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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데빌 메이 크라이)

last modified: 2015-08-04 14:56:13 by Contributors

DmC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동명이인을 찾으신다면 단테(DmC : 데빌 메이 크라이)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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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1 버전 데빌 메이 크라이 2 버전 데빌 메이 크라이 3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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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4 버전 데빌 메이 크라이 애니메이션 버전


는 스파다의 아들이야. 우리의 몸에 그의 피가 흐르지...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의 영혼이야! 그리고 내 영혼이, 너를 저지하라고 외치고 있다!

JackPot!

악마는 울지 않아.(Devils never cry.)


Contents

1. 캐릭터 소개
1.1. 능력
1.2. 성격
1.3. 과거
2. 시리즈별 모습
3. 시리즈별 마인 모드
4. 스타일
5. 애니메이션의 모습
6. 주요 기술
7. 주요 코스튬/특수 캐릭터
8. 주요 장비
9. 주요 명대사
9.1. 1편
9.2. 2편
9.3. 3편
9.4. 4편
9.5. 그 외
10. 기타 작품 출연
10.1.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10.2. M.U.G.E.N.
10.3. 마블 VS 캡콤 3


1. 캐릭터 소개

데빌 메이 크라이》시리즈의 주인공.
등장 매체 담당 성우
데빌 메이 크라이 1 드류 쿰즈
조나단 말렌[1]
데빌 메이 크라이 2 맷 커민스키
데빌 메이 크라이 3
데빌 메이 크라이 4
TV 애니메이션 (영어 더빙판)
마블 VS 캡콤 3 (영어 음성)
루벤 랭던[2]
TV 애니메이션
마블 VS 캡콤 3 (일본어 음성)
데빌 메이 크라이 4 SE (일본어 음성)
모리카와 토시유키

마검사 스파다와 인간 여인 에바의 아들로 쌍둥이 형인 버질이 있다. 3편에서 버질과의 결투 이후 해결업소 이름을 데빌 메이 크라이로 정하고 악마 사냥 일을 하던 중 트리쉬를 만나 자신의 어머니와 형을 죽인(적어도 1편 당시엔) 악마왕 문두스를 박살내고 가게 이름도 데빌 네버 크라이로 바꾸지만 트리쉬가 떠난 이후로 데빌 메이 크라이로 복귀.[3]

4편에서는 주인공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주인공 네로에게 활약할 자리를 양보하게 된다. 그래도 여전히 존재감을 과시하며 짧지만 강렬하게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악마들에겐 주로 'Son of Sparda(스파다의 아들)'이라 불린다.

얼굴 모델링은 3편부터 단테의 모션 캡처 모델과 성우 루벤 랭던의 얼굴에서 따왔다고 한다. 4편부터는 '단테는 그냥 루벤 랭던'이란 말도 돈다.

테마곡은 1편과 4편에서 나온 Lock and Load. 1편에서는 미션 9부터 나오는 전투 테마이고, 4에서는 이 곡의 리믹스 버전이 사용되었다.

인기가 워낙 많아서 다른 여성 캐릭과 함께 있으면 단테가 아깝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한다.이 처자라면 모를까… 현재로선 캡콤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가 되었다.[4]

1.1. 능력

Extreme Combat 장르의 시초로 여겨지는 만큼 설정으로나 활약상으로나 무지막지하게 강하며 심지어 Devil May Cry라는 가게의 이름이 대외적으로는 단테가 너무 강해서 악마마저 울게 만든다.라는 의미로 알려져 있었다.

악마의 피 때문인지 머리에 총을 맞거나 가슴에 칼이 찔려도 죽지 않는다.[5] 그리고 설정 상 게임 오버는 잠시 기절한 것이다.(...) 심장이나 뇌 등 중요 장기가 파괴돼도 재생된다니 설정 상으로도 먼치킨. 얼마나 강하냐면 공식 DMC4 소설에선 아예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일부러 공격을 맞아주거나 빈틈을 보여준다."(...)고 나온다.플레이어의 발컨까지 설명할 수 있는 설정 덕분에 별의 별 팬픽에서도 먼치킨 캐릭터로 출연하고 계신다. 단 1편에선 죽은 사람을 살려준다는 옐로우 오브[6]가 있어야 부활이 가능했다.

하지만 3과 4 사이에 나이가 든 모습을 보면 악마의 피가 노화까지 막아주진 못하는 것 같다.(...) 정확한 연표 차이는 없으나 버질의 아들이라는 네로의 나이가 10대라는 점과 4에서 등장한 레이디의 모습을 보면 20년은 넘지 않았을 거라 본다. 아니면 단순히 단테가 외모관리를 포기한 걸지도(…). 그 전에 20대 넘은 남자가 한 반 년만 관리를 포기하면 저런 꼴이 나온다. 근데 단테가 그것보다 나은데? 애초에 미중년이잖아


기본 무장은 검(1편은 포스 엣지. 2편부터 리벨리온으로 바뀐다.)과 쌍권총(에보니&아이보리)이며, 2편을 제외하면 언제나 격투용 무장이 존재했다(2편에서는 숨겨진 캐릭터인 트리쉬로 격투가 가능). 3편부터 다양한 종류의 근접전 무기가 추가되었다. 삼절곤에 기타에 환영검 소환 무기 등. 그 외 총기류는 샷건과 로켓 런처(혹은 그레네이드 런처) 등이 있으나, 1편에서는 마계의 총기인 나이트메어 베타, 3편에선 다수 록 온 사격 무기인 아르테미스, 4편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변해 공격하는 판도라 등을 이용한다. 이 중 원거리 주무기인 에보니&아이보리와 샷건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마다 나오는 개근 무기인데, 4에서는 드디어 샷건도 이름을 가진 네임드 총으로 나오게 되었다. 이름은 코요테A.

분명 마검사의 아들이며 늘 검을 가지고 다니는데, 네로라든가 다른 캐릭터들이 "칼은 폼이냐" 하면서 빈정거리는 장면이 있을 정도로 검의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다. 4편에서 나오는 단테 보스전 때에는 단테가 검을 쓸 때 반격의 찬스가 있지만 총격전으로는 단테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일단 쌍권총으로 총탄을 서로 상쇄시키는데다가 가까이 가면 샷건으로 날려버리고, 멀찍이서 의미 없는 총격전만 하다가는 허니컴 파이어로 탄막을 뚫고 네로를 벌집으로 만들기 일쑤다. 거기다 선 오브 스파다 난이도부터는 판도라의 Revenge도 가끔 뻥뻥 쏴주기 때문에…. 뭣보다도 광역스킬인 오멘을 갈기면 DMD 급의 난이도에서는 거의 즉사 수준이다. 단테로 직접 쓸 때도 오멘은 캔슬을 못하기 때문에 거리만 된다면 스내치를 쓰던 직접 때리던 하면 되지만 무서워서 뒤로 뺐는데 갑자기 판도라를 땅으로 내버린다면 곧 시뻘겋게 변하는 라이프 게이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막상 4편에서 건슬링어 스타일을 쓰면, 더 사실적으로 변화되었기는 하나 그래픽 효과의 약화라든가, 밑의 에보니&아이보리 설명 등에서 언급하겠지만, 건슬링어 기술의 일부 삭제로 인해, 어느새 소드마스터라든가 트릭스터를 쓰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사실 3편에서부터 쭉 있었던 문제지만, 기본으로 갖고 있는 총기류 가지고 싸우면 스타일이 잘 안 오른다. 왜 DMC2가 망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종합하자면, 공식 설정 상 단테는 잘생겼고 모든 류의 무기에 능하고 (소드마스터, 건슬링거, 다크슬레이어[7]), 날렵하며 (트릭스터), 공격을 막는 것 뿐 아니라 데미지도 반사하는데다가 (로얄가드), 분신 쓰면서 (도플갱어) 시간도 둔화시키는 능력 (퀵실버) 을 가졌고, 또 총칼에도 안 죽는 이제와서 새삼스럽지만 먼치킨이다. 물론 게임에선 내가 못하면 그냥 노진구 급 호구가 될 수도
그리고 약점은 피자 사먹는데 져버린 수많은 빚이라 카더라

1.2. 성격

서양 위키백과에 따르면 캐릭터 성격 모티브는 우주해적 코브라. 옷이 붉은색인 이유는 이름의 모티브가 된 단테 알리기에리가 붉은 옷을 즐겨 입었기 때문이다.

본디 바이오하자드 4 계획에서 막 떨어져 나왔을 때는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진지한 캐릭터였지만 어느새 장검과 샷건을 들고 그 어떤 강적 앞에서도 쫄지 않는 쾌남아가 되었다. 덕분에 거대 보스의 머리를 톡톡 두드린다거나(...) 보스와 만담을 하는 등의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말솜씨도 일품이라 작품 내에서 이야기만 했다 하면 주옥같은 대사를 만들어내는 등 입담을 과시한다.

말빨이 좋은 건 캐릭터 모티브가 시인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애니메이션과 4에서는 묘하게 잡혀 사는 분위기로 눈물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여기까지는 맵시 있고 쿨하고 약간의 유머감각을 가미한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될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매우 유쾌하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개그맨이란 칭호도 가지고 있다[8].

