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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에그맨/건조물

last modified: 2015-03-26 03:30:46 by Contributors



이 항목에서는 닥터 에그맨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목록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일단은 최종보스급이거나, 인기가 높거나, 여러 시리즈에 등장하여 비중이 높아진 기체들만을 기재하였다.


Contents

1. 대형 구조물
1.1. 위성
1.2. 공중 요새
1.3. 기지
2. 주요 머신
2.1. 보스
2.2. 배드닉, E-시리즈
2.3. 기타

1. 대형 구조물

1.1. 위성

데스 에그
에그 유토피아
소닉 어드밴스 2에서 등장. 외관은 데스 에그와 비슷하다.

에그 문
소닉 X에서 등장. 에그맨이 이클립스 캐논에 의해 반쪽난 을 복구하겠답시고 나선 결과 절반이 기계장치로 이뤄진 새로운 천체가 탄생했다. 에그 문이라 명명된 이것은 훗날 에그맨의 태양광 독점 계획에 이용된다.

에그 플래닛 파크
소닉 컬러즈의 주무대. 아담한 크기의 외계 행성 여섯 개를 엮어 만들었으며[1] 궤도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구와 연결되어 있는 소닉 시리즈 역사상 최대의 구조물이다. 닥터 에그맨은 단지 놀이동산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시리즈 전통상 엔딩에서 어떤 꼴이 될 지는 뻔하기 때문에... 박사님 힘내세요.

E.G.G. 스테이션
소닉 더 헤지혹 4 EP1에서 등장. 에그맨의 인공위성들 중에서는 작은 규모를 지닌 곳으로, 데스에그 MK2 건설 전까지 에그맨이 임시 본부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소닉의 습격에 파괴되었다.

1.2. 공중 요새

플라잉 포트리스
소닉 더 헤지혹 2의 Wing Fortress Zone, 소닉 & 너클즈의 Flying Battery Zone, 소닉 더 헤지혹 4의 Sky Fortress Zone에서 등장. 윙 포트리스와 스카이 포트리스는 동형함 혹은 선후계기종 관계로 추정된다. 플라잉 배터리는 명백히 별개 함종으로, 내부에 캡슐 생산 시설을 탑재하고 있었다. 셋 다 BGM이 일품이다.

에그 포트
소닉 X 15화에서 등장. 멀쩡한 시설을 드릴로 부수며 발진하는데, 이유는 기껏 만든 기능을 안 쓰면 아깝기 때문이란다. 나중에는 망가져 바다에 버려진 것을 연방정부군이 수리해 군포트 V3가 된다.

에그 포트 2
소닉 X 20화에서 등장. 세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각각의 초기 이름은 보코호와 데코호, 마지막으로 에그맨이 탑승한 슈퍼 에그 파이널 스타 BX00호였다. 그러나 보코와 데코가 납득 못하겠다며 따지는 바람에 이래저래 이름이 바뀌다 결국 사다리 타기를 통해 방호, 바방호, 바바방호(...)로 확정된다. 궁극로봇 E-99로 변형이 가능하다. 우스운 이름과는 달리 위대한 활약상을 보인다.[2]

에그 캐리어
소닉 어드벤처, 소닉 X에서 등장. 닥터 에그맨의 이동 거점으로써 스토리 상의 주요 무대가 된다. 날개와 엔진, 함수 부분을 전개해 고기동/고화력 모드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2호기도 등장하나 채 10초도 지나지 않아 퍼펙트 카오스의 빔에 맞아 허망하게 소멸한다.

에그 플릿
소닉 히어로즈에서 등장. 프리깃, 구축함, 전함, 사령선으로 구성된 대함대이지만 사실 에그 플릿의 진면목은 구름 속에 숨은 초거대 비행 요새 '파이널 포트리스'에 있었다. 너클즈는 이것을 본 뒤 일전의 에그 캐리어는 귀여운 수준이었다며 회자했다.

1.3. 기지

스크랩 브레인
소닉 더 헤지혹 1의 최종 스테이지. Act3은 공장 지하에 있는 유적에서 진행된다.

케미컬 플랜트
소닉 더 헤지혹 2의 2번째 스테이지. 화학공장으로 추정되며,몸에 안 좋아 보이는 분홍빛깔 물(...)이 나온다.스테이지 보스는 이걸 뽑아내서 쏘기도 한다! 소닉 제네레이션즈에서 리메이크되었다.

메트로폴리스
소닉 더 헤지혹 2의 8번째 스테이지.

런치 베이스
소닉 더 헤지혹 3의 최종 스테이지. 위성급 요새 데스에그를 발진시키기 위한 기지이다.

