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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last modified: 2015-03-04 09:54:31 by Contributors

한자 : 大陸
영어 : continent

Contents

1. 기준
2. 설명
3. 지구상의 대륙
3.1. 고대 혹은 미래의 대륙
4. 가공의 대륙
4.1. 실존여부가 불분명한 대륙
5. 통칭
6. 관련 항목

1. 기준

넓은 육지(넓다는 기준은 그린란드, 그린란드보다 큰 육지는 대륙, 그린란드과 같거나 보다 작은 육지는 ).
반대로 일본 같이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는 그대로 섬나라라고 한다. 반면, 필리핀이나 일본처럼 섬이 비교적 뭉쳐있으면 군도라고하고 특히 일본처럼 길게 늘어서 있으면 열도라고 한다. 대한민국 자체만으로는 대륙이라고 할 수 없으니 '대륙에 속한 국가'로써 대한민국은 대륙국가다. 현실은 윗동네 크리 뭐, 특별히 아프가니스탄처럼 전혀 바다와 인접하지 않은 대륙국가는 내륙국가라고 한다.

2. 설명

지구 표면의 거의 30%를 차지하며 그 중 2/3이 북반구에 위치해 있다. 각 학문 분야에 따라 나누는 기준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육대주인 아시아, 유럽(둘을 합쳐서 유라시아 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메리카(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1]남극으로 나눈다.

바다의 영향을 적게 받기 때문에 강수량이 적고 건조하며 기온의 연교차와 일교차가 크다. 이런 기후를 대륙성 기후라고 한다. 반대말은 해양성 기후.

지구 내부로 가면 대륙판이 해양판보다 더 두껍지만 해양판이 더 무겁기 때문에 판의 경계에서는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섭입하여 해구가 생긴다. 그리고 이 해구는 두 판이 서로 부딪치는 곳이기 때문에 지진과 화산 분출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따라서 해구 쪽에서는 해양판이 말려 들어가는 대륙판 쪽으로 화산섬이 늘어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생긴 육지를 호상열도라고 하며, 일본열도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3. 지구상의 대륙

3.1. 고대 혹은 미래의 대륙

  • 판게아
  • 곤드와나-로라시아 : 중생대의 양대 대륙. 곤드와나는 지금의 남극, 호주, 인도, 아프리카가 모여서 형성되어 있었던 남반구 대륙. 로라시아는 그 외의 다른 부분이 모인 북반구 대륙이다. 쥐라기에 형성되었으며, 백악기에 곤드와나가 해체되면서 소멸. 티스 해를 사이에 두고 있었다.
  • 판게아-울티마 & 아메이시아 : 미래에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는 초대륙.
  • 모리티아

4.1. 실존여부가 불분명한 대륙

이 항목에서는 이러한 대륙들이 있었고 언제쯤 사라졌다고 풍문으로, 또는 기록으로 전해지나 실존여부가 불분명한 대륙들을 다룸.

5. 통칭

한국에서 나라 이름을 생략하고 그냥 대륙이라고 하면 보통 중국을 말한다. 다만 중국을 가리킬 때는 중국의 기행스러움을 비하하는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면, 중국에 관한 흠좀무한 사진이 올라올 경우 대륙의 XXX 등의 제목이 많이 쓰인다. 마찬가지로 대륙의 기상이라는 단어도 비하시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비슷한 용법으로 반도(한국), 열도(일본)이 있다.

또는 똑같은 대륙이라는 점에 착안해서 러시아미국 같이 땅 넓은 나라가 한국인의 상식을 깨는 스케일을 보여주면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미국을 이렇게 부를 때는 구분하기 위해 신대륙, 러시아는 북대륙이라 부르기도 한다. 혹은 서대륙, 동대륙 등으로 방향을 나누기도 하고, 양대륙이라고도 한다. 표현은 가지가지. 의외인 것은 진짜로 대륙 하나를 다 차지하고 있는 호주는 대륙+이라는 의미로 섬대륙의 기상이라고 한다.


게임에서의 대륙은 사람이 많은 서버를 의미하기도 한다.

자전거 계에서 대륙은 보통 접두사 로 쓰이며 주로 그 출처와 메이커를 알수 없는 카본 재질의 부품류를[5] 대륙~라는 식으로 부른다. 예를들면 출처불명 메이커불명의 카본 프레임은 대륙봉, 카본휠은 대륙휠 안장은 대륙 안장이라고 부르는 등의 용례가 있다.

영국 영어에서 the Continent라고 하면 유럽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다. 섬나라는 아니지만 스칸디나비아 나라들에서도 비슷한 용법으로 쓰이는데, 예를 들면 스웨덴에서 Kontinenten(대륙)이라 함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3국(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를 뺀 유럽 지역을 가리킨다.

중국어로 대륙이라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화인민공화국을 가리킨다. 특히 중화민국에서 대륙이라고 할 때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지리적으로 가리키거나 저쪽에 대한 비하 없이 가리킬 때 사용한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도 타이완 지구와 자신들을 대비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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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세아니아는 다른 대륙들처럼 단일한 땅덩어리가 아니므로 대륙이라고 할 수 없다.
  • [2] 다만 이 안의 기초는 아프리카와 유라시아 대륙 자체는 서로 붙어있었기 때문인데 수에즈 운하가 있는 현재로서는 엄밀히 말하면 떨어져있는 관계긴 하다.
  • [3] 이 쪽 역시 파나마 운하로 인해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는 현재 붙어있지 않다.
  • [4] 오세아니아에 속한 섬으로 많이 불리지만 그린란드보다 큰 대륙 맞다.
  • [5] 여기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1.원래의 메이저 메이커의 하청업체들(OEM)이 하청으로 만든 부품을 빼돌리거나 품질 테스트에서 걸러진 것을 빼돌려 판다는 설 2.말그대로 중국산 짝퉁 이라는 설이 있는데 아마도 두종류 모두 혼재해 있는것으로 판단된다 소위 대륙아이템 중에서도 어떤것은 완벽하게 메이저 메이커의 부품과 같은 경우도 있고 상대적으로 품질이 조악한 등등 품질차가 크다는 점에서 유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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