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달의 눈물

last modified: 2015-03-21 10:12:14 by Contributors

Example.jpg
[JPG image (332.66 KB)]



바투 스타리그에서 딱 한번 쓰였다. 이유는 아래 참조.

맵 제작자의 의도에 의하면 스퀘어 에닉스파이널 판타지 8의 게임장면중 에 몬스터가 차올라서 지구로 떨어진다는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고 한다. 물론 맵제도 여기서 따온것. 게임상에서는 달의 눈물이라는 제목대신 월루(月淚)로 뜬다.

더블넥이 힘든 앞마당 구조로 인해 플토가 불리할거라 생각했던 유저들이 많은데 그 예상은 예상을 넘어서서 적중했다(...) 한마디로 서술하자면 테란맵이자 토스 압살맵으로, 저그전에서 힘든 것은 물론 테란전에서도 힘들었던 것이다. 센터에 건물이 지어지는데다가 앞마당 건너편 멀티기지에서부터 탱크 포격이 가능해서 수많은 토스들이 눈물을 흘려야 했다. 이는 테란을 상대하는 저그 입장에서도 비슷한 압박이었고, 덕분에 한 시즌만에 교체되었다.

앞마당 뒤의 4M, 5M+1G로 이뤄진 두 곳의 멀티는 자원량이 기본 맵에디터 자원에 비해 두배로 많다.[1] 근데 실제로 이 맵이 사용되는 동안 이 자원지역이 쓰였을 정도로 장기전이 되는 양상이 없어서...

이 맵의 명경기로는 바투스타리그 16강 마지막 경기 도재욱vs이영호의 경기가 있다.

----
  • [1] 기본 자원은 미네랄 1500, 가스 5000으로 정해져 있다. 두배라는 말은 즉 한덩이당 3000에 가스 10000이라는것.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1 10:12:14
Processing time 0.067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