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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츠

last modified: 2015-03-26 11:24:45 by Contributors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마오 유우. 한국판 성우는 이주연. 한국판 방영시에도 이름은 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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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 원래의 눈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1만 년 전의 과거
2.2. 현대
3. 사용 카드
3.1. OCG화된 것
3.2. OCG화되지 않은 것


1. 개요


유희왕에서 나이가 두 번째로 많은 캐릭터이다. 첫 번째는 다츠의 아버지인 아이언 하트. 고대 이집트 시절의 전생이 있는 어둠의 유우기조차 3018살 정도인데 다츠는 무려 10000+a(…). 덕분에 듀얼리스트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다. 아마도 이 기록은 깨지지 않을 듯하다.

역대 악당들 중에서 가장 외도적인 짓들을 많이 저지른 최악의 최종보스이기도 하다. 아버지와 딸을 번개로 구워버리고, 아멜다, 라펠가족을 죽여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또 바론의 터전을 불태워 흥분하도록 유도한 뒤, 이름에 빨간줄이 그이게 만들었다. 이 악질적인 행위를 한 이유는 그냥 마음의 어둠을 끌어내려고. 피해자인 삼총사 입장에선 평범하게 살다가 그 사단이 났으니 통탄할 노릇. 그것도 모자라 태연하게 구원자를 가장하여 그들이 원수를 은인으로서 섬기게 하기까지……. 악취미가 따로 없다.

마음의 어둠에서 벗어난 라펠이 다츠를 설득하려 하자[2] 냉정하게 무시하고 오히려 진실을 밝힘으로써 라펠의 어둠을 다시 끌어내 오리컬코스의 결계에 영혼을 바쳐버리기도 했다. 악행으로만 비교하면 마리크 이슈타르바쿠라 료쯤은 어린애 장난 수준이며 유벨, 다크 시그너들이나 일리아스텔[3] 비교할 수조차 없다. 그나마 눈깔기예의 미치광이 정도가 이 친구한테 필적할 듯 하다(...). 심지어 다른 악역들과는 다르게 죽였다 싶으면 다시 부활하는 근성까지 보유하고 있었기에, 팬들을 여러 의미로 질리게 하기엔 충분했다.

물론 다른 악당들과 달리 1만년 전 아틀란티스를 명망시킨 후로 세계의 역사를 좌지우지 하면서, 도마에 접근하거나 비밀을 캐는 이들을 모두 제거했다. 1만년 동안이나 악행을 저질렀으니, 가장 최악의 악당이라고 할 수 있겠다. 라펠, 아멜다, 바론 외의 다른 이런 희생자가 없으리란 보장도 없다. 그저, 1 만년이나 되는 엄청 긴 시간 때문에 다른 이들은 모두 토사구팽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4]

그런데 길고 복잡한 과거를 지니고 있는 것 치고는, 자신이 오레이칼코스에 선택받은 존재로서 오레이칼코스의 뜻에 따라 세계를 멸망시키고 인류의 역사를 제로로 돌려야 한다는 비교적 단순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5] 부리고 있는 부하들 또한 다츠에겐 신에게 바치게 될 제물에 불과하며, 이는 쿠자크 마이를 통해 직접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오레이칼코스의 명을 받았다고 선언한 것치고는 출연한 화 전체에 걸쳐 어느 누구에게도 명령을 받는 듯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객관적으로 볼 때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다츠가 그냥 혼자 미쳐서 날뛰는 것에 가깝다. 그렇게 보면 진정한 의미에서 오레이칼코스의 저주를 온몸에 뒤집어쓴 당사자라고 할 수 있다.

