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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부메랑

last modified: 2015-04-04 11:43:0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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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코믹스는 원작자 사망후 재판된 코믹스북의 사진.

원제 ダッシュ!四駆郎(대쉬! 욘쿠로)

Contents

1. 개요
2. 국내 방영
3. 등장인물
3.1. 돌진군단
3.2. 귀당원팀(팀U)
3.3. U2 팀
3.4. 기타
4. 등장 미니카
4.1. 돌진군단
4.2. 기타
5. 작중 용어


1. 개요

미니카를 소재로 다룬 일본의 만화/애니메이션. 만화의 작가는 2006년 3월 23일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한 故 토쿠다 사우르스. 토쿠다 사우르스는 이후 '대쉬 보이 텐'이라는 미니카 만화를 연재하기도 했고 여기에 나온 미니카들도 상품화되어 팔렸다.[1] 소학관의 만화잡지 로코로 코믹에서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연재되었으며 14권으로 완결. 국내에서도 1990년 해적판인 미니카 대작전이라는 만화책이 나왔고, 애니메이션 방영 직후인 1995년 대원을 통해 팡팡 코믹스로 14권까지 완결되었다. 대원에서 붙인 제목은 <렛츠☆고!!>.

애니메이션은 1989년에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는 1994년 SBS에서 처음 방영되면서 미니카 열풍을 몰고온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인 작품. 실제로 전국의 초딩들이 각자 개성적인 미니카를 갖고 레일 위에서 싸우게 만들었다. 시골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레일이 설치될 정도였으니, 어느 정도 인기였는지는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폭주형제 렛츠&고보다 한참 일찍 방영돼서 현재는 완전히 그 인기에 밀린 기분이다.



본편을 보면 다소 괴이한 모습을 찾을 수 있는데 이쪽의 미니카들은 앞 범퍼에 롤러를 달지 못하게 되어있다. 항목 맨위의 코믹스의 부메랑과 미니카를 비교해보면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의 미니카의 섀시는 스트럿바 형식으로 구현되어 직접 구멍을 파지 않는 이상은 롤러를 달 수가 없는 구조이며 작중에서도 롤러는 등장하지 않는다. 딱 한번 나중에 앞 범퍼 양 끝이 회전하게 개조하여 쓰는 장면이 있다. 물론 결승전에서 슈팅스타가 최초로 아웃방지용 도구를 사용했는데, 어째 재봉틀에서 재료가 사용됐다.(바늘과 단추)

참고로 후반 부분을 제외하면, 미니카와 함께 선수들도 경기 내내 하키 스틱처럼 생긴 가이드 스틱을 들고 달린다. 얘네들은 무한 체력인건가.

그렇다고는 해도 80년대 중후반 태생의 초딩들과 80년대 초반태생의 중딩들에게 골든블랙모터라는 레전드한 아이템을 찾아 떠나게 만든 작품이다. 아마 모터에 기름칠하고, 사포로 껍데기를 간다거나, 바퀴에 양면테이프를 감아서 벽을 타게 만드는 짓을 한 사람이 한두명쯤은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 마지막에 귀당원과의 결승전에서 슈퍼부메랑을 제외한 나머지 미니카가 다 고장나버릴만큼 엄청난 혈전을 벌였지만, 사실 애니메이션의 내용은 '지역예선'일 뿐이다. 원작 6권까지의 내용을 애니화 한 것이다.

일본내에서도 인기를 끌긴 했었는데, 스폰서의 사정으로 애니메이션이 일찍 중단되어 버렸고 장난감 매장에서는 이를 미니카가 인기가 없다고 판단. 미니카 상품을 전부 빼버렸고 제 1차 미니카 붐은 이렇게 해서 허무하게 끝났다고 한다. 폭주형제 렛츠&고 때는 이런 일이 없게 쇼가쿠칸이 직접 제작을 지휘하는 형태로 변경. 안정적인 인기를 거둘 수 있었다고.

달려라 부메랑 미니카의 경우 타미야 오리지널은 발매시기가 한참이나 지난터라 프리미엄이 상당한 편이다. 메모리얼 킷트시리즈 셋트로 재발매 되었지만 한정생산이기 때문에 이것도 프리미엄이 비싸다. 그나마 저렴한 걸 구매하려면 MS,SUPER-2 섀시 복각판으로 구매하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으나 섀시 형태가 달라서 예전의 느낌이 살지 않는다는게 흠이다. 그나마 SUPER-2 섀시는 예전 올림푸스 라이센스판이나 타미야 타입제로 섀시에 근접한 형태라 평가가 좋은 편이다.

