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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엘프

last modified: 2015-02-03 20:12:04 by Contributors

Dark Elf


1. 설명



방어력이 매우 높다
다크 엘프(Dark Elf)는 판타지 설정에 나오는 가공의 종족으로, 엘프의 아종이다. 구체적인 설정은 작가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다크 엘프들은 대개 피부색이 검으며, 엘프와는 달리 사악한 성격을 가졌으며, 엘프와 동일한 종족이 기본이나,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수호하는 일반적인 엘프와 다르게 어둠의 힘, 악신, 혹은 기타 그에 상동한 존재를 모심으로써 힘을 얻는다는 설정이 많다.

일단 엘프와는 다르게 자연을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포인트지만 최근의 대중매체에서는 그냥 피부만 컴컴한 엘프로 구별되고 있는 안습한 종족. 대중매체 중에서 게임이나 양판소의 경우에는 검은 계통의 피부 -검은색, 갈색, 보라색, 회색, 청록색 등 다양하다- 에 머리색은 흰색 또는 검은색인 경우가 많아 보인다.

2. 대중문화 속 다크 엘프

2.2.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에 등장하는 요정 종족

'Dark Elf'는 영어이므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어둠의 요정, 중간계 말로는 '모리퀜디'라고 한다.

발리노르의 도착해서 텔페리온과 라우렐린의 빛을 본 바냐르, 놀도르, 텔레리(팔마리)가 속하는 칼라퀜디(빛의 요정)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칼라퀜디와는 달리 위대한 두 나무의 빛을 보지 못한 요정들은 모두 모리퀜디(어둠의 요정)이라고 한다. 신다르, 숲요정, 아바리가 이에 속한다. 그런데 이건 넓은 의미의 어둠의 요정이며 발리노르로의 여정을 받아들였지만 중간에 도착하지 못한 우마냐르이자 황혼의 요정인 신다르들은 빛과 어둠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어둠의 요정에서 빼는 경우가 많았다.

좁은 의미로 어둠의 요정이라는 말은 발리노르로의 여정 자체를 거부한 아바리를 칭하는 뜻으로 쓰인다. 그리고 위에 쓰인 신다르와 숲요정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보다, 이 좁은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한다.

심지어 상대를 어둠의 요정이라고 하는 것은 모욕의 의도로 해석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빛의 요정에게 어둠의 요정(Dark Elf 다크엘프)이라고 부르는 것이 그랬다. 예를들어 싱골은 신다르였지만 발리노르에서 두 나무의 빛을 본 명백한 칼라퀜디였는데도 불구하고 카란시르는 그를 모욕할 의도로 어둠의 요정이라고 불렀다.

다만, 개인의 칭호가 '검은 요정'인 에올도 있었다. 그는 신다르 요정으로 추정되나 아바리나 숲요정으로 추측하는 시각도 있다.

두 나무의 빛을 본 요정들이 그렇지 못한 요정들에 비해서 낫다는 묘사는 있다. 아무래도 가운데땅의 환경보다 발리노르의 환경이 요정들에게 최상의 환경이고 발리노르의 지식 역시 요정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엘프라는 말을 발굴해내 처음으로 엘프의 이미지를 씌운 엘프를 만들어 낸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이 그린 다크 엘프는 악하지 않다. 애초에 그 이후의 판타지물에서 나온 가녀리고 아름다운 외모에 숲을 사랑하는 엘프의 이미지는 "빛요정"이라 불리는 바냐르, 놀도르 보다는 어둠요정에 포함되는 신다르, 난도르에 가깝다. 그래서 그 뒤를 이은 수많은 대중매체에서 그려낸 악한 다크 엘프의 이미지와 톨킨의 다크엘프는 이처럼 매우 동떨어져 있다. 단지 위대한 나무의 빛을 못 보았거나 '우린 여기가 좋아서 여기서 살겠다'고 한 것뿐이니까.

'모르고스가 아바리 일족을 타락시킨 존재가 오크다'라고 믿는 요정들이 있다는 서술이 있어서, 이것이 사실이라면 '다크 엘프'와 가장 비슷한 존재는 오크라는 시각도 있다. 물론 애초에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에서 오크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으므로 그렇게 단정지을 수는 없다.