라바 리프
소닉 & 너클즈의 4번째 스테이지. 화산의 지하공동이었으나 데스 에그가 분화구에 불시착한 뒤 임시 발진 기지로 개조되었다. 후일 에그맨은 라바 리프 존 깊숙한 곳에 숨겨진 히든 펠리스 존에서 마스터 에메랄드를 훔쳐 데스 에그를 다시 띄운다.

메탈릭 매드니스
소닉 CD의 최종 스테이지. 에그맨의 본부.

파이널 에그
소닉 어드벤처의 최종 스테이지. 에그맨의 본부. 메탈 소닉이 정비받고 있었다.

에그맨 타워
소닉 X에서 등장, 에그맨의 본부로, 본래 소닉의 세계에 세워져 있었으나 불안정한 카오스 컨트롤로 인해 크리스의 세계에 있는 외딴 섬에 전송되었다. 초반부 에그맨이 연방 정부를 괴롭히는데 사용했다. 12~13화에서는 물량을 앞세운 연방정부군과 소닉에게 파괴당하는데, 탑 부분만 파괴되고 나머지 시설은 지하에 그대로 남아 에그 포트 1과 에그 포트 2를 건조하는 데 사용되었다.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

메테오 테크
소닉 라이더즈2에 등장하는 로봇 생산 공장. SCR-GP모델과 SCR-HD모델을 주로 생산한다. 에그맨의 몇 안되는 합법적 자금줄이라는 듯.

에그맨 랜드
소닉 월드 어드벤처에서 등장하는 거대 유원지 타입 본부. '에그맨 랜드'는 닥터 에그맨이 추구하는 평생의 숙원으로써 이미 한참 전부터 회자되고 있었다. 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진행된 적이 없다가 소닉 월드 어드벤처에 이르러서야 겨우 등장한 것. 숙원사업의 결과물답게 사상 유례없는 무지막지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과거 팬들은 애그맨 랜드의 특이한 어감을 두고 장난삼아 일종의 놀이동산이 아니겠느냐 추정하기도 했다. 그런데 나오고 보니 정말로 놀이동산이었다. 지금은 어째서 놀이동산 건설의 사전 작업으로 세계정복을 이룩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매드 기어
소닉 더 헤지혹 4 EP1의 4번째 스테이지. 소닉CD에서 파괴된 메탈소닉을 복구-개조하기 위해 건설된 기지이다.

아일랜드 포트리스
닉 붐에 등장하는 에그맨의 본거지. 화산섬 한 가운데에 세워져 있으며 대단히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애니메이션 2화부터 폭싹 주저앉는 수난을 당하지만 금방금방 복구된다.

2. 주요 머신

2.1. 보스

에그 모빌
거의 모든 작품에 등장하는 에그맨의 전용 머신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데스 에그 로봇
소닉 더 헤지혹 2, 소닉 & 너클즈, 소닉 더 헤지혹 4, 소닉 제네레이션즈에 차례로 등장. 에그맨 자신의 형상을 본따 만든 로봇으로, 우스꽝스런 모습과 강렬한 성능이 갭 모에를 일으켜 인기가 상당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메카 소닉
소닉 더 헤지혹 2, 소닉 & 너클즈에 등장. 소닉을 모방해 개발된 에그맨의 머신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메탈 소닉
소닉 CD, 소닉 히어로즈, 소닉 더 헤지혹 4 등에 등장. 메카 소닉의 후계 모델이기도 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빅 암
소닉 더 헤지혹 3의 최종보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에그 바이퍼
소닉 어드벤처 1에 등장하는 에그맨의 마지막 머신. 뱀 형태를 취하고 있다. 소닉 X에서도 등장하는데 채 10초를 버티지 못하고 파괴된다. 내부에는 에그 모빌을 탑재하고 있다.

에그 엠퍼러[3]
소닉 히어로즈에 등장하는 에그맨의 마지막 머신으로 본작 졸개 '에그 폰'을 거대화시킨듯한 인간형 로봇이다.도망치면서 에너지 칼날로 견제하다가 거리가 벌어지면 피할 수 없는 돌진공격을 하는 패턴과 포대의 엄호를 받으며 싸우는 패턴이 있으며,둘 다 까다롭기 그지없다. 다만 탑승자는 닥터 에그맨 본인이 아닌 다른 존재였다. 자세한 내용은 등장작 항목 참조. 소닉 제네레이션즈 3DS판에서 다소 하향되어 리메이크되었다.

에그 딜러
섀도우 더 헤지혹에서 중립 루트로 갈 시 싸울 수 있는 최종 보스. 에그맨의 얼굴에 4개의 다리가 달린 모양을 하고 있는데, 에그맨의 입에 해당하는 부분에 슬롯머신과 3개의 누를 수 있는 버튼이 있다. 공격방식을 슬롯머신으로 결정하는데 문제는 이 슬롯머신을 외부에 난 버튼으로 새도우가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메카는 오로지 이 슬롯머신을 통해서만 데미지를 입히는게 가능한데,[4] 이런 약점을 나 잡아줍쇼하듯 외부로 노출한 메카를 만든 에그맨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에그 와이번
소닉 더 헤지혹(2006)에서 등장한 소닉편 최종 보스. 이름 그대로 와이번의 형상을 하고 있다. 여담으로 두 번째 공격 패턴과 공략 방식이 소닉 어드벤쳐 1의 에그 바이퍼와 동일하다.

