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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

last modified: 2015-03-13 19:39:38 by Contributors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Alive 2007 공연사진


음지에 있었던 비주류 장르인 일렉트로니카를 양지로 끌어올려[2] 유행을 선도하게 해준 하우스의 교과서이자 현 EDM씬의 조상님

지구로 와서 우리랑 놀고 있는 거예요. 걔네가 타고 온 우주선을 타고 다시 날아가서 우리를 떠나도 되는데, 자애롭잖아요. 좋은 로봇들이예요. 지구에 남기로 하다니. - 퍼렐 윌리엄스

다만, 위의 말의 경우에는 멋진 말이기는 하나 사실 다프트 펑크의 어떤 '공식설정'상에서 보면 둘은 로봇일뿐이지 우주에서 왔다는 설정은 없다. 다펑에 대해 잘 모르는 퍼렐 그런데 인터스텔라 5555를 보면 정말일지도 모른다. 사실 1999년 당시 공식 설정은 '1999년 9월 9일 오전9시 9분 작업중이던 샘플러가 폭발하면서 결국 그 사고로 눈을 떠보니 사이보그가 된 것' 이였다. 이 설정이 점점 더 발전하여 다프트 펑크의 일렉트로마 에서는 헬멧을 벗어도 얼굴이 컴퓨터 메인보드처럼 생긴 기판의 형태를 띄고 있는 로봇으로 그려진다. 사실 가상의 게임 세계에서 포탈을 타고 현실로 나온거라 카더라 재미있는 것은 둘 다 다른 형태의 사이보그라는건데 최근에 발매된 RAM 디럭스 에디션 앨범에 따르면 토마스는 인간의 뇌를 가지고 있고기마누엘은 인간의 심장을 가지고있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기타
4. 디스코그래피
4.1. 정규 앨범
4.2. 라이브 앨범
4.3. 리믹스 앨범
4.4. 영화와 비디오
5. 샘플링 논란

1. 개요

Daft Punk Discography
Homework Discovery Human After All Random Access Memories
1993년부터 활동한 프랑스의 전자 음악 천재 듀오. Daft Punk. 영어 뜻은 '어리석은 풋내기'로, 팬들 사이에서는 다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멤버는 토마스 방갈테르 [3]와 기-마뉘엘 드 오멩-크리스토[4][5]로 구성되어 있다. Discovery 당시에만 해도 은색 헬멧의 모양이 입꼬리가 올라간 웃는 모양이였으나, Human after all 이후부터 일자모양으로 바뀌게 되었다. 헬멧 모양의 변천사

이 듀오는 전자 음악이라는 비주류 장르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도 가장 영향력 있는 전자 음악의 대가이다. 이를 증명해주듯 5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5관왕을 차지하여 이제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을 넘어 대표적인 팝 뮤지션의 반열에 까지 올랐다.

이들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지는 않지만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 이거 나 알아! 라고 반응을 할때가 많으며 실제로 광고음악으로도 많이 사용되었다.[6] 특히 1997년 Homework앨범의 'Da Funk'와 2005년 Human After All의 Robot Rock은 매우 유명한 곡이며 Robot Rock은 아이언맨2의 스타크 저택 전투씬[7][8]에서도 삽입되었고 이후 피디팝 MSL의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닝에서도 사용되기도 하였다. Mnet 에서도 One More Time 을 사용한 적이 있다.

2. 특징

하우스라는 장르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사실 이들이 구사하는 음악이 완벽한 하우스는 아니고, 대충 90년대에 유행했던 프랑스식 하우스에 신스팝과 팝적인 요소들을 섞은 음악에 가깝다. 아무튼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며, 2000년대전자음악 붐에는 분명 이들이 한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매체에서 이들의 2집인 Discovery는 2000년대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항상 거론되곤 한다.

이들의 대표곡중 하나인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는 Daft HandsDaft Body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손가락과 몸에 글씨를 써서 음악에 맞춰 연주하는 듯 연출한 동영상으로도 유명하다. 후자는 TV쇼에서 소개가 되기도 하였다. 중학생들이 단어를 종이에 적어 가사에 맞춰서 드는 동영상 링크 댓글을 보면 최고의 영어 수업이라며 감탄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또한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는 최고의 댄스 음반으로 그래미 어워즈를 받기도 했다.[9]

