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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13 00:47:22 by Contributors

경기도의 4년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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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 자주, 자립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라

Dankook_Uni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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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괄
2. 위치 및 정보
2.1. 위치
2.2. 현재의 위치에 자리잡기까지
2.3. 캠퍼스 이외의 시설에 대한 위치
3. 교통 및 지리
3.1. 죽전캠퍼스의 교통
3.2. 천안캠퍼스의 교통
3.3. 양 캠퍼스 오고가기
3.4. 죽전캠퍼스의 지리
3.5. 천안캠퍼스의 지리
4. 캠퍼스 내부
4.1. 죽전캠퍼스
4.1.1. 정문
4.1.2. 범정관(대학본부)
4.1.3. 퇴계기념중앙도서관
4.1.4. 혜당관(학생회관)
4.1.5. 자연과학관, 미디어센터
4.1.6. 사범관, 상경관, 인문관
4.1.7. 법학관, 대학원동
4.1.8. 폭포공원, 테니스장
4.1.9. 미술관
4.1.10. 학군단
4.1.11. 체육관, 대운동장
4.1.12. 난파음악관
4.1.13. 평화의 광장
4.1.14. 사회과학관
4.1.15. 1, 2, 3 공학관 / 종합실험동
4.1.16. 노천마당, 풋살경기장
4.1.17. 석주선기념박물관
4.1.18. 연민기념관
4.1.19. 생활관 (집현재, 웅비홀, 진리관)
4.1.20. 무용관
4.1.21. 복지관
4.1.22. 서관
4.1.23. 경기고속 단국대영업소
4.1.24. 국제관
4.2. 천안캠퍼스
4.2.1. 산학협력관
4.2.2. 생활관 (단우홀 / 학사재)
4.2.3. 체육관
4.2.4. 율곡기념도서관
4.2.5. 인문과학관
4.2.6. 사회과학관
4.2.7. 예술관
4.2.8. 대운동장
4.2.9. 곰상
4.2.10. 1/2과학관
4.2.11. 생명자원과학관
4.2.12. 학생회관
4.2.13. 3과학관
4.2.14. 치의학관/치대병원
4.2.15. 약학관
4.2.16. 의학관/단국대학교병원
5. 특징
6. 관련 인물
7. 사건 및 사고
7.1. 선교청대학교 폐교 관련
7.2. 학교 컴퓨터 도난사건
7.3. 한남동 구 부지에 있는 '한남 더 힐'아파트 매입사건
8. 이원화 캠퍼스 정리 이후의 학과
8.1. 죽전캠퍼스
8.2. 천안캠퍼스
8.3. 설명
8.4. 비판
8.4.1. 무늬만 이원화 캠퍼스??
8.4.2. 이원화 캠퍼스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마찰
8.5. 예술대학 미술학부 통합 논란

1. 개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대한민국의 4년제 종합 사립대학교.


교명은 '단군'의 단(檀) , '애국'의 국(國) 에서 유래하였다.
창학이념은 '구국', '자주', '자립'이며, 교시는 '진리'와 '봉사', 교육목표는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전문인 양성'이다.
설립자는 독립운동가인 범정 장형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이며[1] 해방 이후에 최초로 설립된 정규 4년제 사립대학이다.

학교의 상징수(獸)는 검은 곰.

이밖에도 학생들의 커뮤니티로는 단쿠키꿀단지가 있으며, 이에 대한 설명은 해당 항목 및 링크 참조.

2. 위치 및 정보

2.1. 위치

2.2. 현재의 위치에 자리잡기까지

신익희 선생의 정치적 행보와 교육 이념에 동조 않고 국민대학교의 전신인 국민대학설립기성회를 떠난,1947년 범정선생(현 총장의 할아버지이자 전 총장의 선친)이 혜당여사(혜당여사와 범정선생은 남남이다)의 사재로 학교를 설립할 당시에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282번지에서 개교한다.(현재 사재를 기부한 혜당 여사의 후손들은 이사진에서 전원 배제되어 있다. 하지만 범정 선생의 아들은 학장과 총장을 30여년간 역임하시다가 다시 대를 이어 손자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농담 아니다.) 하지만 한국전쟁으로 인해 피난은 피할 수 없었고, 1951년 9월 부산 동대신동에서 1, 2회 졸업식을 치르게 된다. 휴전 이후 1953년 9월에는 서울특별시 신당동으로 복교한다.

복교 이후 1956년 3월에 대학설치기준령에 의거하여 충청남도 논산군의 토지 15만평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의 38,000여평과 교환하여 신교사를 착공하였고, 1957년 7월에는 한남동으로 모두 이전하게 된다.[3]

이렇게 1957년부터 용산구 한남동에 학교가 있었다. 그러다가 2007년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으로 이전했다. 때문에 05, 06년에 입대한 서울캠퍼스 학생들이 군대를 갔다오니 학교가 없어졌다더라는 믿기 힘든 진실이 돌아다니고 있다.[4]

그런데 이 죽전캠퍼스로의 이전에는 사실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 학교측에서는 1970년대부터 벌려놓은 사업이 상당히 많았다. 대표적으로는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앞두고 스포츠관련 국제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천안캠퍼스에서 다수 유치하게 하면서 정부가 자금지원을 할 것 처럼 해놓고 구렁이 담너머 가듯 했다거나, 이전하려고 사 둔 부지를 낼름 접수 한다거나 하는 것들, 그리고 천안에 캠퍼스를 짓는 등[5][6]이 있었다. 이렇게 무서운 짓만 골라해온 덕에 1998년 대한민국 최초로 대학 재단이 부도나는 경악스러운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때 단국대의 재정은 부도가 날 상황[7], 정확한 부도 원인은 유동성에 비해서 무리한 채권(어음)발행이다. 쉽게 말해서 어음부도. 또한 죽전캠퍼스가 재단의 부도와 첫 시공회사였던 기산건설. 현재는 없어진 것으로 추측된다.]이 부도. 이 두 원인으로 인해 죽전캠퍼스 공사는 오랜기간 중단되었다. 죽전캠퍼스 건설 도중에 위와 같은 사태로 인하여 재정이 어려워진것이다. 죽전지구 택지개발 때 매각한다는 루머가 파다했지만 교육부지라 교육부허가를 얻어야 하는데 교육부가 난색을 표해 처분도 힘들었다. 어쨌든 죽전캠 건설의 흑역사 시기에 캠퍼스 부지는 건물골조[8] 만 남겨놓은 채 을시년스럽게 방치돼 있었다. 큰 비가 내려 땅이 파인 곳은 사람 키만큼 파인 곳도 있었고, 운동장 부지로 쓴 곳은 공사용수를 가둬놨는데 그 곳으로 돌을 던지면 한 없이 들어가곤 했다고 카더라(...) 결국 재단이 이 위기를 해결하고 2005년에 다시 공사를 시작했다. 이 시기에 총학생회와 재단이 캠퍼스 이전문제로 심히 다투기까지 했다.[9]

천안캠퍼스 설립시 얼마나 억울했으면 천안캠퍼스에 상당한 투자를 했다. 타 대학의 분교가 그냥 학생수 늘리기에 급급하여 캠퍼스만 오지에 만들어 놓고 거의 방치한 것과 비교한다면 꽤 비교가 되는 상황이다. 물론 그 이유로 단국대 천안 이전설이라는 부작용도 있었지만] 이로인해 본래는 90년대 후반에 마무리지으려던 이전이 차질을 빚고 학생들의 이전에 대한 거부감도 강해졌다.[10] [11] # 링크를 보면 서울/분당(지금의 죽전캠퍼스)/천안 3개의 캠퍼스체제로 가려했다는 계획이 나와있다.게다가 신캠퍼스 공사를 시공하던 회사[12]가 부도가 나 한남 부지를 매입한 회사와 갈등을 빚어 소송에 휘말리는 등 학교행정과는 별도로 운영진들은 피가 마를 지경이었다고. 어쨌든 이전은 성공했고 한남동 부지는 현재 고급주거지역으로 변신하였다.[13]

여담이지만 당시 한남동쪽 부지의 가격은 1994년에 이미 2000억대를 호가할 정도였다. 단국대 면적을 생각하면 평당 가격이 엄청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전한 죽전도 땅값이 매입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가격[14]으로 올랐다고 한다.[15]

인서울을 포기한 대신 단국대는 고 공기맑은 캠퍼스를 얻게 되었다.[16] 다만, 현재 작성시점인 2014년까지도 전체 부지의 1/2정도만 개발되었으며 실제 건물부지 및 이동경로로 사용되는 부지는 1/3. 계속되는 심시티로 실면적 및 건물면적은 넓어지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지방대학 캠퍼스는 광활한 대지에 아름다운 캠퍼스와 넓은 크기를 자랑한다.
국제관 건설 이후 예정된 70주년 기념관, 글로벌 CEO관, 산학협력관 등을 포함한 죽전 마스터 플랜을 살펴보면 다 완성될 시에는 정말로 크고 아름다운 캠퍼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보면 정말로 서울의 비싼 땅값,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인서울의 프리미엄을 포기한 대신 교육환경을 개선한 교육실험으로 볼 수도 있을지도? --그런데 막상 죽전에 들어와보니 죽전 땅값도 만만치 않다. 물론 한남에 비해 세발의 피지만 [17]

그런데 단국대 총장은 이걸보고 "탈서울 교육실험"을 한 것이라고 말했는데 과연 믿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다. 참고링크

죽전캠퍼스로의 이전 즈음에 각 캠퍼스 명칭 공모를 해서 '죽전센트로캠퍼스', '천안레이크캠퍼스'[18]와 같은 캠퍼스 명칭을 정했으나 이래저래 철저히 묻혔는지 잘 쓰이지 않는다. 천안레이크갬퍼스는 구글에서 검색 결과도 거의 안 뜬다(...) 그래도 죽전은 이전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알려지기라도 했지...

