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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장미

last modified: 2015-04-11 13:59:0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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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 드라마
사랑만 할래 달려라 장미 돌아온 황금복

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2.1. 태자네
2.2. 장미네
2.3. 민철네
2.4. 준혁네
2.5. 기타

공홈

1. 개요

2014년 12월 15일부터 방영중인 SBS 일일 드라마이다. 기획의도로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돈과 일에 대한 가치, 가족애, 꿈과 사랑 등 건강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안길 드라마라고 발표되었다만, 여느 일일드라마가 다 그렇듯이 점점 막장 드라마화가 되어 가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전작보다 시청률은 초반부터 약간 좋은 편. 주인공남자를 좋아했던 여자의 계략, 그리고 각 집안의 반대를 그린 신데렐라 스토리인건 틀림없다.

여주인공의 이름이 MBC에서 방영중인 막장 주말 드라마여주인공과 같다(...). 다만 성격은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훨씬 더 착하고 똑똑하다.오히려 비교 자체가 불허하다

2. 등장인물

2.1. 태자네


  • 주원 : 황태자 역

이 작품의 남주인공, 초창기에는 세상 밖으로 못나오는 모습을 보이다가 어른이 되어 경망된 행동을 삼았다. 여자관계도 복잡했던 듯. 생각없이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다고 한다. 하지만, 매장에서 일하면서 그곳에 만난 여주인공 장미한테 진실한 마음을 느낀다. 하지만 강민주와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만악의 근원이기도 하다. 그뒤 장미와 사귀지만 민주의 방해와 이간질로 홍여사에게 극심한 반대를 받아 장미와 잠시 헤어지지만 그럴수 없어 상속포기 각서를 쓰고 민주가 말리지만 자신의 재벌 후계자라서 좋아는것과 자신에게 집착하지 말락ᆢ 독설을 날니ㅣㄴ다.쌤통그뒤 홍여사와 갈등하고 연까지 끓게 되자 황회장이 자신과 장미와 자신의 허락하에 약혼하랴면서 기사를 올리고 홍여사를 설득해 겨우 허락받고 약혼식을 올리지만 포기를 모르는 썅년민주가 장미한테 자기오빠 첫날밤 동영상으로 협박해 나타니지 못하고 약혼이 취소되자 장미를 오해하지만 사내 게시판에 올린 동영상을 보고 경악하고 진실을 알게된 무서워하는 장미를 위로해준다. 그뒤 장미 전남편 민철을 의심해 멱살잡고 주먹을 날리면 찍은산감도 잘못있다면 범인을 찾아 죄값받게 하겠다고 경고한다.그뒤 경찰에 신고 하겠다는 장미를 걱정한다.

SL식품 회장.
초기에는 평범한 할아버지인 척 장미와 인연을 쌓다가 작중에서 태자 교육을 위해 매장에 보낸 모습을 보이고 장평문과 종종 만나는 모습을 보인다. 본편에서는 자상하고 친구같은 할아버지의 모습이 두드러지나 회장으로서는 무자비하고 공격적인 듯 하다. 이 때문에 죽은 아들(태자, 태희 남매의 아버지)과는 대립하기도 했다. 장미와 태자를 밀어주려고 집으로 초대했다가 홍여사가 장미를 무시하는 태도로 대하는것을 보고 화가나서 홍여사와 다투다가 홍여사에게 자식들 관련된 일에는 제3자는 빠져달라는 말을 듣고는 화가나서 집을 나가 정준혁의 집으로 가버린다.

태자를 과잉보호하는 경향이 있는 태자의 어머니. 강민주가 앞으로의 권모술수를 위해 그녀와 교분을 쌓고 있다. 우연찮게 나연주의 솜씨를 보고 마음에 들었는지 집에 가정부를 총괄하는 사람으로 들이려 한다. 장미와 태자가 연애하는 사이라는걸 알고 장미보다는 민주가 낫다고 판단했는지 태자의 짝으로 인정안하던 민주가 태자를 좋아하는걸 알고 민주를 도와주겠다고 마음을 바꾼다. 민주같은 천하의 개썅년까지는 아니지만 홍여사도 자신보다 돈이 없는사람을 속으로 무시하고 하대하는 인물. 태자가 장미에 대한 마음이 너무 확실한데다 장미 덕에 태자가 좋은 쪽으로 변화를 보인 건 사실이기 때문에 장미를 인정하는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최교수썅년가 그 사실을 알고 장미를 사기결혼이라고 모함한다. 그뒤에도 장미를 계속 반대하지만 황회장이 태자와 장미 약혼기사를 올리고 설득하자 결국 허락하지만 썅년민주가 장미와 자기오빠 첫날밤 동영상으로 협박해 나타나지 못해 못마땅해한다. 그뒤 회사에서 동영상 유포사실을 알고 장미에게 폭언을 하면 태자랑 헤어 지라고 한다.


