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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4 17:00:4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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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 녹서스의 실력자
Darius, the Hand of Noxus

"오직 나만이 승리로 이끌 수 있다."[1]

다리우스
발매일2012년 5월 23일
가격975RP
6300IP
디자이너서튼리티(CertainlyT)
역할군전사
부 역할군탱커
한국어 성우성완경[2]
영어 성우Chuck Kourouklis[3]
소속녹서스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3.1. 기본 스킨
3.2. 덩크왕 다리우스
4. 스킬
4.1. 패시브 - 과다출혈(Hemorrhage)
4.2. Q - 학살(Decimate)
4.3. W - 마비의 일격(Crippling strike)
4.4. E - 포획(Apprehend)
4.5. R - 녹서스의 단두대(Noxian Guillotine)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6. 운영
6.1.
6.2. 정글
6.3. 아이템 및 룬/특성
6.3.1. 추천 아이템
6.3.2. 비추천 아이템
7. 스킨
7.1. 기본 스킨
7.2. 다리우스 경(Lord Darius)
7.3. 생체공학 다리우스(Bioforge Darius)
7.4. 북방의 왕 다리우스(Woad King Darius)
7.5. 덩크왕 다리우스(Dunkmaster Darius)
8.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98번째 챔피언
바루스 다리우스 드레이븐

1. 배경

당신은 강력한 도시국가 녹서스를 대표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아마도 단번에 역전의 용사 다리우스가 떠오를 것이다. 그렇게 지금은 그 누구보다 강력한 권력의 소유자지만 그의 과거는 무척 파란만장했다.

다리우스는 이른 나이에 부모를 여의고 나이 어린 동생과 함께 필사적인 생존게임을 치렀다. 그렇게 고군분투하며 살아온 탓일까? 군에 입대할 무렵의 그는 이미 베테랑 군인들에 필적할 정도의 힘과 기량을 갖추고 있었다. 다리우스가 처음으로 자신의 굳은 의지를 증명해 보인 것은 데마시아와의 치열한 전투에서였다. 한 치도 양보해선 안 되는 중요한 전투였지만 수적 열세에 빠진 녹서스군은 열의를 상실한 채 지쳐 있었고, 부대의 사령관은 급기야 후퇴 명령을 내리고 말았다.

후퇴라니? 다리우스는 이런 비겁한 행동을 절대 용납할 수 없었다. 그는 명령에 불복하고 대열을 이탈한 뒤 거침없이 사령관에게 달려갔다. 그리곤 거대한 도끼로 단숨에 그자의 목을 베어 버렸다. 이런 다리우스의 행동은 녹서스 병사들의 마음속에 두려움과 경외심을 동시에 불러일으켰으며, 이를 계기로 힘과 열정을 되찾은 녹서스 병사들은 길고 지독한 싸움 끝에 마침내 승리를 거두었다. 이 승리를 발판으로 삼아 다리우스는 자신만의 부대를 이끌 수 있게 되었다. 그날 이후 다리우스와 그가 이끄는 사납고 충성스러운 병사들은 데마시아를 상대하기 위해 그 어떤 위험한 작전도 마다치 않았다.

전장에서 자신의 힘을 증명한 다리우스의 다음 목표는 녹서스의 국력을 좀먹고 있는 권력자들을 처단하는 것이었다. 그의 눈에 비친 녹서스는 약점투성이에 허술하기 짝이 없는 국가였다. 과거의 영광은 다 어디 갔는가? 탐욕스러운 귀족들, 현실에 안주하는 살 찐 돼지 같은 자들이 이 나라를 다 망쳐버렸다... 지금이라도 녹서스를 다시 위대한 도시국가로 재건하기 위해선 다리우스 자신이 직접 나서 지도부를 재편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곧 나약하고 허울만 번드르르한 권력자들을 색출하여 가차 없이 제거해 나갔다.

많은 녹서스인들은 다리우스가 최고 권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의 사명은 최고 권력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었다. 과거 녹서스의 영광을 재현하려면 위대한 정신과 결단력을 겸비한 인물이 꼭 필요했던 것이다. 이에 다리우스는 녹서스의 주요 인물로 새롭게 부상한 제리코 스웨인을 유심히 관찰했고 그에게서 미래의 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제 전략의 대가 스웨인과 연대한 다리우스는 진정한 녹서스의 힘을 이끌어내기 위해 녹서스를 한마음 한뜻으로 결속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나 된 녹서스는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 이것이 응당 녹서스에게 허락된 운명이다." - 다리우스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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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인 드레이븐 카타리나 드레이븐 블라디미르

동생과는 동맹 관계이면서 동시에 라이벌 관계다. 서로에게 선의의 라이벌이 되어주는 듯하다. 형제는 싸우면서 크는거야.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82.24 +93 2163.24 공격력 55.9 +3.5 115.4
체력 회복 1.97 +0.19 5.2 공격 속도 0.679 +2.65% 0.979
마나 263 +37.5 900.5 방어력 29.88 +3.5 89.38
마나 회복 1.318 +0.07 2.508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40 - 340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9 방어력 5 주문력 1 난이도 2

방어 부문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모범적인 능력치를 보여준다. 최상급의 방어력과 체력 재생력, 그리고 준수한 체력치를 가지고 있다. 특히 (극단적인 스탯을 자랑하는 메가 나르를 제외하고) 1위에 달하는 성장 체력 재생 수치는 방어 스킬이 전혀 없는 다리우스의 정글링, 라인 유지력을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다. 공격적인 부분은 장단점이 있는데, 기본 공격력은 낮지만 성장치가 좋고, 공격 속도의 성장치는 낮지만 기본 속도가 우수하다. 재미있는 것은 챔피언별로 천차만별인 공격 속도가 친동생과 같은 기본 수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 형제라서 호흡이 잘 맞나 보다. 다만 마나량과 마나 회복 수치 등은 낮은 편이기에 스킬 남발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

궁극기의 임팩트를 더하기 위해서인지,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공격 모션은 내려찍는 것이 아니라 휘두르는 형태를 취한다. 거대한 도끼를 평타는 한손으로, 치명타는 양손으로 잡고 휘두른다. 그리고 귀환할 때 동작을 취하는 귀환모션이 있는 최초의 챔피언이다. 귀환할 때에는 도끼를 하늘을 향해 든다. 다리우스의 출시를 기점으로 신 챔프와 모델링 리메이크를 겪은 챔프, 그리고 새로 추가 또는 변경된 스킨들에 귀환 모션이 생겼다.

3. 대사

3.1. 기본 스킨



- 선택
  • "오직 나만이 승리로 이끌 수 있다."

- 이동
  • "난 멈추지 않는다."
  • "힘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나!"
  • "녹서스가 우뚝 서리라."
  • "비겁한 자에겐 관용은 없다."
  • "실수하지 마라."
  • "길을 내라!"
  • "후퇴란 없다."
  • "경계하도록."
  • "내 목표는 명확하지."
  • "명령은 내가 내린다."

- 공격
  • "감히 내게 대적하고 무사할 것 같나?"
  • "내 손에 죽어라."
  • "압도적인 힘으로!"
  • "놈들의 약점을 이용하라."
  • "진정한 힘을 목도하라!"
  • "대적할 자 없는 이 힘!"
  • "도망쳐라, 약해빠진 놈들!"

- 웃음
  • "하!↗"
  • "하!→"
  • "하!↘"
  • "하!↓"[4]

- 도발
  • "등을 보이지마! 목도 조심하구!"
  • "녹서스에 대항하다니! 피맛을 보여주마!"

- 농담[5]
  • (좌우를 둘러보고 난 뒤 한바퀴 빙글 돌다가, 비틀거리면서)[6] "녹서어~ 어어~ 어어~ 어이구구 이걸 어떻게 하는 거야?"
  • (좌우를 둘러보고 난 뒤 한바퀴 빙글 돌다가, 비틀거리면서) "녹서어~ 어어~ 어어~ 어이구구 어지러워."

- AI전 채팅
  • (게임 시작) "힘은 영원하다!"
  • (게임 종료) "힘을 증명해 보였군."

3.2. 덩크왕 다리우스


- 공격
  • "여~ 몸싸움을 피할 수 없을걸?"
  • "좀 제대로 해보시지."
  • "내가 누군지 알고 덤비나?"
  • "전략? 내가 바로 전략이다."
  • "열심히들 뛰시지, 결국 내가 이기겠지만."
  • "덩크 하러 왔다."
  • "네가 마스코트냐?
  • "실력으로 이겨주마."
  • "이 다리우스님이 이루어드리지."
  • "이기시든가, 집에 가시든가."
  • "이거 내가하니깐 쉬워 보이는것 뿐이다."
  • "고작 그 정도 실력이라니 긴장하는 게 좋을 꺼다."
  • "가서 내 전적좀 보고 덤비시지."
  • "빨라서 잘 안보일 꺼다."
  • "자! 내 공을 똑바로 봐라. 니 얼굴에 꽂아 줄 테니."
  • "선수를 탓해봐야 소용없어, 다 니 탓이니깐."
  • "이기고 싶으면 나한테 패스해."
  • "다 나한테 맡겨라. 농구도, 학살도."
  • "농구코트의 제왕? 그래! 그게 바로 나야!"
  • "널 위한 특별히 준비한 덩크다!"

- 아이템 구매
  • "내가 신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지." - 속도의 장화 구매
  • "이거 골드를 받고 신어줘야 할 판인데."
  • "녹서스의 바람! 오직 그것만 신는다!"[7]
  • "신발이 빨라? 음, 노 노! 내가 원래 빠른 거다."
  • "내 신발 어때? 경기장을 휘젛고 다니기엔 안성맞춤이지."
  • "끈질긴게 뭔지 제대로 보여드리지." - 얼어붙은 망치 구매
  • "맨투맨 밀착마크!"
  • "쓸만한 무기없이는 다리우스도 없다. 전장을 얼려버릴 압도적인 파워. 얼어붙은 망치!"
  • "무한의 덩크슛을 날려주마!" - 무한의 대검 구매
  • "무한의 대검이 없이는 전설도 없다."
  • "무한의 대검! 확실하게 밀어드립니다."
  • "조오~~았어! 어디 한 번 막아보시지." - 태양불꽃망토 구매
  • "그래! 내가 쫌 후끈하지!"
  • "그래! 전부 다 나한테 붙어보시지!"
  • "이미 달아오르셨나? 더 화끈한걸 보여주지."
  • "선수라면 여기저기 피도 묻히고 그래야 멋있지." - 피바라기 구매
  • "피 흘리지 않곤 못 배길 꺼다."
  • "덩크바라기라고 불려줘야겠군."
  • "출출한 땐 언제나 굶주린 히드라! 탄수화물 제로! 순수한 에너지!" - 굶주린 히드라 구매
  • "세 놈이 동시에 덤벼라! 그래야 내 시간을 아끼지." - 삼위일체 구매
  • "덩크의 파괴력을 느끼게 해주지."
  • "삼! 단! 덩! 크! 내가 해주지!"
  • "덩크 삼위일체를 보여주마."
  • "내가 최고인 세 가지 이유? 덩크! 덩크!! 그리고 덩크!!!"
  • "다리우스에게 덤비시겠다? 파멸의 예언뿐이다!" - 란두인의 예언 구매
  • "근처에 얼쩡거렸다간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게 될 꺼다."
  • "파울이라도 걸어보시지! 진심이야! 걸어봐!"
  • "맬모셔스를 입에 콱! 물려드리지!" - 멜모셔스의 아귀 구매
  • "한숨 돌렸다고 생각할 때 그냥 쳐 박아버리는 거다."
  • "코트에서 마법을 보여줄 수 있는건 오직 나 하나뿐!"

- 일반 도발
  • "다리우스님이 땀 닦으실 수건 한 장 안가지고 온 거야?"
  • "덩크로 뭉개드리지."
  • "네 전술은 애만 쓰다 패배하기, 뭐 그런거야?"
  • "겨우 이 정도 실력으로 상대해 줘야 돼?"
  • "어 미안, 자선모금 경기인줄 몰랐네?"
  • "풋내기들이 판치는군."
  • "이봐, 밥은 먹고 다니나?"
  • "솔직히 말하시지, 누가 너 따위를 여기 들여보내줬나?"
  • "여기 최악의 플레이 후보 선수 납시오."

- 챔피언 별 전용 도발
  • "아무무, 아무도 너랑 친구 안해!" - 아무무
  • "요~ 미이라 녀석, 더 찔찔 짜게 만들어줄까?" - 아무무
  • "이게 누구야? 아무무잖아! 너네 팀 후보선수가 다 떨어졌나보다." - 아무무
  • "꼴사납군." - 애쉬[8]
  • "면상을 보아하니 전에 본적이 있는 거 같군." - 브랜드
  • "경찰이랑 도넛이라... 둘 다 덩크로 처리해 드리지." - 케이틀린
  • "다이애나, 달처럼 허연멀건한 꼴이라니." - 다이애나
  • "여~ 드레이븐. 엄마가 너 주워 왔대!" - 드레이븐
  • "문도! 내가 시키는 대로 간다!" - 문도 박사
  • "문도! 흑백화면 좋아하나?" - 문도 박사
  • "이즈리얼, 팔에 그거 멋진데? 걸음마 보호댄가 봐?" - 이즈리얼
  • "피들스틱이라... 어이구 무서워 죽겠네!" - 피들스틱
  • "이런……. 형편없군." - 갱플랭크
  • "가렌 너 제법 잘 도는데? 귀여운 맛이 있어!" - 가렌
  • "그라가스, 너만의 비결은 뭐지? 엉터리 플레이?" - 그라가스
  • "우산 꼭 챙기시지. 덩크가 쏟아질 테니!" - 잔나[9]
  • "여~ 리신! 눈 똑바로 뜨고... 어우우... 이런 미안." -리 신
  • "요! 레오나잖아? 선텐좀 하겠군." - 레오나
  • "우쭈쭈쭈! 룰루가 나비를 데려왔네?" - 룰루
  • "미안해, 말파이트. 지금은 내가 부순다!" - 말파이트
  • "여~ 마오카이, 여기 농구코트보다 수목원에 가보는게 어때?" - 마오카이
  • "마오카이, 벤치에 딱 어울리는 재목이군." - 마오카이
  • "마스터 이, 도대체 뭘 마스터 한 거야? 삽질?" - 마스터 이
  • "녹턴이라... 어이구 무서워 죽겠네!" - 녹턴
  • "악몽은 잘 모르겠고, 네가 날 졸리게 만드는 건 확실하네. 흐아아암녹턴." - 녹턴
  • "고마워, 오리아나! 공을 직접 주워다 줄 필요는 없는데 말이야. 허허허허." - 오리아나
  • "람머스! 다시 돌돌 말아봐. 집어서 덩크 날리게 딱 좋게 말이야!" - 람머스
  • "사이온, 오늘 부쩍 생기있어보여. 음, 그럴 리가." - 사이온
  • "여~ 소나, 니 패배를 위한 음악은 없나?" - 소나
  • "소나, 말도 잘 못한다며? 으음... 게임을 잘 못하는 건 알겠는데 말이야." - 소나
  • "소라카, 스타를 원해? 날 찾은 거야? 으음?" - 소라카
  • "트런들, 딱 생긴 대로 트롤이군." - 트런들
  • "우디르, 네 가지 태세? 전부 별 볼일 없군." - 우디르
  • "바이, 쓸데없이 주먹만 커다래서 어디 공이나 제대로 받겠어?" - 바이
  • "블라디미르, 이 농구코트에서 딱 네놈만 피 흘리게 될 거다." - 블라디미르
  • "질리언, 방금 그거 다시 보여줘 봐." - 질리언
  • "자이라, 식물원에나 가시지!" - 자이라

- 게임 시작
  • "싸인은 경기 끝나고 해드리지."
  • "버저가 울리기 전부터 게임은 내가 지배하고 있다."
  • "덩크 왕에 대한 전설은 사실이다. 다리우스가 나가신다."