강대한 오레이칼코스의 힘에 사로잡혀 파멸에 이른 아틀란티스의 후예답게, 그 자신도 그저 힘에 사로잡혀 제정신을 잃어버리고 살아왔다고 봄이 옳을 듯. 도마 편의 설정 자체로 보아, 의지를 가진 오레이칼코스의 신의 꼭두각시로 조종되었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다. 실제로 어둠의 결정체인 뱀이 사라지자 바로 원래대로 돌아오기도 했고. [6]

여담으로 한 시즌에서만 등장하는 보스치고는 복장이 다양한 편이다. 아틀란티스의 왕이었을 때의 로브같은 의상, 오레이칼코스의 힘을 얻고 전쟁을 벌일 때의 하얀 갑옷, 현대에서 파라디우스의 총수 노릇을 할 때의 연보라색 양복, 평상시 도마의 수장으로서 입는 특유의 하얀 의복 등. 덧붙여 곱상한 외모에 일본판, 한국판에서의 성우가 여자라 다츠 본인도 여자라고 생각한 사람도 간혹 있는 듯.

위에서 나와 있듯이 임팩트 하나는 엄청났지만 기행이 적은 탓에 인기가 적다.아아……. 도마 편 자체가 팬들에게 외면받아서 인기가 적지만 심지어 자신의 부하들보다도 인기가 눈물나게 적다(…). 사용한 카드들 중에서 OCG화 된 것도 몇 안되서 더 안습.


2. 작중 행적

2.1. 1만 년 전의 과거

아틀란티스를 다스리는 왕이었다. 그런데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들 중에 실제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라는 필드 마법 카드가 있다(…).

아틀란티스는 정령과 인간이 같이 살아가는 평화로운 도시였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구 내부에서 어떤 물질이 분출했는데 그 물질이 오레이칼코스였다. 오레이칼코스는 에너지, 광합성(!) 등 모든 분야에 사용할 수 있어 아틀란티스의 문명을 발전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지구가 인간에게 선물한 보물이라고 여겨졌고, 그가 왕이 되었을 땐 아틀란티스의 문명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전해 있었다. 비행선도 날아다니는 등, 초고대문명설을 방불케 한다. 헌데 집이나 건물은 그대로 옛날식이다(…).

하지만 이 물질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안기는 물질이 아니었음이 드러나는데…….

다츠가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는 도중 아틀란티스의 사람들이 괴물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왕비인 이오레까지 괴물로 변해 다츠에게 달려든다. 결국 그는 아내를 죽이게 되고 피로 물든 왕궁에서 고뇌하다가 오레이칼코스의 조각을 하나 주웠는데, 그로 인해 자신도 오레이칼코스의 저주에 걸려 오른쪽 눈이 노란색에서 청록색으로 바뀌었다.

여기서 오레이칼코스에 대한 진실을 모두 알게 되는데, 오레이칼코스는 지구가 인간을 시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물질이었다. 그러나 인간을 있는 그대로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어둠을 증폭시키는 성질이 있어, 사실상 마음의 어둠이 조금이라도 있는 인간은 전부 파멸시키도록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다츠는 그 진실을 깨닫고, 그 힘을 부여받아 자신의 왕국을 멸망시킨다.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어둠의 유우기의 완벽한 안티테제. 그리고 이를 저지하려는 고대 정령의 힘을 깨운 자신의 아버지 아이언 하트와 딸 크리스, 늑대 형상의 정령[7]과 싸우기에 이른다. 이후에는 현세가 되기까지 '도마'라는 조직을 세우고 세계의 역사적인 사건들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쳤으리라는 추측이 페가수스로부터 나온다.[8]

2.2. 현대

현대에는 더빙판 '패러디우스'이건 또 웬 패러디야, 원판에서는 '파라디우스'[9]라는 초 거대 기업의 총수로 활동한다. 이 파라디우스 사의 재력으로 전 세계의 정치/경제를 좌우하고, 그 영향력과 도마의 힘을 합해 오레이칼코스의 신을 부활시켜 세계를 다시 0으로 돌리려는 것이 그의 목적이었다. 실제로 이들의 권력은 미국 대통령도 자다가 일어나서 전화를 받을 정도였다. 어째 다른 매체도 그렇고 권력의 잣대가 미국 대통령을 조종하는 것 같다. 미국 대통령 안습

