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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버스 609

last modified: 2015-01-19 12:58:02 by Contributors

대구시내버스 609번
운영 업체 한일운수, 우주교통
기점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대천동공영차고지)
종점 경상북도 경산시 조영동(삼천리버스)
첫막차시각 05:30~22:07(대천동), 05:30~22:14(조영동)
배차간격 평일 13분, 주말 16분
인가대수 21대[1]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LED 표기 현황

1. 개요


주요 경유지는 유천동포스코더샵아파트·대천동공영차고지 - 유천교/월배차량기지 뒷편 - 유천치안센터 - 진천네거리/진천동주민센터 - 이마트월배점 - 월배이안아파트 - 조암네거리 - 월성코오롱하늘채아파트 - 조암초교 - 월성네거리 - 월성주공2단지 - 월성2동주민센터 - 월성주공4단지 - 월성주공5단지 - 올림픽기념관 - 남부교육지원청 - 송현제림타운 - 서부정류장/성당못역 - 대구문화예술회관 - 두류수영장 - 두류공원네거리 - 성당시장 - 남산주유소 - 계대대명캠퍼스후문(삼각지네거리) -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계명네거리) - 경북공고 - 남산초교 - 신남네거리 - 계산오거리 - 현대백화점대구점/동아쇼핑 - 반월당역 - 봉산육거리 - 경대병원역 - 방천시장 - 수성교 - 대구은행본점 - 수성네거리 - 범어역 - 수성구청 - 수성경찰서 - 경신중고교입구(대구은행만촌지점, 수성구청역) - 만촌역(범어4동주민센터) - 남부정류장 - 성대학교 - 담티역(대일버스차고지) - 대륜중고교 - 담티고개 - 연호동화훼단지 - 대공원역 - 연호지(수성IC) - 경기장네거리 - 대구스타디움 - 노변대백맨션 - 덕원중고교종점 - 시지고교 - 욱수초교 - 신매초교 - 우리은행시지지점 - 사월역 - 이마트경산점 - 중산삼거리 - 옥산네거리 - 경산역 - 경산시장 - 경산오거리(경산시외버스터미널) - 중방네거리 - 경산네거리(중방e-편한세상/홈플러스경산점) - 임당네거리 - 영대오거리 - 영남대학교 - 조영동(삼천리버스)이다.

2. 연혁

1998년 5월 5일대구광역시 시내버스 번호 체계가 변경되기 전에는 일반버스 75번[2]과 좌석버스 375번이었다. 375번은 1990년대 중반 이후에 생긴 노선으로 75번의 좌석버스 버전이었으며 중간에 내당네거리를 경유하던 75번과는 달리 삼각지네거리를 경유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75번과 노선이 100% 똑같았다. 375번이 개통되기 전에는 75번이 삼각지네거리와 내당네거리를 1/2분리운행하는 형식으로 운행하다가 375번이 개통되면서 삼각지네거리 경유 구간을 375번에 넘긴 것이다. 이 때에는 서부정류장 ~ 월성동 구간이 편도운행 구간이었는데 75번과 375번 모두 서부정류장 ~ 동본리네거리 ~ 대구공업대학교 ~ 송현여고 ~ 송현주공APT ~ 상인네거리 ~ 월성주공2단지 ~ 월성2동주민센터 ~ 올림픽기념관 ~ 남부교육청 ~ 구. 달성군청~ 서부정류장 구간을 편도운행했다. 사실 오래 전에 75번은 송현주공APT와 월성지구로 가지 않고 대구공업대학을 지나서 바로 좌회전해서 남부교육지원청, 구.달성군청으로 갔는데 월성지구 쪽으로 연장하면서 편도운행 구간이 길어진 것이다.

