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닥터 프로스트(드라마)

last modified: 2015-04-14 14:14:3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등장인물
2.1. 주연
2.2. 조연

1. 소개

닥터 프로스트가 공식·비공식적으로 수사팀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심리 수사와 액션극.

2. 등장인물

2.1. 주연

닥터 프로스트
"나는 당신에게 공감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순 있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똑같으니까요..."
30대, 용강대 심리학과 교수로 눈에 띄는 은발이 인상적인 시크한 성격의 천재 심리학자. 백교수, 프로스트 교수라고도 불린다. 인간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파악하는 천재성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감정이 마비되어 있는 상태. 어릴 적,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억을 잃고 사람들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마비 상태를 겪고 있다. 낮에는 용강대에서 교수로, 밤에는 '바 미러' 에서 바텐더로 일하며 손님들을 상대로 인간의 심리를 파악한다. 상담실에서 생긴 인연으로 남태봉 형사를 도와 그가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윤성아
"그건 심리 상담이 아니에요. 연구일 뿐이지! 어떻게 공감을 할 수 없는 상담을 하죠?"
20대, 프로스트 밑에서 상담실 조교 일을 하는 대학원생. 명량하고 쾌활한 성격, 천방지축에 오지랖 한번 넓다. 자기 감정에 너무나 솔직해,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하려 하면, 딱 프로스트에게 걸리고 만다. 상담 심리학 전공으로, 상담실에 오는 모든 내담자의 상처에 아파하고 공감하며 그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려 노력하는 따뜻한 사람. 남형사와 얽힌 이유로 프로스트 교수와 함께 사건 현장을 누비며 새로운 심리학에 눈을 뜨게 된다

남태봉
"하이고, 분명 범인이 코 앞에 있는데...물증이 없어"
40대, 강력계 형사.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드라마의 오리지널 캐릭터. 뛰어난 육감을 지닌 베테랑 형사로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프로스트와의 과거 인연으로 인해 그의 심리학 자문을 받아 많은 범죄사건을 해결했지만 프로스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중 한 명.

송선
"프로스트, 니가 어떻게 다시 돌아올 수 있어?"
도회적이고 차가운 외모를 지닌 심리학과 교수. 상담 심리학 전공으로 자신감 넘치고 매사 직설적인 직설화법의 대가. 하지만 프로스트와의 설전에서는 항상 패하고 만다. 다방면으로 능한 팔방미인인 그녀지만 연애만큼은 젬병. 한때, 까칠한 프로스트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으나 프로스트 교수의 첫 내담자였던 동생 송설의 죽음으로 프로스트와는 애증의 관계.

천성원
"아무리 심리학자라도 인간의 심리 모두를 읽어낼 수는 없지"
50대, 용강대 심리학과 학과장. 따뜻한 미소와 말투로 사람들을 아우르는 베테랑 심리학자. 프로스트에겐 아버지이자 멘토며, 정신적 지주와 같은 존재로 프로스트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프로스트의 부모가 천교수의 첫 내담자였으나, 내담 이후 일련의 사고로 고아가 된 프로스트를 거두게 된다. 기억과 감정 모두를 잃은 프로스트에게 심리학을 공부하도록 지원해준 사람 역시 천교수. 프로스트의 과거에 대해 알고 있으나 드러내지 않고 있다. 배우 최정우씨는 신의 퀴즈에서 장교수역으로 분한데 이어 또 다시 젊은 천재학자의 스승역으로 등장했다. 팬들 사이에선 OCN리암 니슨이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근데 아무리봐도 최정우씨 보다는 천호진씨가 더잘맞아보일텐데...

2.2. 조연


  • 문성현
    용강대에서 대학원을 다니다가 해외에서 수학 후 10여년만에 귀국한 저명한 심리학자로 백 교수와 송선, 두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대학 선배이며 특히 백 교수에게 있어서는 함께 인간 심리에 대해 탐구해온, 그리고 그가 유일하게 교감을 나누며 의지하고 따르던 선배이기도 하다.

  • 박형사
    남태봉 형사의 수사팀에서 근무하는 형사.

  • 차형사
    남태봉 형사의 수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참 형사.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14:14:36
Processing time 0.040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