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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미나미

last modified: 2015-04-13 07:26:31 by Contributors

48그룹의 빵셔틀 총감독
48그룹을 위해 태어난, 48그룹을 총 지휘하는 작은 거인

노스리브스 멤버
코지마 하루나 다카하시 미나미 미네기시 미나미

AKB48 그룹 역대 총감독
초대 총감독 다카하시 미나미
(2012.11 ~ 2015.12)
[1]
요코야마 유이

AKB48 팀 A 역대 캡틴
초대 캡틴 다카하시 미나미
(2010.7 ~ 2012.10)
시노다 마리코 요코야마 유이 다카하시 미나미
(2014.4 ~ 2015.3 )
요코야마 유이



AKB48 Team A
AKB48 그룹 총감독 (1대)
다카하시 미나미 (高橋 みなみ)
출생일 1991년 4월 8일
출신지 도쿄
신체 키 148.5cm[2] B74-W56.5-H81(cm)[3]
혈액형 AB형
별자리 양자리
양띠
별명 다카미나, 닼민[4], 총감독, 난쟁이, 셔틀[5], 사닼코[6] , 갓동님
소속 그룹 AKB48 팀 A (2005~)
노스리브스
그룹 경력 AKB48 1기생
AKB48 그룹 총감독 (2012~2015)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
링크 akb48공식블로그[7] 노스리브스 공식블로그 구글플러스[8] 7gogo

Contents

1. 개요
1.1. 48그룹을 위해 태어난 여자
1.2. 48그룹을 통솔하는 리더
1.3. 48그룹 내에서의 위치
1.4. 성격
1.5. 대인관계
1.6. 패션센스
1.7. 가창력
1.8. 예능감
1.9. 취향
1.10. 사건사고
1.10.1. 다카하시 어머니의 기소 사건
1.10.2. 생일 파티 음주 사건
1.11. 기타
2. 활동
2.1. 솔로 활동
3. 선발 참여곡 및 솔로

1. 개요


AKB48의 소위 오리멘이라 불리는 1기생으로써 48그룹 총감독과 AKB48 팀 A 캡틴을 맡고 있다. 아키모토 야스시가 AKB의 아버지라면 다카하시 미나미는 어머니,큰언니같은 존재. 도쿄돔 콘서트에서 AKB의 총감독[9] 으로 임명되며 팀 A 캡틴직을 시노다 마리코에게 넘겨주었지만[10] AKB48그룹 대 조각 축제에서 총감독을 연임함과 동시에 다시 팀 A의 캡틴을 맡게 되었다. 미디어나 팬들 사이에서는 종종 AKB48의 혼이라 불리기도.

소속사는 AKB48의 핵심기획사인 프로덕션 오기.

캐치프레이즈는 겉모습은 살짝 불량소녀, 마음은 유리로 된 하트인 다카미나=다카하시 미나미입니다. [11] 명탐정 코난의 대사에서 유래한 것인데, 본인도 이 캐치프레이즈가 부끄러운지 마하의 속도로 읊어낸다(...) 2012년 쇼핑하다 실수로 머리카락을 태워먹고 단발이 된 이후에는 불타는 투혼, 불타는 머리카락 다카미나=다카하시 미나미입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다.


1.1. 48그룹을 위해 태어난 여자


다카하시는 AKB48을 위해 태어났다고 볼 수 있는데, 신장 148.5(2012년 키가 0.5cm 줄어듦)cm에 4월 8일생인 점 덕분에 AKB48의 멤버로 뽑혔다. 심사위원의 말에 따르면 '48과의 연관성이 많기 때문' 이라고.

참고로 AKB48에 들어가기 전 오디션을 7번이나 봤지만 모두 떨어졌다. 그 중 하나가 2005년 8월 52,547명이 응시한 호리프로 오디션이었는데, 중학교 2학년이었던 다카하시는 결선 15인까지 남았지만 결국 낙방했다. 그 때 심사위원 중 한 명이 아키모토 야스시였는데, 정작 아키P는 자기가 다카하시를 떨어뜨린 걸 몰랐다고.

그러나 낙방한 호리프로의 오디션이 AKB와의 연결고리가 되었다. 제2차 심사가 이루어질 당시 회장 밖에서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나누어주던 많은 스카우터들 중 AKB48의 스카우터도 있었던 것. 오디션에서 낙방한 다카하시는 회장밖에 나오면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실린 수상한 전단지를 받았고, 이것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오디션을 받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1.2. 48그룹을 통솔하는 리더



언제나 콘서트가 끝나면 다카하시가 중심이 되어서 48그룹 총 반성회를 한다. 반성회는 그 콘서트에서 좋았던 점과 고쳐야 할 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이다.


다카하시가 통솔해야 할 인원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항상 확성기를 사용한다.


다카하시가 통솔해야 하는 인원.

지금은 48사단 공인의 리더인 다카하시지만, 처음부터 리더 역할을 해온 것은 아니다. AKB48 결성 초기에는 연장자였던 오리이 아유미가 리더 역할을 맡았지만, 다카하시보다 나이가 많은 1기생들은 AKB의 초창기 지하돌 생활의 어려움이나 졸업을 종용하는 푸시를 견디지 못해 졸업해버렸다. 친언니처럼 따르던 연상 멤버들[12]이 전부 졸업해버리고 자신만 남은 상황에서 다카하시는 자신이 리더 역할을 할 자격이 있는지, 바른 소리를 하게 되면 멤버들이 자신을 미워하지는 않을지 고민했지만 팀에 리더가 없어서 하나로 모아지지 못하고 엇나가는 것만은 막고 싶은 마음에 혼란스럽고 힘들었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키모토 야스시가 다카하시의 생일에 '미움 받을 용기를 가져라' 라고 쓰인 장문의 메일을 보냈고 그 메일을 통해 멤버들을 통솔하는데 자신을 갖기 시작한 다카하시는 결국 자연스럽게 리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어느 집단이든 여러 사람이 모이면 파벌이 형성되기 마련인데, 다카하시는 과도한 파벌을 방지하고 모두 두루두루 친하게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다. 너무 붙어있는 멤버는 일부러 떼어놓아 다른 멤버들과 어울리게 하도록 했고, 다른 멤버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멤버가 있으면 대화에 참여 할 수 있게 이끌어주었다. 또한 자신의 언더였던 미야자키 미호가 초창기 안무를 잘 외우지 못 하자, 거울모드로 안무를 외워서 미야자키의 안무 연습을 돕고, 심지어는 휴연을 했던 연구생 미야자키의 극장 공연 언더를 섰던 적도 있다고 한다.

이렇듯 그룹을 위한 다카하시의 멘탈과 프로 의식은 엄청나다.[13] AKB에 합격하자마자 핸드폰의 연락처를 모두 지운 일화도 있다. 단적인 예로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는 멤버들에게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는 스타일인데도 다카하시한테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키P의 다카하시에 대한 무한신뢰를 보여주는 증거.

아키모토 야스시는 닼민이 10년 후에도 총감독으로 남아 나가시마 시게오같은 존재가 될 거라고 평가. 그때까지 그룹이 남아있다면… 다카하시는 MR POSITION 드립을 쳤다.

AKB 코우사기 도장 첫 회에서 밝히길 졸업하는 시점은 'AKB가 싫어지기 직전'이라고.

2013년 2월 15일에 방송한 'ここが変だよ!'에서 졸업과 총감독으로써의 자신, 그리고 솔로활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털어놓았다. 점쟁이는 다카하시에게 "졸업은 하게 될 것이며 지금은 졸업을 준비하는 상황"이며 특히나 "총감독으로서의 자신과 평소의 자신은 다르지만, 주변에서는 총감독으로서의 다카하시를 바랄 때가 많아, 그 부분이 부담스럽다"고 점쳤고 아아 닼민ㅠㅠ 이에 동의하는 다카하시에게 "나쁜 말을 듣게 되는 것도 인기가 있다는 반증이므로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위로의 말을 남겼다. 마에다가 졸업한 후 AKB의 2막이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점이지만 여러 스캔들 및 사건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AKB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총감독으로 임명된 다카하시가 얼마나 부담과 걱정을 안고 있는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부분.