매 시리즈마다 언제나 자기 칼에 찔려주시는 건 기본 옵션(...)에[9] 4번째 작품에서는 루시퍼 입수동영상에서 입에 장미꽃까지 물고 탭댄스를 추기까지 한다.[10]

시리즈가 지나갈수록 맵시 있는 모습보다는 껄렁패나 가벼운 캐릭터로 바뀌는 아저씨. 하지만 오히려 팬들에게는 그런 모습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듯하다. 단테가 괜스레 무게똥폼 잡고 나온다면 머리에 총 맞은 게 원인일 거라고 진지하게 토론하는 사람도 있다.(...)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무기를 얻게 되면 온갖 생쇼를 하는 것이 특징. 1편 때는 그래도 멋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 수준으로 멈췄고, 2편은 사실상 새로운 무기란 게 없지만 3편부터는 무기, 특히 데빌 암 하나 얻을 때마다 아주 개그맨 수준으로 오버액션을 해댄다. 위에서 언급된 루시퍼 입수 이벤트나, 3편에서 네반을 얻을 때의 기타 연주라든가 하는 이벤트를 보고 있자면 그저 충격과 공포. 사실 단테의 매력은 데빌 메이 크라이의 심각하고 거의 호러물 급의 어두한 분위기를 경쾌하게 박살내는 그 가벼움이니 오히려 2편이 비정상적인 거라고 보면 된다.


여담으로 이누야샤의 주인공인 이누야샤와 공통점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1. 은발 + (DmC 한정)요괴(악마)의 힘이 없을 때는 흑발.
2. 인간과의 하프. 어머니 쪽이 인간.
3. 붉은색 계통의 옷.
4. 형제는 둘 다 아버지의 유품인 검을 사용.(아버지의 검이 총 3자루라는 것도 동일.)
5. 사이가 더럽게 안 좋은 형이 있다.(이 형들끼리도 공통점이 매우 많다.)
6. 아버지는 자신 종족 내에서 최강의 존재였다.

1.3. 과거

애니메이션에 따르면 어렸을 때 '토니'[11]라는 가명을 쓰고 생활했는데, 그 이유는 악마들이 자신이 스파다의 아들 단테라는 것을 알면 공격해오기 때문인듯. 애니메이션에서 옛친구에게 자신때문에 악마들이 마을을 습격했다는 사실을 들키게 되어 원망받는 장면도 있다. 가명인 토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데빌 메이 크라이 1편의 공식소설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설은 단테가 '토니 레드그레이브'라는 가명으로 해결사로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인데, 시간적으로 1편 이전의 이야기이나 데빌 메이 크라이 3편이 출시되면서 설정이 다소 꼬여버렸다. 단테의 총인 에보니와 아이보리는 이 가명을 사용하던 시기에 '45구경의 예술가'라 불리던 건스미스 닐 골드스타인이 오직 단테만을 위해 제작해준걸로 나온다. 소설 말미의 결론적으로 '토니' 시절의 단테를 아는 사람은 정보중개상 엔쵸와 몇명을 제외하고는 생존자가 거의 없다.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1편에서 단테가 자신의 가게에 어머니의 사진을 둔다던가, 어머니와 똑같이 생긴 트리쉬에게 신경을 쓴다던가 하는 모습으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것을 알 수 있다. 1편 프롤로그에서 자신을 공격하는 트리쉬를 상대하면서 하는 말에 따르면 악마 처리 업소를 운영하는 이유는 어머니와 쌍둥이 형[12]이 악마들에게 살해당했기 때문.

2. 시리즈별 모습


- 1편 -
이때도 좀 통통 튀는 악동의 체질이 있었지만, 진지하고 냉철한 모습도 간간히 섞여 있었다. 개그 캐릭터라기보단 시니컬한 캐릭터에 더 가까웠던 시절.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네로 안젤로에게 목을 졸려 괴로워 한다거나,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눈물을 흘린다거나...그런데 작품이 시리즈 중 가장 호러적인 특성이 강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팬텀 등장 장면이나 네로 안젤로 등장 장면 등에서는 슬슬 뒷걸음치는 등, 약간 쫄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일단은 능력만 믿고 나댄다기보단 실력을 믿고 자신만만해하는 모습에 가까운 편. 매뉴얼을 보면 본질은 냉정남인 듯.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정신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 여담으로, 트리쉬한테 끌리는 이유가 자기 엄마를 닮았기 때문이라 본의 아니게 마더콤 인증까지 했다.(...) 그리고 그 은 파더콤 기질이 엿보인다.(?)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또 애니판에서는 이 때의 복장을 하고 나온다. 다만 헤어 스타일은 3편에 가깝다. 3편 엔딩에서도 데빌 메이 크라이 간판을 단 후에는 이 복장을 입고 있다.

동인계에서는 1편 후반부의 최강의 삑사리[13]가 일본은 물론이요 미국, 한국에서도 매우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서, 1편 단테는 울거나 할 때는 말끝이 올라가게 된다는 만국 공통의 동인 설정이 있다.(…)

- 2편 -
제작진이 캐릭터 해석을 잘못한 결과 재미없을 정도로 진지한 캐릭터가 되어 버렸다. 웃는 모습은 거의 없고 말수도 지나치게 적다. 하지만 2편부터 시작한 사람들은 도리어 3편의 단테를 이해 못하는 꼴이 되어 버렸는데, 2편의 게임성은 사실 거의 흑역사급이다. 자세한 건 데빌 메이 크라이 항목 참조. 어쨌거나 그런 것과는 별개로 게임은 퇴화했지만 그래픽은 좋아져 단테의 얼굴은 오히려 진화했으며(…) 캐릭터 이미지는 상당히 좋은 편. 시간대로는 가장 마지막이니만큼 가장 강하다. 다른 작품의 단테가 마계에서 인간계로 넘어온 적들만 상대했다면 2편의 단테는 엔딩에서 마계로 넘어가 박살내고 돌아온다. 작중 동전을 던져서 도와줄지 말지, 누가 마계로 갈지를 정하는데, 이때 사용하는 동전은 양면이 같은 동전이다. 즉 무조건 단테가 도와주고 위험을 무릅쓰게 되어있다.츤데레

동인계에선 원작만 보는 사람들의 대우와는 달리 묘하게 인기가 많은데, 대체로 '부탁하면 무표정으로 안해줄 것 같이 해놓고 몰래 하는 츤데레'로 인식되는 듯.(...)

- 3편 -
2편의 단테를 잊어버리고 냉정한 성격 대신 가벼운 이미지를 더 강화하고, 젊은 시절 얘기인지라 가장 성격이 더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부터 진짜 개그맨의 자질을 보여주었다. 아마 단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일 것이다. 참고로 북미에서는 반응이 안 좋아서 잡지 등에서 *censored*, 머저리 소리를 듣기 일쑤였다. 반면 동양권에서는 인기 폭발. 뭐 이후엔 북미 쪽 플레이어들도 3편의 단테를 정상으로 받아들여서, 4편의 단테가 개그를 뻥뻥 터뜨릴 때마다 좋아들 한다(…)

동인계에선 원작에 충실하게(…) 일렉 기타와 함께 "Let's Rock Baby!!"를 외친다던지, 매우 요란하고 까불거리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재치있는 대사 컨셉은 4편의 단테에게 준 듯. 후반부에 나오던 진지한 모습은 거의 나오지 않는 편.

3편에서 급작스런 성격 변화로 1, 2편과 성격의 간극을 매우는 것이 데빌 메이 크라이 최대의 과제라고도 한다. 1, 2편에서 단테가 감기가 걸려서 목이 안 좋아 말수가 줄었다라든가, 2편의 경우는 시작 직전에 트리쉬에게 차여서 저렇게 된 거라는 나름 설득력(?) 있는 가설도 나돌고 있다.(...) 3편에서는 스타일의 개념이 생성되고 다수 무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1, 2편과는 차별화되었다. 사실상 게임 내 단테의 시스템이 확립된 것도 3편의 단테.

- 4편 -
1편과 2편 사이. 3편만큼 오버액션을 하지는 않지만 입에 장미꽃을 무는 등 개그센스는 잊지 않고 있다. 2개 미션에서 보스로도 등장하는데, 그 중 미션 10에서 나오는 보스 단테는 정말 욕 나오게 강하다. 총을 쏘면 쌍권총으로 반격하고, 공격도 광속 스팅거에 내려찍기의 데미지도 절륜해서, 지금까지의 보스와는 비교도 안 되는 강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공략법은 데빌 브링거를 사용하는 것밖에 없다. 스내치를 잘 피하지만, 하다 보면 잡을 수 있고, 버스터도 가끔 회피->스팅거로 반격하긴 하지만 맞추면 대 데미지. 하지만 가끔 칼로 반격을 하는데, 이땐 버튼 연타로 날려주자.[14]

플레이 시 단테 성능은 킹왕짱. 3편에서 제시된 메인 스타일인 트릭스터, 소드마스터, 건슬링거, 로얄 가드를 모두 시공신상 갈 거 없이 실시간으로 바꿔 사용 할 수 있으며 디스토션 리얼 임팩트 같은 전 시리즈 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기술도 있다.[15] 그 외에도 마인화 스팅어 같은 마인화 전용기술 등장 및 드라이브 등 몇몇 기술들의 위력이 버프되어 개임 내 성능자체는 시리즈 최강이라 평가받는다. 다만 너무 세지는 바람에 반대급부로 밸런스 파괴라고 재미없어라하는 사람도 있다.[16]

이렇게 말하면 게임 내에서 적들이 모두 안드로메다 행으로 보일지 모르나 그것도 괴수들(적어도 고수들) 한정, 스타일 실시간 체인지로 오히려 컨트롤 자체는 어려워진데다, 단테 자체가 네로보다 컨트롤이 어렵기 때문에 익숙지 않은 유저 중에선 네로가 더 낫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캐릭터 소개란을 보면 근접전과 총기류를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 4 시점에서 이미 전성기 때의 스파다를 초월했다고 평가한다는 설정도 존재한다. 실제로도 게임 후반에 거대한 구세주의 석상과 밀리지 않고 싸웠다.[17]

스토리상으로는 조연이라기엔 비중이 크고 주연이라기엔 스토리 개입이 적은 미묘한 위치로 등장한다. 이미 완숙의 경지에 다다랐는지 어딘가의 마왕 같은 건 길가에 굴러다니는 낙엽처럼 취급하는 대인배의 모습으로 등장.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는 것인지 주인공을 애송이 취급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피자만 먹고 살아서인지 전작들에 비해 몸매가 좀 망가져 보인다.(…) 물론 4편 단테가 더 멋있다는 사람들도 있다.

