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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Contents

1. 개요
2. 배트맨의 별칭
2.1. 영화 다크 나이트
3. 영화 다크 나이트(1983)
4. 파이널 판타지 2의 등장인물
5. 마비노기 시리즈의 진영
5.1. 마비노기에서
5.2.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5.2.1. 진영을 선택하여 얻는 힘
5.2.2. 네베레스가 속해있는 조직의 진명
6. 메이플스토리모험가 직업
7. 과학전대 다이나맨의 등장인물
8. 랑그릿사 3의 등장인물
9. 영화 아저씨에 등장하는 카드
10. 던전 앤 파이터의 외전 캐릭터
11.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2. 엘소드의 등장 캐릭터 엘리시스의 1차 전직

1. 개요

Dark knight. 한국어로 해석하면 '암흑의 기사.' 이름이 간지나서 자주 쓰이는 타이틀. 흑기사(black knight)와는 스펠링부터 의미까지 전혀 다르다. 그래도 이미지 컬러는 둘다 검정.

2. 배트맨의 별칭

영화 다크 나이트로 유명해진 별명이지만, 사실 이전부터 배트맨의 상징으로 흔히 쓰여온 칭호이다. 친근한 이미지를 주는혹은 얕잡아 부르는 슈퍼맨의 별명 '보이스카웃'과 대조되는, 위압적이고 간지나는 분위기를 지닌 별명이다. 재미있는 것은 작중에선 주로 조커와 같은 악당들이 배트맨을 지칭할 때 쓰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프랭크 밀러다크 나이트 리턴즈로 유명세를 탄 명칭이기도 하다.

3. 영화 다크 나이트(1983)

나이트(knight)가 아니라 나이트(night)이다. 오컬트 공포 영화.

원제는 <원 다크 나이트(One Dark Night)>인데 1984년 한국 개봉시에 <다크 나이트>로 개명되었다.[1]

한국에는 1984년 여름에 대한극장에서 개봉되었고, 10만이라는 흥행을 넘겼다. 당시는 흥행 10만을 넘기면 성공이던 시절.

30년의 세월이 흘러서 어느 배트맨 영화와 제목이 동일해졌다. 이젠 한글로는 아무리 검색해도 배트맨 영화만 나올 뿐이고, One dark night라는 영어로 검색해야만 자료를 찾을 수 있다.

한 여학생이 담력시험을 위해 납골당에서 하룻밤을 보내다가 진짜 오컬트를 만난다는 줄거리인데, 좀 큼지막한 납골당 하나 빌려놓고 정말 하룻밤동안 찍은 것 같은 영상. 돈 안 들인 티가 줄줄 난다. 당시에 미국에서 공포영화상을 받았다는 자료도 있지만, 지금 이 영화가 개봉한다면 흥행 천명도 어려울 것이고, 사흘안에 극장에서 내려갈 것이다. 그래도 컬트적인 재미는 있으므로(...) 골수 공포영화 팬이라면 찾아볼 만 하다. DVD 코멘터리에서는 감독과 각본가가 당시 얼마나 돈을 안 들이고 찍었는지에 대해서 안습한 토크를 나눈다.

여주인공보다는 여주인공 괴롭히는 못된 여학생이 더 예쁘다. 역할도 못된 여학생쪽이 실은 더 많다. 이 영화를 지탱하는 숨은 주인공.
그래도 여주인공 역할의 멕 틸리는 나중에 <신의 아그네스>라는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상을 받는 등 배우로서는 더 성공적이었던 것 같다.

4. 파이널 판타지 2의 등장인물

어느날 갑자기 황제의 측근이 되어 온갖 악행을 도맡아 한다. 그 정체는 오프닝에서 주인공들과 떨어져버린 레온할트. 황제의 첫번째 죽음뒤에 자신이 황제가 되려고 했지만 부활한 황제에 맞서 주인공들과 힘을 합치게 된다.