- 농담
  • "덩크학 박사는 이미 땄지. 한참 강의 중이시다."
  • "덩크 사업체를 운영 중인데 잘 굴러가고 있지."[10]
  • "덩크왕 다리우스의 현란한 몸짓을 보여주마."[11]

- 이동
  • "공격로는 전부 나의 것이다."
  • "다리우스님이 덩크 맛을 보여주마!"
  • "덩크가 쉬워 보이나?"
  • "골대로 처형해주마!"
  • "패스하라고? 그런 건 모른다."
  • "왼손은 거들 뿐."[12]
  • "니 얼굴을 향해 덩크슛을 날려주마."
  • "100%를 발휘해 내가 왜? 100%를 빼앗아 드리지."
  • "심판이 못본건 파울이 아니다."
  • "자아, 한판 뛰어볼까?"
  • "연습 따윈 필요 없어!"
  • "규칙을 깨뜨릴 필요 있나? 덩크만 꽂으면 돼!"
  • "내가! 코트의!! 주인공이다!!!"
  • "내가 뛰면 홈구장이 된다. 아암."
  • "훈련을 마쳤다고? 그럼 훈련을 더하라고!"
  • "시시하게 게임을 플레이해? 난 게임을 만든다."
  • "상대팀이 오긴 한 거야? 그냥 관중들 아니었어?"
  • "팀워크가 우선이지. 다리우스님이 최우선이고!"
  • "이 다리우스님 같은 존재가 하나쯤은 있어야 게임이 되지."
  • "그냥 여행 다니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여기저기 쓸어드리지."

- 귀환 시작
  • "바로 돌아오겠다."
  • "내가 돌아와야 게임은 시작된다."
  • "작전타임이군, 곧 돌아온다."

- 귀환 완료
  • "수분공급은 필수지!"
  • "다시 뛰어볼까?"
  • "벤치는 이렇게 생겼군?"

- 학살(Q) 사용
  • "물러서시지!"
  • "잘 봐라!"
  • "파울이나 먹어랏!"
  • "거침없이!"

- 포획(E) 사용
  • "맛좀볼래?"
  • "덤벼봐!"
  • "이리와!"
  • "보고 배워!"

- 녹서스의 단두대(R) 사용
  • "덩크왕 납신다!"
  • "내!! 경기장이다!"
  • "덩크 맛좀 봐라!"
  • "딱 걸렸다!"
  • "무릎 꿇어라!"
  • "부숴주마!"
  • "덩크다!"
  • "어떠냐!"
  • "잘 가라!"
  • "오~이 예!!"
  • "애송이 녀석!"
  • "꿇어라!"

- 와드 사용
  • "코트 전체를 살필 줄 알아야지."
  • "두루두루 잘 살펴라."
  • "자 이만하면 나도 팀플레이어지."

4. 스킬

4.1. 패시브 - 과다출혈(Hemorr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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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의 공격은 적들의 대동맥을 가격하여 출혈을 유도합니다. 이 출혈은 5초간 12/15/18/21/24/27/30/33/36[13] (+0.3 추가 공격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이 효과는 최대 5번까지 중첩됩니다. 또한 다리우스는 과다출혈을 일으키고 있는 적 챔피언 하나당 5%씩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14]

다리우스의 일반 공격과 공격 스킬[15]에 붙는 패시브. 챔피언 주변에 돌아다니는 핏방울의 수로 중첩 횟수를 알 수 있으며, 5중첩되면 살벌하게 피를 쏟아내는 표식이 머리 위에 뜬다. 오공이나 샤코, 르블랑 등 분신을 만드는 챔프를 상대할 경우, 상대가 분신을 사용해도 본체에만 핏방울 표식이 남아 있기 때문에 구별하기 편하다. 수은 장식띠의 액티브로 자신에게 쌓인 과다출혈 스택을 제거해 피해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다리우스가 내 머리통을 찍기 직전에 수은을 쓰자!! 다만 소환사 주문인 정화로는 제거할 수 없다.

과다출혈은 마법 피해인데, 덕분에 탑 라인전에서 물리 공격 위주의 챔프인 다리우스를 상대로 방어력 위주의 룬/마스터리/아이템 구성을 하기 마련인 상대에게 효율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밴쉬의 장막을 벗겨낼 수도 있다. 단, 마법 피해를 주는 탓에 당연히 칠흑의 양날 도끼의 중첩은 쌓이지 않으며,[16] 심지어는 라일라이의 수정홀이 주는 슬로우 효과 같은 마법피해 추가 효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참고로 계수의 추가 공격력이란 다리우스의 기본 공격력을 제외한 룬과 아이템 등을 통해 얻어진 공격력만을 의미하는데, 패시브와 궁극기는 방어구 관통에 영향을 받지 않는 마법 피해와 고정 피해이며 다리우스의 모든 스킬은 공격력 계수에 수치 역시 높으므로 공격력 룬이 잘 어울린다.

5초 동안 나누어 들어가는 스킬치고 피해량이 그리 크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최대 5번까지 중첩되고 추가 공격력 계수가 가중돼서 적용되기 때문. 1렙 기준으로 과다출혈 5중첩에 걸린 적은 5초 동안 60(+1.5 추가 공격력), 만렙 기준으로는 180(+1.5 추가 공격력)만큼의 피해를 입게 된다. 결코 적은 수치가 아니며, 특히 체력이 적은 저렙 때는 패시브가 스킬 하나 역할 정도는 충분히 할 정도이고 초반 딜교환에서 5출혈+점화에 걸리면 선취점을 낼수 있을 정도로 흉악한 딜이 들어온다. 게다가 이미 걸린 과다출혈 전부가 새로운 공격을 가할 때마다 지속 시간이 초기화되므로 장기적인 딜 교환이 이뤄질 경우 기대할 수 있는 지속 피해량은 소환사 주문 점화조차 뛰어넘을 정도다. 말 그대로 피가 줄줄 샌다 이것만으로도 모자라 중첩이 쌓일 때마다 마비의 일격(W) 쿨이 감소하고 녹서스의 단두대(R)의 피해량이 상승하는 효과까지 있으니 다리우스와 손을 섞겠다면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출혈로 인해 증가하는 이동 속도 5% 또한 수치상으로만 보면 미미해 보이지만, 모두가 박고 싶어 안달하는 이동 속도 왕룬 하나가 올려 주는 이속이 고작 1.5%이며, 잔나의 패시브가 이속을 5% 올려주는 것을 감안하면 다리우스 패시브의 수치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과다출혈이 적용되는 상대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속이 더 빨라지기 때문에 한타에서는 몇 배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적 5명에게 학살을 전부 적중시켰다고 가정할 때의 이속 증가율이 25%인데, 요우무의 유령검 액티브의 이속 증가율이 20%라는걸 생각하면 상당히 유용한 능력임을 알 수 있다. 돌진기가 없는 다리우스가 적을 붙잡고 두들겨 패기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단, 지속적으로 도트 피해가 들어가는 동안 포탑의 어그로가 계속해서 다리우스에게 끌리므로 포탑 근처에서 적을 압박하는 상황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과다출혈에 걸린 적은 탈론의 녹서스식 외교에 당한 것처럼 지나가는 길에 피를 흘리고 다니는데, 안타깝게도 이 패시브는 탈론의 그것과 달리 시야 공유 효과가 없기 때문에 과다출혈에 걸린 적이 다리우스와 아군의 시야에서 사라지면 흘리고 다닌 피도 사라진다. 그러다가 다시 시야에 노출되면 지금까지 흘렸던 피가 다시 등장하는 게 개그.

블라디미르가 먹은 피를 다시 뽑아내고 마오카이에게서도 피를 뽑아내며 심지어 말파이트나 블리츠크랭크, 스카너같은 광물에서도 혈액을 뽑아내는 굉장한 스킬

4.2. Q - 학살(Decimate)

Decimat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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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주위 원형 범위의 적 모두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스킬 범위의 외곽에 있는 챔피언은 도끼날에 맞아 50%의 추가 피해를 입습니다.

  • 마나 소모량: 40
  • 범위: 0~270(도끼 자루) / 270~425(도끼 날)

재사용 대기시간:
9 / 8 / 7 / 6 / 5 초
최소 피해:70 / 105 / 140 / 175 / 210
(+0.7 추가 공격력)
최대 피해:
105 / 157.5 / 210 / 262.5 / 315
(+1.05 추가 공격력)


일반적으로 우선해서 배우게 되는 주력 견제기이자 파밍기. 스킬 범위 외곽[17]인 도끼 날에 맞으면 추가 피해가 들어가며 이 때 피가 튀기는 시각 효과가 나온다.[18] 이 추가 피해는 챔피언에게만 한정되니, 미니언 파밍을 할 때나 정글을 돌 때 굳이 타겟을 도끼 외곽 부분에 맞히려 할 필요는 전혀 없다.

쿨타임이 짧은 편이고 범위도 괜찮고, 피해량과 계수도 뛰어난 데다 과다출혈까지 감안하면 실제 딜량은 표기된 수치 이상으로 뛰어오르기 때문에 견제기로써 유용하다. 자리 잡고 도끼 날로 몇 번 긁어주면 상대는 쉽사리 다리우스 근처로 다가오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범위 내의 모든 타겟을 긁어버린다는 특성 탓에 라인전에서 이 스킬을 남발하다간 적 미니언 체력을 다 깎아 라인을 폭풍처럼 밀어버리므로 시야 관리 안 하고 남발하면 곤란하다. 반면 라인 푸쉬가 중요한 중반 이후에는 미니언이 한 방에 정리되지 않아 아쉬운 감이 있다.[19] 마나를 많이 소모하는 스킬은 아니지만 다리우스는 마나 관련 능력치가 부실한 편이기에 생각 없이 쓰다간 마나가 금세 바닥난다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도끼 자루보다 도끼 날의 피해량이 더 크기 때문에, 붙어서 쓰는 것보다 떨어진 상대를 긁는 게 더 효율적이다. 딜 교환할 때 가장 이상적인 사용법은 포획(E)의 사정거리 끝에서 돌리고(Q), 당기고(E), 평타-W-평타-평타로 두들기고, 적이 도망치기 시작해 멀어지면 다시 돌리고(Q), 과다출혈 5중첩짜리 딸피를 궁극기(R)로 내려찍는 것. 다리우스의 가장 효율적이고 강력한 딜링 서클로, 그만큼 거리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 학살을 돌린다고 다리우스가 멈춰서는 것이 아니므로, 쫓아가거나 도망치는 등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사정거리 안이라면 아무 지장 없이 긁어줄 수 있다. 도망치는 중에 이게 맞을 정도로 가까우면 좀 위험하긴 하지만….

4.3. W - 마비의 일격(Crippling strike)

Crippling_Strike.jpg
[JPG image (3.45 KB)]

(액티브): 다음 번 기본 공격이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히고 2초 동안 대상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를 감소시킵니다. 대상에 중첩된 과다출혈 효과 하나당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씩 감소합니다.

  • 기본 공격 사거리 증가: 20
  • 재사용 대기시간: 8 초

마나 소모량:
30 / 35 / 40 / 45 / 50
물리 피해:
120 / 140 / 160 / 180 / 200 %
감소 효과:
20 / 25 / 30 / 35 / 40 %


적에게 피해를 주는 동시에 이속과 공속 디버프를 주고 사거리 증가 버프를 거는[20] 평타 강화형 온 힛 스킬. 평타 모션을 캔슬하는 효과가 있어 평타 직후 연결하는 것이 좋다.[21] 보통은 단두대-학살 다음으로 마스터하며 상대에 따라서는 포획을 조금 먼저 올린 후 이후에 마비의 일격을 마스터한다.

적의 탈출을 봉쇄하면서 공격능력까지 줄여버리는 스킬이다. 미리 마비의 일격이 들어갔다면 블라디미르 같은 챔피언은 피의 웅덩이(W)와 같은 회피기를 써도 슬로우가 적용되어 웬만하면 도망치지 못한다. +300g

스킬 디버프의 효과도 뛰어나지만 무시무시한 쿨감 효과도 갖고 있기 때문에[22] 영혼의 맞다이 등 딜을 최대한 쥐어짜내야 할 때 다리우스의 최고 주력기가 된다. 특히 광휘의 검처럼 기본 공격력만을 증폭시키는 것이 아니라 총 공격력을 최대 두 배로 증폭시키기에 만약 다리우스가 극단적인 공격 아이템을 두를 경우 궁극기를 능가하는 무시무시한 스킬이 된다. 단, 스킬 레벨이 오르면 학살보다도 더 많은 마나를 더 빨리 잡아먹는 스킬이므로 마나 소모에 주의 하자. 광휘의 검 효과가 적용되고 치명타가 발동될 수는 있지만, 마비의 일격으로 인한 추가 피해에는 치명타의 피해 뻥튀기가 적용되지 않는다.[23]

포탑이나 억제기, 넥서스 등에도 마비의 일격이 먹히기 때문에 빨리 철거해야 할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물론 과다출혈 중첩이 쌓이는 대상이 아닌 만큼 쿨감 효과는 못 받는다.

켜져 있을 때는 작은 도끼가 양손에서 빙빙 돌며, 도끼를 사선으로 비껴든다. 공격시 스킬 아이콘처럼 도끼의 뒷쪽으로 찍는 게 아니라 앞날의 아랫쪽 부분으로 '크하하하' 음성과 함께 빙 돌아서 찍는데, 이게 은근히 선딜레이가 커서 추격시 잠시 제자리에서 빙 돌아 찍기 때문에 좀 거슬리기도 한다. 평타 사거리가 늘어나는 건 이를 위한 배려. 물론 과다출혈의 이속 버프와 포획 덕분에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4.4. E - 포획(Apprehend)

Apprehend.jpg
[JPG image (6.89 KB)]
(패시브): 다리우스가 도끼날을 날카롭게 세워 방어구 관통력을 증가시킵니다. 방어구 관통력:
5 / 10 / 15 / 20 / 25 %

(액티브) : 다리우스가 도끼의 갈고리로 근처의 적들을 휘감아 자신 앞으로 끌어당깁니다.