본편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네로와는 첫인상부터 최악으로 시작하다보니(...) 거의 극중 내내 만나는 족족 싸운다.[18] 하지만 이후 점점 오해가 풀리면서 이후 상투스와의 결전에선 네로에게 야마토를 건네주고 그에게 아예 줘버리는 등 관계가 많이 개선된다. 엔딩 이후를 다룬 소설에 따르면 악마 퇴치소를 개업한 네로에게 데빌 메이 크라이 간판을 보내줬다. 드디어 2호점이!?

참고로 네로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네로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숙부이자 유일한 혈육이다.(…)[19] 처음 만난 조카에게 안면드롭킥부터 시작해서 죽빵마운트, 가슴빡에 칼빵 풀콤보 셋트를 맞아주는 대인배 삼촌 단테의 반응을 보면 네로가 야마토를 얻고 각성한 시점부터 눈치를 챈 것으로 보이며 야마토를 아예 네로에게 맡긴 것도 그 때문.

동인계에선 오글거리는 느끼남으로 나오는데, 장미는 거의 항상 물고 다니고 있다.(…) 주로 느끼한 모습으로 네로를 골리거나, 트리쉬와 레이디 앞에서 성드립을 치다가 쳐맞는(…) 모양새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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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하얀 눈금이 2m로 키는 약 190~195cm로 추정된다.

3. 시리즈별 마인 모드[20]

모든 시리즈에서 악마의 형태로 변하는 마인모드가 있다. 마인 모드일 때는 1편의 이프리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스피드와 공격력 등에 보너스가 붙고, 기본 공격의 콤보가 늘어나기도 하는 효과가 있으며 난이도가 노멀이나 하드일 때는 체력이 회복된다. DMD에서의 체력 회복 능력은 없었으나 4편에서는 DMD에서도 체력이 회복된다.

- 1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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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장착에 따라 마인 모드가 달라지지만, 스파다 마인모드를 제외하면 몸에 전기나 화염이 감겨있는 상태에서 공격할 때만 악마의 모습으로 변한다. 후반에 문두스와의 결전때는 무기 파다를 들고 전성기 때 스파다의 마인 형태로 변신하여 싸운다. 이때에 문두스 1차전에서는 슈팅 게임 형식으로 변하면서 장거리 공격은 이프리트 마인의 메테오 같은 걸 연사로 날려대며, 문두스 2차전에서의 검 공격은 벨 때는 붉은 형태의 오오라가 풍기며 사정거리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난다. 액플로 이 때의 각성한 스파다를 무기로 쓸 수 있는데 엄청난 공격력를 자랑한다.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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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에 관계없이 전부 같은 악마의 모습으로 언제나 악마 상태로 등장한다. 아뮬렛을 갈아 끼우는 것에 따라 비행이나 시간 멈추기 등이 가능해지며, 무기 공격에 속성이 붙는다. 체력이 적을 때 변신하면 개사기 능력치의 진 마인모드로 변신가능. 진 마인모드는 1편의 스파다 마인모드와 비슷한 위력, 아니 최고정점에 선 마인모드이므로 너무나 강대하여 게임이 재미없을 정도. 심지어 이때는 무적이다. 몇몇 기술은 마인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 3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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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갑옷을 입은 형태. 아직 마인화에 익숙지 않아서 장착 무기에 따라 그 형태와 능력치가 꽤 달라진다. 참고로 디자인의 모티브는 옷과 갑옷으로 애벌레나 고치의 이미지도 사용되었는데, 이는 단테의 미숙함을 표현하기 위한 것. 카네코 카즈마가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에서 단테가 게스트 출연하게 해준 것의 보답. 그러나 당시 마인화의 일러스트가 공개됐을때 팬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그래도 게임이 발매되고 나니 다들 갑자기 이 모습을 멋있다고 좋아하게 된다(?) 참고로 이전 시리즈들 복장을 고르면 이전 시리즈의 마인모습이 된다.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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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과 비슷한 악마의 형태로 공격력이 강화되지만 무기마다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듯. 이는 단테가 마인화가 익숙해져서라기보다는 1, 3편과 달리 악마가 변신해 무기가 된 데빌 암이 없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일반 모드에서는 나가지 않던 기술이 튀어나오고, 3단 점프와 (트릭스터 스타일에서)2단 공중 대시가 가능하게 된다.

예를 들어 스팅거의 경우 일명 마인화 스팅어라고 해서 다단히트(3히트), 관통성능 장착, 스플래시 데미지 장착이 되어서 시리즈 역대 최고의 스팅거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신에 사용시 마인게이지 한 칸을 소모. 길가메시의 킥13의 경우에는 시전 마지막 부분의 띄우기 이후에 3편의 버질이 베오울프에서 '라이징 선'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 일륜각을 시전. 루시퍼의 경우에는 핀업 시 한 번에 뿌리는 검을 2단 동작으로 총 10개를 한꺼번에 뿌린다. 거기에 한 번에 설치할 수 있는 검의 숫자가 15->20개로 증가. 물론 둘 모두 마인게이지 한 칸을 소모한다.

총기류의 경우에는 모두 자동 차지샷이 되며, 건슬링거 스타일 공중파이어 워크를 정통으로 맞추면 파우스트의 검은 옷도 한방에 벗겨질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뿜어낸다. 그리고 마인화 발동/해제 시에 디스토션이 가능.

중국 유저들이 만들어낸 일종의 패치버전에서는 보스로 등장하는 단테가 데빌 트리거를 발동한다. 그것도 미션 1부터(…). 맞았다 하면 거의 원 킬이 뜨는 드릴스팅거와, 체력게이지 절반이 3초 만에 차오르는 회복속도는 그야말로 패드를 집어던지게 만들더라.

참고로 설정상물론 설정상만 단테가 최강인 2의 진마인화를 제외한 타 넘버링보다 훨씬 마인화가 강력한데, 이는 게임 기획 초반에 단테에게 2에서 선보였던 진마인화 시스템을 넣으려다 밸런스 붕괴를 염려해서 대신 DT를 극강화 시키는 것으로 진마인화를 대체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베리얼 님이 이 시스템을 싫어합니다 어라 근데 그래도 조낸 세잖아 안될거야 아마

4. 스타일

3편부터 추가된 시스템으로 스타일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4편에서는 스테이지 중 실시간으로 변경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퀵실버와 도플갱어는 삭제.[21]

  • 소드 마스터
    근접무기에 능한 스타일로 새로운 근접 기술이 생긴다. 공격적인 게이머에게 아주 잘 맞는 스타일. 공중 연속 베기, 에어 레이브가 가능하게 된다. 그 외에도 소드 피어스(칼 날리기), 리얼 임팩트(진 승룡권?), 댄스 마카브레 등 근접 무기들의 성명절기(?!)를 활용할 수 있게 되므로, 근접 무기의 진정한 힘을 개방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 건슬링어
    원거리 무기에 능해지는 스타일. 기술만 추가되는 소드 마스터에 비해 다양한 액션의 추가뿐만 아니라 원거리 무기의 데미지가 올라가는 특성이 있다. 추가되는 기술 중 유명한 것이라면 에보니 앤 아이보리의 투 섬 타임이나 허니컴 파이어, 레인 스톰, 샷건의 파어어워크가 있으며, 샷건의 경우 스팅거도 사용가능. 일명 건 스팅거. 3편의 아르테미스나 스파이럴 같은 무기들은 건슬링거 스타일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무기들이다. 특히 4편에서 판도라를 착용하고 건슬링어 스타일을 사용하면 그 진가를 몸소 느낄 수가 있다.

  • 트릭스터
    회피를 위주로 하는 시스템으로 3편 당시에는 최강의 스타일이었다. 대쉬할때 무적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고, 또 체공 시간을 늘려주는 에어 대시와 적을 향해 이동하는 순간 이동 등이 있다. 3편에서는 벽타고 올라가기, 벽 타고 달리기 등의 그야말로 거짓말 같은 기술들이 많았는데, 4편에서는 벽 관련 기술들은 많이 삭제돼서 아쉬움이 컸다.[22] 덧붙여 4편에서는 지상 2~3회 연속 대시는 불가능해졌지만 마인 모드에서 공중 2단 대시와 무한 대시가 가능해졌다.
    거기다 에너미 스텝과 더불어 쓰면 그야말로 땅에 발 안 붙이고 무공을 선보이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Truestyle Tournament 4 -- DMC4 (Dante) -- Brea 55초부터
    Truestyle Tournament 4 -- DMC4 (Dante) -- Uten
    화려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트릭스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이 중요. 이 스타일의 활용도는 끝이 없어서 플레이어 손이 빠를수록 입이 떡 벌어지는 폭풍간지를 자랑한다. 현재까지 트릭스터를 가장 잘 다루는 플레이어는 his1nightmare로 이런 영상DMC3: TriCKsTeR S T Y L E이 있다. 더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검색해보자.

