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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Danny. 영미권의 이름. (Dan)과 더불어 대니얼(Daniel)의 애칭이다.

Contents

1. 이 이름을 가진 실존인물
2. 창작 인물
3. 인명 이외의 용례
3.1. 노래 제목
3.2.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 생물
3.2.1. 1부 팬텀블러드
3.2.2. 7부 스틸 볼 런
3.3. 금색의 갓슈에 등장하는 마물


1. 이 이름을 가진 실존인물

2. 창작 인물

3. 인명 이외의 용례

3.1. 노래 제목

아일랜드 민요 니 보이

3.2.1. 1부 팬텀블러드


어린 시절 죠나단의 팔을 물어버린 뒤로 계속 죠나단의 괴롭힘을 받았지만 물에 빠진 죠나단을 구해준 이후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jjba/images/b/b7/Dio_knees_Danny_Chap_1.jpg/revision/latest?cb=20150120152053
디오 브란도가 처음 죠스타 가문에 왔을 때 먼저 기선을 잡기 위해 이유없이 진공 무릎차기로 날려버리기도 했다. 여기서 분노한 죠나단의 명대사 무슨 지거리야!가 탄생하였다. 큰 부상은 없었는지 이후에도 죠나단의 애견으로서 잘 지내다가...

죠나단을 파멸시키기 위한 디오의 술책으로 포박당하고 쓰레기 소각장에 버려져 산채로 불태워지게 된다. 나중에 죠스타 가문의 청소부 노인이 소각장을 확인하러 왔을 때 온 몸이 불타는 상태로 소각장 문 바깥으로 뛰쳐나오고 그대로 죽었다. 대니의 죽음이 나온 화의 제목은 화염 속 대니이다. TVA에서는 불타는 상태로 뛰쳐나오는 부분은 잔인성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삭제되었다.

죽은 이후 죠스타 저택의 정원에 묻혔다. 그날 밤 죠나단은 두시간 자고 대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밤새도록 침대 위에서 울었다고 한다.


3.2.2. 7부 스틸 볼 런

죠니 죠스타가 키우던 흰 . 죠니가 식사 시간에 데리고 왔다가 아버지의 명령으로 연못에 빠져 죽을 운명에 처하지만, 죠니의 형 니콜라스의 아이디어로 숲에 방생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갑자기 튀어나온 대니로 추정되는 흰 쥐 때문에 죠니의 형이 낙마사고로 사망. 이 흰 쥐가 대니였는지 아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죠니는 대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결국 죠니의 트라우마가 된다.[1]

그 후 샌드맨과의 싸움에서 죠니는 대니와 닮은 쥐를 보고 황금장방형의 회전을 완성한다.

3.3. 금색의 갓슈에 등장하는 마물


책 주인은 스터 골드.
아이보다는 청소년에 가까운 신장이며, 불량소년같은 외모를 하고 있다. 항상 불만스러운 얼굴에, 성격도 얼굴 그대로지만.... 칭찬을 듣고 쑥쓰러워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갓슈에게 있어서는 누구씨 이상으로 더 형 포지션에 가까운 존재였다.
미스터 골드는 '대니 보이'라고 부르는데 본인은 이를 싫어한다.
다른 마물들과 달리, 주술이 아닌 체술으로 싸운다는 특이한 케이스. 주술은 회복 주문인 '지오르크' 하나뿐. 다치면 당장 회복하는 식으로 싸우는 것.
미스터 골드가 조각상 '세밀라'를 전시를 위해 일본에 오는 김에 호위로 따라왔으며, 이 과정에서 갓슈 벨을 만나 친구가 된다. 예술품이란 게 뭐가 대단한지 이해 못해서 불만을 터뜨렸지만, 점차 깨달아 간 듯하다.
조각상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그걸 회수하기 위해서 갓슈와 함께 싸운다.
결국 조각상은 다시 찾았지만, 이번에는 그걸 운반하는 도중 트레일러와 추돌 사고가 일어난다. 전복되는 트레일러를 막고 버티고, 갓슈가 대니와 트레일러를 구하기 위해서 자켈을 사용하지만, 그 바람에 대니의 책도 타버려서 리타이어.
타기 직전에 미스터 골드에게서 회복주술을 받은 뒤, 결국 '대니'(보이를 빼고)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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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클리어와 싸울 때 1타로 도와주러 나타난다. '지오르크'로 갓슈를 회복시켜 주는데...
몇 화 지나서 티오의 '싱 사이포지오'가 나오는 바람에 '별로 필요없는 짓 아니었나?'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2]
그래도 그 덕에 다른 마물들이 나올 시간을 벌여줬다. 그리고 이런 것과는 별개로 대니가 갓슈를 도와주는 장면은 감동의 폭풍
키요마로가 '지오르크'를 외칠 때 많은 팬들이 전율을 느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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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니콜라스의 말을 끌고나온 소년이 디에고 브란도 라는 점, 사고 직후 흰 쥐를 보고 말이 놀랐다고 증언한것도 역시 디에고라는 점에서 니콜라스의 사고는 조작된거라는 의견도 나오고있다.
  • [2] 그리고 사실은 별로 필요없는 게 아니라 매우 필요한 행위였다. 티오의 '싱 사이포지오'는 그 효과 범위상 술자 본인을 제외한 동료 전체를 완전 회복시키는 주술이라서, 결국 그 주술을 사용한 갓슈는 회복 대상에 안 들어간다. 주술을 쓰는 장면만 봐도 공중에 뜬 갓슈를 중심으로 주위에 빛이 퍼지고 그 아래에 있던 사람들이 회복됐지만 갓슈는 그 꼭대기에 위치한 탓에 효과가... 따라서 갓슈 스스로가 회복하려면 대니의 주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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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2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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