에그 드라군
소닉 월드 어드벤처에 등장하는 에그맨의 마지막 머신. 후반부 보스임에도 너무나도 쉬운 디자인 때문에 에그 샌드백이라는 별명을 얻었다.[5] 이후 소닉 제네레이션즈에서 다소 고난이도로 리메이크되어 체면을 차렸다.

에그 네가 위습(북미판에서는 네가 위습 아머.합쳐서 '에그 네가 위습 아머'라 부르기도 한다)
소닉 컬러즈 최종 보스. 에그 플래닛 파크가 붕괴되자 에그맨이 마지막 발악으로 끌고나온 머신인데, 주변의 위습들을 흡수하여 속성에 따른 공격을 시도한다. 무려 10년 간에 걸쳐 엉뚱한 놈들에게 최종 보스 자리를 내주던 에그맨이 다시금 권좌에 복귀하는 단초가 되었다. 내부에는 에그 모빌을 탑재하고 있다. wii판에서는 강적이지만,DS판에서는 패턴만 파악하면 쉽다.[6] 여담으로 모던 소닉 시리즈 최초로 소닉이 슈퍼 소닉으로 변하지 않고 쓰러트린 최종보스다.

타임 이터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최종 보스.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에그 하트
소닉 더 헤지혹 4 EP2의 최종 보스로 등장. 본래 용도는 데스 에그 MK2의 중력 코어 시스템이다. 코어랍시고 정말로 심장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상부에는 에그 모빌이 들어갈 슬롯이 뚫려 있다. 본체를 중심으로 기하학적으로 생긴 트랩 발판들을 돌리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체 공격을 시행한다. 피해를 입을수록 트랩 발판의 형태는 더욱 복잡해지며, 강화 실드도 형성한다.


2.2. 배드닉[7], E-시리즈[8]

에그 로보
소닉 & 너클즈, 소닉 제네레이션즈 등에 등장하는 배드닉. 수십 기가 데스 에그로부터 일제히 출격하여 소닉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주무장은 커다란 빔캐논이며 배드닉 치고는 상당히 강력한 부류에 속한다.

개중 하나는 소닉 & 너클즈에서 에그맨이 실종된 동안 에그 모빌에 탑승하여 너클즈 시나리오의 보스 역할을 수행하는 기염을 토했다.[9] 수많은 시도 끝에 너클즈를 사로잡는 데까지 성공하나, 메카 소닉의 공격으로 처참한 최후를 맞는다.

코코넛
원숭이 형 로봇으로 애니메이션 바람돌이 소닉에서 에그맨의 심복으로 나온다. 허나 신형인 스크래치의 등장으로 구형이 되는 바람에 에그맨에게 푸대접 받으며 청소같은 온갖 잡일만 맡고 있는 형편이다. 그런고로 아래의 콤비보다는 등장이 별로 많지 않다. 원형은 소닉 더 헤지혹 2 스테이지 1 에메랄드 힐 존의 동명의 메카. 일본판 이름은 아이아이.

그라운더
애니메이션 바람돌이 소닉에서 에그맨의 심복으로 등장. 소닉 더 헤지혹 2의 아쿠아틱 루인 존에 등장하는 동명의 배드닉을 모티브로 했다. 일판의 명칭은 핸드릴. 그야말로 가젯트와 비교될만한 만능 로봇으로 몸 여기저기서 별별 기계를 꺼내댄다. 근데 상황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아이템만 꺼낸다는 것까지 가젯트와 똑같다는 것이 함정(....). 게다가 바보에 귀요미다. 그야말로 소닉판 가젯트. 그러나 가젯트와 달리 그라운더는 악역이라 운명이 자기 편이 아니다(...). 또 다른 문제점은 심각할 정도로 몸이 부실하다. 약간의 충격만으로도 사지가 분리되는 수준. 때문에 극중에서 사지가 온전한 상태로 결말이 난 적이 없다. 여담으로 이 녀석의 정체는 스크래치의 클론이다. 스크래치의 꼬리 깃털을 이용해 만든 복제 로봇이기 때문이다. 헌데 스크래치가 제작과정에서 실수를 해서 이런 모습이 됐다.