국내엔 올림퍼스가 라이센스 생산을 한것이 있지만 휠과 샷시의 형태가 타미야제와 다른데다가 제품의 품질도 조악해서 외면을 받았다. 라이센스를 받은것이 맞는지 의심이갈 정도이며 미니카 수집하는 사람들은 그냥 짝퉁 취급해버릴 정도(...) 때문에 문구점에 가도 아직까지 볼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당시 타미야제 오리지널은 어린이가 엄두내기 힘든 가격이였기 때문에 올림퍼스 제품을 구매하는 어린이들이 많았고 때문에 동네 근처 문구점에는 타미야제 보다 올림퍼스제를 취급하는 경우가 많았다.

혹시나 타미야제는 프리미엄이 비싸서 싼맛에 구하려고 한다거나 추억을 회상하고자 올림퍼스제 미니카를 구매하려 하는사람이 있다면 절대 비추천한다. 추억을 회상하려다 추억이 파괴되는 추억 브레이커다. 굳이 올림퍼스를 구매 하겠다면 미조립품을 구매할것. 완성품은 미조립 보다 품질이 더더욱 답이 없다.[2] 물론 미조립품이 완성품보다 품질이 약간 낫다는 정도일 뿐 굴러가는걸 기대할 수는 없다(...)

AULDEY社의 카피판도 판매 되었지만 어쩨 아이러니 하게도 올림퍼스 제품에 비한다면 덜 알려진 편이며 올림퍼스 제품보다 더 구하기 어렵다. 가격은 당시 5000~6000 으로 그다지 저렴하지는 않지만 모터가 기본으로 들어 있다. 품질은 타미야제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품질이 상당히 좋은편이다. 물론 오리지널과 품질이 비슷한 터라 프리미엄 수준도 비슷하긴 하지만 말이다.[3]

@ 2014년 10월 폭주형제 렛츠&고와 더불어 신작연재가 결정되었다. 작가는 무려 타케이 히로유키(!).[4]

2. 국내 방영

※ 여기서 언급하는 에피소드 순서는 모두 일본판 기준이다.

국내 방영은 1994년 7월 19일 ~ 8월 25일 첫 방영과 1996년 1월 5일 ~ 3월 15일 재방영 이렇게 두차례다. 처음 방영시에는 2개가 빠진 총 23화 완결이었으나, 재방영시에는 3개가 빠진 총 22화 완결이었다. 첫 방영 직후 출시된 비디오의 경우 총 24화 완결인데 그중에서 22화가 SBS 녹음본이고 나머지 2화는 비디오 발매사에서 자체적으로 재더빙하였다.[5]

당시의 시대적 특성과 SBS의 안일한 대처로 인해 전반적인 퀄리티는 그야말로 개판이었다. 그나마 캐스팅 자체는 괜찮았으나[6] 문제는 편집. 아래에 그 화려한 전적이 나와 있다.

  • 조금이라도 왜색이 있다 싶으면 모조리 장면이 잘려나갔다. 이 때문에 내용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5화에서 스콜피온 팀 선수들과 싸우던 차돌이가 누군가를 가리키며 주걱턱 감독이라고 외치자 스콜피온 팀 선수들이 "어? 정말이네?!"하면서 달아나는 장면. 원래는 지나가던 할머니의 그림자였는데, 이분이 입고 있던 옷이 문제가 되어서 잘리는 바람에 내용 연결이 안된 것.

  • 왜색 편집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본 캐릭터는 차돌이 할머니와 작가의 오너캐. 할머니가 기모노를 입고 있는 것 때문에 등장하는 족족 잘려나갔고 오너캐는 이상하게도 차돌이 할머니와 같이 붙어다니는 경우가 많다보니 얼떨결에 같이 잘려나갔다.

  • 특히 19화에서는 차돌이 할머니 & 왈구가 쓴 구 일본군 철모 & 하늘이의 판치라(...) 등의 여러 장면을 다 날리다보니 러닝타임이 엄청나게 짧아졌고 결국 20화의 전반부를 합쳐놓는 희대의 짬뽕 편집을 감행했다. (...) 그리고 남은 20화 후반부에는 24화 편집본을 끼워넣어서 러닝타임을 맞췄다. (!)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19, 20, 24화를 2편으로 짬뽕시킨 것.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인터넷이 발달한 지금도 이걸 알아내기가 헷갈리는데 당시 시청자들은 뭐 그저 웃지요 (...)

  • 24화의 경우에는 우승을 거머쥔 돌진군단 멤버들 사이에 불화가 일어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미니카 경주 장면에서 센돌이가 사무라이 복장을 하고 있는 장면과, 차돌이가 어떤 여자아이를 만나는 장면 등을 삭제한 편집본을 20화에 넣은 것이다. 20화에서 차돌이가 팀워크를 생각한 장면 직후에 바로 나오는지라, 마치 회상 장면처럼 절묘한 편집이 이뤄졌다. 약간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 법도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 연결은 그럴듯한지라 SBS의 임기응변식 편집이 빛을 발한 몇 안되는 사례이다.