1.3. 48그룹 내에서의 위치


AKB48데뷔 초부터 마에다 아츠코와 투톱으로 쭉 선발에 등장했고, 주력 멤버이며 다방면에서 AKB48의 에이스이자 혼인 멤버로 취급되고 있다. 아키모토 야스시마저 공식적으로 다카하시 미나미는 AKB48의 얼굴이다라고 발언했을 정도.
다만 이 점 때문에 안티도 많이 생겼다. 일본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백지화되었지만, AKB48의 2011년 콘서트 제목은 '다카하시를 따라 가겠습니다'였다. 다카하시의 팬들도 아키P가 쓸데없이 많은 부담을 주는 것으로 모자라 안티까지 양산한다고 깔 정도.

도쿄돔 콘서트에서 결국 48그룹 총감독으로 임명되었는데 아키모토 야스시가 언급한 바 있듯 총감독이라는 직책을 주기는 했지만 원래 하고 있던 전체 리더 역할에 이름만 붙인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룹 운영에 관여할 만큼의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다만 자신이 스스로 스탭에게 이런 저런 일을 건의하거나, 운영진과 멤버 사이의 중간관리직 혹은 파이프라인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는 말한 바 있다. 근데 옆 동네는 멤버가 지배인이 됐는데?


1.4. 성격

팬들이 평가하는 성격은 느긋하고 대인배스러우며 착실하고 올곧은 진정한 리더감. 덕분에 많은 팬과 멤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리더 역할이 필요할 때는 더없이 훌륭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버라이어티에서는 언제나 멤버들에게 디스당하기 때문에 하찮은 리더쭈구리라는 별명도 있다. 하지만 허허 웃으며 쭈구리 같이 다 받아주는 편.

그 때문에 후배들을 비롯하여 신도모토쿄다이 멤버들로 부터 다카미나는 사람이 워낙 좋아서 나쁜 마음을 품고 접근하는 이성에게 쉽사리 넘어갈 것 같다는 진심 어린 걱정을 많이 받기도 하였다. 일본의 유명 독설가 사카가미 시노부 마저 다카미나를 보고 있으면 나쁜 남자랑 엮이게 될 것 같은 냄새가 나니 정말 조심하라며 때 아닌 충고를 해주기도 하였다.

실제로 다카미나는 어렸을 적, 즉 란도셀을 매고 다니는 초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또래들에 비해 노안 성숙했던지라 트럭 운전하는 어떤 아저씨가 여기 타지 않을래? 라며 따라 붙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철컹철컹 본인은 헌팅 경험담이라며 꺼낸 이야기라고는 하나 내용은 누가 들어도 헌팅이고 자시고 그냥 총감독 유괴 당할 뻔 했던 썰. 정작 다카미나 본인은 당시 "아뇨~ 죄송해요. 감사합니다~"라며 매우 순수하게 거절했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마무리 되었다(...) 그 자리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게스트 도쿠나가 히데아키와 쿄다이 오빠들은 전부 다카미나를 걱정스런 눈빛으로 바라봤다.

보기와 다르게 여성스러운 일면이 있어 핑크색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본인은 "이 세상에서 핑크가 제일 잘 어울려"라고 주장하지만 멤버들에게 에~~진짜 아니야 그건ㅋㅋㅋ이라며 상당히 구박당한다고 한다. 솔직 장기에서 나온 바로는 단골 가게 중 핑크만 취급하는 가게도 있다고(...) 이전에는 방도 자기 입으로 '공주방'이라고 할 정도로 핑크색 일색의 공주님 분위기로 꾸며 놓았었지만 질린 건지 본인도 심하다고 생각한 건지(...) 가구들을 와타나베 마유에게 다 물려주고 심플한 화이트 계열로 바꿨다.

감수성이 풍부한 편이라 눈물이 엄청나게 많다. 연구생의 정규멤버 승격이나 멤버의 졸업, 생탄제, 기쁠 때, 슬플 때, 프로그램에서 감동적인 장면이 나왔을 때 등등 조금만 감정이 복받쳐도 어김없이 눈물 셔틀을 자청하면서 펑펑 울어 왔다. 어찌나 많이 우는지 시노다 마리코는 '너무 많이 울어서 엉터리'라고 할 정도. 눈물 흘리는 속도는 AKB48중 단연 최고이며 여배우 지망인 오오시마 유코조차 따라잡지 못한다. 닼민의 레전드 몰래카메라

어엿한 20대의 아가씨이지만 데뷔 초부터 일관되게 유지한(...) 아저씨 같은 행동 때문에 다른 멤버들의 블로그에서 종종 화젯거리로 다뤄지기도 한다. 시노다 마리코는 "멤버들과 같이 목욕하지 않는 것, 아침엔 누구보다 제일 먼저 일어나 화장을 하고 먼저 대기하고 있는 걸로 봐서 남자일 의혹이 있다"며 다카하시 남자설을 제기했고 [14] 항간에선 수염이 난다(...)는 말도 있으며 이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카메라가 닼민의 인중을 클로즈업한다. 그것도 의혹이 제기된 모든 프로그램에서. 드라마에서 남장을 했을 땐 멤버들로부터 "남자인 게 더 낫지 않아?"라는 말을 듣기도… 시마자키 하루카는 다카하시가 여자화장실이 아니라 남자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한다. 다카하시는 여자화장실이 너무 혼잡해서 어쩔 수가 없었다고 필사적으로 변명을 했다. 그래서인지 닼민의 유일한 단점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이란 소리도 있다. 실제로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의 1인칭이 남자 말투인 오레(俺)였다니 말 다한 듯... 심지어 변태 의혹도 있다. 멤버들이 옷 갈아입는 모습을 숨어서 지켜본다고. 부끄럽고요… 자제해주세요관련 영상

시노다 마리코의 다카하시 남자설(...) 에서도 언급되었듯, 누구보다 먼저 스케줄 준비를 시작하는 성실한 성격. 아침에 스케줄이 있는 날에는 항상 적어도 집합 시간 4시간 전에 일어나서 준비를 한다. 호텔 등에서 묵을 경우(한국 아이돌과 달리 일본 아이돌은 숙소 생활을 아예 안 한다.) 가장 먼저 일어나서 멤버들을 깨우는 것도 그녀의 몫이다. 특히 아침잠이 많은 마에다 아츠코코지마 하루나를 깨울 수 있는 사람은 AKB내에서 다카하시 뿐이라고 한다. 물론 팬들은 민낯을 볼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다.


총감독은 멤버들을 이렇게 깨운다 카더라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그러나 닼민 오시는 얼빠가 많다 아닌데? 닼민 예쁜데? 특유의 매력과 상기한 성격으로 한번 오시로 삼으면 쉽게 오시헨을 하지 않는 충성도 높은 골수팬들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입구가 좁지만 출구는 더 좁지

1.5. 대인관계


사생활에서는 그리 사교적인 성격이 아니라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며, 실제로도 사적으로 사귀는 친구가 2명밖에 없다고 한다. 그 중 1명인 마짱은 방송에도 출연. 관련 영상 그러나 진행을 맡고 있는 Mujack 에서 'TALKxTALKxTALK' 란 프리토크 코너를 신설한 뒤 여기서 만난 또래 여자 연예인들과의 인연을 이어나가는 데 성공, 최근 연예인 친구들이 늘었다.친구도 만들어주는 Mujack 만세

코지마 하루나, 미네기시 미나미와 함께 유닛 노스리브스를 결성하였다. AKB 사실상 최초[15]의 CD데뷔 유닛이고 셋의 가창력도 좋은 편인데, 소속사에서 푸쉬를 안 해주는 바람에 어느새 병맛 넘치는 개그유닛이 되었다. 물론 프렌치 키스와 섞어서 부르면 더 병맛 넘치는 이름인 프렌치부스가 된다 현재 노스리브스의 유일한 활동은 3명이 진행하는 고정 라디오 '주간 노스리부' 뿐. 그래서 스스로를 라디오 유닛이라고도 부른다. 이 라디오도 정말 병맛 넘친다


현재는 졸업한 마에다 아츠코와는 매우 사이가 좋아서 커플링 '아츠미나'는 AKB의 유명 CP중 하나. 하지만 한 때는 마에다의 빵셔틀이었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국내 별명 중 하나도 셔틀. 외모는 정반대인데?