그리고 1998년 번호 체계가 변경되면서 일반버스 75번은 906번[3]으로, 좌석버스 375번은 609번으로 변경되었다.[4]이 때 개편되면서 서부정류장 이후 편도운행 구간이 왕복운행구간으로 정리되었는데 좌석버스인 609번이 서부정류장에서 구. 달성군청 ~ 남부교육지원청 ~ 올림픽기념관 구간을 왕복으로 운행했고[5] 906번은 동본리네거리 ~ 송현여고 구간을 왕복으로 운행하게 되었다[6]
906번은 경산시 자인면과 남천면까지 일부 연장 운행했었는데 경산오거리까지는 본선과 동일하다가 본선은 경산오거리에서 경산네거리 쪽으로 좌회전, 자인 노선은 경산시청 쪽으로 직진, 남천 노선은 백천동 쪽으로 우회전했다. 자인 노선은 동부리에만 들어갔으며 남천 노선은 원리에만 들어갔다. 자인면 동부리 자인정류장[7], 남천면 원리[8] 방향으로 가는 분리운행 구간도 존재하였다. 자인행은 2대가, 남천행은 4대가 운행하였다가 1999년에 자인행은 경산버스와의 마찰로 완전히 폐지되었다. 2000년에는 906번이 기존 신남네거리에서 바로 우회전해서 계산오거리 방향으로 가던 것을 신남네거리에서 서문시장, 동산병원, 섬유회관을 경유하여 반월당으로 가는 걸로 변경하였다. 2005년에 906번이 609번과 통합된 후 영남대행 609번은 전 차량 동산병원 미경유로 변경되었지만 609번 남천행만은 2009년 1월까지 계속 동산병원, 섬유회관을 경유하였는데, 이것이 예전 906번 노선의 흔적이다. 2000년에서 2001년 사이에 송현여고 앞 도로가 노후하수관 교체 공사 때문에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을 때 내당네거리행은 서부정류장에서 송현역, 월촌역을 경유해서 상인역으로 들어가기도 했으며, 삼각지네거리행은 본리네거리를 경유하여 월성주공5단지로 들어갔다.

2001년 6월 좌석버스였던 609번이 일반버스가 되었는데 1998년 개편이나 2006년 개편이 아닌 때에 형간전환을 한 노선은 609번과 더불어서 극히 드물다.[9] 애초에 609번과 906번은 뿌리가 같은 노선이었는데 609번까지 일반버스가 되면서 경쟁노선이 되었다. 다만 906번보다 609번의 배차간격이 짧아서 609번이 경쟁에서 다소 유리했던 듯 했다. 609번의 배차 간격은 9분, 906번은 배차 간격이 13분. 906번은 노선이 단순한 편이라서 승객이 많았다. 그러나 609번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고 나서는 승객이 많이 줄어든 듯했다.

그러다가 2005년에 906번이 609번으로 통합되었는데 906번를 운행하던 시내버스 19대가 모두 609번으로 변경되었다.[10] 그래서 내당네거리와 삼각지네거리 구간을 다시 1/2 분리 운행으로 분리되었으며 609번과 906번 노선이 겹치지 않는 구간 중 서문시장 구간은 본선에서는 아예 폐지되어 남천행만 경유하게 되었고 내당네거리와 삼각지네거리 구간, 서부정류장 이후 구간은 1/2분리운행하는 방식으로 다녔다. 이 때 609번은 무려 인가대수 41대(남천행 4대 포함), 배차간격 5분으로 빗자루 노선이 되었다.[11] 이를 보다 빡친 경산시에서는 자기들이랑 협의 없이 대구광역시에서 임의로 노선을 조정했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는데[12] 이에 대구광역시에서는 이미 있던 2개의 노선을 시민 편의 차원에서 통합한 거니까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맞받아쳤다. 경산시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소송에 들어갔다는 얘기까지 있었는데 2009년까지 무려 40대[13]를 가지고 아무 문제없이 다녔던 걸 보면 경산시가 소송에서 이기진 못한 듯하다. 대신 편도구간 때문에 노선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난해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성수/신정지선을 모르고 노선도를 보는 것처럼

