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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이스케이프

last modified: 2015-03-30 09:13:51 by Contributors


다크 이스케이프 (Dark Escape)

다크 이스케이프 4D (국내판 이름)

다크 이스케이프 3D (외수판 이름)

Contents

1. 스토리
2. 개요
3. 특징(시스템)
4. 살인적인 난이도
5. 스테이지
5.1. 감옥(죽음의 공포)
5.2. 죽음의 방(암흑의 공포)
5.3. 오두막집(추격의 공포)
5.4. 연구 단지(해충의 공포)
5.5. 무기 창고(끝없는 공포)
6. 무기
7. 가동 확인 장소


1. 스토리

깨어난 순간 옆에는 서로 이름도 모르는 남녀가 있었고, 그리고 앞에는 기분 나쁜 남자화면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그가 그 둘에게 게임을 제안하는데... 음침하고, 이상한 돌연변이들과 좀비가 넘치는 이 섬에서 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가다 보면 진실을 알게 되는데...

2. 개요

남코에서 출시한 건슈팅 게임으로 렛츠 고 정글데드스톰 파이레츠처럼 기기안에 들어가서 플레이하는 방식이면서 좀비들과 그 돌연변이들을 쏘는 특수한 게임, 좀비 게임이라고 마냥 좋아할 게 아니다.

처음부터 이야기하면 완전히 강심장들을 위한 게임

일단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하면 일단 게임을 시작하기 전 기판의 특징은 기기 안으로 들어가서 플레이하는 것은 맞으나 기괴한 생김새의 기계 안으로 들어가서[1] 동전을 넣으면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 서라운드 음향, 의자의 진동 등 각종 특수 효과가 준비 돼있다는 경고문이 눈 앞에 펼쳐지고 [2] 드디어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갑자기 좀비 및 돌연변이들이 나타나서 비명을 지른다(!). 게다가 이 게임은 3D 게임이기 때문에 3D안경을 쓰고 플레이 해야한다! 물론 무서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2D로 설정하는 옵션이 있지만... 그래도 무섭다. 결국 기존에 하오데레프트 포 데드식의 플레이를 생각하고 게임을 시작하면 헬게이트... 게다가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라이프가 은근히 많아서 만약 초보자용 코스를 선택한다면 스테이지의 중간 정도는 그냥 가게 된다... 플레이 하다보면 아래의 후술할 살인적인 난이도때문에 못해 거의 못해 먹는 수준이다.

일단 구성은 옛날 바이오하자드식의 분위기와 느낌, 그리고 공포영화 적인 연출을 보이며 게임을 진행한다. 무더기로 나오는 것과 달리 일명 갑툭튀성향이 강한 게임.[3] 게다가 소리와 앉아 있는 자리에 진동과 함께 비명과 동시에 데미지(...)는 당연한 패턴, 느릿느릿 진행하는 등장인물의 시선을 플레이어와 같이 보면서 이 녀석이 놀래 킬 것 같아 하면서 시선을 고정 하다보면 적이 우와와와와앙~!!(...) 놀래 키거나, 그중에 연출이 나오는 상태에서 우와와아아앙!!(...)하는 때에 빨리 시간내에 쏴줘야하는 부분도 있다!놀라서 쏘지 못해 그대로 한방 맞는 건 당연한 패턴(...) 진짜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비추천. 하나하나가 끝까지 공포연출이 들어있다.

진행 도중에 공포연출

그냥 진행중인데 공포연출

어느새 갑툭튀로 공포연출

무슨 말이 필요한가?

심지어 중간에 보너스 주는 것 마저도 공포연출 이있다[4]

정말 분위기가 무서워서 끝날때 까지도 심장이 안심하기 어려운 게임(...).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연세 드신 어르신도 하시는데 포커 페이스를 유지해 플레이 한다 카더라.