이타노 토모미와는 구절친 관계라고 불리운다.
과거 팀A시절엔 둘은 둘도 없는 친구였지만, 이타노 토모미가 로리노선에서 갸루노선으로 바꾼 그 시점에서 둘은 어색함을 보였다. 2009년 팀셔플로 이타노가 팀K로 이적되면서 둘 사이는 소원소원해져버렸다.
팬들은 이 둘 사이를 구남친, 구여친 관계로 부른다.
그래도 같이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러 간다던가 하는 모습을 보여주긴한다.
이타노가 잘 앵기지만 다카하시가 부끄러워하는듯..
2013 리퀘스트 아워 MC에서 둘이 셀카찍는 걸 보면 둘 사이를 잘 알 수 있다.


키가 작은 하지만 닼민보다는 4cm나 큰 오오시마 유코와 함께 치비즈로 불린다. 키가 작은 점뿐만 아니라 얼굴 생김새마저도 닮아, AKB48에 입문하는 팬들 중엔 유코와 닼민의 구분이 힘들었다는 사람이 많으며 쌍둥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많은 모양이다. 심지어는 AKB의 매니저도 오오시마 유코를 다카하시 미나미라고 착각했던 적이 있는 모양.

미네기시 미나미와는 언니와 여동생 같은 사이인데, 이름이 같기도 하고 미네기시는 "팀 내에서 유일하게 마음을 여는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닼민이 바보캐릭, 아니 레알 바보인 것을 폭로한 것도 미네기시다.[16] 그래도 다카하시가 "미이쨩은 고양이 같다. 보들보들한 뺨을 만지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츤데레이기도 하고" 라고 말하면 미네기시가 "기분 나쁘네요" 라고 대답하는 훈훈한 사이. AKB48 다큐멘터리에서 "다카하시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인간으로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라는 말을 하기도. 미네기시가 졸업식 전, 'AKB활동 때문에 최근 학교에 가지 않아서 불안해'라고 하자 다카하시가 열차를 타고 미네기시의 졸업식까지 찾아와 보호자로 참석한 훈훈한 일화는 유명 w미나미 유대 영상

멤버 코지마 하루나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코지마가 "음료수를 마시고 싶네" 라고 혼잣말하면 가만히 듣고 있다가, 조용히 음료수를 사와서는 "자 여기"하고 내밀기도 한다. 방송, 극장 공연의 MC 등에서 "냥냥 카와이(귀여워)"를 외치며 언제나 헉후헉후 모드. 이에 대해 코지마는 항상 기분 나쁘다는 반응이다. 아니면 아예 무시하거나... 닼민은 절대 굴하지 않지만. 이렇게 보면 일방적인 사랑(?)같아 보이지만, 사실 둘은 사이가 좋다. 코지마는 진지한 인터뷰에선 다카하시가 대단하다라거나, 하는 말들이 전부 멋있다거나, 언제나 고맙다고 밝히고는 한다. 츤데레구만. 친한 멤버 설문 조사에선 항상 서로의 이름을 적을 정도.
2014년 2월에 한 대조각으로 인해 팀B였던 코지마가 다시 A로 돌아오게 되면서 다시 한 팀이 되었다.


팀A에 냥냥이 불리자 광대 승천한 닼민. 이건 뭐 견우직녀야

이렇게 친한 멤버들도 꽤 되지만, 메일이 전혀 오지 않는 날도 있다고 한다. 이유는 중요한 일이 아니면 답장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인도 "휴대폰은 필요 없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도쿄돔 콘서트에서 총감독으로 임명된 후, 멤버들에게 받은 애칭인 소쨩으로 자신을 지칭하거나 멤버들에게 보내는 휴대폰 문자 마지막에 By.총감독이라는 말을 붙인다고 한다. 총감독이라는 직책에 부담은 느끼고 있지만, 그냥 스스로 네타화 하려는 듯 보인다.

<신도모토쿄다이> 레귤러 멤버들과는 따로 라인 단톡방이 있을 정도로 제법 사이가 좋은 것으로 보인다. 방송이 종영 된 이후에도 연락은 따로 주고 받는 듯. 음방에서 함께 출연하게 되면 얘기를 나눈다고. 2014년 10월달엔 도모토 츠요시의 솔로 라이브에 초대 받기도 하였으며 2015년 2월달엔 도모토 코이치의 연극을 감상하고 왔다며 다카미나 본인이 755에 남기기도 하였다. 니시카와 타카노리와는 특히 사이가 좋아 쿄다이 수록 때마다 사진을 찍어 각자의 블로그에 올리기도 했으며 FNS가요제에선 매년 바나나를 까먹는 원숭이 퍼포먼스에 함께 어울리고 있다. 그 덕분인지(?) 한때 뜬금 없기 짝이 없는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하였다. 두 사람 나이차 21살 차ㄷㄷ

쿄다이 관련 이야기를 하나 꺼내자면 평소 낯가림이 심하기로 소문난 도모토 쯔요시가 스스럼 없이 다카미나를 건드리거나 귀여운 여동생 대하듯 놀려먹는 모습을 보이자 킨키팬들 대부분이 "다카미나가 (킨키키즈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시노하라 토모에의 포지션을 물려 받았다"라며 부러워하는 한 편 질투하는 팬도 상당수였고 그중 질투에 눈이 먼 어떤 팬은 쿄다이 담당 피디 트위터에 다카미나를 방송프로에서 졸업 시켜달라 다카미나는 뭔 죄야 쯔요시와 다카미나의 자리 위치를 바꿔달라는 멘션 등을 줄기차게 남기기도 하였다.

1.6. 패션센스


머리 정수리에 단 리본이 트레이드마크. 2011년 제3회 총선거 정견방송에서는 아예 왕리본을 매고 나왔다. 그리고 나루호도하이스쿨에선 특대리본을 달고 나왔다! 본인은 '여자애가 리본을 매면 어떻게든 돼요!' 라고 주장하고 있다. 참고로 AKBINGO! 2009년 6월 24일 사복미인 편에서 핑크색 왕리본을 달고 나와서 저 말을 했을 때 우에마츠 코지 선생의 평은 '저 리본이 엄청 바보 같아서 말 걸기 쉬워 보인다' 였고 2010년 가을 사복미인 편에서 '리본을 떼고'(!) 나왔을때 우에마츠 선생의 평은 '그 리본을 뗀게 최고의 매력 포인트'(…) 지못미 닼민 리본을 달게 된 계기는 AKB48은 워낙 대인원의 그룹이기 때문에 평범하면 묻혀버리기 때문에 남들보다 튀어 보이기 위해서라고.

