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대물

Contents

1. 大物
1.1. 속설
1.2. 인종별 평균 길이?
1.2.1. 대물의 기준
1.2.2. 한국인의 평균 크기에 대한 항간의 오해
1.3. 대물이 되는 방법
1.4. 여러가지 이야기
1.4.1. 인간은 대물이다
1.5. 대물이면 정말 좋을까?
1.6. 대물을 지닌 실존 인물
1.7. 대물을 지닌 가상 인물
2.(...)고기
3. 만화 대물
4. SBS드라마 대물
5. 對物


1. 大物

주의 : 성(性)적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이 문서와 하위 문서는 성(性)적인 요소에 대한 직접·간접적인 언급 혹은 설명을 포함합니다. 열람시 주의를 요하며,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아... 슬퍼진다...[1]


크고 아름다운딕소 부정적 검열삭제을 뜻하는 속어.
한국 남자들 대다수가 원하는 것과연 한국남자들 원하는 것일까?

많은 남성들이 선망하는 대상이며 대한민국 중년 남성들이 더욱 원한다 카더라.[2] 대물 저격총(對物)과는 무관하다.


오덕위키 리그베다 위키에는 한동안 일본산 속어인 거근으로 항목이 작성되어 있었다. 때문에 해당 키워드로도 본 항목으로 리다이렉트된다.

1.1. 속설

성기가 의 크기와 비례한다도시전설이 있어 코가 큰 남자는 대물일 것이라 여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당연히 근거 없는 헛소리

또한 오래된 속설로 약지손가락이 검지보다 길면 길수록 대물이라 카더라.<뉴시스-"검지와 약지 길이 차이 큰 남성일수록 성기도 더 커">,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관련된 이야기인 듯 싶다(관련기사)

1.2. 인종별 평균 길이?


보통 흑인이 가장 크고 황인이 가장 작다고 하지만 아마추어 사진들을 뒤져보면 황인 중에도 가끔씩 대물이 나오거나[3] 인터넷 포럼에서 자신의 흑인 남친이 작다고 불평하는 얘기도 있다. 사실 이런 이미지는 남자의 몸집과 포르노 등 음란물에 의한 영향도 큰데 보통 포르노에는 일부러 성기가 큰 남자만 고르거나 수술을 하기 때문에 대물이 쉽게 보이는 것. 게다가 포르노의 카메라 각도는 성기가 최대한 크게 보일 수 있는 각도에서 찍는지라... 덤으로 되도록 체격이 작은 여배우를 사용해 더 커보이게 만드는 방법도 자주 쓰인다.

특히나 미국 쪽은 크고 아름다운 사이즈에 집착을 하기 때문에 백인과 아랍인과 흑인들 중 큰 사이즈의 남자를 고르는 대신 주 고객층이 아니라고 여겨지는 동북아인은 안 쓰기 때문에 이런 인식이 더욱 강해지긴 했다. 그러나 사실 콘돔회사 등의 국제적인 평균을 볼 때 동양인이 상대적으로 작은 건 사실이긴 하지만 서양에서 자기 성기 크다고 자랑하며 콘돔 안 쓰는 게 자랑인 인간도 있으니 허세일지도(...) 애시당초 음경확대 수술은 동서양 가리지 않고 있다.[4] 서양 쪽이 큰 걸 보기 더 쉬울 뿐 아마추어 사진 보면 작은 사람도 있기는하다.[5]

세계평균은 신뢰도 95%로 10.7 ~ 19.1 사이라고 한다.두배라니 신뢰구간이 너무 크잖아

참고로 한국 성인 남성의 평균 성기 크기는 발기시 11cm~13cm 정도. 자료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저 정도다. 참고로 12cm는 국내 조사결과. 국산을 애용하자 보너스로 동양인 여성의 길이는 평소 기준으로 6~7cm고 성행위시 한국 여성 기준으로 약 22cm 이상 까지 늘어날 수 있다.

항간에 떠도는 통계 자료들은 신빙성 있는 자료라고 볼 수준은 아니다. 사실 성기 크기의 측정방식에 있어서도 제대로 통일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의학적으로는 발기/이완시 치골을 기준으로하여 손으로 최대한 당긴 상태에서 길이를 재는것이 원칙이지만[6], 수많은 포르노나 개인 사진 등에서는 옆에서 재거나, 고환부터 재는 등 중구난방이다. 특히 포르노에서 남자배우의 성기를 측정하는 장면이 나올 경우, 매우 높은 확률로 왜곡된 측정법이 사용된다.[7]

1.2.1. 대물의 기준

솔직히 워낙 해당 부위도 부위(...)인 데다가 개개인마다 차이가 매우 큰 편인지라 성기의 길이/지름이 얼마나 돼야 대물이냐는 기준을 잡는 것은 힘들다. 그렇다고 슴가마냥 ABCD로 나눌 수도 없고...