또한 다른 가수들의 곡도 간간이 리믹스하거나 피쳐링해주기도 한다. 이 양반들 노래가 더 많이 리믹스되는데

이들이 라이브 하는 건 가뭄에 콩나는 수준인데도 라이브에서 보여준 모습이 큰 영향을 미치는 DJ MAG TOP 100에 심심하면 들락날락 거린다.[10] 여담으로 예전에는 토마스의 청력이 악화되어 디제잉을 못했었다고 했는데 치료를 받아서 현재는 정상적으로 디제잉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미상 수상 내역

* 1998 Da Funk 최고의 댄스 음반 - 후보
* 1999 Around the World 최고의 댄스 음반 - 후보
* 2002 One More Time 최고의 댄스 음반 - 후보
 Short Circuit 최고의 팝 연주 공연 - 후보
* 2006 Human After All 최고의 전자 음악/댄스 앨범 - 후보
* 2009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Alive 2007) 최고의 댄스 음반 - 수상
 Alive 2007 최고의 전자음악/댄스 앨범 - 수상
* 2014 Get Lucky 올해의 레코드상 - 수상
Get Lucky 최고의 팝 듀오 / 그룹 퍼포먼스 - 수상
Random Access Memories 올해의 앨범상 - 수상
Random Access Memories 최고의 전자음악/댄스 앨범 - 수상
Random Access Memories 최고의 엔지니어드 논 클래시컬 앨범 - 수상


미국의 유명한 랩퍼인 카녜 웨스트Stronger라는 음악이 다프트 펑크의 HBFS를 샘플링했고 이 노래는 2008년 그래미 상까지 수상하였다.[11] 또한 이 음악을 계기로 다펑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져 결국 다펑도 2009년에 그래미 어워즈를 받게 된다.




스티비 원더 와 함께한 2014 그래미어워드 공연. 이 때 연주한 곡은 다프트 펑크 본인의 히트곡 Get lucky와 옆 해맑은 흑형 기타리스트 나일 로저스의 히트곡 Le freak, 스티비 원더의 히트곡 Another star를 믹스한곡이다.

6년만에 201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5개 부문 후보에 올라 5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그 중 두개는 그래미의 본상인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레코드상이라서 더욱 의미가 크다.

보컬 파트의 대부분은 피쳐링을 통해 해결하는데, 본인들이 부르는 것도 몇 있긴 하지만 그 부분들은 죄다 보코더 처리되어있다. 정확한 판별은 어렵지만, 피처링 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곡들은 모두 직접 부르는 것이 맞다. #

라이브 음반이자 리믹스 음반으로 Alive 1997Alive 2007[12]가 있다. 둘 다 전부 라이브 앨범인데, 본래 DJ들은 라이브공연을 할 때 공연에서의 색다름과 즐거움을 위해서 자신들이 준비해온 리믹스음원을 틀기도 하는데 다펑의 경우는 라이브 앨범을 내기위해 아예 작정하고 모든 곡을 리믹스해서 공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디즈니의 새 3D 영화인 트론 : 새로운 시작의 OST를 제작했다.[14] 예전 음악과는 달리 영화와 어울리는 웅장한 음악.[15]그러나 영화 평은 2시간짜리 다프트 펑크 뮤직 비디오라고 카더라 [16] 게다가 그 영화에서 Zuse라는 작자의 클럽에서 분위기를 잡아주는 DJ역의 엑스트라로 나온다.[17] 또한, 트론에서 프로그램들이 쓰는 헬멧이 묘하게 다프트 펑크의 헬멧이랑 비슷하다.
'트론 : 새로운 시작'의 "Derezzed"



게임 DJ Hero에는 이들이 작업한 곡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자신들도 DJ캐릭터로 등장하며 거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2편에서는 존재감이 확 줄어 리믹스 1곡만이 남아 있다.

2013년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 Random Access Memories를 발매하여, 첫번째 싱글 Get Lucky의 성공과 함께 2014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을 달성하는 등 이전 앨범을 능가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관련사항은 해당항목 참조.

Get Lucky는 빌보드서 최근 2위만 몇 주 찍다가 내려왔다.콩라인 하지만 이전의 다프트 펑크의 빌보드 HOT100 기록은 Around the world와 One More Time이 61위가 최고였다. 바야흐로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은 대표적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에서 "대표적인 팝 뮤지션" 혹은 "대표적인 뮤지션" 반열에 올랐다고 할 수 있겠다.

3. 기타

이들은 이모션 디스플레이 헬멧을 쓰고 장갑까지 끼고 공연을 하는것으로 유명하고 실제로 쌩얼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 헬멧의 가격은 무려 65,000달러. 물론 이 가격은 이모션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가격으로,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빠진 지금은 좀 내려갔을 듯?

