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다크 소울

last modified: 2015-08-13 16:35:25 by Contributors

다크 소울 시리즈
다크 소울 -> 다크 소울 2

DarkSouls1.jpg
[JPG image (192.02 KB)]


© from
개발사 프롬 소프트웨어
유통사 인트라게임즈
출시일(콘솔) 2011년 9월 22일(콘솔)
2012년 8월 23일(PC)
장르 3인칭 액션 RPG
플랫폼 PS3, XBOX 360, PC
홈페이지 공식 사이트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평가
4. 스토리
4.1. 멀티플레이
5. DLC & PC판
6. 전작과의 비교
6.1. 난이도
7. 몇가지 팁
8. 도전 과제
9. 그 외
9.1. meme
10. 참고 문서


1. 개요

프롬 소프트웨어반다이남코가 공동 제작한 액션 RPG 호러 게임. 다만 사실상 프롬 소프트웨어 독자 개발이다.[1] 제목대로 어두운 중세 풍의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다. 데몬즈 소울에 이은 킹스 필드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데몬즈 소울과 그래픽이나 분위기나 시스템 등에서 유사하다. 하지만 세계관은 전혀 관계가 없다.

2. 설명

거대한 보스들과의 전투, 절제되었지만 묵직한 액션, 중요 NPC조차 마음대로 살해할 수 있는 자유도, 불친절한 스토리텔링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설정들, 멀티플레이를 게임 스토리 안으로 끌어들인 시스템, 유저더러 제발 죽어달라는듯 악의가 묻어나는 함정, 복잡하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된 맵 구조 등이 동시에 단점이자 장점으로 작용하는 게임. 그래픽적인 면에서는 아무래도 유럽/미국쪽의 메이저 개발사 수준의 정교한 그래픽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플레이어를 둘러싼 거대한 세계의 스케일과 분위기만큼은 잘 전달해준다.

특히 이 게임의 핵심요소인 매우 높은 난이도와 프롬 특유의 불친절함은 다크 소울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지만, 어려움의 정도가 극한의 하드코어 수준은 아니지만 또 마냥 단순하지도 않은, 도전정신을 불태우는 적절한 수준의 난이도를 절묘하게 잡아내었기 때문에 빠져들면 한 없이 빠져든다는 평을 받는 게임이다. 아닌게 아니라 튜토리얼 성격이여야 할 수용소 지역부터 난이도가 바깥 세계와 별반 차이가 전혀 없고(...) 그럼에도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정보는 매우 불친절하고 장비 등도 '튜토리얼답게' 가난하게 주어지는 등 초반부터 하드코어하게 게이머를 압박하지만, 그것에 적응하는데 성공하는 순간 주어지는 위기를 극복해냈을때 느껴지는 극한의 짜릿함과 성취감 때문에 어느 새 계속 하게 되는 흡사 마약같은(...) 묘한 중독성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반대로 이러한 점 떄문에 초반부터 좌절을 겪고 포기하는 유저도 많다. 장점만 되는건 아닌 셈.)

일본에서는 프롬 소프트웨어가 PS3 독점으로 판매, 국제적으로는 반다이 남코가 PS3와 엑박360으로 판매한다. 일본판은 2011년 9월, 국제판은 2011년 10월 발매. 한국에는 자막이 번역되어 정식발매되었다.

흔한 다크 소울 체험기.(약간의 내용 누설이 있다)

3. 평가


" 피도 눈물도 없이 외롭고 절망적이지만 아름답고 기쁨을 선사한다. " - GAMES™
" 가장 스릴있고, 가장 매력적이며, 가장 몰입할 수 있는 게임 중 하나 " - IGN

발표 당시 SCE와 공동개발되어 PS3 독점으로 나왔던 데몬즈 소울과는 달리 반다이 남코와 손을 잡고 멀티 플랫폼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이 많았으나, 데몬즈 소울이 예상외로 팔리는 것을 본 프롬이 해외 전개에 유리하게 하기 위해 멀티 플랫폼으로 전향한것이라는게 중론.

발매 첫주에 28만장[2]이나 팔렸지만, 발매 당일부터 온라인 플레이시 게임이 멈추는 버그 덕분에 이래저래 잔소리가 많았다. 일주일 뒤에 패치가 나오긴 했지만, 멈추는 횟수가 줄어들었을 뿐 여전히 멈춘다(…). 그외에도 NPC가 사라지거나 소울을 무한히 늘릴 수 있는 버그 등의 자잘한 버그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는 중이라, ACE 시리즈부터 이어내려오는 프롬과 반남의 좋지 않은 상성이라느니, 멀티 발매 탓에 안정성이 떨어졌다느니, 이래저래 안좋은 말도 많이 나오고 있는 중.

하지만 위와 같이 여러 잡지에서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서양 게임 평가 매체인 IGN에서 9점을 받을 정도로 A급 타이틀의 평가를 받았다. 양키들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한다던 말이 맞다! <JRPG가 고쳐야 할 점 10가지>로 일본식 RPG를 까던 IGN 등의 서양 리뷰어들 입장에서 보면 자신들의 입맛에 딱 맞는 게임이 나온 셈. 기어즈 오브 워의 제작자인 클리프 블리진스키는 "다크 소울이랑 데몬즈 소울은 싱글 플레이어와 멀티 플레이어를 멋지게 섞은 예"라고 평가하면서 많은 서양 제작자들이 이 게임에서 영감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외에 다크 소울이 훌륭한 진짜 이유등을 얘기하는 기사[3] 등 서양 쪽에선 상당히 찬사를 보내고 있다.

2011년 11월, 다크소울의 전세계 출하량이 150만장을 돌파했다. 지역별 출하량이 일본: 44만 738장(이중 37만장은 PS3판, 7만738장은 PC판 및 확장팩), 북미: 62만장, 유럽: 47만장, 아시아: 4만장으로 북미를 비롯한 해외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매니악한 게임인데도 대박난 셈.반다이남코 가끔은 일본 게임의 마지막 보루쯤 되는 취급을 받기도 한다.


이후로도 잘 만든 하드코어 게임의 대표로 여겨 웨이스트랜드 2 프리뷰에서 제작자가 다크 소울을 언급하며 게이머의 도전심에 걸맞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할 정도이다. 비슷하게 페이데이 2의 제작자들도 본인들의 게임을 은행털이의 다크 소울이라고 얘기할 정도였다. 장르로도 배경으로도 그 무엇으로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게임의 제작자들마저 다크 소울을 이렇게 언급할 정도면 제작자들 사이에선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단 얘기다.


까다로운 취향에 좋건 싫건 까고보는 성향으로 소문난 얏지도 2014년에 다크 소울을 호의적으로 평가했다. 게임 특유의 분위기와 불친절하지만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호평했으며, 단순한 하드코어 플레이보단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처럼 탐험하는 마인드로 플레이하다보니 빠져들게 되었다고. 그러다보니 자기가 좋아하는 사일런트 힐 2도 언급하는 등 제대로 빠져든 모양. 아예 다크 소울에 대한 팁 7가지에 대한 기사를 썼을 정도. 2011년에 "다크 소울 짱짱임! 얼렁 리뷰해주셈!"하면서 날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리뷰는 하지않고 넘겼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다고.