그래도 보통 둘레나 지름보다는 길이를 중시하게 마련이며 실제로 통계를 낼 때도 길이(치골까지 눌러 잰 실제적 길이)를 측정한다.

실제로 여성의 가슴 컵 사이즈에 남성의 성기 길이를 대입해서 8~10cm는 AAA. 10~12cm는 AA. 12~14cm는 A. 14~16cm는 B. 16~18cm는 C... 이렇게 구분하는 게 어떠냐는 주장을 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참고로 유럽 표준안).

소세지타령이라는 뻘가요에서는 12cm가 가정용, 15cm가 영업용이고 18cm는 가정파괴용 혹은 지구를 떠나가라라고 한다. 아니 정말로 아내에게 고통을 주는 가정파탄용 맞을지도.

실제 미국에서 제작되는 성인물의 경우, 실제 남자배우들의 평균은 6~7인치 정도로 추정되는데, 센티로 변환하면 15~18센티 정도가 된다. 물론 저게 평균임을 감안하면 매우 큰 거지만 일반인들의 생각에 비해서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프로 포르노배우로 먹고 사는데에도 저정도 크기면 충분하다는 뜻.

모 여초사이트에서는 길이를 키보드의 ESC 버튼부터 F1~F12까지의 길이로, TAB, CAPS LOCK, SHIFT의 길이로 굵기 등급을 매기기도 했다(…) 참조 키보드마다 차이가 심하긴 하지만 해당 측정법을 적용하면 한국인 평균은 CAPS LOCK에서 F4 정도(…)

참고로 위키백과에 기록된 2005년도의 조사에 따르면 오직 55%의 남성만이 자신의 성기 크기에 만족했지만 85%의 여성은 자신의 상대의 성기 크기에 만족했다고 한다. 또한 보통 자신의 성기 크기가 작다고 느낀 남자들의 성기 크기는 대개 평균 크기였다.

1.2.2. 한국인의 평균 크기에 대한 항간의 오해


영원히 고통받는 한국 남성

인터넷에서 보면 한국 남성의 평균 발기 후 성기 길이가 9.6cm로 세계 최하위라는 소위 통계 조사들이 있다(이 외에도 이런 자료는 수없이 많다. 한국은 전부 9.6cm로 명시되어 있고 이 수치는 모두 아래의 보라매 병원 논문 자료에서 인용한 것).

그러나 해당 9.6cm 통계는 서울 보라매 병원 손환철 교수가 2003년 발표한 것으로 논문을 보면 완전한 발기한 길이가 아닌 손으로 잡아늘여 잰 길이를 측정하였을 뿐이다.

그런데 성기 길이 표를 작성할 때 한국 측 자료로 이 수치가 어쩌다 들어가 다른 외국 남성들은 발기 후 측정 길이가 수록되었는데 한국만 이완시 손으로 잡아늘여 잰 길이가 수록되게 되었다. 물론 이 사실은 명시되어 있지 않은 덕에 한국인의 잡아늘여 잰 길이가 발기 길이로 오해되어 "한국인의 발기 후 길이는 9.6cm로 세계 최하위다" 라는 잘못된 인식이 퍼지게 되었다.

그 후 이는 일본의 우익 사이트인 2ch는 물론 각종 해외 언론사, 블로그, 포럼 게시판 등에 퍼질 대로 퍼져 2013년 현재 해외 인터넷상에서는 한국 남성에 대한 상당히 강한 스테레오 타입이 형성된 상태다. 최근 들어 일부 국내 언론사조차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이런 자료들 중 일부를 인용하기까지 해 참으로 할 말을 잃을 수밖에 없는 사태가 되고 말았다.

