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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

last modified: 2015-02-13 16:18: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알프레드 노벨이 개발한 화약
1.1. 종류
2. →Pia-no-jaC←의 음악 ダイナマイト
2.1. 개요
2.2.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2.3. 리플렉 비트 플러스에 수록

1. 알프레드 노벨이 개발한 화약


s.jpg
[JPG image (29.32 KB)]


1866년 알프레드 노벨이 만든 화약. 니트로글리세린 혹은 니트로글리콜이 6% 이상 함유되어 있으면 다이너마이트로 취급한다. 어원은 그리스어로 힘을 뜻하는 dynamis - ite

사실 원래는 그냥 노벨이 붙인 상표였다. 이것도 상표명이 일반명사로 퍼지게 된 사례. 아무튼 이름 하나는 멋지긴 하다.

초기의 형태는 니트로글리세린을 규조토라는 흙이 아닌 조개껍데기를 개발살갈아버린 것에 흡수시켜 제작되었다.

본래의 제작 목적은 보다 안전한 보관과 사용을 위해서. 사실 그전에도 니트로글리세린을 사용하는 폭약은 존재했지만 이게 아주 민감하여 보관 중 아주 작은 충격만 받아도 폭발하는 경우가 흔했기 때문에 인명 피해가 상당했고 이를 방지 하고자 니트로글리세린을 규조토에 흡수시켜 안정성을 늘린 것이 다이너마이트이다.[1] 이거 실험하다가 친아우 에밀이 폭발에 휘말려 끔찍하게 죽고 피땀과 무수한 마음고생(언론에서 죽음의 상인이라고 까대고, 별별 소송을 다 당했다..) 끝에 만들어냈건만 이걸 또 천하의 개쌍놈들이 전쟁에서 써먹기도 한다. 이렇기에 노벨이 평생 괴로워했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이다. 핵무기에서의 아인슈타인도 유사한 예이다.

가장 흔하게 알려진 폭약으로 아직까지도 발파 현장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그 특이한 모양새도 그렇고, 영화(특히 개그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나오는 폭탄은 다이너마이트처럼 봉모양에 빨갛고 끝에 심지가 달린 모양.[2]으로 나오는 경우가 흔하며 일반적으로도 폭약의 대명사다 보니 흔히 '폭발'로 대비되는 강력한 무언가에 수식어로 붙이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자면 야구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이라든가... 섹시 다이너마이트 머리 속에 다이너마이트 무언가를 때려잡을때 감탄사로 쓰이기도 한다 음료수 버젼도 있다 이 심지의 길이에 따라 터지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서인지 시한폭탄을 다이너마이트 뭉치로 묘사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다이너마이트 건이라는 것도 있다.#

야쿠자들이 일본도 들고 무쌍난무할 때 총에 맞지 않으려고 몸에 두르는 것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제플입자
이걸 두고 뻘짓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나 뇌관으로 사용하는 심지가 심지에 있는 화약의 반응으로 인한 충격으로 폭발하는 것이므로 뻘짓은 아니다.
뇌관 역시 충격이니 총격으로 인한 폭발도 당연히 가능하다. 단적으로 휘발유에 총을 쏘면 불이 붙는다.[3] 애당초 폭발하라고 만든 물건을 절대 폭발하지 않게 만든다면 그건 폭약이 아니다. 물론 예외도 있다.

노벨은 이런 물건을 만든 책임감, 자책감 등으로 노벨상을 만들게 되었다.

한화그룹이 바로 이것을 만드는 데서부터 사업을 출발했다. 그래서 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별명 중 하나가 다이너마이트 김이다.

1.1. 종류

다이너마이트는 재료와 구성에 따라 크게 3분류로 나뉜다.

Composite 다이너마이트는 니트로글리세린과 흡수제(?)를 적절히 배합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규조토 다이너마이트가 그런것[4] 교질 다이너마이트는 니트로글리세린과 면약을 적절히 배합하여 만든다. 분말은 니트로 글리세린의 비율을 많이 줄이고 산화제나 가연물을 많이 넣어 만든다.