4. 스토리


먼 옛날 드래곤과 바위 그리고 대수(거대 나무)들만이 존재하던 시대가 있었다. 이 무렵의 세계는 말 그대로 생명도 죽음도, 빛과 어둠도 없는 온통 회색빛의 세계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세계에 '불'이 생겨나고, 이 불로 인해 빛과 어둠, 생명과 죽음, 따뜻함과 차가움, 그리고 온갖 색들이 탄생한다. 불의 따뜻함에 이끌려 어둠의 존재들이 이 불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이 불 속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왕의 소울'이란 것을 찾아낸 자들이 있었는데 그윈, 니토, 이자리스의 마녀, 그리고 이름모를 난쟁이. 난쟁이를 제외한 3명은 힘을 모아 드래곤을 무찌르기로 결의. 여기에 비늘 없는 드래곤인 백룡 시스가 드래곤들을 배신하면서 그윈 일행은 싸움에 승리한다. 그리고 그윈은 자신이 왕이 되어 세상을 통치하는 '불의 시대'를 연다.

불의 시대가 열리고 난 뒤 따뜻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계속되었으나, 점차 최초의 화로의 불이 꺼져가며 어둠의 시대가 다가오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의 몸에 항문'다크 링'이라는 표식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다크 링을 지닌 인간은 불사의 육체를 얻게 되나, 육체의 수명을 정신이 따라가지 못하는 관계로 점차 이성을 잃고 종래엔 그저 좀비나 다름없는 존재인 '망자'가 돼버리고 만다[5]. 한마디로 좀비. 때문에 몸에 다크 링이 생긴 인간들은 세상이 끝날 때까지 수용시설에 격리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인공 역시 몸에 다크 링이 생겨 북방의 수용소에 갇혀 있었으나, 지나가던 이름 모를 아스토라 상급 기사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 그리고 자신을 도와준 그 기사의 뜻을 이어받아 불사자의 사명이 있다는 로드란으로 떠난다.

여기까지가 게임내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공통적인 스토리로 이후는 플레이어가 하기 나름. 그 밖의 세세한 설정 또한 각종 아이템이나 npc와의 소소한 대화를 통해서만 (그나마도 심히 제한적으로) 알려주는 경우가 대부분. 그 탓에 몇회차를 거치더라도 어쩌다가 '이번엔 어떤 아이템을 써볼까?'하고 인벤토리를 뒤지면서 설명을 뜯어보다가 '아니, 여기에 이런 설정이?!' 하며 그동안 몰랐던 설정을 아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게임의 제목인 다크 소울이라는 단어나 개념에 대한 설명 자체를 아예 듣지 못하고 클리어하는 유저가 부지기수. 선클리어 후설정

여하튼 정보가 매우 짜게 주어지는지라 결국 이 게임에 심하게 빠진 망자 게이머들이 자체적인 뇌내망상(이른바 프롬뇌)을 섞어 나름대로 스토리를 정리해서 소개하곤 하는데 이마저도 원 정보가 짜다보니 게이머들마다 내놓는 스토리가 제각각이다.


이 쯤 되면 망자가 다크 소울 내에만 있는건 아닌 것 같다

위 스토리는 재밌고 괜찮게 정리되어 있기는 하나 결국 뇌내망상이라 여러 오류가 보이고 프롬뇌를 사용한 설정들이 많으니 정설로 받아들이지는 말자.

여하간 이렇게 프롬 특유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 많아 양덕들도 프롬뇌를 각성(...)하게 되었다. 유튜브에 Dark Souls Lore를 찾아보면 여러 양덕들이 다크 소울의 설정에 대한 자신의 해석이나 스토리를 짠 영상들이 종종 보인다. 당연히 영상마다 해석 방향과 결과가 제각각.

56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s://www.youtube.com/v/atDT82_QUuQ?version=3&hl=en_US&rel=0"></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철저하게 던전을 탐험하는 것과 몬스터를 만났을 때의 충격과공포나 긴장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게임이다. 전형적인 일본식 RPG와 비교하면, 서양식 RPG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일개 잡몹을 상대로도 생각을 해가며 힘겨운 전투를 해야 하며,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큰 여러가지 무기와 전법들로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한다. 결코 쉬운 게임이 아니다. 묵직한 한 방 한 방의 공격이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앗 하는 순간에 게임오버가 된다. 오죽하면 심연의 아르토리아스 에디션의 북미판과 유럽판, 한국 한정판 제목이 Prepare to die(죽을 준비해라)에디션일 정도.(...) 게이머보고 죽으라고 하는 게임[6]

다크 소울은 굉장히 넓은 맵을 가지고 있음에도 정작 지역을 찾아가기 쉬운 요소인 지도 같은 것은 한 장도 주어지지 않는다. 즉, 모든 지역을 알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특징을 외우고 길을 숙지 해야 한다. 그만큼 자유도가 꽤 갖춰져 있어서 잘못 진행 하면 역순으로 진행을 하게 되어서 감당도 못 할 수준의 몬스터들에게 둘러싸인 채 끔살을 당할 수도 있으며,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NPC 조차 죽여버릴 수 있기에 죽이고 나서 당장은 좋은 아이템을 먹거나 하여 기뻐하지만, 잠시 후. 게임 진행에 애로사항이 꽃을 피우게 되는 경우를 즐길 수도 있다.(물론 버그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 이상 죽여도 게임을 깨는데는 문제없다.) 또한 수 없이 죽어나가면서 함정과 적들의 위치를 파악하며 나아가야 하는 점에서도 자비가 없다. 다만 진행이 유기적인 탓에 게임에 감이 좀 잡힌다면 병자의 마을이나 하층지역은 그냥 씹을 수도 있는 등 편리한 점도 없잖아 있는 편.

이 게임의 악랄함을 살짝 표현하자면, 게임 중반에 만나는 '센의 고성'이라는 맵에는 낙사구간을 통과 하자마자 발밑에 화살 함정이 있고, 낙사 포인트에는 적이 원거리 공격을 해대며, 처음으로 미믹이 나오는데 이 미믹을 보물상자인줄 알고 함부로 열면 체력이 적은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 한다. 게다가 세이브 포인트가 숨겨져 있다.(...) 병자의 마을이란 곳은 모든 구간의 길이 복잡한데다가 낙사포인트이며 아래가 꺼지는 함정에, 시도때도 없이 모기가 날아와 귀찮게 굴고 잘 보이지도 않는 맹독침을 발사하는 적이 난전에 가끔씩 끼어서 중독시킨다. 더 악랄한 건 이런 맹독침에 맞으면 빨리 해독하지 않을시에 일반 독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빠른 속도로 체력이 빠진다. 또한 일부 NPC의 경우 살려두면 다른 주요 NPC를 살해하기 때문에 오히려 특정 NPC를 미리 죽이는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몇몇 보스의 경우 진행에 따라 스킵이 가능하지만 가끔은 그게 더 어렵다. 예를 들어 짓무른 자를 스킵 하려면 용암 지대를 맨몸으로 건너야 되는데, 얼마나 어렵냐면 제작진이 이 방법을 많은 게이머들이 버그로 착각할 것이라 표현할 정도. 후반부 구간에서 보스몹 깨고 나오는 화톳불까지 노포션 클리어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말이야 쉽지 그게 다크소울이면.... 다른 예로는 애초에 깰 필요가 없는 반룡 프리실라나 만능열쇠를 통해 간단히 스킵이 가능한 산양머리 데몬과 탐식의 드래곤같은 보스들이 있다. [7]