세계로 퍼진 예1
각 국가의 성기 크기를 콘돔에 대입시켜 놓았다. 물론 한국은 손환철 교수의 수치가 들어가 있고, 발기된 길이가 아니라는 건 명시되지 않았다. 왼쪽의 메뉴에서 참고 문헌(data source)을 확인해 보면 알 수 있지만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발기 시 (erect) 길이가 수록되어 있다. 4번째 제일 작은 콘돔이 한국인의 크기를 표현하고 있다.
이 사이트의 또다른 문제점은 북한도 9.6cm로 명시해 놓았다는 것이다. 북한에서 시행된 조사 같은 건 없는데도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남한측 손환철 교수의 자료를 대입해 놓은 것.

세계로 퍼진 예2
기묘한 형태의 인포그래픽으로 표현되어 있다. 물론 가장 짧은 기둥이 남한을 나타낸다.

세계로 퍼진 예3
어번 딕셔너리라는 영어권 인터넷 용어를 정리하는 사이트다. Korean penis jet라는 표제어인데 번역하자면, 어느 비디오 게임의 펠 실버볼트라는 제트기가 다른 제트기들에 비해 크기가 현저히 작아, 마치 일반적인 크기의 성기에 한국인의 성기를 비교한 것과 비슷하다는 뜻에서 게임 내에서 별명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이다. 신조어 형성에까지 쓰이고 있다.

세계로 퍼진 예4
성기 크기를 지도에 적용한 사례. 조회 수가 2013년 현재 1,500만 건에 육박한다. 역시 한국이 세계에서 제일 작은 것으로 되어 있다.

이 외에도 수 없이 많다. 구글에서 penis size worldwide나 korean penis로 검색해 보기만 해도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다.잠시만 구글에 두번째꺼 검색해도 되는거야?

반론으로 잡아늘여 잰 길이가 발기 길이와 거의 같다는 주장을 펼치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도 역시 오해이다. 잡아늘여 잰 길이는 발기 길이와 '비례' 할 뿐 '일치' 하지 않는다. 즉, 잡아늘여 잰 길이가 긴 사람일수록 발기했을 때 길이가 길다고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실제로 남자라면 누구나 스스로 실험(?)해서 잡아늘여 잰 길이는 실제 발기 길이보다 작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블로그에서 영어한국어로 제대로 반박을 하고 있으나 해당 잘못된 통계 자료가 2003년부터 10년 동안 퍼진 반면 해당 글은 2013년에 쓰여진 터라 이 한국 남성들에 대한 불운한 오해가 언제쯤 풀릴 지는 미지수다.

논문#1, #2으로 확인된 한국 남성의 평균 '발기' 시 길이는 11cm ~ 12cm으로 세계 최하위는 당연히 아닐 뿐더러 다른 동양 국가들과 큰 차이가 없다.[8]

1.3. 대물이 되는 방법

대물을 소유할 확률은 어디까지나 복불복이다. 일단 남성 호르몬은 성장 호르몬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체격이 건장하고 영양 상태가 좋은 남성이 큰 경우가 많은 편. 그러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예외의 경우도 상당히 많다. 상대적으로 체격이 왜소하고 어려보이는 사람이 대물인 경우도 있고 키 크고 골격이 좋은 사람의 음경이 왜소한 경우도 있다. 지못미. 그래도 위너니까

또한 남성호르몬도 상당히 중요한 요인이 된다. 위에서 언급한 약지손가락 길이 역시 이것에 기반한 통계이다.

사실 대물 역시 거유의 경우와 마찬가지로(물론 가슴과 성기를 동일 선상에 놓긴 다소 미묘하지만) 유전적인 요인이 상당 부분 작용하기 때문에 만일 부계 쪽이 대물이라면 본인도 대물일 확률이 높다. 만일 아버지나 형제가 대물이라면 본인에게도 희망이 있다!

그 외에 수술 등 여러가지 성장 외적인 방법으로 대물을 만드는 자세한 사항은 음경확대 항목 참조.

1.4. 여러가지 이야기

참고로 한국에서 가장 큰 대물로는 지증왕이 있다고 한다. 사료에 의하면 1척 5촌이라 표기돼 있는데 이 수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적어도 27cm에서 34cm 정도... 대신 부인도 거구의 인물이었다. 더더욱 흠좀무.[9] 물론 신화적인 요인이 큰만큼 100% 믿을수는없다.