  • 사정거리: 550
  • 마나 소모량: 45
재사용 대기시간:
24 / 21 / 18 / 15 / 12 초

부채꼴 모양의 범위 내의 적을 자기 앞으로 끌어당기는 스킬. 사용시 매우 짧은 채널링 시간이 있고 그시간에 범위 내에만 있으면 군중제어 효과에 면역인 바론, 드래곤 등을 제외하면 모두 끌어온다. 포획은 다리우스와 다른 딜탱들의 차이점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스킬이다. 다른 딜탱들은 이동기나 돌진기로 적에게 파고들지만, 다리우스는 적에게 돌진하는 대신 손수 적을 이리로 데려와 버린다. 이 덕분에 다리우스는 도주하는 적을 붙잡아 척살하는 능력이 뛰어난 대신 자신 역시 도주 상황에 쓸 만한 이동기가 없어 쫓기는 상황에서의 생존율이 낮다.

사정거리는 짧은 편이지만 웬만한 탑솔러들의 공격 사정거리보다는 길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E 스킬 사정거리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일은 적다. 대표적인 탑솔 원거리 견제 챔피언인 티모만 하더라도 다리우스에게 평타를 맞힐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하면 무빙을 해 당겨올수 있다. 정말 사정거리가 긴 챔피언들을 만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마음 먹고 당기고자 한다면 점멸-포획으로 노려볼 수도 있다. 한타 때 이니시용으로는 점멸 없이는 써먹기 힘든 편이니 이니시용으로는 신중하게 사용하자.

그리고 재사용 대기 시간이 꽤나 긴 편이라는 게 큰 단점인데 특히 포획 스킬에 1포인트 정도밖에는 투자하지 않는 초반에는 포획을 헛쳐버리면 24초 동안 기다려야 해서 추적이나 원거리 공격을 가진 적의 견제가 상당히 힘들어진다. 다리우스가 상대와 자신의 거리를 순간적으로 좁히는 유일한 수단이니만큼 확실히 거리를 재고 각도를 계산해서 사용하는 게 좋다.

스킬 자체에 공격력은 없지만, 일단 끌어당기면 이어지는 마비의 일격(W)이 거의 확정적으로 들어가 슬로우 때문에 상대가 도주하기도 힘들어지고 평타-W-평타 연타-Q-R 등의 콤보가 들어가기 때문에 다리우스를 상대하는 입장에선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다리우스와 붙어서 딜 교환을 하다가 도망가려는 상황에서 포획되면 그야말로 죽을 맛이다.[24] 피해없음 + 패시브도 안 거는 특성 덕에 포획만으로는 포탑 어그로가 안끌린다는 것도 적 포탑 근처에 있을 때는 장점이 된다. 정글을 돌 때에는 딜 스킬이 아니라 아쉽지만 방어구 관통력 덕에 아예 정글링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갱킹할 때는 그 어떤 스킬보다 존재감이 높다.

범위 내의 대상들을 강제로 끌어온다는 특징 때문에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적 챔피언이나 정글 몬스터를 얇은 벽 너머에서 끌어내서 잡는 것이 가능하며, 점멸 직후 포획을 사용하면 간이 광역 로켓 주먹이 되기 때문에 순간적인 이니시에이팅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카타리나의 궁극기와 같은 채널링 스킬을 끊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패시브로 주어지는 방어구 관통력도 꽤나 쏠쏠하다.이번 챔피언은 최후의 속삭임이 공짜입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방어력을 보유한 챔프에게 높은 효율을 보이는 '비율 방어구 관통력'이 붙어 있다. 이 패시브 덕분에 다리우스는 방어구 관통력을 가진 아이템들, 특히 '고정 방어구 관통력'이 붙은 아이템들과 좋은 시너지를 보여준다.[25]

유틸기이기 때문에 보통 2~4렙 사이에 스킬 레벨을 하나 정도 올린 다음 후반에 몰아서 스킬 포인트를 투자한다. 만약 상대가 포획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싸움을 걸 수 없는 견제형 챔피언이라면 쿨감을 위해, 혹은 상대가 파수꾼의 갑옷, 쇠사슬 조끼, 337 등의 극단적 방어 빌드를 선택할 경우 상대의 방어력을 상쇄시키기 위해 2렙 이상 찍는 것도 나쁘지 않다. (공격 특성쪽의 6%를 포함해서 3레벨만 찍어도 20%가 된다.) 하지만 거인의 허리띠 등 체템을 맞추고 오는 상대에게는 방어구 관통력의 효율이 떨어지니 초반부터 많은 포인트를 투자할 필요가 없다.

E 스킬의 스킬 사거리 표시는 540으로 되어 있었는데, 출시 후 2년 반이 넘은 시점에서 한 유저가 사실은 550이란 것을 밝혀냈다.(...) 링크 티모: 어쩐지 생각보단 잘 끌리더라니..

판정이 상당히 좋다. 타이밍만 잘 맞추면 판정 좋기로 유명한 이즈리얼의 비전이동도 무시하고 끌어간다. 블리츠크랭크의 그랩처럼 이동기로 빠져나갈 생각하지말고 미리미리 거리를 벌려두자.

한때는 버그로 이런 짓도 가능했었다(42초부터 시작).

4.5. R - 녹서스의 단두대(Noxian Guillotine)

Noxian_Guillotine.jpg
[JPG image (6.39 KB)]

(액티브): 다리우스가 적 챔피언에게 뛰어올라 치명적 타격을 가해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에 중첩된 출혈 효과 하나당 피해량이 20% 증가합니다. 녹서스의 단두대로 대상을 처치할 경우, 20초 동안 다리우스가 녹서스의 단두대를 재시전할 수 있습니다.
이 스킬로 적을 처치하면 마나가 25/50/100 회복됩니다.
3레벨시 녹서스의 단두대가 풀려나,적 처치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모두 초기화됩니다.

  • 마나 소모량: 100
  • 사정거리: 475

재사용 대기시간:
120 / 100 / 80 초
고정 피해:
160 / 250 / 340
(+0.75 추가 공격력)
최대 고정 피해:
320 / 500 / 680
(+1.5 추가 공격력)


다리우스 하면 바로 떠오르는 다리우스의 상징. 시전시 높이 뛰어올라 도끼가 번쩍 빛내며 패기있게 상대를 찍어버린다. 녹서스의 단두대로 킬을 내면 다리우스의 도끼에 붉은 기운이 도는 효과가 생기며 피바람이라는 버프가 생긴다. 이 때부터 쿨다운이 돌기 시작하고, 피바람 버프가 지속되는 20초가 지나기 전에 쿨다운에 상관없이 다시 한 번 궁극기를 쓸 수 있다. 재사용한 궁극기로 적 챔피언을 죽이면 피바람 버프의 지속 시간이 초기화된다.[26]

다리우스를 상대할 때 한 치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이유이자, 초가스의 포식을 능가하는[27] 압도적인 고정 피해량[28]과 조건부 일시적 쿨타임 초기화가 달린 미친 궁극기. 시전 이펙트가 실로 패기 넘치고 한국어 더빙의 궁 사용시 음성이 몹시 강렬하며 궁극기 사용시 대지를 부수면서 피가 튀는 위엄 쩌는 효과까지 나오기 때문에 이미지 면에서도 가히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29] 무엇보다 킬 먹을 때와 상대 멘탈을 부술 때 이것만큼 찰진 게 없다

고정 피해 덕분에 상대방의 방어력을 무시하고 피해 수치 그대로 적의 머리를 부숴버리는체력을 깎는 압도적인 효율을 보여주며, 순간 화력이 무시무시한 덕에 설령 상대에게 갱을 당하더라도 상황에 따라선 역관광을 낼 수도 있다. 중후반 한타에서도 적 챔피언들 틈에서 푹찍푹찍 하다보면 순식간에 킬수[30]를 챙길 수 있어서 초반 탑 라인에서 말렸다고 하더라도 복구하기가 비교적 쉬운 편이다. 카서스처럼 적 전체의 체력을 갉아먹는 장판 계열 스킬을 가진 챔프와 조합될 경우 신명나는 널뛰기 쇼가 펼쳐진다. 낄낄 가차없죠 사정거리가 그리 길지는 않아도 웬만한 이동기보다는 길어서 다리우스가 제대로 반응만 하면 딸피 가 다리우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 또한 잭스의 도약 공격이나 마오카이의 뒤틀린 전진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거리 정도는 좁히면서 내려찍는 스킬이라 상대가 이동기 쓸 때 바로 사용하면 같이 딸려가서 기어코 머리를 내려찍고야 만다. 물론 이건 강제 타워다이브 등의 상황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단점이 되기도 하며, 상대를 따라가기 때문인지 속박에 걸리면 발동이 안 된다. 참고로 학살보다 사거리가 길다. 이를 이용해 포획이 쿨타임일 경우 녹서스의 단두대로 딸피의 적을 따라가서 학살로 마무리하는 방법도 있다.

특이하게도 채널링이란 표시는 없지만 궁 사용 직후 뛰어오르는 상태에서는 채널링에 준하는 상태인지 그 순간 기절 같은 하드 CC기로 방해받으면 시전이 취소될 수 있다. 또한 궁 사용 도중 대상이 분신이나 존야의 모래시계 사용 등 일시적으로 어그로를 풀어버리는 행동을 하면 궁이 취소된다. 다만 다행스럽게도 쿨다운은 돌지 않고 마나소모도 되지 않으므로 기다렸다가 재사용하면 그만이다. 그리고 궁 사용 도중에 다리우스가 존야의 모래시계를 키거나 카시오페아의 석화의 응시라든가 스카너의 꿰뚫기처럼 대상을 굳히는 스킬에 맞아버리면 그 모습 그대로 굳어버리는데, 이 상태가 끝나기 전에 다리우스가 죽는다면 궁이 취소되지만 죽지 않았다면 원래 의도했던 대상에게 피해가 들어간다. 하지만 밴시의 장막, 시비르녹턴의 스펠 실드, 케일의 중재, 트린다미어의 불사의 분노, 수호 천사나 질리언의 시간 역행으로 인한 부활[31] 등에는 그냥 막히고 궁 쿨이 돌게 되므로 주의할 것. 만약 실수로 분신에게 궁극기를 사용하여 분신을 죽이면 피바람 버프가 생기지 않으니 상대에게 쌓여 있어야 할 과다출혈 중첩을 눈 부릅뜨고 잘 관찰하도록 하자. 샤코는 정확한 타이밍에 궁을 사용하면 다리우스의 궁을 날릴 수 있다.

고정 피해와 함께 붙어 있는 일시적 쿨타임 초기화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막타에 너무 집착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선수들도 대회에서 다리우스를 쓸 때는 필요할 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머리를 찍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라인전 맞다이에서는 궁극기를 아낄 만한 여유도 없고, 주변에 다른 챔피언이라도 있는 게 아닌 한 굳이 궁으로 막타를 칠 이유도 없으니 그냥 중첩 쌓이는 즉시 찍어주는 게 좋다. 또한 한타 때 혼자 너무 킬을 독점하는 일도 없도록 하자. 궁으로 모든 막타를 다 집어먹으려 할 경우 아군의 성장이 둔화되고 궁극기의 최대 피해량 또한 온전히 살리기 어렵다. 가장 이상적으로 궁극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우선 주 타겟인 누커와 딜러를 먼저 궁극기로 척살한 다음, 체력이 많이 남아 있는 적 탱커나 딜탱에게 중첩을 쌓아 궁극기를 사용하고 막타를 양보하는 것이다.

하늘 높이 뛰어 적의 머리를 내려치는 기술이기 때문에 시전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이 때문에 궁을 쓰는 도중에 죽는 상황이 종종 나온다. 특히 영혼의 맞다이 상황에서 다리우스와 상대가 서로 딸피인 상황에서 동시에 기술을 쓸 경우 상대의 기술 판정이 더 빠르게 들어가는 바람에 패배하는 경우도 있다.[32] 잭스의 도약 공격, 올라프의 무모한 강타, 가렌의 데마시아의 정의 등 상당수의 스킬들이 다리우스의 녹서스의 단두대보다 빠르게 들어간다. 또한 룰루같은 챔피언의 경우, 다리우스가 풀쩍 뛰는걸 보고 맞궁을 써주면 그대로 다리우스의 궁을 하늘로 날릴 수 있다. 다른 에어본들도 마찬가지로 높이 뛴 다리우스에게 적중시킬수만 있다면 [33] 똑같은 응용이 가능하다. 강력한 만큼 선딜도 기므로 최대한 신중하게 사용하고 어설픈 체력으로 킬을 노리다 오히려 킬을 주지 말고 얌전히 집에 가자.

3.03 패치 이전에는 궁으로 막타를 찍으면 피바람 버프 없이 쿨다운이 그대로 초기화되었다. 이 시절에는 라인전에서 적을 궁극기로 죽이고 우물에 갔다 복귀하면 이미 궁극기 쿨이 돌아온 상태로 적과 싸울 수 있었기 때문에 적을 겉잡을 수 없이 압도하기 쉬웠으나, 패치 이후부터는 적을 궁으로 마무리하더라도 다음 쿨을 기다려야 궁을 재사용할 수 있게 돼버렸다. 다리우스의 맞다이 능력은 궁극기에 의존하는 면이 매우 크기 때문에[34] 지금의 형태가 된건 상당히 뼈아픈 너프. 정글 다리우스 또한 궁으로 막타를 먹고 바로 타 라인에 개입해 궁을 재사용하는 플레이를 더는 할 수 없어지면서 갱킹 능력 면에서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한타 때 연속적으로 궁을 사용하는 능력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교전하다가 서로 흩어졌을 경우 20초 안에 접근하지 못해서 궁을 재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니 한타 능력도 완전히 보존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뭔짓을 해도 쿨이 돌기 때문에 이젠 미련 없이 쓸 수 있다

다리우스 발매 초기에는 궁극으로 막타를 먹지 않더라도 짧은 시간(0.5초) 내에 그 챔피언이 죽었다면 쿨타임이 초기화되었다.[35] 이후 어시스트로는 쿨 초기화가 되지 않도록 패치되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궁으로 어시를 올렸는데 쿨 초기화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36] 허용 구간을 아예 삭제한 게 아니라 아주 짧은 시간으로 줄여버린 듯.