  • 무적군단과의 2, 3차전을 다룬 3화와 4화의 경우 비디오가 출시될 때 재더빙된 다음 최종화 이후로 순서가 밀렸다. 문제는 성우진이 죄다 바뀌는 바람에 어색의 극치를 보여줬다는 점과, 누가 봐도 2화에서 봤던 무적군단인데 우승 이후에 새로운 대결을 펼친다고 약을 판다는 점. (...) 아예 출시 안하고 쌩까는 것보다는 백배 낫긴 하지만. 1994년 첫 방송 당시 3화는 정상적으로 방영되었으나 4화는 방영이 안되어서 총 23화 완결이었는데, 1996년 재방송 때는 3화마저 빠지고 총 22화 완결로 방영되었다. 왜 그런지는 당시 더빙 작업에 참여했던 사람만이 알겠으나, 여러 정황으로 미뤄볼 때 4화는 심의 과정에서 방영불허 처분이 내려지고 3화는 방송 테이프가 손상되어서 그런듯하다.

  • SBS가 방송 시간을 맞춘답시고 임의로 또 장면을 자른 경우가 허다했다. 다행히도 출시된 비디오에서는 편집한 직후의 원본이 들어가 있었던 덕분에, SBS가 방송시간 때문에 추가로 자른 부분은 모두 복구되어서 나왔었다.

  • 배경음악이 일본어 노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마구잡이식으로 한국판의 주제곡을 우겨넣은 경우도 종종 있었다. 문제의 24화 편집본에서는 일본판 엔딩의 멜로디가 나오는데도 주제곡이 흐르는가하면, 11화에서는 아예 정상적인 BGM이 나오는데도 그 위에 주제곡을 덮어씌우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장면을 제대로 보는데는 20년 가까이 흘렀다. 유튜브에게 감사하자.

3. 등장인물

3.1. 돌진군단

  • 강차돌(히노마루 욘쿠로)
    성우 : 노자와 마사코/박영남(SBS판),[7] 안경진(비디오판)
    돌진군단의 첫 번째 멤버이자 주장으로 미니카 명칭은 '부메랑(엠퍼러)'이다. 매사에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매우 활발한 성격이라서 어떤 어려운 상황이라도 잘 극복해내는 것이 강점이다. 하지만 이러한 점이 간혹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어서 강차돌을 코믹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8] 미니카에 대한 애정도 매우 강해서 부메랑이 망가진 후에는 침울해하기도 하였다.

  • 나왈구(토다 단쿠로)
    성우 : 겐다 텟쇼/옥현
    돌진군단의 두 번째 멤버로, 뚱보 캐릭터의 클리셰답게 먹는 것을 매우 밝힌다. 2화에서는 배고프다고 축 늘어져있던 것을 차돌이 할머니가 주먹밥을 던져서 해결했을 정도. 중간에 보자기가 풀어지면서 주먹밥이 흩어질 위기에 처했는데 그걸 또 공중에서 모두 캐치하는게 압권. 미니카의 명칭은 '불타는 태양'인데 주인을 닮아 무겁게 움직이지만 간혹 그게 강점이 되어서 돌진군단의 승리를 이끄는데 엄청난 역할을 해낸다. 다른 멤버들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마음 착한 소년으로 푸근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특히 강차돌과는 오래전부터 친한 사이였다. 차돌이와 처음 만나게 되는건 2화에서, 차돌이와 함께 돌진군단에 처음으로 들어가게 된 계기는 3화에서 다뤄진다.

  • 이센돌(미나미 신쿠로)
    성우 : 세키 토시히코/홍영란
    돌진군단의 세번째 멤버로 미니카 명칭은 '슈팅스타'. 집안이 엄청난 부자고 실제로도 귀공자같은 외모의 소유자. 하지만 알고 보면 꽤 친근한 구석도 있으며 이따금씩 폭주하여 허둥대는 모습으로 코믹 캐릭터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자신의 슈팅스타가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으나[9] 그거 때문에 코스 아웃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이는 투혼으로 해결하는데, 귀당원팀과의 결승에서 코스 아웃되어 팀이 실격당할 위기에 처하자 미니카 가이드 스틱에 자신의 옷을 찢은 천을 묶어 아웃을 막을 정도로 투혼을 보여주기도 한다.

  • 카멜레온(지미 코우지)
    성우 : 츠쿠이 쿄세이/박신영(SBS판),손원일(비디오판)
    돌진군단의 네 번째 멤버로 미니카의 명칭은 '캐논볼'. 화장을 하지 않은 모습은 둥근 안경을 낀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로 매우 의기소침하다. 하지만 화장을 하면 락커 모드로 변하는데, 이 때는 초고속 미니카 조립같은 해괴한 능력을 보이는등 인간의 스펙이 변해버린다. 평소에는 그렇게 많은 공헌을 하지 않는 듯 하지만, 귀당원팀과의 결승에서 2바퀴나 뒤져 패색이 짙자 캐논볼의 속도를 높여 단숨에 따라잡게 하는 등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돌진군단 멤버들과 만나기 전까지는 소위 '왕따'의 피해자(범생 모드 한정)였지만, 지금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경기에서도 위기에 몰리거나 텐션 오르면 락커 스타일로 변해서 기타 연주버프를 하면 스피드가 올라간다.