악수회에 커튼을 떼 입고 오는 카시와기 유키와 함께 촌스럽다고 놀림 받는 멤버 중 하나였다. 그러나 패션 센스가 날로바전하여 여성스럽게 샤랄라한 옷을 잘입고 다니는 카시와기 유키와는 반대로, 닼민은 2014년인 지금 여전히 제자리 걸음중이라고...그녀의 패션을 대표하는 것이 AKBINGO! 에서 입고 나왔던 전설의 바나나파카.[17] 다카하시의 충격적인 사복을 보고 마에다 아츠코조차 정색을 하면서 혹평을 했다.

이렇게 여기저기서 혹평을 받는 다카하시의 패션이지만 웬일인지 AKBINGO!의 패션 체크에서는 일본 최고라고 꼽히는 패션 평론가 우에마츠 디렉터로부터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듯하다. 네 번 출연해서 첫 번째는 '조금 멋져(평은 누구나 쉽게 낚을 수 있는 바보)', 두 번째는 '초~ 촌스러!(평은 부탁이니 돌아가)'라는 단평. 코지마는 '브랜드한테 사과해!'라고 평했다. 세 번째는 리본을 풀고 나왔더니 '조금 멋져!(평은 리본을 뗀 게 최고의 매력 포인트)' 네 번째는 리본도 떼고 포니테일도 하지 않고 나와서 '조금 멋져(평은 그 전설의 썩은 바나나)' 획득! 마지막으로 나온 크리스마스SP에서는 바나나 파카를 버리고 신상 바나나 가디건 그 놈의 바나나 좀 포기할 수 없냐 을 입고 나와 다시 한 번 '조금 멋져(평은 바나나의 승리)'를 받았다.

2011년 Shibuya Deep A 촬영 때에는 원색의 힙합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는데, 이 때 코디는 런던하츠 진행자인 멋쟁이 개그맨 타무라 아츠시. 이 때 선보인 드립이 "겉으로 보이는 건 이래도 나 학교 선생님 딸임"(…)

미성년자 멤버도 수위 높은 화보를 찍어대는 AKB내에서 유일하게 노멀한(?) 사진을 찍는 멤버이다. 가장 높은 수위가 비키니(그것도 위아래 모두 레이스가 달린)일 정도. 그것도 단독 사진이 아니라 팀 전체 컨셉일 때에 만이다.[18] 사실 레이스 없는 비키니도 'Baby! Baby! Baby!' 때 딱 한 번 입은 적이 있으나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아서 바로 레이스가 있는 비키니로 교체했다. 이 사진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왜 혼자서만 평상복인 거야 사실은 본인이 비키니 자체를 엄청 싫어해서 그라비아를 찍어야 할 때면 소속사에 정중히 '비키니만큼은 절대 안된다'고 부탁한다고 한다.사실 남자라서 그렇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어서 거의 1년 내내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한다.


1.7. 가창력


초지일관으로 가수의 길을 목표로 하는 멤버고, 팀 내 에서는 그래도 상위권에 속하는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나 보컬 트레이닝을 전혀 안 시키는 AKB의 현실상 도찐개찐이며 그렇게 특출난 실력은 아니다. 특히 노래를 할 때 과도한 비음과 답답한 목소리로 인해 코창력 혹은 고구마 먹은 목소리라고 많이 까인다. 충공깽의 Beginner 어쿠스틱Ver. 그리고 이 어쿠스틱 버전은 멤버들 사이에서 하나의 네타거리가 되었고…

사실 닼민의 AKB 오디션 영상이나 AKB 초기 라이브 사고 영상을 보면 무난하게 잘 하는 편이었단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나이를 먹음에 따라 목소리가 낮아지고, 밝은 아이돌 팝 일색인 AKB의 노래에 맞추기 위해 음역대를 억지로 올리려 비음을 섞기 시작하면서 좋지 않은 발성이 굳어졌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도 이러한 문제점을 알고 있는지 극장 공연에서만큼은 자신의 파트와 솔로 무대는 라이브로 부르는 등 계속 노력을 하고 있다.

솔로 데뷔가 정해지고 나서야 회사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시켜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렇게 가수, 가수 노래 부르던 애한테 뭐하는 짓이냐 솔로 데뷔 후 라이브 무대는 솔직히 보고 있기가 불안할 정도였지만 솔로 데뷔 직후 뮤직스테이션, 그 후로는 계속 보컬트레이닝을 받았는지 꽤 안정된 모습과 발성법이 약간 변한 것이 느껴진다.
AKB48 그룹 임시총회 무도관 콘서트 밤공연 AKB 콘서트 오프닝을 자신의 솔로곡으로 시작하시는 총감독님의 위엄!!
130629 음악의날 Jane Doe

그러나 문제는 다카하시 본인의 보컬 스타일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으나, 그게 AKB그룹 전체와는 조화가 안된다는데 있다. 최근들어 음악방송에서 라이브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고음역대, 가는 음색을 가진 멤버들이 다수인 AKB내애서 다카하시의 굵은 저음이 굉장히 튀게 되어버린 것. 특히 MR조차 없이 밴드 반주로 생라이브를 해야 하는 FNS가요제 무대에서는 다카하시의 저음이 무대를 망친다는 공격적인 의견까지 나올 정도. 2014년 무대를 보면 유독 다카하시의 목소리만 튀게 들린다.

1.8. 예능감


MC도 많이 맡고 있는데 "진~짜 재밌는 얘기가 있어요"라며 한껏 기대치를 올려놓고 정작 이야기하는 동안 혼자 웃는 바람에 결국 마지막에는 좌중을 썰렁하게 만드는 토크가 주특기. [19] 아예 '썰렁한 개그의 다카하시' 식의 하찮은 기믹으로 정착한 듯. 이러한 하찮은 이미지 덕분에 예능에서 마구 굴려지게 되어 무챠부리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영상 방송에서 자주 멤버들로부터 (주로 시노다 마리코오오시마 유코에게) 무챠부리(갑자기 시키는 미션)를 당하는데 뒤로 빼지않고 결과가 어떻든 일단 한다. 악수회 중 무챠부리

뜨거운 형제들아바타미션 일본판을 찍었다는 의혹이 있다.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영상[20]2013년 버전

2010년 8월 11일에 방영된 AKBINGO! 96화의 코너인 '무챠부리 돗치볼'의 벌칙인 게테모노 요리(혐오 오리)에서 홍어찜을 먹은 적이 있다. 반응을 봐서는 상당히 삭은 홍어인 듯. 영상

닼민의 총선 어필코멘트는 하나같이 다 웃기다. 3회 총선거의 정체불명의 대왕리본에 이어서 4회 총선거 어필코멘트에서는 무려 33초 동안 아무 말도 없이 똥 싸는 듯한끄응 소리만 내서 닼민오시들을 멘붕시켰다. 그리고 5회 총선거 영상에서는 자신이 남긴 총선거 명언 소감인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를 스스로 네타로 삼으며, 양키의 건들건들함과 개그를 동시에 선보였다. 1~5회 총선거 어필코멘트 모음

구플과 노스리브스 유닛 블로그는 이미 손을 놓은 지 오래. 팬들은 다카하시가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면 매우 놀란다.(…)
솔로데뷔하면서 생긴 개인 블로그에 꽤 성실하게 업데이트를 해서 잠시 풍악을 울렸으나 2013년 8월 이후 이것도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다.... 참고로 다카하시가 블로그에 자주 쓰는 ~でス 중2병체 는 팬들은 물론 멤버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다행히 2014년 2월 17일부터 다시 구플을 갱신하기 시작했다. 휴대폰 안 바꿨으면 어쩔 뻔했어 꾸준히 갱신하며 셀카도 자주 올려서 닼민오시들은 환호하고 있다.모든 셀카가 같아 보이는 건 착각이다

스베리퀸(썰렁한 여왕) 기믹을 버리려는지 최근엔 살아난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 같은 멤버인 코지마 하루나가 '평범하게 재밌어졌다'라고 평가할 정도. 코지하루는 닼민한테 절대 칭찬을 안 해주는데 말이야.. 예능에 다카하시가 출연 멤버로 껴있다면 최소 평타는 치는 수준. 특히 최근엔 메챠이케 기말테스트에 나와서 활약한 바 있다.