한국에서는 대물을 보통 과 연관시켜 설명한다. 말이 가진 강한 생명력이나 근육량, 혹은 말 자신의 종특이 대물이라서 등이 이유로 거론되는데 보통 큰 성기를 '말', '말자지' 등으로 표현한다. 일본 같은 경우는 남성의 성기를 코끼리 계통에 비유하는데 대물 같은 경우 맘모스매머드로 빗대는 경우가 많다. 영미권에서도 말에 비유하는 경우가 잦다. 간혹 바나나에도 비유하는 듯. 간혹 바나나를 먹으면 진짜로 그곳이 커지는지 묻는 서양인들의 글을 구글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리스 신화에는 번식과 다산(多産)의 신 프리아포스가 있는데 유난히 큰 성기를 지닌 기형적인 모습으로 묘사되며 실체는 번식의 상징인 팔루스(phallus:남근)이다. 참고로 그리스 시대에선 작거나 평균 크기의 성기가 이상적이라고 여겨졌고 큰 물건은 웃음거리가 되었다. 사실 고대의 신화 등을 보면 성기가 큰 사람은 맞는 여자가 없어 솔로 신세를 면치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곤 한다. 고대엔 성기 커서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다(...)지만 로마 시대의 낙서를 보면 큰 게 좋은 사람도 있었던 듯. 결국 다 취향이다.[10] 또는 등짝을 좋아하던 그리스 남자들에겐 '필요 이상의 크기' 는 어딘가에 부담스러워서였을지도...?

괴승 라스푸틴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물이다. 포르말린에 담겨 보관 중.[11]

1.4.1. 인간은 대물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거시기가 작아서 고민이라고 하지만 사람과에 속한 유인원들 가운데서는 인간이 유별나게 크다고 한다. 일례로 인간보다 훨씬 덩치가 좋은 고릴라의 경우 발기시 평균 5cm라고... 영장류 가운데 체구가 인간이랑 비슷한 침팬지는 7cm 정도.

사실 인간은 포유류 전체를 놓고 봐도 음경이 상당히 큰 편에 속하는데 영장류 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봐도 같은 신체 비율로 놓고 볼 때 인간보다 큰 동물이 거의 없다. 여기서 진화의 위대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 하나같이 그렇게 대물에 집착하니 인간이란 종 자체가 대물으로 진화한 것이다

참고로 인간의 크고 아름다운 음경 크기에 대한 이야기는 실제로 진화심리학적인 연구가 이루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인간의 크고 아름다운 음경 크기는 인류가 초기 난교성향이 있던 시절 미용상의 장점과 함께 실제 성교의 효율, 즉 다른 유전자(=정액)를 배제하고 본인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필요성에 의해 커진 것이라는 이야기이다(자세한 사항은 섹스 항목 및, 위키피디아 'Sexual selection in human evolution' 항목 참조).

1.5. 대물이면 정말 좋을까?

참고로 여자들이 남자의 거시기가 클수록 좋아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다지 신빙성 있는 말은 아니다. 라고들 합리화하곤 하지. 사실 이것도 취향 차이로 어떤 여성은 짧아도 굵은 걸 더 좋아하더라 성감대는 대부분 질구부 쪽에 밀집되어 있어 질내로 깊이 찔러봤자 더부룩한 느낌만 들지 오르가슴을 느끼지는 못하기 때문. 자궁경부에 닿을 정도의 대물은 오히려 여성을 아프게 한다. 남성의 입장에서도 성기를 전체적으로 감싸주는 편이 더 만족도가 높다. 실제로 백인이나 흑인 여성들도 6~7인치정도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7인치(17cm)면 확실히 큰 거 아닌가?? 결정적으로 정작 대물이라도 사정이 빠르면 어쩔 텐가? 더 정확하게는 여성 생식기의 성감대는 대부분은 남성의 귀두에 해당하는 음핵에 집중되어 있고 그 외의 성감대도 어떤 형태로든 음핵을 자극한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그 외에 여성의 30-40% 정도만 가지고 있다는 환상의 G스팟 정도가 음핵과 거리가 있지만 이 역시 질구와 거리가 멀지 않은 위치. 다만 상당히 성경험이 많은 여성의 경우 극히 일부에서는 심지어 자궁목질을 포함한 질 한참 내부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는 듯하다. 다만 일반론은 아니고 무시해도 될 정도.