3. 특징(시스템)


마치 데드스톰 파이레츠 공포 버젼으로 만든 느낌이고, 두 명이 커서를 맞춰 강력한 샷을 쏘는 합동 사격도 있다.[5] 게다가 무기의 종류도 다양해 졌다.[6] 확실하게 다른 점은 먼저, 특수효과. 게임 내에 특수효과도 있지만, 바람이나 좌석의 진동, 지리는 분위기와 소리 그리고 맥박 수치 시스템인 공포감 탐지 시스템이 있다는 점, 이 시스템은 컨트롤러를 잡았을때, 손잡이 부분에 쇠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맥박 수치를 잰다는 것.[7] 이게 어째서 있느냐고 물어볼 유저가 있는데...아까 개요에서 이야기하던 중간에 놀래키는 연출. 그것에 놀라냐, 안 놀라느냐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최종 결산 때 랭크를 정하는 식이며 일정 수치를 넘으면 처벌(...)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안심해라. 그때는 무서운 연출 따윈 없으니.(...)[8][9]

그 연출이 나타나면, 맥박 수치를 재는데, 그것에 따라 공황상태와 무사함이 나오며 상태 판정을 한다. 공황상태는 말 그대로 맥박수치가 크게 나왔을 때 나오는 판정이다. 공황 상태가 많을 수록 기분 나쁜 결과가 기다리니 조심하자.(어떻게?)

4. 살인적인 난이도

앞서 설명한 미칠듯한 공포감도 특징이지만 이 게임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시켜주는 요소가 바로 난이도. 몇 개의 특징이 합쳐져서 정말 원코인으로 클리어하라고 만든 건가 의심이 들게 만든다.[10]

그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적들의 강력함
    데드스톰 파이레츠나 렛츠 고 시리즈처럼 2인 전용이라 다수의 적들이 몰려오는데 그 적들이 여타 게임들과는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로 강하다!
    그 첫번째가 맷집. 헤드샷으로 10발을 맞아야 할 정도다! 다른 건슈팅처럼 몇 대 맞고 쓰러지겠지는 상상도 하지마라. 그 정도 가지곤 안 죽는다.
    두번째는 적들의 빠른 속도. 안 그래도 갑툭튀 요소가 심한 게임인데 적들의 속도도 장난아니게 빠르다! 출현하자마자 1대 때리는 경우가 이 게임에선 보통으로 나오는데다가 멀리 있는 적들의 달려오는 속도도 하오데 시리즈랑은 비교가 안 되며, 앞서 이야기한 맷집이 레포데 시리즈 마냥 특수 좀비 맷집으로 돌진해 오니 답이 안나온다.
    세번째는 경직. 이것들의 몸이 금강불괴인지 어디를 맞춰도 경직이 없다.[11] 심지어 쏘다보면 내가 총을 쏘는건지 BB탄을 쏘는건지 이해가 안 될 수 있다.
    이 세가지 요소와 적들의 물량으로 인한 파상공세로 다른 건슈팅 게임과는 난이도가 달라진다. 게다가 중간 중간 타겟 사이트가 있는 적들도 나오는데 이게 파상공세때도 한두마리씩 껴있다.[12] 이렇게 되면 정말 환장한다.

  • 데미지 시스템
    위의 설명한 강력함으로도 힘든데 거기에 적들의 데미지도 장난이 아니다. 저난이도면 그나마 괜찮지만 보통에서는 일격에 30%는 그냥 날아간다. 거기에 적의 데미지를 받지 않고 진행하다보면 기계 내부의 랭크 시스템으로 인해 적들의 체력과 데미지가 증가한다!무슨 지거리야?! 이쯤되면 한방에 50%가 그냥 훅 날아가는 경우가 있고 최악의 경우 2대 맞고 게임이 끝난다.

  • 라이프 회복 시스템
    그러면 라이프 회복 수단이라도 많이 주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남코의 건슈팅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면 알겠지만 회복수단이 정말 짜다. 방법이 2가지인데 하나는 데드스톰 파이레츠의 트레져 헌트와 같은 선택시스템. 문제는 이게 완전 랜덤이다. 또 다른 하나는 2인용일때 한명이 컨티뉴시 회복. 그런데 정말 중요한 회복량이 정말 짜다. 어느 정도냐면 거머리나 파리의 공격이 이 게임의 최소 데미지인데 그것보다 살짝 못 미치게 회복된다.
    여기에 더해서 컨티뉴가 바로 되는게 아니라 동전 꺼내고 넣는데 당연히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컨티뉴가 되기전에 같은 플레이어가 죽는 웃을 수 없는 사태도 발생한다. 구제따윈 없다.