2015년 3월의 PBE 서버에서는 라인전의 과도한 스노우볼링을 막기 위해 하향되었던 궁극기 초기화를 라인전이 끝난 다음에는 돌려주겠다는 의도로 다리우스가 어떤 수단으로든 적을 죽일 경우 3레벨 궁극기가 쿨다운 초기화되도록 상향되었다! 마나소모도 스킬 레벨당 100/50/0으로 줄어 후반에 마나가 없어서 못찍는 안습한 상황도 없어졌다. 잠시 롤백되기도 했었지만 마나 소모량이 0이 아닌 되돌려 받는 것으로 만들어 마나가 전혀 없는데 궁만 쓰고 다니는 경우을 막고 5.7패치 정도에 본섭에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5.7 본섭 패치에 적용되었다. PBE에서 상향 내용이 조정되고 적용됬는데, 마나소모는 그대로 100이지만, 단두대의 마나소모가 줄어든게 아닌 적 처치시 마나를 25/50/100 회복으로 바뀌고 궁 3렙에서 궁극기로 적 처치시 쿨타임 초기화로 바뀌어 적용됬다. 참고로 15레벨 때 궁극기로 적을 처치해 피바람 버프가 있는 상태에서 레벨업해서 16레벨에 궁극기 3레벨을 달성하면 쿨타임이 궁극기3레벨 효과처럼 피바람 버프가 끝나고 모두 초기화된다.

5. 평가


다리우스는 강력한 화력과 추적 능력을 가진 근접 딜탱 챔피언이다. 기본 피해량에 더해져 추가적으로 체력을 갉아먹고 다리우스에게는 이속 버프를 제공하는 위협적인 패시브, 견제와 파밍에 도움이 되는 강력한 광역기 학살(Q), 강력한 디버프 효과와 무시무시한 쿨감이 적용되는 마비의 일격(W), 범위 내 전원을 끌고 오는 광역 군중 제어기 포획(E), 그리고 높은 고정 피해 + 챔피언 킬을 올릴 경우 잠시 동안 재사용이 가능해지는 엽기적인 성능의 녹서스의 단두대(R)까지 모든 스킬 구성이 상대의 숨통을 조이고 끊어버리는 데 특화되어 있다.

초기에는 그 강력함 때문에 정식으로 출시되자마자 반드시 가져오거나 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던 챔피언이다. PBE 서버(테스트 서버) 시절부터 너프될 정도로 강력한 화력을 가졌다고 평가되었고,[37] 특히 궁극기의 절륜함이 큰 충격을 주었다. 결국 다리우스는 한국에 나온지 한 달만에 고참인 소라카, 잭스, 문도 박사를 재치고 픽률 6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여러 차례 너프되었으나, 여전히 상대를 위협하는 특유의 장점은 거의 그대로 남아 있다.

하지만 2012년 7월 후반 이후, 다리우스에 대한 연구가 어느 정도 진행된 결과 탈출기가 없어 생존력이 부실하다는 단점과 상대법 등이 노출되어 고정 밴은 커녕 밴이 거의 되지 않는 수준까지 왔으며, 픽률이나 승률은 계속 중위권으로 유지되고 있다.[38] 시즌 3에서는 주변 조건이 변하여 다리우스가 라인전에서는 좀 더 안정적이 되고 궁극기가 하향당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승률이나 픽률이 크게 변하진 않았다.

2015년 초인 현재는 아무래도 나쁜 평가를 받는다. 일반에서는 적당한 픽률을 보이지만 랭겜에서는 불안정한 한타때문에 쓰기가 어렵고 승률도 썩 좋지 않다.[39] 쉬바나, 그라가스등 너프 철퇴를 크게 받은 챔피언보다는 괜찮은 성적.

5.1. 장점

다리우스는 추가 공격력 기반의 스킬들을 가졌음에도 계수 수치와 스킬의 기본 피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아이템을 그리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포획의 패시브로 주어지는 공짜 방어구 관통력과 궁극기를 위시한 스킬들의 누킹만으로도 일반적인 딜탱에게 요구되는 딜 정도는 충분히 충족되고도 남는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적의 방어 아이템이 본격적으로 갖춰지기 전인 초중반 교전에 특히 강하며 6렙에서 11렙까지의 구간에서 그 패기가 정점에 달한다.[40] 그리고 궁극기를 재사용할 수 있는 특성 덕분에 체력이 적은 상대 모두에게 압도적인 위험 요소로 작용하므로, 적에게 순삭당할 걱정이 적은 소규모 교전에서 대단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41] 아군이 강력한 장판기를 통해 적 다수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발을 묶을 수 있을 경우 대규모 한타에서도 소위 '널뛰기'를 하면서 계속 적을 잡아먹는 공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광역 군중제어기 포획을 통해 진형을 잘못 잡은 상대 다수를 기습적으로 끌어와 순삭할 수도 있어 변수를 만들 수도 있는 챔피언이다.

매우 공격적이며 근거리에서 쉽게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스킬 구성 덕분에 다리우스는 탑 라인과 정글 생태계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단 한 번 상대를 제압하면서 격차를 벌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상대를 정말 처참하게 짓밟아버릴 수 있다. 상대를 씹어먹으면서 성장하면 상대가 망한 라인 또는 정글을 커버해주러 오더라도 무식한 파괴력으로 둘 다 잡아먹는 괴물이 된다. 너프로 인해 궁극기 쿨 초기화 옵션이 변경되면서 스노우볼링 능력이 약간 약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스노우볼을 굴리기는 쉬운 편이다. 탑에서 잘 성장한 다리우스가 정글과 미드로 로밍을 다니며 초토화를 시키고 빠른 항복을 받아내는 것이 다리우스에게 있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다.

행여 말린다고 하더라도 중반 정도까진 다른 육식동물 챔피언들처럼 "CC 넣는 고기 방패" 수준으로 전락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신기한 점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탱킹 아이템을 둘둘 두르더라도 궁극기의 피해량과 패시브, 스킬들의 시너지 때문에 다리우스의 딜링은 낮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적들이 다리우스를 무시하고 딜러를 끊으려 하다간 다리우스와 딜러의 협공에 녹아버릴 수 있다. (실제로 적이 들어오는 한타가 다리우스에게 그나마 낫고 딜러진과 협공해서 단두대로 적을 차례로 끊어나가는 것이 다리우스에게 가장 이상적인 한타이다.)

5.2. 단점

우선 다리우스에게는 제대로 된 '탈출기'가 없으며 기동성이 최악이다. 후퇴란 없다.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거리를 준 적을 추적하는 데 쓸 스킬들은 가지고 있지만, 쫓아오는 챔프들을 방해하거나 따돌리는 데 사용할 스킬은 사실상 없다. 생존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은 패시브의 이속 증가와 W의 슬로우 정도뿐이고 그나마도 상대를 공격해야 발동해서 도주 시에 별로 의지할 수 없다. 때문에 다리우스로부터 상대가 빠져나가기 어렵듯 상대로부터 다리우스가 빠져나오기도 어렵다. 따라서 초반에는 라인 관리와 상대 정글러의 위치 파악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며, 게임 내내 항상 와드를 깔고 다니면서 적의 움직임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요컨데 적을 공격할 때는 짐승 같이 해도 운영은 의외로 섬세하게 해줘야 그 강력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비슷한 챔프는 모데카이저. 둘 다 딜 교환이 라인 푸시를 부르고 오래 끄는 맞다이에 강하며 기동성이 최악이라 갱에 취약하다.

또한 공격적 능력과 방어적인 능력이 조화되어야 하는 딜탱임에도 불구하고 방어적인 면에서는 그다지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다. 대부분의 딜탱이 쉴드나 기타 방어적 스킬을 통해 부족하게나마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반면 다리우스는 자신의 몸을 보호할 스킬이 전혀 없고, 스스로 체력을 수급할 수 있는 수단도, 도주할 수 있는 수단도 없다. 그나마 기본 능력치는 뛰어난 편이라 적의 공격을 맞고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일이 많지는 않다는 게 위안이지만, 다리우스 혼자 적들에게 물려버리면 전부 죽이든가 죽을 수밖에 없다.

방어적인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다리우스는 추가 공격력 계수가 상당히 높은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딜템만을 갖춘 후 방어 아이템 일색의 세팅을 할 수밖에 없다.[42] 다리우스가 자신의 공격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오래 생존하여 다수의 챔피언에게 과다출혈 중첩을 남긴 뒤 궁극기를 반복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오래 버티지 못한다면 스킬 2번과 평타 3번으로 스택 5중첩을 쌓고 궁극기로 적을 죽이는 과정을 다른 챔프에게 2-3번 더 반복하기 힘들기 때문. 이런 점에서 다리우스는 이나 볼리베어 등의 '탱킹 능력이 상승하면 그에 비례해 딜 능력도 오르는' 챔피언이라기보다는 '탱킹 능력을 올려야 딜을 할 수 있는', 다시 말해 탱이 돼야 딜도 되는 챔피언에 가깝다. 만약 누킹이 강력한 조합을 상대한다면 스택을 쌓을 시간이 부족해서 부족한 위력의 궁극기를 사용하는 상황도 나오며, 탱킹이 강력한 적들을 상대할 때는 다리우스가 궁극기를 사용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한 단점은 적들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올라가는 후반으로 갈수록 다리우스의 존재감을 약하게 하며, 게임이 전체적으로 말린 상황에서는 미드 라이너나 원딜과는 다르게 자력으로는 판도를 뒤집기 어렵게 만들어준다. 즉 다리우스는 자신이 커서 캐리하기보다는, 초반의 강력함으로 이득을 보아 스노우볼을 굴리면서 적의 성장을 저해하는 안티 캐리형 챔피언이라고도 볼 수 있다. 반대로, 공격력 부분에 9점을 받을정도로 공격력 부분이 상당히 좋아서 공격력에 몰아 템을 사서 운영 하면 누커급의 딜로 적을 순삭 시킬 수 있지만 이동기가 좋은 편이 아니라 치고 빠지기가 어려우므로 생존성 역시 상당히 떨어진다. 한타에서도 딜 자체를 못하고 집중 공격당해 죽기 일수.[43] 결국 어느 쪽으로 가던지 다리우스는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빛이 바랜다.

다리우스의 딜 메카니즘도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팀원에게 어느 정도 손해를 강요한다. 다리우스가 한타에 최대한 기여하는 방법은 가급적 많은 적에게 과다출혈 5중첩을 쌓은 다음 연속되는 궁극 누킹으로 적을 제거해나가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다리우스에게 킬을 뺏기거나 양보한 다른 팀원들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저하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킬을 양보하자니 다리우스의 장점인 강력한 딜링 능력을 한타에서 봉인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결국 어느 정도 조율을 거친다 할지라도 다리우스가 있는 팀은 상대적으로 킬카운트가 다리우스에게 많이 몰리게 된다. 다리우스의 성장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후반에도 힘을 받는 미드 라이너나 원딜 같은 캐리형 챔피언이 성장하는 것에 비할 바는 아니므로 단점이 될 수 있다.

돌진기도 없어 기동성도 최악인데다 스킬의 사정거리가 전부 짧고 군중제어 효과를 줄이는 능력도 없는 탓에 상대가 거리를 내주지 않으면 물기 어렵다는 것도 꽤 부담스러운 단점이다. 근거리에서 싸워 주는 딜탱들을 쫓아가는 능력은 탁월하지만 다리우스의 스킬 사정거리 밖에서 공격하는 원거리 딜러나 누커들에게는 손 한 번 대기조차 쉽지 않다. 다리우스는 생존 능력이 떨어진다는 코그모미스 포츈 등을 상대할 때조차 이들의 미약한 CC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한타 때 딜탱의 주 역할은 적의 주 딜러를 물고 끊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뼈아픈 단점이다.[44] 또한 장거리 대처 능력과 라인 유지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라인에서 견제력 좋은 원거리 챔프를 상대하기도 어렵다. 라인전에서 흥하지 못하면 뒤가 없는 다리우스로써는 상대를 죽이거나 강제 귀환시키지 못하고 같이 크는 것은 곤란하다.

위에있는 스포트라이트 동영상에서도 다리우스는 세미탱커라고 알려주고 있고 '탱커' 태그도 부직업군에 들어가 있듯이 자신이 아무리 튼튼하다고 하더라도, 실수로 혹은 생각없이 먼저 들어가서 빠르게 끊기면 한타 때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으니 팀에 탱커가 없거나 다리우스가 이니시를 걸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먼저 들어가는건 자제하자. 그리고 다리우스는 아군 조합에 다른 탱커나 광역으로 이니시를 걸 수 있는 챔피언이 있어야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팀조합에 탱커나 이니시를 걸 수 있는 챔피언이 없다면 다리우스 말고 다른 챔피언을 고르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시즌 4가 된 지금, 특유의 강한 라인전은 인정받지만 좋은 평가는 못받는다. 현재 탑솔러는 스플릿 푸시 능력, 이니시에이팅 능력 그리고 노코스트급 라인유지력이 대세인데 다리우스는 라인을 밀고 합류할 기동성이 떨어져 스플릿에 적합하지않고 설사 합류하더라도 성공적으로 한타를 열기 힘드며 라인 유지 수단이 전무하다.

다만 시즌 5에서는 라인전에서 유지력을 향상시켜주고 적에게 달라붙는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템인 정당한 영광이 추가되어 뚜벅이인 다리우스의 단점을 다소 보완해주고 있다.

6. 운영

6.1.

평타 교환을 하면 과다출혈 때문에 이득을 볼 수 있으며, 거리를 두고 있는 상대에게 학살(Q)로 큰 피해를 입히거나 포획(E)으로 전투를 강제할 수 있어서 원거리 견제기가 없는 상당수의 근접 딜탱들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학살로 차근차근 상대를 조여나가다가 치고 빠지는 적의 공격을 포획으로 잡아 딜 교환을 성립시키는 것이 라인전의 기본. 강력한 라인전 능력을 통해 적 탑솔러를 압도하면서 성장한 다음,투신 강림 이를 바탕으로 라인을 밀고 미드와 정글로 로밍다니다가 한타에 참여하는 것이 다리우스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적과의 거리를 좁힐 방법이 포획(E) 하나뿐이며사실 궁극기로 거리를 좁힐 수도 있긴 하다. 적의 공격을 맞았을 때 자력으로 체력을 수급할 방법이 없는 탓에 다리우스 사거리 밖에서 평타나 포킹이 가능한 챔피언들과의 싸움에서는 불리한 모습을 보인다. 수풀을 이용하거나 소환사 주문으로 접근해서 포획으로 한 번만 끌어온다면 단숨에 적을 죽일 수도 있긴 하지만, 그게 말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은 게 사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마나 관련 능력치가 부실하고 별도의 체력 회복 방법도 없어[45] 라인 유지력을 보장받기가 쉽지 않은 챔프라는 것도 잊어선 안 된다. 상대에게서 도망치기도 쉽지 않으므로 특정 상황[46]에서 다리우스 이상의 맞다이 능력을 가지게 되는 챔프들을 상대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 챔프가 별로 없긴 하지만

주요 딜링 스킬인 학살(Q)이 라인을 엄청나게 밀어붙이기 때문에 상대의 갱이나 로밍에 노출되기 쉬운 편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다리우스의 도주 능력은 가히 LOL 최하위권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항상 와딩과 맵 리딩을 철저히 해야 한다. 만약 상대의 갱에 제대로 찔렸다면 무리하게 도망치려고 시도하는 것보다 차라리 동귀어진을 노리는 게 나을 수 있다. 대사에도 나오지 않는가 후퇴는 없다고. 모데카이저처럼 궁극기가 역관광에 특화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폭발적인 화력의 궁극기 덕에 다리우스는 작정하고 딜을 넣을 경우 상대 한 명 정도는 길동무로 삼는 경우가 꽤 있으며, 잘 성장한 다리우스의 경우 오히려 둘 다 목을 날리고 정작 자기는 살아돌아가기도 한다. 너프되었다곤 하지만 여전히 조작여부에 따라서 상대의 머리통 을 뽀개고 살아돌아갈 수 있는 챔프다. 반대로 적 다리우스를 상대하는 정글러의 입장에서는 어설픈 체력으로 갱을 가는 것은 삼가야 한다.[47] 특히 피들스틱이나 이블린처럼 기본적으로 체력이 낮은 정글러는 다리우스가 서식하는 탑으로 갱킹을 갈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다리우스는 갱에 약한 것 만큼이나, 갱 호응도는 무시무시하게 높은 챔피언이므로 다리우스의 강력한 딜과 추적 능력에 정글러나 미드가 약간 숟가락만 얹어 주면 손 쉽게 킬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적절히 와딩을 해둔 뒤 다리우스를 잡기 위해 대기하는 적 정글러나 미드 라이너를 노리고 역갱을 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다. 다리우스의 흥망은 적 측이든 아군 측이든 정글러의 센스에 달렸다고도 할 수 있겠다.