  • 로얄 가드
    '블록'을 통해 방어가 가능한 스타일로[23] 당연히 가드 데미지가 있다. 가드해서 가드 게이지를 채우면 '릴리즈'를 통해 통렬한 일격을 날릴 수 있다. 블록을 많이 성공할수록 가드 게이지가 올라가며, 이 가드 게이지를 소모해서 릴리즈를 날려 통렬한 일격을 적에게 날릴 수 있다. 이 위력은 3편의 그 어떤 기술들도 따라올 수 없다. 누적된 가드 게이지가 많을수록 그 데미지가 올라간다. 특성상 고수들이 많이 운용하게 되는 스타일. 블리츠라는 전격을 온몸에 두른 몹의 반격 데미지도 저스트 블럭으로 방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풀 하우스->저스트 블록을 무한 반복해 번개를 벗기는 괴수들도 있다. 참고영상[24] 짧은 시간이지만 릴리즈 후에도 무적시간이 존재한다.
    - 저스트 블록 시 데미지를 안 받고, 공격 직전(0.1초라는 소문이) 릴리즈 시 더욱 많은 데미지 많은 적을 말소하는 저스트 릴리즈를 쓸 수 있다. 4편에서는 저스트 블록과 저스트 릴리즈가 '로열 블록'과 '로열 릴리즈'라고 기술표에 추가. 저스트 릴리즈는 쓰기 힘든 만큼 압도적인 데미지로 보답 받는데, 가드게이지를 가득 채운 상태에서 그냥 릴리즈 하는 것의 데미지가 가드게이지 없는 상태에서 저스트 릴리즈를 하는 것과 똑같은 데미지가 나올 정도다.[25]
    - 3편에서는 에너지 장막을 설치해 적이 공격할 때 자신의 에너지를 채워주는 기술 '얼티밋'이 존재함. 가히 흠좀무.[26]
    - 4편에선 얼티밋이 삭제된 대신, 드레드노트라는 신기술이 추가되었다. 효과는 발동 중 완전 무적. 다만 달리는 것이 불가능하고 걷기만 가능해진다. 스타일 체인지는 가능.[27] 다소 하향되었다. 참고로 변신할 때의 모습이 마인화 할 때와 다른 모습으로 상당히 멋있다. 이걸 유지하고 싶다면 드레드노트가 해체되기 직전에 무기를 바꾸면 무적 상태는 없어지지만 변신 형태는 유지되는 버그가 있다. 로얄 블록과 로얄 릴리즈를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만큼 익히기 어렵기 때문에 상급자용 스타일.

  • 퀵실버더 월드 메이드 인 헤븐
    3편에 등장하는 스타일. 데빌 트리거 게이지를 써서 시간을 느리게 만든다. 색이 반전되는 연출은 여러 가지로 멋지지만 데빌 트리거 소모 속도가 꽤 빠른 편이라 자주 사용하기는 다소 애매. 특정 적의 공격을 피하기 쉬워지는 등 메리트 자체는 강력하기 때문에 의외의 장소에서 활약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물론 데빌 트리거 무한인 슈퍼 단테[28]로 쓴다면 무적 치트 급의 캐사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DIO가 추구하려던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4에서도 트레이너를 이용해 퀵실버 스타일을 쓸 수 있다. 트레이너 발동시에 f 버튼을 누르면 그것도 다른 스타일이랑 같이 쓴다. 다만 3와의 차이점으로, 마인화 상태 강제 발동이 아니다. 물론 DT 게이지는 지속 소모한다. [29]

  • 도플갱어
    이름 그대로의 스타일. 그림자로 된 단테를 불러내어 함께 싸운다. 말 그대로 단테가 2명이기 때문에 화력은 2배가 되지만 데빌 트리거 소모가 극악. 발동하면 자동으로 DT가 켜진다. 슈퍼 캐릭터로 노는 게 아닌 이상 자주 애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이때 2P용 컨트롤러가 있다면 2인용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조작을 통해 도플갱어의 움직임에 딜레이를 줘서 시간차 공격도 가능하고 도플갱어 쪽은 어떤 일이 있어도 무기가 변경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응용한 난타 콤보도 가능하다. 그리고 이것 또한 최근에 4 PC 버전 트레이너가 나왔다. 사스가 대륙

  • 다크 슬레이어
    3편 버질의 트릭스터 대용 스타일이며 유일한 스타일. 순간 이동 스킬인 트릭, 트릭 업, 트릭 다운이라는 회피기술을 부여해준 스타일이다. 이 스타일은 버질 건데 왜 단테 항목에 나오냐면.......

    4편에서 미션 18 후 단테가 염마도를 얻게 되면 단테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선택 방법은 현재 선택되어있는 스타일의 스타일 체인지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는 것. 다만 버질이 트릭스터 대용인데 비해 단테는 순수히 야마토를 사용한다는 의미 외엔 없는, 단지 스타일리시 버튼으로 야마토를 소환해 공격하는 스타일. 그리고 유일한 기술(근접/원거리로 구분될 뿐이고 그나마 발동되는 위치가 단테 바로 앞과 몇 발짝 앞으로 정해져 있다.)인 슬래시 디멘전은 범위 공격이긴 한데 맞추기가 무지 힘들어서...다만 3연타 이후 납도할 때 재차 공격하거나 공격 받지 않고 납도에 성공하면 데빌 트리거 게이지가 하나 올라가는 것은 장점.[30] 데미지도 나름 괜찮은 편이고 공중베기가 2연타에 워낙 효율이 좋아서, 다른 무기로 띄운 적을 무한 에너미 스텝을 이용해 무한 공중베기를 사용하는 말도 안되는 공중콤보가 가능하다.

    보통 리벨리온으로 적을 띄운다 -> 그 즉시 점프에서 적보다 약간 위에서 야마토 2연타 -> 2연타 직후 에너미 스텝으로 적을 밟고 점프 -> 야마토 2연타부터 무한반복.

    이 이외에도 트릭스터를 번갈아 사용해서 점프대신 워프를 사용해 공격을 회피하는 등 3편의 버질과 비슷한 플레이를 하는 괴수들도 간혹 존재한다. 사실 4에서 야마토를 사용하는 이유는 거의 공중 콤보 때문이라 트릭스터와의 상성이 최고. 하지만 결국 다른 의미에서 4의 다크 슬레이어는 주력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보조 스타일.

5. 애니메이션의 모습

애니메이션에서는 약간 개그맨의 성격에 [email protected] 도박꾼 설정이 더해졌다. 아무래도 성우 장난이 더해진 듯한 느낌인데 모리카와 토시유키의 영향으로 비슷한 시기에 슈퍼로봇대전 OGs 시리즈의 쿄스케 난부의 스타일과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북미 성우는 게임 내 성우인 루벤 랭던. 이쪽이 오리지널 단테인 만큼 양덕후들의 평가는 초월더빙(…).

게임에서 보여주던 강력한 악마를 스타일리쉬하게 때려잡던 데빌 헌터의 모습보다는 사설탐정같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그 먼치킨성이 어디 간 건 아니라서 웬만한 악마도 아니라 벨페고르를, "명왕께서 몸소 납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이쪽은 지금 손님 안받거든! 미안하지만 돌아가 주실까!"하면서 힘도 별로 안들이고마계로 돌려보내 버린다. 당연히 허접한(?) 악마들은 그냥 시체 신세. 그런데 여복이 있는건지 없는 건지, 트리쉬레이디한테는 돈줄 취급을 받는 것 같고[31], 사무소에 더부살이하는 패티 로엘한테 피자만 먹지 말라고 돈도 좀 벌고 청소는 하고 살라는 잔소리나 들으며 붙잡혀 산다. 트리쉬의 말을 들어보면 이미 어릴 때부터 피자만 먹어댄 모양.닌자거북이도 아니고

입에 달고 다니는 대사인 Jackpot의 유래도 드디어 밝혀졌는데 돈을 건 도박에서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기 때문에 늘 '잭팟!'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맡은 의뢰라면 절대 안 진다. 진짜 어딘가의 구닌 아저씨같네... 또한 피자[32]와 딸기 선데이[33]를 아주 좋아한다는 것. 피자는 3편 이후에 단테의 주식으로 설정된 듯하고, 4편에서도 대화 중 피자를 먹고 있다.근데 그 먹고있던 피자를 레이디하고 대화하던 중에 뺏긴다. 장면엔 안 나왔지만 보나마나 먹었겠지. 사람이 늘다보니 피자도 독식을 못한다. 사실 1편도 오프닝을 보면 피자를 먹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 3편부터 피자에 대한 집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뿐.[34]
의뢰를 해결하는 장면을 보면 전설의 마검사의 아들인데도 리벨리온은 거의 쓰지 않고 에보니&아이보리만으로 거의 모든 일을 해결한다. 아무래도 칼질은 작화에 돈이 많이 들고, 등장하는 악마들 대부분이 약한 수준인지라…. 물론 단테가 리벨리온을 꺼내서 휘두르면 상황은 끝.

애니를 기준으로 드라마CD가 Vol.2까지 발매 중이고, Vol.1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던 뒤 설정 몇 가지가 공개된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한 조 페리노 대신 모리슨이 중개인이 된 이유라든지, 지금까지 구한 데빌 암은 어떻게 했는지 같은 부분. 다만 애니메이션이 워낙 평이하게 완결된지라 초반부와 가끔 나오는 재치있는 대사를 제외하곤 그다지 의의가 없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딱히 세계관을 넓히는데 영향을 주지도 못했고. 단테의 일상이 얼마나 안습한지는 잘 알 수 있다.