906번이 1998년 하루 4회 자인정류장으로 연장 운행했는데 자인행 노선은 경산버스와의 마찰[14]로 1999년에 폐지되었으며[15] 남천 노선은 2009년 1월 17일까지 계속 운행되었으며 2005년 906번이 609번과 통합하면서 남천 분리노선은 609번으로 넘어갔다.[16] 남천 노선은 원리~백천동~경산시장~(이후 609번 본선과 동일) 방면으로 하루 14회(약 1시간 간격) 운행되었는데 경산시장까지는 영남대학교 방면과 동일하지만 경산시장 이후로는 경산오거리부터 방향이 완전히 달랐다. 경산오거리에서 영남대행 609번은 중방네거리 방면으로 좌회전, 남천행 609번은 백천동 방면으로 우회전했다. 그래서 경산 쪽에서 무심코 609번을 탔다가 '남천' 행선표를 보지 못하고 잘못 탄 승객이 '왜 영남대 안 가고 다른 방향으로 가느냐'라며 항의하다 중간에 내리는 일도 꽤 자주 있었다.

아울러 경산 방향으로 갈 때 영남대행 609번은 신남네거리에서 바로 반월당 방향으로 우회전하는데 반해 남천행 609번은 서문시장 방향으로 직진하는 걸 보고 '내가 차를 잘못 탔나'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승객들의 모습도 자주 보였다. 609번이 2005년 906번과 통합하면서 인가 대수가 41대로 늘어났고 그 후 1대가 감편되어 40대였으나, 2009년 1월 17일 경산노선 개편 때 무려 16대나 감편되면서 배차 간격이 2배로 늘어났다. 이 때 한일운수 소속 차량은 303번 신설[17]449번의 증편[18]를 위해 6대가 감편되었으며 우주교통 소속 차량은 달서1번[19], 356번[20], 706번[21]의 증편을 위해 10대가 감편되었다. 이후에는 자주 감차되면서 2006년 개편 당시에 비해 거의 반토막났다.

2009년 1월 17일 개편으로 송현주공아파트 방면(또는 상인네거리 방면)[22]을 운행하는 분리 노선은 분리 노선 통합으로 사라졌다. 아마 609번이 649번이 반월당~영대 구간이 거의 유사한 선형이고 배차 간격을 줄이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제점은 다른 곳에 있었으니... 송현초에서 경북기계공고로 우회전 하는 구간, 롯데백화점 상인점에서 영남고로 우회전하는 구간이 사라지는 바람에 이 구간을 다니는 시민들, 특히 학생들이 상당히 불편을 겪게 되었다. 그래서 이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을 만들어달라는 민원이 상당히 많았다. 송현초 구간으로는 653번이 있지만 609번은 송현초등학교에서 직진하는 노선이었고 653번은 송현초등학교에서 우회전하는 만큼 송현초 구간이 후로는 완전히 다른 노선이었다. 따라서 송현초에서 경북기계공고로 우회전 하는 구간은 달성2번이 잠시 송현여중고~동본리네거리 구간을 대행하다가 배차간격이 비교적 긴 관계로 2011년 8월 18일 송현역 구간으로 다니던 618번과 맞트레이드해서 618번이 다니고 있다. 하지만 끝내 상인역에서 영남고로 우회전하는 구간은 대체 노선 확보나 노선 신설은 없어서 많은 불편을 겪었다.[23] 2009년 1월 개편 때 남천 분리 노선도 대구-경산간 통합 환승제로 사라졌다.

그 전에는 삼각네거리 방면, 내당네거리 방면 외에도 남천 방면, 송현주공아파트 방면까지 합쳐서 간선버스치고 엄청나게 분리 노선이 복잡했다.[24] 뭐 행선판만 보고 타면 됐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 분리 노선들은 2009년 1월 개편 때 삼각지네거리 방면와 내당네거리 방면으로 간단하게 정리되었다. 2008년 6월 16일 대건중고교 회차지[25]가 사라지면서 조암네거리를 거쳐 대천동공영차고지까지 연장되었으며 2012년 6월 16일 개편으로 마침내 내당네거리 분리 노선이 사라지고 삼각지네거리 방면으로 일원화되면서 분리 노선이 모두 통합되었고 내당네거리 분리 노선으로나마 남아 있던 옛 906번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졌다.[26]
여담이지만 내당네거리 분리 노선과 삼각지네거리 분리 노선은 각각 분기점이 계명네거리와 성당시장네거리였다. 내당네거리 분리 노선은 영남대학교~(공통 구간)~계명네거리~계대 대명캠퍼스 정문~대명시장~내당네거리~구남여상~굿모닝병원~성당시장네거리~(공통 구간)~대천동 구간, 삼각지네거리 분리 노선은 영남대학교~(공통 구간)~계명네거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삼각지네거리(심인중고교)~남산주유소~성당시장네거리~(공통 구간)~대천동 구간이었다. 삼각지네거리 분리 노선[27]으로 통합된 이유는 내당네거리 분리 노선[28]은 대체가 가능한 노선이 202(-1)번, 650번, 706번, 836번같이 4개나 되었으나, 삼각지네거리 분리 노선은 808번 하나뿐이고 그것도 편도 운행이었다. 물론 특성상 내당네거리 분리 노선 구간이 삼각지네거리 분리 노선 구간보다 훨씬 많았다. 하지만 삼각지네거리 분리 노선 구간이 굴곡이 적기 때문에 소요 시간이 좀 더 절약되었다.

