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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방송 성우극회

last modified: 2015-03-16 18:49:3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공채방식
4. 극회원 목록
5. 관련 항목

1. 개요


대원미디어 산하의 대원방송 성우 공채시험에 합격한 성우들로 구성된 극회로 2008년에 1기를 뽑은 신생 성우극회. 2014년 말을 기점으로 해서 극회장은 박서진에서 고구인으로 바뀌었다.

2. 특징

처음에는 악평을 들었으나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신성 성우극회.

사실 대원 쪽에서 몇 년 전부터 전속 성우를 채용하려고 했으나, 재능방송처럼 한국성우협회 쪽에서 심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당시 대원 소속인 김정규 PD가 캐스팅뱅크"성협이 자꾸 견제하는데, 우리도 전속 있었으면 투니버스 좆바른다"라고 직접적으로 깠을 정도. 그러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전속 성우를 뽑을 계획을 세우고 마침내 설립했으나, 한참 미스캐스팅, 중복, 발연출로 영 아닌 연출력을 선보였던 터라 성우 개개인의 실력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받는 바람에 성협이 정회원으로 인정 안 하겠다는 극단적인 반응까지 보여서 인정한다, 안 한다로 한동안 싸우다가 결국 중재 끝에 여타 극회들처럼 전속기간 3년 후 정회원 자격을 인정하기로 합의를 볼 정도로 처음부터 이래저래 말들이 많았던 극회.

아무래도 처음으로 뽑는 공채에다 대원에는 이 공채 성우를 이끌어갈만한 역량있는 PD들이 없고, 그나마 남아있고 경력있는 PD도 이들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만큼은 아닌지라 1기에 뽑힌 성우들을 보면 대다수가 언더에서 엄청나게 유명했던 사람들 혹은 특이경력 위주의 사람들로 공채를 뽑은 게 특징. 물론 서유리(과거 로즈나비로 활동) 같이 독특한 경력을 지녔거나 김성연[2]처럼 타 방송사에서 이적한 사람도 있는데, 아마 최대한 무리수를 두지 않고 안정적으로 자가 발전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게 낫다고 생각했던 듯. 한 중견 성우는 "우리 때와 달리 신입이라고 해도 실력들이 괜찮아서 자극이 된다"며 '어느 정도 만들어진' 성우들이라고 평했다. 실제로 어느 정도 '완성된' 사람이었던 만큼 PD들이 전속에 의지하는 경향이 많았고, 이는 더 심해져 3기를 뽑은 후에도 계속되었다.

2014년 기준으로 5기까지 뽑은 상태며 2기부터는 1기들 보다 언더출신과 특이 경력자가 적었으나, 3기에선 이를 인식했는지 성우학원 출신이 많이 나왔다.[3]

일단 CJ E&M에 이어 가장 많은 애니관련 채널을 보유한 방송사이니만큼, 대교방송 성우극회처럼 활동이 저조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여러모로 전속 성우의 육성이 투니버스와는 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투니버스가 1기 전속 때부터 단역 → 아동용 단편 애니메이션 주연 → 청소년 애니메이션 조연 → 청소년 애니메이션 주연을 맡기면서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아가는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비해[4], 여기는 일단 닥치고 주연 → 못해도 비중 있는 조연 → 물갈이로 넘어가는데다 다른 전속들에게 "너 아직 주연 안 해봤지? 이번엔 니 차례임" 식으로 계속 돌려쓰다 보니 경력 6개월~1년차, 더 막나가면 데뷔작 전속들에게 주연을 맡기는 탓에 당연히 연기력, 호흡 등 전체적으로 많이 딸리는 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고 캐릭터의 싱크로율은 이미 가볍게 날려버린다(…). 이렇게 주연에다 신인인 전속 위주로 캐스팅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심해서 전속 성우가 생긴 지 얼마 안 되는 방송국 주제에 전속 성우들을 제대로 못 키운다고 대차게 까이고 있다.

심지어 이는 기존 성우팬들에겐 대원 성우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져 격하게 반응하는 팬들도 생기고, 네이버 블로그 등지에선 ' 실력도 없는 주제에 방송사에서 밀어주니 주연한다 '라는 소리도 듣고 있어 몇몇 성우들은 실력에 비해 평가를 안 좋게 받는 등 상당히 안습한 취급을 받고 있다. 특히 대원판 원피스 재더빙을 기점으로 대원방송에 대한 이미지의 추락과 함께 대원 성우들에 대한 반감이 매우 심해졌다.