  • 유하늘(스메라기 린코)
    성우 : 사쿠마 레이/박영희
    돌진군단의 다섯 번째 멤버이자 홍일점으로 미니카 명칭은 '춤추는 인형'. 감독 유일한의 여동생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돌진군단의 첫 번째 멤버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활약상이라든가 비중을 봐서는 다섯 번째 멤버로 보는게 맞는듯. 귀엽고 예쁜 외모의 소유자로 차돌이와 왈구가 처음 만났을 때 혹했을 정도지만 미니카 실력도 다른 멤버들 못지 않게 꽤 하는 편. 코모스 스파이더가 특기다. 산악 코스를 달릴 때에는 자신의 신발 뒷굽을 현장에서 갈아 충격완화 타이어를 만들어 맨발로 경주에 임하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완주후 발바닥이 피범벅이 되었다. 그냥 돌이 아니라 사금파리였던건가. 처음엔 만두머리였다가 후에 모래사장 스테이지에서 머리끈이 날아간후엔 그냥 긴 생머리인채로 다닌다. 하긴 머리 만지는거 귀찮긴 하지. 그리고 스스로는 요리에 대단히 과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심각한 요리치이며, 상식을 넘어선 그녀의 과대한 요리는 오빠인 유일한조차도 공포에 떨게할 정도다. 15화를 보면 그녀가 손수 만든 특제 카레가 나왔을 때 유일한 감독이 순식간에 도시락을 준비해 식사하고 24화에선 적당히 말을 둘러대고 행사장으로 도망갈 정도다.

  • 유일한(스메라기 카이단지)
    성우 : 나카오 류세이(中尾隆聖)/故 장세준
    돌진군단의 감독. 강차돌의 아버지인 강속도의 후배로 과거에 함께 여행하며 미니카를 연구한 적이 있었다. 황야에서 폭주족들에게 죽을뻔 했다가 강속도가 '지평선'으로 폭주족과의 승부에서 이겨 목숨을 건진 적이 있었다. 얼굴에 있는 흉터 역시 여행 당시의 상처이다. 지금은 5명의 멤버와 함께 미니카 경주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비밀리에 새로운 미니카 개발을 연구 중이다. 과묵한 성격에 온순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팀워크가 무너지는 경우에는 불같이 화를 내는 타입이다. 게다가 미니카 연구가 뜻대로 되지 않으면 일시적이나마 성격이 괴팍하게 변한다. 차돌이와 알고 지내는 덧니가 무심코 '아저씨'라고 불렀더니만 완전 폭주했었다. 차돌이의 부메랑이 망가진 후[10]에는 자신이 그 동안 계획해왔던 새로운 프로젝트를 적용한 돌진 01(제로원)을 만들어 차돌이에게 주고, 차돌이는 그 미니카의 이름을 '슈퍼 부메랑'이라고 붙였다.

3.2. 귀당원팀(팀U)

  • 독고 진(키도인 진)
    성우 : 故 나카무라 히데토시, 故 장정진
    결승전에서 돌진군단과 맞붙은 귀당원팀의 주장으로 준결승까지 가공할 실력을 보여주었다. 5인용 경기장을 혼자 돈다. 그것도 미니카보다 더 빨리. 배터리, 교환하는데 0.1초도 안걸리는 괴인. 돌진군단의 유 감독과는 10여년전 함께 미니카 연구를 했던 적이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프로토 부메랑을 개발하게 되는데, 차돌이에게 진정한 지평선의 후예를 가리자고 하면서 자주 그를 충고한다. 그리고 단판 승부를 짓는 결승전에서 거의 이길 때 즈음 차돌이가 투혼을 발휘해 자신을 꺾자 약간은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차돌을 보면서 '역시 너야말로 진정한 지평선의 후예다.'라고 되뇌인다.

  • 깨비(휴우가 아오이)
    성우 : 타카야마 미나미, 이선호
    파란 머리에 뿔처럼 생긴 띠를 하고 있는데 한일 양국의 명칭 자체가 이러한 특징을 절반씩 나타내고 있다. 앞머리로 눈을 가린 다소 음침한 스타일인데다 결승전 중반까지만 해도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이 없었는데, 사소한 실수로 인해 센돌이의 슈팅스타를 박살낼 뻔하고 이에 빡친 센돌이한테 멱살을 잡히자 속에 입고 있던 여아용 셔츠가 드러났다. 센돌이가 당황해하자 그제서야 눈을 보이면서 여자임을 인증. 특히 국내판에서는 꽤 중요한 장면이기도 한데, 소녀 연기를 거의 안하는 이선호의 정말 몇 안되는 희귀한 소녀 연기이기 때문.