2. →Pia-no-jaC←의 음악 ダイナマイト

2.1. 개요


이 곡이 수록된 앨범 '風神雷神'의 자켓

피아노와 카혼으로 구성된 일본의 남성 2인조 하이브리드 인스트루멘탈 그룹인 →Pia-no-jaC←(피아노 잭)의 곡이다. 2009년 7월 9일에 공개된 세번째 앨범 '風神雷神'의 6번째 트랙에 수록돼있다. 찰진 리듬 끊임없는 피아노의 음들과 카혼의 비트가 상당히 인상적인 곡이다.

이후 2012장 한정앨범 'jaCked!'에서 리믹스되었다. 리믹서는 파인더, Tell Your World로 유명한 RE:NDZ aka kz(livetune).[5]

2.2.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jubeat saucer fulfill 기준
레벨BASICADVANCEDEXTREME
4710
노트수244504907
BPM125
아케이드 수록버전,
jubeat plus 수록 pack
아케이드 수록유비트 코피어스 어펜드
iOS→Pia-no-jaC← pack
Android없음

원곡으로 수록되었다.

익스트림 보면 영상

Kick It Out, ねこバス, STARGAZER에 이은 4번째 라이센스 10레벨 곡으로 첫 공개 당시 큰 이목을 끌었다. 패턴 상으로 후반부 전까지는 쉬워보여서일까, 많이 선곡되는 편이다. BPM은 120대로 상당히 느리다. 패턴도 후반의 살 붙은 패턴을 제외하면 사실상 9레벨 수준의 물렙이라 별로 안 어려워 보일 수도 있는데...이 곡의 스코어링 난이도가 소서 들어와서 급상승 했다. 이유는 다름아닌 싱크, 안 그래도 코피어스 어펜드에서도 싱크가 문제였는데, 소서 들어와서 판정 변화로 인해 더더욱 난이도가 올라가버렸다. 특히 엑설런트 난이도 면에서는 충분히 10레벨 값을 한다.

초중반까지는 무난한 편이고, 처음 난이도 있는 구간이 좌우 방향 슬라이드인데 이는 24비트 속도이며, 세로 방향 24비트 슬라이드 6줄이 등장한다. 후반 넘어가는 구간에서 16비트로 회오리 1번. 그 후에는 멜로디에 맞춰서 마퀼같은 폭타가 등장하고, 극후반 16비트는 오른손 노트가 정박 단위로 2개가 된다. 즉 살이 붙는다. 이 때문에 이 곡은 전형적인 후살곡이 되었다.

어드밴스, 베이직도 공통으로 후반부에 노트가 몰려있다. 특히 어드밴스는 7레벨인데 후반부 난이도를 고려하면 7레벨에서 불렙이라는 평가이다. 마치 ねこバス 어드밴스 처럼.

곡 하나에 동시치기, 슬라이드, 폭타, 회오리까지 왠만한 패턴은 다 나오기에 여러모로 유비트의 교과서 같은 악곡.

2.3. 리플렉 비트 플러스에 수록


리플렉 비트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24~127 BASIC MEDIUM HARD
4 6 10
오브젝트 136 210 637
수록버전 리플렉 비트 플러스
Rb+ 수록 팩 →Pia-no-jaC← PACK

2014년 9월 14일에 수록되었다.
하드패턴은 16비트 트릴위주로 구성되어있다. 전반적으로 보면 정박인 성향이 강하나 후살성이 있다. 또한 박자도 정박이고 유비트와 같은 싱크 밀림 현상은 없지만 트릴이 끊겨서 나오므로 클리어에 비해 스코어링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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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규조토 자체는 불연성 물질이라 다이너마이트는 그냥 니트로글리세린에 비하면 파괴력 자체는 조금 줄어든다. 하지만 때때로 스치기만 해도 폭발로 이어지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니트로글리세린보다는 기본적으로 안전하고 폭발을 조절하기도 쉬운 산업-군수의 폭넓은 영역에서 써먹기 좋았다.
  • [2] 다이너마이트는 안정한 편이라 심지의 열로는 폭발시키기 어렵다 그러므로 뇌관을 사용하여 기폭한다.
  • [3] 충분한 유증기만 갖추면 일반탄환으로도 불이 붙는다.
  • [4] 다만 규조토 다이너마이트는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규조토가 다이너마이트의 재료로는 별로 좋지 않아서...
  • [5] 자신의 앨범명은 livetune이란 이름을 쓰지만, 리믹서로 활동할 땐 RE:NDZ라는 예명을 쓴다. RE:NDZ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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