이렇게 악랄한 게임이지만 계속 죽어가면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점차 유저 스스로가 플레이를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게임 상에서 해낼 수 있는 작은 기술과 큰 기술. 방어와 빈틈을 노리고 찌르거나 베거나 물러나거나. 적절한 상황에서 구사해야 하는 구르기를 시작으로 적의 공격을 무기나 방패로 패링을 하여 틈을 내어 카운터를 먹이거나 무장을 가볍게 하거나 적의 틈을 노려서 뒤를 잡아서 단숨에 큰 데미지를 먹이는 등. 현실보정을 오히려 역이용. 각종 스킬까지 적절하게 구사하기 위한 노하우를 터득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또한 아무리 자꾸 죽는다고 하더라도 조금씩 소울을 모아서 어떻게든 버티기 위한. 이기기 위한 수준의 능력치를 올리게 되면서 처음에는 너무나 힘이 겨웠던 혹은 어렵게 상대를 하던 졸개 몹도 쉽게 물리칠 수 있게 된다. 에스트병 여러 개를 소모해야만 겨우 버틸 수 있고 멀게만 느껴졌던 맵을 돌파하기 위한 여러 수단을 알게 되면서 점점 짧아지게 되고 어려움을 돌파하는 데서 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처음 할 때는 무자비하기 그지 없는 난이도와 불친절을 느끼면서도 이를 극복,정복 했을 때의 성공에 따른 즐거움은 한번 빠져나오면 헤어나오기 힘든 재미를 선사한다. [8] 게임 디자인 역시 절묘해서 탐험을 계속 하다보면 능력치를 갖추고 장비를 확보하고 플레이어가 온갗 기술을 적절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면서 각종 지역의 숏컷을 통해 여러 지역을 빠르게 넘나들수 있으며 숨겨진 길이나 지역을 계속해서 발견하게 되는 등 플레이어의 수고에 확실한 보답을 주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와 즐거움이자 특징. 하면 할수록 캐릭터가 아니라 유저 자신이 레벨업하는 느낌이다...

또한 독특한 멀티플레이 경험을 선사하는데 다른 플레이어들의 사망 현장(...)과 사망 과정(...)을 혈흔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조언 이라는 커맨트를 남길수 있다. 또한, 지역별로 코옵을 하기 위해 혹은 보스를 잡을 때 백령을 소환할 수 있다. 단 이때 소환을 위해서 인간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 상태에서는 다른 플레이어가 '암령'으로 침입하여 플레이어를 죽일 수도 있다!

이러한 난이도 높은 전투와 넓은 맵, 숨겨진 요소가 많은 복잡한 게임 구조로 인해 유저들은 게임 커뮤니티에 많이 의존하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유저의 유대의식이나 충성심이 높아진다는 점도 이 게임 흥행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다크 소울에서 시리즈의 난이도는 정점을 찍었다고 한다.(...) 한국 유저들은 여기에 구매부터가 난이도 쩔었다고 평가.

그리고 모든 유저들이 입을 모아 말하길 이 게임의 최종보스는 절벽이라고 할 정도로 낙사를 밥먹듯이 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유저는 분명 한쪽 발만 걸쳤다고 있는데 어느 순간 미끄러져서 낙사(...)하는 경우가 잦아서 대부분 유저들은 그냥 절벽에 발을 안 대려고 한다.그러다 또 낙사

4.1. 멀티플레이

마수트라에서 다크 소울과 데몬즈 소울에서 보여준 암령 난입등의 시스템을 보고 밍글플레이어(Multiplayer+Singleplayer)[9]라고 부르며 독특하다고 호평하였다.

다크 소울의 멀티플레이는 별도의 맵을 생성하는 것이 아닌 호스트의 싱글플레이에 다른 플레이어가 들어오는 방식. 그것은 협력일 수도 있고, 호스트를 죽이러 오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게임의 스토리 설정에 잘 섞어놓았다는 점이 다크 소울의 장점. 게다가 게임의 스토리에 등장하는 각종 NPC와의 계약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게임에 등장하는 보스의 부하가 되어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저주를 걸어 게임 난이도를 높여놓으면 그들이 복수령으로 역으로 침입하여 플레이어를 살해해서 저주를 푸는 식.

누구에게나 침입당할수 있기때문에 처음 접한 유저는 이 게임을 인간 상태로 공략하게 될경우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다.[10] 난 그냥 보스깨고 시플 뿐인데! 왜 난 햄보칼수가 없서! 침입자는 몬스터에게 공격을 받지 않는다.[11] 말도 안 되게 유리해 보이지만 침입자는 에스트 병(회복약)을 사용할 수 없고 인간성으로 회복할수 있다고 해도 딜레이가 길기때문에 회복하기위해 도망치다가 잡히기도 한다. 거기다 막상 쳐들어가보니 코옵 중이라 3대1로 싸워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난이도 자체는 적절하다.

몬스터에게 공격을 받지도 않고 특정지형에서 대기하여 침입하는 암령이 유리하면 유리했지 호스트가 더 불리하다.
암령유저들이 호스트에게 극히 불리한 지역에서만 대기하고, 회복아이템이 없어도 인간성으로 회복이 가능하며, 인간성으로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걸려도, 여차 불리하다 싶으면 몬스터가 밀집된 지형으로 숨어들어가 호스트가 머뭇거리는 사이에 회복이 가능하다.이 쯤되면 그냥 접속 끊는게 속편하다. 물론 백령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백령을 보스 앞이 아닌 처음부터 소환하여 가는 유저도 별로 없고, 흰팬 사인도 보스 앞 위치가 아니면 잘 안보이는 현 상황에 호스트가 불리하면 불리했지 결코 비등하지 않다.

물론 암령으로 침입하여 패널티는 패널티대로 받으며 호스트에게 불리하지 않는 지형에서 싸우는 암령유저들도 있기는하다.
그런데 과연 이기기 위해서 침입 할 암령 유저 중 이렇게 호스트를 배려한 유저가 얼마나 있을까?

여담으로 발매되기 직전 게임을 플라잉겟으로 미리 입수한 플레이어들이 온라인 상태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었더니, 프롬 소프트의 직원들이 난입해서 유저를 사냥하고 다니는 에피소드가 있기도 했다(…).

반면 랜덤 매칭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플레이하려면 운이 좋아야 된다. 기다리면 원하는 상대의 사인이 보이긴 하는데. 유저가 누구든 소환시도를 하면 실패하기 일수. 그래도 한번 매칭되면 도중에 죽더라도 매칭이 된 사람이 사인을 다시 남겨주면 한번에 소환할 수 있다. 참다못한 PC유저는 이 문제점을 고치는 패치를 내놓았는데. 이 패치도 어떤 이는 잘 되고 어떤 이는 안되는 식.

게다가 서로 만났다 해도 보스를 처치하면 도와주던 사람은 사인을 둔 자리로 돌아간다. 다음 진행을 위해선 도와주는쪽이 먼저 달려가 사인을 남겨야 되고 도움받는 입장은 그걸 기다려야 되는 시간낭비가 생긴다. 이뭐병 전송을 쓰면 된다

코옵시 매칭이 안되는 문제점에 대해 제작자는 일부러 이렇게 만든 거라며 둘러댔는데, 유저들 불만이 심했던지 스스로도 인정한건지 나중에는 매칭이 원활하도록 패치했다(근데도 안되는 사람은 안된다).