2.3. 킹덤 언더 파이어

엘프들의 에이션트 하트를 지키고 있을 때 그들 사이에 검은 피부를 가진 엘프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그들을 엘프의 장로들은 그들은 엘프들에게 재앙이 될꺼란 예언에 차별하기 시작했고, 그들도 같은 동족의 차별과 냉대에 서서히 증오를 품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킬리아니의 엘프 습격 때 킬리아니 편에 붙었고, 그들은 숲에서 리벤트 산맥으로 숨어들었다. 킬라아니는 그런 엘프들을 같은 엘프라고 생각하지 외모로 바꿔놓았다. 리벤트 산맥의 드워프들이 오크와 함께 적으로 보며, 특히 곤봉 던지기에 능숙해서 다크 엘프의 곤봉 던지기로 폭격기가 격추되는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2차 영웅 전쟁 이후 반발종족의 자긍심도 있지만, 혼혈이 다수인 뱀파이어의 지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자존심이 원인이 되어 벨론드의 주도의 마족 통합을 반대해 반 벨론드 조직인 카에데스를 조직해 후에 헥스터 오아시스 일대에 자신들의 나라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남자보다는 주로 여자들이 많이 전투에 나서서 여성중심의 사회가 아닐까란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그렇게 보면 같은 동족인 엘프의 엘븐 레인저도 여자기 때문에 킹덤 언더 파이어의 엘프는 여성중심 사회인 것 같다.

킹덤 언더 파이어 당시 보라돌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던 암흑동맹의 주력유닛. 다른 유닛들이 전부 같은 포지션에 위치한 유닛들에게 조금씩 밀렸으나 다크엘프만이 유일하게 (드워프가 안 추가된)아처에게 우위에 있었기에 보라돌이+리치 러시가 암흑동맹의 중심 조합이 되었었다.

킹덤언더파이어 콘솔/온라인 버전으로 오면서부터 여성 중심 사회라는 게 공식 설정이 되었고, 무기에 대한 설정이 다소 번경되어 일반 엘프들과 마찬가지로 활을 쏘는 궁사 역할을 맡게 되었다. 물론 근접기병이나 방패와 한손검을 든 전사로도 등장하지만, 이쪽은 체력적인 면에서 오크계열의 병력을 쓰는 게 더 좋다. 등장병력은 궁사/기마궁사/근접기병/방패-한손칼 조합의 전사로 등장하며, 설정상 공병도 있었으나 잦은 사고로 사망률이 높다보니 다크엘프보다 번식력이 좋은 오크 중 좀 똑똑한 자를 훈련시켜 공병으로 쓰게 되었다고.

2.4. 리니지 2

설정상 극단적인 성향으로 파문당하고 쫓겨난 갈색 엘프 족. 같은 엘프족을 마법으로 몰살한 것 때문에 저주 받아서 청회색 피부에 희거나 검은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3]그리고 일반 엘프보다 거유다. 저주의 영향으로 태양빛에는 나서지 못하고 수명이 짧았으나 게임플레이 시점에서는 풀린 상태.
본래 어둠의 여신 실렌을 섬기며 흑마법을 사용하였으나, 제작사가 wow대격변 데스윙에 맞서기 위해 실렌이 세계의 파괴를 시작하면서 그들의 신을 부정하게 되었다고.

2.5. 쥬라기 원시전 2


엘프 족의 유닛이며 어둠을 상징하는 유닛. 원래 데이몬 족을 위해서 싸웠으나 남아있는 엘프족의 마음 때문에 다시 전향한다.

참고로 초창기 설정은 데몬 종족을 상대할 때 효율적인 유닛으로 본편에서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흑역사가 되고, 더 랭커에서 컨셉을 수정하여 복귀.

2.6.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에 등장하는 타운 중 하나인 던전에 속한 종족. 던전의 유닛 구성들을 보면 파충류 아니면 다크 엘프다.[4]

2.7. 양판소

엘프하이 엘프의 이미지가 금발에 몸짱 미형 캐릭터라는 식으로 굳어진 것이 동양 사람들의 묘한 판타지와 욕구, 로망이 빚어낸 산물이라면 다크 엘프는 피부색이 까무잡잡한 라틴 계열 글래머를 선호하는 사람들, 특히 남성들의 욕구가 표출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성격 묘사로는 보통 '청순'하거나 '순종'적인 엘프녀 묘사와는 정 반대로 색기가 넘치고 주도적이고 색을 밝히며 뭐 아무튼 남자를 리드하는 그런 여캐로의 묘사도 잦다. 단적으로 요약해서 피부 태닝하고 가슴 부풀린 엘프.