하지만 심하게 작은 것은 싫어한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는 달리 오르가즘을 비롯한 섹스의 만족도에 심리적인 부분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 만큼 막상 성관계를 하려고 보니, 김 샐 정도로 남자의 성기가 작아 보인다 → 작으면 별로 기분 좋을 것 같지 않다 → 결국 성관계 자체에 불만족 테크를 타게 된다. 생물학적으로 대물이 아니어도 느끼는 데엔 문제는 없다지만 심리적인 부분이 사랑을 나누는 그 행위 자체에 순수하게 몰입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뭔가 속이 충만해지는 감각이 없어서 그렇다고도 하지만

다행히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 기준이 주관적이고 웬만해선 크다고 생각하지 작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몇몇 그 주관적 기준점이 높은 여성의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외에도 전 남친이 굉장히 대물이었던 여성의 경우 또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성교육에서는 이상하리만큼 크기가 상관없다고 주장하고[12] 또 설문조사에서도 크기에 대해 만족한다는 여성이 더 많으나 사실 이는 여성들이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는 점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할 것이다. 특히 여성만 활동할 수 있는 익명게시판에서 크기가 작다고 투덜거리는 여성은 있어도 크다고 투덜거리는 여성은 없기도 하고. 병주고 약주냐? 물론 대물과의 섹스는 기분 좋긴 커녕 아프기만 했다고 불평하는 여자들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그 무엇보다도 사랑을 나눈다는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건 확실하니 실망하지 말자. 하지만 크면 여러가지 자세를 잡기 좋다 성기 크기가 큰 남성을 선호하는 여성도 있다면 오히려 너무 큰 성기를 무서워하고 삽입 자체에 통증을 느끼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그리고 크기보단 굵기를 중요하게 보는 여성도 꽤 있다. 또 굵기와 크기보단 '단단함'이 중요하다고 하는 여성도 있을 정도. 그런데 여기서 짚고 나가야할 분명한 점은,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들이 신경 쓰는 것만큼 성기의 크기를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 않는 다는 것이다(...). [13]

큰 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반드시 커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므로 쓸데없이 자격지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 오히려 대부분의 여성들은 지나치게 큰 페니스를 통증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다. 애초에 여성은 남성의 테크닉이나 크기보다 분위기와 정성을 더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자. 평소에 여성과 무성의한 관계를 가지는 남성이라면 크기에 상관없이 여성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 리가 없다.애인이 만족을 못하는 건 크기가 아니라 테크닉 때문이다 포르노와 미디어에서 거유에 대한 판타지를 늘어놓지만, 실제 남성들은 여자친구의 가슴크기를 그리 신경쓰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치.

이렇게 말해도 안심하지 못하겠다면 레즈비언들의 경우를 생각해보라, 그들은 대물이기 이전에 거시기가 없고 그러나 그들에겐 22cm의 장난감이 있지 굳이 별다른 삽입 없이도 성행위시 잘만 오르가즘을 느낀다. 그만큼 여성의 성적 오르가즘의 유무는 심리적인 부분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 이걸 차치하더라도 남성과 달리 여성의 성감대는 전신에 걸쳐서 퍼져있기 때문에 음경을 통한 삽입행위보다는 충분한 전희 및 애무 등이 더 큰 쾌감을 주기도 하며, 실제로 통계상 적지 않은 여성들이 평생동안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는 남성들이 단순한 삽입에만 집착하여 여성의 오르가즘 매커니즘을 무시한 결과다. 분명 정상 범주 안에 드는데도 자신의 성기가 작아서 연인이 만족하지 못한다고 생각되면 음경확대를 고민하지 말고 차라리 여성 성감대에 대해 공부하거나 전희, 애무를 연마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는 소리. 상대를 대하는 침실 매너는 기본이다.
'대물이지만 테크닉 꽝인 남자 VS 성기는 크지 않지만 매너가 좋은 남자'를 놓았을 때, 남자라면 전자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들은 닥치고 후자를 선호한다. 트루블루따위는 남자들의 판타지일 뿐, 실제로 저런 여자는 없다. 하지만 대물인데 테크닉도 매너도 좋은 남자라면 더 좋다

'The Man Show' 라는 남성용 프로에서 거기가 작은 사람은 어쩌냐는 질문에 호스트는 그럼 입을 잘 써야 된다고 대답했다(...)

미얄의 추천에서 미얄은 이것에 관해서 중요한 건 길이나 굵기가 아니라 굳기라고 했다

아래는 여러 잡설들.








포맷없는 텍스트를 넣으세요

1.6. 대물을 지닌 실존 인물

객관적으로 검증이 된 사람들만 올리는 것을 전제로 한다. 과거의 인물들은 사료에 그게 다 나와 있다.