5. DLC & PC판


어째서 플레이어가 당하는 경우만 있는지는 신경 쓰지 말자.

심연의 아르토리아스라는 DLC로 우라실이라는 새로운 지역이 제공되었다. 이 DLC가 포함된 심연의 아르토리아스 에디션(영문판은 Prepare To Die 번역하자면 죽을 준비 해라 에디션)도 발매. 뒤늦게 나온 PC판은 DLC가 포함되어 있다. 4명의 보스를 포함한 추가 시나리오와 장비로 호평을 받았다.

문제는 PC판. 일본판은 2012년 10월 25일, 북미판 및 유럽판은 8월 24일에 발매. 한국에서도 정식 발매가 되었으며 정발판 구매자/스팀판 구매자 상관없이 한글로 플레이 가능하다. 특이하게도 GFWL 접속키를 스팀에 등록할 수 있다. 패키지에 동봉된 DVD로 설치하면 GFWL만 사용하는 형식으로 게임을 실행하며 스팀에 등록하는 것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양이다.[12] 국내 정식 발매판이 나온 당일에 이 CD키가 스팀에 등록되지 않아 정발판을 구입한 사람들 + 인트라링스 관계자가 단체로 멘붕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그날 저녁에 해결되었다.

다만 PC판의 경우 콘솔판의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무시 못할 단점들이 보인다. 제작진의 인터뷰에 의하면 본인들의 PC 이식 경험 문제도 있고, DLC에 신경쓰기 위해 거의 그대로 냈다고(...) 덕분에 상당히 거슬리는 최적화와 문제점을 보여준다. 우선 게임 내의 설명시의 버튼들은 콘솔 패드 버튼이 그대로 나오며 키보드 키 배치 자체가 패드와 일대일 대응 시켜버리는 바람에 난잡하다 할 정도로 엉망이다. 몇몇 키들은 키설정조차 안되고 게임 중에도 마우스 커서가 그대로 남는다. 가장 심각한 문제로는 그래픽 해상도가 콘솔판과 동일하다.(...) 거기다가 30프레임 제한인데 잦은 프레임드랍과 테어링을 보인다. 마우스감도가 이상할 정도로 민감해서 마우스를 삐긋할 때마다 시점이 흔들려서 화면이 가만히 있는 꼴을 보기 힘들다. 특히 전투때. 더군다나 위에 나온 프레임드랍+테어링 문제가 더해지면 농담아니고 OME. 실로 안구테러란 이런 것이라 할 정도. 그러니 패드를 사라. 꼭 사라.[13] 덕분에 게임스팟 유저 점수는 6점대일 정도로 많이 까였다. 다만 발매 이후 나온 유저 모드 패치를 통해 커서나 해상도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점은 다행. DSfix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면 정상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거의 필수 프로그램 수준.링크 헌데 2015년 1월 현재 반다이 남코가 해당 프로그램을 저작권 위반으로 소송을 걸어 짤라먹었었지만, 다른 불법 프로그램들을 조치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벌인 일이라는 게 밝혀졌다. 현재는 아무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니 PC플레이어들에겐 천만다행한 일이다.

이와는 별개로 조작부분에 대해선 소수의 플레이어들에 의해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게 확인되고 있다. 다만 키보드 온리 플레이라도 디폴트 세팅만 가지곤 거지반 못해먹을 수준이라 필연적으로 커스텀이 필요하다. 그래도 일단 손에 익으면 점프공격, 패리, 회피 등 전투에 필수적인 테크닉은 마우스 없이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개인차가 큰편이라 신뢰도가 높진 않다

그리고 2014년 12월. GFWL 의 망령에서 벗어났다! 멀티플레이 기능 지원은 확인 되지 않았으나, 조언의 납석 기능, 세이브, 도전과제는 모두 정상 작동중.
2015년 3월 기준으로 멀티플레이(coop, 침입, pvp등)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PC판의 수요와 하드 코어 게이머들의 요구 사항을 실감한듯 다크 소울 2는 기본적으로 PC판을 고려하여 개발하였다고 한다. 단 발매일은 PS3, XBOX360보다 늦다.

6. 전작과의 비교

데몬즈 소울에 비해 달라진 것들이 많다. 무기, 아이템, 방어구, 마법, 몬스터[14], 심지어 함정의 수가 늘어났다(게다가 난이도까지 늘어났다!!!). 아니, 그래도 데몬즈가 더 어렵다 전작에 비해 마법의 비중이 높아졌다. 일부 보스의 경우 마법을 쓰지 못하면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하지만 역시 주된 것은 무기를 이용한 공격과 회피 그리고 방패를 이용한 방어.

데몬즈 소울과 달라진 점들이 있다. 캐릭터의 모든 방어력이 전체적으로 줄어든 대신, 공격력이 높아졌다. 모든 무기들은 각자 고유의 모션을 지니게 되었다. 데몬즈 소울에서 존재하던 영혼 상태가 없어진 대신 몰골이 좀비처럼 변하는 망자상태가 생겼다.고스트에서 좀비로 변신 데몬즈 소울처럼 5개의 다른 세계가 아니라, 굉장히 넓은 맵을 가진 한 세계에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무기 강화 시스템이 데몬즈 소울에 비해 간단해졌다.

6.1. 난이도

전작인 데몬즈 소울보다 평균 난이도가 쉽다는 평. 게임 발매 초기에는 다크 소울이 더 어렵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뒤집혔다. 다크소울의 난이도의 하한치가 데몬즈소울 보다 높아서 그렇지 기본적인 난이도는 데몬즈소울의 성향 白보다 쉽다. 물론 데몬즈의 경우 노가다만 한다면 약초공세와 각종 아이템으로 몸을 둘둘 감아 무쌍을 하는게 가능해, 실력이 허접해도 게임을 클리어하는게 가능했던 반면에 본작에서는 회복아이템만은 후반까지 진행하지 않는 이상, 오토 세이브 포인트(모닥불)에서 보충하는 최대 10개의 회복약[15]으로 게임을 진행해야 하기에 장비를 아무리 떡칠을 해도 컨트롤이 안되면 넘어갈수 없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난이도를 일정이상 내릴수가 없다. 허나 낙하공격의 추가와 보스앞에 존재하는 도움npc[16], 거기에 자유도의 추가로 인한 다양한 격퇴방법으로 인해 전작을 미친듯한 노가다나 멀티 버스로 깨지않은 이상 데몬즈 클리어 유저라면 공략없이도 클리어 가능하다.(...) 덧붙여서 가드를 하면 끔살당하던 적이 많았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작은 가드를 중시하는 플레이가 중요하고, 전작에서는 몬헌감각으로 플레이하면 끔살 당했었지만 이번작은 대부분의 몹이 몬헌 식으로 공략하면 쉽게 쉽게 잡힌다. 거기에 1.04패치이후 가뜩이나 낮은 난이도가 하향을 먹은 덕분에 진입장벽까지 낮아져서, 중반까지라면 수월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물론 중반 이후인 왕의 그릇을 받고 난 다음부턴 보이지 않는 다리를 지나가야 하는 등 까다로운 부분이 많이 늘어난다. 다만 온슈타인 이후로 보스는 쉬워졌다는게 평가가 주를 이룬다.

