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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last modified: 2015-04-15 16:51:10 by Contributors


코단샤 만화상 소년부문 수상작
제33회(2009년)제34회(2010년)제35회(2011년)
Q.E.D. 증명종료
페어리 테일
다이아몬드 에이스진격의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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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애니
테라지마 유지의 야구만화. 원제는 '다이아의 A(ダイヤのA)'.[1]

Contents

1. 작품 소개
2. 작품의 특징
3. 등장인물
4. 줄거리
4.1. 첫번째 여름 대회
4.2. 가을 대회
5. 기타

1. 작품 소개

도쿄의 야구명문 세이도 고교에 스카우트된 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이 "진정한 에이스"에 등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팀원들과 함께 코시엔을 노리는 고교 야구만화. 고교 야구부에서 실제로 뛰었던 작가의 경험과 적극적인 취재 활동이 바탕이 되어 역대 야구만화 중에서도 순위를 다투는 수작이라고 호평받고 있다. 특히 높게 평가받는 것이 작중 묘사의 현실성. 대표적인 예로 고교야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여름대회 종료 후 "신 팀"의 구성과정, 브라스밴드의 응원가 연주, 지금까지 다른 야구만화들에서 묘사된 적이 없는 연습도구들(프리배팅용 투수보호대, 프리피칭용 페이스가드 등)이 소개된 훈련과정의 묘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평가받는다.

또한 특징적인 것은 작중 등장인물간의 호칭인데, 주역인 세이도만 해도 부원이 80명이 넘는 대형 야구 명문교다 보니 호칭만 대충 봐도 인물간 관계 파악이 얼추 가능하다. 호칭으로 알아보는 깨알같은 설정도 있다.[2][3] 다만 한국에는 없는 문화다 보니 정발판에선 다 짤렸다. 그리고 정발판에 오역이나 오타가 제법 많다. 우투좌타를 우투우타로 번역하질 않나, 2루타를 투런으로 번역하질 않나, 전혀 다른 말을 만들어버리질 않나….

결국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2013년 TVA화가 결정되었다. 방영은 가을부터. 공개된 제작사는 매드하우스프로덕션 I.G. 아침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퀄리티 자체는 괜찮다. 허나 스포츠 만화 치고는 움직임이 적고 투수의 투구나 타자의 배팅의 특징이 전혀 살아나지 못해서 아쉬운 점은 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만, 원작부터가 "야구만 하는 만화"라서 수수한 데다가 그다지 좋지 않은 방송국에서 프리큐어 시리즈와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고 있기 때문인지 별다른 반향은 못 모으고 있다. 그냥 원작을 살짝 홍보하는 정도의 애니라고 생각하면 될 듯. 그래도 DVD 판매량[4]은 꾸준히 4000장 중반을 찍으면서 의외로 선전하고 있는 중이다. 2쿨 연장 방송이 결정된 걸 보면 방송국 쪽에서도 만족스럽게 여기는듯.

2014년에 가이드북이 공개된다. 가이드 북은 초, 말 2권으로 구성되며, 초는 3월에, 말은 7월에 나올 예정이다. 선수들의 자세한 프로필 정보가 제공될 것이고, 단편으로 쿠라모치 요이치의 과거가 수록된다. 하지만 국내에선 정발이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4쿨로 아침 시간에 장기 방영 중이었으나, 2014년 8월 2쿨 연장이 결정되어 6쿨이 된다. 그리고 2015년 4월부터는 월요일 저녁으로 옮겨서 2기를 방송한다.

애니메이션에서 미즈노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현 시점에서 OAD 1편이 추가되었다.

원작은 412話로 1부가 완결된 상태.

4월 15일 42권까지 정발된 상태이다

2. 작품의 특징

일반적인 고교야구 만화와 다른 점이 몇가지 눈에 띄는데, 일단 H2메이저처럼 주인공이 넘사벽급 재능을 가진 선수가 아니다. 물론 주인공인 만큼 나름의 잠재력은 있지만 구속은 130km 넘기기도 힘들고 특별한 결정구도 없데다 툭하면 안타에 홈런을 두들겨맞으며 걸핏하면 강판당한다. 오히려 주인공 본인이 "이번에도 팍팍 맞아드리겠습니다! 외야수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외치는 것이 일종의 등판 의식. 오히려 팀메이트이자 에이스 경쟁자인 후루야 사토루가 주인공급 피칭을 보인다. 실제로 무려 40권 넘게 연재되고 있는 지금까지도 주인공은 중간계투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고, 단 한번도 에이스 취급을 받아본 적이 없다.