  • 카토 쥰
    성우 : 모리카와 토시유키

  • 칸자키 소우
    성우 : 미키 신이치로

추가바람

3.3. U2 팀

  • 공주(키도인 히메코)
    성우 : 노데라 케이코/한수경
    독고 진의 여동생으로 원래는 귀당원팀에 속해있었지만 독립후 U2 팀을 만들어 주장 겸 감독으로 활동한다. 눈치 하나는 엄청나게 빠르고 분석에 매우 능한데, 어느 정도냐하면 센돌이와 카멜레온이 U2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부품 몇개를 빼서 일부러 졌다는걸 정확히 집어낼 정도. 하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그렇게 위력적인 모습은 못 보였는데, 일단 1차전(승)과 2차전(패)은 출전을 안했고 3차전에 기껏 출전하여 센돌이와 대결을 펼쳤더니만 번개 때문에 배터리가 나가서(...) 둘다 골인을 못해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한다. 연장전에서도 배터리가 거의 앵꼬났어도 센돌이보다는 앞서서 거의 이길 뻔 했는데, 센돌이의 기지로[11] 역전패했다. 이쯤되면 페이크 최종보스꼴이다. 애니판에선 적인 주제에 최종보스인 독고진도 없는 고유 포즈컷이 있다.

3.4. 기타

  • 강속도(히노마루 겐쿠로)
    성우 : 나카무라 슈세이
    강차돌(히노마루 욘쿠로)의 아버지로 전세계를 누비며 집에 돈도 안보내주고 연락도 안하고 레이스를 하고 있다. 강차돌이 어릴때 유일한 감독과 랠리를 떠났으며 이 랠리 여정중 함께 지평선을 완성했으며 이 지평선은 유일한 감독이 귀국하여 만든 돌진군단 미니카들의 초석이 되었다. 종종 편지와 함께 사진을 보내는걸보면 일단은 살아있는듯. 애니메이션 1화에서 아직 아버지의 생존을 몰랐던 강차돌은 어머니 영정 사진 옆에 강속도의 사진도 함께 두고 기도했다.

  • 강차돌 할머니

  • 덧니(겐타)
    성우 : 타카야마 미나미/안경진
    강차돌이 잃어버린 부메랑을 주운 소년으로 튀어나온 덧니가 특징이다. 그리고 국내판에서는 그냥 그걸 이름으로 써먹는다. 자신이 주운 부메랑을 그냥은 돌려줄 수 없다며 강차돌에게 시합을 신청하지만 결국 패배. 두말않고 부메랑을 돌려준 후 차돌이를 사부처럼 모시는 등, 근본이 되어 있는 멋진 면을 보여준다. 이후 짝퉁 부메랑을 만들어 돌진군단과도 어울려 놀면서 종종 등장하는데 원작에서는 나중에 돌진군단의 후보 선수로까지 오르게 되는듯.

  • 마해설
    경기 해설자. 2차 예선 코스인 정글 코스를 설계하기도 했다.

  • 주걱턱 감독
    무적군단과 예비군인 스칼리온 팀의 감독.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인간.

  • 왕대포(다이토 마사시)
    성우 : 니시 타케하루/서문석
    2화 끝자락에 잠깐 그림자가 비추고 3화와 4화에서 본격적으로 레이스에 참가한 무적군단의 주장. 1차전에서 돌진군단에 패하자 주걱턱 감독이 의기양양해하며 비밀병기로 소개했는데, 덩치가 엄청나게 크고 레이스에 임하는 능력도 매우 탁월하다. 거기에 중간중간 하늘이와 차돌이를 도와주는가 하면 주걱턱 감독의 비겁한 전술 지시를 거부하고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정도로 대인배 기질도 있다. 국내판에서는 SBS가 1994년 첫 방송 당시에 3화만 방영했다가 나중에는 아예 그것마저 방영을 안하고 대신 비디오 배급사에서 3, 4화를 새로 더빙하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여기에 돌진군단이 우승 이후 최후의 결전을 펼친다고 약을 파는 바람에 졸지에 왕대포가 최종보스가 된 느낌? 허나 최종보스라 하기에는 너무 정의로웠다.

  • 故 토쿠다 사우르스
    원작자 본인의 오너캐로 코믹스,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등장한다. 인기 없는 가난한 만화가라는 설정으로 주로 돌진군단의 경기를 응원하는 역. 덧니에게 와일드 사우르스의 그림을 준 사람이기도 하다.

4. 등장 미니카

괄호 안은 원작의 이름.

