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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

last modified: 2015-04-05 21:14:42 by Contributors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를 찾으시는 분은 이쪽으로.

Contents

1. 개요
2. 나이프? 대검? 단검의 분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3. 나이프 파이팅
4.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각종 단검 항목들
5. 나이프 업체별 항목들
6. 서브 컬처에서의 모습 및 기타
7. 나이프 소지
7.1. 악마성 시리즈서브 웨폰
7.2. 마계촌 시리즈에 나오는 무기.
7.3.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무기 계열 중 하나.
7.4. 아머드 코어시리즈의 무기의 별명
7.5. 던전 앤 파이터의 무기 중 하나
7.6. 풀 메탈 패닉에 등장하는 암슬레이브의 근접무기 대전차 대거
7.7. 어쌔신 크리드에서의 단검
7.8. Grizzly Bear의 Yellow House 앨범에 수록된 곡
7.9. Rockwell의 Somebody's Watching Me 앨범에 수록된 곡
8. 노바2전용 중형 팔형무기 미러나이프

1. 개요

Knife, Dagger, Sweet Gum. 휴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짧은(短) 검(劍). 한자어의 비슷한 단어로는 단도, 단침, 비수가 있다.

돌칼로부터 시작해서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휴대용 날붙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군인의 필수품으로 긴 역사를 이어왔으며, 의외로 고대부터 쓰여 온 근접 냉병기 중 거의 유일하게개머리판은 둔기로만 쓰라고 만들어 놓은 게 아니다 현대까지 생존한 무기로 그 입지가 확고하다. 각종 자동화기와 성능 좋은 폭발물이 난무하는 현대에서 칼이라니 구식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여느 총기처럼 조준이 필요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휘두르기만 하면 사거리 내에서 확실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데다가 총알이 떨어질 일도 없으며, 탄걸림에 작동이 멈출 일도 없는 날붙이는 0~5미터 내에서 적과 조우하는 근접전에서 무시 못할 위력을 지닌다. 그리고 본격적인 검이나 도끼와는 달리 작아서 휴대성이 좋은데다 총검의 경우 착검하면 길이가 제법 나온다.[1] 각종 날붙이들이 흉기로 취급받아 제재당하는 현실에도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구이기도 하다. 식칼이라든가, 아웃도어 툴이라든가. 또한, 아웃도어 툴에 꼭 단검류가 포함되어 있는 것에서 쉽게 알 수 있듯, 무기로써의 용도뿐 아니라 생활용품이나 생존도구로써의 쓸모도 대단하다. 군인의 경우, 야전 상황을 상정한다면 다용도로 쓸 수 있는 도구.

길이가 짧다는 특성 덕분에 휴대가 간편하며 관리 및 유지보수가 쉽다. 날로 먹는 정도는 아니지만 잘 닦고 잘 말리면 장기관 보관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내구성에 한계가 있어서 잘못 다루면 휘어지거나 부러져 버린다.

단검은 실생활에서도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며, 실생활 이외의 용도 또한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강도질. 길거리 강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물건인만큼 나이프 수집가들은 그 용의선상에 자신이 포함될 수 있음을 주의하는게 몸과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이 때문에 TV 방송에서 담배와 함께 엄격히 단속되는 매체가 바로 이 흉기이다. 실제로 TV 프로그램에서 흉기 묘사가 직접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보기 어렵다. 굳이 흉기를 표현하더라도 신문지로 가리거나 케잌 칼(...) 같은걸로 대체한다. ISIL에서도 인질을 회떠다 놓는데 아주 즐겨 사용하는 물품이다.

2. 나이프? 대검? 단검의 분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한국 등 동양권에서는 그저 단검, 단도, 비수 등 단 세 가지의 분류로, 그것이 양날인지 외날인지, 그것도 아니면 조그마한 날붙이인지 그 분류가 심히 애매하다.

다만 구 서양권 문화에서는 나이프와 대거로 그 분류를 똑똑히 했는데, 나이프는 식기용품등의 생활용품이고 대거는 대전차 대거 아머 피어싱 대거등의 전투용품이라는 간단한 분류법이었다. 참 쉽죠? 그렇다고 나이프가 전투에서 못 쓰이는건 아니었다. 간단한 예로 메서라고 하는 독일의 전통 외날 나이프는 생활용품이었다. 도와 검을 구분하듯 외날은 나이프, 양날은 대거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듯.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거나 저거나 그게 그거다.