7. 몇가지 팁

  • 보통 중세풍 RPG에선 멋이 없다는 이유때문에 아예 없는 게임이 수두룩할 정도로 의 대접이 찬밥이지만 이 게임에서만큼은 추천 장비이다. 왜냐하면 창은 뽁뽁이라 불리는 방어상태에서의 공격이 가능한데다가[17] 리치도 길고 딜레이도 적기 때문에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격할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막혔을 경우엔 자검류와 달리 긴 리치탓에 빠른 대처가 힘들어서 PVP에서 까지 쓰려면 숙련이 요구된다. 아무튼 초중반부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창을 써보고 어느정도 감을 익힌 다음 다른 무기를 써보는 것도 좋다.

  • 초반 보스전에선 보스의 머리 위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떨어지면서 공격을 하면 큰 데미지를 줄수 있다. 소머리 데몬의 경우 탑 위에 있는 망자궁수 2마리를 처리 후에 소머리 데몬을 유인한 뒤에 낙하공격 연속으로 비교적 쉽게 이길수 있다. 단 타이밍을 잘못잡아서 올라가는 도중 공격받으면 경직+체력의 반 이상이 날라가니 주의.

  • 적들의 공격이 무서워 방어를 풀기 두렵다면(?) 공속이 빠르고 딜레이가 적은 무기를 추천한다. 특히 창이나 세검은 상기했듯이 가드를 올린 상태에서도 공격이 가능하다. 혹은 사거리가 길고 공격범위가 넓은 무기를 통해 치고빠지기를 시도하는 것도 추천. 아니면 마법이나 주술등을 활용해서 원거리에서 극딜을 넣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안정성을 늘려준다. 특히 마법의 경우 극딜과 회차계승의 진수를 보여주는 공격수단이라 여러모로 써먹기 편하다. 다만 이래저래 1.05패치 이후론 스태미나 소모가 더 많아졌으니 타이밍 계산을 조심해야한다.

  • 기량을 높히면 주문 캐스팅하는 속도도 빨라진다. 무기에도 적용. 다만 상승률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 좀 찍어놓는 정도론 효과를 보기 힘들다. 그탓에 회차용으로 레벨을 수백씩 높이는 경우가 아닌 pvp용 마법캐가 이걸 노리고 민첩성을 찍었다간 레벨을 시궁창으로 던져버리는 행위가 된다. 그리고 양손쯔바이 기량캐를 키우게 되겠지

  • 화톳불에서 쉬면 적들이 리젠되지만, 모든 적이 리젠되는건 아니다. 보스나 몇몇 고급 자코는 한번 죽이면 부활하지 않는다.(예:병자의 마을의 맹독침을 날리는 적,작은 론도 유적의 괴상한 슬라임 등등) 다만 초반에는 1회성이던 몹이 후반엔 잡몹으로 나오는 경우가 잦다.

  • 뒤잡기가 PvP에선 밸런스 붕괴수준으로 강해졌다. 그 말인즉 적 자코에겐 뒤잡기를 하면 상당히 효과적이란 뜻. 다만 전작보단 판정이 널럴해진 편이지만 초보자가 단번에 감을 잡기는 힘드므로 센의 고성의 뱀인간등으로 연습을 하거나 하면 조금 수월하다. 지나친 유용성으로 인해 거의 하메 수준으로 남용된 것도 있어 다크소울 2에서는 이 모션 자체가 상당히 너프된 것으로 보인다.

  • 보통 RPG게임에서는 갑옷의 중요성이 높은 편이지만 다크 소울은 몇몇을 제외하곤 거의 없다. 흑철 셋,스모우 셋 같이 척봐도 크고 아름다운 갑옷류가 아닌한 방어력이 높아봤자 별 쓸모가 없다. 오히려 중요한건 방어력보다 강인도. 강인도가 높으면 경직당해서 공격이 안끊기고, 여러 적들에게 둘려쌓여도 누가 먼저 죽나 개싸움이라도 걸어볼 수가 있다. 강인도의 중요성은 양머리 데몬과 싸울때 뼈저리게 체험이 가능. 언데드 개들이 좁은 공간에서 사정없이 물어뜯는데, 보스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넉백당해 허무하게 죽을 확률이 매우높다. 대방패, 특히 아르토리우스의 대방패나 하벨의 대방패를 위주로한 방어중심으로 나가지 않는한 방어보단 회피가 중시되는 게임이므로 최대한 가볍게 입고 구르기를 잘 활용해보자.

  • 최대한 죽어보도록 하자. 공략을 보고 플레이하는 유저에겐 해당되는 항목이 아니지만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위해선 공략을 보지말고 최대한 죽어보자(...). 어떤 보스의 경우는 진행하기 위해서 꼼수를 쓰지 않는한 죽는 것이 필수일 정도. 소울과 인간성에 미련을 버리는것도 중요하다.

8. 도전 과제

게임 자체는 도전과제가 없지만, 플랫폼이 도전과제를 지원한다. GFWL 탑재 시절 도전과제가 있었는데, GFWL를 제거하면서 도전과제들이 스팀으로 옮겨갔다. 내용은 100% 동일. 만약 GWFL 시절 과제들을 클리어해두었다면 세이브 파일을 잘 보존해두고 있었다면 스팀쪽으로도 이동 가능하다.

특이사항이라면 도전과제들이 원래 GFWL가 있던 시절, 즉 콘솔판을 기준으로 만들어서인지 DLC의 요소들은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다. 즉 모든 마법 모으기 과제는 DLC의 마법들을 포함하지 않는다.

이하 도전과제 정리.

  • 에스트병 입수
아스토라 상급 기사로부터 에스트병을 받으면 된다.

  • 화톳불을 밝히다
아무 화톳불이나 밝히면 된다.

  • 로드란 도착
북방의 수용소의 보스 수용소 데몬을 물리치고 탈출하여 로드란(계승의 제사장)에 도달하면 된다.

  • 각성의 종(불사의 교회)[18]
불사의 교구의 보스 종탑의 가고일을 물리치고 접근할 수 있는 자각의 종을 울리면 된다.

  • 각성의 종(쿠라그의 소굴)
쿠라그의 소굴의 보스 혼돈의 마녀 쿠라그를 물리치고 접근할 수 있는 자각의 종을 울리면 된다.

  • 아노르 론도 도착
센의 고성의 보스 아이언 골렘을 물리치고 접근할 수 있는 아노르 론도에 도달하면 된다.

  • 왕의 그릇
아노르 론도의 보스 용사냥꾼 온슈타인 & 처형자 스모우를 물리치고 접근할 수 있는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로부터 '왕의 그릇'을 받으면 된다.

  • 불쏘시개
지하묘지의 보스 삼인귀를 물리치고 받을 수 있는 '불쏘시개의 비의'를 입수하면 된다.

  • 심연을 걷다
검은 숲의 정원의 보스 잿빛의 늑대 시프를 물리치고 받을 수 있는 '아르토리우스의 계약'을 입수하면 된다. 접근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아스토라의 안드레아(불사의 교구의 대장장이)로부터 아르토리우스의 문장을 구매해 길을 뚫을 필요가 있다.

  • 묘왕 니토 격파
'묘왕의 제단'의 보스 묘왕 니토를 물리치면 된다. 접근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왕의 그릇을 프람트나 카아스의 도움을 받아 계승의 제단에 모실 필요가 있다.