링크 이 헬멧을 쓰게 된 건 2집 이후부터로,[18] 토마스 방갈테르가 한 인터뷰에서 "스튜디오에서 레코딩을 하고 있었는데 1999년 9월 9일 오전 9시 9분에 비...비둘기?? 치..치르노??샘플러가 터졌다. 정신을 차려보니 로봇이 되어있었다"란 식의 발언을 했었다...만 훼이크고 그냥 부끄러워서 그렇다고 한다[19]. 어느 정도냐 하면 이들이 인터뷰를 할 때는 애니메이션 처리가 되거나, 뒤를 돌아보고 있거나, 뭔가에 가려져 있거나 심지어는

이러고 나오기도 한다.

그들의 쌩얼 사진.
(키가 작고 둥그런 얼굴에 머리가 장발인 사람이 기마뉴엘이고 키가 크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길쭉한 사람이 토마스다.)
토마스가 키가 크고 슬렌더한 체형 때문에 기마누엘이 키가 작아 보인다 지못미




찰나와 같은 리즈시절







여담으로 Daft Punk라는 이름의 유래는 87년 토마스와 기마누엘이 파리 고등학교의 운동장에서 만나 서로의 똘끼를 확인하고 (...) 현재 피닉스의 기타리스트인 로랑 브랑코비츠와 함께 락그룹인 달링[22] 으로 활동을 하였었...는데 당시 처참하게 까이며[23] A Daft Punky thrash 어리석은 놈들라는 혹평을 듣게된 것이 원인이였다. 당시 혹평을 받은 바로 그 기사 그 때 그 평가를 재밌다고 여겨 달링의 해체[24]이후에 토마스와 기마누엘 둘이 남아 드럼머신과 신디사이저를 실험하기 시작했고 그 팀명을 다프트 펑크라고 정하게 되었다.

패션계에서도 이들을 종종 소환했다.
2008년 루이비통 봄/여름 런웨이 뮤직 영상. 마크 제이콥스가 현대미술 작가 리처드 프린스의 농담 시리즈와 간호사 시리즈에 영감을 받아 해당 콜렉션을 완성했다. 초반부 Aerodynamic에 맞춰 각각 L,O,U,I,S,V,U,I,T,T,O,N이 박힌 모자를 쓴 간호사 복장을 한 12명의 수퍼모델들이 한 명씩 나란히 무대에 서는데 이 장면의 상승감은 정말 압권이다.


또한 은하철도 999마츠모토 레이지가 2집 Discovery의 전 곡을 OST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인 인터스텔라 5555의 감독을 맡았다. Discovery앨범 뮤직비디오 역시 이 애니메이션의 장면들로만 구성되었는데, 평소에 그에 대한 빠심이 있던[25] 다프트 펑크 쪽에서 부탁하였다고. 이 일화에서도 드러났듯 오덕까지는 아니라고 치더라도죽은쥐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다 와패니즈성향이 있다. Human After All: Remixes 앨범을 일본에서만 판매한것도 그렇고, RAM앨범의 히든 트랙이 일본판에만 수록되어 있는것 등등, 애초에 이쪽에 빠심이 있는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반다이 S.H.피규어 아츠로피규어가 발매되었다..혼웹 한정으로 2013년 11월 배송 예정.

멤버 중 한명이 해즈브로모 장편 애니메이션에 출연했다 카더라. 물론 다른 사람이 헬멧만 쓴 것이지만

4. 디스코그래피

4.1. 정규 앨범

4.2. 라이브 앨범

  • Alive 1997(2001)[26]
  • Alive 2007(2007)[27]

4.3. 리믹스 앨범

  • Daft Club(2003)
  • Human After All : Remixes(2006)[28]
  • Musique Vol. 1 1993-2005(2006)[29]
  • Tron : Legacy R3configur3d(2011)[30]

5. 샘플링 논란

유명세에 더불어 몇몇 곡들이 도를 넘어선 샘플링으로 다펑 표절이라 실망이다라는 평가가 있다. 일렉판이 원래 샘플링이 상당히 심하다고 평가받긴 하지만 다프트 펑크의 곡들 중 과도한 샘플링으로 평가받는 곡들은 대부분 리믹스 앨범이라고 불리우는 2집 Discovery에 수록된 곡들이다. 그러나 Discovery가 리믹스 앨범이라는건 확실한 정보가 아니므로[33] 문제가 있다.[34] 사실 그 이전부터, 또한 3집에서도 샘플링은 계속 사용했다. 2집이 샘플링 사용으로 완성된 음반이라해도 리믹스 앨범은 아닌 것이다. 샘플링과 리믹스, 표절은 엄연히 다른 것이니 혼동하지 말도록하자.