1.9. 취향


만화를 굉장히 좋아하며[21] 동경하는 가수를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나카모리 아키나를 언급한다. 만나보고 싶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 동경하는 사람, 그리고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4연타. 그 외에도 w-inds, flumpool, Aqua Timez를 자주 꼽는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팬이기도 하며 오디션에서는 그녀의 곡 Will을 불렀다.

좋아하는 음식이 츠동이다.[22] 본인 曰 "가츠동이 저에게 주는 용기는 엄청 나요"[23] 산마노만마에서 가츠동에 생크림(!!)을 얹어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걸 아카시야 산마와 소속사 선배 나카마 유키에에게 권하기까지 했다. 무슨 짓이야... 물론 두 사람의 반응은…… '홋또못또'의 가츠동 1년 프리패스권도 가지고 있었으나, 이제 기한이 다 된듯.

그밖에 교자, 패스트푸드, 햄버그 스테이크 등 고열량 음식을 좋아한다.육식녀 그런데도 살이 찌지 않고, 살을 빼려고 생각하면 즉시 살이 빠져서 오히려 얼굴에 볼이 푹 파인다고. 그 푹 파인 볼라인은 신죠 츠요시 라인이라 불리며, 이제는 다카하시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편식이 심해서 못 먹는 음식이 많다. 주로 채소 계열의 음식. 특히 날생선이나 수박, 메론을 못 먹는데 2013년에 드디어 메론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24]

1.10. 사건사고


1.10.1. 다카하시 어머니의 기소 사건


2012년 2월 4일, 주간문춘에 다카하시의 어머니가 다카하시의 남동생 선배인 15살짜리 중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보도 주체가 주체인 만큼 믿지 않았으나 2월 7일 야후 재팬에 기사가 뜨고 경시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 인해 사실로 확정되었다. 더군다나 어머니는 혐의를 인정했다고. 구속까지는 가지 않고 벌금형으로 끝났으나 다카하시는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25] 다행히도 그동안 쌓아놓은 이미지가 있는데다 본인이 잘못한건 아니므로 동정여론이 대부분이지만 워낙 또라이 오타쿠들이 많은데다 AKB는 악수회 등 팬과 직접적으로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 팬들의 우려를 샀다. 2ch의 닼민 스레는 안티들이 난입해 한동안 난장판이었다. 게다가 문춘 보도에 따르면 남동생도 양키로 유명했고 부모님은 수년전에 이혼한 상태라고 한다. 주간문춘 기사 번역본
주간문춘은 이 사건을 작년 말부터 취재해왔던 것으로 알려졌고 다카하시도 그 무렵 이미 이 사건에 대해 알았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히라지마와 요네자와의 불명예 탈퇴 직후 또 터진 사건이라 마음이 여린 다카하시가 힘들어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많다.

1.10.2. 생일 파티 음주 사건


이런 인간이 총감독입니다 여러분!!

2015년 4월 1일[26], 주간문춘에서 다카하시 미나미와 미네기시 미나미가 지난 2011년 술집으로 추정되는 한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다카하시와 미네기시는 10여명의 AKB48 소속사인 오기 프로덕션 간부들과 파티를 벌였으며, 건전한 파티가 아닌 술에 잔뜩 취해 서로 껴 안고 한바탕 문란하게 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술집에 출입할 수 없는 미성년이었던 미네기시 미나미는 유치원생 모습을 하고 한 간부의 무릎에 앉는가 하면, 다카하시 미나미는 대기업 광고 담당자로 알려진 인물과 서로 껴 안고 있는 모습이 나왔고 국내 팬덤들 사이에서는 접대총감독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몇몇 간부들은 아에 하의를 탈의하고 춤까지 추고 있던 상황이었다#. 일본 쪽 여론도 이제 끝났다하이~ 오와리데스로 모아지고 있는 듯 하다. 본격 "노력은 반드시 보답 받는다."라는 명언이 재해석이 되는 기점.
게다가 해당 사건이 벌어진 시기가 도호쿠 대지진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벌어진 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이라 더 욕을 먹고 있다. 당시에는 관동지역 전체가 계획 정전과 물자 부족, 엄청난 사상자 발생으로 인해 국가적으로 엄청난 우울증을 호소하던 상태였다
자세한 내용은 미네기시 미나미 항목 참조.

1.11. 기타


도쿄에서 나고 자랐는데 어째선지 칸사이벤을 쓴다. 한때 칸사이 지방에서 지냈던 부친의 영향이라고. 또한 노스리브스가 진행하는 라디오 '주간 노스리부' 2012년 12월 21일 방송분에선 도모토쿄다이의 영향으로 [27] 칸사이벤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며 다카하시 본인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이외에도 젖꼭지가 검은색인가요? 라고 악수회에서 물어보는 사람도 생겼다.[28]

그 덕분인지 오사카에서도 개인일이 많이 들어오는 듯. 칸사이 지역 방송국인 칸사이TV[29]에서 음악 프로그램인 'Mujack'다카미나의 인중을 클로즈업하지 않는 유일한 방송프로그램이자 닼민오시들의 당 기관지을 진행하고 있다. 오사카 FM방송국인 FM802의 전문 DJ 나카지마 히로토와 함께 진행하는데 [30] 음악전문 방송국을 지향하는 FM802의 방침상 AKB48 등의 아이돌 음악과 K-POP 아이돌 계통 음악은 틀 수가 없기 때문에 나카지마가 가장 친한 연예인도 다카미나라고 한다. 또 요미우리 TV의 'AKBと××!'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주로 큰 행사나 공연, 방송 출연 등에서 상황을 정리하는 입장에 서다 보니 진지하고 힘 있는 가끔은 오글거리는 말을 종종 한다. 또 모든 지식을 만화로 배운 만큼 사용하는 표현들이 일상어와 조금 어긋날 때가 있다. 본인은 멋있다고 생각하겠지

그 중에서도 2011년 제3회 총선거때 남긴 스피치인

노력은 반드시 보답 받는다는 것을 저 다카하시 미나미는 이 인생을 걸고 증명하겠습니다!
努力は必ず報われると 私、高橋みなみはこの人生をもって証明します!


는 그룹 안팎에서 회자되면서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 총선 순위가 한 단계 낮아진 상태에서 나온 말이었기 때문에 의연하게 잘 대처했다는 평을 들었지만, 멋진(?) 대사와는 다르게 억양이 미묘했기 때문에 '여성 프로레슬러의 마이크 퍼포먼스냐?' '무슨 멜로디?' 라며 놀림거리가 되기도 하였으며 아직까지도 AKB가 남긴 몇몇 명(?)대사 중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하지만 AKB48 그룹에는 노력이 보답 받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한둘이 아니라[31] NMB48의 연구생 라 미즈키나 AKB48 5기생 니토 모에노 등은 졸업을 발표하면서 다카하시의 말을 반박하기도.[32] 또한 초기부터 상당한 푸시를 받았던 다카하시가 저런 말을 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다카하시도 그것을 의식해서인지, 4회 총선거에서는 '노력이 반드시 보답 받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시작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슬쩍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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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하루나가 그려준 다카하시 미나미의 공식 캐릭터. 코장군님은 못하는게 없으셔

남동생이 있는데, 동생은 오오시마 유코의 팬이라고 한다. 닼민지못미[33] 이름은 료. 참고로 코지마의 남동생 이름도 료이다.

110902 Mujack에서 어머니와 같이 시즈오카현 아타미 온천으로 가족여행을 가는 기획이 방송되었는데, 어머니가 아주 미인이시다. 여기서도 닼민은 또 운다. 마지막에 눈물을 흘리면서 캡틴생활, 가족으로서의 다카하시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하는데, 여기 나오는 음악은 Keyshia Cole의 Love다. 선곡센스가 좋은 듯?