4.1. 돌진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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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메랑 Jr.
    실제 부메랑. 코믹스판에는 초반부에서 활약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아래 엠퍼러와 겹쳐 아주 잠깐잠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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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카 초판(Type-1 섀시) 박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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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G image (304.07 KB)]

    미니카 재판(Type-3 섀시) 박스아트
  • 부메랑(엠퍼러)[12]
    모든것이 평균점인 미니카. 윙에 달려있는 496은 강차돌의 일본어 이름인 욘쿠로를 숫자로 썼을 때의 발음이기도 하다. 후속 기종으로 슈퍼 엠페러, 그레이트 엠페러, 지오 엠페러가 있다. 국내에는 부메랑으로 불리지만 오리지널 부메랑은 극초반 잠깐 강차돌이 굴린 미니카로 '엠페러'와 연관은 전혀 없는 미니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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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카 초판(Type-1 섀시) 박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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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카 재판(Type-3 섀시) 박스아트
  • 불타는 태양(버닝썬)
    무게중심이 낮고 차체중량이 무거운 편이라 안정성이 뛰어나다. 후속기로 네오 버닝썬이 있다. 주로 주인공 보정을 받는 날로먹는 엠페러를 빼면 의외로 돌진군단이 우승하기까지 가장 많은 활약을 펼쳤다. 직접 승리를 견인하기보단 주로 패배의 위기에서 팀을 구원하는 위치의 미니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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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팅 스타
    돌진군단의 미니카 중 최고 속도가 가장 빠르다. 그런데 지역예선 결승에서 귀당원팀과 붙을때에는 코너가 많은 와인딩 코스를 맡게 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는데,[13] 이때 궁여지책으로 롤러와 바늘을 이용한 개조를 하게 되고[14] 이마저도 제대로 안통해서 막판에는 가이드 스틱을 이용해서 간신히 이기게 된다.
    여담으로 이 머신은 1988년 개최된 DASH-1호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당시 중학생이었던 타케이 히로유키가 출품한 원안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주인공의 머신으로 삼기엔 과하게 유선형이라 동료인 신쿠로(이센돌)의 머신 디자인으로 채용됐다고.
    후속 머신으로 슈퍼 슈팅스타(S.S.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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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논볼
    돌진군단 미니카 중 가속도가 가장 빠르다. 슈팅스타와 비교했을 때 단거리에서는 캐논볼이 유리하지만 거리가 점점 길어질수록 최고 속도가 빠른 슈팅스타가 유리해지게 된다. 건전지의 에너지를 조금씩 모아서 한번에 방출하는 형식의 '콘덴서 회로'라는 장치를 달고있으며 이 장치를 사용하면 뒷바퀴가 커지며 순간 가속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하지만, 한번 쓰고나면 미니카도 망가져버리는 약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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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추는 인형(댄싱 돌)
    미니카 뒤쪽 상부의 팬으로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자세를 유지하며 절대 넘어지는 일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 특성은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만화책에서도 번외편에 딱 한번 나올 뿐, 본편에서는 한번도 주목 받은 적이 없는 비운의 미니카. 의외로 괜찮은 외관을 가진 미니카임에도 방영당시 여자아이의 차라 외면 받아서 실제 생산량/판매량도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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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부메랑(슈퍼 엠퍼러)
    돌진군단의 모든 미니카의 특성을 집대성한 미니카라고 한다. 코스 상태에 따라 기어 비율을 바꿔서 달릴 수 있는 슈퍼 V시스템을 탑재했다. 국내에서 한창 인기있을 적에는 '슈퍼 부메랑'을 구입해놓고는 붙이라는 스티커는 안 붙이고 돌진 01이라면서 놀던 경우가 종종 있었다. 첫 등장은 합숙에서 이탈하여 귀당원 팀과 승부를 내다 번개에 부메랑을 반파시키고 온 강차돌과 돌진군단+토쿠다 사우르스가 버려진 방공호 내부를 탐사하던중 지하로 떨어졌을때 보게된 야마토급 전함에서 유일한 감독이 선보인다. 국내 더빙판에서는 버려진 중국군 기지와 중국 전함으로 더빙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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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트 엠퍼러[15]
    슈퍼 엠퍼러의 후속 미니카. 주행환경에 따라 앞뒤 카울을 분리하는 '포메이션' 기능을 갖췄다. 애니메이션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올림푸스는 이 버전까지 라이센스 생산한다. 오리지널판은 기존 엠퍼러 시리즈와 달리 타입-0 섀시를 사용했으며 복각판은 다른 복각판과 마찬가지로 SUPER-2 섀시를 쓴다. 다만 타입제로 섀시에 맞춰 만들어진 전면 카울 금형이 수정되지 않아 SUPER-2 섀시와는 다소 이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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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엠퍼러
    그레이트 엠퍼러의 후속 미니카이자 현 시점에서는 욘쿠로의 최종기.다른 멤버들은 차 한번 바꿀 때 얘는 몇 번을 바꾼거냐 타입-5 섀시를 썼으며 복각판은 나오지 않아 2015년 1월 시점에서 구하기 어렵다. 캐논볼을 연상시키는 유선형 디자인에 초기 엠퍼러와 비슷한 모양의 라이트가 달렸다. 욘쿠로의 다른 미니카와 달리 '496'로고가 없어 욘쿠로의 미니카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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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 버닝썬
    돌진군단 유일의 FM 섀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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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슈팅 스타
    약칭으로 'S.S.S'로 불리기도 한다. 지오 엠퍼러와 마찬가지로 타입-5 섀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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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 사우르스
    레이서 미니 4륜이 아닌 와일드 미니 4륜으로 '덧니'가 가지고 있던 이웃에 사는 인기 없는 만화가(故 토쿠다 사우르스의 오너캐)가 그려준 그림을 본 '유일한' 감독이 제작했다. 파생형으로 커맨드 사우르스가 존재한다.