이름없는 파라오가 (삼환신과 더불어 자신과 세토의 대결이 그려진) 석판 앞에서 삼환신의 카드를 갖다 대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으려는 것을 정체불명의 주문을 외워 석판을 얼려 방해하면서 첫등장.중간에 한국죽어(韓国死ね)라는 발음이 있다.(…) 최고령 반한

이후 자신의 부하인 라펠, 아멜다, 바론을 투입해 신의 카드를 리얼파이트로 강탈하고, 오레이칼코스의 신을 부활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제물인 어둠의 유우기, 카이바 세토, 죠노우치 카츠야를 쓰러뜨리게 한다. 어떻게 라펠이 어둠의 유우기를 이겼으나, 봉인된 게 무토 유우기라서 허탕만 쳤다.

도중에 인섹터 하가, 다이노서 류자키가 도마에 들어올려고 하자 영입을 승낙했고, 그들이 유우기, 죠노우치를 이기지 못하고 봉인당하자 어쨌든 하가와 류자키의 영혼이 성장한 덕에 제물로 쓸 수 있게 되었다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그러나 결국 세 명 모두 이름없는 용과 전설의 듀얼리스트들에게 패배하고, 어둠의 유우기와 카이바 세토가 자신과 결전을 벌이러 접근하려하자 허리케인을 일으켜 자신의 신전으로 이끌고 2:1 듀얼을 받아들인다.

오리컬코스 슈노로스로 두 사람의 맹공을 막아내면서 미러 나이트라는 카드로 무토 유우기, 쿠자크 마이, 죠노우치, 페가수스의 영혼이 깃든 카드를 불러내 유우기와 카이바를 정신적으로 고문한다. 결국 빡친 카이바가 미러 포스 드래곤으로 미러 나이트들을 죄다 개발살내지만, 결국 리타이어한다. 이후 어둠의 유우기의 혼이 저주받은 자의 것이라는 정신공격을 가하여 포기 직전까지 몰아넣었으나, 어둠의 유우기는 천년퍼즐에 깃들어 있던 동료들과의 유대 덕분에 자신의 의미를 되찾고, 자신이 이 시대에 풀려난 이유가 다츠를 막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는다. 바쿠라:…

슈노로스가 파괴되자 다시 뱀신 게를 불러내 밀어붙이지만 페가수스가 남긴 '레전드 오브 하트'라는 카드로 이름없는 용의 봉인을 풀어 전설의 기사[10]를 소환하는데 성공. 다츠는 뱀신 게로 쓸어버리려하지만 결국 패배한다.

이후 그대로 리타이어하는 듯 싶었지만, 1만 년 동안 모은 인간의 영혼들과 함께 자신의 영혼까지 제물로 바쳐서 결국 오레이칼코스의 신을 소환한다. 이름없는 용의 주인인 세 사람 대신 자기 영혼을 바쳤다는데, 1만 년이 넘은 영혼임을 감안하면 아주 억지는 아니지만…… 그럴 거였음 굳이 이 녀석들 노릴 것 없이 처음부터 자기 혼을 바치면 되지 않나?[11]

이어서 하늘로 떠오른 아틀란티스의 유적에서 어둠의 유우기와 부활한 카이바 세토, 죠노우치 카츠야와 진정한 마지막 결전을 벌이게 된다. 전설의 듀얼리스트들이 소환한 에이스급 몬스터들과 듀얼 몬스터즈의 정령들의 공격을 전부 흘려넘기고, 이름없는 용들의 진정한 모습인 전설의 기사들까지 압도하여 거의 이길 뻔하지만 어둠의 유우기가 되찾은 삼환신의 공격에 막혀 다시 패배한다. 이후 오레이칼코스의 신이 사라져 그 자신도 포기하는 듯……

…… 싶었으나, 인간을 향한 지구의 마음의 어둠의 결정체인 거대한 뱀과 함께 또 어둠의 유우기 앞에 나타난다(…). 지금까지 무려 2번 부활했다. 록맨 X 시리즈시그마 수준 거기다 그 거대 뱀은 인간이나 지구 어느 한 쪽이 완전히 멸망하지 않는 한 절대 파괴되지 않는다. 지구가 망하면 인간도 어차피 망하잖아 근성 쩐다(…).