이 간단한 분류법은 서구권에서 검술이 사장될 때까지 계속 되었는데, 오늘날에 와선 그 분류가 사라지고 전부 뭉뚱그려 "나이프"라고 부르게 되었다.

대거가 유행하던 시절 대거의 길이는 50cm 내외에 무게는 500g 내외였다. 오늘날 평범하게 쓰이는 나이프에 비하면 압도적인 길이와 무게다. 길이와 위력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있기에 대거를 사용하는 검술을 오늘날의 나이프로 재현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3. 나이프 파이팅

나이프 파이팅에 대한 것과 그 위험성, 잘못된 지식들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된 페이지. 취미는 취미로 끝내자

4.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각종 단검 항목들

5. 나이프 업체별 항목들

위에서부터 한글 가나다순 정렬입니다.
  • 거버(GERBER)
  • 마이크로텍(MICROTECH)
  • 모라(MoraKniv)
  • 바크 리버(BARK RIVER)
  • 벅(BUCK)
  • 벤치메이드(BENCHMADE)
  • 보커(BOKER)
  • 부세(BUSSE)
  • 블랙 호크(BLACK HAWK)[4]
  • 빅토리녹스(victorinox)
  • 산렌무(Sanrenmu)[5]
  • 소그, 에스오지(SOG)
  • 시타델(CITADEL)
  • 스트라이더(STRIDER)
  • 알마(AL MAR)
  • 에머슨(EMERSON)
  • 오피넬(Opinel)
  • 온타리오(ONTARIO)
  • 익스트리마 라티오(EXTREAMA RATIO)
  • 카네츠네(Kanetsune)
  • 커쇼(Kershaw)
  • 카밀러스(CAMILLUS)
  • 케이바(KA-BAR) [6]
  • 케이스(CASE)
  • 콘도르(CONDOR)
  • 콜드 스틸(cold steel)
  • 콜롬비아 리버 나이프 앤 툴(Columbia River Knife and Tool. CRKT)
  • 탑스(TOPS)
  • 트라이던트(trident)
  • 폴크니븐(FALLKNIVEN)
  • 헬레(Helle)
  • 히븐(HIBBEN)
  • 엠텍(Mtech)

6. 서브 컬처에서의 모습 및 기타

일반적인 RPG 게임에서 가장 처음 소지하게 되는 근접무기 중 하나로 단검 아니면 목검같은 작대기 종류의 무기가 초기 근접무기가 된다. 다만 요즘은 도적같은 직업의 보편화로 인해 단검 자체가 무기의 한 카테고리로 인식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산만한 덩치의 캐릭터가 단검들고 시작하는 경우는 많이 줄었다.

타이탄폴에서는 특이하게도 백병전용으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데이터 나이프라고 하며 버튼을 누르면 칼날 사이로 장치가 나와 중형포탑이나 스펙터를 해킹한다. 그 외에 벽에 매달릴 때 박아넣어 지탱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쓰지않는다. 벽에 꽂을 정도로 험하게 다루는데 왜 섬세해보이는 장치가 안 망가지는지는 의문.

달빠의 필수 소지품. 중2병환자가 흑화하여 사용할 경우 목도까지 잘라내버릴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범용성 무기가 된다지만...날붙이 무기류는 소지에 제한이 많기 때문에 대개 구하기 쉬운 커터칼을 선호하는 듯하다.(...) 하지만 중2병들은 커터칼로도 목검을 베기도 한다. 나스 기노코의 작품을 읽고 직사의 마안까지 생긴듯 하다. 현실은 커터칼이 부러져서 다치지나 않으면 다행이다.

양판소에서는 나무베기, 도축, 투척등의 방법으로 살인, 요리 재료 다듬기 등등 다용도로 쓰인다. 맥가이버칼뺨치는 수준. 다만 이런 짓은 베어 그릴스같은 숙련된 현실의 사람이라면 일상적으로 행하는 일이라 비현실적이라고 까긴 뭐하다. 뭐 야영 한번 제대로 안해본 사람이 생존전문가 레벨의 짓을 능숙히 행한다면 그건 비현실적이겠지만. 투척 성향이 심각해지는 경우 밑도 끝도 없이 무한히 샘솟는 단검도 자주 보여진다. 악역들은 한번 핥아줘야하는 클리셰가 있다.