1.7. 대물을 지닌 가상 인물

2. (...)고기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월척을 의미한다. 대물낚시 등

한자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다.

3. 만화 대물

대물(만화) 항목으로...

4. SBS드라마 대물

대물(드라마) 항목으로...

5. 對物

'어떠한 물건에 대함' 을 뜻하는 말이다.

현미경에서 물체를 향하는 렌즈를 '대물렌즈' 라 부른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 중 재산권의 침해(손괴 등)를 수반하게 된 사고를 '대물사고' 라 부른다. 아마도 교통사고와 관련해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
  • [1] 참고로 이것은 코끼리조개.이름이 심히 적절하다 학명 Panopea japonica. 저 크고 아름다운 것은 이라 한다.
  • [2] 근데 대물이면 바지입을때 항상 거시기가 튀어나와서 심히 민망할텐데 그건 아무렇지 않나보다. 좋은건 섹스할때 뿐이고 평상시엔 오히려 안좋을텐데... 야 재 꼬추 좀봐
  • [3] 니 스타일스 같은 배우도 있다.
  • [4] 단, 확대수술은 부작용이 심한 편이다. 지방이식 같은 경우엔 80%는 몸에 다시 흡수되고 보형물은 모양이 이상해지고 길이 연장은 발기 각도가 이상해지거나 발기부전이 될 수도 있다. 가끔 포르노 배우 중에도 과도한 확대, 혹은 페니스 펌프 사용으로 음경강직도가 바닥을 치는 경우가 보인다. 그래서 잘 보면 손으로 잡지 않으면 축 쳐지는 모습이 보인다! 실리콘을 주입해서 귀두에 비해 둘레가 기형적으로 굵은 경우도 많다. 콕 링 등으로 혈류를 막아서 더 커지게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
  • [5] 단 유럽인 한정(...)? 정말 아마추어 쪽으로 가면 크기가 다양(?)하다.
  • [6] 사실 발기시에는 성기가 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휘어지는 줄자로 재는게 가장 정확하게 잴 수 있는 방법이 된다.
  • [7] 특히 모자이크가 필수인 AV(영상물)에서 이런 조작이 심한 편이다. 줄자의 첫 부분을 손으로 잡거나 감아서 몇센치 늘리는 건 예사고, 모자이크 때문에 눈금이나 수치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멋대로 수치를 불리는 경우도 많다. 분명 눈금은 한 열개 정도로 보이는데, 배우 목소리는 17센티미터를 부른다거나.
  • [8] 일본,중국이 10.9cm인 걸 감안하면 한국인의 발기시 평균 크기도 11cm 전후다.
  • [9] 사실 이 당시의 척은 지금의 척보다 조금작은 22cm정도이다. 그래도 큰 크기라는건 변함없지만...
  • [10] 후대에도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천지창조 중 가장 유명한 아담의 창조를 보면 엄청나게 작다(...)
  • [11] 그런데 라스푸틴을 암살한 자들이 그의 X을 절단했다는 얘기는 없다. 이것도 음모론의 떡밥 중 하나.
  • [12] Size doesn't matter. 이 슬로건을 이용한 것이 고질라의 광고문구 "Size does matter".
  • [13] 이는 성기의 크기에 홀딱 넘어가는 포르노를 비롯한 남성적 판타지의 영향이 매우 크다. 숱한 NTR물이나, 강간물 등의 다양한 성인물에서 대물인 남자가 섹스만으로 여자들을 우수수 함락시키는 식의 대물이 최고란 패턴이 정말 클리셰라 할 정도로 많이 나오는데, 청소년 떄부터 여러 성인물을 접해왔다면 그야 남성적 판타지에 빠져 필요 이상으로 성기 크기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여기서 조금 잘못 빠지면 흔히 강간당해도 대물이라면 여자는 좋아한다라든가(...), 어떤 여자도 큰 거 한 번 맛보면 작은 거엔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되버린다든가(...), 정숙한 유부녀라도 대물을 갖다 박기만 하면 장사없다든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성적 판타지를 철썩같이 믿게 된다.
  • [14] 마지막 덧글 참조.
