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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피닉스 사가

last modified: 2014-11-29 21:47:1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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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Phoenix Sage

1980년에 나온 엑스맨의 메인스트림 이슈 가운데 하나. 진 그레이 MC + SM + NTR

피닉스 포스를 얻은 엑스맨의 진 그레이를 노린 헬파이어 클럽의 엠마 프로스트와 마스터마인드가 진 그레이를 정신조종하려 한다. 진 그레이는 자신이 과거시간이동했다는 착각에 사로잡혀, 헬파이어 클럽의 '다크 퀸(Dark Queen)'이 되어 엑스맨을 붙잡게 된다. 이 때 이클롭스 앞에서 마스터마인드와 키스를 하고, 검정 본디지 의상을 입는 것이 매우 오묘하다.

하지만 새롭게 뮤턴트 능력에 각성한 섀도캣 키티 프라이드의 도움으로 엑스맨은 탈출하고 진 그레이도 제정신을 되찾지만, 격렬한 분노에 사로잡힌 나머지 마스터마인드를 정신붕괴 시켜버리고 엠마 프로스트와 격전을 벌여 쓰러뜨리고도 분노를 참지 못해 끝없이 폭주하는 다크 피닉스가 되어버린다.

엑스맨을 한 번 발라준 다음 우주로 날아가서 에너지를 먹다가 항성을 하나 통째로 먹어치워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는데 이 때 크리 제국에 소속된 행성 하나가 전멸하고 크리 제국의 전투함도 파괴한다.

지구로 돌아온 진 그레이는 프로페서 X의 활약으로 일단 진정하지만, 피닉스 포스가 미쳐 있을 때 저지른 일 때문에 위험 분자로 여겨져서 엑스맨과 함께 체포. 크리, 스크럴 등에게 재판을 받고 그들의 1류 전사들과 결투를 벌이게 된다.

결투에서 엑스맨은 승리하지만, 진 그레이는 자신이 피닉스 포스의 힘을 제어하지 못하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사이클롭스가 보는 앞에서 자살하고 만다.

국내에서는 2012년 3월에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역자는 이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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