5. 마비노기 시리즈의 진영

다른 다크 나이트와 다른 건 '어둠의 기사'가 아니라 '혼돈의 기사'라고 불린다는 것.그럼 카오스 나이트 아닌가요 마비노기에선 아예 상위 단계로 가면 이름에서부터 이걸 알 수 있다.

강렬한 증오와 욕망을 지닌 존재는 다크나이트의 갑옷에 선택받는다. 다크나이트의 갑옷은 그런 자를 유혹해서 스스로와 하나가 될 것을 권유한다.[2] 이에 응한자는 다크나이트가 되는데, 이들의 대다수는 포워르의 편에 서서 인간에게 검을 겨눴다. 작중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다크나이트의 갑옷을 제작한 것은 포워르로 추정된다. 그렇다고 딱히 포워르의 하수인이 되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행동한다. '혼돈의 기사'라고도 불러지지만, 그들의 힘의 근원이 되는 감정 자체가 욕망이나 증오같은 영 좋지 못한 감정들인데다가 해놓은 짓도 엄청 나쁜 짓들이라서 곰곰히 따자보면 나쁜 놈들 맞다. 거기에 악에 복수하기 위해서 증오를 힘으로 변환시키는 선량한 존재들이 점점 미쳐가는 것은 흔하디 흔한 클리셰이다.아니라고 우겨도 빼도박도 못한다[3] 작중에서는 부서진 조각들을 모아서 하나의 갑옷으로 완성시키지만 설정을 잘 살펴보면 작은 파편 하나만으로도 완전체로 성장이 가능하다. 소유주를 유혹해서 그 부정적인 감정을 흡수하며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작중 등장하는 랙 위자드에 말에 의하면 다크나이트의 갑주가 플레이어 밀레시안을 유혹한 것은 밀레시안이 자신을 완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만한 강대한 역량과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단 밀레시안은 유혹을 무시하고 다크나이트의 갑옷을 한번 파기하고 그 뒤에 블랙 위자드의 권유를 받는다. 즉, 마음속에 증오와 욕망을 지닌 자들이 상대적으로 유혹에 넘어가기 쉬우며, 소위 선택받은자들을 적극적으로 유혹할 뿐, 딱히 그러한 자들만 골라서 유혹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한마디로 마비노기 세계관의 다크사이드.

5.1. 마비노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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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가 항상 환생 후 레벨업 할때마다 스킬 올리는걸 까먹어서 피보는 스킬 2

팔라딘과 대립하는 인간 종족의 혼돈의 기사. 스킬 랭크업에 따라 다크 나이트(F~B랭크), 블랙 나이트(A~5랭크), 카오스 나이트(4~2랭크), 인프라 블랙(1랭크)의 순서로 바뀌며 능력치가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다크 나이트의 최종칭호가 인프라 블랙이라는 게 이상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적외선(infrared ray)의 예와 같이 '어떤 한도를 넘어선'이라는 뜻도 있으니, '보통의 검은 빛보다 더 어둡다'는 식의 의미로 보면 되겠다.

신과 정령의 가호를 받는 팔라딘과 달리 인간의 욕망으로부터 힘을 끌어낸다고 한다. 스킬 설명을 봐도 정신력으로 갑옷과 근육을 강화한다는 느낌의 설명이 많다. G3의 내용에 따르면 다크 나이트는 마하의 권능이 깃든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이들은 도르카 페다인(암흑의 군세)이라 불리며, 도르카 페다인이 된 다크나이트들은 단순히 증오와 슬픔을 원천으로 삼는 저주받은 검은 갑옷의 기사가 아닌 진정한 의미로의 초월적인 존재로써 증오와 광기의 화신으로 거듭나게 된다고 한다. 어떤 면에선 팔라딘 기사단과 빛의 기사의 관계와 비슷하다. 그래서인지 다크 나이트는 '빛의 기사'인 진정한 팔라딘보다는 팔라딘 기사단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5]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크나이트가 팔라딘 기사단과 동급이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팔라딘 기사단은 어디까지나 빛의 기사를 목표로 하는 잘 훈련된 정예병이다. 강함은 어찌되었던 일단은 평범한 인간이다. 다크나이트의 갑옷 또한 팔라딘의 갑옷처럼 주인과 함께 계속해서 성장하며, 양산형 취급받고 있기는 해도 다크나이트들 또한 그리 흔한 존재는 아닌 모양이다.샤아 전용 자쿠(팔라딘)와 양산형 자쿠(다크나이트) 정도의 차이