잘 운영된 탑 다리우스의 강력함은 각종[48] 대회[49]에서 증명된 바 있으니, 관련 동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6.2. 정글

탑솔이 가장 일반적인 선택이기는 하나 정글러 포지션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그러나 고질적인 단점 때문에 자르반 4세와 같은 대표적인 정글러의 위치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우선 정글러의 기본인 정글링은 훌륭한 편이다. 저레벨 방어력과 체력 재생 수치가 최상급이기 때문에 회복이나 흡혈 스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포션만 사들고 다니면 심한 체력 부족에 시달리지는 않는다. 물론 포션을 사들고 다녀야만 심한 체력 부족에 시달리지 않는다는건 결코 정글러로서의 자랑은 아니다 광역기인 학살의 피해량과 쿨이 준수하고 패시브 덕분에 정글을 도는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 정글링 속도도 빠르고 어느 정도 템이 나오면 웬만한 정글러와의 1:1 정도는 이길 수 있어서 카운터 정글링은 물론 카정 대응력도 강한 편이다.[50][51] 굳이 적 정글러를 노리지 않더라도 포획으로 알짜배기 정글몹을 벽 너머로 끌어와 쏙쏙 빼먹는 식으로 적을 괴롭힐 수도 있다. 레드는 의존도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블루 버프는 거의 필요하지 않아서 미드에게 거리낌없이 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적에게 접근하기만 한다면 강력한 피해량과 마비의 일격(W)의 슬로우, 포획(E)의 강제이동 덕에 웬만해선 적을 죽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점멸 등의 생존기로 빠지자마자 다시 원위치로 끌어당겨 적 라이너를 바보로 만드는 포획의 악랄함은 정말 당해본 자만 안다. 일단 출혈이 쌓이면 계속 난사되는 마비의 일격(W)의 무한 슬로우 때문에 포획(E)을 쓰기 전까지 생존기를 아껴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녹서스의 단두대에 머리가 쪼개지지 않고 겨우 딸피로 탈출하더라도 과다출혈에 결국엔 목숨을 빼앗기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역갱 역시 초반의 깡패스러운 피해량과 스킬 구성 덕에 강력하다. 학살(Q) 덕분에 다수를 상대로 줄 수 있는 피해량이 리 신이나 신 짜오 같은 1:1 강자들보다 낫기 때문에 역갱이 제대로 들어간다면 더블 킬이나 트리플 킬은 심심찮게 보이는 편이다. 거기에 패시브가 여러 적 챔피언에게 묻을수록 이속이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도망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다리우스가 6레벨 이후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나 단점 역시 극명하다. 앞서 말한 대로 좋은 화력과 강력한 CC기 덕분에 접근하기만 하면 적을 죽이는 것은 쉽지만, 적에게 접근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편. 궁 없는 쉬바나보다도 접근하기가 어렵다.[52] 리 신이나 녹턴, 자르반 4세 등의 정글러는 벽을 넘거나 와드를 피할 좋은 접근기를 가지고 있어 예상치 못한 갱킹이 가능하지만 다리우스에게는 이동기가 없어 상대의 시야를 피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점은 갈수록 게임에 쓰이는 와드 숫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굉장히 불리한 요소로 작용한다. 따라서 다리우스로 갱킹을 성공시키려면 투명 감지 와드나 렌즈등으로 적의 시야를 차단하거나, 상대의 와딩을 파악하고 시야에 걸리지 않는 방향으로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벽을 넘는 이동기가 없어 정글에서의 동선 효율이 낮고, 탈출 능력은 없다시피하므로 카운터 정글링을 하다가 상대가 협공할 경우 도망치기 극도로 어렵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위치 자체도 좀 애매한데, 초식형 정글러에 비해 성장성과 한타 기여도가 낮고, 대표적인 육식형 정글러에 비해선 이동기가 없어 갱킹이 쉽지 않다는 어정쩡한 위치에 있다. 패기만 넘치는 뚜벅이

의도치 않게 킬이나 버프를 먹기 쉬운 정글러라는 소소한 단점도 존재한다. 과다출혈 때문에 다리우스가 킬이나 버프를 아군에게 양보하려다가도 자신이 먹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사실 이건 장점이다 3.03 패치 전에는 다리우스가 궁극기로 킬을 챙기면 궁쿨이 초기화되었기 때문에 바로 다른 라인에 갱을 갈 수 있었지만, 패치 이후에는 이러한 장점이자 단점이 사라진 것도 꽤 아쉬운 점. 생각보다 뼈아픈 너프다.

위의 단점들을 해소하기 위한 한 방법은 이동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사실 이동 속도만 충분히 높다면 이론상으로 거의 모든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유틸리티 3에 이속룬, 기동력의 장화 등을 갖추어 높은 이속을 확보하면 갱 가서 달라붙는 것도 수월하고, 카정을 가거나 당했을 때도 빠져나오기 쉬워진다. 특히 다리우스가 가장 강력한 역갱 상황에 빠르게 백업을 가 줄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 물론 맵의 시야를 자신이 장악한 상황이어야 한다. 다리우스 특성상 딜템이 없어도 어느 정도 딜이 나오니, 정글을 하겠다면 최대한 빨리 무료 렌즈를 올린 뒤 와드로 맵을 장악하고 빨리 기동신을 올려 초반 강한 타이밍에 상대 라인 전체를 말아먹자. 행여 서렌을 받지 못해도 다리우스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씹사기스런 스킬을 믿고 퓨어 탱커 트리를 타서 게임의 우세를 후반까지 이끌어야 한다.

시즌 4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단점들이 조금 나아졌으나, 궁극적인 단점들이 해소된 것은 또 아니라서 여전히 미묘한 포지션을 유지중이다. 일단 특성의 개편으로 인해서 유틸에 21포인트나 주지 않더라도 이속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은 상향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이속 증가량이 기존의 절반으로 토막나면서 초반에 룬과 특성으로 올라가있는 이속으로만 상대방에게 접근해야만 하는 다리우스는 그다지 나아진 것이 없다. 동시에, 와드 설치 갯수 제한, 오라클 삭제, 핑와 변경등 전체적으로 초중반 시야장악이 어려워지면서 초반에 적에게 접근하기는 훨씬 쉬워졌으나, 역으로 시야장악을 통한 역갱 및 카정을 초반에 하기도 힘들어졌다.

시즌 5에서는 챔피언에게 슬로우가 붙어 있는 강타를 사용하게 해주는 추적자의 검이 추가되어 우디르 같은 갱킹 정도의 뚜벅이 정글러들은 살아나고 있으나 이쪽은 이동속도 증가 스킬마저도 없어서 그런지 정글 다리우스는 여전히 뜨질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뚜벅이의 단점을 보강해주는 정당한 영광을 먼저 뽑자니 초반에 흥하지 않았을시 체력만 높은 물렁살이 된다.

6.3. 아이템 및 룬/특성

궁극기의 쿨타임 초기화를 위해 단두대로 막타를 먹을 때까지 버틸 필요가 있어 방템에 주로 투자한다. 기본 스펙이 좋고 스킬들의 성능 또한 발군이라 템 선택의 자유도가 어느 정도 보장되는 편이다. 특기할 만한 점으로, 일반적인 공속템은 효율이 나쁘지만 몰왕검이나 요우무 같이 추가적인 CC기나 이속 증가 기능을 주는 아이템의 경우 궁합이 잘 맞는다.

룬 셋팅의 경우 방어나 마저는 다른 평범한 탑솔과 유사하게 가지만 방관룬보다는 공격력룬이 추천된다. 다리우스의 공격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패시브와 궁극기는 각각 마법 피해고정 피해라 방어구 관통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둘 다 공격력 계수를 받기 때문에 공격력 룬이 좋다. E에서 비율 방어구 관통력을 제공하기도 하고, 다리우스의 특성상 초반에 제압하기에도 공격력 룬이 좋은 편. 특성은 평범한 AD 딜탱용이면 무난하다. 특성의 피해증폭류의 특성이 궁극기 피해를 증폭시키지 않기 때문에 다소 방어적으로 가는 편이 일반적.[53]

6.3.1. 추천 아이템

  • 얼어붙은 망치:공격력 30과 체력 700 을 제공하며 기본 공격에 1.5초간 40%의 둔화효과가 부여된다. 공격력와 체력 양쪽을 확보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적에게 확실한 둔화를 걸어 다리우스의 추적 능력을 완성시켜준다. 덕분에 티모같이 얄딱꾸리한 탈출기를 갖고 있는 짤짤이 챔피언을 상대로 선템으로 얼망을 가져가면 포획으로 그 상대를 당기는 순간, 그 상대가 300G로 바뀌는 마법을 볼 수 있다. 강력한 둔화효과는 소수 교전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솔로 큐에서 막강한 위력을 보여준다. 다만 가격이 3300G로 상당히 비싼 데다가 조합비가 1025G로 매우 높기 때문에 란두인의 예언이나 태양불꽃 망토에 비해 방어/체력면에서 가성비가 떨어져 어려운 상황에서는 가져가기 힘들며, 통계상 란두인 혹은 태양불꽃 망토 보다는 적게 쓰이는 편. 하지만 가져갈 상황만 된다면 상당히 강력한 아이템임은 틀림없다. 참고로 이템으로 w를 쓸시 기존 w의 이속감소는 30%만 받는다.(12%)얼망효과까지 52%로생각보다 크지 않은 편.

  • 태양불꽃 망토: 체력 450 , 방어력 45 을 제공하고 주변에 25 + (챔피언 레벨 * 1) 만큼의 마법피해를 지속적으로 입힌다. 공격수단이면서 체력과 방어력까지 모두 주는 아이템. 탑솔러는 물론 비교적 가난한 정글러도 무난하게 고려할 수 있을 정도로 가성비도 좋다. 다리우스의 통계상 가장 많이 쓰이는 방템이기도 하다. 다리우스는 적과 붙어서 개싸움을 벌이기 일쑤라 주변에 마법 피해를 지속적으로 주는 고유 효과도 도움이 된다. Q로 미니언이 한방에 안 죽어서 조금 애매한 다리우스의 파밍력도 보완된다. 다만 4.1패치로 인해 마법 피해가 레벨 기반으로 변해서 초반 효율이 떨어지게 변했고, 비교적 저렴한 아이템이라 극후반에는 그냥 상대방 체력 재생 방지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게 단점이다. 또한 기동력의 장화와도 안맞고 적과 근접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속증가템과 같이 쓰는 것을 권장. (신속의 장화, 삼위일체, 정당한영광 등)

  • 란두인의 예언: 체력 500 , 방어력 70 을 제공하고, 자신을 공격한 적의 공격속도가 감소하는 패시브와 주변 적에게 둔화를 거는 액티브를 지니고 있다. 너프로 인해 공격 받을시에 상대가 이동속도가 감소되는 능력이 삭제되고 공격속도 감소량도 15%로 줄어버려서 얼심에 워모그를 가는게 낫다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액티브 이동속도 감소가 팀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점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

  • 닌자의 신발: 탱킹용 신발. 주로 AD 기반 챔프를 만나는 탑 라인전에서도 도움이 되고 한타 때 원딜의 딜을 버틸 때도 약간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상대 미드까지 AD라면 금상첨화.

  • 헤르메스의 발걸음: 다리우스는 CC기에 대항할 수단이 없다. 헤르메스에 붙은 강인함은 이러한 단점을 어느 정도 극복시켜준다. 물론 마법 저항력 또한 도움이 된다. 탑솔러일 경우, 상대 라이너가 AP 기반 챔프일 때 특히 헤르메스의 도움을 많이 볼 수 있다.

  • 기동력의 장화: 오로지 걸어서 적을 쫓거나 도망가야 하는 뚜벅이 다리우스에게 좋은 신발. 기동력의 장화가 있으면 라인 관리도 쉬워지며, 로밍/갱킹시 포획의 성공률이 대폭 상승한다. 대치 상황에서 기동력의 장화로 증가한 이속으로 빠르게 접근하여 포획 이니시에이팅을 시도하는 것도 가능. 도망갈 때도 유용하다. 단, 탱킹에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한타에서 탱킹이 부족하다면 다른 신발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인기 아이템인 태양불꽃망토가 있을 경우 적 미니언 등과 닿기만 해도 느려져 같이 쓰기 어렵다는 점도 단점.

  • 신속의 장화: 기동력의 장화보다 이속이 좀 떨어지지만 좀 더 안정적으로 이속이 증가한다. 태양불꽃망토를 쓴다면 기동력의 장화보다 신속의 장화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순간적인 기동성에는 분명히 기동력의 장화에 밀리고 탱킹에는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쓰는 경우가 적은 편.

  • 수호 천사: 설령 죽더라도 부활해서 다시 한 번 상대의 머리를 내려찍을 기회를 보장해준다. 방템으로의 성능이 시즌 2에 비해 꽤 너프를 먹어 과거만한 위력은 사라졌어도 한타에서 오래 살아남을수록 강력해지는 다리우스라는 챔피언의 특성상 그리 나쁘지는 않다. 단, 피바람 효과는 수호천사시 유지되지 않는다. 궁극기로 죽일 적이 보여도 집중구타를 당하는 상황이라면 수호천사가 발동한 후에 궁극기를 쓰는것이 좋다. 물론 이후에 머리를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전제 하의 이야기지만.