스크래치
애니메이션 바람돌이 소닉에서 에그맨의 심복으로 등장. 소닉 더 헤지혹 2의 윙 포트리스 존에 등장하는 배드닉 클럭커를 모티브로 했다. 닭 모습이며 신경질적이다. 극중에선 대접이 좋지 않지만 이래뵈도 에그맨이 심혈을 기울인 걸작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져 버려지는 설정이지만(...).

E-102 감마
소닉 어드벤처 1에 등장하는 배드닉.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E-123 오메가
소닉 히어로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지멜
에멜의 잔해로부터 창조된 배드닉. 자세한 사항은 전용 항목 참조.

데코, 보코
애니메이션 소닉 X에서 에그맨의 심복으로 등장. 이전 애니메이션 세대의 심복들에 비해 지위가 꽤 상승한 듯 에그맨에게 말대꾸를 하거나 엉겨붙기도 한다.

보쿤 (메신저 로보)
소닉 X에 등장. 주로 에그맨의 도전장을 비디오로 녹화해 소닉에게 보여주는 임무를 맡는다. 등장 비중은 높지 않으나 말투와 행동이 귀여워 꽤 많은 팬층을 거느렸다.

에그 폰
소닉 히어로즈에서 처음 등장해 소닉 컬러즈까지 에그맨의 주력 로봇 자리를 맡았다. 골격은 에그 로보를 기반으로 하지만 좀 더 동글동글하고 귀엽게 생겼다. 소닉 히어로즈에는 강화판인 '에그 나이트', 거대화된 '에그 해머 폰'등이 등장하며, 소닉 컬러즈에서는 스테이지 테마에 따라 요리사, 악대, 사무라이(!)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추가되었다. 여담으로 에그 로보와 상당히 외모가 닮은게 같은 계보에 높여 있을 가능성이 있다.

오봇
에그맨이 항상 데리고 다니는 공 모양의 소형 배드닉. SA-55라는 이름으로 소닉 월드 어드벤처에서 최초 출연하였으며, 이후 인기가 높아져 오봇이라는 이름을 얻고 고정캐릭터화되었다. 에그맨의 명령에 따르기는 하나 사이가 나빠 에그맨이 실수하거나 할 때 배를 부여잡고 웃는 등 은근히 개기는 경향이 있다. 성우는 이와타 미츠오(일본판), (북미판은 추가바람).

큐봇
오봇의 후임 파트너로, 소닉 컬러즈에서 최초 출연하자마자 고정캐릭터화되는 영광을 누렸다. 메모리에 문제가 있어 멍청한 행동을 연발하다 보니[10] 오봇과는 다른 의미로 에그맨의 복장을 긁는다. 성우는 타카기 와타루(일본판), (북미판은 추가바람).

2.3. 기타

캡슐
스테이지 종료를 상징하는 신호탄. 에그맨이 배드닉 코어로 사용할 생명체들을 사로잡아 보관하는 데 사용하는 기기로 꼭대기의 발판을 밟으면 개방된다. 예외적으로 플라잉배터리 급 공중요새에서는 캡슐의 변형판이 대량 생산되었는데, 그중 하나는 중간보스로 등장했다.

한때 소닉 시리즈의 스토리가 진지해지면서 보기 힘들어졌었지만 최근에는 다시금 등장빈도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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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위습들의 말에 의하면 머나먼 우주 저편에서 소환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에그맨옹의 기술력의 한계는 어디인가…
  • [2] 작중 유일하게 소닉을 궁지로 몰아넣었던 위대한 함선이다. 에그맨옹이 싸우다가 불쌍하니까 봐주라고 말할정도로 대단한 활약을 보인다.
  • [3] 여담으로 소닉 X에 등장한 E-99의 이름도 에그 엠퍼러다. 단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기체.
  • [4] 버튼을 누를 시에도 약간이나마나 데미지가 들어간다.
  • [5] 특히 WII판은 정도가 너무 심해 분 단위도 아니고 초 단위로 깰 수 있을 정도다. 그나마 PS3판은 조~금 나은 편.
  • [6] 참고로 BGM이 페이즈 1과 페이즈 2로 나누어 지는데 페이즈 1이 절망적인 위기를 표현하고 있다면 페이즈 2는 처형용 BGM이다.
  • [7] 에그맨의 로봇 병사들을 총칭하는 단어. 영문권 위키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8] 배드닉에서 따로 분류될 수 있는 에그맨이 심혈을 기울인 특수 메카들이다. 뭐 소닉 앞에선 무다무다고 결국 양산되어 야라레 메카가 되지만 E-123 오메가의 활약상을 보면 E-시리즈가 에그맨의 걸작임을 알 수 있다.
  • [9] 어찌된 일인지 에그맨 본인보다 오히려 더 강력하다.
  • [10] 원래 목소리 설정이 저씨 개그를 남발하는 설정이었다. 이게 짜증나서 다른 목소리로 설정 해 놨더니 지능이 떨어져서 기행을 일삼는다.왜 만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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