또한 캠퍼스 이전 당시 캠퍼스 명칭과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좀 있다. 처음에는 분당신도시의 근처에 있다고 해서[19] '분당캠퍼스'로 이름을 붙이려고 하였으나 위치가 맞지 않는다고 하여 '수지캠퍼스'로 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수지구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죽전 일대는 다른 수지구와 생활권이 다른 만큼 이 명칭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고, 결국 캠퍼스 이름은 '죽전캠퍼스'로 확정되었다.[20] 사람들 대부분이 분당이나 수지는 알아도 죽전은 많이 모르는만큼 아쉬움을 나타내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

2.3. 캠퍼스 이외의 시설에 대한 위치

  • 부속 중, 고등학교로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 및 고등학교, 단국공업고등학교가 아직 서울에 산재해있다.[21] 그러나 이들은 메인이 죽전으로 옮겨간 뒤에도 서울에 남은 케이스. 한남캠퍼스 당시 대학원동으로 쓰이던 서관[22]도 매각되었다.아듀~한남동~
  • 충청남도 청양군에 사슴농장이 있다.[23]
  • 2010년 12월, 죽전캠퍼스 내에 치과병원이 새로 세워졌다. 2008년부터 계획된 죽전치과병원은 그동안 기존 용인시에 있던 소규모 치과병원들의 반발을 샀을 정도로 말이 많았다. 이에 치과병원 및 학교법인 단국대학에서 규모를 기존의 절반으로 줄이고 용인시 소규모 치과병원들의 직원이탈 문제를 고려해 죽전치과병원 직원 채용시 용인시 의사회와 상호간 긴밀히 협력할 것에 합의, 동시에 지역 치과대학병원 수준의 진료수가를 유지해야 하며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 및 지역사회에 대한 진료의료 봉사활동을 용인시 치과의사회와 협의하에 시행한다는 조건 하에 용인시 치과의사회, 경기도 치과의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동의를 구했다. 죽전캠퍼스 치과병원은 순수한 병원으로서 치대가 있는 천안 캠퍼스와는 다른 기능을 하고 있다.[24]

3. 교통 및 지리

3.1. 죽전캠퍼스의 교통

캠퍼스 인근 10분거리에는 수도권 전철 분당선 죽전역이 위치하고 있다. 참고로 8호선 단대오거리역 인근이 절대로 아니다!!! 이 항목을 써놓는 이유가, 매해 이 역명에 낚여 고사장에 입장하지 못해 전형에 탈락하는 수험생이 생길 정도로 잘못 아는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 [25][26] 단국대를 온다면 무조건 죽전역에서 학교 셔틀버스, 마을버스 40번이나 24번[27] 또는 시내일반버스 660번이나 720-3번을 이용하면 된다.[28]

참고로 죽전역에서 학교까지는 직선거리로 1.5km정도 거리에 떨어져있으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게다가 내리막 없이 오르막길만이 있다!!!! 운동삼아 걸어볼만하다고 생각될 시간일 수도 있지만 죽전역에서 학교까지 전체적으로 완만하게 경사가 높아지고 정문부터는 본격적인 언덕길 오르기가 시작된다. 보통이상의 체력과 다리힘을 겸비했다고 하더라도 삼가는 것이 좋을것이다.

또한 캠퍼스 서관 바로 옆에 KD그룹의 차고지[29]가 있는만큼 교내에서 출발하는 직행좌석버스간선급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도심방향으로는 8100번이 있고, 강남역 방향으로는 8101번이 있으며, 서울 동북지역으로는 102번이 있다. 그밖에도 과천/사당역/여의도 방면 방향으로는 7007-1번과 판교신도시/도곡역/삼성역 방향의 9414번이 있다. 과거에는 경기광주 버스 1005-1번이 교내에 들어왔고, 막차가 00:40에 튀어나가는 괴악스러움을 보여줬지만, 1005-1번은 오리역까지만 운행하며, 1005-1번이 들어오지 않는 대신 9414번이 단국대차고지를 이용한다. 무언가 손해인듯 보이지만 넘어가자

교내의 차고지로 들어가지는 않지만 정문 인근 단국대삼거리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으로는 1303, 116, 9001 등이 있다. 116번의 경우에는 오리역이나 죽전도서관을 가는 용도로 이용하는 편이며, 1303의 경우는 환승이 귀찮은 안양권 학생들이 통학용도로 이용한다. 하지만 9001번의 경우는 캠퍼스 안에 들어오는 8100에 비해 소요시간과 배차 모두 밀려 잘 이용하지 않는다는게 그저 안습. 또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도 이 인근에서 잡아탈 수 있다.[30]

이렇게 학교를 직접적으로 경유하는 노선들 이외에도, 시 경계를 넘긴 하지만 오리역이 가깝기에 오리역 출발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31] 대표적으로는 인천/부천권 학생들이 이용하는 8106번과 고양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8109, 산본/군포쪽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3500번 등이 있다. 그리고 심야의 끝판왕인 94031005-1도 있다

셔틀버스의 경우, 죽전 이전 초창기에는 죽전역이 없었기에 오리역과 학교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였다. 이후 죽전역이 개통되자 2009년까지는 오리역셔틀과 죽전역셔틀을 병향하여 운행하다가, 2010년에 오리역셔틀은 폐지되고 죽전역셔틀만 남게된다. 죽전역 셔틀은 죽전역에서 내려서 버스 정류장이 아닌 신세계 백화점 뒤로 빠져나가 길을 건너서 타야 한다.[32][33]
셔틀버스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으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셔틀버스의 시간표가 있으니 이를 참고해 이용하면 된다. 통상 10~20분의 배차간격이다.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인근 야탑역에서 분당선전철을 타고 오면 된다.

또한 죽전캠퍼스의 경우, 캠퍼스 이전으로 인한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운행중이다. 인천터미널역, 부평역, 송내역, 안산, 의정부시, 구리시, 양천구 등지로 가는 통학버스를 운영중이다. 이 통학버스의 경우 한달치를 선불로 구입하는 것이며, 사진이 박힌(!!!) 승차권을 승차시마다 확인한다. 승차시간과 노선은 매 달마다 바뀌는수가 있으니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수시로 확인해줘야 한다. [34] 처음에는 캠퍼스 이전으로 인한 재학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통하였고 학생들의 반발로 통학버스는 없어지지 않았고, 지금까지 운행중이다. 참고로 통학버스 존치여부를 논하던 당시 교내 신문인 단대신문에서 나온 내용으로는, 승차권 비용은 학교측에서 반을 대주고, 학생은 나머지 반값을 내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용인시난개발덕분에 은근히 피해를 보고있다. 죽전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학교로 갈 때나 통학버스를 이용해 타 지역으로 넘어갈 때 죽전구간에서는 도로에 차가 많아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것이 착각이 아니냐는 사람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8100, 8101, 102번 등 버스의 경우 서울로 갈 때 분당신도시를 거치는데, 희안하게도 용인시 구간만 막히고 오리역 이후부터는 차가 잘만 달리는것을 볼 수 있다(.....)

720-3번마을버스 24번은 교내에서 탈 경우에는 무료로 탈 수 있다. 하지만 720-3번의 배차간격이 매우 처참한지라(....) 24번을 타거나 교내셔틀버스를 타는 것을 권장한다.

3.2. 천안캠퍼스의 교통

천안캠퍼스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나 천안역에서 11번버스를 이용하면 캠퍼스 안에 내려준다. 물론 천안역에서는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 등의 일반열차를 이용해서 도착할 수도 있다. 다만 교내에서 11번 버스를 이용할 경우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정문에서 캠퍼스 내부로 들어오는 길은 하나이지만, 11번 노선의 특성상 반대방향인 두정역방향과 천안역/천안터미널 방향이 같이 들어오게 된다. 이로 인해 혼동을 가져오게 되어 2008년에 캠퍼스 내부 정류장에는 두정역방향과 천안역/천안터미널 방향을 구분하여 정류장을 세워놓았다. 두정역행은 두정우남, 천안역/천안터미널행은 두정한성이라고 써있다. 학교에서 타 지역으로 이동시 행선지에 맞는 정류장에서 기다려 이용하면 된다. 참고로 어느 방향에서 이동을 하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콩나물시루가 되기 십상이다. 망했어요

셔틀버스의 경우는, 두정역에서 학교로 이동하는 노선이 있다. 하지만 2010년까지는 그 수가 불과 5대 밖에 안 되어서 결과적으로 셔틀버스와 시내버스 둘 다 콩나물 버스가 된다. 천안역에서 터미널을 통해 가는 경우, 아예 셔틀버스가 없는 관계로 이쪽은 아예 100% 콩나물 버스. 게다가 후자 같은 경우 오전에 북일고 학생들이 같이 타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 차라리 타는 게 용자다. 이 결과 살판 난 것은 택시기사들로 하교시간만 되면 정차된 택시를 찾기가 어렵다고 한다. [35]

사실 단국대 천안 캠퍼스 내에서는 셔틀버스를 증차시킬 생각을 했으나 천안시 시내버스 조합에서 반대하는 바람에 증차도 못 시킨다고 울고 있다.[36] 이후에는 다행히도 2011년부터 협상이 잘 되었는지 오전에 버스가 15대로 증차했고 오후에 4대가 두정역으로 가는 등 상당히 좋아졌다.