  • [15] 야갤에다 글을 쓰는데 닉네임에 "고추큼" 을 써 넣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16]
    노엘_거시기_1_1.jpg
    [JPG image (359.17 KB)]
  • [17] 기록에 1자 5치라고 적혀있으며 그 사이즈 때문에 키가 매우 큰 아내를 얻었다고 한다.
  • [18] 기록에 의하면 8치였다고 한다.
  • [19] 기록에 의하면 쥘 메리 컵(35cm)만하고, 한 번 하고서도 10분만 있으면 다시 불끈불끈해진다고 한다.
  • [20] 키는 작아도 엄청난 대물이라 미국에서도 상당히 이슈가 됬다. ㅎㄷㄷ
  • [21] 링크를 줄 수는 없지만 찾아보면 된다.
  • [22] 누드 셀카가 유출됬다. 정말 흑형다운 길이다.
  • [23] 영화에서 전라노출장면을 찍은 적이 있다. 빗속을 나체로 뛰어다니는데 그것이 흔들리면서 양쪽 허벅지를 찰싹찰싹 때리는게~부럽.. 아니 아프겠다 압권...키,외모,연기력,목소리,두뇌에다가 대물까지...? 역시 신은 불공평해~~
  • [24] 영화 '셰임'을 보면 크고 아름다운 그것을 실제로 볼 수 있다. 조지 클루니는 패스벤더를 빗대어 '뒷짐 지고도 골프를 칠 수 있다'고 농담했다.
  • [25] 동영상 유출로 인해 타의적으로 인증됬다(...)
  • [26] 사실 그것보다는 그것이 크다
  • [27] 사진 유출로 인해 타의적으로 인증되었다(...)
  • [28] http://hongzstory.tistory.com/m/post/2996/slideshow?order=2
  • [29] 샤워 후의 나신을 숨어있던 라리 빈센트가 보면서 경악하는 장면이 있다.
  • [30] 고간에 가운데를 근데 이녀석은 원래 여자잖아
  • [31] 직접 성기가 노출되지는 않지만 바람이 나자 부인이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바람 상대인 여성을 걱정했을 정도로 크다고 한다.
  • [32] 적병이 라이덴의 나신을 보고 '나도 저런 게 있으면 좋겠군...' 하고 탄식하는 장면이 나온다(...)
  • [33] 그것으로 인계 최고 미녀인 등선옥과 결혼했다. 문제는 이 과정이 묶어놓고 강간 이후 강제결혼이라는 점이 현대적 관점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당혹스럽긴 하다. 주변 인물들이 부추긴 결과였고 토행손 본인은 다소 꺼림칙한 반응이긴 했다지만.
  • [34] 무려 13인치(약 33cm). 크고 아름다운 성기 노출은 영화에서 딱 한 번 나온다. 물론 한국 개봉판에서는 으로 처리.
  • [35] 여캐지만 인게임 3D모델링이 영 좋지 않아서 생긴 참사(...)자세한것은 항목 참조.
  • [36] 호머 심슨이 도촬한 영상에 의하면 무릎까지 크고 아름답게 내려와 있다. 참고로 호머가 영상을 찍은 이유는 네드의 연애 사업을 돕기 위해서...
  • [37] 게임 내 3D모델링 한정
  • [38] 타 캐릭터랑 다르게 고간 부분이 유독 튀어나와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유저사이에서 거한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다(...)
  • [39] 여성형의 상반신과 남성형의 하반신을 합체시켜서 만들어진 치 와이프(...)
  • [40] 떨어져 나간 자신의 자동차 문을 잠시 어깨에 걸고 있었더니 그 문이 그것에 의해 들어지고, 야마다가 우에다의 바로 뒤에 있었는데 앞으로 밀쳐졌었다(...)
  • [41] 그것의 크기를 따라 변하는 팬티의 총으로 인증. 하지만 조루라고 한다(...)
  • [42] 소변통 크기가 맞는 게 거의 없어 입원할 때마다 고생한다고 한다(...)
  • [43] 좆크다야!.본래는 저런것과 별상관없는 캐릭터인데 초구탄의 몬데그린과 사이가도로 인해 정력왕으로 등극.
  • [44] 작가가 '고무고무 열매로 거시기도 늘릴 수 있냐' 는 독자의 질문에 그럴 수 있다고 답하였다(...) 기어 서드 근데 어차피 얜 고자잖아. 믿으면 골룸 그래봤자 어둠의 세계에서는 이 능력 잘 써먹고 있다.
  • [45] 비례로 따지면 체격 대비로도 크다! 거의 허벅지까지 내려온다.
  • [46] 대물 중의 대물. 본인의 몸 크기보다 크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6-06 15:34:33
Processing time 0.128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