  • 이시원 : 황태희 역

홍여사의 딸. 태자의 여동생. 인테리어 회사 대표. 민주와 친하다. 운전기사의 아들 준혁을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집안차가 나서 싫다는 말을 듣고 돈을 보고 결혼한 다른 기업들의 서민출신 사위처럼 준혁도 물욕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했다. 강민주의 이간질을 곧이곧대로 믿어 백장미를 거의 인간 쓰레기처럼 보고 있었으나 그래도 태자의 간곡한 부탁으로 그나마 중립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표명한후 장미의 진심을 알고 홍여사가 장미에게 모질게 대하는걸 보고 장미의 편을 들게되며 장미를 찬성한다.

2.2. 장미네


이 작품의 여주인공이면서 강민철과의 파혼의 피해자. 원래는 부잣집 딸로 살다가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아버지의 회사가 부도나며 강민철과 파혼하면서 혼수감도 돌려받지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임신을 했는데 유산의 슬픔을 겪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장에 취직하면서 꿈을 키웠지만 과거의 아픔이 있어 남자에 대한 마음을 닫고 있다가 서서히 열기 시작한다. 그뒤 태자와 사귀지만 썅년강민주가 방해하고 홍여사와 이간질해 홍여사에게 극심한 반대와 온갖 곤혹을 치른다.결국 태자와 잠시 헤어지지만 황회장이 자신과 태자의 약혼기사를 올리고 홍여사를 설득해 겨우 허락받고 약혼실을 올리지만 포기를 모르는 썅년민주가 자신과 자기오빠 첫날밤 동영상을 올려 약혼을 취소하지 않으면 뿌리겠다고 협박해 결국 약혼식장에 가지않아 취소되고 그것로도 부족하지 사내게시판에 올리자 태자가 알게되어 멘붕이 오고 기절까지 한다. 그리고 전남편 강민철를 의심해 찾아가서 따귀를 때리고 욕설을 퍼붓고 처벌받게 만들겠다고 말한다.여동생 때문에 범인취급 받는 강민철 안습.하지만 쌤통이다.그리고 가족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여자가 이런문제는 쉬쉬하는걸 이용하고 계속 자신의 약점이 될수 없다면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결심한다.

결혼, 이혼, 유산, 첫날밤 동영상 등 온갖 사건사고에도 불구하고 남자를 놓지않는 강철멘탈의 소유자.

  • 유선 : 나연주 역

부잣집 사모님으로 살던 사람이지만, 할 줄 아는 일은 돈쓰는 일뿐이었다고 묘사되며, 교양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따위는 개나 줘버린 캐릭터. 사건이 터질때마다 징징대는 일이 전부. 홍여사의 자식들을 헤어지게 하라는 말에 손해배상금이 무서워 그 자리에서 ok한다. 묘하게 장평문과 연애플래그가 생기고 있으나 눈치는 제로, 민폐끼치는 일에도 대범하게 마구 신세를 지고 있다. 자신이 도우미 나가는 집이 태자의 집이라는 걸 안 후에도 돈때문에 그냥 일을 나가기도 한다. 결국 장평문이 끝내 본심을 고백하게 된다.


  • 권수현 : 백장수 역

처음에는 가족 사정 때문에 돈벌려고 가출한 적이 있지만 현재는 황태자와 그럭저럭 친해지면서 강민철과의 복수를 위해 음해작업을 하는 중이지만 그게 강민철한테 발각이 되었다. 그러나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서[1] 결국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지만 언제 또 무슨 일을 터뜨릴 지 몰라 등장인물 중 앞날이 가장 걱정되는 인물. 결국 잡혀서 한건 또 터뜨려 주셨다. 다행히 태자가 민주를 설득해 민주가 가짜 합의서를 쓰고[2] 장수가 사과하는 것으로 민철은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합의를 해줬다. 장수의 발언에 따르자면 민철한테 사과하는 건 싫은데 태자와 함께 있으니 괜찮았다고 한다.그뒤 누나친구 잔디와 술김에 하룻밤자고 책임지겠다면 결혼하자고 하지만 가족들이 어리고 정규직되지 얼마안돼서 반대하자 혼인신고부터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2.3. 민철네