하지만 184화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자신의 모든 걸 바쳐 이 별의 마음의 어둠을 자신의 영혼의 그릇에 봉인했고, 이름없는 파라오>지구란 말인가 집요하게 노린 이유를 알겠다 [12] 그로 인해 다츠는 원래의 모습을 되찾는다. 이후 마중나온 아버지 아이언 하트 크리스와 재회하여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딸이 어머니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 걸로 보아 아마도 성불한 듯.


3. 사용 카드

3.1. OCG화된 것

몬스터 카드
마법 카드

3.2. OCG화되지 않은 것

몬스터 카드
마법 카드
  • 오레이칼코스 데우테로스
  • 오레이칼코스 트리토스
  • 오레이칼코스 미러(의식 마법)
  • 궁의 켄타우로스 - 지속 마법. '1턴에 1번 필드 위에 존재하는 자신과 상대의 몬스터 1장씩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1/2의 확률로 둘 중 하나를 선택하고 제외한 다음, 컨트롤러에게 그 공격력만큼의 대미지를 준다.'라는 효과.[13]
  • 팩트 리바이브 - 배틀 페이즈에 발동한 것으로 보아 속공 마법. '이번 턴 전투로 파괴된 상대의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상대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500포인트 올린다. 그 후, 자신은 배틀 페이즈를 1번 더 실행할 수 있다.'라는 효과.[14]

함정 카드
  • 교자의 저주 - '자신의 몬스터가 파괴되었을 때 상대의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그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가 되고 강제로 배틀 페이즈를 실행해야 한다.'라는 효과.[15]

직접 듀얼을 한 것은 어둠의 유우기&카이바 세토와의 마지막 결전 한 번뿐이었지만, 그 한 번의 듀얼이 6화나 지속된 덕분에 분량 하나는 제대로 뽑았다.

이 듀얼에서 다츠는 유희왕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으로 라이프가 2만을 넘었다. 라이프 회복 계열 카드가 많지 않은데다 시작 라이프가 4000인 애니에선 2만을 넘기는 건 결코 쉽지 않다.[16]이 기록은 5D's까지만 해도 라이프 최대 수치였으나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 찰리 매코이No.7 러키 스트라이프의 강운 보정을 먹어서 단역인데도 다츠의 다섯 배인 10만이라는 전무후무한 수치를 기록함으로써 깨지게 된다.

또한 유희왕에서 극히 드문 사례로, 라이프가 0이 되고도 패배하지 않았다. '뱀신 게'라는 몬스터의 효과로 라이프 포인트와 무관한 듀얼을 펼쳤다. 여기서 어둠의 유우기도 영혼의 릴레이라는 함정 카드의 효과로 같은 효과로 싸웠다.[17]

유희왕 애니메이션 최초로 모든 듀얼에서 OCG화되지 않은 카드를 사용하는 기록을 세울 하기도 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카드가 애니 오리지널 카드였지만, 의식 마법의 코스트로 '타임 이터'라는 실제로 나온 카드를 썼기 때문에 무산. 더군다나 오랜 시간이 지나 오리컬코스 슈노로스오레이칼코스의 결계가 OCG화되기도 했다.