죽전캠퍼스와 마찬가지로 천안캠퍼스에서도 통학버스 a.k.a. 단통 를 운행하는데, 주요 행선지로는 강남역, 인천광역시[37], 분당신도시, 안양시 등이 있다. 강남역행 버스의 경우 오전에는 11시까지, 오후에는 10시까지 수시로 출발하며 신갈과 죽전방향은 고속도로의 버스정류장에서 승하차를 한다. 또한 강남역방향 노선을 제외하고는 아침에 하행한번, 저녁에 상행한번, 즉 2회만 운행한다. 그래서 센스있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강남행 노선을 이용하여 강남역에서 귀가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천안캠퍼스의 경우는 타 지역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올 때, 터미널이 아닌 천안톨게이트에서 내리도록 하자. 이곳에서 10~15분정도만 걸으면 바로 학교가 나오니 괜히 터미널에서 돈아깝게 버스를 타는 것보다 훨씬 낫다. 다만 톨게이트에서 타 지역으로 가는 노선을 승차할 수는 없으니 승차시에는 얄짤없이 터미널로 가야한다.

3.3. 양 캠퍼스 오고가기

  • 수도권 전철을 이용해서 오가는 방법이 있다. 죽전역이나 두정역에서 전철을 타고 수원역에서 환승을 한 뒤 두정역이나 죽전역에 내려서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이 방법이 제일 저렴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구간 한정이긴 하나 돈을 좀 더 들여서 기차로 오고 싶다면 수원역이나 천안역에서 경부선 일반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 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성남종합버스터미널갈시외버스터미널, 천안종합터미널에서 성남행, 수원행(신갈), 천안행 노선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 윗부분에 언급된 각 캠퍼스의 시외버스 관련 내용 참고. 가장 무난하지만 비싸다.
  • 이밖에도 죽전캠퍼스에서 천안캠퍼스를 오갈 때, 천안캠퍼스의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죽전역에서 조금 걷게되면 나오는 죽전 간이정류장[38]에서 하루에 한 번[39] 이용이 가능하다. 가장 빠른 방법이지만 이용시간 제약이 너무 크다.
  • 천안캠퍼스에서 죽전캠퍼스를 오고 갈 때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40] 출발하는 강남행 통학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강남행 통학버스는 죽전 간이정류장[41]에 반드시 정차하기 때문에 천안에서 죽전을 간다면 이 방법이 가장 편리하다.

3.4. 죽전캠퍼스의 지리

전체적으로 경사가 심해 이동이 꽤나 힘들다. 내려갈때는 마음대로지만 올라갈때는 아니란다 이게 어느정도까지 문제가 되냐하면....

  • 학교가 이전한 2007년 2학기 말 무렵 눈으로 인해 길이 미끄러워지면서 적지않은 학생들이 넘어졌고, 어떤 여학생은 이때 팔을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대학교의 경우 각종 시위가 벌어질 때 보도블럭을 '짱돌'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보행로 보도블럭을 대신 아스팔트 포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국대의 경우 캠퍼스 이전 시기가 학생운동이 잠잠해진 2000년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보도 포장이 그냥 아스팔트에 페인트를 칠한 형태라서 비만 와도 그냥 미끄러지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이전 몇 달 만에 보도 위에 미끄럼을 방지하는 Non-slip을 깔아서 줄무늬 보도가 되었다. 그런데 이 인도가 이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파이고 갈라지기 시작하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학교측에서도 이를 인지하여 파이고 갈라진부분에 한해 보수를 하였는데, 이렇게 새로 보수를 할 때에도 아스팔트를 덮었다(....) [42]
  • 죽전캠퍼스에서 각 지역으로 출발하는 통학버스의 승차장소가 학교 맨 꼭대기인 곰상 앞(정확히는 평화의광장과 석주선박물관 사이)이다. 하지만 비나 눈이 많이 오게 될 경우 차량이 올라가질 못해 정문 근처에서 승차를 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리고 학생들은 가뜩이나 미끄러운 길에서 내려오는데 무지 고생한다

이렇게까지 경사가 심하기에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입구(치대병원 앞)에서 셔틀버스를 타고[43][44] 거쳐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45] 간혹 셔틀버스의 존재를 모르거나 이용 경험이 전혀 없는 일부 신입생그리고 수시모집으로 온 수험생들은 그 거리를 모두 걸어 올라가기도 한다.

그리고 무용관과 기숙사의 경우 경사 이외에도 강의실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은근히 힘들다. 기숙사에서 혜당관(학생회관)까지 평균적으로 도보 10분은 잡아야 할 정도. 그리고 기숙사를 지나 길을 따라 가다보면 산이 하나 있는데, 그대로 쭉 오르다 보면 천주교 묘지에 닿을 수 있다. 차타고 가려면 길을 한참 돌아가야 해서 오래 걸린다.

주변 상권의 경우는 천안캠퍼스보다는 양호하나, 은근히 빈약하다. 학교 주변에 음식점과 카페는 정말로 많은데 사진관같은 꼭 필요한 시설들이 부족하다. 대부분의 경우 조금(?) 걸어서 죽현마을까지 이동하여 그 곳의 가게들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그냥 죽전역셔틀을 이용해 신세계백화점이나 이마트의 가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3.5. 천안캠퍼스의 지리

천안캠퍼스가 상당히 넓다(단, 치대부터 의대까지의 면적을 모두 포함할 경우에 한정이지만 실제로 의대를 빼도 넓다. 뛰다보면 땀을 제대로 뺄 정도로, 참고로 기점은 교수들의 기숙사인 연학재부터 기점으로 삼는다). 공대와 문과대의 거리가 대략 걸어서 3분정도다.[46] 거기다가 학생식당이 공대 쪽에 있는 학생회관에만 있기 때문에 인문대와 예술대생들은 비교적 가까이 있는 학교 기숙사 식당을 이용한다고 한다.[47] 그리고 덕분에 기숙사에 살고 있는 공대와 첨단대 소속의 학생들은 강의실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체대와 예대 소속의 학생들을 무척이나 부러워한다. 공대와 첨단대 소속의 학생이 강의를 들으러 나갈 때가 되어서야 체대와 예대 소속의 학생이 막 일어나서 강의를 갔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 그만큼이나 거리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

천안 캠퍼스 바로 앞에는 크고 아름다운 빠졌다가는 피부병으로 죽을 것이라고 알려지며, 에이즈빼고 다 걸린다는 말이 있다, 대대로 안서호 안에는 시체가 널렸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안서호(湖)[48][49][50] 가 있다.

천안캠퍼스 주변의 음식점들은 숫자가 참 적다. 보다 다양한 메뉴를 원한다면 상명대 근처의 자취방 모인 근방으로 가는 것을 추천. 배달음식으로는 불로만 치킨과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이 유명했다. 지금은 파닭에 밀려서 그 위세가 줄어들었다는 말들이 꾸준히 돈다.


4. 캠퍼스 내부

  • 양 캠퍼스 모두 재학생 및 졸업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진 추가바람. 이후 사진으로 길어진다면 항목 분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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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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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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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국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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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대학원동)

4.1. 죽전캠퍼스

4.1.1. 정문

  • 다른학교에는 학교 중심부에 위치한 상징탑이 학교 정문에 위치한다. 이는 단국산 스키장경사가 심해 물길을 분산시키고자 하는 풍수지리적인 생각이 깔려있다.
  • 입구쪽에서 바라볼 때 왼쪽에는 위에서 서술한 각종 버스들이 정차하는 정거장이 존재한다. 죽전역과 학교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이곳에서 정차하기도 한다.

4.1.2. 범정관(대학본부)


  • 학교 본관이다.생긴게 조선총독부랑 비슷해 학생들에게 총독부라고 비아냥 당한다카더라과거 우체국이 이 곳에 있었으며[51] 학생증 재발급이나 증명서 출력과 같은 업무를 볼 수 있는 CS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을 학교의 구성원으로 보는 것이 아닌 고객(customer)로 보는 패기

4.1.3. 퇴계기념중앙도서관

  • 단국대학교의 중앙도서관이다. 건물의 구조가 굉장히 기괴하다(...) 공식적인 정문은 3층에 있으며, 2층 내부의 출입구가 다른 열람실이 서로 연결되어있지 않다. 예를 들자면 1열람실에서 4열람실로 가기 위해서는 무조건 3층으로 올라갔다가 가야한다(....) 3층으로 올라가는게 싫으면 1층으로 내려갔다가 가도 된다.

4.1.4. 혜당관(학생회관)

  • 혜당관과 학생회관 양 명칭 모두 쓰이는 건물이다. 우리은행 단국대지점[52], 우체국, 학생식당, 보건소, 구내서점/문구점/안경원[53]과 각종 동아리방이 이 곳에 모여있다. 이 곳 또한 도서관과 마찬가지로 기괴한 구조로 되어있는지라, 3층 이상에서는 우리은행쪽과 보건소쪽 계단을 따로 가야한다(...) 아니면 4층으로 올라가 평화의광장 맞은편에 있는 길가로 이동해도 상관없다

4.1.5. 자연과학관, 미디어센터

  • 자연과학대학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하지만 자연과학대학이 사라지는 만큼 추후 용도가 변경될 예정이다.[54] 지못미

4.1.6. 사범관, 상경관, 인문관

  • 건물은 따로 되어있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는 통로가 건물 내부에 있다.[55] 사범관에서는 사범대학의 수업이, 상경관에서는 상경대학의 수업이, 인문관에서는 문과대학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상경관 2층에 학교에서 가장 큰 복사실이 있다. 참고로 상경관의 경우 예전에는 법경관(법학관+상경관)의 이름으로 불리웠으나, 법과대학이 법학관으로 이전하고 난 이후 상경관으로 2010년에 명칭이 변경되었다. 핵심교양 수업들은 거의 사범관에서 이루어진다.

4.1.7. 법학관, 대학원동

  • 다른 모든 대학처럼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위해 법학관을 따로 지었지만, 유치에 실패하는바람에 망했어요. 이전문제때문에 건물을 못 지었으니 유치를 해줄리가 있나 이후 법학과가 들어와 사용중이다. 대학원동과 법학관은 한 건물로 취급받으며 둘을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
  • 교직원식당이 이 건물 꼭대기에 있는데, 학생식당보다 약간 비싼 가격이지만 백반의 경우 원하는 만큼 퍼갈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 또한 많이 이용한다.
  • 현재 이곳 1층에 '르호봇'이라는 카페가 들어서 있다.

