여성이 맡고, 드루이드는 남성이 주로 맡는다는 설정이 반영되어서 그렇다. 단 이 설정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어쩔 수 없이 희석되어 원래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직업과 성별의 예외를 깰 수 없다는 것[1]에서 '가급적 그렇다' 정도로 수정되었다. 고고학 발굴품 중 최초의 남성 사제와 여성 드루이드를 기념하는 조각상이 이 변화를 보여주는 예.

도시가 칼림도어의 최북단에 외따로 떨어져 있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에 상당히 불편하다. 따라서 상주 인구는 별로 없는 편. 다만 조용한 곳에 와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유저들이 가끔 보이기는 하다. 호드 입장에선 날로 먹는 수준이다보니 이런 점에선 실버문과 똑같다. 티란데 위스퍼윈드까지 가기 위해 계단을 올라가야 하지만 하필이면 난간이 있기 때문에 썬더 블러프에서와 같은 낙뎀쇼는 불가능하다. 높이가 낮기도 하고.

다른 수장들이 거대한 건물 중앙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것과는 달리 티란데가 신전 2층 구석에 달랑 부하 2명만 데리고 서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못 알아보고 엉뚱한 지역을 터는 경우도 있었다.

본래 세나리온 지구에 판드랄 스태그헬름이 티란데와 대립하는 입장이자 말퓨리온 스톰레이지에메랄드의 꿈에서 실종되어 생긴 공백동안 드루이드의 수장 역할을 맡았지만 대격변을 기점으로 판드랄이 임시수장에서 내려오고, 말퓨리온이 돌아와 티란데와 같이 있다.

인구는 15000명정도로 90%가 나이트 엘프지만 드레나이, 늑대인간, 인간들도 거주하고있다, NPC들의 말을 들어보면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드레나이는 그런대로 잘 적응한 모양이지만 늑대인간, 인간들은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다르나서스 김치전과 텔드랏실 정통 팥죽이 있다.

2015년 2월, 얼라이언스의 새로운 앞마당으로 다르나서스가 주목받으면서 상주인구가 늘고 있다. 2014년 소드군 즈음 해서 서버 통합지역이던 스톰윈드 앞마당이 서버별로 위상이 갈리게 되었는데, 5.3 패치 때 비슷한 상황을 겪은 호드의 오그리마 앞마당은 뒷마당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스톰윈드는 뒷문이 없어서(...) pvp 유저들이 모일 마땅한 자리가 없던 판에 다르나서스 정문 쪽이 플레이어간의 위상이 갈리지 않으면서 여러모로 괜찮은 환경이기 때문. 와우인벤 다르나서스 홍보글[2], 정문 앞마당에서 허수아비가 가까운 것도 강점이라 레이드 유저와 PVP 유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뿐만 아니라 얼라 대도시중 유일하게 탈것을 탄채로 경매장,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 덤으로 위에서 언급했다싶이 다르나서스는 그동안 질리도록 봐온 유럽중세풍의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동양적이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이라 그런지 배경면에서도 휴식을 취하기 좋다. 물론 이렇게 상주인구가 많아지다보면 조용하고 평화로웟던 옛 시절은 안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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