월성2동주민센터에서 서부정류장, 두류공원, 당시장 방면으로 가는 유일한 노선이기 때문에 해당 구간에서 이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이 많다.[29] 거기다 서부정류장 ~ 삼각지네거리 ~ 남산초교까지의 구간에서 달구벌대로 반월당 동쪽으로 가는 유일한 노선이라서 해당 구간 역시 승객이 많다.[30] 성당시장네거리~삼각지네거리 구간을 양방향 운행하는 유일한 노선으로[31] 만촌네거리를 기준으로 서편 구간은 수요가 많지만 만촌네거리를 넘으면 엄청난 중복 노선들 때문에 급격하게 수요가 줄어든다. 예전에는 달구벌대로 라인에서 경산으로 가는 중장거리 승객도 많았으나, 2012년 10월 20일 개편 때 대공원역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우회하도록 노선이 조정되면서 장거리 승객들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돌아가는 거 감수하고 영남대에서 진천동까지 이 노선을 타는 장거리 승객들도 제법 있다.[32] 2012년 9월 19일 대구 도시철도 2호선영남대역까지 연장되면서 영남대 구간에서 이 노선을 타는 승객들이 많이 줄었다. 지하철 연장 전에 영남대 근처에서 이 노선을 타고 대구로 나오던 승객들이 지하철로 이동하거나, 대구로 좀 더 빨리 나오는 449번이나 649번으로 이동한 듯하다. 이전에는 좀 더 돌아가더라도 449번이나 649번의 헬게이트를 피해서 이 노선을 타는 승객도 많았는데 지하철이 연장되면서 449번, 649번이 경산 구간에서 승객이 줄어들어서 승객들이 이동한 것이다.

대구광역시 제2차 대중교통계획에 의하면 449번649번이 통합되어 새로운 노선으로 신설되면 남부정류장~금구리를 운행하는 노선이 909번 하나만 남게 된다. 그래서 609번을 1대 증편해서 영남대학교에서 금구리까지 연장하는 계획이 있다[33]. 사실 2012년 10월 개편 때 909번을 통합하려던 계획이 있었으나, 왠지 무산되었다. 이 때 계획이 금구리 ~ 영남대 ~ (609번 구간) ~ 남부정류장 ~ (909번 구간) ~ 한일극장 ~ 동산병원 ~ 남산초교 ~ (609번 구간)으로 운행하는 것인데 이렇게 운행했다가는 기사님들 죽어났을 듯하다. 2013년 현재 609번 운행시간이 편도 2시간 5분 정도 되는데 저렇게 운행했다가는 운행시간이 600번 뺨칠 정도로 길어진다. 1번 시내버스의 부활?