  • 혼돈의 못자리 격파
폐허도시 이자리스의 보스 혼돈의 못자리를 물리치면 된다. 접근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왕의 그릇을 프람트나 카아스의 도움을 받아 계승의 제단에 모실 필요가 있다.

  • 4명의 공왕 격파
작은 론도 유적의 보스 4인의 공왕을 물리치면 된다. 접근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잿빛의 늑대 시프를 물리쳐서 아트토리우스의 계약을 입수할 필요가 있다.

  • 백룡 시스 격파
결정 동굴의 보스 백룡 시스를 물리치면 된다. 접근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왕의 그릇을 프람트나 카아스의 도움을 받아 계승의 제단에 모실 필요가 있다.

  • 검은 태왕 그윈돌린 격파
'암월의 영묘'의 보스 검은 태양 그윈돌린을 물리치면 된다. 도달하는 방법은 지하 묘지에서 암월의 사제의 반지를 주워다 이걸 낀 채로 암월의 영묘로 접근하면 석상으로 위장되어있던 출입구가 열리는 식이다.

  • 반룡 프리실라 격파
에레미어스 회화세계의 보스 반룡 프리실라를 물리치면 된다.

  • 계약 : 백교
백교 계약을 맺으면[19] 된다. 가능 대상은 솔론도의 페트루스(계승의 제사장)와 솔론도의 레아(불사의 교구). 참고로 직업을 성직자나 기사로 설정했다면 기본적으로 백교 상태로 시작하지만 이것은 클리어로 인정하지 않는다. 반드시 계약을 해지하거나 다른 계약으로 바꿨다가 다시 백교를 얻어야 한다. 레아[20]와 페트루스를 전부 죽이면 계약할 수 없다.

  • 계약 : 왕녀의 수호자
왕녀의 수호자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아노르 론도의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 그위네비아를 죽이면 계약할 수 없다.

  • 계약 : 암월의 검
암월의 검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암월의 영묘의 검은 태양 그윈돌린. 참고로 그윈돌린 본인을 만나 계약하는 것이 아니고 보스룸 앞에서 맺는 것이다. 그윈돌린을 죽이면 계약할 수 없다.

  • 계약 : 태양의 전사
태양의 전사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아스토라의 솔라(태양의 제단) 혹은 부서진 제단(태양의 제단). 솔라가 없어도 제단에서 언제든 받을 수 있다.

  • 계약 : 숲의 사냥꾼
숲의 사냥꾼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알비나(검은 숲의 정원).

  • 계약 : 다크 레이스
다크 레이스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어둠을 달래는자 카아스(심연). 심연 접근을 위해 필연적으로 4인의 공왕을 클리어해야 한다. 이미 프람트의 편을 들어 계승의 제단에 왕의 그릇을 모셔두었다면 카아스는 나오지 않는다.

  • 계약 : 고룡의 길
고룡의 길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바위의 고룡(잿빛 호수).

  • 계약 : 묘왕의 권속
묘왕의 권속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묘왕 니토(묘왕의 제단). 니토를 죽이면 계약할 수 없다.

  • 계약 : 혼돈의 종자
혼돈의 종자 계약을 맺으면 된다. 가능 대상은 혼돈의 딸(쿠라그의 소굴). 혼돈의 딸을 죽이면 계약할 수 없다.

  • 최강의 무기
아무 무기나 +15강을 달성하면 된다. 최하층의 큰 불씨를 불사의 교구의 안드레이에게 주면 +10강까지, 작은 론도 유적의 매우 큰 불씨를 안드레이에게 주면 +15강까지 강화할 수 있다.

  • 결정의 무기
아무 무기나 결정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공작의 서고에서 입수 사능한 결정의 불씨를 아노르 론도의 거인 대장장이에게 주면 강화할 수 있다.

  • 벼락의 무기
아무 무기나 번개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아노르 론도의 거인 대장장이에게 강화할 수 있다.

  • 조잡한 무기
아무 무기나 조잡한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불사의 교구의 안드레이에게 강화할 수 있다.

  • 마법의 무기
아무 무기나 마법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검은 숲의 정원의 마법 불씨를 작은 론도 유적의 빈하임의 리케르트에게 주면 +10강까지 강화할 수 있다.

  • 마력의 무기
아무 무기나 마력 강화를 하고 +5강을 달성하면 된다. 공작의 서고의 큰 마법 불씨를 작은 론도 유적의 빈하임의 리케르트에게 주면 +5강까지 강화할 수 있다.

  • 축복받은 무기
아무 무기나 신성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검은 숲의 정원의 신성 불씨를 불사의 교구의 안드레이에게 주면 +5강까지, 거인의 묘지의 큰 신성 불씨를 안드레이에게 주면 +10강까지 강화할 수 있다.

  • 암월의 무기
아무 무기나 사교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검은 숲의 정원의 신성 불씨를 불사의 교구의 안드레이에게 주면 +5강까지, 에레미어스 회화세계의 검은 불씨를 안드레이에게 주면 +10강까지 강화할 수 있다.[21]

  • 화염의 무기
아무 무기나 화염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데몬의 유적에서 입수 사능한 화염의 불씨를 지하 묘지의 대장장이 바모스에게 주면 강화할 수 있다.

  • 혼돈의 무기
아무 무기나 혼돈 강화를 하고 +10강을 달성하면 된다. '데몬의 유적'에서 입수 사능한 혼돈의 불씨를 지하 묘지의 대장장이 바모스에게 주면 강화할 수 있다.

  • 불꽃을 계승한 자
'불꽃을 계승한 자' 엔딩을 본다. 장작의 왕 그윈을 물리친 후 최초의 화로의 중심부로 가 덩그러니 놓여져있는 화톳불에 불꽃을 계승하면 된다.

  • 암흑의 왕
'암흑의 왕' 엔딩을 본다. 장작의 왕 그윈을 물리친 후 불꽃을 계승하지 않고 최초의 화로를 떠나버리면 된다.

  • 주술사의 유대 - 모든 주술을 입수한다. '수집' 과제들 중엔 유일하게 한 회차만에 클리어가 가능한 과제.
  • 성녀의 기도 - 모든 기적을 입수한다. 특정 기적(예: 최종보스인 그윈의 소울이 필요한 태양의 창 기적)은 2회차 이후 입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2회차 이상이 되어야 클리어가 가능한 도전과제 중 하나. 만약 그윈의 소울을 대왕의 대검 만드는데 써버렸다면 3회차에나 달성할 수 있다.
    • 솔론도의 베트루스: 회복, 제한된 대회복, 포스, 귀환, 조언 구하기
    • 솔론도의 레아: 회복, 제한된 대회복, 대회복, 포스, 신의 분노, 마법방호, 귀환, 조언 구하기, 생명의 샘(거인의 묘지에서 구출하면 공짜 제공)
    • 패치: 제한된 대회복
    • 공작의 서고: 태양의 치유
    • 카타리나의 지크마이어: 포스 방출(지크마이어가 계승의 제사장에 갔을 때 센의 고성의 문을 자기가 열었다고 할 것)
    • 잿빛 호수: 강화마법방호
    • 카림의 오스왈드: 인과응보
    • 하 묘지: 고요한 평화의 산책
    • 태양의 전사 계약: 뇌창(태양의 전사 1랭크), 대뇌창(태양의 전사 2랭크), 태양의 창(장작의 완 그윈의 소울 태양의 제단에 바치기)
    • 검은 태양 그윈돌린: 태양의 검
    • 암월의 검 계약: 암월의 검(암월의 검 1랭크)
    • 묘왕의 권속 계약: 묘왕의 검무(묘왕의 권속 1랭크), 묘왕의 대검무(묘왕의 권속 2랭크)