SPEED의 리드보컬 이마이 에리코를 정말 많이 닮았다. 단, 키 빼고. 성격이 대인배인 점도, 실력도 닮았기도 하고. 본인도 SPEED를 좋아한다고 하는 편인데, 2011년 FNS가요제에서 드디어 SPEED와 합동무대를 하게 되었다. 닼민남매 실현

2011 주간 플레이보이에서 다카하시의 에피소드를 담은 4컷 만화가 실리기도 했다.
번역본1번역본 2번역본 3번역본 4
근데 왜 본인 캐릭터명이 다카하시일까…

2011년 11월 15일~16일 도쿄돔 시티 홀에서 개최된 오기마츠리[34]에서 밝혀졌는데, 샤이니의 멤버 Key가 다카하시에게 기름종이[35]를 선물했다고 한다.(…)본격 한류아이돌에게도 까이는 닼민 그 외에도 카라소녀시대의 VTR 메시지도 있었다는 듯.[36]

다카하시의 A6th 솔로곡 '사랑스러운 악셀'은 러브송에 맞춰서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나올법한 의상을 입고 광선검을 휘두른다. 여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하는데, 사실 아키P는 다카하시에게 애니송 같은 곡을 주려고 했었다. 그래서 의상 컨셉이나 광선검 같은 소품을 미리 준비해두게 했는데, 후에 마음이 바뀌어 러브송을 쓰게 된다. 그러나 애니송에서 러브송으로 곡을 바꾸는 것에 집중한 나머지 의상 컨셉과 광선검을 바꾸는 걸 깜빡했다는 것을 A6 공연 첫날에서야 눈치 챘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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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의 모티브는 고대 이집트 벽화라 카더라[37]

AKB49에서 묘사되는 다카하시는 외모의 엄청난 미화와 함께 팀 A의 캡틴다운 모습을 보이지만, 머리는 미노리가 여자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여장남자인 미노리에게 데레데레 하는 캐릭터.. 인데 초반에 조금 등장하나 싶더니 연재가 거듭될수록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다. 물론 한번 나오고 출연이 사라진 미네기시나 같은 캡틴인데 역시 한번 나오고 끝난 사야카에 비하면야 12월 14일 연재본인 65화에서는 실제 AKB였다면 닼민이 했어야 할 대사를 유키링이 다 말해버리는 위엄까지. 그래 선발 총선거에서 유키링이 닼민을 밀어냈다 이거지?

일본 야구 선수인 다나카 마사히로가 그녀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하며, 방송에서도 인증하며 진성 그녀의 팬임을 과시했지만 이제는 모모크로에게...

2014년 방영된 애니메이션인 Wake up,girl!에서 등장하는 캐릭터인 콘도 마이가 이 멤버를 참고해서 만들어진 캐릭터다. 사실 그 캐릭터가 소속된 그룹인 I-1club부터가 AKB48에서 따온 그룹이라서. 다만 다른 멤버들과 달리 다카하시 미나미는 감독이 직접 실명언급까지 했다.[38]


2. 활동


2005년 10월 30일 'AKB48 오프닝멤버 오디션'에 최종합격하게 된다.

다카하시는 당시 노래는 잘 부르는 편이었지만, 반면 춤은 운동신경이 제로인데다가 전혀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열등생'이었다. 그래서 항상 늦게까지 남아서 춤을 배우는 '잔류조'였다고 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해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당시의 안무 담당이었던 나츠 마유미는 "춤출 수 없는 아이가 있기 때문에 안무를 바꿉니다"라고 다카하시를 보면서 말했다고 한다. 실제로 'PARTY가 시작돼요'의 안무는 다카하시 때문에 바뀌었다.

2007년 7월 소속사를 프로덕션 오기로 이적하게 된다.

2008년 10월 같은 소속사 코지마 하루나, 미네기시 미나미와 유닛 노스리브스를 결성하게 된다.

2008년 TV도쿄의 드라마 '멘☆돌 ~잘나가는 아이돌~'에서 노스리브스 멤버들과 함께 주연을 맡는다. 다카하시의 팬들도 보는데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보기가 힘들다는 평이 많다.

2009년부터 니혼 TV의 아침 정보방송 'PON!'에 노스리브스 멤버들과 레귤러로 출연하게 되었다. 여기서 노스리브스가 상당히 개그감 넘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리고 개그 유닛이 되었다. 2011년 3월 25일 하차.

2009년 제1회 선발 총선거에서는 5위를 차지한다.

2009년 8월 'AKB104 선발멤버 내각조성축제'에서 신내각이 발표되어 신생 팀 A의 캡틴으로 임명되었다. 캡틴으로 정식으로 임명받은 후에는 '리더'로써 팀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게 됐다고 한다.

2010년 제2회 선발 총선거에서는 6위를 획득.

2010년 7월부터 간사이TV 'Mujack'의 제4대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 뮤잭PD가 닼민 오시라서 사실상 닼민 편애방송이다. 닼민오시PD의 지원을 업고 입담과 개그감을 뽐낸다.

2011년 5월부터 후지TV 신도모토쿄다이의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다. 메인MC 킨키키즈는 물론 패널들이 입담들이 굉장해서 묻힐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한방씩 터트려준다. 1번 카메라맨과 닼민의 대립은 정말로 웃기다. 닼민 VS 1번 카메라맨 많은 닼민 오시들이 1번 카메라맨의 팬이다. 신도모토쿄다이에 마지막에는 메인 게스트가 노래를 부르고 고정패널들이 코러스를 넣어주는 코너가 있는데 여기에 닼민과 같이 나오는 고정패널들이 T.M.Revolution, 마키하라 노리유키, The Alfee의 타카미자와 토시히코등 엄청난 거물 뮤지션들이다. 이 코너를 연습할 때 이분들이 닼민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준다고 한다. 솔로가수를 꿈꾸고 있는 닼민에게는 아주 소중한 프로그램.

2011년 제3회 선발 총선거에서는 7위를 차지.

2011년 8월 4일 미국인 아티스트 JAMIL의 신곡 'The Rock City Boy'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 이것은 자신이 MC를 맡는 'Mujack'에 의해 실현된 것이고, 다카하시가 AKB48 이외의 MV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2011년 12월 21일 홍백대항노래자랑에서 라이브Beginner를 불렀다. 무려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을 했었다. 편곡자체도 이상했지만 생방송[39]에다가 라이브여서 몹시 긴장한 모습이었고, 결국 상당히 처참한 무대가 나왔다. 마지막에는 울먹거렸을 정도. 전설의 라이브를 선보인(...) 마에다 아츠코보다는 조금 나았던 것 같지만 다카하시는 마에다와 달리 가수를 목표로 하는 멤버라 비교해봐야 제 살 깎아먹기일 뿐... 팬들 사이에서도 몇 개월 치 까일 거리를 헌납했다는 것이 중론이며, 이럴 거면 그냥 립싱크로 대체하라는 의견과 못해도 괜찮으니깐 계속 라이브를 해줬으면 하는 의견으로 나뉘었을 정도. 연말이라 바빠서 연습시간이 부족해 이런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지만, 솔로가수 지망의 멤버라고 하기에는 결과가 너무 처참했다. 아키P 이 개객기야 닼민 좀 그만 굴려먹어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미 '어쿠스틱 버전'이 네타로 쓰이는 것 같다. 지못미

2011년 12월 8일 '2011년 탤런트 CM 기용수 랭킹' 여성 부문에서 닼민은 15개사 기용으로 4위를 차지했다.