또는 일각에서 경산 100-1번과 통합, 공동 배차를 주장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준공영제 이후에도 이 노선을 운행하는 기사님들이 노선을 착각해서 본의 아니게 노선이탈을 많이 하시기도 했다. 준공영제 이전에야 회사별로 돌아가면서 모든 노선을 운행하는 시스템이라서 기사님들도 30개 정도의 노선을 숙지하고 있어야 했기 때문에 자기가 운행하는 노선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운행하는 기사님들도 종종 있었지만 준공영제 이후에야 그냥 자기 회사 노선만 알고 있으면 되니까 노선을 착각해서 노선을 이탈할 일은 없어진 거에 비하면 의외였다. 이 노선을 운행하는 기사님들이 노선을 착각하는 이유는 위에서도 서술한 복잡한 운행 체계 때문이었다. 영남대학교로 가는 본선의 경우 운행 차량이 상행과 하행의 경유지가 달랐다. 즉 월성2동 방향으로 운행할 때 구남보건고와 송현여고를 경유한 차량은 다시 영남대학교 방향으로 운행할 때 올림픽기념관과 삼각지네거리를 경유하는 시스템이었다.[34] 그런데 609번의 경우 월성2동에서 분리구간을 통과한 버스가 성당네거리(서부정류장)에서 성당시장네거리까지 공통구간을 경유한 뒤 다시 성당시장네거리에서 분리구간이 존재한다는 것. 때문에 영남대 방향으로 운행하는 기사님은 자기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그래서 구남보건고로 가야 할 차가 삼각지네거리 방향으로 우회전하기도 했고 반대로 삼각지네거리로 가야 할 차가 구남보건고 방향으로 가다가 승객들한테 잘못 왔다고 지적을 받고 다시 차를 돌려서 운행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해프닝은 2009년 1월 17일 개편 때 분리구간이 단순해지면서 사라졌다.

1980년대 고정배차 시절 75번 노선은 삼천리버스, 극동버스에서 운행했다.

참고로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장 먼저 생성된 대구버스 노선 항목이다.

706번과 함께 서부정류장에서 문화예술회관으로 갈 때 옛 달성군청과 서부정류장에 모두 정차한다.[35] 게다가 이 두 노선은 모두 송현제림타운에서 나오는 노선들이다.

2008년 1대, 2009년 16대 감차 후 지금까지 뻑하면 감차되어 19대나 감차된 호구 노선이었는데 2014년 10월 18일 한일운수 1대가 감차되어 동구4-1번 신설에 투입되었다. 2009년 대량 감차야 그 전 운행대수가 쓸데없이 많았기 때문에[36] 그냥 정상적인 수준의 운행 대수로 돌아갔다고 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후에도 지속적인 감차가 이루어졌다는 것이 문제다. 2008년 1대가 감차되기 전에는 41대였는데 지금은 21대니 거의 절반이 감차된 셈이다. 이 노선을 타는 달서구, 남구 대명3동 주민들 : 망했어요

사실 노선조정이 필요한 노선이다. 심지어 폐선 논의도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대로 반월당을 기준으로 서쪽의 달서구, 남구 구간에서는 승객이 많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하지만 반월당 동쪽 수성구, 경산시 구간에서는 얘기가 달라진다. 달구벌대로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서 수많은 중복노선들이 있고 경산시 구간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이 영대역까지 연장되면서 영남대학교 쪽 수요가 상당수 날아간 데다가 중간에 대구스타디움을 경유하는 굴곡 구간까지 생기면서 승객이 감소해 잉여 노선이나 다름없다. 도시철도가 영남대역까지 연장된 이후로는 경산시 구간에서 승객이 줄었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감차를 당하고 있는데 이때문에 정작 이 노선을 필요로 하는 달서구, 남구 주민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려면 잉여 구간인 경산시 구간을 조정하건 아니면 아예완전히 단축해서라도 배차간격을 줄여야 한다. 하지만 경산시 구간을 조정하려면, 툭하면 대구 조합에다가 태클을 걸고 있는 경산버스와 협의가 필요한데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잘 될지는 미지수이다. 2006년 2월에도 경산시 유출입 노선이 조정된 건 890번과 840번의 통합뿐이었다.