6. 주요 기술

여기서는 무기와 관련 없는 기술만을 다룬다. 무기와 관련된 기술은 '주요 장비' 쪽에서 장비와 함께 참조. 여기에는 원래 가진 능력만 써 주길 바란다.

  • 에어 하이크 : 2단 점프. 2편을 제외하면 점프할 때 단테의 발밑에 마법의 발판이 생긴다. 4편에서는 마인 모드에서 3단 점프가 가능하게 되었다.

  • 디스토션 : 4편에 추가된 것으로, 근접공격의 특정 타이밍에 마인화, 혹은 마인화를 해제하면 타격이 1타 더해지는 기술…이라고 알고 있는 국내 게이머들이 있는 듯하지만, 사실 4편의 시스템 상 버그다.[35] 현재 추측되는 원인은 스팅어라든가, 킥13 등 마인화 시와 마인화하지 않았을 시에 기술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따로 구현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데미지가 굉장히 뻥튀기되는데, 엄밀히는 노멀 데미지 + 마인화 데미지다. 리얼 임팩트와 같이 쓰면 게임이 많이 쉬워진다. 이론상으로는 모든 타격에 가능하지만, 실제로 쓰이는 곳은 타이밍이 널널한 리얼 임팩트의 앞, 뒤에 쓰는 것이 보통이다.
    특정 타이밍이란 마인화, 혹은 마인화를 해제할 때 단테에게 꽂히는 번개에 있다. 마인화 버튼을 누르고 전격이 내려올 때까지 아주 약간 틈이 있으므로, 공격을 쓰기 바로 전에 마인화 버튼을 눌러 놓는 것이 포인트. 밑의 DTE와 헷갈려서 가끔 3편에도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마 3편 무기 네반의 동명 소드마스터 스킬인 디스토션과 햇갈리거나, 트리거버스트와 혼동하는 것 같다. 3편의 DTE의 진실은 아래를 참조하라.
    사용 : 4

  • 트리거 버스트 / 데빌 트리거 익스플로전(외국 사이트 이하 DTE) : 3편에서 마인화시,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바로 마인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퍼플오브로 확장한 마인화 게이지[36]가 한 칸씩 반짝이기 시작한다. 적들 앞에서 버튼을 놔 주면 그만큼의 마인화 게이지가 소모되는 대신, 그만큼의 데미지 딜링을 한다. 체스 말을 상대할 때, 주로 스파이럴과 쉴 새 없는 공격의 조화로 마인화 게이지를 빨리 채우면서 애용됨. 디스토션과 헷갈리지 말자. 디스토션은 마인화 이전에 행했던 공격의 위력을 뻥튀기하는 것이지만, DTE는 그 자체에 데미지가 들어가는 것이다.
    사용 : 3

  • 에너미 스텝 : 데메크의 캐릭터들은 많아야 3단 점프밖에 하지 못하는데 [37], 적이 발 밑에 있는 상태에서 점프를 하면 지면을 밟은 것처럼 인식되는 기술. 주로 공중에 뜬 적에게 공중 콤보를 먹일 때 많이 사용한다. 잘 이용하면 무한 콤보, 무한상승도 가능한 무서운 기술.[38] 때문에 4에서는 프라우드 소울로 사야만 쓸 수 있게 되었다.
    대표적인 콤보로는, 베오울프 사용 시 킬러비->에너미 스텝으로 캔슬->킬러비->ES->…으로 반복되는 베오울프 점프 캔슬 콤보(3편 기준. 4편은 길가메시의 풀 하우스)가 있으며, 이후로 JC(점프 캔슬)라고 하면 이런 콤보를 가리킨다.

  • 폴 플레이 : 장대 근처에서 칼 버튼을 연타하면 가끔 무기에 상관없이 몇 바퀴 신나게 돌다가(데미지 있다.) 떨어지는(떨어질 때 공중 공격 사용 가능) 기술이 있었다. 그러나 러브 플래닛 이후로 장대가 있는 곳은 씨가 말랐다.
    사용 : 3

  • 도발 : 데빌 트리거 게이지를 채워주는 기술. 적이 근처에 있을 때 도발 동작을 무사히 다 끝내면 데빌 트리거 게이지가 한 칸 찬다. 3, 4편에서는 스타일리시 게이지를 도발 시전 동안 올려주며, 스타일리시 랭크가 높을수록 더욱 화려한 도발이 나간다. 대표적인 것이 3의 "Sweet, Baby!"인데 출현조건이 SSS랭크 상태에서 도발 사용인 데다가 확률이 5%…. 그리고 4편에선 버그가 있는데 도발해서 데빌 트리거 게이지가 채워진 순간에 모션을 캔슬(네로는 익시드, 단테는 가드)하고 다시 도발을 하면 또 게이지가 찬다. 이를 이용해서 블러도 팰리스 같은 곳에서 이 버그를 이용하여 데빌 트리거 게이지를 풀로 채울 수 있다. 알고만 있으면 상당히 유용하게 쓰인다.

7. 주요 코스튬/특수 캐릭터

  • 스파다 : 1편에서는 '미래의 단테가 아버지인 스파다의 옷을 입고' 나온다. 스파다 본인의 모습은 아니라고. 이때는 염마도가 무장에 추가된다. 2편에서는 나오지 않고 3편에서 클리어 특전으로 나오는데, 이는 1편과 달리 스파다 본인의 모습이라고 한다. 이 때는 포스 엣지를 들고 나온다. 인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을 때 그림자가 악마의 형상으로 나오는데, 이게 꽤 카리스마 있어서 인기가 많다. 4편에서는 레전더리 다크나이트 코스튬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 슈퍼 단테 : 데빌 트리거가 무한인 단테. 보통 조건은 DMD 클리어. 이것만 있으면 마인모드 상태를 무한으로 사용가능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일반 코스튬과 다르게 마인 상태에서의 회복능력이 삭제된다. 또한 4편에서는 슈퍼 단테를 이용하면 스테이지 랭크에 페널티가 붙는다. 정확히는 점수 0.2배 페널티다. LDK 난이도로 오브에서 올 S를 받은 다음에 스타일리시 게이지를 미친 듯이 올린 다음 노 아이템/노 데미지로 깨면 S가 나오긴 나온다고 한다. 대신 4편 PC판에서는 로열 가드 게이지와 판도라의 재앙 게이지까지 전부 꽉 채워주는 진정한 사기를 보여준다. 진마인화 오오 진마인화 [39]

  • DMC1 단테 : 말 그대로 초대 단테의 복장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코스튬. 2, 3편에 모두 클리어 특전으로 나오며 주무장은 아쉽게도 아라스톨이 아닌 포스 엣지. 2편에선 음성까지 초대 단테의 목소리로 바뀐다.

  • 라이더 복장 단테 : 데메크2에서 단테 미션을 1번 클리어하고 나면 받는 깔깔이에 청바지 라이더 복장. 애시당초 이 작품 자체가 흑역사 라서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게다가 취소선을 쳤지만 직접보면 정말로 그냥 깔깔이 같이 느껴진다. 참고로 이 의상은 유명 캐쥬얼 브랜드인 DIESEL에서 디자인 한 것이다.

  • 코트리스(Coat-less) 단테 : 미션 1의 코트를 벗은 단테 그대로 플레이하는 코스튬.

  • 코트리스(Coat-less) DMC1 단테 : 초대 단테의 코트리스 버전.

  • 슈퍼 EX 컬러 단테. 슈퍼 레전더리 다크나이트: 4편에서 특수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코스튬. 슈퍼캐릭터화 시키고 싶은 코스튬을 선택해 플레이하여 미션 시작을 하고 종료한 뒤 슈퍼캐릭터로 바꿔서 다시 플레이하면 마지막에 플레이했던 코스튬이 슈퍼캐릭터화 되어있다. 이 설정은 게임을 종료해도 저장된다.


  • EX 컬러 단테: 4SE 전용. 단테의 색이 반전되어서 검은머리에 검은 코트를 입고 있다. 마인화 모습도 검은색. 게다가 포즈는 그 녀석의 패러디

  • 트리쉬 : 마찬가지로 데메크2에서 DMD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주는 코스튬(?). 코스튬보다는 데메크3 버질의 네로 안젤로 코스튬과 같이 오리지널 캐릭에 가깝다. 액션은 데메크1의 아라스톨을 거의 그대로 채용하고 있으며, 마검 스파다를 들고 루체, 옴브라를 사용하고, 특수한 커맨드로 마검 스파다를 땅에 꽂은 뒤 데메크1의 이프리트 액션을 재현할 수도 있다. 데메크2의 진주인공 이 복장은 루시아 미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DMD를 클리어해야 하고, 액션은 루시아 미션이지만 단테 미션의 트리쉬와 동일. 그러나 이걸 하자고 2를 또 하기는 싫으니 그냥 치트키 쓰자. HD 컬렉션도 치트키되니까 그냥 편하게 쓰자.

9. 주요 명대사

  • "악마는 울지 않아.(Devils never cry.)"

  • "Let's Rock!"

  • "잭팟!!(Jackpot!!)"
    ── 결정 대사...인데 사실 1편, 3편, 애니에서만 등장. 2편에는 대사 대신 '잭팟'이라는 OST가 있었고, 4편에는 네로가 데빌 브링거로 대신 사용.[40] 그리고 3편 미션 19 컷에서 버질과의 대화를 보면 어릴 때부터(그것도 버질도 같이) 쓴 말버릇 같다.

  • "쇼타임이다.(Showtime.)"