4.1.8. 폭포공원, 테니스장

  • 폭포공원과 테니스장이 있다. 폭포공원의 경우 휴식처로 이용되며 정말로 경치가 좋다.

4.1.9. 미술관

  • 공연디자인대학의 주 건물이며, 특히 도예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패션산업디자인과, 무용과가 주로사용하는 건물이다. 도예과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의 경우 과거 한남동 캠퍼스에서도 산 꼭대기 언덕에 위치해 타 학과에 비해 등록금도 더 내면서 수업들으러 가는데 혜택이 없다 아우성이었는데 죽전캠퍼스로 이전을 해서도 같은 상황에 데자뷰를 느끼는 과거 한남동캠퍼스를 다닌 학생들이 더러 존재.

4.1.10. 학군단

4.1.11. 체육관, 대운동장

  • 체육관에서는 입학식과 같은 큰 행사들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대운동장은 잔디구장이 깔려있으며, 수지구 죽전동/기흥구 마북동에 소재한 다른 건물과는 다르게 기흥구 구갈동에 소재하고 있다. (구갈동 126번지)

4.1.12. 난파음악관

  • 원래는 '음악관'이었으나, 2013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홍난파의 친일의혹이 있는지라 학교 내부에서도 말이 많은 상황. 명칭답게 1층에는 난파 홍영후의 기념실이 있다.

4.1.13. 평화의 광장

  • 학교의 상징인 곰상이 있는 곳이며, 학교의 꼭대기이다. 죽전역행 셔틀버스의 출발지이자, 단국산 언덕 경사의 압박으로 셔틀버스를 이용한 대부분 학생들의 하차지이며, 인천/안산/목동 등의 수많은 통학버스의 승차지이기도 하다. 농구장이 있어 농구를 하고싶다면 이 곳을 이용하면 된다.

4.1.14. 사회과학관

  • 사회과학대학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사회과학관이 정문에서 가까운곳에 배정받게 된 이유가 이 곳 교수님들의 파워가 강해서 그렇다는 말이 있다 카더라

4.1.15. 1, 2, 3 공학관 / 종합실험동

  • 공대생들이 수업을 듣는 장소이다. 정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공학관 부터 제 1공학관, 제 2공학관, 제 3공학관 순으로 되어있다. 실험실과 연구실이 있는 통로를 이용하면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다른 공학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3층에서 쭉 걸어갔는데 4층이 된다 층이 달라지는 마술 뱀발로 공학관과 사회과학관이 차례로 있는 데다가 모양도 비슷하게 생겨서 공학관이 네 개라고 착각하는 신입생이 가끔 있다고 카더라.
  • 종합실험동은 공학관 옆에 위치한 주차빌딩 뒤에 위치해 있다. 종합실험동 정류장에는 평화의광장행 셔틀버스와 720-3번, 24번 버스가 정차한다. (죽전역행은 정차하지 않음, 2014년 12월 07일 기준). 종합실험동에는 공과대학 학과 동아리의 실험실이 있다.

4.1.16. 노천마당, 풋살경기장

  • 무대만 설치해주면 그럴듯한 무대가 되는 노천마당과, 그 바로 옆에 풋살경기장이 있다.

4.1.17. 석주선기념박물관

  • 학교 내부의 박물관이며, 이 곳에서는 각종 유물과 미이라를 구경할 수 있다. 전시 유물 중 보물569-21호인 안중근 장군의 유묵이 특히 유명하다. 현재 건물을 증축 중인데 증축이 완료되면 학교측은 난파음악관 1층에 있는 난파기념실의 유물을 석주선기념박물관 난파공간으로 옮겨 전시 할 계획으로 보인다.

4.1.18. 연민기념관

  • 퇴계 이황(李滉)의 14대 종손인 연민(淵民) 이가원(李家源)선생이 2001년 4월 '열하일기 필사본' 을 비롯, 추사 김정희의 글씨와 인장 등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골동품과 서화를, 선생이 마지막으로 재직했던 단국대에 기증한 것에 대한 답례로 단국대에서 기공한 건물. 물론 지금 건물은 죽전 이전과 함께 새로 지은 건물이다. 석주선기념박물관의 학예연구실・교사자료실 및 분실 역할을 한다. 1층에는 편찬실과 자료보관실, 2층에는 단국역사홍보관과 교사자료팀이 있다.

4.1.19. 생활관 (집현재, 웅비홀, 진리관)

  • 2015년 진리관(행복기숙사)이 개관되어 전체 재학생의 30%를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서울에서 경기도로 왔으니 이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 통금은 새벽 1시까지이고, 야간 출입을 신청할 시 새벽 4시 30분까지 연장된다. 외박은 신청 할 경우 한달에 8번을 할 수 있다. 학교 어플로 신청을 해서 아주 간단하게 신청하고 승인 받을 수 있다.(술마시러 간다고 신청해도 승인된다카더라) 혹 기숙사를 신청할 예비 신입생이 있다면 기왕이면 장기 기간으로 신청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숙사 선정 방침이 거리보다 장기기간 신청자 우대이다.(그렇다고 거리나 성적점수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장기기간 신청자가 더 우대되어 서울에 사는 학생도 1년 신청하면 충분히 기숙사에 붙는 경우가 많다.)
  • 원래 명칭은 기숙사였으나 2013년에 생활관으로 변경. 예비역들이 비웃는 소리가 들린다 집현재의 경우는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기숙사로 4인 1실이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경쟁률이 치열하다. 반면 웅비홀의 경우는 민자기숙사인데 2인 1실이다. 비용이 비싸 (상대적으로는) 여유가 있는 편. [56]
  • 위치가 정말 학교의 구석이다(...) 여름만 되면 나는 x냄새 자연의 향기로 인해 사생들의 불편이 은근히 크다.
  • 웅비홀 내부에는 기숙사생들을 위한 구내식당이 있는데, 기숙사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학생식당이나 교직원식당이 열지 않는 날이라도 이 곳은 여는경우가 많기때문에 싼 값에 끼니를 해결하고 싶으면 이용하도록 하자.
  • 2015년에 개관한 진리관은 정부보조로 지어진 기숙사로 세 기숙사 중 가격이 가장 싼 편이다.(신청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월 17~22만원정도) 시설 또한 새건물이라 쾌적하고 깔끔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학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4.1.20. 무용관

  • 무용과의 수업이 열리는 곳으로 기숙사 바로 옆에 있다.

4.1.21. 복지관

  • 카페, 총동창회, 죽전치과병원, 학교 내의 또 다른 식당인 키친트리가 있다. 키친트리의 주인은 한문교육과 동문이라 카더라 2014년 10월 현재 키친트리는 없어졌다.

4.1.22. 서관

4.1.23. 경기고속 단국대영업소

  • 서관 바로 옆에 있으며, 이 곳에서는 720-3, 102, 7007-1, 8100, 8101 등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교통편에 대한 내용은 윗부분의 교통항목 참고.

4.1.24. 국제관

  • 국제학부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며, 학교 이름/로고가 들어간 머그잔, 달력, 티셔트 등의 기념품을 파는 기념품매장이 있었으나, 언젠가 사라졌다(....) 또한 교환학생 업무를 담당하는 국제처가 있어 교환학생 지원시 반드시 방문하게 되는 곳이기도 하며, 최근에 지어진 건물인만큼 각종 행사 및 외부초청 강연 등을 이 곳에서 열고있다.


4.2. 천안캠퍼스

4.2.1. 산학협력관

  • 2012년까지 치과대학건물로 쓰이던 곳으로 캠퍼스 진입로에 있어 정문으로 진입시 가장 먼저 보이는 건물이다. 주차장 안내판 등에 치과대학의 흔적이 남아있다. 산학협력관 앞에는 버스를 정류장과 통학버스 정류장이 있고, 호수 주변을 따라 긴 무료 주차장이 위치해 있어서 학생 및 외부인들은 주로 이 곳에 주차를 한다. 주차장은 학생회관 앞 야외 공연장 까지 이어져 있다.

4.2.2. 생활관 (단우홀 / 학사재)

  • 여기 또한 과거의 명칭은 기숙사. 예비역들이 비웃는소리가 들린다 완공된지 얼마 안되었다.

4.2.3. 체육관

  • 경부고속도로를 지나가다보면 가장 눈에 띄는 건물로 유명하다. 체육대학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4.2.4. 율곡기념도서관

  • 도서관이다. 우리은행이 이 곳에 있으며[57], 학사업무 또한 우리은행 바로 옆의 학사지원처에서 처리가 가능하다.

4.2.5. 인문과학관

  • 인문과학대학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원화캠퍼스 이후 인문과학대학이 외국어대학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의 이름은 아직 바뀌지 않은게 미스터리. 사회과학관과 인문과학관 사이에는 '안서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참고로 이곳이 천안캠퍼스의 본부 역할을 하고 있다.

4.2.6. 사회과학관

  • 경상대학, 법정대학 등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사회과학관과 인문과학관 사이에는 '안서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4.2.7. 예술관

추가바람

4.2.8. 대운동장

  • 학교의 정 가운데에 있는 곳이다. 2008~2009년경 잔디를 깔아서 현재는 잔디구장이다.

4.2.9. 곰상

  • 학교의 상징수인 곰의 동상이 있는 곳이다. 참고로 이 주변은 공원처럼 꾸며져있는데 CC들은 반드시 여길 거쳐간다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금주캠퍼스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는 술 마시기 딱 좋은 장소였고, 아침에 등교를 하면 술병을 입에 문 곰들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지금은 졸업 앨범 단골 촬영지다. 여름에는 곰상 주변에 분수를 틀어놓는다.