  • 얼어붙은 심장: 높은 방어력을 제공하며, 마나를 올려주기 때문에 자칫 마나가 부족할 수 있는 다리우스의 단점 또한 극복시켜준다. 쿨감도 꽤 도움이 되는 편. 상대방에 공속 기반의 원딜인 베인 등이 있을 경우 갈만한 아이템이다. 란두인의 성능이 하향당하고 입지가 그나마 좋아진편이다. 하지만 다리우스는 적진 한가운데를 파고들기 그리 쉽지 않은 챔피언이라 얼심의 오오라 효과를 적용시키기 힘든 상황이 나올 경우가 많은것이 흠이다.정당한영광의 추가로 적진에 파고들기 쉬워지고 정당한영광은 탱킹이 체력만 붙어있기에 고려해볼만한 템이다.

  • 맬모셔스의 아귀: 괜찮은 공격력과 마법 저항력을 얻을 수 있고, 생존과 딜 양면을 강화시켜주는 고유 지속 효과까지 갖춰져 있다. 게다가 잃은 체력에 비례해 추가공격력이 생기게 되는 것은 궁극기를 늦게 쓰게 되는 다리우스에게 딱맞는 아이템이다. 다만 주문포식자와 달리 가성비가 떨어지는 비싼 아이템이고, 아무래도 탱보다는 딜 쪽으로 치중된 아이템이니만큼 구매 전에 아군과 상대 조합을 고려해야 한다. 상대가 AP 챔프 위주일 때 적합한 공격 아이템이다. 혹은 ap누커가 1명이고 적들의 cc가 적을때나,깡딜템을 올리기 부담가는데 딜이 필요할때 괜찮은 편.

  • 몰락한 왕의 검: 평타 위주의 원거리 딜러들은 물론 딜탱들에게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공격 아이템. 사실상 다리우스가 고려할 만한 아이템 중 유일하게 공격 속도 옵션이 달린 물건이라 할 수 있다. 흡혈과 고유 사용 효과로 생존력을 높일 수 있고 목표물의 이동 속도를 낮춰 쫓아가기도 편해진다. 다만 제공하는 AD는 대단치 않아 스킬 피해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선템으로 띄울경우 하위템을 사고나서의 딜로스가 크다는 점은 아쉬운 점. 최대체력 비례 피해가 있기 때문에 문도등의 적을 상대로 고려해볼수 있을수도 있으며 정글 다리우스의 경우 정글링 속도와 갱킹이 중요하기 때문에 빌지워터 해적검까지 선템으로 뽑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요우무의 유령검: 다리우스와의 시너지로만 고려하자면 인기 아이템인 칠흑의 양날 도끼 이상의 효율을 자랑한다. 방어력 관통력과 스킬 쿨타임 감소 모두 도움이 되고, 특히 액티브로 주어지는 이동 속도는 돌진/회피기가 없는 다리우스에게 소중한 옵션이다. 공속도 빨라져 빠르게 과다출혈 스택을 쌓을 수 있다. 값도 싸서 맞추기 쉬운 편. 단 팀 전체와의 시너지 면에서는 확실히 칠흑의 양날 도끼에 못 미치고 탱킹 스펙을 전혀 제공하지 않으며, 제공하는 공격력이 낮아 스킬의 딜량을 크게 높여 주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즉 다른 공격 아이템과 함께 갈 경우에 효과가 좋은 아이템이다.

  • 칠흑의 양날 도끼: 쿨타임 감소, 공격력, 방어 관통력, 체력까지 제공하는 좋은 아이템이다. 적에게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남겨 아군 모두가 그 효과를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단, 다리우스에게 광역기는 1히트하는 학살 하나뿐이고 고정 피해를 입히는 궁극기에 방어력은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효율이 아주 좋지는 않다. 아군이 AD 위주의 조합일 때 시너지를 내기 위해 고려할 만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 굶주린 히드라: 다리우스에게는 평타 후 딜레이를 줄여주며 쿨타임 짧은 온힛 스킬 마비의 일격(W)이 있어 광역 평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태양불꽃망토 설명에서 써놓았듯 Q로 한방에 정리되지 않는 미니언 웨이브를 히드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도 있다. 흡혈과 높은 공격력도 좋은 점. 게다가 다리우스는 포획(E)를 통해 적을 자기 앞으로 전부 끌어모을 수 있기 때문에 굶주린 히드라의 스플래시 효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덤으로 후딜이 빨리 풀린다.) 그리고 사용효과를 작동시키는 순간 평타 범위 안의 모든 대상에게 출혈 스택을 하나 더 올려준다는 점도 장점. 하지만 값이 비싸고, 다리우스는 공격 속도가 빠르지 않아 효과를 많이 보기도 힘들다는 문제가 있다. 생존에 도움이 되는 옵션은 오직 흡혈뿐이라 그다지 탱킹에 도움이 되지 못해 인기는 낮은 편이다. 단, 선템으로 갈 경우 라인전에서 진다면 한타에서 딜도, 탱도 안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 삼위일체: 5레벨 학살의 쿨이 짧고, 출혈 5스택시 w도 매우 짧아 주문검효과를 톡톡히 받는다. 비록 가격이 비싸고 주문력이 붙은게 아쉬우나 갈 수만 있다면 다리우스의 단점을 대부분 보강해준다. 공속, 치명타, 주문검 효과와 강해진 W와 평타는 후반에 들어서 딜이 제대로 안들어가는 Q 대신 적의 체력을 빠르게 깎아 풀스택 궁을 좀 더 빠르게 쓸 수 있게 도와준다. 이동속도 증가 효과도 기본이 무려 8%에 평타 공격을 통한 이속 증가가 있으며, 신발 인챈트인 격노와 중첩이 될 경우 상당한 이속을 제공해 주어 다리우스의 추적과 도주 양 면에서 큰 도움을 준다. 스킬쿨은 6레벨 기점에서 주문검 효과를 사용하는데 충분하다. 라인전단계에서 하위템 두개이상 뽑을 자신이 없다면 탐식의 망치만 가진채로(상대 도주기가 좋을시 열정의 검만 올려두는게 좋을수도 있다.) 탱킹을 올린뒤에 상황을 봐서 가는게 좋다.

  • 강철의 솔라리 팬던트: 팀 전체에 기여하는 정도로 봤을 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방어 아이템. 그러나 개인용으로는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굳이 부유한 탑솔러가 구매할 만한 아이템은 아니다. 오오라 아이템은 주로 정글러나 서포터가 뽑기 때문에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 주로 다리우스로 정글을 가게 됐을 때에 고려하게 된다.

  • 정당한 영광: 시즌 5에 추가된 아이템으로, 다리우스의 단점을 상당부분 보완해줄 수 있다. 상당한 체력과 마나 그리고 레벨업시의 재생은 다리우스의 탱킹과 유지력 증가에 좋고, 뚜벅이로서 중~원거리의, 또는 탈출기를 지닌 적 딜러 등을 빠른 이동속도와 슬로우로 지속적으로 추적할 능력을 준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54] 사용시 3초 동안 적이나 적 포탑을 향해 이동시 자신과 아군에게 이동속도 60% 증가와 3초 후 터지는 1초 이동속도 감소 80%를 부여해줘 다리우스가 강제로 이니시를 걸어 버릴수있고 못해도 상대 딜러의 점멸은 뺄 수 있을 정도의 기동성을 확보 가능하다. 게다가 이 이속증가효과는 중첩이 되서 정당한영광을 가진 팀원이 더 있다면 이속증가가 배로 오른다.[55] 단점을 꼽자면 적에게 이동할 때만 이속이 증가하기 때문에 도주에는 써먹기 힘들고 체력 외에는 일체의 방어관련 능력치가 없어서 첫코어로 가져 가려면 사슬갑옷이나 음전자 망토를 간후에 가는것이 좋다. 기본스탯이 좋은 뚜벅이들을 노리고 만든 아이템으로 보인다.

  • 강철의 영약: 9레벨 이후 부터 사용가능한 시즌 5 신규 영약. 사용시 몸집이 커지고 강인함이 25%가 증가하고 강철의 길 효과가 생긴다. (강철의 영약을 사용한 챔피언의 뒤에서 이동시에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강인함은 특성과 아이템의 수치에 곱연산으로 적용된다. (전부 합치면 59%가 나온다.) 아이템으로 강인함을 보충하기 애매하거나 아이템에 붙은 강인함만으로는 CC기를 감당하기 힘들때 가주면 좋다. 단점은 영약 자체가 돈을 미래에서 당겨쓰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제대로 이득을 얻지 못한다면 손해가 늘어나게 될수도 있다. 그리고 몸집도 약간 커지기에 안맞을 스킬도 맞게 되고 눈에 띄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어그로도 잡히는 기분이 든다.(...) 적들이 나만 때리는 기분이 든다. 라이엇이 크기에 따라 스킬범위가 늘어난다고 언급했는데 어째서인지 범위는 그대로다.

6.3.2. 비추천 아이템

  • 여신의 눈물 - 마나무네: 무라마나를 완성시켜도 무라마나의 액티브 효과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할만한 수단이 평타와 궁극기밖에 없고, 결정적으로 다리우스는 여눈을 갈만큼 마나 부족이 극심한 챔프가 아니다. 굳이 마나가 필요하다면 삼위일체나 얼어붙은 심장을 가고, 공격력도 필요하다면 거기에 덧붙여 굶주린 히드라나 맬모셔스의 아귀 같은 아이템을 올리면 그만이다. 그리고 다리우스는 스노우볼링이 중요하기 때문에 딜로스를 동반하는 여신의 눈물은 초반에 상대를 찍어눌러야하는 다리우스의 운영에 큰 리스크를 줄 뿐만아니라 무라마나를 완성했을 때 왕귀 효율도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쉽게 말해 정상적인 게임이라면 갈 이유가 없는 아이템이다.덧붙혀서 무라마나는 자신의 3%마나의 2배의 물리데미지가 추가되는것이지 스킬데미지가 2배로 뻥튀기 되는게 아니다.애초에 여신의 눈물 자체가 딜로스를 유발해서 게임을 크게 흥했을때 가는 템트리이니 만큼 다리우스와는 맞지 않는다.

7. 스킨

7.1. 기본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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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폴리곤 모델1, 2시네마틱 컨셉 아트1, 2

일러스트 왼쪽 아래를 보면 어디서 많이 본 새가 앉아있다.

7.2. 다리우스 경(Lord D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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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로 제공된 스킨. 아무런 추가 효과가 없는 스킨이지만 오공을 닮은 멋진 외형 덕분에 인기 있었던 번들 스킨이다.

녹서스의 고위 귀족이 된 다리우스라는 설정으로 보이며, 아마도 녹서스에서 가장 높은 자리인 대장군(Grand General)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대장군이 된 스웨인이라는 설정의 폭군 스웨인 스킨처럼 눈이 과도할 정도로 빛나고 있기 때문. 물론 왜 대장군들은 눈이 빛나는가에 대한 답은 없다.

7.3. 생체공학 다리우스(Bioforge D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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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아트#소개 이미지#

강력한 두 도시국가가 힘을 합쳐 차세대 슈퍼 솔져를 탄생시켰습니다. 생체공학 다리우스는 녹서스의 파괴적인 군사력과 자운의 고도로 발달한 마법공학의 합작품입니다. 탁월한 전투력과 넘치는 힘의 상징인 다리우스만이 혈관을 타고 도는 자운산 휘발성 약물을 견뎌내고 증강형 파워 수트를 걸치고 활보할 수 있죠.

자운과 녹서스 연합의 상징, 생체공학 다리우스로 적들을 뭉개버리세요.


자운의 기술을 이용한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킨. 자운성 휘발성 약물로 불리는 녹색 액체와 투명한 파이프, 등에 달린 거대한 관이 강화형 신지드(Augmented Singed) 스킨과 유사하다. 하지만 시리즈는 아닌 모양. 강철 군단 가렌과 함께 워해머를 생각나게 하는 투박하지만 멋진 SF스타일의 갑옷과 무기가 돋보인다.

생체공학 다리우스는 스킬 사용시 파이프에 약물이 충만하게 주입되어 밝게 빛난다. 학살 사용시 도끼 날에 흘러나온 약물이 피와 함께 흩날리고 마비의 일격의 효과는 녹색으로 반짝이며 발동 상태를 알린다. 궁극기인 녹서스의 단두대는 사용한 대상에게 자운산 휘발성 약물이 폭발하며 부식되는 효과음이 추가된다.

7.4. 북방의 왕 다리우스(Woad King Darius)

대청(Woad) 스킨 시리즈
깊은 숲 애쉬(Woad Ashe) 북방의 왕 다리우스(Woad King Darius) 북방정찰대 퀸(Woad Scout Qu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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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디테일#

다리우스 출시 당시부터 바이킹 느낌의 "Norse King" 스킨이 클라이언트 안에 데이터로 존재했었는데, 유출 영상 1년이 넘도록 발매가 안 되다가 컨셉을 좀 고쳐서 "Woad King"으로 변경되었다. 우드는 브레이브 하트 등에서 나오는 켈트족 전사들이 칠하던 푸른 물감을 의미. 애쉬의 스킨인 "깊은 숲 애쉬(Woad Ashe)" 역시 켈트족 여전사가 모티브라는 관련성이 있다. 성형도 그렇고 스킨까지 세트. 트린다미어 놔두고 불륜이라도 하는건가. 그리고 북방정찰대 (Woad Scout Quinn) 스킨과도 테마를 공유한다. 스킬에 푸른색의 냉기 효과가 추가되고 녹서스의 단두대의 효과음도 얼음을 파괴하는 듯한 효과음으로 바뀌고 귀환 모션도 바뀐다. 참고로 소환사의 협곡이 비주얼 업데이트 되기 전에 이 스킨이 나왔고, 그 덕분에 싸우는 몬스터의 정체가 이슈되었는데, 제작진이 뉴얼될 새로운 내셔 남작의 모습이라고 밝혔었다. 오오 솔바론 오오

7.5. 덩크왕 다리우스(Dunkmaster D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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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영상#광고 영상#

덩크왕 다리우스가 코트에 나서자 불안한 침묵이 경기장을 메웁니다.

이 선수가 데뷔한 이래, 두 팀이 해체되었으며 일곱 명의 심판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정신적 충격에 병원 진료를 받고 있는 팬만 해도 지금까지 300명이 넘을 정도입니다.

다리우스가 자유투 라인을 향해 달려가 공중으로 떠오르며 공을 몸 주위로 여러 번 휘돌린 후 림에 그대로
꽂아 넣습니다. 백보드가 폭발하고, 유리 파편이 다리우스의 어깨 위로 쏟아져 내리는 광경에 관중들의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덩크왕 다리우스는 일개 선수가 아니라 농구 그 자체입니다.[56]

1820 RP로 덩크왕 다리우스와 함께 게임을 파괴하세요.


쾰른 게임스컴 2013에서 "덩크마스터(Dunkmaster) 다리우스" 스킨의 컨셉 아트가 공개되었고, 이후 부분적이 공개가 이이루어지다가 9/25 PBE 서버에 한국어 음성이 공개된 채로 나왔다.[57]

전설급 스킨이며 모델, 모든 대사, 스킬 파티클, 애니메이션이 변한다. 궁극기인 녹서스의 단두대 이펙트가 덩크 슛을 하는 모습으로 바뀌며, 연속으로 사용하면 모션이 다르게 변화한다. 그리고 귀환 모션은 마이클 조던슬램덩크. 참고로 이 스킨의 아이디어는 한국에서 다리우스의 궁을 '널뛰기'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권에서는 다리우스의 궁이 덩크슛 같다고 해서 '덩크'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전용 도발 대사도 정말 많아졌으며, 현재(출시 시점) 가장 많은 도발 대사를 가진 스킨이다. 특히 동생에게 하는 드립이 찰지다...