2012년 5월 4일 머리를 잘랐다!! 팬들은 실연이라고 추측했지만(…) 쇼핑하다가 전시되어 있던 촛불에 머리카락이 타버려서 어쩔 수 없었다고. 묶지는 못하지만 머리띠로 대신하는 듯.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다카하시는 리본만 200개가 넘는데 리본 머리띠로 컬렉션을 다시 시작해야 할 듯.

2012년 6월 6일 제 4회 선발 총선거에서 65,480표로 6위를 차지했다.영상

2012년 8월 24일 도쿄돔 콘서트 'AKB48 in TOKYO DOME~1830mの夢~ 의 1일째 서프라이즈 발표에서 충공깽의 내각조성과 함께 AKB그룹 총감독으로 임명 되었다. 이제 공식적으로도 총 두목이 되었다.

2012년 9월 18일 'AKB48 29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는 선발 진입까지 1승을 남겨두고 탈락. 이게 다 리본을 안 매고 나와서다 사실 리본 하고 나온 1, 2회 가위바위보 때는 한 번도 못 이겼는데 이번엔 한번이라도 이긴걸 보니 여태까지 못이긴 게 리본 때문이었을지도…

2012년 10월 21일부터 후지TV의 '스낵카페 에덴'에 노스리브스 멤버들과 출연하게 되었다. 스낵카페 '에덴'을 무대로, 매회 게스트와 함께 연기형식으로 토크를 하여, 그 게스트가 자신의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는 곡을 보여주는 새로운 아이디어 음악 방송. 그밖에, 릴리・프랭키, 스즈키 코스케, 코무로 테츠야가 레귤러로 출연한다. 여기서 닼민이 맡은 역할은 카페 '에덴'의 마스터의 청일점딸.

2012년 12월 11일 '2012년 탤런트 CM 기용 수 랭킹' 여성 부문에서 18개사 기용으로 3위를 차지했다. 총감독님의 위엄!

2013년 6월 8일 AKB48 제5회 총선거에서 68,681표로 8위를 차지했다. 매년 하나씩 내려가는 거 같은데 결국 카미7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아아.. 카미 절취선 잉여찡이 졸업하게 되면 닼민이 카미 절취선이 될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

2013년 9월 18일 'AKB48 34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는 경비 OJS48아르바이트복장으로 출전. 작년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선발에 1승을 남겨두고 탈락... 아아... 경기 마지막 쯤엔 다카하시자와상으로 옷을 갈아입고 나타났다. 다카하시자와상은 시선 강탈자로 충격적인 비쥬얼을 자랑. 같은 의상을 다카미자와(본인)와 같이 출연하고 있는 신도모토쿄다이에 입고 나오기도... 참고로 그 날 게스트인 모모쿠로의 의상을 뛰어넘은 비쥬얼을 뽐냈다. 하.. 모모쿠로가 순간 평범해보였어. 그 해 연말 FNS에선 그 옷을 입고 하트에레키 콜라보도 했다. 영상

2014년 2월 17일 폰을 바꾼 기념으로 방치하고 있었던 구플을 재개했다! 방법을 까먹어서 매니저에 물어봤다고 이후로 사진과 구플이 꾸준히 올라오는 걸로 보아 당분간 구플 방치는 걱정 없을 듯..? 야 신난다

2014년 2월 24일 'AKB48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 않아!~'에서 총감독 직책을 연임함과 동시에 팀 A의 캡틴을 다시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4년 4월 6일 AKB48 리퀘스트 아워에서 자신의 극장 솔로곡인 愛しさのアクセル이 11위를 차지했다.
작년의 37위에 비해 크게 오른 등수로 솔로곡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

2014년 6월 7일 AKB48 제6회 총선거에서는 5회 총선거보다 1단계 내려간 9위를 기록했다. 비록 작년에 비해 순위가 내려가고, 세대교체의 바람 속에 있는 AKB48이지만 선발 진입에 성공함으로써 캡틴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2014년 12월 8일 AKB48 9주년 기념공연에서 졸업발표, 졸업은 2015년 12월 8일 AKB 10주년에 맞춰서 하게 되었다. 졸업과 함께 총감독직은 요코야마 유이에게 넘어간다.

2.1. 솔로 활동

도쿄돔 공연 2일째였던 2012년 8월 25일, 솔로 데뷔가 결정된 것이 발표되었다. 다카하시의 솔로데뷔가 결정된 것은 멤버 중에는 마에다 아츠코만 알고 있었다고 한다. 발표는 도쿄돔 콘서트 2일차의 후반부에 마에다와 함께 듀엣곡 추억의 대부분을 함께 부르고 난 뒤 "다카하시에게 줄 VTR 선물이 있어"라는 마에다의 말이 끝난 후 이루어졌다. 영상 VTR에 등장하는 발표자는 유니버셜 뮤직 그룹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division of Universal Music Group)의 사장 맥스 홀.


솔로 데뷔 싱글의 타이틀곡 Jane Doe는 소속사 선배인 나카마 유키에 주연의 드라마 '사키' 오프닝곡으로 타이업되었다. 오기가 웬일로 괜찮은 일거리를 물어다줬어요! 컨셉은 괴도(!)이며, 정확히는 "세레브의 보물을 훔쳐 쫓기면서 세상의 빛을 되찾는, 선과 악 사이의 캐릭터"라고 컨셉만 보면 MV로 전대물찍으시겠어요 제목인 Jane Doe가 신원미상을 뜻하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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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의 목표는 여성판 사와다 켄지카더라 일단 성공

발매일은 4월 3일로 결정. 4월 8일이 22세 생일인 만큼 그 전주에 발매해 오리콘차트 주간차트 발표일과 맞추려는 것으로 보인다.[40]

유니버셜 뮤직 재팬에서 공개한 PV 편집본.

4월 1일 설마 하던 개인 공식블로그가 오픈(!) 본인도 'AKB 제일의 미갱신률을 자랑하는 내가 개인 블로그라니'라고 소감을 밝혔다. 팬들은 일주일에 두 번씩이라도 갱신해주면 족하다는 분위기였지만 의외로 하루에 1건~2건씩, 그것도 많은 사진을 첨부하여 열심히 갱신하고 있다. 프로덕션 오기의 사진 크기는 안 자랑. 그 동안 개인 블로그가 없어서 안했던 걸까? 노삼비 블로그는 폐점하나..

4월 3일 염원의 솔로 데뷔를 하였으나, 같은 주에 EXILE PRIDE 싱글을 발매한 EXILE에 밀려 위클리는 2위로 그쳤다. 하지만 EXILE의 EXILE PRIDE 싱글은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콘서트 티켓에 싱글을 끼워파는 식으로 판매량을 불린 싱글이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발매당일 45,645장의 판매를 기록하고, 초동으로 약 8만 5천장, 여태까지 총판으로는 십만 장을 약간 넘는 수치를 기록하였다.