또한 2기를 뽑은 뒤부턴 선배 기수 성우들을 프리가 된 순간 가차없이 새로 뽑은 후배들로 배역을 냉큼 교체해버린다든가 드래곤볼 카이, 대원판 원피스 재더빙 등 더빙하는 애니마다 후배 기수 위주로만 캐스팅만 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인해 성우 갤러리에서는 '일본 성우계에서 하고 있는 더러운 짓들만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며 별로 안 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들어올 땐 우리 가족이었지만 프리가 되면 남남. 그 때문에 선배 성우들(특히 1기)이 자기 방송사에서 후배들에게 밀려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목소리조차 제대로 듣기 힘든 실정이 돼버렸다.

그 예로 3기가 뽑힌 이후 2기가 팀킬당하기 시작해 2013년 4월에 방영한 디지몬 크로스워즈 3부에서만 봐도 1기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2기는 아주 소수만 나오고 주인공과 비중 있는 조연들이 데뷔한 지 1년도 안 된 신인들로 구성되었다. 거기다 같은 해 8월에 방영을 시작한 미나미가 4기도 1~2기에 전속이었던 1기 성우들이 맡았던 배역을 2~3기 전속들로 교체해버리기까지 했다.

또한 전속을 채용하고 나서는 웬만한 주제곡들은 제작비 절감을 위해 전속 성우들이 부르게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는 투니버스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아직 외부 가수들을 기용하는 케이스가 더 많은데 비해 너무 노골적이라 "제작비 절감하려고 성우 뽑았냐"는 등의 쓴소리도 듣고 있으며 특히 유희왕 제알 같은 경우는 안 그래도 녹음이 병맛인데 곡 퀄리티도 썩 좋지 못해 비난의 방향이 성우들에게까지 가는 등 안 좋은 상태. 하지만 성우들이 불러줘서 주제가 퀄리티가 오히려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1기의 이지현, 이재현과 2기의 김하영. 이들이 주제가를 불러주면 병신 같은 녹음 퀄리티가 성우 버프라도 받는 건지 놀랍도록 잘 뽑혀서 나온다. 한마디로 대원에 없어서는 안 될 보물같은 존재. 3기 중에서는 남자 성우들의 가창력이 무척 돋보인다. 안효민[5]김혜성이 대표적. 여자 쪽에는 원래 가수준비생 출신 성우인 채민지를 밀어주는 걸 볼 수 있는데 확실히 가창력은 인정받고는 있다만…

이래저래 한국의 성덕후와 성우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한테는 엄청나게 까이는 성우극회인데, 사실 소속 성우들은 경력에 비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성우들이 그럭저럭 있는 편. 문제는 경력에 비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성우들은 어느 극회 어느 기수에나 있었으니 사실상 무의미한데다 갓 공채입사한 신인들이 잘 한다고 해도 경력이 십수 년 이상 쌓인 베테랑과 비견할 수는 없는데 이들에게 어거지로 주연을 맡겨야 할 정도로 재정이 열악한 방송사 사정.[6][7]

그런데 돈 없다면서 굳이 다른 방송사에서 멀쩡히 더빙 방영하는 원피스를 재수입하면서 자사 신인 성우로만 도배하며 방영하는 저의는 이해 못하겠다고 까는 사람들이 많다.[8] 결국은 자업자득. 공채 2기 심규혁 성우의 글[9]

게다가 소속 성우들이 경력에 비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건 사실이지만 방송사에서 계속 무리하게 전속 성우 주연을 맡기다 보니까 입사했을 때의 연기력이 프리랜서가 될 때까지 그대로 가는 경우도 있다. 즉, '신인치곤 잘한다' 수준에서 발전이 없게 되는 것.