예컨대 2집 Discovery의 첫번째 곡인 'One More Time'은 Eddie Johns의 'More Spell On You'[35] 를 샘플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토마스 방갈테르가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One More Time은 피쳐링을 해준 Romanthony[36]와 함께 만든 곡이며 특정한 샘플링을 하지 않았다고 일축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선 샘플링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었으며 얼마전 한 EDM 프로듀서가 Ableton Live 9을 이용해 재현함으로써 사실상 확정됐다.[37] 다프트 펑크는 이 앨범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긴했지만 사실 이외에도 샘플링 논란은 많다.[38] 근데 전 곡이 샘플링으로 만들어진 앨범이 아니다



그러던 중 2013년 음반 Random Access Memories 대표곡인 Get Lucky는 기타리스트 Jack Kim[39] 의 "Robot Dance"의 표절 의혹을 받게 되었다. 표절인지 아닌지는 한국에서는 이견이 많지만, 오히려 잭 킴이 다펑의 팬이고 이 "Robot Dance"는 다펑에게 헌정하는 곡이라고 한다.[40] 즉 이 트랙만큼은 표절이 아니라는 쪽으로 마무리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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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규2집 Discovery로 활동할 무렵까지는 이렇게 헬멧에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있어 문자나 그림을 띄울 수 있었지만 무게# 때문인지 3집 Human after all부터는 제거했다.그래서 지금은 아무것도 띄울수 없다 그냥 간지용
  • [2] 사실 일렉트로니카의 시초로 통하는 크라프트베르크 같은 경우 독일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싱글 차트 9위를 차지하는 위엄을 보이기도 했으며 80년대 앰비언트 하우스 듀오인 오브의 경우 무려 2CD 분량 앨범인 'The Orb`s Adventures Beyond The Ultraworld'가 UK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으며 테크노 그룹인 프로디지의 'The Fat Of The Land'는 라디오헤드의 걸작인 OK Computer의 UK차트 1위 행진을 막은것으로 모자라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거머쥐는 등 다프트 펑크 이전에도 일렉트로니카는 이미 대중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는 있었지만 이들 만큼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대중적으로 가장 강력하게 어필하지는 못했다.
  • [3] 눈 부분에만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달려있는 은색 헬멧.
  • [4] 전면이 이모션 디스플레이인 금색 헬멧
  • [5] 이름이 길어 보통 Guy, Guy-man으로 불린다.
  • [6] 현대카드학원 통신 병원 약국(이 쪽은 표절에 가까운게 사실),아이팟(Technologic) 햅틱,모토롤라&하나대투증권 MSL(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 [7] 로드가 슈트 입고 스타크랑 싸우는 부분.
  • [8] 무한상사의 아연맨 프로젝트 편에서 정준하 과장의 로봇(...)을 소개하는 영상에도 잠깐 삽입된다.이런거 어떻게 찾았냐
  • [9] 하나대투증권 MSL 오프닝 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 [10] 2013년의 경우 음반과 프로모션 영상외엔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DJ Mag TOP 100 차트에 앨범빨만으로 22위를 차지했다.차트보기
  • [11]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때 다펑이 직접 와줬다! 일정에도 없는 깜짝방문이었다고...
  • [12] Homework, Discovery, Human After All 심지어 Musique Vol.1 과 토마스의 사이드 프로젝트 Stardust - Music Sounds Better with You, Together - Together도 앙코르곡 한정으로 커버한다.
  • [13] 이 동영상은 Alive 2007의 3번과 5번 트랙을 짜집기한 것으로 보인다.
  • [14] 1982년에 나온 'TRON'의 후속작.