대개의 고교야구 만화는 천재급 주인공이 듣보잡 학교에서 어중이떠중이를 끌어모아 강호를 연파한다는 패턴인데, 이 만화에서는 주인공이 애초부터 전통의 강호로 이름난 야구명문학교에 '스카웃'되어 입학해 3류급 선수에서 후보, 주전급으로 차츰 성장해나가는 독특한 스토리를 취하고 있다.[5] 물론 고교야구 만화의 특성상 아직 재능이 피어나지 않은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역점을 두고 있지만, 따져보면 한 명, 한 명이 엘리트 선수들이다. 하지만 맞상대하는 다른 학교 선수들도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딱히 밸런스 붕괴는 없다. 사기 캐릭터들만 모아놔서 밸런스가 맞는 기괴한 경우

주인공은 에이준이지만 주인공 보정이 심하지 않고 주전부터 후보까지 팀원 전원을 균등하게 묘사하기 때문에 에이준이 속한 세이도 고교 전체가 주인공이라고까지 평가받고 있다. 작가의 코멘트부터 세이도 고교의 카타오카 감독의 대사, 그리고 작품의 전개에서 거듭 강조되는 테마는 야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팀원 모두가 함께 성장한다.라는 것. 이 점에서 특출난 천재는 없지만 강력한 팀내 경쟁으로 선수 전원이 고른 기량을 갖춘 세이도 고교는 오히려 기존의 야구만화들의 라이벌 팀들과 비슷하고, 아키카와, 야쿠시, 우구모리 등 작중의 상대팀들이야말로 한두 명의 천재를 중심으로 결집한 기존 야구만화들의 주인공 팀과 유사하다는 것이 이 만화의 최대 특징. 카타오카 감독과 오치아이 코치(학교에서 데려온 신임 감독 내정자)의 대화에서는 이 작품이 표방하는 철학이 단적으로 드러난다.

오치아이 코치 : "이번 대회를 포기하더라도 사토루를 에이스로 성장시키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카타오카 감독 : "사토루 한 명을 위해, 팀을 희생할 생각은 없습니다."

주전들만이 아닌 엔트리에 들지 못한 대기조들의 애환, 후보들의 경쟁심, 팀원들을 믿지 못하는 에이스의 고뇌 등에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며 "팀 전체"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실제로 일본의 수많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추천사를 통해 "역대 가장 현실적인 야구만화"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어째 일본 현지에서는, 야빠들과 업계(야구계)쪽 사람들이 주로 보는 만화라는 인식이 있다. 한국에서도 한때는 만화 관련 커뮤니티 보다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주로 회자되었을 정도. 만화가 애니화되기 전에는 전체 독자 중 여성 독자 비율이 10%로 추산될 정도로 팬덤이 남초 현상을 자랑했다. 그런데 이 시절 이 몇 안 되는 여덕들도 대부분이 야빠로 추정될 정도였다[6]. 애니화 이후 성덕들이 대거 유입하면서 팬덤에서 여덕 비중이 많이 늘었다.

독자층이 이렇다 보니, 관련 상품군이 다른 의미로 비범한 편이다. 사와무라 에이준후루야 사토루, 나루미야 메이가 쓰는 글러브는 공식 굿즈로 출시되었다. 다른 스포츠만화에서도 다 내는 저지들이 여기서는 진짜 야구잠바처럼 나오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쓸데없이 고퀄 그 와중에 실제 야구팀이나 미즈노 같은 스포츠 브랜드와 콜라보해서 제품이 좋아 구매한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이라고.

이렇다 보니 애니도 디비디만 출시되고 블루레이로는 출시되지 않았다. 보통 블루레이는 덕후들이 구매한다는 걸 생각하면 앞으로도 블루레이가 출시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7] 사실 다이에이는 수요층에서 덕후의 비중이 매우 낮은 만화라 블루레이를 내도 이걸 사줄 덕후들이 없다. 반면 디비디는 렌탈샵쪽 수익으로 어느 정도 판매량이 나오니 출시되는 편. 팬들의 기대를 제대로 충족하지 못한 애니의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디비디는 예상보다 더 잘 팔리며 판매량에서 선전하고 있다.

4.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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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첫번째 여름 대회

1~22권까지의 내용. 시골의 무명 중학교에서 뛰던 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은 고향의 친구들과 같이 야구를 계속할 생각이었지만, 도쿄의 야구명문 세이도 고등학교의 스카웃 제의를 받고 견학 당시 세이도의 야구열기에 감명받아 마음을 바꾸게 된다. 상경해 세이도에 입학한 에이준은 실력차를 실감하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좌충우돌하지만, 3학년 포수 타키가와 크리스 유우의 도움으로 점점 투수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에이준의 동기생 후루야 사토루는 입학 직후부터 무서운 강속구를 선보이며 1군에 입성하고, 여기서 에이준은 사토루와 자신이 3년동안 에이스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임을 실감하며 경쟁심을 불태운다. 연습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무엇보다도 그 근성을 인정받으면서 에이준은 여름대회 엔트리 20인에 드는 데 성공하고, 만만찮은 지역 강호들과의 대결 속에서 조금씩 감독과 팀원들의 신뢰를 얻어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역대회 결승, 숙명의 라이벌 이나시로 실업과의 대결. 작년에도 세이도에게 패배를 안겼던 관동 최강의 좌완 나루미야 메이에게 시종일관 밀리던 세이도는 구원등판한 에이준의 호투와 타선의 막판 연쇄폭발로 8회초에 역전에 성공한다. 9회말 투아웃까지 잡아낸 에이준은 막판에 지나친 긴장에 휩싸여 상대에게 데드볼을 내준 뒤 강판당했고, 이후 등판한 2학년 마무리 카와카미아웃카운트 하나 못잡고 볼넷에 2연속 안타를 얻어맞으며 역전을 허용, 세이도의 코시엔 출전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4.2. 가을 대회