재미있게도 이 스킨 덕분에 다리우스는 유일하게 자세한 신체 스팩이 공개된 챔피언이 되었다. 광고 문구에서 신장 196cm, 체중 121kg, 팔길이 87.6cm라고 한다.

스킨 발매 몇 달 뒤에 사용되지 않은 로그인 화면을 만드는데 참여했던 애니메이터가 유튜브에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발매 당시까지는 시간이 부족해서 완성하지 못하고 출시 스케줄은 꽉 차 있었기에 그냥 스킨만 발매되었다고 한다. 작업은 즐거웠다고...

8. 기타


챔피언으로 발표되기 오래전부터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 녹서스의 가장 존경받으면서 두려운 장군으로 소개되었고, 스웨인과 연합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챔피언으로의 등장과 함께 나온 마지막 호에서는 스웨인을 따르는 모습이 나온다.[58] 암살당한 전 녹서스의 실권자인 대장군이었던 보람 다크윌 장군의 아들인 케이란 다크윌[59]의 대결에서 스웨인이 승리하고 패배자인 케이란의 처리를 다리우스에게 맡기자 다리우스는 그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의 머리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 킬 양보 감사여 + 3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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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오브 저스티스 마지막 호에 나온, 스웨인이 녹서스의 대장군 자리에 오르는 모습. 스웨인 앞에 다리우스가 보인다. 그걸 멀리서 바라보는 탈론카타리나의 모습.

라이엇의 작가 Harrow가 밝힌 것에 따르면, (다른 녹서스의 챔프도 그렇지만) 다리우스도 약육강식의 사상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힘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는 않는다. 죽음이 아닌 패배는 생각하지 않으며, 언젠가 전장에서 더 강한 적에게 죽으면 그 뿐. 사람들은 각자 힘의 수단을 가지고 생존해 나아갈 뿐이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리우스는 사이온처럼 죽은 자를 되살리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다. 전장에서 죽은 건 살아날 자격도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다리우스는 피에 굶주린 살육자가 아니며, 냉정한 킬러에 가깝다. 전장에서도 강력하긴 하지만 정확한 움직임으로 습격하며, 전투에서 자부심을 얻긴 하지만 피를 갈구하진 않는다. 예측 불가능한 사디스트는 훌륭한 지휘관이 될 수 없으니... 또 다리우스는 명예나 직위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녹서스를 위해 봉사한다. 다리우스는 힘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힘만 앞세우는 바보가 아니며 실용적이고 계산적이다. 다리우스가 스스로 녹서스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않고 스웨인을 지도자로 받드는 건 스웨인이 자신보다 녹서스의 대장군으로써 요구되는 전략과 정치에 능하기 때문. 이것이 스웨인을 따르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래서 스웨인과 다리우스가 적대할 가능성은 낮다고... 그러나 르블랑이 속한 "검은 장미단"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심 경계하고 있다.

그리고 실용주의를 따르는 다리우스의 무기는 평범한 녹서스제 도끼다. 다리우스는 자신만을 위한 특제 무기를 가질 수도 있지만 전장에서 적을 도륙하기 위해서 어리석은 룬이나 마법을 쓰는 것은 필요 없다고... 그렇다고 노룬으로 게임하진 말자 여담으로 바드의 프로모션 영상에서 다리우스와 유사한 갑옷을 입은 녹서스 병사들이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갑옷 역시 특별한 물건이 아닌 모양이다.

그리고 다리우스는 가렌을 명예와 같은 의미없는 가치를 따르는 바보같은 남자로 생각하지만, 특별한 증오심 같은 것은 없다. 다만 데마시아의 가치를 상징하는 인물인 가렌을 전투에서 죽여 녹서스가 가진 힘의 승리를 증명하는 것에는 흥미가 있긴 하다. 한편 리븐과는 한 때 같이 싸웠지만 지금은 리븐을 녹서스의 배신자이자 겁쟁이로 생각하며, 리븐 같은 탈영병에게 조치를 취하는 것이 녹서스를 개선하기 위한 해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다리우스는 그의 가족이자 동생인 드레이븐을 먹여살리는데 책임을 느꼈었다고 하는데, 이게 가족에 대한 사랑인지 실용적인 이유인지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한다.(...)[60]

14년 10월에 사이온이 리런치되면서 외형과 성격이 바뀌었는데, 이를 통해 다리우스와의 관계도 확립되었다. 개발자의 설명에 따르면 다리우스는 과거 녹서스의 영웅 사이온과 비슷한 존재지만, 사이온이 죽은 이후 수백년간 발전된 녹서스의 군사 능력이 반영된 존재라는 것. 거칠고 위압적인 사이온과 비교했을 때 다리우스는 덩치가 작지만 더 정교한 무기와 갑옷을 가지고 더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전투를 수행한다고 한다. 개발자 블로그 사이온편 여담이지만 둘 다 Q 스킬에 학살(Decimate)이란 단어가 들어간다.

팬덤에서는 주로 가렌의 라이벌처럼 묘사된다. 가렌은 데마시아와 그 지도자 자르반 4세에게 충성하고, 다리우스는 녹서스의 대장군 스웨인의 심복이니 다리우스는 녹서스의 가렌처럼 보인다. 농담 대사를 보면 학살 스킬을 가렌의 심판 스킬처럼 쓰고 싶어하는 듯하다. 하지만 위에서 작가가 밝힌 것과 챔피언 관계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식적으로는 뚜렷한 라이벌 관계가 아니다. 단순히 양 국가에서의 위치만 가지고 비교할 것이 아니며, 농담 역시 진지하게 생각할 것은 못 된다고... 다만 이후에 리메이크된 가렌에게 다리우스의 전용 도발 대사가 생기고, 덩크왕 다리우스에는 가렌 전용 도발이 있긴 하다는 점에서 라이엇에서도 어느정도 둘의 관계를 부각시킬 의도가 없지는 않은 모양.

다리우스가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리우스의 동생인 신규 챔피언 드레이븐에 대한 정보가 나왔다. 다리우스와 드레이븐은 "피의 형제"로 불린다. 그림 그러자 다리우스의 이야기에 나오는 나이 어린 동생이라는 말만 보고 (가렌에게 여동생 럭스가 있듯이) 병약한 소녀를 상상했던 수많은 유저들에게 좌절과 분노를 안겨주었다.[61] 게다가 아무리 봐도 저 우락부락한 근육덩어리가 다리우스보다 더 늙으면 늙었지 어려보이진 않아 보인다. 이로써 가렌이 다리우스보다 나은 점이 드디어 하나 생겼다

2014년 7월에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인 <여명의 시작>에서는 동생과 함께 출연하여 짐승남의 포스를 과시하였다. 처음에는 카타리나가 유인한 레오나를 날려버리며 등장. 그런데 킬을 못딴다. [62] 이후 잭스와 교전하다가 노틸러스의 도움을 받아 잭스를 격퇴. 최후반부에서 아리를 뒤쫓다가 레오나 궁 + 렝가 궁 + 아리 궁을 세트로 맞고 끝.


다리우스 출시와 동시에 바뀐 로그인 화면 음악과 애니메이션.많은 사람들이 로그인 음악에 가사가 생긴 것을 다이애나가 최초라고 알지만, 사실 다리우스가 처음이다.곡 중간에 뭐라 알아들을 수는 없는 합창이 있다. 21초부터 The Hand of Noxus Darius를 조용히 반복하다 마지막에 화려하게 한 번 더 외친다.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가사가 처음으로 생긴 건 드레이븐 때. 드레이븐! 드레이븐! 참고로 좌우가 바뀐 것은 저 당시에는 로그인창이 오른쪽에 있었기 때문이다.

얼굴만 미묘하게 다른 일러스트레이션이 두 종류가 있다. 평소 로딩이나 스킨 선택창에 보이는 것과 다리우스 구매 시의 일러스트레이션의 얼굴이 다르다. 본 문서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챔프 구매 시에 나오는 것. 로딩이나 스킨창에 나오는 얼굴은 후에 수정된 것으로 이전의 것에 비해 좀 더 깔끔해진 대신 무서운 인상이 되었다. 또, 여명의 시작 트레일러나 물놀이 직스 스킨, 다리우스 경 스킨, 인 게임 모델에서는 왼쪽 눈에 흉터가 있지만 정작 기본 스킨의 일러스트레이션에는 흉터가 없다. 사실 메이크업으로 잠시 가린 거라 카더라

동인계 및 2차 창작에서는 몇 안 되는 정상인 남캐로 묘사된다. 항상 나라를 위하는 장군이란 이미지가 강하며, 소나밖에 모르는 덕후 상관을 걱정해 집무실의 소나 피규어를 치우다가 걸려 혼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고 그 와중에 po갱킹wer 하지만 덩크왕 다리우스로 이런 이미지는 날아갈듯.(...) 

디자이너인 서튼리티는 자신의 첫 챔피언으로 다리우스를 디자인 하였는데, 게시판 등에서도 다리우스 얼굴을 아바타로 쓰는 등 애착이 강한 모양. 다리우스는 절묘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고, 이를 너프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버프를 해줘서 최종적으로는 조정으로 만들겠다는 등 많은 옹호 발언을 했었다. 그러나 밸런싱 담당 모렐로는 다리우스를 계속해서 너프시키려고 했었고, 자기가 디자인했다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발언도 했었다.[63] 그리고 아무래도 모렐로 > 서튼리티인지 다리우스는 계속 너프를 당하긴 했다. 그런데 이런 서튼리티가 다리우스의 W가 건물에 추가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모르고 게시판에 리플을 단 것이 이슈가 되었다(...). # 이거 뭐 지가 만들어 놓고 게임해본 적 한 번도 없나 아놔 이거 버그라고 수정되겠네

발음의 유사성 때문에 Team Solomid 소속 Dyrus와 자주 엮인다. Dyrus, the Pillow Man 절륜한 성능 때문에 본인이 플레이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혹자는 Dyrus와 Gambit Gaming의 탑솔인 Darien이 합쳐져서 생긴 캐릭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롤드컵 결승 2차전에서 Dyrus가 다리우스를 꺼내들었다.

