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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일람

last modified: 2015-10-15 18:02: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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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절대자
2. 인격적으로 아량이 넓은 단체 및 집단
3. 인격적으로 아량이 넓은 인물
3.1. 국내
3.2. 해외
4. 가상의 인물

1. 절대자


참고 : 모든 사람에게 대인배라는 것은 아니다. 당장 종교 충돌 문제로 인해 대인배로 보지 않는 인간이 있기 때문이다.


2. 인격적으로 아량이 넓은 단체 및 집단

  • 독립군
    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 안위, 재산을 바치신 사람들이다. 천하의 개쌍놈들인 친일파하고 비교하는 자체가 실례.
  • 1820년대 아르헨티나의 군인들
    브라질로부터 탄압받고 있던 우루과이를 독립시켜주기 위해 우루과이 대신 무려 2년 동안 전쟁을 치렀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브라질을 쓰러뜨리고 우루과이를 독립시켰다.
  • 한국전쟁에 전투병력을 파병한 16개국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네덜란드,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 필리핀, 터키, 태국, 그리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벨기에, 룩셈부르크,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총 1,930,330명 (연 인원), 의료 지원 5개국 (스웨덴,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총 2,168명 (연 인원) 등[1] 한국전쟁 당시 독립한지 5년, 정부를 수립한지 2년 밖에 되지 않은 나라를 위해 싸워준 모든 UN군 장병들과 국군 장병들.
  • 1954년 월드컵의 축빠
    월드컵에서 한국이 헝가리에게 0 - 9로 무참히 패했다는 것에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당시 한국에 대한 내막을 듣고 나서는 태도가 돌변해서 자신들이 갖고 있는 물건들을 한국 대표팀 숙소에 하나둘씩 기증했는데 이게 산더미처럼 쌓일 정도였다. 주로 통조림을 비롯한 각종 음식이나 양복, 청바지, 점퍼 등의 의류와 각종 생필품에 자국 현금까지 있었다.
  • 1962년 월드컵의 체코슬로바키아
    디펜딩 챔프 브라질과 조별 예선 2차전에서 승부를 겨루었다. 그 경기 전반 30분께에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던 펠레는 근육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경기를 지속할 수 없었고 체코슬로바키아의 마소푸스트[2], 포플야르, 랄라는 당시 축구계에 만연해 있던 상대 팀 에이스 부상 입히기 프로젝트에 동조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펠레를 공격하면 완전히 경기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들은 펠레를 위해 거친 플레이를 펼치지 않았고 펠레가 나갈 때까지 그들의 신사적인 플레이는 계속되었다. 또한 월드컵 결승에서 다시 브라질을 만나게 된 체코슬로바키아. 게다가 그 이전 경기인 4강전에서 펠레가 빠진 브라질의 공격을 책임지던 가린샤가 칠레 수비수를 걷어차서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펠레에 가린샤까지 빠지면 체코슬로바키아가 더욱 쉽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상황. 하지만 그들은 칠레 수비수들이 가린샤에게 악의적으로 반칙을 했다고 주장하였고 그들이 오히려 앞서서 가린샤의 퇴장 철회를 FIFA에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 FIFA는 이 요청을 받아들였고 가린샤는 결승에 뛸 수 있었다. 결과는 체코슬로바키아가 3대 1로 패했지만 그들의 깨끗한 매너는 브라질의 우승 기록만큼이나 가치 있는 일이었다.
  • 광복이후 대한민국의 조림가들
    KBS 2013년 토요일에 방영되는 "다큐극장"에 의하면 당시에는 사재를 털어서 민둥산들을 숲으로 만드는 것이 지역 재산가들 사이에서 유행이었다고 한다.조림이 곧 애국이라는 생각으로 재산을 탈탈 털어 조림하는 게 돈 가진 사람이면 할 일로 인식되었다고.얼마나 돈들여 얼마나 넓은 숲을 만들었는지가 자랑이었다고 한다. (…) 녹화사업 당시 정부도 물론 대단히 기여했지만 이런 식으로 조림한 사유림도 상당하다.괜히 아직까지 산림청에서 막대한 면적의 사유림들을 국유로 사들이는 게 아니다.
  • 국경 없는 의사회
  •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 자신들에게 들어올 보너스를 국가대표 훈련장 건립에 써 달라며 받지 않았다.
  • 대한양궁협회
  • 더블린 시티 램블러스 : 아일랜드 포크 음악 그룹. 자기네들 홈페이지에다가 자기네 노래를 무료로 스트리밍으로 듣고 다운로드까지 받을 수 있도록 올려 놓았다!
  • 미들즈브러 FC
  •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사이버프론트 코리아, AK커뮤니케이션즈
    한국 오덕 업계 3대 석유왕.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수익성이 떨어지는 작품들만을 발매하고 있다.