23권부터의 내용. 패배의 충격을 덜어내고 새 시즌을 준비하는 세이도 고교. 포수 미유키 카즈야가 새 주장으로 선임되지만 든든한 3학년들이 빠져나가 팀의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다. 클린트리오가 전원 졸업하며 타선의 무게감이 없어졌고, 에이준은 결승전에서의 사구가 트라우마가 되어 인코스를 던지지 못하는 투구공포증에 시달린다. 게다가 카리스마 지도자 카타오카 감독은 코시엔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가을대회까지 마치고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학교측이 신임 감독으로 내정한 오치아이 코치는 사토루를 에이스로 쓰고 나머지는 뒷바라지를 시킨다는 전면적인 팀 개조 계획을 세운다. 팀의 전력이 엉망이 된 가운데 가을대회 예선에서는 졸전을 거듭하고, 감독의 교체 등 심상찮은 분위기를 감지한 전 주장 유우키 테츠야는 1, 2학년 VS 3학년의 은퇴시합을 제안, 그야말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시합으로 후배들의 투지를 불러일으킨다.

카타오카 감독의 사의표명이 알려지며 팀원들은 "가을 대회를 우승하고 코시엔에 진출해서 감독님이 남아있게 하자!" 라는 각오로 일치단결한다. 사토루를 신임 에이스, 에이준의 단짝 코미나토 하루이치를 2번타자로 선임하고 2학년 마에조노, 1학년 토죠 히데아키, 카네마루 신지 등이 급부상하며 전력의 공백도 조금씩 메워나가는 상태. 그리고 가을 대회 1회전부터 여름 대회 동도쿄 지구 우승팀이자, 코시엔 16강 진출팀인 테이토 고교와 맞붙게 된다. 사토루는 엄청난 구위로 테이토 타선을 깔아뭉게지만 갑작스런 소나기로 페이스가 무너지며 강판당하고, 이에 에이준이 출격해 뜻밖의 역투로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다.

한편 숙적 이나시로 실업은 팀의 구심점이었던 포수 하라다 마사토시의 은퇴로 압도적인 전력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흔들리기 시작한다. 가을 대회 2회전 우구모리 고교와의 대결, 막판 승부처에서 신임 포수 타다노 이츠키는 나루미야에게 변화구를 던질 것을 요구하지만 나루미야는 타다노의 포구실력으로는 자신의 변화구를 잡아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직구 승부를 택한다. 결국 그 직구가 얻어맞으며 이나시로 고교는 역전패하고, 나루미야는 '책임감이 강한것과 팀원을 믿지 않는것은 별개'라는 감독의 말에 비통한 눈물을 흘린다.

세이도는 3회전에서 우구모리 고교와 대결하고, 우구모리는 전력상 열세에도 불구하고 에이스인 우메미야 세이이치를 필두로 한 엄청난 팀워크로 세이도를 밀어붙인다. 5점차로 리드하던 세이도는 8회말 우구모리의 맹공에 사토루가 무려 4점을 빼앗기며 턱밑까지 추격당하고, 마침내 투구공포증을 극복한 에이준이 9회말 마무리 등판에 성공해 세이도는 4회전에 진출한다.

8강에서 격돌한 오우야 고교는 특기인 두뇌전으로 첫 회에 2점을 선추하고, 에이스 와카바야시 고우의 호투로 4회 초까지 무실점을 이어가지만 에이준도 흔들리지 않고 1회 이후를 무실점으로 막아낸다. 그리고 무기였던 두뇌전도 세이도에게 간파, 결국 6대2로 세이도가 역전승한다.

4강전에서는 동도쿄의 거인군단 세이코 고교와 대전, 초반에 상대 선발을 몰아치며 5대 0으로 앞서나가지만 세이코의 떡대 타선이 사토루를 난타하면서 5대 3으로 추격당한다. 결국 사토루를 구원등판한 에이준이 세이코 4번 나가타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하지만, 연장 10회말에 주장 미유키 카즈야의 굿바이 홈런으로 세이도는 결승진출을 확정짓는다.