  • 현자의 지혜 - 모든 마술을 입수한다.
    • 빈하임의 그릭스: 소울 화살, 강력한 소울 화살, 소울 볼트, 강력한 소울 볼트, 유도 소울 덩어리, 소울 창, 마법의 무기, 마법의 방패, 소리미끼, 음소거[23], 낙하 제어
    • 빈하임의 빅 햇 로건: 소울 화살, 강력한 소울 화살, 소울 볼트, 강력한 소울 볼트, 유도 소울 덩어리, 유도 소울 결정체, 소울 창, 소울 결정창, 백룡의 숨결[24], 마법의 무기, 결정 마법의 무기, 마법의 방패[25]
    • 빈하임의 리케르토: 소울 화살, 소울 볼트
    • 에레미어스 회화세계: 강력한 마법의 무기
    • 공작의 서고: 강력한 마법 방패
    • 병자의 마을: 치료
    • 잉그와드: 디스펠
    • 우라실의 땅거미: 무기 은닉, 투명화, 수리, 조명, 의태

  • 기사의 명예 - 희귀한 무기를 전부 입수한다. 몇몇 소울 무기들 때문에 기본 3회차나 되어야 공략 가능한 도전과제.
    • 재련 무기: 월광나비의 뿔, 월광륜 방패(월광나비의 소울), 쿠라그의 혼돈검, 혼돈의 검(혼돈의 마녀 쿠라그의 소울), 아르토리우스의 대검, 심연의 대검, 아르토리우스의 방패(잿빛의 늑대 시프의 소울), 골렘 액스, 용골주먹(아이언 골렘의 핵), 생명수확의 낫(반룡 프리실라의 소울), 용사냥꾼의 창(용사냥꾼 온슈타인의 소울), 스모우의 망치(처형자 스모우의 소울), 암월궁, 암월의 석장(검은 태양 그윈돌린의 소울), 대왕의 대검(장작의 왕 그윈의 소울)
    • 꼬리 무기: 비룡의 검(헬카이트), 용왕의 큰도끼(탐식의 드래곤), 프리실라의 단검(반룡 프리실라), 월광의 대검(백룡 시스), 고룡의 대검(바위의 고룡), 가고일의 미부(종탑의 가고일)
    • 계약 무기: 묘왕의 검(묘왕의 권속), 다크 핸드(다크 레이스)
    • 드랍 무기: 전도자의 삼지창(공작의 서고), 크레센트 액스(패치), 문장의 방패(아스토리 상급 기사), 이자리스의 지팡이(혼돈의 마녀), 데몬의 지팡이(화염의 사제), 석상 대검, 석상 방패(검은 숲의 정원 거인 수호상), 그랜트, 상투스(거인의 묘지 성기사 리로이), 은기사의 직검, 은기사의 창, 은기사의 방패(아노르 론도), 흑기사의 검, 흑기사의 대검, 흑기사의 도끼, 흑기사의 도끼창, 흑기사의 방패(최초의 화로)
    • 루팅 무기: 하벨의 대방패, 대룡아, 용사냥꾼의 활(아노르 론도), 베르카의 자검(에레미어스 회화세계), 아스토라 직검, 용문장의 방패, 피의 방패(비룡의 계곡 좀비 드래곤), 흑철의 대방패(에레미어스 회화세계 그림 옆), 사신의 방패(거인의 묘지)

  • 다크소울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9. 그 외

원래는 '다크 링(Dark Rings)'이라는 제목으로 개발되던 타이틀이었다. 하지만 개발 도중 다크 링이라는 단어가 항문을 가리키는 영국 속어라는 걸 알게된 제작진은 부랴부랴 도쿄 게임쇼 직전에 '프로젝트 다크(Project Dark)'라는 가제로 제목을 변경(…), 결국 '다크 소울'이라는 이름으로 결정되었다.
게임내에 언급되는 불사의 징표의 명칭도 한국판과 일본판에서는 '다크링'으로 돼있는 반면, 영어버젼에서는 '다크사인(darksign)'으로 되어있다.

어둠침침하고 시궁창스런 분위기라 플레이어의 지친 멘탈을 정화(?)해줄만한 게 없지만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귀네비어)와 반룡 프리실라가 양대 미녀로 칭송받고 있다. 그런데 무언가 아이템을 얻으려면 둘 다 죽여야 된다. 그외에도 쿨데레 마녀 쿠라나라든가, 돈의 딸 등등 모에 캐릭터가 잔뜩(…).

어렵기로 소문난 닌자 가이덴과 비교 아닌 비교(?)를 받고 있다. 대개는 닌자 가이덴보다 더 어렵다는 평이지만 가끔씩 닌가가 더 어렵지 않냐는 얘기도 있다. 이러나 저러나 둘 다 더럽게 어렵다. 가끔 난이도 때문에 인터넷 포럼에선 "이 게임 제작진은 어려운거랑 짜증나는거랑 구분 못하냐"는 한맺힌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나스 키노코는 '이 게임을 클리어하는 유저들이 대단한게 아니라, 이렇게 만들어도 유저들이 따라와줄거라고 믿는 프롬이 대단하다'라고 평가(…). 그리고 골수팬들은 이렇게 만들어놔도 따라간다.(…)

프레임 문제에 대해 제작진이 사과했다. 사과 자체에 대해 유저들의 반응은 비교적 호의적인 편.

스토리텔링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한편으론 매우 독특하다. 일례로 센의 고성에 보면 겉으론 다른 적들이랑 다를게 없게 생겼는데 이상하게 패턴도 다양한 적이 있다. 물론 싸울때 이게 누군지는 모르지만 죽이고 난 다음에 무기를 루팅하면 그의 이름이 적힌 무기가 나오고 "아, 이놈은 이런 놈이구나"하고 플레이어가 조사함으로서 스스로 깨닫게 되는 방식. 덕분에 다크 소울의 스토리를 유추하는 팬들도 많고, 이게 또다른 재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마디로 프롬뇌를 자극하는 게임(프롬뇌에 대해서는 제작사 문서 참고).

iOS용 게임인 리퍼블리크의 제작진은 가장 큰 영감을 준 게임으로 메탈 기어 솔리드외에 데몬즈 소울다크 소울을 꼽았다.


2013년 3월 23일에 스팀에서 반값 세일을 주말 한정으로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워낙에 잘 팔려서 물량이 부족했는지 CD키가 동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 게임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 그래도 세일이 끝나면서 CD키가 들어왔다고 한다.

니코니코 동화에선 망자 차림으로 게임 실황 영상을 올리는 유저가 있다. 보면 장비는 거의 헐벗고 있는데다 무기는 초반의 직검자루만을 고집하는 변태적인 플레이를 보여준다.