도르카 페다인이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지는 확실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G3에서 그 이름을 아는 자들이 하나같이 벌벌 떠는 것을 볼 때 거의 글라스 기브넨쯤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다만 이쪽은 군세라고 불릴 정도의 숫자를 자랑한다. 그러나 마비노기 설정상 글라스 기브넨은 원래 하나가 아니라 다수가 존재하며, 에르그 붕괴 현상과 에디드 소울, 바인드 현상 등 여러가지 대규모 민폐를 끼치기에 과연 어느 쪽이 더 위협적이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다.둘다 무서워

팔라딘에게 없는 전용스킬 컨트롤 오브 다크니스를 가지며 3종 방어 스킬이 항시 발동되고, 크리티컬에서 팔라딘보다 유리하다. 캐릭터의 성장 정도에 따라 팔라딘과의 우열이 뒤집히는데, 어느정도 선까지는 다크나이트가 더 강하나 종결에 가까워지면 팔라딘이 더 좋다. 다크나이트는 스탯 상승량이 팔라딘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대신 소드 오브 오더의 직접적인 맥뎀 상승이 없는데, 스탯 1500 한계에 걸리면 다크나이트의 스탯뻥은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 법사는 그냥 둘다 구리니 변신은 포션일 뿐 애초에 종결이 가까워지면 변신스킬은 잠깐 무적기일뿐.

능력치 상승이 높은 대신 랜덤하게 한 스탯에 몰빵되는데, 이는 다크나이트들의 힘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신 시간이 끝나면 생명력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0이 되면 해제된다. 이때 생명력을 회복하여 변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힐링이나 파티힐링 수련에 동원되기도 한다.

최고 레벨인 인프라 블랙의 외모는 전위적이라는 평이 많다. 그 전까지는 갑옷이다가 갑자기 스폰이 돼버린다. 그래서 거대 리블 고블린이라는 별명도 있다. 게다가 '인체의 신비전시회에나 나올법한 근육 해부도'라느니, 심지어는 '타죽은 시체같다'라는 평까지 나왔을 정도(…). 덕분에 초기에는 카오스 나이트에서 더 이상 올리지 않던 사람들도 존재했다.[6] 가이버랑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 페무토하고 닮기도 했다.[7]

전엔 그냥 밋밋한 검은 갑옷의 기사란 느낌이었으나 C2 중반쯤에 효과가 들어가면서 비쥬얼적으로 좀 더 멋있어졌다.

스탯과 팅의 차이점 외에는 팔라딘과 같기 때문에 미친듯이 레벨업을 해야 한다는 거나 딜레이가 있다는 건 마찬가지. 그러다가 완전 무작위로 올라가던 능력치 상승이 주로 지력이나 솜씨, 그 중에서도 지력쪽의 빈도가 높도록 편중되게 패치되었다. 그래서 마법사 지망이나 극뎀을 추구하는 궁수 지망이 아닌 이상 다크나이트 전향은 말리는 추세.지못미 루에리 거기다 라이프 드레인을 사용할 수 없다는 페널티까지 생기면서 불만이 커졌었고, 이 때까지만 해도 다크나이트 전향을 말리는 추세였다.