3. LED 표기 현황

  • 월배대천동 방면
  • 영남대 방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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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일운수가 18대, 우주교통이 3대를 배차한다.
  • [2] 경산 시민들, 특히 영남대학교 인근 주민들이 말하는 75번 종점영남대학교 정문을 조금 지나서 있는 삼천리버스 차고지 겸 조영동 종점을 말한다. 이후 2012년에 내당네거리(구남보건고) 분리 노선까지 사라져서 75번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진 뒤에도 여전히 옛 번호를 따서 75번 종점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고 1998년 개편 이전에 일반버스 1번이 현재 909번인데 909번의 종점인 압량면 금구리 종점을 아직도 1번 종점이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단, 75번 종점보다는 덜 유명하다.
  • [3] 906번 구간
  • [4] http://blog.dreamwiz.com/bluerail/13848672 609번의 역사와 http://blog.naver.com/jung4139?Redirect=Log&logNo=70036925765 당시 남천행 버스로 저 좌석버스는 지금은 대차되어 폐차되었다. 다만 당시 운행하던 번호는 현재 신차로 달서1번에서 운행되고 있다.
  • [5] 다만 월성지구 내에서는 편도운행구간이 존재했다. 달서구청을 경유해서 월성주공2단지 옆 도로에서 장기정차한 다음 월성2동주민센터를 경유해서 다시 올림픽기념관 쪽으로 나왔다.
  • [6] 이 노선 역시 편도운행구간이 존재했다. 월성동 방향으로 운행할 때에는 송현여자중고교에서 효성초등학교, 월촌역, 상인역을 경유했으나 영남대학교 방향으로 운행할 때에는 대건중고교 종점에서 출발하여 월성2동주민센터로 들어갔다가 달서구청으로 나와 보성은하타운에서 좌회전해서 달서공고를 경유해서 송현여자중고교로 갔다. 당시에는 상인네거리에서 월촌역 방향으로 좌회전이 되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편도운행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2006년 개편 때 대건중고교종점을 출발하여 월성2동주민센터에서 달서구청으로 나가는 구간은 직선화됐다.
  • [7] 경산오거리까지는 본선과 노선이 동일하고 경산시청~삼풍동~자인정류장으로 2대가 운행했다. 현재 990번인 99번 노선과 경산오거리에서 경산시청~삼풍동~자인정류장 구간이 완전히 동일했다.
  • [8] 마찬가지로 경산오거리까지 본선과 노선이 동일하고 백천동~원리마을회관으로 4대가 운행했다. 이 역시 현재 남천1번인 95번과 백천동~원리마을회관 구간이 동일했다.
  • [9] 156번, 309번
  • [10] 참고로 1998년 개편 이후 2006년 개편 전까지 노선번호를 일반버스는 푸른색으로 좌석버스는 붉은색으로 적었는데 609번은 기존 좌석버스의 흔적인지 2006년 전까지도 측면 행선판 번호가 붉은색으로 적혀 있었다. 참고로 이는 아직도 구 행선판을 사용하는 일부 예비차에서 볼 수 있다.
  • [11] RH 시간에도 2대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경우가 허다했으며 RH 시간대가 아니면 3대까지도 같이 들어오는 경우가 허다했다.
  • [12] 배차 간격이 5분으로 매우 짧아져서 경산에서 대구 시내로 나가는 대구 노선, 경산 버스를 모두 합친 노선 중에 가장 배차 간격이 짧았다. 더구나 당시에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하기 전이라 시지, 경산에서 시내로 나갈 대중교통은 버스뿐이었다. 즉, 경산시의 중심가에서 대구 시내로 나가고 들어오는 자기지역 면허의 99번, 99-1번, 100번의 수요 감소를 우려한 것이다.
  • [13] 이후 1대가 감편되어 449번에 증편되면서 40대로 다녔었다.
  • [14] 소송까지 갔으며 당연히 경산버스의 승리로 끝났다.
  • [15] 당시 449번영남대학교와 경산대학교(현 대구한의대학교)를 각각 1/2로 운행했으나, 이 때 같이 사라지고 금구리까지 밀려났다. 1999년 경산시 시내버스가 시계외노선들을 대거 남부정류장에서 서문시장이나 동부정류장까지 연장했다. 이에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에서는 유사노선을 만들어 대응했는데 이렇게 알력이 생긴 결과 자인 분리노선은 사라지게 됐다. 자세한 것은 991번 항목 참조.