4.2.10. 1/2과학관

  • 1과학관은 첨단과학대학 건물이다. 이곳에 가기 위한 오르막길이 상당히 험난하다(...)

4.2.11. 생명자원과학관

  • 생명자원과학대학이 있는 곳이다. 동물자원학과, 식물자원학과, 환경원예학과, 녹지조경학과 이렇게 4개의 학과로 이루어져있다. 건물은 5층으로 이루어져있고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는 다른 건물에 비해 깔끔한 편. 옆에 별도의 실험건물이 있다. 실험건물 명칭은 실험연구동이며 동물사양실험, 유전학실험, 유가공학실험실, 세포 면역실험실이 있다.

4.2.12. 학생회관

  • 학생식당과 동아리방이 있는 곳이다. 학생식당의 경우에는 아워홈이 제공하는 백반 이외에도 중식당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으니 참고하자. 2015년부터는 미스터피자, 파파이스 등 메이저 업체가 입점했다.

4.2.13. 3과학관

  • 1/2과학관과는 약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1/2과학관보다는 오히려 학생회관과 가깝다.

4.2.14. 치의학관/치대병원

  • 과거에는 진입로에 있었으나, 신축 후 현재의 위치인 학생회관 근처로 옮겨왔다.

4.2.15. 약학관

  • 약학대학이 위치하여 있다.

4.2.16. 의학관/단국대학교병원

  • 별도의 건물이나 편의상 통합하였으며, 정말 크고 아름답다. 약간 떨어진 곳에 부속사가 있다.



5. 특징

  • 유명학과로는 과거 사시단대로 명성이 높은 법학과와 높은 임용고시 합격률을 보이는 사범대, 진보사학의 선두에 서있는 사학과, 그리고 특수교육학과가 있다. 특히 특수교육과는 이화여대 버금가는 정도인데, 여자라면 모르겠으나 남자라면 이화여대 진학이 불가능하기에 남자들의 입장에서만큼은 특수교육과는 전국 탑. 또한 학교에서 팍팍 밀어주는 국제학부 소속의 학과들과, 공대로는 화학공학과가 가장 유명하다.
  • 학생운동이 활발했지만 1996년 한총련 연세대 사태 당시 엄청 털린 학교[58]이 후에는 그저.....다행이다?[59] 그리고 이 사태 이후 죽전캠퍼스로의 이전이 확실시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모두 주변 호프집과 음식점이 대학가치고는 비싼 축에 속한다. 그리고 상권마저 처참하다(...) 종특확정 따라서 죽전캠퍼스의 경우는 그냥 버스타고 서울로 나가버리고(...) 천안캠퍼스의 경우는 상명대 근처로 가거나 아예 야우리(터미널)로 나가 술을 마시기도 한다.
  • 2009년 등록금이 동결되기도 했다.[60]
  • 또한 2010년에도 등록금이 동결되었다. 하지만 실질적인 수업일수가 전 학기보다 1주일이 줄어 실질적인 등록금 인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 응원이 굉장히 귀엽다(?)는 얘기가 있다.#
  • 스포츠 쪽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야구부가 유명해 이병규(1번 한정), 오승환, 나지완, 마정길, 서용빈 등이 단국대 출신이며, KIA 타이거즈단국대와 협력제휴라도 맺었는지 단국대에서 선수들을 많이 뽑아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61] 대학 축구 준우승을 차지한 적도 있으며, 2009년 전국 대학 축구 리그에서는 기어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럭비부도 입상하는 수준이며 특히 동계스포츠에 강해서[62] 동계체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 양 캠퍼스 모두 근처에 신세계백화점이 있다. 아주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상에 있는것도 그렇고, 그 신세계백화점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점으로 있는것도 똑같다. [63]
  • 외국어 과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몽골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가르치는 과가 있는데 특히 몽골학과는 한때 국내 유일의 몽골학과였다.[64] 참고로 현재 외국어 관련 과들은 죽전캠퍼스의 영미인문학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천안캠퍼스에만 있다. 그리고 덕분에 죽전캠퍼스에 있던 'x어x문학과'는 국어국문과 하나만 남기고 전부 폐지되었다 또한 인공언어에스페란토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해둔 몇 안되는 대학이기도 하다. 국내 대학 가운데서는 1985년부터 개설해 최초라 한다. 한국에스페란토대회도 몇 차례 열었다.
  • 2013년부터 금주캠퍼스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 부지 내에서 음주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문제는 축제기간마저 금주령이 내려져서 대학축제가 힘이 빠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65] 덕분에 매년 총학생회의 공약은 축제 기간 음주 축제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6. 관련 인물

  • 박원순[66] - 서울대 법과대학 제적후 단국대 입학. 전공은 문리과대학 사학과(현 죽전캠퍼스 문과대학 사학과)
  • 박지원[67] - 서울캠퍼스 상과 (현 죽전캠퍼스 상경대학 경영학부)
  • 박태환 - 죽전캠퍼스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 진선유 - 죽전캠퍼스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 태진 - 천안캠퍼스 체육대학 태권도학과
  • 이하나 - 생활음악학과
  • 알리 - 생활음악학과
  • 하지원 - 서울캠퍼스 연극영화과 (현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 이은주 - 서울캠퍼스 연극영화과 (현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 이요원 - 서울캠퍼스 연극영화과 (현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 김현주 - 서울캠퍼스 연극영화과 (현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 박보영 - 죽전캠퍼스 연극영화과 동국대학교인 것 같은 착각이 들었었지만 기분 탓이다.
  • 김준호 - 서울캠퍼스 연극영화과 (현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 이소정 - 천안캠퍼스 생활음악과
  • 정지훈(비) -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김종국 - 공연예술학과 대학원
  • 안석환 - 서울캠퍼스 상경대학 경영학부
  • 옥택연(2PM) - 죽전캠퍼스 상경대학 경영학부
  • (빅뱅)
  • 이루 -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 신동엽 (시인) - 서울캠퍼스 문리과대학 사학과 (현 죽전캠퍼스 문과대학 사학과) : 현재 상경관 1층 입구앞에 시인을 기리기 위하여 이름이 음각된 석상이 있다. 석상 후면에는 신동엽 시인의 명작인 '껍데기는 가라'가 음각되어있다. 왜 문과대학이 주로 쓰는 인문관 앞에 석상이 없냐고 묻지는 말자
  • 배기태 - 세계선수권 항목 참조, 빙상영웅의 칭호를 가지고 있다.
  • 제갈성렬
  • 오승환
  • 이병규
  • 이용철
  • 주영복[68], 최명헌[69] - 이 경우는 편입. 이밖에도 이런 경우가 꽤 있다.
  • 정우현 - 미스터피자 회장
  • 고은 -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며, 2010년 8월 명예박사학위가 수여되었다.
  • 정수일 - 해당항목 참고. 참고로 가끔 이슬람 관련 교과가 들어가면 정수일 교수의 책이 교재로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교수진들 사이에서도 그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말이 종종 나온다. 그리고 그는 재직시절 A이하로는 성적이 나오지 않는 교수였다고 한다.
  • 故 강신 교수 - 2010년 10월에 타계하신 인문과학대학 몽골학과 교수이며,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0년 토대기초연구지원사업'에 '동북아유목문화대사전'을 내서 지원금을 얻었지만 연구 개시 직전에 교통사고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세상을 뜨셨다.
  • 故 서정우 하사 - 광주광역시 남구 출신으로 2008년에 천안캠퍼스 법정대학 법학과에 입학하고 군 입대를 위해 휴학, 당초 2011년 3월자로 복학할 예정이었으나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로 고인이 되셨다. 고인의 유족은 2011년 1월 4일, 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지원했는데 이는 고인의 장례기간 동안에 학교 내에 분향소를 설치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11년 2월 18일, 2010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에서 고인에게 명예졸업장이 수여되었다.
  • 박재범(2PM)[70]
  • 유지광 [71]
  • 소훈 - 2003 미스코리아 와인코리아, 무용학과

7. 사건 및 사고

7.1. 선교청대학교 폐교 관련

선교청대학교가 학사운영을 개판으로 하는 바람에 2013년에 폐교를 하게 되었다. 이렇게 되자 인근의 대학들에게 폐교로 인한 특별편입을 하도록 조치되었는데 단국대학교(천안)도 선교청 대학교 폐교로 인한 특별편입 대상이였다. 하지만 단국대학교는 명신대학교가 폐교될 당시 전남대학교가 그랬던 것처럼 성적 부진 등으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될 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은 어떻게 보상해줄 것이냐는 이유로 특별편입 모집을 거절했다. 결국 선교청대학교가 폐교되어 해당학교의 재학생들은 나사렛대학교호서대학교에 나누어서 특별편입 조치되었다.

7.2. 학교 컴퓨터 도난사건

2011년 11월 17일 한 여학생이 학교 컴퓨터를 훔쳐왔다는 트위터 글을 남겼다. 이 여학생은 훔친 컴퓨터의 학교관련 정보를 지우는 방법을 문의했으며 해당 캡쳐 화면에는 "단국대학교"라는 교명이 표시되어 있었다. 병시나 포맷하고 재설치. 컴맹인 나도 알고 있음.[72]

이에 대해 다른 학생이 학교측에 이메일을 통해 도난 신고]를 하였으며, 학교측도 경찰에 사건을 의뢰했다고 한다.관련 기사

이후로 컴퓨터실은 평소엔 잠궈두고 수업 몇 분 전에 수위가 와서 열어주게 되었다.