4.2.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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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2 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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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섀시
  • 프로 부메랑 & 원시 부메랑(프로토 엠퍼러)
    애니메이션에서 독고 진이 사용하는 차량으로 키트화되지 않았고 바디만 따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었다가, SUPER-II 섀시와 VS 섀시로 복각되어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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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토 엠퍼러 ZX
    코믹스에서 독고 진이 사용하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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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선(HORIZON)
    극중에서는 '돌진 제로 지평선'이라 칭해진다. 작중 최강 포스의 미니카. 강차돌의 꿈에 나오는 그 차량으로, 리모컨을 이용한 조작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물론 실제로는 그런 거 없다 무려 속도가 폭주족 오토바이를 능가한다.뭔 모터를 쓴거냐?! 덕분에 미니카와 동행하려면 자동차가 필요하다.(....) 게다가 해당 에피소드의 경기 코스는 완벽한 천연 황무지였다. 이미 미니카의 영역을 벗어난 비범한 놈.(...)어쩌면 진정한 의미의 미니카(소형화 차량)일지도 돌진군단과 귀당원의 최종목표인 미니카이다. 폭주족과의 대결중 리모컨이 파손되자 목에 걸고있던 인식표로 빛을 반사해 엄청난 출력을 냈던 것으로 보아 동력은 태양열인듯.[16]

  • 뱅퀴시 Jr.
    코믹스 등장.

  • 런치박스 Jr.(LUNCH BOX Jr.)
    와일드 미니 4WD. 코믹스 등장.

  • 몬스터 비틀 Jr.(MONSTER BEETLE Jr.)
    애니메이션 2화의 과거 회상씬에서 나오는 나왈구의 차량으로 언덕길에서 내려와 곧 트럭에 치일뻔한 여자아이의 세발 자전거를 멈추려 하지만 충돌하여 튕겨나가 실패하고, 강차돌의 부메랑이 성공하지만 역시 자전거와 충돌하며 튕기고 만다. 부메랑은 튕기면서 바로 앞에 멈춰서있던 몬스터 비틀을 건드리게되고, 몬스터 비틀은 트럭을 향해 출발하여 결국 부숴지고 강차돌에게 책임을 물으며 싸우다 레이스로 승부를 하게된다. 이후 다시 만들었는지 한번 더 등장한다.

  • 핫 샷 Jr.(HOT SHOT Jr.)
    애니메이션 2화의 과거 회상씬에서 나오는 나왈구의 또 다른 차량. 나왈구는 '돌풍전사'라고 불렀다. 부둣가에서 펼친 50M 일직선 경기에서 바닷 바람의 영향으로 바다에 빠지지만 강차돌이 몸을 던져 겨우 회수했다.

  • 슈퍼 드래곤 Jr.
    애니메이션 1화의 1차 예선에서 돌진군단의 첫 상대인 스칼리온 팀이 사용한 차량. 코스를 철저히 분석하여 차량의 주행 방향을 반대로 바꿔서 마치 FM 섀시 차량 같은 무게 중심 이동 효과를 얻는 세팅과 함께 에어로 윙을 전방 범퍼에 거꾸로 장착해서 높은 공력 효율도 얻었다. 비겁한 입냄새 공격과 함께 강차돌, 이센돌이 출전한 1회전에서 가볍게 승리했으나 나왈구와 유하늘이 출전한 2회전에서는 두대 모두 코스 이탈로 패배, 강차돌과 카멜레온이 출전한 3회전에서는 강차돌의 기지로 결국 패배한다. 2차 예선에서 무적군단의 주장 왕대포와 멤버가 사용한 차량도 있으며 썬더 드래곤과 동일한 초대형 휠+중공 타이어 세팅이 되어있었다.