  • 2인 플레이시의 난이도 증가
    데드스톰 파이레츠처럼 2인 플레이시 일부 적들의 타겟 사이트가 합체공격용 사이트로 바뀐다. 이게 한 마리씩만 나오면 문제가 없지만 이 게임은 그런 자비따윈 없이 한번에 여러 마리가 나온다. 게다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파상공세때 한두마리씩 끼어있다. 적들이 격렬하게 움직이는 공세때 이런 녀석들이 등장하면 게임하기 싫어진다.
    또한 데미지 계산시 근성치 비슷한 시스템이 있는데 만약 적의 공격이 둘에게 같이 공격받는 공격의 경우 한명의 플레이어가 밀리치 정도로 근소하게 라이프가 남는다. 그런데 위에서 설명하듯 컨티뉴의 텀이 좀 있는데 적들의 파상공세도 장난아니다. 이러면 컨티뉴할 때까지 버틸수가 없다. 문제는 컨티뉴가 되어도 한방에 죽는다는 것.

5.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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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테이지의 공통적 면이 있다면, 항상 시작은 공포연출이 전혀 안빠진다.

5.1. 감옥(죽음의 공포)

초보자들을 위한 스테이지이라 한다. 그런데 초보자 전용일 리가 없다.(...)

2분 30초부터 우와아아아~ 우와아아아앙-!!(...)


주어지는 무기는 기관총. 음산한 감옥 분위기, 철컹철컹 소리가 들리는 철장. 일부 부서진 구간으로 지나가는 부분도 있다.
앞서 스토리에서 설명하듯이 그 남자의 게임을 시작하는 장소이다.
이 스테이지는 유일하게 보스전이 없다는 점.

5.2. 죽음의 방(암흑의 공포)

깊고 어두운 판타지♂

찰진 비명은 여전하다(...)

시작부터 주인공이 무기를 두 개 가지고 간다. 기관총과 매그넘.
진행 도중에 어두워지는 구간이 있는데,[13] 결국은 별수 없이 그곳을 매그넘에 장착된 불빛으로 비춰야만 적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원거리 적과 덮치는 적이 많아 꽤 성가신 장소. 감옥보다 더하다(!).
가면 남자의 말에 의하면, 이 섬사람들은 슈퍼-군인이라는 유전자 실험 대상자들이었다한다. 그러나 실험의 부작용에 의해 저렇게 돌연변이 및 좀비가 되었다 한다. 어디서 많이 본 전개다.

보스전은 그들의[14] 사육장 같은 콜로세움(?)에서 승부를 시작한다. 입구의 가시 철창이 음산하다 꽤나...들어가고 나면, 문이 닫히고 보스가 땅에서 튀어나온다.[15] 패턴은 이러하다.

1. 3개의 타겟을 보이며, 튀어온다. 총 3번이나 튀어오는데, 맞추지 못할시 데미지.[16]
2. 옆에서 또 다른 한마리가 나타나며(!?) 그놈을 처음 공격하는게 그 보스가 아닌 오른쪽에 보스가 타겟하나를 보이며 돌진 해온다. 처리 못 할시 데미지 그리고 처리뒤에 왼쪽을 보면 또 다른 보스가 양팔에 타겟을 보이며, 전진. 물론 실패시 꼬리로 후려맞아 데미지.
3. 처리가 되었으면, 한마리가 땅을 파면서 한바퀴 정도 돈뒤에, 3개의 타겟을 보이며, 덮쳐 먹으려 한다, 서둘러 맞춰주자. 그리고 그것으로 끝나는가 싶더니, 또 다른 한마리가 몸전체로 덮쳐 다가오는데, 총 7개의 타겟을 보이며 떨어진다(!). 서둘러 맞춰주자 그리 단단하지는 않다. 순발력이 문제.
4. 땅을 파더니 미리 들어간 한마리는 꼬리로 공격. 타겟은 하나이니 처리해주자. 그리고 그 전의 패턴처럼 뒤에서 덮쳐 공격하는 패턴이 또 나온다. 타겟은 총 7개.
5. 땅에서 싸움이 불리하니, 서둘러서 위로 올라가서 싸우려나, 오른쪽에서 높은 점프력으로 등장. 바로 덮치는 패턴이니, 서둘러 가운데에 한 타겟을 쏴주자.

이때 약간의 이벤트로 발전기에 꼬라박고(...) 내동댕이 치는 보스. 위에 샹들리에(?)가 무서지면서 린치를 부셔서 적을 없애려는 생각을 발휘한다.

6. 서둘러 오른쪽에 린치 쪽으로 달려가나, 보스가 등장한다. 얼른 기계를 부셔서 데미지를 주자. 물론 타켓은 하나. 공격하기 전에 터트리자.[17]

위에 샹들리에(?)가 아슬아슬하게 무너지기 시작. 서둘러 내려가는 두 주인공. 그때 앞에 한마리가 막고 있고,

7. 뒤에 한마리가 바로 내려오자마자 덮친다. 1번처럼 똑같이 3개의 타겟으로 보여주나, 즉시 물어버리니 처리하자. 그 뒤에 오른쪽에 한마리가 땅에서 나와 덮쳐온다(!) 타겟은 하나. 처리하자.