9.1. 1편

  • "급한 일인가? 화장실은 뒤쪽이다.(" - 자기 사무소에 오토바이를 타고 벽을 뚫고 들어온 트리쉬에게. 다만 이 대사는 시간 상으로 보면 3편이 먼저다(약간 다르지만). 프로젝트 크로스 존에도 왈큐레한테 저 말을 건넨다.

  • "어머니와 닮았기 때문이다. 당장 꺼져. 다음번엔 봐주지 않는다."

  • "꺼져, 아니면 통구이로 만들어줄까?"[41]

  • "Fill your dark soul with 라하아이이이이트!" [42]

9.2. 2편

  • "가짜 동전은, 가짜 신에게...(A false coin, for a false god...)"
    ── 아리우스가 그의 금화를 단테의 동전과 바꿔치기 한 것을 눈치채자 한 말. 한국판에서는 "가짜끼리 잘 어울리잖아?"라고 조금 비꼬는 말투로 번역.
  • "왕? 오냐, 네 왕관 여기 있다.('King'? Yeah, here's your crown.)"
    ── "자신은 왕이 되었어야 한다"며 대성통곡하는 아리우스에게 냉정시크하게 한마디 내뱉으며 에보니&아이보리를 쏴버린다. 근데 이걸 한국판에서는 "왕이냐? 그럼, 체크메이트다."초월번역.

9.3. 3편

  • "말하는 강아지는 처음 보는군. 만약 네가 애견 콘테스트에 나간다면 일등상은 따 놓은 당상이야.(Wow, I've never seen a talking mutt before. You know in a dog show, you'd definitely take first place.)"
    ── 켈베로스를 보며 빈정거리듯 말한다.
  • "시끄러, 콧구멍을 하나 더 늘려줄까?(Zip it, or I'll pierce that big nose.)"
    ── 시끄럽게 나불대는 제스터의 코에 직접 아이보리를 찌르며(…)
  • (마지막을 날리기 위해 단테가 에보니&아이보리를 꺼냈으나 아캄이 에보니를 튕겨낸다. 그걸 옆에 있던 버질이 재빨리 낚아 채며)
    버질 "가끔씩은 너의 장난에 장단을 맞춰주지.(I'll try it your way for once.)"
    단테 "우리가 어떻게 말했는지 기억해?(Remember what we used to say?)"
    아캄 "ㅁ, 멈춰!!(Don't do it!)"
    단테&버질(동시에)"잭팟!(JACKPOT!)"
    ── 단테와 버질이 동시에 아캄에게 마지막을 날린다. 잭팟 자체는 단테의 결정 대사지만, 버질과 함께 사용했다는 점에서 별도로 기술. 대사 내용을 보면 어린 시절에 버질도 이 말을 자주 쓴 모양.
  • "우린 스파다의 아들이야. 우리의 몸에 그의 피가 흐르지...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의 영혼이야! 그리고 내 영혼이, 너를 저지하라고 외치고 있다!('WE' are the sons of Sparda! Within each of us flows his blood, but more importantly, his soul! And now my soul is saying it wants to stop you!)"[43]
    ── 아뮬렛을 요구하는 버질과 맞서며 간지나게 외친다. 이에 버질은 "미안하지만 나의 절규는 이러하다. 좀 더 힘을!"라고 간지나게 응수[44].
  • "...빗방울일 뿐이야.(...It's only rain.)"
    ── 형을 떠나보내고 돌아와선 하늘을 보다가 눈물 한 줄기를 흘리는 모습을 본 레이디가 지금 우느냐며 놀랐을 때. 그리고 비는 그쳐있다는 말에 전통의 명대사 "악마는 울지 않아.(Devils never cry.)"가 이어진다.
  • "그거 좋지! 난 이 일이 좋아! 살맛나는 걸! 나를 제대로 미치게 만들어준다고!! (well bring it on! I love this! This is what I live for! I'm absolutely crazy about it!!)"
    ── 작중 마지막에 악마들이 들이닥치자 또 바빠질거 같다면서 한숨을 쉬는 레이디에게 침울해하던 분위기를 싹 바꾸고 에보니&아이보리를 돌리면서 외친다. 데빌메이크라이3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사.

9.4. 4편

  • "마침내…(짝짝) 우리 모두 만족하고… 넌 자유다…(IN THE END…(짝짝) WE ARE ALL SATISFIED… AND YOU ARE SET FREE.)"
    ── 4편에 루시퍼 입수 후 하는 말. 느끼한 발음이 포인트. 사실 저 전의 일련의 대사들과 합해서 생각해보면 뭔가 에로해서[45] 손발이 오그라든다(…).
  • 아그누스 전 이벤트 영상 그 자체.
    ── 아그누스와 함께 오그라들 정도로 과장된 억양과 행동의 오페라를 펼친다. 비통한 BGM과 겹쳐서 보고 있자면 진짜 정신이 멍해진다.(…)
    • "재정신은...힘과 바꿔먹었냐!?(Is sanity the price to pay for power!?)"
      ── 이 영상의 오글거림의 정점.(…) 이↑스↓~새↗니→티↘……더 프라이스 투 페~이……뽈↓ 파월↑!?
  • "남은 것은 침묵뿐.(The rest is silence.)"
    ── 아그누스를 끝장낸 후(셰익스피어의 햄릿에서 햄릿의 마지막 대사이기도 하다.)

9.5. 그 외

  • "10분이다. 그 사이에 생각해라. 관 속인지 쓰레기통 속인지…… 자기 갈 곳을 말이다."(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10. 기타 작품 출연

캡콤의 캐릭터 운영 전략 때문인지 이곳저곳에 게스트 출연하고 있다.

뷰티풀 죠에서도 출연. 이때는 친구인 조 페리노[46]와 도박을 한 뒤 돈을 뜯기고 쫓겨나 팬티 한 장만 걸치고 다닌다.[47] 그 외 캡콤 파이팅 잼의 제다 도마의 엔딩에서도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다에게 동정심을 느꼈다(…).


프로젝트 X존에도 출장. 1편 때의 복장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테마는 Ultra Violet이다!? 성우는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모리카와 토시유키. 공개된 스크린샷 중에는 왈큐레, 데미트리 막시모프와 엮이는 장면도 있다.
성우 코멘트를 들어보면 역시 그놈의 딸기 선데이와 피자 이야기가 나온다(…).
캐치프레이즈도 역시 '데빌 헌터… 악마가 두려워하는 남자!' 코멘트도 "Let's Rock, Baby!"
여담으로 마계와 관련이 있는 입장이다보니 마계촌의 주인공인 아서는 단테에게서 흘러나오는 마력을 느끼고는 스파다가 아니냐며 착각하기도 했고 뱀파이어 시리즈제다 도마에게는 전설의 마검사, 역적 스파다가 잃어버린 것이라는 비꼬임도 당하지만 자신보다 말이 많은 상대는 매우 싫어한다며 맞받아친다! 자기와는 반대로 거만한 데미트리와는 서로서로 츳코미를 걸지만 데미트리는 전설의 마검사 스파다의 아들인 그의 실력과 인격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듯. 그리고 단테도 데미트리의 열정이 맘에 든다고 한다.

10.1.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ATLUS에서 여신전생 시리즈의 세계관에 어울리게 능력치와 스킬을 설정한 단테의 데이터를 캡콤에게 직접 들고 가 허락을 맡아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에 나온 경력이 있다. 데메크 2의 무게잡는 컨셉 단테. 파마/주살/상태이상공격 무효에 전반적으로 강함이라는 사기적인 내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용하는 스킬은 다음과 같다.

  • E&I : 에보니&아이보리로 적 하나에게 연사를 가한다. 2~5회 히트.
  • 리벨리온 : 리벨리온으로 적 하나를 연속으로 벤다. 고확률 크리티컬.
  • 라운드트립 : 검에 전격을 실어 부메랑처럼 날린다. 적 전체에게 전격속성 대 데미지.
  • 휠윈드 : 검으로 바람을 일으켜 적 전체에게 충격속성 대 데미지를 준다.
  • 홀리스타 : 데쿤다.
  • 네버 기브업 : 이 악물기.
  • 도발 : 적의 방어력 2단계 하락+공격력 2단계 상승. 특이하게도 MP가 회복된다.
  • 협박 : 교섭에서 상대가 망설이고 있을때 승낙을 재촉한다.
  • 투 섬타임 : 쌍권총을 난사해 적 전체에게 물리 데미지를 입히고 일정 확률로 혼란시킨다.
  • 스팅거 : 검으로 적을 찔러 만능+물리 속성 데미지를 입히고 일정 확률로 즉사시킨다.
  • 아버지의 이름에 맹세코 : 모든 공격의 위력이 1.5배 상승한다.
  • 쇼타임 : 공중으로 뛰어올라 쌍권총을 난사한 후 검으로 내려 찍어서 마무리. 적 전체에게 만능속성 데미지를 입힌다.

여기서는 휠체어의 노신사의 의뢰를 받고 독자적으로 인수라를 여러 번 시험한다. 데빌 헌터인지라 다른 악마들도 그를 언급하며 무서워하는 모습도 보였다.

인수라와는 이케부쿠로에서 처음으로 싸우게 되는데 만트라군 빌딩 옥상에서 입구의 인수라에게로 뛰어내리는 간지폭풍을 보여준 뒤 다짜고짜 총구를 들이댄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강적. 흔히 매니악스에서 가장 처음 대면하는 강적으로 알려진 마인 마타도르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은 어려운 상대이다. 마타도르는 충격내성 동료마로 커버가 가능하지만 단테는 정공법으로 싸울수밖에 없어서 특히! 페이즈 1에서는 고확률 크리티컬인 리벨리온만 조심하면 그다지 특이한 점은 없지만 문제는 페이즈 2. 도발을 사용하여 아군의 방어력을 대폭 낮춘 후에 리벨리온이나 투 썸타임 같은 강한 스킬을 날리는데 재수없으면 그냥 일방적으로 쳐맞다가 죽는다.(...) 약점 같은건 당연히 있을리가 없다.