  • 가입비를 토호쿠 대지진 피해 난민들에게 기부한다고 한다.
  • 영화 연가시를 후원한 조아제약 : 자신들이 도쿄전력, 혹은 이용구이완용, 송병준천하의 개쌍놈들로 나오는 영화스폰서를 해주고 이름을 빌려주었다. 대표님께서 정말 쿨하신 분일지도 모른다. 물론 자사의 약인 윈다졸의 판매량도 올랐으나 이 작품을 생각하면….
  • 온게임넷
    자사에서 방영한 프로그램의 VOD를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특히 켠김에 왕까지는 전편을 업로드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 자유 소프트웨어를 만든 사람들
  • 자원봉사
    무슨 말이 더 필요한지? 봉사 점수를 노린 봉사활동과 취업 스펙을 위한 봉사활동 등 봉사 자체에 의의를 두지 않은 활동일지라도 어쨌든 안 한 사람보다는 낫다. 삼성 1호-허베이 스피릿호 원유 유출 사고태안에 모여든 국민들이라든지.
  • Four Leaf Studio
  • 장기기증자들
    이름도 알리지 못하고[3], 보답도 구하지 못하고, 그저 생명을 생각하는 사람들(from AC재팬). 위의 자원봉사자야 잠깐 시간만 내면 되지만 장기기증자는 몸 한쪽을 떼주고도 보상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의 '기증자 및 유족에 대한 대우'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를 기증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결심이 아닐 수 없다.
  • 장애소녀 제작진
    제작기간 5년의 고퀄리티 동인게임을 무료로 배포했다. 돈 문제가 얽히면 나누기도 힘들고 불화만 생기니까 진짜 돈을 필요로 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하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체리츠
    데뷔작부터 개념행위 실시.
  • 파인클릭
  • 포케쇼
  • EBS
    2013년 2월 구글과 업무제휴 체결, 유튜브에 EBS 채널을 개설하여 EBS에서 제작한 거의 모든 컨텐츠를 올리는 대인배적인 행보를 보였다. 특히 10여년이 지난 방송 중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했던 방송도 몽땅 다 유튜브에 올렸다. 다만, 일부 프로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유료화했다는 점은 까이고 있다.
  • 한국의 신궁 휴대용 대공 미사일 개발 당시 불곰사업으로 파견된 러시아 기술자들. 그들은 밤을 새워가며 격론을 벌였는데 핵심기술을 전수하지 않기 위해 일을 꾸민다고 생각했더니 오히려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우리 기술을 더 잘 가르쳐줄 수 있을까 하는 데 의견이 갈려서 논쟁을 한 것이었다.
  • 대한민국 소방관
    매일 예방 및 안전 민원업무에 시달리며 출동 사이렌이 울리면 신속히 출동하여 동물 구조, 잠긴 문 따다주기, 벌집제거, 술 먹고 대짜로 뻗은 (...) 주취자 병원에 실어주기 등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와 주는 히어로들. 언제나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다. 착한 위키러라면 정말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쓸데없는 일로 부르거나 장난전화를 거는 일이 없어야 하겠다. 그런데 딱히 한국 한정이 아니라 소방관이나 비슷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국가에 상관없이 훌륭한 인격자들이 많다.
  • 이야기네트워크
    현재 제공하고 있는 무료웹호스팅이 용량,트래픽이 무제한이다. 다만 내부적 문제가 있기는 한다... 자세한건 항목참고.