2014년말 GFWL을 떼내기로 했고 스팀 도전과제가 생겼다. 그리고 같은해 12월 16일 드디어 GFWL를 떼내고 스팀서버로 옮겨졌다! 다만 Prepare to Die 에디션은 보통의 업데이트론 해결이 되지 않는데, 해결 방법은 라이브러리에서 다크소울 PtD 에디션을 마우스 우클릭 하고 속성 -> 베타 탭에서 목록창을 클릭하고 dsptde-2.0- 항목을 선택해준 뒤 저장하면 된다.

9.1. meme

다크소울이 북미에서 인기를 끈 만큼 이에 대한 밈이 매우 많은데, 대표적으로 태양의 솔라, 흑철의 타르커스, 아스토라 상급기사, 로트렉, GIANT DAD, YOU DIED 가 있다.

* 솔라와 상급기사, 로트렉 3인방의 밈의 경우 셋이서 코옵을 하거나 상급기사가 로트렉에게 달려들자 솔라가 가운데에서 말리는등의 내용

* GIANT DAD의 경우 북미에서 유명한 육성법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아버지가면 아이템, 특유의 포즈와 Giant 갑옷(거인의 중갑옷), 거대한 츠바이헨더의 위압감으로 유명화된 특이케이스. 주로 먼치킨 유저를 표현할때 쓴다. PVP나 코옵시 GIANT DAD를 볼경우 북미유저라고 생각하면 된다.

  • 솔라의 '태양 만세!'와 '나도 저렇게 강렬히 빛날 수 있을까!' 그리고 '즐거운 협력'도 유명한 밈.

  • 반룡 프리실라의 '이 세계는 평화롭고 주민들은 친절하답니다'라는 발언도 네타거리. 그 '친절한' 주민들이 플레이어에겐 조금도 친절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 프리실라는 어째서인지 '꼬리! 꼬리를 보자!'라는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 YOU DIED의 경우는 넘어지거나 어딘가에 툭 스치는 짤방 다음에 화면이 까매지면서 붉은글씨로 등장하는 말 그대로 '상황 끝'형 움짤로 많이 이용된다. 커쥬 어 뫄 걸 카페베네 짤방과 비슷한 용법.

----
  • [1] 개발진 리스트에 반남의 스텝이 한명도 없는데다, 개발 책임도 프롬에 있고, 게임 내용에 반남이 관련한 부분도 없다는 모양. 반남은 어디까지나 해외 유통을 지원하는 수준인 듯.
  • [2] 프롬 소프트 게임의 역대 첫 주 판매량중 최고 성적이다. 참고로 데몬즈 소울의 첫주 판매량은 2만장(…).
  • [3] 보통의 RPG가 수많은 배경 스토리로 스토리를 무게감있게 하려고 하는데 비해, 다크 소울은 인류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따뜻함과 아늑함의 상징인 불을 세이브 포인트로 만들거나, 플레이어가 배경을 보면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등 "주제성"을 강조했다는 식으로 다크 소울의 독특한 점을 얘기하고 있다는 내용.
  • [4] 원래 평점도 9점으로 상당히 높은 점수였다.
  • [5] 게임내에서 '인간성'이 회복 아이템으로 쓰이는 것은 이 때문. 주요 회복수단인 '에스트' 역시 설정상 육체가 아닌 정신력을 회복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상술했듯 적군도 플레이어 캐릭터도 전부 다 불사라서 죽을 수는 없다. 즉 적군도 플레이어도 말 그대로 매 순간 쉴 틈 없이 정신줄을 놓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발악하는 것이 다크 소울의 기본 골자이다.
  • [6] 원래는 오리지날 북미판 케이스 뒷면의 카피문고였지만, 게임을 해본 유저가 이 캐치프레이즈를 보고 나면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인정 하게 된다.
  • [7] 초반에 만나는 산양머리 데몬 빼고 이 보스들은 약간의 공략법만 숙지하면 수용소 데몬이 훨씬 어려울 정도로 쉬운데 프리실라의 경우 첫 조우시 비선공인 것을 이용해서 꼬리에 강타를 날리지 않으면 죽기전에 꼬리 자르기가 오히려 힘들 정도.
  • [8] 전작 데몬즈 소울은 하얀 가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하얗게 불태웠어 아니면 이런거?
  • [9] 사실 Mingle은 사람들이 섞여 어울린다는 뜻도 있다.
  • [10] 인간 상태에서만 보스전에서 유저나 npc를 소환할 수 있는데 그와 동시에 플레이어를 죽여 인간성이나 복수의 귀를 얻으려거나, pvp를 하고 싶거나, 혹은 그냥 재미로(...) 침입하는 유저들이 있다. 물론 세 부류 모두 대부분 2회차 이상에 장비도 실력도 상당하다. 보스 잡으러 가다가 등에 칼빵 맞고 죽는 그 기분이란...
  • [11] 공격대상은 되지않지만 공격에 휩쓸려 피해는 입을수있다. 특히 드래곤의 브레스 같은 범위형...
  • [12] 라이브러리를 채울 수 있는 기능 + 스팀에서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는 기능 이외에 딱히 혜택은 보이지 않는 편. 스팀 자체 도전과제나 클라우드 기능 등이 지원되지 않는다.
  • [13] 농담이 아니고 엑박패드를 구입해 사용하면 해당 문제들의 반 정도는 자동정리된다. 패드플레이를 하다 키마를 잡아본 유저는 혼비백산한다고. 스팀구매페이지에 Microsoft Xbox 360® Controller for Windows® (or equivalent) is strongly recommended 라고 주의문이 붙어있을 정도다.
  • [14] 데몬즈 소울의 몬스터 수가 약 40 종인데, 이번 작은 무려 100종이다.
  • [15] 실제 최대 개수는 20개지만...그건 어디까지나 후반의 이야기다.
  • [16] 인간상태일 경우 npc 흰팬텀을 소환해 같이 싸울수있다. 상당히 쎄다.
  • [17] 뽁뽁이 자체는 자검등 타 무기도 가능. 다만 창만큼의 리치를 지닌 무기는 없다.
  • [18] 게임상에선 불명하게 '불사의 교구'와 '자각의 종'이라고 나오나 도전과제에선 '불사의 교회'와 '각성의 종'으로 다르게 나온다. 번역담당자가 게임상 호칭을 보지 않은 듯.
  • [19] 참고로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정확히는 진짜 맺으라는 뜻이 아니고, 보통 계약 가능 NPC와 대화를 시도하면 '계약 하시겠습니까?' 하고 YES / NO 로 물어보는 창이 뜨는데 이 창만 띄우면 클리어로 인정된다.
  • [20] 이 쪽은 죽이는 것 뿐만 아니라 불사의 교구에 있을 때 그녀가 파는 모든 아이템들을 전부 구매해주었을때 망자화가 된다.
  • [21] 잘못 쓴게 아니다. 사교 무기는 우선 +5강된 신성 무기가 있어야 사교 무기로 만들 수 있다.
  • [22] 혼돈의 못자리를 클리어한 후 말을 걸어야 한다.
  • [23] 센의 고성에서 망자화된 그릭스 제거시 습득.
  • [24] 공작의 서고에서 망자화된 로건 살해시 습득.
  • [25] 유도 소울 결정체, 소울 결정창, 결정 마법의 무기 결정 3종 셋트는 공작의 서고로 이동한 로건에게 구매 가능.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8-13 16:35:25
Processing time 0.236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