스쿠카자로 회피력을 높여두면 일반 공격에 당할 확률은 줄어들지만 아무리 스쿠카자를 도배해도 투 썸타임같은 명중률 100% 공격은 절대로 회피할 수 없는데다 랜덤으로 혼란 상태에 걸리기까지 한다. 라쿠카자는 아무리 걸어봐야 페이즈 2의 도발 때문에 말짱 도루묵(그래도 꾸준히 걸어주는 것이 좋다.). 페이즈 2에 돌입하기 전 타루카자로 공격력을 최대한 높인 후 될 수 있으면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

그 후 아마라 심계의 3칼파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이 때는 바로 싸우는게 아니라 단테와의 숨막히는(…) 숨바꼭질을 해야 한다. 인수라를 발견하면 총을 쏘면서 쫓아오며 따라잡히면 스팅거를 한 방 먹이고 도주하는데, 여기에 인수라가 맞아 즉사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할 것. 단테에게 어느 정도 접근하면 갑자기 단테의 테마곡이 흘러나오고 가까워짐에 따라 테마곡 볼륨이 점점 커지는 연출이 압권.(…) 단테를 따돌리고 목표 지점에 도착하면 갑자기 다시 등장하며 이제는 더 도망갈 곳이 없다면서 싸움을 건다.

하지만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첫 대면때보다 훨씬 쉬운 편. 일단 인수라와 동료 악마들의 레벨도 예전에 비해 높고 스킬도 안정적으로 세팅된 상황이라 여기서 고전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페이즈 2에 돌입하면 쓰는 훨윈드나 라운드 트립 같은 공격들은 그냥 전체 속성 공격이라 내성을 이용한 무효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첫 대면시의 도발 패턴에 비하면 장난 수준이다. 누가 강자 아니랄까봐 그렇게 두들겨 팼는데도 상처 하나 없는 몸으로 인수라에게 페이크 공격을 날린 뒤 메노라를 툭 던져주고 사라져 버린다.

아마라 심계 최하층인 5칼파에 돌입하면 다시 만나고 이 때는 전투 없이 동료로 들어온다. 대신 돈을 뺏어간다. 악마보다 더한 것 같지만가 아니기에 당연히 악마합체는 불가능하고 악마전서에도 등록이 불가능 하지만 기본 레벨이 높고 도발이 굉장히 좋은 축에 속하는 기술이라 쓸 만하다. 일행에 들어오고 나선 이렇다 할 이벤트가 없는데 심지어 인수라가 악마의 편에 드는 엔딩이 되어도 아무 말 없이 따른다 한다. 흠좀무.

또한 물리공격 위주로 주인공을 키우지 않은 이상 게임 내에서 물리공격 최강 멤버. 관통기합이 없어서 데미지 딜링 면에서는 소위 깡패 악마들에게 밀리는 면이 있지만 그래도 모습과 간지 면에서 최고봉이다. 아쉽게도 마인 모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 다크 카오스 루트를 탈 경우 관통이 없으면 최종보스에게 제대로 타격을 줄 수조차 없기 때문에 최종전까지 끌고가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대부분 일반 필드에서 만나는 자코급 악마 학살용 동료로 어느 정도 활약하다가 파티에 관통으로 무장한 깡패 악마들이 들어오는 순간 그냥 슬롯만 차지하는 잉여캐로 전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안습. 이는 제작진의 의도[48]가 아니라 단순히 밸런스 조절에 실패한 결과이며 제작진도 이를 인식했는지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크로니클 에디션에서 단테 대신 등장하는 14대 쿠즈노하 라이도우는 마지막에 습득하는 영세의 라이도우라는 스킬에 관통 효과를 달아놓아 최종전까지 끌고갈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게 못내 아쉬웠는지 액플을 사용해 단테에게 기합과 관통을 달아놓고 리벨리온으로 루시퍼를 클리어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 커다란 루시퍼를 리벨리온으로 난도질하는 연출은 일반 쬐그만 악마들을 난도하는 것과는 격이 다른 폭풍간지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
그리고 시퍼 는 데메크4에서 마도구로 출연하게 되는데...

10.2. M.U.G.E.N.

이 인간(?)이 무겐에 안 나올 리가 없다.
리벨리온, 에보니&아이보리, 베오울프 등을 구현시켜 놓은 데다 다양하고 화려한 스킬들로 단단히 무장했다.


콤보 영상 중에 댄스 마카브레(!)까지 나왔다. 도트 종결자께 경의를!


10.3. 마블 VS 캡콤 3

많은 팬들의 요청 끝에 배리어블 시리즈마블 VS 캡콤 3에 등장. 무기를 따로 바꾸거나 하는 건 아니고 커맨드별로 다양한 무기를 구사한다. 복장과 무장은 3편을 베이스로 했으며[49] 같은 커맨드를 두번 입력하는 것으로 크레이지 콤보 스킬을 재현하는 게 가능하다.

하이퍼콤보(초필살기)로는 에보니&아이보리 연사 후 차지 샷으로 마무리하는 밀리언 달러와 데빌 트리거(마인화), 그리고 스팅어를 연사하는 Lv3 하이퍼 콤보 D.M.D(Devil Must Die)[50]가 있다. 마인화 된 모습은 3편의 리벨리온 마인화.

기본무장인 리벨리온 덕에 기본기 리치도 길고, 트릭스터 기술도 있어 순간이동으로 상대의 뒤통수를 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싸울 수 있어 최상위권(S+) 캐릭터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다만 리얼 임팩트[51] 같은 강력한 기술은 없어서 원작의 먼치킨 단테를 생각하고 보면 좀 실망할지도 모른다. 워낙에 게임이 먼치킨 투성이니까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보이는 것인지도 모른다.

기술 수는 많은데 전반적으로 파워가 약한 편이다. 전형적인 다단 히트 캐릭터지만 최소 데미지 보정이 워낙 낮아서 데미지가 잘 박히지 않기 때문이다.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인지 마인화가 되어도 슈퍼아머가 없지만,[52] 그래도 데미지가 늘어나고 체력이 회복된다. 레벨 1 하이퍼인 밀리언 달러는 때리는 시간이 길어서 저평가를 받지만, 그래도 데미지 하나는 레벨 1 중에서 최상위권이다.

얼티밋에선 에게 살짝 밀려나서 A급 정도. 즉 여전히 강캐.

그나마 요즘은 최적화 콤보가 많이 연구되어서 콤보 데미지가 크게 늘어났다. 하지만 데미지의 총합이 늘어난 것이지 데미지를 입히는 과정은 여전히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덕분에 엑스팩터를 썼을 때에도 죽이는 데 한세월이라 시간을 많이 깎아먹는다.

전반적인 커맨드를 볼 수 있는 곳.##

참고로 테마곡은 X-23이나 데드풀과 같은 보컬곡이다. 이쪽 3의 곡 중 하나인 'Devil's never cry'를 리믹스한 것이다.

The eye can see X5
난 볼 수 있어 X5

Steal a soul for a second chance
또다른 기회를 위해 영혼을 훔쳐
But you will never become a man
하지만 넌 절대로 사람이 될 수 없지
My chosen torture makes me stronger
내가 선택한 고문은 날 강하게 해
In a live that craves the hunger
배고픔을 원하는 이 생활 가운데서
A Freedom and a quest for life
자유와 생명을 구하기 위한 모험
Until the end the judgment night
심판일 가장 마지막때까지
Bless me with your gift of light
빛의 선물로서 나를 축복해줘
Righteous cause on judgment night
심판의 날에 정당한 동기
Feel the sorrow the light has swallowed
빛이 사라진 슬픔을 느껴봐
Feel the freedom like no tomorrow
내일이 없는 것처럼 자유를 느껴봐

Stepping forth a cure for soul's demise
영혼의 죽음의 치료를 위해 앞으로 나아와
Reap the tears of the victims cries
희생자들의 울음에서 나온 눈물을 거둬들여
Yearning more to hear the suffer of a
demon as I put it under
내가 굴복시킨 악마의 고통을 듣기를 염원해
Killed before, a time to kill them all
이전에도 죽여왔고, 이제 모두를 죽일 때다
Passed down the righteous law
의로운 규율을 계승했지
Serve a justice that dwells in me
내 속에 사는 정의를 따른다
Lifeless corpse as far as the eye can see
눈 닿는 끝까지 죽은 시체뿐이야
Midnight calling
자정이 부르네,
Mist of resolving
결의의 안개를
Crown me, with the
나를 장식하네
Pure green leaf (go!)
푸른 잎사귀로서 (Go!)
Praise to my father
나의 아버지께 축복을
Blessed by the water
성수로서 세례받은
Black night, dark sky
검은 밤, 어두운 하늘
The devils cry
악마의 울부짖음
Bless me with the
나무에서 떨어진
Leaf off of the tree
잎사귀로서 날 축복해줘
On it I see
그 위에서, 내게는 보여
The freedom reign
군림하는 자유가


MVC3 엔딩 영상에서는 고스트 라이더와 한판 뜨려고 하고, UMVC3 엔딩에서는 메피스토 멱살을 움켜잡는다.[53]