8. 처리뒤에 그 보스가 한번 더 돌진한다. 그러더니, 땅에서 덮치는 보스랑 서로 협공(!)한다. 각자 가운데 얼굴에 타겟이 하나씩 있으니, 즉시 처리. 처리하자마자, 린치를 터트리자. 이것도 타겟은 하나다!


5.3. 오두막집(추격의 공포)



분노의 빡침이 들린다.

이번엔 매그넘만 들고 시작한다. 스테이지 시작과 동시에 모니터에 박사가 나타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어디가서도 이런 경험 못하니 당신들은 행운아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칠 정도라고 할정도라고 한다. 솟구치긴 솟구친다. 분노의 아드레날린이 이에 여자는 그딴거 필요없이 집에 보내 달라고 징징댄다. 그리고 좀비들이 오두막을 습격하기 시작한다.

보스전은 오두막집 지하를 넘어가서 나오는 창고에서 시작한다. 트럭을 발견하고 탈출할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온몸에 파리지옥 같은 식물이 돋아나고 오른팔에 거대한 가위를 단 거인 좀비가 나타나 트럭을 던져버린다.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돌진 공격. 몸통에 하나다.
2. 트럭위에 올라타서 가위자르기. 가위부분에 하나, 오른쪽 갈비뼈 부분에 하나가 나온다.
3. 갑자기 울부짖기 시작하자 땅에서 좀비가 튀어나온다. 마지막 좀비가 등장한 이후 갑자기 돌진공격을 한다. 사이트는 양 어깨와 몸통. 상당히 까다로운 패턴인데 좀비들이 페이크 인것 같지만 마지막에 튀어나오는 좀비는 무조건 처리해야하고 이후 곧바로 돌진공격을 하는데 아차 하는 순간 바로 맞을 정도로 빠르다.
4. 점프로 이동한후 천천히 다가온다. 오른쪽 어깨와 몸통에 하나. 느릿해 보여도 사이트가 빠르게 붉게 물드니 빠른 처리가 관건.
5. 점프로 이동후 포효한뒤 돌진 공격. 타겟 사이트는 총 5개로 몸통에 2개, 왼쪽 어깨와 가위에 하나, 오른쪽 다리에 하나다.
6. 옆으로 이동후 가위자르기. 2번과 비교해 가위는 동일하나 왼팔에 사이트가 있다.
7. 곧바고 찌르기. 오른쪽 다리가 타겟.
8. 로켓런쳐를 발견한다. 그 순간 보스가 옆에 있던 가스통더미 뒤에서 가스통들을 날려버린다. 총 4개.

여기까지 하고나면 드디어 로켓런쳐를 사용한다.제일 쓰레기 무기를 들게된 것을 환영한다. 범위 공격이고 위력이 좀 돼나, 탄속이 느리다. 들자마자 좀비가 나타나 공격하니 주의.

8. 보스가 점프로 정면에서 공격한다. 타겟은 2개.
9. 이때부터 보스가 점프로 이동하며 맞추기 어려워 진다. 타겟은 총 6개! 중간에 원거리 공격을 한번하니 주의. 그리 튼튼하진 않아서 잘 맞추면 스플래시로 여러개를 터트릴수 있다.
10. 점프로 나타난후 천장에 매달려서 공격. 타겟은 3개이나 꽤 튼튼하기에 빠른 판단이 요구된다. 범위를 이용해서 쏘자.
11. 얼굴 깜짝공개후 돌진공격. 얼굴에 하나며 약하다.

보스가 쓰러진후 죽었는지 확인할려고 다가가는데 벌떡 일어난다! 심지어 게이지도 풀회복이다!

12. 좀비소환후 돌진. 소환하나 실상은 페이크에 가깝고 돌진이 진짜. 타겟은 2개이며 간단히 부서지지만 빗맞치면 위험하니 주의.
13. 벽에 박힌 가위를 뺄려고 낑낑댈때 공격타임. 타겟은 총 3개.

로켓런쳐로 몸이 불타며 쓰러진 보스. 여자는 출구로 뛰어가고 주인공도 뒤따라가나 그순간 보스가 다시 일어나 찌르기를 날린다! 그러나 결국 닫지 못하고 쓰러지며 진짜로 죽는다.