후일담으로 단쿠키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분실된 컴퓨터는 없었다.'고 한다. 뭐지

7.3. 한남동 구 부지에 있는 '한남 더 힐'아파트 매입사건

  • 2014년에 한남동 옛 부지에 있는 한남더힐 일부를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매입하였다는 기사가 나와 학교가 시끄럽다. 학교측은 '영빈관'목적으로 매입하였다고 하지만, 총장과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의혹이 있다. 관련기사 총학생회측이 학교측에서 매입한 아파트에 들어가서 남긴 동영상 그냥 구 서관을 기업은행에 팔아넘기지 말질그랬어
  • 교내신문인 '단대신문'의 교직원이 이 사태와 관련된 만평의 보도를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총학생회 홈페이지에 나온 내용
  • 이후 대학본부측에서는 이 아파트를 매각하고, 매각대금을 등록금회계로 환수할 것을 약속하였다. 관련내용


8. 이원화 캠퍼스 정리 이후의 학과


8.1. 죽전캠퍼스

  • 문과대학 - 국어국문학과, 사학과, 중어중문학과[A], 일어일문학과[A], 영어영문학과[B], 철학과[C], 영미인문학과[D]
  • 법과대학 - 법학과[77]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과, 행정학과, 도시계획/부동산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응용통계학과[78], 상담학과[C]
  • 상경대학 - 경제학과, 무역학과, 경영학부, 마이스터경영학과(야)[79]
  • 자연과학대학[A][80] - 화학과, 식품영양학과, 분자생물학과, 응용물리학과, 정보통계학과
  • 건축대학 -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 공과대학 - 전자전기공학부, 고분자공학과[81],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응용컴퓨터공학과, 토목환경공학과, 기계공학과, 화학공학과
  • 사범대학 - 한문교육과, 특수교육과, 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과, 체육교육과, 교직교육과
  • 공연디자인대학[82] - 도예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83], 공연영화학부, 패션산업디자인과, 무용과
  • 음악대학 - 피아노과, 관현악과[84], 성악과, 작곡과, 국악과
  • 국제학부 - 국제경영학전공, 모바일시스템공학전공

8.2. 천안캠퍼스

  • 외국어대학[85] - 한국어문학과[A], 역사학과[A], 중국어과, 일본어과, 독일어과, 프랑스어과, 스페인어과, 러시아어과, 영어과, 몽골학과, 중동학과, 포르투갈(브라질)어과[D]
  • 공공인재지대학[86] - 공공관리학과(주/야)[87], 사회복지학과, 법무행정학과[88], 심리학과[C], 해병대군사학과[C], 환경자원경제학과, 산업경영학과(야)[89]
  • 경상대학[B][90] - 국제통상학부 경제학전공, 국제통상학부 무역학전공, 경영학부
  • 자연과학대학[91] - 수학과[92], 물리학과[93], 화학과, 식품영양학과[C], 나노바이오의과학과, 미생물학과, 생명과학과, 분자생물학과[94]
  • 융합기술대학[95] - 토목환경공학과[A], 신소재공학과, 응용화학공학과[A], 식품공학과, 산업공학과, 컴퓨터과학과[B], 멀티미디어공학과[A], 전자공학과[A], 에너지공학과, 제약공학과[D], 디스플레이공학과[D], 원자력융합공학과[96]
  • 생명자원과학대학 - 식량생명공학과, 동물자원학과, 환경원예학과, 녹지조경학과
  • 예술대학 - 시각디자인과[A], 공예과, 동양화과, 서양학과, 문예창작과, 생활음악과, 조소과, 음악과[A]
  • 스포츠과학대학[97] - 생활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학과, 스포츠경영학과, 태권도학과, 국제스포츠학과[C]
  • 의과대학 - 의학과
  • 보건과학대학 -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C], 물리치료학과[C], 치위생학과[D], 생명의료정보학과[D]
  • 치과대학 - 치의학과
  • 약학대학 - 약학과
  • 국제학부[B] - 글로벌경영학전공


8.3. 설명

학교측에서는 캠퍼스 이전 이후, 외부 업체에 용역을 주어 학과 통폐합을 시작한다. 이원화 캠퍼스로 갈아엎는 학제 변경의 시작은 2009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였다. 이 당시는 천안의 법정대학 법학과를 죽전 법과대학 법학과에 통합하는 일이 있었고, 추후 이것이 학과 대 개편으로 이어질지는 몰랐는데.....

2011년 여름에 뜬금없이 죽전캠퍼스의 어문계열과 자연과학대학이 모집중지되는 현재의 학제 체제를 들고 나오게 되었다. 학생들은 반발하였으나 학교측은 늘 그래왔듯 개편안을 강행하였고, 2013학년도부터는 어문계열 학과에서 신입생 모집을 중지하였다. 대신 신입생 모집이 중지되는 중문, 일문과 및 자연과학대학에 재학중인 기존 죽전캠퍼스 재학생들은 죽전에서의 졸업을 약속하였다. 다만 천안으로 완전히 이전하는 시기를 두고 각 학과에서는 자잘한 진통이 계속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가뜩이나 중문, 일문은 신입생을 받을 당시조차도 1년에 50명 내외만 받아 사람도 적어 힘도 없는데... ~~그저 안습 참고로 자연과학대학이나 문과대 중문/일문 교수님들의 약력을 보면 소속이 죽전/천안을 왔다갔다하는 경우가 많다. 연구실은 죽전인데 소속이 천안이라거나 한 교수님들이 찾아보면 좀 있다.

통폐합의 결과 2014년부터 천안캠퍼스 또한 본교로 통합되어 이원화 캠퍼스가 되었다. 위에 나온 통합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인문계열·상경계열·공과계열·사범계열 등이 죽전 캠퍼스로, 외국어(어학)계열·자연과학계열·예체능계열·의치대 등이 천안 캠퍼스로 통폐합되는 양상을 띈다고 보면 편하다. 일관성이 없어보이는듯 싶지만 넘어가자

물론 이원화캠퍼스 이전인 본/분교 체제 하에 입학한 재학생은 졸업시까지 본/분교 체제로 인정된다.

8.4. 비판

8.4.1. 무늬만 이원화 캠퍼스??

  • 하지만 이것이 진정한 이원화캠퍼스인지는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의견 또한 존재한다. 이원화 캠퍼스라고 한다면 소속 캠퍼스와는 무관하게 모든 전공의 수강신청이 가능해야 정상이지만[98], 현재 단국대학교는 그러지 못하고있기에[99][100][101][102] 통폐합 대상 학과로부터 학과 폐지로 인한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다.

  • 이렇게 표면적인 이원화 캠퍼스 체제인만큼 양 캠퍼스간의 교류가 늘어날 리 없다. 통폐합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과의 경우는 서로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이며, 통폐합 대상 학과에서는 '이제 우리과 직속후배들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정말로 통합을 할 생각이 있었다면 과거 법학과의 통합과 같은 과정으로 하였어야지, 2011년에 나온 개편안은 그렇지 않다는 것.

  • 심지어 총학생회도 여전히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와 천안캠퍼스 총학생회를 따로 선출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커뮤니티인 단쿠키의 운영진이 죽전캠퍼스 위주이기 때문에 천안캠퍼스의 정보가 거의 전무한 것만 봐도 캠퍼스 간 학생 교류 기반이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8.4.2. 이원화 캠퍼스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마찰

  • 그리고 이원화캠퍼스를 만드는 과정 또한 상당히 좋지 않았다. 학교측은 빠른 시행을 위해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기 일쑤였으며, 기존 캠퍼스 소속으로 졸업 가능한 시기를 두고 마찰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천안으로 통폐합되는 중문, 일문과의 학생들과 죽전으로 통폐합되는 (법정대학)법학과, 역사학과 학생들 모두가 피해자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죽전쪽에서 이 피해를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있다.

  • 여담으로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양 쪽 모두 행정학과가 있었지만 행정학과는 통합되지 않았다. 대신 천안 캠퍼스의 행정학과를 공공관리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였지만, 강의 과정 및 내용이 같고 취업률도 저조하기 때문에 사실상 통폐합 대상이 되어야 하는 학과지만 양측 모두 유지하는 형태가 되었다. 타 학과들이 흡수 통폐합이 되는 와중에 유일하게 통합되지 않는 특권을 누린 학과로 통폐합의 기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만드는 항목이다. 특히 2015년 예술대학 미술학부 통합 마찰 사건을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소문에 의하면 행정학과 교수들의 특성상 지역과 정부기관 등과 유착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통폐합에서 빠져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정년 퇴임한 천안캠퍼스 공공관리학과 모 교수가 강의 중에 자신이 통폐합을 막았다는 발언을 했다.