그 종족들의 문화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냐에 따라 등장 모습이 틀려지는데 만약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차용했으며 야생미가 넘치는 라틴 계열의 여성이나 전사들이 [대게] 만약 던전 앤 드래곤을 차용했으면 우리가 알고있든 악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보통 여성은 악의 여간부같은 스타일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부분 다른 종족들을 하대하며 보통 주인공을 보며 "흥 하찮은 인간주제에!" 라고 말하고 항상 엘프와 만나면 으르렁거리는 클리셰가 있으며 십중팔구 이 경우는 이후 주인공에게 패배하고 험한 꼴을 보는 경우가 많다.

엘프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미형 캐릭터이나 결국은 하렘의 육노예 신세가 되는 경우가 대다수.

어떤 양판소에서는 지하 경매장의 최고등급 상품으로 나오기도 한다. 지하경매장에선 꼭 엘프나 다크 엘프가 최고등급을 먹고 가격은 왜인지 다크 엘프가 그냥 엘프보다 좀 더 비싸다. 대부분이 거유라서 그런지도…

2.8.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서는 섀도우 엘프[6]와, 포가튼 렐름에 한해 드로우라는 존재로 나와있기도 하고, 세계관에 따라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모양 또한 다르다. 예를 들어, 섀도우 엘프의 경우 외계인 - GRAY - 같은 생김새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을 정도. D&D 드로우의 경우 엘프와는 정반대로 성적으로 매우 문란한 것으로 나온다. 물론 여존남비 사회이기 때문에 여성 드로우에만 해당.

2.9. 겁스 유르스

겁스 유르스(영칭 겁스 베인스톰)의 설정에 따르면, 엘프들이 자신들만이 지고지순하며, 세상의 모든 악(대표적으로 오크)이 사라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들을 없애려 뭔가 세상을 뒤엎을 만한 큰 주문을 계획하다가 주문이 실패하여 역류하고, 수많은 몬스터와 이종족들이 넘쳐나는 세계가 만들어졌다...라는 설정. 따라서 다크 엘프는 어떤 종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격한 선민 사상을 지닌 엘프를 말한다. 톨킨의 설정과 양판소의 설정을 교묘하게 섞어버린 경우.

2.10. 엘더스크롤 시리즈

던머는 그냥 저주를 받아서 피부가 검게된 종족으로, 딱히 악하지는 않다. 다만 성질더럽고 지들끼리 노는등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는 있다. 물론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사실 엘더스크롤의 엘프의 조상인 에이리드부터가 선민사상에 타종족을 노예로 삼고 지배한 전적이 있고 하이엘프인 알트머도 대체로 다른 종족을 깔보는 타입이라 던머만 이런 것도 아니다.

2.11. 워크래프트

나이트 엘프는 다크 엘프처럼 피부가 진하긴 하지만, 다크 엘프와 완전히 반대의 성향을 갖고 있다. 오히려 진짜 엘프와 닮은 블러드 엘프(≒하이 엘프)가 설정상으로[7] 다크 엘프와 가깝다. d20의 나이트 엘프의 능력치 보정을 보면 오히려 우드 엘프에 더 가깝고, 실제 성향도 우드 엘프처럼 조금 야만적이기도 하다…

2.12. 로도스도 전기

로도스도 전기에서 등장하는 다크 엘프는 암흑신을 추종하는 엘프로, 전반적으로 사악한 존재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이미지와 비슷하다. 대표적인 다크 엘프로 필로테스가 있다.

2.13. 던전 앤 파이터

다크 엘프는 여신의 저주를 받은[8] 한 엘프 일족이 지하에 숨어살던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정이다. [9] 도적 캐릭터가 흑요정이며, NPC 중에도 메이아 여왕, 장로 사프론, 샤란, 카곤, 클론터, 미네트가 흑요정으로 의외로 많은 편이다.

여신의 저주로 인해 검은색 피부에 흰 머리카락을 가지게 되었다는 설정인데 실제 게임상에서는 모습은 어째서인지 진한 갈색과 보라색 두가지 색으로 나온다. 이 중 플레이어 캐릭터와 미네트, 메이아 여왕은 갈색 피부, 나머지는 보라색 피부이다. 젊었을 때에는 갈색 피부지만 나이를 먹으면 보라색 피부가 된다는 설이 있다.

2.14.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

천지무용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에도 등장하나, 엘프는 등장하지 않는다. 세계관에 따르면 다른 세계에서 소환된 자들중에 다크 엘프가 있었다 하는 것으로 보아 다크엘프만 소환되고 엘프는 소환되지 않았던 모양. 미나에선 '성기사'라는 인형 병기를 이용하는데, 유독 타 세계에서 불러온 사람은 기존 세계의 사람들보다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해서 소환한다.