그러나 G12 S2 패치로 인해 변신 시간이 끝나 생명력이 줄어들기 전까지는 라이프 드레인을 사용가능하도록 변경되었고, 파티힐링의 랭크제한이 해제되면서 살길이 좀 트였다. 다크나이트는 hp를 계속 공급할수 있다면 변신이 풀리지 않기때문에 파티힐링의 초월적인(...) 회복량으로 hp하락을 버티면서 다크나이트상태로 계속 싸우는게 가능해졌다. 그래서 일명 파힐공주와 일곱닥나, 즉 파힐마+올 닥나팟이란게 생겼을 정도.[8] 그 외로도 포중닥나라고 하여, 고의적으로 포션 중독을 걸어 크리티컬을 희생하는 대신 포션의 회복량을 늘린 후, 변신 시간 만료로 생명력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포션을 꾸준히 먹어가면서 변신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라비 던전 아레나에서 반복적인 변신을 통해 체력이 가장 높은 '체닥'을 만든 다음, 길드석이나 여날 등을 이용하여 던전이나 그림자로 가는 경우가 많다.(허나, 세공 추가 이후로, 세공에 의한 변신 옵션으로 인한 반복 변신에 의한 스텟 상승 버그가 발생한 후, 세공 버그 수정을 하면서 반복적인 변신으로 스텟을 바꾸는 것도 막아버렸다. 현재는 안에서 원하는 스텟으로 변신 후 게임 시간 오전 6시 이후에 나가는 귀찮은 방법을 쓰면 예전과 같이 가능하다!) 이 경우 포션값이 장난 아니게 든다는 단점이 있고, 포중때문에 의지가 0상태라 크리티컬이 조금 덜 터지며(사실 다크나이트 크리티컬 증가가 랜덤으로 12/20/36 증가라 의지가 0이 되어도 별로 영향을 크게 주진 않는다.) 만약 이 포중때 마나 포션계열을 섭취시 엄청난 체력 다운을 볼 수 있지만, 항상 변신상태이기 때문에 사냥의 효율면에선 큰 장점을 가질 수 있다. 사실 포중닼나는 전사보다는 궁수에게 유리한데, 마나포션의 사용에 제약이 따르는 전사와는 달리 궁수는 어느 포션을 먹어도 솜씨가 깎이지 않아 큰 문제가 없다.

이후 근두운 펫이 소환시 주인 및 주변 파티원 hp 회복이라는 효과를 들고 출시됨에 따라, 무한 다크나이트 유지가 한층 쉬워졌다. 근두운이 4마리 이상이면 1분마다 꾸준히 소환/소환해제만 반복하면 된다(...). 파티플레이 시 근두운 6마리 정도 보유할경우 파티원들 모두 변신유지를 할수있다!

그러나 무한유지를 제외하고는 2014년 시점에서 변신 시간동안 다크나이트는 전투성능적으로는 팔라딘보다 영 좋지 못하다. 인형술과 듀얼건은 스탯 5당 맥뎀 1이기 때문에[9] 소드 오브 오더로 맥뎀이 직접적으로 올라가는 팔라딘보다 오히려 맥뎀 증가량이 적다. 마법은 변신시 타이틀이 떨어지는 것 때문에 팔라딘/다크나이트 모두 손해. 궁수는 원래 무기 맥뎀이 낮고 솜씨 상한이 높은 특성상 1500 제한에 걸리기 쉽다. 연금은 어느 변신이든 공통적으로 생마스 1500을 넘기게 마련이라 결국 이익을 보는건 전사 뿐. 그러나 전사조차도 나중에 듀얼건 테크를 탈 것을 생각하면 결국 전향하지 않는게 낫다. 그리고, 팔라딘도 페스티벌 푸드를 사용하면 어차피 스탯 1500 뚫는다.

따라서 저널 목적 혹은 근두운을 이용한 무한변신이 가능하지 않으면 전향하지 않는게 추세. 기존 스탯제한이 999에서 1500으로 확장되었듯이, 스탯 제한이 한번 더 풀린다면 다크나이트가 빛을 보겠으나 현재로서는 팔라딘이 유리하다.