8.5. 예술대학 미술학부 통합 논란

2015년 전국의 대학교들이 취업률 등을 문제삼아 예술계열 학과를 통페합하거나 없애는 사태가 많이 발생하였는데 단국대학교 역시 예외가 아니다. 2016년부터 예술대학에 있던 서양화과, 동양화과, 조소과, 공예과 모두 미술학부라는 명칭으로 통합이 된다는 계획이 발표되어 해당 학과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통합되는 미술학부의 학과들이 모두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서양화과를 중심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되 한층 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또 통폐합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서양화과를 제외한 학과의 교수들에 대한 경질성 통합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확인된 바는 없으며, 현재 진행 중이니 나중에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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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래 임시정부 요인들이 주축이 된 국민대학설립기성회에 관여하였으나, 김구이승만의 정치적 갈등으로 장형이 이승만계의 신익희가 주도한 국민대학설립기성회에서 손을 떼면서 1947년 독자적으로 세운 대학이 단국대학교다. 관련 내용은 국민대학교/기타 항목과 학교에서 강의하는 교양필수 과목인 '세계속의 한국'이라는 책과 이 책을 바탕으로 하는 강의에 서술되어 있다.
  • [2] 일부 부지는 기흥구 마북동(평화의광장, 기숙사, 음악관 등)과 구갈동(대운동장)에 속해있기도 하다. 물론 도로명주소는 '죽전로 152'로 하나이며, 부지가 위치한 동네가 제각각이어도 '수지구 죽전1동 126번지'나 '수지구 죽전로 152'로 써도 우편물이나 택배는 잘 간다.
  • [3] 한남동에 육군참모총장 공관이 있던 시절 1979년 12.12 사태 당시 정승화 총장을 납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총격전에 놀란 노재현 국방장관이 옆에 있는 캠퍼스 담을 넘어 도망가고 숨어있기도 했다.
  • [4] 04학번, 05학번들 남자들이 대부분 이 경험을 가지고 있다.
  • [5] 이 천안캠퍼스 설립이 하도 유명세를 탄데다 이전 소식이 겹쳐 이전 전에도 단대를 천안에 있는 대학이라고 아는 사람이 많았다.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1978년에 개교.
  • [6] 종합대학 클래스는 1970년대에만 해도 천안에 없었다.
  • [7] 학교 자산규모는 전체 4위였다고 한다. 오오 한남동땅값의 위엄
  • [8] 그런데 다행하게도 이 건물골조는 웬만한 부실공사 아니고서는 그대로 공사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공사기간이 단축될 수 있었다.
  • [9] 이 때 총학생회는 학생들을 이끌고 학교 앞 한남대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하였다...
  • [10] 이제는 이 사연을 아는 학생이 적지만 90년대에는 빼앗긴 내곡동 부지 답사 기사가 교내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참고로 한국외국어대학교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위치에 20만평이 넘는 캠퍼스부지를 마련했으나 역시 그린벨트로 묶이는 바람에 학교 이전 무산.
  • [11] 참고로 이 그린벨트가 풀리지 않은데에는 정치자금 관련 이야기가 돌고있다. 흠좀무
  • [12] 기산건설 이외에도 극동건설도 참여했다.
  • [13] 지금의 '한남 더 힐' 아파트가 있는 그 곳. 현재 이걸 먹은게 금호건설인데 분양가도 아닌 전세 보증금이 30억대짜리이다.
  • [14] 2009~2010년에 용인시에서 몇 안되는 땅 값이 떨어지지 않은 동네가 되었다.
  • [15] 참고로 단대가 사들인 땅은 약 30만평.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실제로 학교는 10만평이라고 한다.
  • [16] 죽전캠퍼스는 이전의 단국대에 비해 훨씬 크긴 하지만 실 면적 1.5배에 불과하다. 안습.
  • [17] 07년 이전 당시의 상황은 열악하였으나, 2014년 현재는 서관, 대학원동, 무용관, 국제관 등의 강의실을 포함한 건물이 신축되고 2013년의 통폐합으로 학과들이 정리되면서 강의실은 확실히 늘었고 한남캠퍼스 시절 극소수에게만 허용되었던 기숙사 수용률의 경우는 집현재(400여명) 웅비홀(민자, 1000여명) 진리관(930여명) 3동의 건설을 통해 재학생의 20%정도를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8] 천안캠퍼스 정문에는 '안서호'라는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에서 유래하였다. 버스커버스커가 걷자고 꼬신다는 그 단대호수가 안서호이다.
  • [19] 그리고 실제로 죽전캠퍼스가 위치한 죽전일대는 분당생활권에 속해있기도 하다.
  • [20] 참고로 웹정보시스템 어딘가에 이 분당캠퍼스 관련 흔적이 있다!! 재학생들은 확인해 볼 것.
  • [21] 산재해 있다기 보다는 대치동에 하나의 캠퍼스로 모여있다. 운동장, 체육관, 식당등을 공유한다.
  • [22] 서관은 학교 건물이 아닌 학교 재단 소유의 건물이었는데 2013년 현재 IBK에 매각되어 기업은행이 들어서있다.
  • [23] 그래서 죽전캠퍼스 곰상 근처에 청양군수의 기념식수가 있다.
  • [24] 천안캠퍼스는 단과대학+병원이다.
  • [25] 서울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의 '단대'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丹垈洞. 한자가 다르다.)에서 따왔다.
  • [26] 학교 홈페이지의 교통 안내에서도 잘못 찾아오는 일이 없도록 첫머리에 명시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그려놓은 듯한 지하철 노선도에도 혹시라도 헷갈릴까봐 단대오거리역은커녕 8호선은 언급도 없다.
  • [27] 40번과 24번은 기본적으로 죽전역~단국대를 운행하는 노선이지만 번호가 다른만큼 약간의 차이가 있다. 24번의 경우는 그야말로 죽전역과 단국대만 왔다갔다하므로 캠퍼스 내부 및 상징탑 정류장에서 승차하여도 죽전역에 가는 반면, 40번의 경우 단국대 정문 및 치과병원을 가지만, 이후 아파트단지로 들어가기 때문에 승차시 기사가 말린다. 40번을 타고 학교에서 죽전역을 가고싶다면 정문에서 좀 나와 단국대삼거리쪽의 정류장(맥도날드 건너편)을 이용하자. 참고로 24번 마을버스를 타고 교내순환만 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는다.
  • [28] 버스를 기다리다가 720-3번이나 마을버스 24번이 곧 온다싶으면 이 두 노선을 탈 것을 권장한다. 버스정보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이 노선들은 캠퍼스 내부에 정식으로 인가된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힘들게 언덕을 탈 필요가 없다. 그리고 660번이나 720-3번이나 배차간격이 긴 노선들이니 기다릴생각하지 말고 오면 타자(...)
  • [29] KD그룹 단국대영업소. 116, 9001번의 기종점인 죽전영업소와는 다르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단국대영업소 출발 노선은 버스의 행선지가 분당(단국대)로 되어있으며, 죽전영업소 출발 노선은 죽전(단국대)로 되어있다. 참고로 단국대영업소의 전화번호는 031-8005-4077 이다. 그래도 학교시설이라고 전화번호 국번은 8005를 받았구나
  • [30] 공항버스의 경우 시간표제로 운행중이며, KD그룹의 홈페이지에서 시간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BIS조회시 차고지 내 출발로 되어있지만 차고지에서 태워주지는 않는다. 맥도날드 바로 앞에서 태워주니 이용시 참고하자.
  • [31] 오리역 근처에는 구미동차고지가 위치하여 수많은 버스들의 기종점으로 활용된다.
  • [32] 그런데 횡단보도가 약 20m 를 더 걸어야 해서, 무단횡단이 빈번하게 일어나기에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안전 문제로 학교와 학생측에서 용인시에 신세계백화점 안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소나 택시정류소를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했지만, 용인시는 불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일단은 학교 및 총학생회 측에서 무단횡단을 자제하자는 운동을 하고 있다.
  • [33] 용인시가 허가해주기도 애매한게,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전국 최악의 헬게이트 가운데 하나인 풍덕천 사거리가 있는지라....
  • [34] 참고로 과거 의정부/구리방향 버스의 경우는 통학버스가 아닌 시외버스 형태였으며, 고양시창동역 등지로 가는 버스도 있었으나 모조리 폐선되었다. 이외에도 송내역방향의 운행횟수 변경 등으로 인해 학생들은 불편을 호소하는 중. 자사의 이용하라는 KD그룹의 배려
  • [35] 그러나 그렇다고 택시를 타는 선택지 또한 고민스러운게, 재수없으면 터미널에서 학교 안 버스 정류장까지 만원 넘게 나온다(...). 따라서 차 놓치고 마음놓고 30분을 걸어서 학교 가는 일도 더러 있다.
  • [36] 그런데 바로 호수 반대편에 있는 상명대나 호서대는 버젓이 셔틀버스를 잘 굴린다!
  • [37] 2008년 기준으로는 간석오거리역, 인천터미널역 등 여러 방향으로 버스가 운행하였다. 현재 상황은 재학생분이 추가바람
  • [38] 이곳에서 조금만 걸으면 죽전역이 나온다.
  • [39] 평일 아침 8시 5분
  • [40] 평일 오후 1시 이후
  • [41] 이곳에서 조금만 걸으면 죽전역이 나온다.
  • [42] 그런데 학교 본관(범정관)주변은 보도블럭을 제대로 깔았다. 어?
  • [43] 학교내 셔틀버스 정거장은 들어가는 정문을 기준으로 치과병원 앞 - 종합실험동 - 곰상 앞(정상) - 인문관 - 정문 순서로 운행한다. 2010년 이전에는 치대병원 앞에서 바로 평화의광장으로 갔으나, 2010년부터 종합실험동에서도 셔틀버스가 선다.
  • [44] 셔틀버스 대신 720-3번이나 마을버스 24번이 오면 이것을 타도 된다. 캠퍼스 내부에서는 무료 승하차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
  • [45] 참고로 셔틀만 없을 뿐이지 이전의 한남캠퍼스도 경사가 심한건 여전했다. 특히 서문쪽을 통해서 도서관까지 가는 길은 지금 죽전 캠퍼스의 오르막보다 경사가 더 심했다. 물론 면적이 좁아서 경사길의 체감 난이도는 떨어졌지만
  • [46] 단, 빠른 걸음일시. 그냥 걸으면 5분도 족히 걸린다.