  • [15] 영화 내의 밝고 신나는 부분은 토마스가, 깊고 어두운 부분은 기마뉴엘이 따로따로 제작했다고 한다.
  • [16] 사실 그도 그럴 것이 트론 :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의 시작이 다프트 펑크랑 커피 마시면서 농담으로 주고 받은 게 시작이니...음? 로봇이?
  • [17] 아래 영상의 1분 36초
  • [18] 1집 부클릿엔 대놓고 쌩얼이 나온다.# 다만 정규1집을 내고 활동할 무렵에는 지금처럼 정교한 헬멧을 쓴건 아니지만 잡지 화보촬영시에는 약간 우스꽝스러운 분장으로 꼭 얼굴을 가리고 나왔다. 좀 많이,우스꽝스럽긴,하다
  • [19] 실제로 이 이전의 인터뷰에서 이런 식의 발언을 했었다
  • [20] 맨 왼쪽이 기마누엘 맨 오른쪽이 토마스다. 자세히보면 헬멧을 머리에 걸치고있다.
  • [21] 왼쪽 둘이 다펑이고 그 옆이 프랑스의 또 다른 일렉트로니카 밴드 AIR (항목 5번)의 니콜라스 고댕 맨 오른쪽이 다펑 결성 전의 밴드 '달링'을 함께했던 현재 pheonix(항목 15번)의 기타리스트 로랑 브랑코비츠이다.
  • [22] 비치 보이스의 'darlin'에서 따온 것으로 셋은 비치 보이스를 무척 좋아하여 커버한적도 있다고 한다.
  • [23]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달링 시절의 곡인 Cindy, So Loud #을 들어보면 어느 정도 공감하게 될 것이다.
  • [24] '달링'이 밴드로서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로랑 브랑코비츠는 동생(피닉스의 크리스티앙 마잘라이)의 제의로 pheonix로 이적하게 된다.
  • [25] 두 멤버 모두 어릴때 마츠모토 레이지의 캡틴 하록을 감명깊게 봤다고 한다.
  • [26] 어찌된 일인지 이 음반은 Alive 1997 셋리스트의 곡 대부분이 실려 있지않다. 왜 이렇게 발매했는지는 다펑 말고 아무도 모른다. 재생시간도 45분 정도로 꽤 짧은 편. 그렇다고 음반의 퀼리티가 떨어지는건 아니고 오히려 alive 2007보다 alive 1997에 더 높은 평가를 주는 사람도 더러 있다.(실제공연의 셋리스트) 정식 음반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잘 찾아보면 당시 공연에 간사람들이 녹음한 부틀렉을 구할 수 있다.
  • [27] 2009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고의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 [28] 일본 한정 발매였으나 2014년 8월 22일 전 세계에 발매되었다.
  • [29] 컴필레이션 앨범
  • [30] OST 리믹스 음반이다.
  • [31] 각본, 제작, OST를 맡았다. 또한 작중에 까메오로도 등장한다.
  • [32] 두 멤버가 각본을 쓰고 토마스가 감독을 맡았다.
  • [33] 1970~1980년대의 디스코 사운드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하긴 했지만 다프트 펑크 스스로가 이 음반을 리믹스 앨범이라고 규정한 적은 없다.
  • [34] 이러한 샘플링 논란에 대해 토마스 방갈테르가 한차례 언급한 적이 있으니 참고할 것. 떠도는 얘기 중 반은 사실이 아니며 반은 맞네 이미 법적으로 처리된 문제라 숨길 것도 없다고.(#)
  • [35] Eddie Johns의 그 앨범에 토마스 방갈테르의 아버지인 다니엘 방갈테르가 참여했기 때문에 샘플링이나 크레딧의 모호성이 있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알려져있는데 루머에 가깝다
  • [36] 이 분은 Daft Club에서 One More Time을 리믹스해주기도 했으며 2013년 5월에 고인이 되셨다. 묵념.
  • [37] 이 사람은 8번 트랙 High life의 원곡으로 유력한 곡까지 찾아내어 High life도 만들어냈다.(#)
  • [38] Discovery에서 정확히 크레딧에 표시한건 Digital love, Harder better faster stornger, Crescendolls, Superheroes 4곡 뿐이다. 그래서 나머지 다른 수록곡에도 원곡이 있다는 논란이 현재까지도 일고 있다.
  • [39] 스타킹에서 김일병이라 소개된 양손기타리스트.
  • [40] "저는 다프트 펑크와 나일 로저스의 빅팬이에요. 그게 만약 표절이었다고 해도, 저는 다프트 펑크가 로봇 댄스(잭 킴의 곡)보다 졸라 훨씬 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정말 놀라운 건 제가 로봇 댄스를 다프트 펑크에게 헌정하기 위해 썼다는 사실이에요. 오히려 반대로 제가 다프트 펑크처럼 하길 노렸던 것이에요." 출처 : http://mrbrightside.tistory.co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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