사용예: 더 월드!, 중국에게 던짐, 비습 절단 절단 독살, 기타 등등

7. 나이프 소지

"도검이라 함은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이상 되는 칼·검·창·치도(雉刀)·비수등으로서 성질상 흉기로 쓰여지는 것과,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미만이라 할지라도 흉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뚜렷이 있는 것중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도검 소지에 관한 우리나라의 법이다. 한번 잘 읽어보자.
보다시피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어쩌고 하는 기준은 아무 의미가 없다. 바로 다음 문장에서 "흉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뚜렷이 있다"라는 것을 누가, 어떤 기준에 따라 정하는지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방구 커터든 길이 3센티짜리 열쇠고리 나이프든 간에 "흉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뚜렷이 있잖아!" 해버리면 도검이고 불법무기가 되는 것이다.

도검소지 허가증이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그게 있다고 날길이 12센티미터짜리 마이크로텍 HALO V를 허리춤에 찔러넣고 거리를 활보해도 되는 게 아니다. 도검 "소지"와 "휴대"는 별개다. 소지증이 있더라도 칼은 집에 곱게 모셔놓자. (일단 도심지에선 날붙이의 휴대는 무조건 안된다고 보면 된다.)

단검류의 휴대가 용인되는 상황은 대충 다음과 같으며 이마저도 상황에 따라 위법으로 몰릴 수 있음에 주의하자.

  • 야외에서의 캠핑 등과 같이 인명에 위협이 예상되지 않는 환경 및 상황에서 실용적인 목적을 위해 단검을 휴대하는 경우
  • 업무 수행을 위해 연모로서 단검류의 사용이 필수적인 경우(예를 들어 전기기술자)
  • 일상용품으로서 인명에 실질적 위협이 되지 않는 극소형 단검의 소지 (날 길이가 2-3센티미터 정도의 소형 주머니칼 수준)

예전에는 청소년들도 흔히 휴대하고 다니던 "맥가이버칼"(스위스 아미 나이프)조차도 오늘날엔 흉기 취급 받는다. 비행기에는 칼은 커녕 줄달린 손톱깎기의 휴대도 금지된다는 점에도 유의하자.

만약 평소에 호신용으로 나이프를 들고 다니는 위키러가 있다면, 인생 단단히 꼬이는 지름길이니 당장 때려치우는게 좋다. 빼앗겨서 자신이 다치는 경우도 허다하고, 또 만약 날붙이 들고 위협했는데 상대가 물러서지 않는다면 어쩔건가? 찌르고 특수폭행으로 감옥 갈건가? 그러느니 평소에 권투나 유도같은 호신술로 신체를 단련하거나, 꼭 무기를 갖고다니고 싶다면 차라리 삼단봉같은 둔기류가 훨씬 효과적이고 그나마 안전하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그런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처신하는 것, 그리고 만약 그런 상황에 처할 경우 미친듯이 뛰어서 도망치는 것이다.

7.2. 마계촌 시리즈에 나오는 무기.

1. Get the knife
2. Get the knife
3. Get the knife
기본적으로 창보다 연사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무기.

게다가 마법이 등장하는 작품들에선 마법마저 다른 무기들에 비해 성능이 좋은편이기 때문에 일단 클리어를 노린다면 단검위주로 진행하는 편이 좋다.

대마계촌의 황금갑옷의 마법은 분신을 소환 동시공격을 한다.[7]

초마계촌의 황금갑옷의 마법은 일정한 라인을 그리는 용을 소환하여 공격하는데 풀히트 시키기는 어렵지만 등장하는 마법중 위력이 최고이기 때문에 대 보스전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된다.

7.3.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무기 계열 중 하나.

착용 가능 캐릭터는 나야트레이. 테일즈위버의 무기 계열 중 가장 짧은 딜레이(50%)를 자랑한다. 그 탓에 스킬들의 모든 딜레이가 짧아져 게임의 특성인 콤보가 연결되지 않는 사태가 벌어진다.