  • [47] 기존의 기숙사를 무너트리고 새롭게 만든 현재는 모르겠지만, 2005년도 당시까지에 한해서 학교 기숙사 식당은 따로 있었으며 이 항목을 작성한 이가 지칭한 학교 기숙사 식당은 제2학생식당이었다. 즉, 학생회관 안에 학생식당이 존재하며, 기숙사 식당(기숙사 식당은 학생증을 인식하여서 기숙사 학생들에게만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 학생 및 자취생 이용 불가... 라지만 학생증 빌리면 사진 대조로 걸리지 않은 이상은 모른다)과 별개로 제2학생식당이라고 불리는 만년 수제 돈가스+1,2개의 메뉴가 나오는 식당이 존재하였다. 현재 제2학생식당은 운동부용으로 바뀌었다.
  • [48] 한겨울에는 이 안서호가 얼기 때문에 그 안서호 빙판길을 걸어서 계절학기 강의를 들으러 오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 편이다. 심지어 빙판을 깨서 얼음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 [49] 과거 지금의 모습으로 조경이 되기 전에는 둑방길에서 호프집에 갈 돈은 없으나 술이 고픈 사람들끼리 모여서 소주+과자(간혹 돈이 좀 있으면 치킨을 사서)를 먹는 일이 잦았다. 덕분에 여러 전설이 있는데 모 학과의 모 선배가 술에 취해 꽐라가 되어 스티로폼 박스를 타고서 안서호를 호기롭게 중간쯤 횡단하던 도중에 정신을 차리고서(술이 깨서) 이번에는 살려고 미친듯이 스티로폼 박스에 의지해서 나왔다는 전설 같은 사실이 있다(...).
  • [50] 안서호라는 명칭은 단대생들이 주로 부르는 명칭으로 정확한 명칭은 천호지로 천안 위치한 저수지라는 뜻이다. 주변 산책로나 천안 8경 같은 천안 관광 안내 표지판에도 대부분 천호지로 등재되어 있다. 참고로 호수 건너편의 상명대, 호서대 등에서는 단대호수로 부른다. 그래서 상명대학교 출신인 버스커버스커의 '꽃송이가'에는 '단대호수 걷자고 꼬셔'라는 가사가 쓰였다.
  • [51] 2013년 하반기에 학생회관(혜당관)으로 이전하였다. 그래도 과거의 영향인지 학교 내부에 유일하게 우체국 ATM이 있는곳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 [52] 참고로 천안캠퍼스 도서관에 있는 우리은행은 지점이 아닌 출장소이다.
  • [53] 이 셋은 심지어 붙어있다
  • [54] 경영학부가 상경대학에서 경영대학으로 분리 후 자연과학관을 경영관으로 사용한다는 주장과 1공학관에 기생하고 있는 건축대학이 자연과학관을 건축관으로 사용한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경영학부는 글로벌벤처창업학과를 신설 후 상경대학에서 경영대학으로 분리 후 글로벌 창업CEO관을 신축해서 사용할 것이라 추측되며 건축대학은 3공학관 뒷쪽에 노천마당과 풋살경기장 위치에 새 건물을 새로 짓는다고 한다. 신축 할 건축관 설계도가 1공학관 4층 어딘가에 있다고 하니 추가바람
  • [55] 문제는 3층 연결통로에도 강의실이 있는데, 여기가 어느 건물 소속인지 헷갈릴 때가 가끔 있다(...)
  • [56] 이 것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매점. 집현재에는 다른 학교시설과 같은 업체의 매점이 입주해있는 반면, 웅비홀의 경우 별도의 업체가 매점을 운영중이다.
  • [57] 죽전캠퍼스처럼 지점을 낸 것이 아닌 일종의 출장소이다. 그래도 처리 가능한 업무는 크게 차이가 없다.
  • [58] 본디 한남대로를 끼고 학교 맞은편에 미군시설이 주변에 산재한데다 이전문제까지 겹쳐 운동권(특히 NL)이 득세할 수 밖에 없었고, 한남캠퍼스는 학생들이 서문으로 나와 한남사거리를 막는 순간 서울의 남북이 단절되는 교통의 분기점이라 당국이 항상 주목하는 곳이었다. 교통방송에 항상 한남이 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런데 한남대로-한남대교-강남대로/경부고속도로 테크라는 점 때문에 더한 것일지도?!
  • [59] 하지만 이후 학생들의 이익을 생각하기보다는 학교의 어용이라는 비판을 상당히 많이 받고있어 과연 다행인지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2011년경 이원화캠퍼스 작업을 위해 학생들과 협의없이 학과 통폐합 등을 강행한 것이라든가....
  • [60] 단국대의 등록금은 2005년 이래 꾸준히 증가했다. 다만 2008학년도 신입생 등록금은 올라갔다고 한다. 어차피 올라가든 동결이 되든간에 학생회에서 시위는 그네들만의 시위만 되었을 뿐 정작 돈 돌려받은 적은(먼 산). 그나마 2008년 당시에는 좀 크게(?) 집에 편지가 왔다. 학교에 돈 내지 말라고(...) 했으나 학교측에서 아예 안 들어줬다(...).
  • [61] 단국대 출신 선수들로 김원섭, 나지완, 류재원, 박기남, 박지훈, 송산, 이종환, 최훈락 등등... 2013년 신인드래프트 때에는 단국대 출신인 손동욱, 이홍구, 박찬 세 명을 새로 영입했다. 단국 타이거즈 라인업 짤 기세
  • [62]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등에서 강세. 실제로 진선유는 단국대 죽전 캠퍼스 체육교육과 07학번이다.
  • [63] 죽전역과 붙어있는 신세계백화점은 경기점이며, 천안터미널(야우리)와 붙어있는 신세계백화점은 충청점이다.
  • [64]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도 개설됐다.
  • [65] 건너편의 호서대학교도 개신교 재단이지만 축제 때는 금주령을 풀어준다.
  • [66] 현 서울시장
  • [67]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 [68]공군참모총장.
  • [69] 전 국회의원.
  • [70] 단국대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그의 비하 파문 및 출국, 그리고 이에 대한 논쟁을 학교 신문에서 다룰 정도였다. 참고로 박재범은 지금은 제적당해서 단국대학교 학생이 아니다.
  • [71] 정치과전문부(현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3학년 중퇴. 인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 참고.
  • [72] 물론 실제로는 훔쳐 온 컴퓨터에서 하드를 포맷한다고 해도 잡히게 되어 있다.
  • [A] 2013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 [B] 2014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 [C] 2013년 신설
  • [D] 2014년 신설
  • [77] 이원화 캠퍼스 선언 이전에 천안캠퍼스 법정대학 법학과와 합병
  • [78] 2013년에 정보통계학과에서 명칭변경 이후 자연과학대학에서 이동
  • [79] 2013년 산업경영학과(야)로 신설 후 2014년 명칭변경
  • [80] 폐지되면서 기존의 재학생들은 천안캠퍼스의 자연과학대학(구 첨단과학대학)과 구분하기 위해 소속 옆에 죽전캠퍼스를 나타내는 말들이 추가된다. 예를 들자면 '식품영양학과 (죽전)'과 같은 방식.
  • [81] 2014년 고분자시스템공학과에서 명칭 변경
  • [82] 2013년 예술조형대학에서 명칭 변경
  • [83] 2013년 시각디자인과에서 명칭 변경
  • [84] 피아노과, 관현악과는 2014년 기악과에서 분리
  • [85] 2013년 인문과학대학에서 명칭 변경
  • [86] 2013년 법정대학에서 행정복지대학으로 명칭 변경 및 2014년 경상대학과 통합 그리고 2014년 공공인재대학으로 명칭 변경안내 현판을 자주 뜯어 고친다.
  • [87] 2013년 주/야 모두 행정학과에서 명칭변경
  • [88] 2014년 공공관리학과와 통합
  • [89] 2014년 경영학과(야)에서 명칭변경
  • [90] 환경자원경제학과와 산업경영학과(야)는 행정복지대학으로 이동
  • [91] 2013년 첨단과학대학에서 명칭 변경. 2013년 이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는 죽전캠퍼스의 자연과학대학과 무관하다. 죽전캠퍼스의 학과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아닌 기존 천안캠퍼스 학과에서 이름을 변경한 것이 그 증거.
  • [92] 2013년 응용수학과에서 명칭변경
  • [93] 2013년 전자물리학과에서 명칭 변경
  • [94] 2014년 생명과학과에서 분리
  • [95] 2014년 공학대학에서 명칭 변경
  • [96] 2015년 신설
  • [97] 2013년 체육대학에서 명칭 변경
  • [98] 실제로 성균관대학교의 경우는 이것이 자유롭다. 전공은 수원에서 듣고 교양은 서울에서 듣는 수원캠퍼스 소속 이공계 학생들도 많은 편.
  • [99] 정말 궁금한 재학생이라면 당장 웹정보시스템에 로그인을 하고 수강계획도우미에 들어가보길 바란다. 상대방 캠퍼스의 전공과목 및 교양과목이 아예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원화캠퍼스 이전에도 몇몇 특수한 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타과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었다.(이 경우 이렇게 받은 학점은 교양으로 편입되긴 하지만.) 하지만 이원화캠퍼스로 완전하게 통합이 되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불가능하기에 진정한 이원화캠퍼스인지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 2014년 2학기 기준으로 수강계획도우미에서 상대방 캠퍼스의 수강과목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상대방 캠퍼스의 과목을 수강신청해서 수강이 가능한지의 여부는 추가바람.
  • [100] 2014년 하계 계절학기 공지사항에 나타난 바로는 죽전캠퍼스의 학부과정 강의는 '대학'으로, 천안캠퍼스 학부과정 강의는 '대학(천)'으로 따로 관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캠퍼스간 교류수강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학적을 따로 관리하는 만큼 진정한 이원화캠퍼스가 아니란 비판을 받는다. 높으신 분들은 학과만 정리하면 다 되는줄 아나보다. 통폐합 대상 학과들의 분노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 [101] 또한 앞 각주에 나온 내용덕분에, 연계전공의 범위가 축소되어 학생들의 수업권도 제한하는 효과도 생긴다. 예를들면 죽전소속 정치외교학과 학생의 경우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의 통합이라 쓰고 폐지라 읽는다으로 인해 중국, 일본관련 연계전공이 사라졌다!! 그런데 일본연구소는 여전히 죽전에 있지만 넘어가자
  • [102] 그리고, 2014년 2학기 전부(과) 관련 공지사항에서도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와있다. 캠퍼스간 전부(과)는 불허함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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