다츠가 사용한 카드는 더러운 카드들이 쏟아져 나오는 유희왕 시리즈 전체로 따져도 탑 레벨 수준의 사기덩어리. 하나라도 애니메이션 효과대로 발매된다면 금지는 따놓은 당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8] 본인도 듀얼 내내 여유 넘치는 발언으로 전설의 듀얼리스트들을 희롱하는데, 이 정도의 사기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무리도 아닐 듯. 실제로 사용한 카드들의 수는 얼마 되지 않는데도 기나긴 듀얼 내내 압도적인 공세를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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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이바/아템과의 듀얼중 난입한 라펠의 마음속 어둠을 다시 꺼내 봉인시키고(진실을 말한 것 뿐이지만) 뒤에서 지켜보던 친구들을 날려버린 뒤 말빨로 아템을 기권시킬 뻔했다.
  • [2] 리시드가 한 행동의 오마쥬 같지만 결과가….
  • [3] 그런데 일리아스텔이 악역을 가장한 대인배들인지라……. 오죽했으면 그들이 진 주인공 대접을 받고 있다.
  • [4] 오레이칼코스의 힘을 이용하여 더 살게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레이칼코스의 신을 부활시켜 세계를 0 로 만드는 것이 다츠의 목적인만큼, 굳이 그렇게 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쓸모가 없다고 판단되어 모두 토사구팽 되었을 것이다.
  • [5]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인류가 지금까지 자신들과 지구에 대해 저질러 온 악행들.
  • [6] 이 뱀이 바로 지구의 마음의 어둠의 결정체. 사람이나 지구. 둘 중 하나가 사라져야만 없어진다고 다츠가 언급한다. 물론 왕님의 기억의 그릇으로 사라졌다
  • [7] 놀랍게도 실버 팽이다! 이름은 써니. 보쿠와 나무
  • [8] 현세에는 오레이칼코스의 신(뱀신 게가 아니라)이 바닷속에 묻혀 있었기에 세계를 멸망시키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오레이칼코스의 신을 봉인한 것은 이름없는 용들로 추정된다.
  • [9] 왠지 코나미의 게임인 그라디우스파로디우스를 합친 듯한 이름. 설마 노렸나? 오너캐기업 일리아스텔의 후례를 보면 가능성은 높다.
  • [10] 갑옷 때문에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은데, 이 기사들은 자신의 마스터와 같은 모습이다.
  • [11] 다만 다츠 본인도 이게 최후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자기 자신을 제물로 바치면 세계가 박살난 이후에 관리+창조 할 사람이 없어지니까.
  • [12] 키에쨔에!!!로 들리는 키에사레!!! 는 이 장면의 대사.
  • [13] 확률만 50%다 뿐이지 No.61 볼카사우루스파괴륜이나 마찬가지인 효과이다.. 라고 써있었는데 파괴가 아닌 엄연히 제외라고 말했지만 그때당시의 제외하고 지금의 제외하고는 말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햇갈린것으로 보인다. . 이 당시 다츠는 이 카드를 죠노우치의 혼이 담긴 미러나이트와 카이바의 카이저 글라이더를 대상으로 발동시켰다. 미러 나이트의 공격력은 고작 500인데 카이저 글라이더는 2400이었으므로 명백히 카이바 쪽의 손해. 거기다 이 와중에 죠노우치의 악운이 발동해서 카이바의 카이저 글라이더가 당첨되었다.
  • [14] 이 효과로 방금 파괴당했던 전설의 기사 티마이오스를 살리고 유우기가 영혼의 릴레이로 부활 시킨 블랙매지션 걸을 공격했다.
  • [15] 미러 포스 드래곤이 미러 나이트들을 파괴하자 발동, 공격력 2만짜리 오레이칼코스 슈노로스로 미러 포스 드래곤과 사장을 한꺼번에 박살냈다.
  • [16] 다만 현실은 네크로 페이스영혼 흡수 덕분에 매우 간단한 일이 되었다(…).
  • [17] 이후 5D's에서 키류 쿄스케인페르니티 제로의 효과로 라이프가 0이 되고도 패배하지 않은 기록이 있다.
  • [18] 다행히도 OCG화된 그의 카드는 효과가 원작과는 상당히 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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