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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역

last modified: 2015-03-27 21:40:18 by Contributors

중앙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개업일 : 1985년 5월 1일
등급 : 보통역(3급)
청량리 방면
도 담 6.1km
단 양 경 주 방면
단 성 4.8km
중앙선 ITX-새마을 ITX-새마을 영업 개시일: 2014년 5월 12일
청량리 방면
제 천 22.0km
단 양 영 주 방면
풍 기 26.9km
충북선 무궁화호 무궁화호 영업 개시일: 1984년 1월 1일
동대구 방면
제 천 22.0km
단 양 영 주 방면
풍 기 26.9km
중앙선 무궁화호
청량리 방면
제 천 22.0km
단 양 부 전 방면
희방사 20.8km

丹陽驛 / Danyang station

Example.jpg
[JPG image (68.83 KB)]

[1]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역 주변 정보
4. 열차 운행 정보

1. 개요

대한민국 중앙선의 역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단양로 896 (舊 증도리 산1-1번지) 소재.

2. 역사

지금의 단양역은 1985년에 충주호 수몰로 인한 선로 이설과 동시에 신설된 것으로, 원래 단양역이라는 이름은 지금의 단성역이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신설된 이 역이 단양읍내에서 그나마(…) 가까이 위치해 있는지라 이 역을 단양역이라고 명명했고, 수몰 전의 단양역은 이설 후 구단양역(…)으로 이름을 바꿔야 했다. 구단양역은 1993년에 단성역으로 개명되었다.

그 때문에 개업 1년 후 6급역으로 격하되었다가 공사화되면서 3급역[2]이 되었다. 관광객들이 주로 여기서 내려서 양팔경을 구경하러 간다. 어차피 단양군에 있는 철도역 중에서 여객취급을 하는 역은 이 역밖에 없다. 근데, 단양팔경에서 꼭 봐야 할 도담삼봉과 석문은 도담역에서 훨씬 가깝다는 게 함정.

3. 역 주변 정보

단양역 인근에는 정말 별 거 없다. 그나마 시가지라고 할 수 있는 상진리까지 거리가 약 1km 정도 된다.(군청까지는 훨씬 더 멀다.)[3] 진짜로! 단양역에 내려서 역사를 나와서 3분간 걸어가도 보이는 거라곤 남한강 뿐이다. 물론 그 덕분에 경치는 끝내주지만. 여담이지만, 단양역에서 단양읍내까지 택시비는 5000원을 넘는다.(군청까지 기준)
한가지 팁이라면, 역에서 내리자 마자, 역 밖으로 나가면 단양지역 택시기사들이 매의 눈(...)으로 응시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늦은 밤(21시 이후, 야간 근성열차 포함)이 아닐 경우엔 그 택시무리들을 뚫고, 앞으로 직진하면, 시내버스를 타고 단양 시내로 이동할 수 있는 정류장으로 갈 수 있다. 단, 운이 나쁠경우 3~40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류장 근처에 붙여진 '단양역 통과 시간표' 등을 참조해서, 단양여행일정에 무리가 없다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것도 괜찮다.
(참고로 단양시내까지 버스요금은 1200원 정도로, T머니, 캐시비 등 교통카드도 찍힌다.)근성이 있는 위키러라면, 단양시내까지 1시간 정도 걸어가보자. 겨울엔 얼어죽는다[4]

역 광장에 3016호 디젤 기관차가 전시되어 있다. 처음 왔을 때에는 철도청 구CI 도색이었는데, 2000년대 후반에 "단양군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기관차 뒤에 수동식 출입형 무궁화호 객차 4량이 열차카페로 쓰이고 있었는데, 2014년 초반에 3량이 고철로 매각되었다. 나머지 1량 또한 매각 대기중이다. 카페 이름은 '나그네 쉼터'였다.

최근에는 2015년 완공목표로, 중앙선 복선화와 여객,관광수요에 대비하여 단양역 신역사를 만들기 위한 공사를 진행중하고 있으며, 단양역을 방문하는 위키러들은 안전에 주의하자.
기사단양역 신역사 조감도인데 유리궁전이 인상적이다공사진행중인 단양역을 촬영한 블로그
단양역 철거 사진

역과 가까운 곳은 신단양과 가까운 곳과 연결된 진철교상진대교가 있다.

4. 열차 운행 정보

2010년 11월 1일 현재 상/하행 각 8회 정차.

중앙선 새마을호가 부활 후, 이 역에 정차하지 않아서 민원이 많았는데.. 결국 5월부터 정차가 확정난 상황이다.

한때 대전착발 충북선 무궁화호 열차가 주말에는 영주 또는 강릉까지 연장운행하였고, 따라서 이 역에서도 충북선을 경유하여 충주역-청주역-대전역 방향으로의 열차이용이 가능하였으나 2006년 11월 시각표 대개정 당시 폐지되어 사라졌다. 그런데, 영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북선 무궁화호 열차의 연장운행 부활 떡밥이 최근들면서 존재했었다. 성사된다면 2014년 5월부터 이용할 수 있을 듯하다. 코레일 열차시각표 검색에서도 5월 1일자부터 충북선 경유 동대구 - 영주 간 열차 운행시각표 및 운임, 소요시간 등이 속속 보이고 있다. 실제로 5월 1일부터 영주↔제천↔청주↔대전↔동대구 구간으로 하루 2왕복 운행을 시작하면서 이 곳 단양역에서도 예전처럼 충북선 열차를 직접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마음만 먹으면 이 열차로 옥천역, 영동역도 갈 수 있다! 거기까지 갈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묻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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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10월 22일 기준, 현재는 철거되어, 절반만 남아있다(...)
  • [2] 공사화 되면서 역장의 급수가 3급에서 1급까지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역의 지위가 높아진게 아니다. 이전의 6급이나 마찬가지.
  • [3] 단양역의 위치가 남한강 남쪽이라 신단양에서는 여전히 멀다.
  • [4] 여담이지만, 단양까지 걸어가도 되긴 되나, 인도가 없는 왕복 4차선 도로이므로, 교통사고 위험의 소지가 있다. 심지어 야간 부전~청량리나, 청량리~부전 근성열차를 타려고 하는데, 돈이없는 어느 위키러는 야간할증폭탄을 피하기 위해, 근성으로 단양역까지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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