성우 지망생들에겐 그래도 새로 생긴 극회다 보니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곳이었으나, 2기를 뽑고 나서의 막장 행보로 인해 프리가 되고 나선 전혀 가망이 없어 보이는 불안정한 모습 때문인지 부정적인 인식을 많이 가지는 지망생들도 늘어났었다. 그래서 몇몇 성우팬들은 대원방송을 나와 다른 성우 극회 공채시험을 보는 성우도 꽤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런 성우는 전혀 없다. 일반적으로 성우가 다른 극회 공채시험을 보는건 전속 때 일이 적거나 중용이 안되서 앞날이 불투명한 경우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원 극회 성우들은 프리가 될 때 즈음에는 비슷한 연차의 다른 극회 성우들보다 인지도가 많이 높을 정도로 전속 때 중용 막 기용되기 때문. 하지만 프리가 된 다음에는 감감 무소식

2013년 1월 임하진성희롱 사건을 기점으로 성우팬들을 실망케하는 어그로, 병크를 저지르는 들이 많아져 대원 성우들은 인간성도 쓰레기임? 반응이 나올 정도로 아예 대원방송 성우 자체에 대한 인식이 나빠졌다. 결국에는 아무 잘못도 없는 나머지 대원방송 성우들은 안 그래도 발연출, 발캐스팅 때문에 이미지가 안 좋은데 어그로 극회라는 이미지까지 떠안아야하는 실정.

그렇지만 2기의 심규혁김나율이 프리랜서가 되고 나서 극장판 애니인 스머프터보에 주연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봐서는 대원방송 윗선의 문제임을 볼 수 있다. 즉, 연기력은 좋으나 윗선의 무차별적인 밀어주기가 반감을 불러왔다는 것. 확실히 성우들의 연기력은 좋다.[10]

4기부터는 KBS 성우극회처럼 1년에 한 번씩 성우를 뽑는다고 한다. 그런데 또 들리는 소문으로는 EBS처럼 소수로 뽑는다고 하는 소문도 돌았다. 남자 2명 여자 2명 이런 식으로.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뽑는다는 이야기도 당시 한국성우협회에 건의했는데 결국 KBS처럼 매년 뽑는 방침으로 정했다. 대신 3기와 방식은 비슷한데 달라진 것은 우편으로 보내는 것에서 email로 보내는 것으로 변경. 결국 4기 합격자가 나왔는데 EBS처럼 소수인원인 4명을 합격시켰다. 남자 2명. 여자 2명. 지원자수가 1,300여명이었다는걸 감안하면 #, 결과적으로 300대1이 넘는, 대원 사상 최고로 피터지는 경쟁률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11월 중순을 기준으로 대원 4기의 얼굴이 공개되었다. #

2년에 한번씩 다수로 뽑던 방식이 4기부터 1년에 한번씩 소수로 뽑게 되면서 장점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지원자 숫자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11] 경쟁률이 높아져 합격한 성우들의 재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고, 전속생활을 두 기수가 함께 하게 되면서 선후배간의 교육이나 인수인계가 수월할 것으로 보이며, 2년 주기로 전속성우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 계단 현상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성우 공채가 1년마다 생겨 성우 학원에서 대원 성우를 강사로 초빙하는 비율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12]

2014년 들어 외부성우의 출연비중도 높아지고, 기존 3기 전속 성우 숫자도 많기 때문에 4기 성우들은 전속 1년차에 큰 비중의 배역은 적고 주로 조연, 단역을 맡는 등 모처럼 오랜만에 정석에 가까운 전속생활을 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자리잡고 있으며 기존에 비해서 대원방송의 개념찬 행보 덕택에 팬이 늘어났다.

5기 전속성우들은 성우를 뽑은 후 3개월 동안 투입을 전혀 시키지 않았다. CM도 마찬가지. 이리하여 5기 성우들의 데뷔는 2015년 2월에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제 투니버스처럼 차근차근 단역부터 밟아나가게 할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그랬으면 욕도 덜 먹었을텐데...

3. 공채방식

1~2기때만 해도 공채시험이 악랄한 것으로 악명이 자자했다.

'연기 접수 → 더빙 → 자유연기 → 더빙 → 면접' 순서로 시험이 진행되었는데, 일반적으로 '연기 접수 → 면접'으로 끝나는 다른 방송사들에 비해 훨씬 복잡한 구성이라 성우 지망생들이 상당히 고생했다고. 실제로 KBS 성우 성선녀는 자신이 경영하는 성우학원 홈페이지 게시글을 통해서 '성우 역사상 이렇게 긴 시간을, 그것도 5차에 걸쳐서 본 적이 있었나'라고 말했을 정도.