2015년 3월 22일 방송된 '노스리브스의 주간 노스리부'에서 다카하시의 생일인 2015년 4월 8일, Zeep 도쿄에서 첫번째 솔로 콘서트가 개최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티켓 가격은 다카하시의 생일과 키(148.5cm)에 맞춰서 4800엔으로 책정되었다. # 48시간 라이브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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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8월 총감독 임명 후 11월 1일부터 취임. 2015년 12월 8일 졸업과 함께 총감독직에서 퇴임 예정
  • [2]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는 나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48그룹 중 최단신. 고려하지 않아도 최단신이지만 근데 2012년 AKB 내 신체검사에선 키가 148cm로 줄어들어 나왔다고 한다. 키가 벌써 줄어들면 나중엔 어떡하려고?
  • [3] 맨 앞이 74인 것은 카시와기 유키의 사례를 봤을 때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남성 팬 분들. 왜 그런지는 항목을 참고.근데 카시와기 측정할 때보다 자랐는데 닼민은 안 컸잖아.
  • [4] 국내 한정 별명. 집에서는 미이쨩이라고 불린다. 미네기시 미나미의 별명과 같다.
  • [5] 다른 멤버들과의 관계 항목의 마에다 아츠코 부분 참조.
  • [6] AKBINGO! 261회에서 벌칙으로 혼신의 사다코 연기를 선보였다. 영상
  • [7] 2013년 4월 1일 개인 공식블로그가 오픈.
  • [8] 구글플러스는 방치상태... 였지만 2014년 2월 17일 폰을 바꾸고 나서부터 폭풍 구플 중. 만세!
  • [9] 이 총감독이라는 게 아키모토의 말에 따르면 (장난이 섞인 발언이겠지만) 토가사키 토모노부보다 높은 자리고 JKT48에 트러블이 발생할 경우 아키모토를 대신해서 자카르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건 다카하시가 될 거라 카더라.
  • [10] 이후 졸업으로 요코야마 유이에게 이임
  • [11] 실제로도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AKB 공인 울보. 멤버 생탄제, 멤버 졸업 등의 감동의 순간에는 어김없이 운다.
  • [12] 오리이 아유미, 호시노 미치루, 나카니시 리나 등. 리나는 다카하시가 가족과 연관된 사건과 관련해서 괴로워하고 있을 때 대상을 특정하지 않은 염려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썼다.
  • [13] 멤버의 생활을 공개하는 CS채널 니혼TV 플러스의 AKB5400(90분 프로그램. 공중파에선 AKB600이란 제목으로 10분으로 줄인 편집본이 방송됐다.)이란 몰카프로그램에서도 잘 드러난다.
  • [14] AKBINGO! 52화에서의 마츠이 쥬리나시노다 마리코와의 솔직 장기 중.
  • [15] 현존하는 유닛 중 최초이다. 형식상 최초 CD데뷔 유닛은 'Chocolove from AKB48' 이었으나,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모 멤버의 먹튀졸업으로 인하여 팀이 와해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Chocolove의 멤버였던 아키모토 사야카미야자와 사에DiVA로 꿈에 그리던 CD데뷔를 하게 된다. 가장 일찍 유닛 결성해서 가장 늦게 제대로 활동해요! 어헣헣 ㅠㅠ
  • [16] 한자를 정확하게 읽지 못하고, 퀴즈 상식 문제를 정확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카시와기 유키가 같이 라디오를 할 때 지적하기도.
  • [17] 이 바나나파카는 HKT48무라시게 안나가 달라고 계속 졸라서 결국 줬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졸업하는 이타노 토모미의 멋쟁이반장을 이어받겠다고…. 진심이니?
  • [18] 오오시마 유코, 코지마 하루나, 카시와기 유키의 화보집에 비하면 비키니는 양반이다. 게다가 미성년자인 와타나베 마유의 사진집보다 수위가 낮다! 그 이유는 ㅅㄱ가 압도적으로 작아서라고 왜 말을 못하니… ㅠㅠ
  • [19] 쿠라모치 아스카 曰 다카미나 씨 이야기 소재 자체는 굉장히 재밌는데 왜 그렇게 썰렁해지는걸까라고 혼자 생각해봤는데 그 결과, 아 이 사람, 문장 구성능력이 딸리는구나(!)라는 걸 알게 됐죠.
  • [20] 사실 AKBINGO!의 '무챠부리 피구' 중 기획으로, 시기상 뜨형이 비슷한 기획을 먼저 방송했다. 장소가 영화관이었으면 변태캐릭터를 살려서 뽕3D 드립도 가능했을 텐데
  • [21] 특히 원피스. 소년 점프 편집부를 여러 번 방문했고, 플레이보이 잡지에서도 원피스 컨셉 화보를 찍었다고. 레알 소원성취 그런데 루피가 되셨습니다
  • [22] 다카하시가 가츠동을 언급하면 꼭 빠지지 않는 단골집이 있는데, 긴자의 '바이린(梅林)'이란 곳으로 서울 종로구에도 분점이 있다.
  • [23] 111204 신도모토쿄다이 참조. 원문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가츠동을 두고 "この人(이 사람)"라고 칭한다.(...)
  • [24] 130804 팀A 극장공연 밤공연 MC 내용 중
  • [25] 고토 마키의 사례만 봐도 일본은 가족의 범죄 등이 해당 연예인의 인기 추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 [26] 공교롭게도 다카하시 미나미의 생일과 딱 일주일 차이가 나는데, 문제의 그 사진 역시 다카하시 미나미의 생일자리이기도 했다. 사진이 찍힌지 4년에서 딱 한주 모자라게 폭로되고 만 셈.차라리 만우절드립이었다면... 만약 2015년 4월 8일까지 강퇴되지 않는다면, 다카하시 미나미는 AKB에서의 마지막 생일을 아주 암울하게 보내게 될 것이다.
  • [27] 다카하시는 얼마 전 대단원 끝에 막을 내린 인기 예능프로 '도모토쿄다이'의 고정 패널 중 하나였다. 도모토쿄다이의 진행자인 킨키키즈와 고정패널 중 한 사람이었던 니시카와 타카노리, 마키하라 노리유키가 칸사이 출신인지라 칸사이벤이 난무하는 녹화 환경에서 오랜 기간 어울리다 보니 쿄다이 멤버들의 영향을 받게 되어 칸사이 사투리가 가끔씩 튀어나온다고.
  • [28] 이 드립은 12년 1월 29일 SKE48의 출연때도 사카와 타카노리에게 당했다.
  • [29] 후지TV 계열
  • [30] 나카지마가 프로그램이 없는 토요일에 도쿄로 올라와 녹화한다. 특집방송 때에는 다카미나가 오사카로 직접 가기도.
  • [31] 팀A, 팀K, 팀B, 히마와리, 연구생 공연의 모든 포지션을 다 외워가면서 고생했지만 아무런 보답도 못 받았던 사토 아미나
  • [32] 때문에 다카하시의 팬들로부터 많은 공격을 받았다.
  • [33] 사실 멤버 가족들 중에는 다른 멤버 오시가 많다. 팔은 꼭 안으로 굽는 게 아니다
  • [34] 연예사무소인 오기프로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공연.
  • [35] 다카하시는 얼굴에 기름이 많아 번들거리기로 유명하다. 테카미나라고도 불림.(…) 덕분에 팬들은 피부 관리 좀 제대로 하기를 염원하고 있다.턱드름은 보너스
  • [36] 이 기사에 따르면, 나카마 유키에 이후 이렇다 할 인기 연예인이 없어 위기에 처했던 프로덕션 오기가 재기할 수 있었던 이유가 AKB(12명이 소속되어 있으며, 인기 멤버로는 노스리브스 3명+와타나베 마유가 있다. 이동복도주행대이와사 미사키를 제외하고는 모두 오기프로 소속.)와 K-POP 아이돌 덕분이라고 한다. 이동복도주행대소녀시대 콘서트를 보러갔던 이유도 소속사의 영향이 컸다고.
  • [37] 저 벽화는 다카하시가 팬들이 보낸 메세지북 안에서 본 그림 중 재미있는 그림을 구글 플러스에 직접 소개한 것. 참고로 그 메세지북은 한국의 팬들이 만든 것이다. 강제인증 저 벽화는 지금 다카하시의 스마트폰 홈 화면이라고 한다.
  • [38] 그래도 몇명은 얼핏보면 누군지 대강 안다. 마에다 아츠코라든가 W마쓰이 라든가...
  • [39] 유투브와 구글로 생중계를 한데다 한국, 홍콩, 대만에서는 극장 생중계까지 해서 더 긴장했을 듯.
  • [40] 오리콘차트는 월~일요일까지 집계하여 그 다음 주 월요일에 주간차트를 발표하는데, 다카하시의 생일인 4월 8일이 월요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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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0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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