  • [16] 남천행은 구남여상(현재 구남보건고) 방면만 운행했으며 우주교통 2대, 한일운수 2대 운행했다.
  • [17] 3대가 투입되었다.
  • [18] 3대가 증편되었다.
  • [19] 4대가 증편되었다.
  • [20] 2대가 증편되었다.
  • [21] 4대가 증편되었다.
  • [22] 대구공업대학교 ~ 송현2동주민센터 ~ 송현여중고 ~ 송현초교 ~ 경북기계공고 ~ 롯데백화점상인점 ~ 영남고교 ~ 송일초교
  • [23] 사실 이 구간은 출퇴근 시간 외에는 수요가 많은 구간이 아닐 뿐더러 순수 증편이 안 되는 여건상 노선 신설은 엄두가 안 나고 대체 노선의 경우 이 구간을 운행하려면 우회해야 하는데 그럴 만한 노선이 없다.
  • [24]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2&dirId=12030601&docId=20008743&qb=NjA567KIIOyYgeuCqOqzoOq1k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RNf6cc5Y7vlsstc87gKsssssssh-302042&sid=UcSKHHJvLDgAABH8Fzo 당시 609번 운행 노선]
  • [25] 월성주공1단지 서측에 있었으며 대건중고교와 효성중, 효성여고 정문이 근처에 있었다. 월성동 회차지(또는 월성2동 회차지)라고도 불렀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확장 공사 때문에 사라졌다. 학산초등학교 구간도 폐지되었으며 이 때 같이 회차지를 쓰던 다른 노선들의 운명도 바뀌었다. 106번은 이미 2007년에 대곡지구 연장, 156번은 2006년 개편 때 성서공단 회차지로 변경, 달서1번은 월성1동주민센터 회차지로 변경(2010년 우주교통 월성동 차고지가 사라지고 월배지구 교통 개선을 위해 2011년 2월 대천동공영차고지로 연장), 성서2번은 월성주공2단지 서측 도로로 회차지 단축(2011년 2월 대천동으로 연장)되었다.
  • [26] 동년 10월 20일 개편으로 고산역, 신매역 구간이 대구스타디움과 시지지구 구간 우회로 변경되었다. 이 때 개편으로 급행4번이 신설되었는데 세한여객527번에서 4대를 투입했기 때문에 우주교통이 609번에서 4대를 빼내 527번에 넣고 공동 배차에 참여했다. 그런데 한일운수에서 303번, 303-1번 차량 각각 1대와 2대를 투입시키면서 결과적으로 2대가 감편되었다.
  • [27] 양지로 구간
  • [28] 명덕로~성당로 구간
  • [29] 실제로 성당시장, 두류공원, 서부정류장에서 승차한 승객들이 많다가 월성2동주민센터에서 대부분 하차한다.
  • [30] 전체적으로 반월당역부터 월성2동주민센터까지 수요가 많다.
  • [31] 상술했다시피 808번이 있지만 구남보건고 쪽으로 올 때만 편도 운행이고 구남보건고 건너편에서 대기하다가 출발한다.
  • [32] 당연하지만 영남대역에서 진천역으로 도시철도를 타는게 훨씬 빠르다. 환승을 해야하긴 하지만.
  • [33] 근데 금구리까지 연장해 봐야 909번을 비롯해 수많은 중복노선들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이처럼 609번이 정평동 경유로 변경되지 않는 이상 아무 의미없는 연장이다.
  • [34] 2006년 개편 전 242번(현 521번)과 349번이 이런 방식으로 분리 운행을 하였다. 650번이 화원유원지로 운행했을 때에도 같은 시스템이었지만 전 편성이 유원지로 들어가지 않게 되면서 이런 방식은 완전히 사라졌다.
  • [35] 이들을 빼고 옛 달성군청에 정차하는 노선들은 문화예술회관 방면 한정으로 모두 서부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한다.
  • [36] 609번이 41대로 운행대수가 변경되었을 때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하기 전이었다. 그런데 대구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된 후에도 2008년 1대가 감차되고 노선이 연장되기 전까지 운행대수에 변동이 없었다는 것이다. 즉 도시철도가 개통되면서 승객은 줄었는데 운행대수는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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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19 1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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