그러던 중 다행히도 공채 3기부터는 '서류 및 목소리 연기 샘플 우편 접수 → 실기 테스트 → 최종 면접'으로 간단히 바뀌었는데, 부정행위를 방지한다는 이유로 웹하드 접수를 없애고 우편으로만 받기로 해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스스로 무덤을 파네

4기부터는 우편 접수를 이메일 접수로 접수방식을 변경하였고, 2014년 실시되는 공채 5기는 '서류 및 목소리 연기 샘플 이메일 접수 → 실기 테스트 (1차, 2차) → 최종 면접'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수(년도) 지원자수 차수 전형방식 날짜 합격자발표 경쟁률
제1기(2008) 1차전형온라인9.8~9.22  
2차전형오프라인10.3금~10.4토
3차전형최종면접10월초10.7발표 남5명, 여7명
제2기(2010)1,300여명1차전형온라인8.20~9.69.13발표 남51명, 여105명 118~127 대 1
2차전형온라인9.13~9.2710.1발표 남24명, 여26명
3차전형오프라인10.8금
4차전형오프라인10.9토
5차전형최종면접10.15금10.15발표 남6명, 여5명
제3기(2012)1,200여명1차전형온라인9.10~9.2410.5발표 남26명, 여28명 120~130 대 1
2차전형오프라인10.9화~10.10수10.12발표 남8명, 여8명
3차전형최종면접개별통보10.17발표 남4명, 여6명
제4기(2013)1,300여명1차전형온라인9.30~10.1110.18발표 남20명, 여20명 325~350 대 1
2차전형오프라인10.22화~10.23수10.25발표 남5명, 여5명
3차전형최종면접개별통보10.29발표 남2명, 여2명
제5기(2014)1,300여명1차전형온라인9.19~10.210.10발표 남26명, 여26명 217~233 대 1
2차전형오프라인10.14화~10.15수10.15발표 남11명, 여10명
3차전형오프라인10.17금10.20발표 남5명, 여5명
4차전형최종면접개별통보10.23발표 남3명, 여3명