능력치
MVC3 UMVC3
지능 ■■■■□□□ ■■□□□□□
■■■■■■□ ■■■■□□□
속도 ■■■■■■□ ■■■□□□□
체력 ■■■■■■□ ■■■■■■□
에너지 투사 ■■■■□□□ ■■■■□□□
전투 기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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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린 시절을 담당. 버질의 어린 시절도 같이 맡았다.
  • [2] 역대 연기자들중 제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아예 현실 단테 취급까지 받을 정도며 본인도 단테에게 애정이 많은 듯하다. 다만 실제로 본인은 약간 과묵한 성격이라는 듯.
  • [3] 애니메이션 드라마 CD Vol.1을 참조.
  • [4] 데메크 이전에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로 인해 좀비(…) 같은 것이 상징이었다. 그 외에 록맨도 있긴 했지만.
  • [5] 적어도 이벤트 동영상에서는 그렇다.
  • [6] 1편 이후로는 골드 오브로 대체된다
  • [7] 물론 이건 제작진이 야마토 쓰려고 만든 일회성 스타일이지만.......
  • [8] 사실 진지한 콘셉트를 밀고 나가는 2편외에는 모든 시리즈에서 개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4편은 그것의 정점을 찍는다.
  • [9] 1편에서는 아라스톨이 힘을 시험한다고 단테의 심장을 관통하고, 이프리트에게 손을 데일 뻔하기도 했다. 또 3편에선 버질과 1차전 후 패배해 리벨리온으로 칼빵을 당하고, 레이디에겐 헤드 샷을 당한다. 4편에서는 아예 조카가 (몰랐다고는 해도) 아주 죽도록 두들겨패고선 칼빵을...부자가 쌍으로 패륜 애니메이션에서도 칼빵을 맞는다.
  • [10] 이 아름다운(…) 이벤트 덕분에 팬들에게 웰컴 투 데멕골이란 호칭까지 얻었다(…).
  • [11] 이 가명은 에보니&아이보리에 적힌 문구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 [12] 1편 한정. 3편에서 설정이 변경되었다.
  • [13] 해석하면 "내가 너의 어둠을 빛으로 채워줄 사람이 되었어야했는데에에에에에↑↑!(I should have been the one to fill your dark soul with LIIIII↑↑GHT!)"
  • [14] 약간 더럽게라도 일단 깨고 싶다면, 권총질 약간 - 스내치로 가끔 끌려올 때가 있는데, 이때 레드퀸 콤보 A 3타 - 스내치 - 콤보A 3타 - 스내치 - 이하 무한반복으로 3칸 정도는 조질 수 있다. 중간에 타이밍을 잘못 맞추거나 해서 콤보가 끊기면 다시 떨어져서 권총질 - 스내치 - 이하 무한반복을 해주자. 쉽게 깰 수 있다. 다만 난이도가 높을 경우에는 눈치 봐가면서 할 것. 권총 쏘다가 뚫고 스팅어가 들어오거나 허니컴 파이어가 들어오거나 리벤지가 들어올 때가 있다. 재주껏 피해주자.(…)
  • [15] 실제 위력은 디스토션 저스트 스트레이트(2차지)가 더 세지만 저스트 블록보다 쓰기 어렵다.
  • [16] 실제 실망한 것은 3편에 나온 무기들이 안 나온 탓이 크지만...
  • [17] 마지막 전투 끝내고 동영상에 단테가 석상의 주먹을 리벨리온으로 그냥 막는다.(…)
  • [18] ...라곤 하지만 네로 쪽에서 일방적으로 덤비는 것. 단테 입장에선 그냥 귀여운 풋사과 녀석을 보는 기분으로 사실상 놀아준다고 봐도 무방할 지경.
  • [19] 유일한지 아닌지는 논란이 있다. 버질의 생사 여부가 불분명하므로. 버질이 4편 시점에서도 살아있을 가능성도 있다네로 엄마는?
  • [20] 영어로는 Devil Trigger로 표현.
  • [21] 게임 내에서 스타일 체인지가 가능한만큼 두 스타일이 남아있었다면 아마 끔찍하게 재미없어졌을 것이다. 퀵실버+도플갱어+리얼임팩트 같은(...)
  • [22] 이는 개방적인 스테이지가 많은 4편의 특성상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 [23] 데빌 메이 크라이에는 방어 따윈 없다. 그냥 무조건 회피.
  • [24] 또 이것보다 무서운 것은 비슷한 형식이지만 에어리얼 레이브->저스트 블록, 스플래시->저스트 블록을 반복하면서 벗기는 괴수 또한 존재한다.
  • [25] 사실 이건 좀 과장이긴 하다. 실제론 가드게이지를 채운 상태에서 그냥 릴리즈를 하면 다곤을 기준으로 1칸 반 정도의 데미지를 주지만 게이지 없이 저스트 릴리즈를 하면 반칸 정도의 데미지를 준다.
  • [26] 에너지 탄환 같은 계열은 잘 흡수하지만 조금 강한 공격들은 오히려 에너지 장막이 깨지면서 도리어 자신에게 데미지를 입힌다. 자주 쓰는 곳은 기가피드 전에 전기 공(?).
  • [27] 그래서 블러드 팰리스로 단테vs단테 전에서 조금 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드레드노트를 사용 바로 리얼임팩트 디스토션을 넣어서 이를 몇 번 반복하면 상대편 단테가 갑자기 죽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28] 더 정확히는 슈퍼 스파다 코스튬
  • [29] 물론 PC판 중국산 트레이너를 이용한 편법이니 콘솔러들은 포기하자.
  • [30] 이는 버질에게도 적용된다.
  • [31] 마음 내키는 대로 비싼 옷을 사고선 그 청구서를 단테네 사무소로 떠넘긴다. 얼마 전까지 머리끄댕이까지 잡고 쌈박질하더니 "어라, 너도?" "마음에 들었어!"하고는 깔깔거리면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두 여자... 그리고 청구서를 보고 기절하기 직전인 단테. 지못미.
  • [32] 마늘과 햄을 얹고 올리브를 빼서 토핑한 라지 사이즈 피자를 좋아한다. 수 분만에 다 먹어치울 수도 있다. 볼일이 있을 때 최고 기록을 경신했는데, 5분이다.
  • [33] 일명 스트로베리 선데이. 엄청나게 단 딸기 아이스크림이다.
  • [34] 오프닝에선 버질이 보낸 초대도 씹어먹던 애가 1스테이지에서 악마가 자기 피자를 밟은 것 때문에 화나서 나선다.
  • [35] PC판 나오면서 에키드나 무한 그로기 같은 사소한 버그는 수정됐지만 정작 디스토션은 수정되지 않았다. 조작 설명서엔 표기되지 않은 기술이므로 버그일 가능성이 높지만 PC판에 수정 없이 가져간 걸 보면 캡콤에서 기술로 인정한 듯.
  • [36] 기본으로 주어지는 3칸은 절대 못 쓴다는 뜻.
  • [37] 3 까지는 에어 하이크를 통한 2단이 최대였고, 4에 와서 단테가 마인화 하면 3단 에어 하이크가 가능해졌다.
  • [38] 상식대로라면 공중의 적을 밟고 점프하니까 밟힌 적은 밑으로 떨어져야 정상인데, 이렇게 밟힌 적은 스텝 시전자와 같이 떠오른다. 무한 콤보가 가능하게 되는 이유.
  • [39] 단, 드레드노트 사용 시 가드 게이지는 줄어든다. 변신이 풀린 후 회복됨.
  • [40] 정확히는 미션20에서 나오는 상투스에게 버스터로 피니쉬를 낼 때 외친다.
  • [41] 그리폰 1차전에서 나오는 대사.
  • [42] 실제로 데메크1에 나오는 삑사리.
  • [43] 국내판에서는 "우리들은 스파다의 아들이다! 스파다의 피와 함께, 이어받은 것이 있을 것이다! 힘만이 아니다…자랑스러운 영혼이다! 그 혼이, 내 혼이! '너를 저지해라'라고 외치고 있다!"로 초월번역
  • [44] 원문은 "미안하지만 나의 외침은 너완 다르군. 난 더욱 많은 힘을 이라고 외치고 있어!"
  • [45] First, I whip it에서 시작해서 ram it in까지. 단어만 나오지 않았을 뿐 자신의 물건이 얼마나 대단한지 자랑하는 뉘앙스다(…). 물론 무기를 말하는 거겠지만…
  • [46] 1편 메뉴얼에서 언급되고 3편 만화에서 등장. 드라마CD Vol.1의 주역이다. 베요네타에도 등장한다.
  • [47] 물론 나중에 옷을 챙겨 입긴 하지만.
  • [48] 이걸 가지고 타사 캐릭터 홀대라고 까는 사람들도 있다.
  • [49] 데빌 암과 (스파이럴을 제외한)총기류를 전부 사용한다.
  • [50] 게임의 난이도 중 하나인이 D.M.D(Dante Must Die)의 패러디다.
  • [51] 리얼 임팩트는 원래 주인이 쓰고 있으니까 넣을 수 없었던 걸지도…
  • [52] 이 게임에서 슈퍼 아머는 헐크나 센티널 등 덩치가 큰 캐릭터에게 아주 제한적으로 주어지고 있다. 레이레이는 하이퍼로 스스로에게 슈퍼아머를 부여하는 버프가 있지만 워낙 약캐라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 [53] 메피스토가 '네 어머니를 살려주고 형과 화해시켜주마'라며 꼬드겼다. 그 형과 단테의 관계는 두말할 필요가 없고, 단테는 냅다 메피스토의 멱살을 잡고 얼굴에 총을 들이밀며 '내 가족사에 끼어들 생각 말고 '''내 돈벌이를 갖다 바쳐라라고 받아쳤다. 메피스토는 쫄아서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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