기본적으로 악하진 않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전형적인 엘프 문명이다. 나라 이름은 '슈리폰'.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다크엘프는 아우라 슈리폰.과 그녀의 호위무사 둘

2.15. 용의 신전

용의 신전에서는 생물학적 개념이 아니라 사회학적 개념으로, 단순히 어둠의 종족 쪽으로 넘어간 엘프들을 가리킨다. 외견상 변화는 없지만 종종 마왕의 힘을 받았다는 증거로 마왕의 낙인이 찍혀있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고대어로 타루이스(배신자)라고 불린다.

2.16. 엔드 브레이커

일본 토미 워커사의 소셜게임 엔드 브레이커에 등장하는 다크엘프는 여타 매체의 다크엘프들과 매우 다른 존재들이다. 이들은 목에 다크엘프의 문장이 나타난 자들로 다크엘프라고 성향이 악하거나 마왕을 섬긴다거나 하지 않는다. 가령 주요 NPC인 리코타의 경우 다크엘프면서 금발에 하얀피부를 하고 있다. 다만 엘프 사회에서는 이러한 다크엘프와 엘프 사이에서 하프엘프가 태어나면 엘프 종족 자체가 멸망한다는 저주에 걸려서 보이는 족족 처형한다. 때문에 다크엘프들은 레지스탕스를 결성해서 엘프 종족의 장로에 저항하는 중. 결국 사이좋게 매스커레이드화해서 플레이어들에게 썰린다. 뭐 플레이어들의 활약으로 저주를 건 당사자인 밀고자와 흑막인 장로가 썰려서 다들 원상태로 돌아오고 이후 엔드브레이커로 각성해서 게임 플레이 종족으로 추가되었다.

3. 기타

  • 슈퍼 쥬니어 팬클럽인 엘프를 깔 때 쓰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디시인사이드의 슈퍼주니어 갤러리에서 그냥 자기 자신들을 이렇게 칭하기도 했다. 왠지 소덕과 그 뉘앙스가 너무나도 비슷해 보인다.

  • 스갤의 꾸준글&낚시글 중에 하나로 유명했다. 제목에 ~다라는 글을 쓰고 내용에 크엘프라고 쓰면서 이 선수의 사진을 올렸다. 다크 엘프는 의 아이디. 그러나 그 선수이 사건에 연루되면서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

  • 도시전설급 소문 중에, 엘프로 태어나 빈약한 가슴을 어찌할 수 없어서 스스로 타락해 거유급 이상의 가슴을 지니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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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다크 엘프와 인간의 혼혈이다.
  • [2] 취소선이 그어지긴 했지만 이들이 우주 엘프라고 할 수 있는 벌칸족과 같은 뿌리를 지니고 있으면서 성향 차이로 갈라진 호전적인 종족이라는 걸 생각하면 다크 엘프와 상통하는 면이 있다. 사실 벌칸 족 자체가 톨킨의 엘프와 함께 D&D를 위시한 현대 판타지 엘프의 모티브가 된 걸 생각하면 이쪽이 다크 엘프의 원조격이라고도 볼 수 있다.
  • [3] 일반적인 엘프는 밝은 연갈색 피부에 금발
  • [4] 미노타우로스 제외.
  • [대게] 이런 경우에는 남성이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 [6] 이 쪽은 파란 피부 쪽으로 들어간다. 일본서브컬처에 등장하는 파란 피부들의 색깔 톤이 이 친구들 것하고 흡사하다.
  • [7] 하지 말라는 것 하다가 삐뚤어졌다는 점에서.
  • [8] 미의 여신 베누스가 사랑하던 남성이 있었는데, 그가 여신을 버리고 한 엘프 여성을 선택하자 여신은 그 앙갚음으로 그 엘프와 일족에게 저주를 내렸다 한다. 그리고 여신이 사랑하던 남성 역시 저주를 받아 최초의 '헌터'(베히모스 지역에 등장하는 그 몬스터 맞다.)가 되었다. 참고로 이걸 고발한 난쟁이(드워프)는 이것에 대한 상으로 황금을 달라고 했다가 이후 황금에 환장한 종족이 되었다.
  • [9] 여신과 관련이 있다던지, 지하에서 산다는것 등으로 미루어볼때 D&D의 드로우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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