5.2.1. 진영을 선택하여 얻는 힘

전작인 마비노기의 프리퀄 작품인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도 플레이어가 변신을 하는 형식으로 등장하였다. 1차 변신의 모습은 마비노기의 인프라 블랙과 유사하며, 2차 변신은 블랙 나이트에서 갈기가 추가 된 모습을 보여준다.

역시 팔라딘과 반대되는 기사다. 팔라딘이 신념의 기사라면, 이쪽은 사명의 기사이다. 팔라딘이 자신의 신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며 지켜내는 빛의 기사라면, 다크 나이트는 일족의 사명을 지키며 싸워 나가는 어둠의 기사이다. 이들은 운명과 사명을 반드시 지키며, 그저 운명을 위해 싸우는 기사이다. 어떤 명령이든 수행하는 기사이자, 공격만이 그들의 최선의 방어이다.

팔라딘의 컨셉이 극한의 방어라면, 이쪽은 극한의 공격. 스킬 트리도 모두 공격에 치중되어 있으며, 공격과 동시에 강탈이라는 스킬로 상대의 체력을 빼앗아 자신의 공격력으로 바꿀 수 있다.

2차 변신 이후로는 "어둠의 균열"이라는 공격으로 이 공격을 맞은 적을 굳게 만들 수도 있다.[10]

이후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진영의 다크 나이트 참조.

5.2.2. 네베레스가 속해있는 조직의 진명

침묵의 기사단의 진정한 이름이다. 여신을 지키는 집단으로서, 그들의 현상금은 한 사람당 성 한채의 값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여태까지 밝혀진 바로는 정식 멤버는 8명이며, 그 외에 멤버들이 수두룩 한 듯.

이후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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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의 기사단의 사명은 여신의 강림을 위한 예언의 무녀를 법황청의 음모에게서 지켜내는 것.
  • 현재 밝혀진 정식 멤버는 3명. 그 중 하나는 사망하였다. 그 외 인원으로서는 후원자가 1명, 일족의 인원 1명. 아래 리스트는 정식 멤버와 후원자를 포함한 관련자의 명단이다.
    • 네베레스 - 정식 멤버. 정식 포지션은 불명이나, 그 능력은 8명 내부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듯 하다.
    • 놀엔 - 정식 멤버. 포지션은 예언자이다. 권력으로서는 네베레스보다 우위인 듯 하다. 네베레스도 이 사람에게는 쩔쩔맨다.
    • 나우체스 - 거대거미에게 사망하였다. 유품이 완드인 것으로 보아 마법사인 것으로 보여진다.잉둔자 따위에게 죽었으니 그는 최약체.. [11]
    • 게렌 - 침묵의 기사단 일족의 일원이다. 물론 일족의 인간이라서 정식 멤버는 아니다.
    • 브린 - 네베레스의 후원자로 보여진다. 티이를 위한 일인 듯. 네베레스도 그가 숨겨주고 있다.
    • 플레이어 - 나우체스의 사건 이후 남게 된 하나의 빈 자리를 자신도 모르게 암묵적으로 물려받았다. 조직 내부에서는 일족의 검이라고 할 수준이다. 아니 이미 검이다. 단, 시즌 1의 엔딩 이후 모든 NPC의 기억이 리셋되었고, 네베레스가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는 불명.
    • - 시즌2 에피소드3 서브퀘스트 중 네베레스가 찾아온다. 메브를 예언자라 부르는 것으로 봐서 메브도 기억이 오락가락하기 전에는 침묵의 기사단의 일원 내지는 관계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놀엔의 전임자일 가능성도 있다.