천하의 개쌍놈, 역대급 쌍놈의 새끼. 순진해 보이는 외형에 비해 못된 성격을 가졌다. 처음엔 최교수의 음모를 계속 불안해하고 일이 터진 이후에는 살짝이나마 드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면서 장미를 어느 정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이는 등 그나마 약간의 개념은 갖춘 인물로 보였으나, 장미를 가벼운 여자라 디스하려는 모습을 보면 민주와 최교수에 비해 나을 뿐, 분명 나쁜 사람 맞다. 이후 새로 선을 본 후 만난 여자가 과하게 속물적인 모습을 보여 골머리를 앓고 있는 듯 하다.그뒤에 동생 강민주가 자신과 장미 첫날밤 동영상을 퍼트리자 장미에게 듣고 놀래면 부인하지만 욕설을 듣고 그뒤에 태자에게 멱살잡혀 주먹으로 맞고 동영상 유포는 하지않아도 동영상 찍은것로도 처벌받게하고 범인 찾아서 반드시 죗값치르게 할것라고 경고 받는다. 그래서 엄마와 여동생을 의심하고 큰범죄라면서 자수하라고 한다. 결국 장미에게 목숨구걸하러 진정서 써달라고 찌질하게 찾아오다가 장미가 오히려 더 큰 처벌을 받게 할거라고 말한다. 거기다 약혼녀에게 의심까지 받는다.여동생 때문에 범인취급 받아 전처에게 따귀맞고 욕설듣고 친한동생에게 멱살잡히고 주먹으로 맞고 거기다 약혼녀에게 오해받아 협박받고 머리 아프다.안습이지만 쌤통이다. 그러나 아버지 강선생의 선처로 장미의 분노가 누그러져 끝내 진정서를 받아내고 만다. 이제 갱생의 여지만 남은 듯.


  • 윤주희 : 강민주 역

천하의 개쌍년 1, 초기에는 태자와 친분이 있는 여자 정도로 인식이 되었으며 태자와 장미가 사귀는 사이라는걸 알기 전까지는 장미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인물이었다. 하지만 태자와 장미의 사이를 알게 된 이후부터 점점 태자에 대한 사랑이 장미에 대한 증오로 바뀌어 일리단 이걸 오타쿠 말로 얀데레가 되었다 카더라 권모술수를 위해 홍여사와 친분을 쌓고 있다. 근데 홍여사는 민주 또한 태자의 짝으로 매우 부족하다고 본다는게 함정. 헛물켜기 달인 자신이 홍여사에게 선물받은 반지를 태자의 집에서 일하는 나연주의 핸드백에 몰래 집어넣어 나연주를 도둑이라고 누명을 씌운후 태자의 집에서 짤리게 한다. 이후 점점 행동이 악해지고 있는 캐릭터. 결국 태자에게 나연주를 도둑이라고 누명씌운걸 들키게된다. 그래도 포기하지 못해는지 장미와 태자 약혼하다고 하자 미치고 그러던중 자기오빠랑 장미 첫날밤 동영상을 손에 넣어 약혼식날 장미에게 보낸 약혼 취소하지 않으면 퍼트리겠다고 협박해 장미가 약혼식날 결국 나타니지 않아 취소하게 만들고 그걸로 모자라 사내 게시판에 남의 ID로 동영상을 올리고 그뒤 오빠에게 의심을 받지만 알리바이를 만들어 잡아떼고 장미가 태자랑 헤어지지 않아 자신을 이렇게 만들어다고 장미 탓으로 하는등 정신 못차렸다. 그래도 불안해는지 동영상 유포 형량을 검색한다. 협박죄+동영상 유포+남의 ID도용 및 해킹등 꽤 형량이 쎄다. 이정도면 범죄자 수준이다. 결국, 태자와 장미가 헤어지자 좋아하지만 홍여사가 너도 태자짝으로 아니라고 하고 포기하려고 듣는다. 그렇지만 장미와 헤어진후 술에 만취한 태자를 모텔로 데려와 마치 둘이서 뜨거운 밤을 보낸거같은 자작극을 펼친다. 다들 예상했듯이 태자에게 위조된 초음파태아사진을 건네면서 아이를 임신했다고 대구라를 친다. 황태자를 향한 집착이 본인의 가족들을 점점 콩가루로 만들고 있다는걸 아직도 인지하지 못하는듯 하다.그 다음은 백장미때문에 낙태됬다고 하겠지

  • 김청 : 최교수 역

천하의 개쌍년 2, 양심 따윈 버린 악녀라 봐도 무방한 이 인물은 장미가 유산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며 지난번 파혼되기 전 장미네 가족이 보낸 혼수감을 다 빨아먹고 장미를 해치려 하며 더러 장미보고 사기결혼이라 욕하고 다니는 뻔뻔함을 보인다. 이런 인간이 교수라는게 안 믿긴다 장미가 임신을 했을때 강민철과 재결합할 생각도 없는데 혼자 착각해서 장미가 강민철 발목을 잡으려고 했다고 씨부리고 다닌다. 결국 자신이 사람을 고용해서 장미를 유산시킨다. 그뒤에 동영상 유포로 가족들이 서로 의심하자 뼈빠지게 일해서 키웠는데 서로 의심이나 하고 자식하나를 범죄자로 키워다면 한탄해 하면 운다.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자업자득이다.