  • 썬더 드래곤 Jr.
    애니메이션 2화의 2차 예선에서 돌진군단의 상대인 무적군단이 사용한 차량. 역시 코스를 잘 분석해서 와일드 미니 4WD Wild Willy Jr.의 초대형 휠과 중공(中孔) 타이어, 롤바를 장착하는 등의 세팅을 하였다. 차량을 본 이센돌은 내부 역시 잘 세팅되어 있을 것이라 추정하였다. 초대형 휠과 중공 타이어의 효과로 노면이 거칠고 장애물이 많은 정글 코스를 큰 어려움 없이 헤쳐나가며 돌진군단을 위협했으나 결국 패배.

  • 썬더 샷 Jr.
    공주를 제외한 U2 팀이 돌진군단과의 시합전 사용한 차량.

  • 아반테 Jr.
    U2 팀이 돌진군단과의 시합에서 사용한 차량으로 공력 효과를 높인 세팅이 특징. 공주의 아반테는 분홍색이 주 색상이다.

  • 호넷 Jr.
    초원의 농군단 팀과 귀당원 팀과 싸운 ???팀의 마이크가 사용한 차량.

5. 작중 용어

  • 조종 막대(가이드 스틱)
    레이서가 휴대하며 미니카의 진행 방향을 수정하는 막대로, '하키채'라 알고 있는 그것이다.

  • Jr.(JUNIOR)
    이름 끝에 이것이 붙은 미니카는 원형이 RC 카다.

  • 와일드 미니 4WD
    위쪽에 와일드 사우르스와 같은 몬스터 트럭형 미니 4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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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문방구에서 박스아트를 보면 '이 캐릭터는 어디에/언제 나오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던 바로 그 미니카들. 타이거 잽, 아스트로 부메랑, 샤오베이롱, 리버티 엠페러 등등이 이 작품에 나온다.
  • [2] 금형 자체가 다르다. 미조립판은 그나마 타미야 타입제로 섀시를 많이 참고해 내구성을 빼면 나름대로 쓸만하다. 하지만 완성판은 베어링도 쓰지 못하게 설계됐을 뿐더러 금속부품에 지저분한 납땜처리가 되는 등 조잡하기 그지없다.
  • [3] 사실 조립하다 보면 부품 한두개가 아귀가 맞지 않아 깎아서 맞춰야 한다든가 하는 문제가 있긴 하다. 이건 올림푸스보다 더 심하다.
  • [4] 중학생 때 슈팅스타의 디자인 원안을 만들었다고 한다.
  • [5] 빠지거나 재더빙된 에피소드는 3, 4, 24화인데 자세한 것은 아래 내용 참고.
  • [6] 중복 캐스팅은 당시에 워낙 만연하던거라 어쩔 수 없었다. 덕분에 분명히 얼마 전에 탈락했던 선수들과 지금 대결중인 선수들의 목소리가 같았지. 여담으로 그 듣기 어렵다는 이선호여자 연기를 들을 수 있다! 귀당원팀의 깨비를 주목하자.
  • [7] 노자와 마사코와 박영남은 둘다 드래곤볼손오공을 맡았다.
  • [8] 1화에서는 스칼리온팀이 입냄새 공격(...)으로 비겁하게 나오자 근처의 햄버거 가게에 가서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양파를 먹고 와서 스칼리온팀에 역으로 되갚아줬다. 원작에서는 햄버거값을 주걱턱 감독에게 떠넘기는 바람에 주걱턱 감독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지갑을 꺼내는 장면도 있었다.
  • [9] 아래에도 서술하겠지만 실제로 작중에서 가장 빠른게 맞긴 하다.
  • [10] 전기 충격으로 인한 오버 히트로 녹아버림, 카울만...카울만... 샤시는 멀쩡....
  • [11] 슈팅스타를 풍차에 걸리게 한 다음,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하여 그 반동으로 달리게 해서 이겼다. 실제로 따라했다간 미니카 부셔먹기 좋은 장면이다. 그 전에 풍차가 흔한건 아니잖아
  • [12] 해적판인 미니카 대작전에서는 '황제'로 불렸으며 대원판에도 두어번은 황제로 불렸다.
  • [13] 사실 돌진군단에는 '코너링 중시'의 미니카가 없다. 솔직히 직진밖에 못하는 미니카보고 '코너링 중시'라고 하는 것도 조금...
  • [14] 돌진군단 미니카중에서 유일하게 롤러를 달게 되는 미니카가 된다.
  • [15] 올림푸스 라이센스판 명칭은 하이퍼 부메랑. 초반에는 타미야의 데칼을 그대로 복제해 쓰지만 나중에는 EMPEROR 로고를 모두 BOOMERANG으로 바꿨다. 당연히 바뀐 로고 모양은 조악하기 그지없다.
  • [16] 디자인상으로는 아무래도 카울(커버)에서 뒷바퀴 윗쪽을 덮고 있는 부분이 집진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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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11: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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