참고로 이스 4가디스라는 악당과 많이 비슷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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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에서 픽할 때 나오는 대사는 "They will regret opposing me." 한국어로 번역하면 그들은 나와 맞서게 된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이는 공격 대사인 "감히 내게 대적하고 무사할 것 같나?"로 사용됐다.
  • [2]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리그 오브 레전드 성우진 중에서는 최고참이다.
  • [3]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8iVeuyl85g
  • [4] 2014년 7월에 4.12패치 이후 새로 생겼다가 곧 다시 사라졌다. 아무래도 쓰이지 않는 음성이 버그로 풀렸던 모양.
  • [5] 가렌의 심판 스킬을 따라하는 것
  • [6] 국내판 음성에선 좌우를 둘러볼 때 조그맣게 음? 음? 하는 소리를 내지만 영문판 음성에선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는다.
  • [7] "녹서스의 바람"(Noxus Air)은 브랜드 명으로, 농구선수들이 많이 신던 "나이키 에어"의 패러디. 그리고 이 대사는 번역되면서 야스오의 로그인 화면에서 야스오가 한 독백인 "내 곁에 바람, 오직 그것만 믿는다"와 유사하게 바뀌었다. 영어 원문은 관계가 없다.
  • [8] 영어 대사는 ""Dat fail". 뜬금없이 보이긴 하는데, 사실 Dat Ashe라는 농담에서 온 것. ashe의 발음이 의 엉덩이인 arse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that ass라는 뜻이 된다고 한다.(...) 뭐?
  • [9] 원문은 "Bring an umbrella, it's raining dunks!". 유명한 노래인 The Weather Girls의 It's Raining Men을 패러디한 것.
  • [10] I'm in the business of dunking, and business is good. 이는 메가데스의 앨범명인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의 패러디다.
  • [11] 영어 대사는 "From the fountain, off your face, nothing but dunk." 영어 대사는 마이클 조던래리 버드의 "nothing but net" 맥도널드 광고 패러디다. https://www.youtube.com/watch?v=_oACRt-Qp-s 한국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패러디라 완전히 바꾼듯. 대략 "우물에서 던져 니 얼굴 찍고 깔끔하게 덩크." 같은 느낌.
  • [12] 한국어 한정으로 슬램덩크의 패러디 대사. 한국어판 성우인 성완경슬램덩크 SBS 방영판에서 성현준을 맡았다. 참고로 대체된 대사는 "It's all muscle memory."
  • [13] 레벨이 2 오를 때마다 피해가 3씩 증가한다.
  • [14] 한 챔피언에 출혈이 몇 개가 쌓여 있는지는 관계가 없다. 단지 몇 명의 챔피언이 다리우스에게 피해를 입었느냐가 중요하다. 참고로 한국판 툴팁에서는 "출혈 효과 하나당" 이동 속도가 5%씩 상승한다는 오역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러한 툴팁대로라면 다리우스는 이론상 최대 125%의 이속 상승 효과를 받았을 것. 람머스가 부럽지 않아
  • [15] 녹서스의 단두대도 조건에 포함되어 스택의 지속 시간을 초기화하거나 스택을 쌓을 수 있으나, 포획에는 대미지가 없으므로 패시브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 소환사 주문이나 일반적인 아이템 사용효과로도 발동시킬 수 없다. 다만 굶주린 히드라의 경우 사용 효과를 발동하면 평타 판정이 붙어서인지 범위 내의 적에게 과다출혈 중첩 수가 늘어난다.
  • [16] 다리우스가 너무 강하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의 근거에는 패시브가 마법 피해라는 점도 있었는데, 물리 피해로 하향하라는 주장에 디자이너 CertainlyT는 그렇게 되면 하향이 아니게 될 것이라고 발언했었다. 그는 마법 피해가 적의 방어력 템에 다리우스가 너무 약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용도로 디자인되었고,(이는 마비의 일격(W) 디버프도 같은 이유) 강하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물리 피해로 바뀌면 하향이 아닐 것이라고 했다. 아마도 칠흑의 양날 도끼의 디버프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는데, 패시브가 물리 피해라면 학살(Q) 한 번만 돌려도 지속적인 피해를 통해 적 전원에게 최대치의 방어력 저하 효과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
  • [17] 스킬 범위를 절반으로 나눠 바깥쪽인 부분 전부가 해당한다. 약간 굵게 표시된 가장 바깥의 테두리만이 아니라.
  • [18] 적이 수풀에 있거나 은신한 경우에도 날에 맞으면 피가 튀긴다. 티모, 아칼리 등을 상대할 때나 수풀 안의 적을 쫓아갈 때 대략적인 위치를 가늠할 수 있다.
  • [19] 딜템을 좀 올리면 원거리 미니언 정도는 한 방에 죽일 수 있지만 근거리 미니언은 일반적인 PVP에서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지 않으면 안된다.
  • [20] 마비의 일격을 쓸 때 한정으로 평타 사거리가 145로 늘어난다.
  • [21] 평타를 치고 바로 W를 쓴 후 다시 평타를 때리면 일반적인 평타 2방보다 빠르게 평타와 강화된 평타를 때릴 수 있다.
  • [22] 쿨감 40%를 맞춘 다리우스가 과다출혈 5중첩을 쌓으면 그 대상을 상대로 한 쿨타임은 (8-5)×0.6=1.8초까지 줄어든다.
  • [23] 치명타는 갱플랭크의 '혀어어어업상'을 제외한 온 힛에 터질 경우 스킬의 기본 대미지를 포함하지 않은 피해량만을 증폭시켜주기에 치명타가 터질 경우 스킬 만렙 기준 피해량은 300%, 무한의 대검을 장착했을 경우 350%로 제한된다. 만약 추가 피해에도 치명타가 터졌으면... 다리우스의 공격력을 400으로 가정하고 w와 치명타, 그리고 무대가 있을 시... 400x3.5, 계산하면 1400...
  • [24] 자르반 4세의 EQ, 리 신의 와드 점프, 트리스타나의 로켓 점프 등의 이동기는 날아가는 도중에 포획을 맞으면 취소되면서 그대로 끌려오게 되므로 이런 종류의 이동기를 갖고 있는 챔피언을 만나서 포획으로 당겨야 할 때에는 무턱대고 당기는 것보다 Q 이후 바로 W, 혹은 평타 W평타 이후에 상대가 이동기를 쓰는 순간을 노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25] 비율 관통은 곱연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효율이 안 나오는 편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비율 방관 아이템인 최후의 속삭임과의 궁합이 썩 좋지는 않다. 특성의 6%를 제외하고 포획 마스터시 최후의 속삭임을 들면 딱 방어구 관통력이 55%가 된다.
  • [26] 첫 궁극기를 쓴 순간 이미 내부적인 쿨다운은 돌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막타를 먹어 피바람의 버프를 유지하더라도 쿨다운이 끝나고 궁극기가 돌아오는 시간이 늦어지거나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 [27] 물론 다리우스는 출혈 스택을 쌓아야 하지만 풀 스택에서는 초가스의 궁극기보다 기본 피해량이 약간 더 높고, 계수는 2배 이상이다. 계수 덕분에 많은 딜템을 장비할수록 초가스보다 다리우스의 궁극기 피해량이 훨씬 많이 올라가는데, 다리우스의 3레벨 궁극기의 경우 다른 공격 아이템과 멜모셔스의 아귀만 갖춰 주어도 고정 피해량이 1000 가까이 넘어간다. 게다가 녹서스의 단두대의 사거리는 포식보다 3배 정도 길어 훨씬 사용하기 쉽고, 조건부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초가스의 궁과는 천지 차이. 초가스는 궁극기로 체력을 불리느라 라인전에서 적 챔피언에게 바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도 있다.
  • [28] 챔피언 체력 바의 한 칸은 체력 100을 나타내는데, 남은 체력을 보고 한 방에 죽일 수 있을지 없을지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고정 피해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그렇다고는 해도 초가스의 포식과는 달리 상대가 한방에 죽는지 안 죽는지를 직접 나타내는 추가 이펙트는 없다는 게 조금 아쉽다.
  • [29] 시각적으로 박력있는 다른 이유 중 하나는, 과장된 움직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매우 느린 리플레이로 다리우스의 궁극기 모션을 보면 팔이 다리우스 몸의 수 배는 될 정도로 길어지는 등 엄청나게 과장된 장면이 있는데, 정상적인 속도로 보면 스쳐지나가는 장면이라 자연스럽게 보인다.
  • [30] 드레이븐 패치에서 다리우스 궁극기의 초기화 허용 시간에 관한 패치를 하였는데, 이 때 개발자는 30~35 게임마다 한 번씩 다리우스가 쿼드라킬이나 펜타킬을 했고, 이는 그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치라고 말했다.
  • [31] 피해 자체는 그대로 들어가지만 대상을 죽이더라도 피바람 버프가 생기지 않는다.
  • [32] 다만 다리우스의 궁 판정은 대단히 좋아서 궁 사용 도중 죽어서 궁극기가 캔슬될 경우에는 쿨타임이 전혀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가끔 이 점을 모르는 상대가 궁을 시전하다 죽은 다리우스가 궁의 쿨타임이 돌아가는 줄 알고 들이댔다가 오히려 역으로 머리가 날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 [33] 대부분의 에어본기들은 룰루의 급성장과 같이 즉발로 들어가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다.
  • [34] 학살은 날 부분에 맞히지 못하면 그리 화력이 좋지 않고, 마비의 일격은 과다출혈 중첩에 많이 좌우된다.
  • [35] 한때 이게 버그인지 의도된 바인지 논란이 많았지만 챔피언 개발자가 의도한 바라고 밝혔다.
  • [36] CJ 엔투스 vs Team Top Mia 경기를 보면 다리우스가 문도한테 단두대를 꽂자마자 올라프가 번개로 막타를 먹었는데 그때 단두대의 쿨타임이 초기화되었다.
  • [37] PBE 시절에 궁 쿨타임이 고정 60초에서 지금의 100/80/60초로 너프되었지만 피해량에 대해서는 너프가 없었다.
  • [38] 사실, 다리우스가 출시 초기에 OP였다는 소리는 과장된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서튼리티가 만든 챔프는 모두 OP라는 일반화에 같이 묻어가는 경향도 있는데, 다리우스는 출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승률은 50%대의 고만고만한 수준이었다. 초기에 좋은 라인전과 인상적인 궁극기 덕분에 OP라는 인식이 많아 밴과 픽률이 높았을 뿐, 실제로 승리를 많이 가져가지는 못했다는 것. 저 정도 승률은 OP라고 부르기에는 좀 부족하다.
  • [39] 저랭에서는 신나서 라인밀다가 갱맞고 잉여되거나 흥해서 방템안가고 딜템 도배하기 일쑤이고, 고랭에서는 주로 나쁜 한타기여도가 발목을 잡는다.
  • [40] 스포트라이트 영상에서도 학살 5레벨을 찍었을때(이때쯤이면 다리우스가 9레벨쯤 찍었을 때다.) 적의 다른 라인 혹은 적 정글에 아군과 같이 공격하는 전술을 추천해줬다.
  • [41] 이 때문에 3:3의 소규모 게임인 "뒤틀린 숲"에서는 매우 강력해진다. 전체 승률이 하위권인 소환사의 협곡과 달리 뒤틀린 숲의 다리우스는 상위권에 들어간다. 승기를 잡은 다리우스에게 트리플 킬은 우습기 때문.
  • [42] 그리고 역으로 이는 다리우스의 추가 공격력 계수가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다리우스 출시 초반에 다리우스는 너무 계수가 높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디자이너 서튼리티는 어차피 방템을 주로 가야하기 때문에 계수라도 높게 주었다고 답변하였다.
  • [43] 상대와의 실력차이가 상당하다면 상대를 씹어먹은뒤 다리우스로 딜템을 가 상대챔프들을 삭제하는게 가능하다. 계수가 상당히 높고 퍼센트 방관도 있기 때문에 탱커조차도 녹인다. 물론 어디까지나 양학할때나 가능한 이야기다. 여눈트포 다리충을 양성한 스간도 자기 아래 티어에서만 딜템갔었다.
  • [44] 한국의 경우 딜탱을 딜과 탱이라는 능력치의 속성으로 강조하지만, 영어권에서는 브루저라고 부르며 적의 딜러를 공략하는 것에 촛점을 둔 명칭을 사용하는 편. 그런면에서 다리우스는 이상적인 브루저라기보다는 딜이 강력한 탱커에 가까운 편. 적에게 다가가는 능력은 떨어지고 적을 자신에게 붙잡는 능력만이 좋기 때문에 무리해서 적의 딜러에게 다가가기보다는 차라리 아군 딜러를 지키는 쪽이 나을 수도 있다.
  • [45] 체력 재생 수치는 최상위권이지만, 흡혈이나 스킬을 통한 체력 회복 방법이 없어 자주 딜 교환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선 거의 포션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 [46] 어떤 챔프들은 특정 레벨 동안의 구간에서 특별히 강한 모습을 보인다. 1렙 갱플랭크나 2렙 오공, 3렙 이후의 이렐리아 등이 대표적 사례. 특히 이렐리아는 비천어검류가 2레벨 이상 찍힌 상태에서의 지속딜이 소위 탑솔 맞다이 패왕이라 불리는 챔프들을 능가한다. 딜 교환 시 주의해야 할 부분. 추가로 잭스나 이렐리아처럼 공속템과의 시너지가 좋고, 돌진기의 사거리가 600~700대로 긴 챔피언들은 공속템이 막 나온 시점에서 딜이 상당히 강력해지기에 다리우스의 체력이 떨어진 순간 파고들어 선제 공격으로 킬을 노리기도 한다.
  • [47] 순식간에 흐압! 슈캉! 허챠! 흐아아아!!! 와 함께 300원이 되어버린다
  • [48] 배틀로얄 6회 3, 4경기가 특히 유명하다. 잦은 갱으로 인해 10분대에 5데스를 당한 다리우스가 쥐어짜낸 아이템으로 무쌍을 펼치는 3경기와, CS가 흘러다녀도 먹지 못하며 조교당하는 잭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4경기가 특히 주목할 만하다.
  • [49] 막눈의 다리우스가 상성상 그다지 좋지 않은 요릭을 털어버리는 나진 Sword 대 Relive의 경기나, 초반 역라인을 통해 잭스를 파멸시킨 CJ 엔투스 대 Team Top Mia의 경기를 참고해볼만하다.
  • [50] 전 프로게이머 정윤성 曰, 카정 가기 가장 공포스러운 정글러.
  • [51] 이점 때문에 정글 다리우스는 육식 정글러를 카운터치는 육식 탱커가 된다. 실제로 만만하게 카정을 왔다가는 다리우스 특유의 흉악한 개싸움 능력 때문에 상대 정글러가 역으로 목숨이 위험해진다.
  • [52] 일단 기본 이동 속도가 근거리 딜탱 치고 최하급이고, 유일한 원거리 CC기인 E는 상대방을 자신에게 당기는 거라 라인에 난입하자마자 쓰면 상대는 유유히 점멸로 도망치는 데다가 그렇다고 걸어가서 슬로우 때려박다가 E를 쓰자니 어지간해서는 금방 피해버리고, 그나마 돌진기 판정이라도 있는 궁부터 다짜고짜 쓰자니 딜도 낮고 사정거리도 근접 딜탱의 돌진기 치고는 너무 짧은데다가 쿨타임도 너무 길고 그마저도 6렙부터나 가능하기에, 결국 유일하게 남는 방법은 상대의 뒤쪽을 돌아서 퇴로를 차단하고 후려패는 방법인데, 이마저도 라인이 밀려있거나, 상대가 와딩을 전혀 안한다거나 와드가 지워져있다는 가정하에서나 가능한 방법이라서 상대의 실력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갱킹을 다니거나 카정을 다니기가 매우 어렵다.
  • [53] 시즌 2 시절 한 다리우스 장인의 공략이 여러 사람의 배꼽을 빼놓은 적이 있는데, 이 다리우스 장인의 레이팅은 높았지만 공격 마스터리에서 주문력 특성과 마관을 찍으라고 쓰여 있었기 때문. 패시브 딜량이 암만 좋다지만 그 정도까지 가면 코미디밖에 안 된다. 다리우스에게는 주문력 계수 자체가 없기도 하고.
  • [54] 다리우스는 과다출혈 패시브로 인한 w의 쿨감, 궁극기의 데미지 증가 등의 요인 때문에 지속적으로 적을 물고 늘어지다가 궁극기로 마무리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다리우스가 탱템을 주로 감는 이유도 이 때문.
  • [55] 유체화 27%가 왜곡 시 40%, 요우무의 유령검 액티브 20%, 승천의 부적 40%인것을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 [56] 묘하게 리버풀 FC의 유명한 스티븐 제라드의 별명이 떠오르는 부분이 소개글에 있다. 다만 스티븐 제라드의 축구 그 자체 드립은 한국 한정인데 반해 다리우스의 농구 그 자체 드립은 원문의 he is the game을 따른 것. 따라서 패러디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굳이 "그 자체"라고 번역한 것은 패러디일 가능성이 있는 미묘한 상태...
  • [57] 미국 팬덤을 인식하고 만든 레전더리 스킨 같은데, 이유는 다리우스의 궁을 해외에서는 Dunking이라고 하기 때문.
  • [58] 참고로 저널 오브 저스티스는 다리우스 패치로 정말 간만에 갱신되었지만 그걸 끝으로 폐간되었다.
  • [59] 알리스타의 원수이기도 하다. 이젠 복수 못 해
  • [60] 참고로 이게 쓰여졌을 당시에는 드레이븐이 나오지 않았을 때였다. 아마도 드레이븐을 단순히 가족으로써 생각하는게 아니라, 녹서스의 전사로써의 잠재력 때문에 키웠다는 것을 뜻하는 표현으로 보인다.(...)
  • [61] 다만 여동생을 기대했단 것은 한국으로 한정된 이야기이다. 왜냐면 영어권에서는 다리우스의 배경 스토리에 younger brother로 지칭하고 있었기 때문. 물론 영어권에서도 남동생이 드레이븐처럼 생긴걸 기대한 사람은 별로 없었겠지만 말이다.(...)
  • [62] 한국판에서는 피가 삭제됐지만 원본 영상에서는 두동강 난 방패에 꽃힌 도끼에 피가 잔뜩 묻어있다. 참고로 다리우스의 궁극기는 방어력을 무시하는 고정 피해를 주기 때문에 레오나의 방어력/마법 저항력을 일시적으로 올려주는 일식은 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장면은 깨알 같은 게임 설정 반영.
  • [63] 모렐로가 가장 맘에 안 들어하던 것은 궁극기가 고정 피해라는 점으로, 모렐로는 궁극기를 물리 피해로 만든 다음 출혈 스택을 10스택으로 늘리고 각 스택마다 궁극기의 방어구 관통력이 10%씩 늘어나는 개념으로 가고 싶다고 했다. 10스택이면 관통력 100%로 고정피해가 되는 것. 평타 Q W만으로 10스택을 대체 언제 쌓을지는 넘어가자(...).그 전에 죽겠다 다만 모렐로는 Q를 바꿔서 여러 챔피언에게 가한 출혈 스택을 연결시킬 생각을 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게시판에서의 즉흥적인 이야기였고,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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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7: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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