8. 랑그릿사 3의 등장인물

무너지기 시작한 라카스 왕국에 쳐들어 온 제국군 원수 알테뮬러와 호각으로 싸우는 강력한 장수. 정체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으며, 흑화윌더왕에게 중용돼서 제국군과 라카스 땅따먹기를 시작한다. 능력이 출중하며 매우 잔인하고 병법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정체는 바로 이 사람.
제국군엔 지휘관의 머릿수라도 많지만 바랄 왕국에선 거의 다크나이트 혼자 모든 전투와 전략을 도맡는다. 해골 모양의 투구부터 뛰어난 능력까지 오히려 보젤이나 제국 4천왕보다 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9. 영화 아저씨에 등장하는 카드

아저씨에서 주연 여자아이가 훔치는 유희왕 카드팩 중에서 나오는 카드다.

그런데 폰트가 다르고 색은 과 몬스터카드인데 텍스트는 바닐라에다 공격력과 수비력이 둘 다 50000이다.
물론 가짜카드다.

10. 던전 앤 파이터의 외전 캐릭터

11.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2. 엘소드의 등장 캐릭터 엘리시스의 1차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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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목에서 'One'이 빠진 이유는 바로 공륜에서 영화 제목에 영어단어가 3개이상 있으면 안된다고 규정을 정해놨기 때문이다. One Night 하면 이상해서 아냐?
  • [2] 게임상에서는 사념파로 구현되었는데, 이게 타이밍 나쁘게 나타나면 다른 메세지를 덮어버리는 문제가 있다. 평상시에도 사념파가 수시로 떠서 귀찮은 건 덤
  • [3] 다크나이트에 관련된 시에 의하면 욕망을 힘으로 구현화해주는 대신 갑옷을 입은 자의 감정과 의지를 흡수한다고 한다. 마검이네 마검
  • [4] 오른쪽은 다크나이트 변신스킬인 소울 오브 카오스 5~2랭크때의 모습인 '카오스 나이트', 왼쪽은 팔라딘의 변신스킬인 스피리트 오브 오더가 A~6랭크 일 때의 모습인 '화이트 나이트'
  • [5] 진정한 팔라딘(빛의 기사)은 역사상 단 두 명(긴팔의 , 밀레시안 본인-다크 나이트로 전향 안 했을 때-)이다. 이 빛의 기사는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거쳐서 된 거고, 이 때문인지 절대적인 강함을 가진 존재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다크 나이트는 작중에서 여러 명이 나왔고, 강하기는 하지만 젊은 시절의 던컨 촌장이 다크나이트랑 싸워서 이기는 등 절대적으로 강하지는 않다.
  • [6] 2014년 현재는 전향을 하지 않거나, 혹은 하더라도 저널 때문에 챔피언을 따고 하는 것이 추세.
  • [7] 실제로 다크나이트는 광전사의 갑주, 카오스 나이트는 해골기사하고 닮은꼴이기도 하다. 나크가츠그리피스의 헤어스타일을 남캐 헤어에 추가한것으로보아 베르세르크에서 모티브를 따온거 같다.
  • [8] 그러나 유저 스펙의 상향평준화로 인해 변신으로 증가하는 딜량의 총합보다 1명이 힐러를 전담하느라 손해보는 딜량이 더 높아져서 사장되었다. 무한 파티힐링을 가능하게 해 주었던 마나의 엘릭서의 삭제도 큰 타격.
  • [9] 인형술은 3.5당 맥뎀 1이나, 인형 맥뎀은 인형사 맥뎀의 70%라서 결국 5당 1인 셈.
  • [10] 이 스킬이 팔라딘에 비해 너무 미친 수준으로 사기라서, 이를 아는 유저들은 팔라딘을 버리고 대부분 다크나이트로 전향하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석화스킬의 유용성으로 인해 팔라딘을 가는 인원도 많아졌다. 게다가 굳어도 경직이 아니라 지금 와서는 살짝 애매해졌다. 가호 따위에 비하면 훨씬 나아
  • [11] 정황상 은둔자에 나오는 거대거미가 아닌 라고데사가 죽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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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3 0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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