어째선지 성덕들 사이에서는 '대원은 성우를 뽑을 때 외모를 보고 쁩는다'는 설이 돌았었는데, 그 주장을 펴는 사람들의 근거가 첫번째로 대원 여자 성우들의 외모가 평균적으로 꽤 준수한 편이라는 것, 두 번째는 지원서를 접수할 때 전신 프로필 사진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원의 여자 성우들이 전부 다 빼어난 외모인 것도 아니고 인물 외모야 실기시험 때부터는 시험관들이 직접 보니까, 설령 외모가 감안되는 일이 있다 해도 상식적으로 시험관들이 직접 본 인물 외모가 감안되지, 겨우 사진 따위가 당락을 좌우하진 않는다. 그렇게 따지면 외모가 좋은 성우가 있는 모든 극회가 해당될 수 있는 문제다. 그래서 세간에 도는 대원은 프로필 사진을 접수하기 때문에 외모가 점수가 된다는 건 크나큰 논리 비약임을 알 수 있다. 대원 극회 성우들도 각 성우 학원들의 대원 성우 5기 공채 대비 특강에서 외모가 성우를 뽑는 기준에 들어간다는 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였고, 조경이 성우도 뉴타입 한국어판 2014년 10월호에서 이런 설에 대해 "신생 방송국이라 성우의 연령층이 낮다 보니까 생긴 오해 같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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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홈페이지를 선보였으나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얼굴이 잘 알려져 있지 않던 5기 성우들까지 사진을 업데이트 했다. 양식은 투니버스 성우극회와 비슷하다.
  • [2] 대교방송 성우극회 5기 출신으로 대원 이적 전 파워레인저 와일드 스피릿에서 권성 미셸 팽을 맡은 바 있다.
  • [3] 하지만 인기 방송인들 중 방송연예과 출신이 아닌 사람들이 많으며, 인기 연기자들 중에도 연극영화과 출신이 아닌 사람들이 많다는 걸 감안하면 성우학원 출신 위주로 뽑은 건 대원의 무의미한 해결책인 셈이다. 그러나 대원 2기 역시 1기 성우들 만큼은 아니지만 언더에서 충분히 많은 활동을 하던 사람들이었으며, 성우학원 출신이란 말도 어폐가 있는 것이 요즘은 협회성우가 되었든 안 되었든 간에 성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들 중 성우학원을 거치지 않은 케이스는 정말 보기 드물 정도라고 한다.
  • [4] 이용신 같은 예외도 있다.
  • [5] 성우 공채 합격 전 목욕의 신 OST를 불러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었다.
  • [6] 아무리 대원방송이 자금이 열악하다고 해도 2012년 자본금은 챔프TV(태광그룹 산하의 티캐스트 소속이지만 송출을 제외한 나머지 업무는 여전히 대원방송 관할), 애니박스, 애니원 합쳐서 약 200억 정도나 된다.(애니플러스/비판과 논란 항목의 더빙 시장 축소 단락 참조) 반면 대원방송의 후발 주자인 애니맥스의 2012년 자본금은 55억, 애니플러스의 2012년 자본금은 44억 정도로 이 두 방송사가 더빙을 포기하고 자막만 방영하는 건 어찌보면 예견되어 있었던 일인 셈.
  • [7] 성우 갤러리에 떠도는 낭설에 의하면 대원방송도 2013년에 적자로 바뀌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2014년 대원방송의 제휴사였던 마이씨앗TV가 망한 상황에서 토에이 판권작인 슈퍼전대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 프리큐어 시리즈, 그리고 달의 요정 세일러문 재더빙판으로 간간히 버티고 있긴 하지만 애니플러스애니맥스에서 동시방영된 수많은 작품을 들여오려고 하지 않는 등 신작 방영을 하는 데 별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다. 그럼 자기들이 판권 싹쓸이했던 애니들을 신작으로 내보내면 되지 않나? 유행이 지나서 안 되는 건가? 그럼 판권 싹쓸이는 뭐하러 했는지...
  • [8] 물론 이건 극회의 문제가 아니라 성우를 활용하는 방송사의 문제다. 그리고 원피스는 투니버스조차도 판권료가 비싸서 진도를 빨리빨리 못 나간다고 신동식 PD가 밝힌 바 있다. 단지 자본금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냥 토에이 판권작이라 들여온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다.
  • [9] 실제로 신인 성우들은 방송사 내에서 대선배들이 연기하는 걸 어깨너머로 보고 가르침 받기도 하면서 연기력의 성장을 거듭한다고 한다. 헌데 여긴 선배들조차 갓 프리가 된 성우들이고 다른 방송사의 대선배들을 부를 돈은 부족하니(…).
  • [10] 물론 대원방송 성우극회 내에서도 연기력이 안습인 성우연기력은 괜찮지만 인간성이 바닥인 성우 등 예외인 인물이 몇 명 있긴 하지만...
  • [11] 대원방송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원자 수는 2기 1,300여명, 3기 1,200여명, 4기 1,300여명, 5기 1,300여명으로, 제도 변경 전과 후가 별 다름 없이 매 시험 일정한 편이다.
  • [12] 실제로 고구인박고운은 이미 현재 성우학원의 강사로 활동중이다.
  • [13] 초기에는 본명 박상태로 활동. CJ E&M 성우극회박성태와 혼동을 피하려고 바꾼 듯.
  • [14] 입사 당시에는 임경명이었으나 2013년 10월부로 개명했다.
  • [15] 원래 김중원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나 이후 김디도로 이름을 바꾸었다.
  • [16] 본명은 김혜진이었으나 전속에서 풀릴 즘에 김나율로 변경.
  • [17] 본명은 이재현이었으나 여자선배인 이재현과 구분하기 위해 이현으로 변경.
  • [18] 본명은 김민정이였으나 선배인 김민정과 구분하기 위해 김도영으로 변경.
  • [19] 본명은 정윤식이었으나 정주원으로 변경.
  • [20] 본명은 강양수이었으나 강시현으로 변경.
  • [21] 본명은 김서영이었으나 MBC 성우극회김서영과 구분하기 위해 김연우로 변경.
  • [22] 본명은 곽경선이었으나 남자 선배 신경선과 구분하기 위하여 곽규미로 변경. 같은 케이스가 바로 대교방송의 김하루.
  • [23] 본명은 이지원이나 대원 1기 선배인 이지현KBS 성우극회 30기 선배인 유지원과의 구분을 위해 이새아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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