최교수의 남편. 강민철 가족 중 유일하게 장미를 격려하고 적어도 양심이 있는 인물이지만 가족이 가족이다보니(...) 자신의 신념을 지킨다 해도 가족한테 소외받는 인물이다. 기타치는 것을 좋아한다. 어찌어찌하여 생활비만 주고 나머지 월급을 자신이 쥐어 그나마 최교수의 "샷더 마우스!"는 막은 듯... 아들이 범죄자로 낙인 찍히자 직접 장미에게 선처를 부탁하러 찾아온다.
그리고 예전부터 집안에서 외로움을 타고있어 자신이 자주가는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그곳에서 일하는 정애연과 의지하는 관계로 있다. 그것때문에 김청에게 바람둥이라고 오해를 받고 설상가상으로 정애연의 내연남인 봉마봉에게 내쫓기는 등에 수모를 당하고 있다.

2.4. 준혁네

  • 이대연 : 장평문 역

한때 황회장의 운전기사로 충실히 일했다. 아들 준혁이 황 회장의 운전기사일을 그만두기를 바라고 또한 태희와 교제중인 아들의 기를 죽이기 싫어서 운전기사를 그만두게 된다. 황 회장에게서 퇴직기념으로 떡체인점 지점장 자리를 받는다. 황회장댁에서 아들 준혁과 함께 거주했었지만 그만두게 되면서 집을 사서 나오게 되고 빈방에 체인점 직원인 장미를 임차인으로 들이게 된다.
아내가 죽고 여자에 대해 관심가져 본 적 없지만 최근에 나연주에게 반했다. 황회장이 떠밀어준 끝에 레스토랑에서 드디어 나연주에게 남자로서 좋아한다고 고백하였다.


장평문의 아들. 학생시절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수재. SL식품의 부장. 백장미에게 위기가 있을때마다 물심양면 도와주는 좋은 조력자. 준혁은 태자한테도 중요한 인물인데 어릴 적, 그가 있었기에 태자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 태자는 준혁을 형으로 대우하며 잘 따른다. 황 회장의 손녀 태희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집안좋고 예쁘고 착한 태희지만 만약 태희와 결혼한다면 황회장에게 평생 굽신거리면 살아온 아버지가 며느리에게도 굽신거리며 살아야 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태희의 마음을 거절했다. 하지만 무능력한 태자가 낙하산으로 본부장에 임명되자 준혁은 분노하게 되는데...

2.5. 기타

  • 보정 : 금잔디 역

주인공 장미의 절친, 고아원 출신으로 어린시절 왕따를 당하다가 장미와 친구가 되어서 장미의 베프가 되었다. 현재 SL식품의 직원으로 장준혁과 같이 일하며 장미의 좋은 말동무가 되면서 태자한테 장미의 심리를 알려주기도 하는 주인공들의 큰 조력자. 민주썅년가 화장실에서 장미에서 막말을 하며 태자를 포기하라고 협박을 하는걸 보고 민주의 머리를 뜯는다.나이스
장수와 결혼하게 되면서 장미의 올케가 된다.

강민철의 맞선녀이다. 상당한 재력가의 딸이며 속물적인 모습을 보인다. 민철과 결혼을 전재로 만나며 민철에게 엄청나게 많은 투자금을 주었지만 민철이 아직까지 장미에게 미련이 있는거같아 헤어지자고 하며 투자금을 회수해간다.

  • 김형범 : 봉마봉 역

평문네 떡집의 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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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로 음해작업을 했던 곳이 1층인데 그곳이 CCTV가 없는(...) 곳이었기 때문에 강민철이 일하는 병원의 손해는 있지만 그걸 했다는 증거가 없어 강민철이 제대로 대들지 못했다.
  • [2] 이는 당연하겠지만 태자의 마음을 얻어내려고 한 거다. 당연하겠지만 태자는 고마워할 뿐이지 그 이상의 감정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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