결승전에서 야쿠시 고교를 5대 4로 이기고 우승하였다.

5. 기타

주인공 팀이 결승에서 패배해 코시엔 진출에 실패한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는데, 주인공이나 라이벌들이 1,2학년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이 가는 전개. 사실 주요 라이벌들의 주력이 1,2학년이었다는 점에서 패배를 예견한 팬도 많았다. 상대팀의 주력이 졸업을 앞둔 다음 시즌이 진정한 승부처가 될 듯.[8]

하지만 가을대회부터의 전개는 주인공의 체인지업 습득 등 몇몇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인터넷상에서 별로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개성적이어서 나름대로 고정팬을 확보해왔던 3학년 캐릭터들이 모두 은퇴해버렸는데, 2학년 캐릭터는 미유키와 쿠라모치, 노리 정도를 제외하면 존재감이 약해서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 첫째 요인. 가장 큰 문제는 크게 휘두르며처럼 라이벌 고등학교가 나올 때마다 일일이 과거 회상을 섞어가면서 상세하게 묘사하려 하기 때문에 전개가 굉장히 느리다는 거다. 단행본으로 한꺼번에 몰아서 볼 때는 느린 전개도 넘어갈 만하지만, 잡지로 1주 1주 따라가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리고 작가가 야구복은 잘그리는데 사복을 굉장히 못 그린다...(뭐 현실의 야구선수들도 다르지 않은 사항이지만) 그리고 연재가 약8년간 진행되면서 작중시점으론 1년도 채 안지났는데 오치아이의 아이폰이라든가 부실에선 아이패드가 등장하거나 작품 초반을 봐도 옛날을 배경으로 한건 아닌거 같은데 묘하게 캐릭터들의 코디가 촌스럽거나 에이준의 폰벨소리가 하이로 우즈라든가(애니에서는 '메일~'로변경) 요우 순신이 유밍을 듣는 등 음악에서는 작가취향을 대입한거 같다. 애니에서는 패션은 분명히 원작보다는 훨씬 좋아졌다. 티셔츠 문양이나 색감이 좋아지거나(계속 한벌만 입고나오지만)교복 바지핏도 펑퍼짐했었는데 어느 정도 줄어 들었다. 허나 공식 일러스트에서 작가보다 더 심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그림체의 변화는 그리 크지않으나 이목구비에 균형이 약간 달라지고 표정 변화는 예전엔 단조로운 편이었다가 점점 다양한 표정이 나오는데 (흠짓 한다거나 놀라거나 당황하는 표정을 잘 비교해 보면) 에이준이 특히 그렇다. 주전급 외의 부원들도 보면 평범한 남고등생수준(그보다 더한 노안)이었으나 여름대회 이후로 다양한 미형 캐릭터 (토죠, 와타나베) 등이 등장하고 있다.

주축 주인공인 사와무라 에이준후루야 사토루슬램덩크강백호, 서태웅과 비슷한 면도 있다. 실력면에서 가장 낮은 풋내기로부터 시작해 온갖 기술을 습득하며 팀원들과의 신뢰를 쌓는 에이준은 흡사 강백호와 비슷하고, 서태웅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수준을 갖추고 있던 사토루는 전개 이후 겪는 부상이라던가 멘탈적인 측면, 성격면이 서태웅과 비슷하다.

코나미 야구게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어플과 콜라보가 되었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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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이야나 "다이에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다.
  • [2] 나루미야 메이는 미유키 카즈야를 카즈야라고 이름으로 지칭하고 미유키 카즈야는 타인의 앞에서는 나루미야, 속으로 나루미야를 지칭할때는 메이라고 이름을 부른다.
  • [3] 또한 일본의 호칭에 대한 지식 없이 정발판만 보면 쿠라모치가 좀 뜬금없이 에이준과 와카나가 주고받은 문자를 보고 여친이냐고 지레짐작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에이준과 와카나는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는 사이다.여친으로 오해하기 충분한 것.
  • [4] DVD만 나오고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후술할 이 만화의 주요 수요층과도 관계가 있다. 작품의 특징 항목 참조.
  • [5] 비슷한계열로는 '4번타자왕종훈(4P 다나카군)'이 있지만, 이 쪽은 주인공이 '알고보니 천재'라는 타입. 체구는 초등학생 수준에 중학교 졸업 때까지 야구는 해본적도 없는데, 공식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는 스타일이니….
  • [6] 야갤 야구 커뮤니티에서 쓰는 말들이나 관용구가 자주 쓰였다.
  • [7] 나온다고 해도 박스판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 [8] 이나시로 실업: 나루미야, 카를로스, 시라카와, 야마오카, 야베 (2학년) 센센: 마키 (2학년) 야쿠시: 사나다 (2학년), 토도로키, 미시마, 아키바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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