5.4. 연구 단지(해충의 공포)

5.5. 무기 창고(끝없는 공포)





엔딩은 총 2가지로 마지막 보스전에서 포자를 전부 처리했느냐 OR 맞았느냐에 따라 갈린다.

포자 제거 성공


6. 무기


기관총 - SMG 같이 생겼으며,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 가지고 시작하는 무기. 높은 연사력과 낮은 데미지가 특징. 그러나 실상은 이 게임 최강의 무기. 나머지 둘이 워낙 떨어지다 보니 이게 제일 좋다.

매그넘 - 위력은 강하나, 연사력이 조금 텀이 있다는 점. 그러나 실상은 쓸모없는 무기. 위력이 강한건 분명하나 좀비나 적이 한방에 안 쓰러진다. 거기에 더해 이 게임은 적들의 경직이 없다보니 더더욱 쓸모가 없다. 오히려 연사력이 떨어지다보니 기관총보다 더 데미지가 안 나오는 기현상이 생긴다. 그나마 다행인건 매그넘을 들때는 적들의 물량이 좀 덜하다는 것 정도.

로켓포 - 알라신의 기운이 담긴로켓 런쳐. 일부 구간[18]에서 만 쓸 수 있으며, 한방 하나하나의 위력이 강하고 범위가 넓은 무기. 그러나 실상은 3개의 무기 중 일명 우주쓰레기. 어째서 제일 쓸모없다! 일단 범위와 위력이 크다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는데 탄속이 느리다. 데저트스톰 파이러츠에서 쓰이는 그 대포 수준이다! 느린 탄속과 적의 빠른 속도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맞는다. 거기에 더해 로켓을 쓰기 시작할때부터 보스들의 움직임이 생기가 돌아와서 아주 훨훨 날라다니며 더 어렵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보스들의 타겟 사이트중 정지된 것들도 있는데 이럴경우 십중팔구 엄청 튼튼해서 왠만해서는 잘 안 부서진다. 일반 적들 상대라면 모를까 보스전에서만 등장해서 무용지물의 무기. 그래도 보스전 잡졸들 상대는 그럭저럭 괜찮은편. 정작 보스전에서 좀비가 등장하는건 오두막 밖에 없다는게 함정...

7. 가동 확인 장소


일산 라페스타와 웨스턴 돔, 서현 타이토 스테이션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펀존 게임센터에서 기동중. 라페스타의 경우는 사람들이 무서워서 거의 꺼려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기기를 치워버려 생긴건 하운티드 뮤지엄이다. 그런데 어느새 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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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세한 기기 생김세는 여기
  • [2] 게임 뒤에 4D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이 때문.
  • [3] 무더기로 아예 연계를 펼치는 괴물을들 보게 된다.(...)
  • [4] 잘못 골랐다 해도 데미지를 받아 쓰러지는 일은 없으니 안심해라. 단지 연출이 문제다 문제...
  • [5] 물론 한쪽이 컨티뉴시에 나오는 룰렛 회복 컨티뉴도 있다.
  • [6] 스테이지 및 구간마다 사용하는 무기가 달라진다.
  • [7] 두 손으로 잡아야 맥막 수치가 정확히 체크가 된다.
  • [8] 2인 플레이시 점수 결과 뒤에 회복이 되는지 추가바람.
  • [9] 단지 결과 내용이 화날때가 있고...재미있을 때가 있다.(...)
  • [10] 니코니코 동화에서 이 게임의 클리어 영상을 아무리 찾아도 원코인으로 클리어한 영상은 아예 없다!
  • [11] 물론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주적인 좀비가 경직이 없다.
  • [12] 심지어 옆 화면에 슬쩍 나타나고 공격....짜증난다.
  • [13] 그냥 있는 게 아니다. 여자(엔딩에서 하는 자기소개에 따르면 이름은 코트니 월이라고 한다.)가 덮치는 좀비 때문에 당황해서 막 난사를 해버려 전구가 다 깨져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난다(...)좀비 잡을 명중률이 거기로 간 거냐!?
  • [14] 2마리가 덤벼온다.
  • [15] 생김새는 약간 거대한 악어 변종을 보는 것 같다.
  • [16] 2P 플레이시에 가운데만, 협동사격이 필요.
  • [17] 2P 플레이시 합동 사격 필요.
  • [18] 오두막, 연구 단지, 무기 창고의 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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