7.4. 아머드 코어시리즈의 무기의 별명

AC3SL부터 등장한 왼손 블레이드 무기로써, 블레이드 중에서 제일 길이가 짧기에 붙은 별명이다.

제일 짧은 대신, 공격력은 제일 괴악하기도 하다. 공격력이 최강이라고 불리던 월광의 공격력도 뛰어넘는다. 그리고 NX이후의 시리즈에서는 검풍에 그레네이드급 폭발 이펙트가 있다(아쉽게도 데미지는 없음). 대개 4족 또는 탱크 각부 특유의 찌르기 모션으로 사용. 이런 괴악한 파워 때문에 '초단검' 또는 '초단감'이라고도 불린다. LR에서는 복각 파트로 '미라쥬단검'도 등장. 광파 데미지가 초절하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랬던 녀석이……AC4 계통의 신작에서는 기본빵 무기로 타락하고 만다. 유일한 메리트였던 공격력마저 이레귤러 무장이 된 월광에게 밀리고. 그저 눈물.
신작에서의 파트 명칭은 DRAGONSLAYER.

7.5. 던전 앤 파이터의 무기 중 하나

도적이 사용한다. 자세한건 단검(던전 앤 파이터) 항목 참고

7.6. 풀 메탈 패닉에 등장하는 암슬레이브의 근접무기 대전차 대거


7.7. 어쌔신 크리드에서의 단검

일반적으로 단검의 경우 전면전에선 장검, 기습에선 히든블레이드에 밀리는 무기라 잘 쓰이진 않으며, 투척용 단검의 경우는 장거리 암살용으로 쓰이는 정도.

7.8. Grizzly Bear의 Yellow House 앨범에 수록된 곡


가사
I want you to know
when I look in your eyes
with every blow
comes another lie

You think it's alright
You think it's alright
You think it's alright
You think it's alright

Can't you feel the knife?
Can't you feel the knife?
Can't you feel the knife?
Can't you feel the knife?


7.9. Rockwell의 Somebody's Watching Me 앨범에 수록된 곡



You touched my life
With a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I tell my self I'm free
Got the change of living just for me
No need to carry on
Now that you're gone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when I smile
To fool my dearest friends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or night
Through my charades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Oh oh oh oh oh ...

I try and try locking up
The pain I feel inside
The pain of wanting you
Wanting you



8. 노바2전용 중형 팔형무기 미러나이프

설정으로보면 브랜디쉬 조상뻘되는 무기로 스킬인 분신이 가능한 무기이다. 분신의 경우 본체보다 스펙은 덜하지만 데미지를 줄수있기때문에 쓸만하지만 연사력이 평균에 속하기때문에 레어치고는 폼용에 가까운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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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활이나 석궁 등도 현대에 들어 신소재와 메카니즘의 개량을 거쳐 좋아지긴 했지만, 무성무기로서는 소음기를 쓰는 화기들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활이나 석궁은 대부분 스포츠용품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은 어디까지나 발사무기라서 비교대상이 총이지 단검은 아니다. 즉, 이들은 단검의 영역인 근접박투전을 절대로 커버하지 못한다.
  • [2] 단발식 총이 내장된 단검
  • [3] 정확히는 단검의 종류라기보다는 하나의 항목에 가까운 편. 특수부대의 전술용이나 레저용으로 사용되는 현대적으로 개조된 단검들을 총칭하는 말이며, 군용의 경우 위장색이 입혀지거나, 권총을 든 상태에서도 쓰기 위해 손잡이는 휘어있고 날은 찌르고 내려치기 쉽게 모종삽 형태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이러한 특성을 모방한 택티컬 헤체테(전술용 손도끼)나 택티컬카람빗도 제작되었다. 그만해
  • [4]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를 해 보았다면 이 회사의 물건을 자주 보았을 것이다. 바로 USP 45를 잡았을 때 왼손으로 같이 들고 있는 나이프가 이 회사에서 나온 나이프 'TATANG'이다.
  • [5] 어째선지 산롄뮤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있는데 중국어 발음으로는 산렌무에 더 가깝다.
  • [6] 2차대전때 미해병대 제식 나이프 제조 및 납품회사로 유명하다.
  • [7] 분신은 일정시간후 소멸하고 데미지 판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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