3. 인격적으로 아량이 넓은 인물

3.1. 국내

  • 구대성
  • 김광석
  • 김국진
  • 김규리 (1번 항목)
  • 김기현
  • 김명운 : 보통 쥬인배라고 부른다. 쥬니어 대인배. 다만 김명운의 경우는 웅진 저그 중에서 김준영과 같은 팀이며 플레이스타일이 비슷하다는 이유. 초기에는 '퀸 관광을 보내는 게이머가 무슨 대인배냐'는 비판도 있었지만 지금은 퀸이 본인의 상징이라 뭐라고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게다가 전반적으로 '예의바른 게이머'의 이미지를 갖추고 있는 편이라 대인배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호평을 주고 있다.
  • 김영인 : 심영으로 유명한 분으로 고자 합성을 금지하지 않으셨다.
  • 김연경 : 대한민국 아니 세계 여자 배구의 에이스. 국대 경기는 필히 참석하시는 분
  • 김연아 : 대한민국이 낳은 불세출의 피겨왕후. 그녀의 아버지가 말하길 어떤 불리하거나 척박한 상황속에서도 절대 핑계를 대거나 누구 탓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소치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금메달에 연연하지 않으며, 러시아 심판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며, 러시아를 쌍욕하는 팬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오히려 정당한 판정이었다고 하는 대인배스런 풍모를 보였다. 평소 그녀의 별명 중에도 2010년 밴쿠버 대회 때 생긴 "대인배 김슨생"이란 말이 있다. 멘탈갑에 이어 2관왕.
  • 김성모 : 김화백 명의의 만화의 경우 인터넷 짤방으로 쓰이는 컷들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공언, 김성모 만화는 얼마든지 짤방으로 쓸 수 있다.
  • 김시진롯데 자이언츠 감독
  • 김새론
  • 김수환
  • 김정열 : 개그맨으로 30년 만에 찾아낸 자신의 형을 죽인 선임병을 용서해주었다.
  • 정화 : 드라마 바람의 나라에 출연할 당시 싸이월드 방명록에 자신의 연기력을 비난하는 악플을 남긴 네티즌에게 '더...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답글을 달아주어 자신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을 용서하였다.
  • 김준영 : 대인배라는 용어를 널리 퍼뜨린 1등 공신이라 할 수 있으며, 실제로 게임을 할 때도 정당하게 임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그의 플레이가 대인배가 되기에는 부족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있긴 있다. 물론 그가 대인배로 불리는 데에는 게임 외적 요인도 존재한다. 온게임넷엄재경 해설위원이 그를 대인배가 아닌 대인 그 자체로 표현할 정도. 김준영 항목 참조.
  • 김준엽
  • 김용환
  • 김우수 철가방 부천사!
  • 김진욱두산 베어스 감독 : 감독 시절에는 운영 측면에서 문제가 있어서 과도하게 까이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2013년 시즌 종료 뒤 두산의 한국시리즈 준우승 이후 주축 선수들의 트레이드 및 이적으로 인해 프런트의 횡포에 견디지 못하고 경질당하는 시점에서도 "코치진은 두산을 절대로 떠나지 말라"라는 말을 남기면서 팀을 떠나면서까지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야말로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대인배가 따로 없다. 오히려 2군 시절부터 김진욱의 밑에서 마음을 다잡고 뒤늦게나마 성장한 노경은이 2014년에 갑자기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
  • 김태형 스타크래프트 온게임넷 해설자 : 2010년 12월 18일 스갤에서 자신을 심각하게 욕하던 스갤러를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셨다.
  • 김한수
  • 김현욱 : 팬까페도 있고 송진우와 같은 대인배 기질을 가진다.
  • 행균 : 2003년 역무원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열차에 치일 뻔한 아이를 구하려고 뛰어들었다. 아이는 무사했지만 정작 본인은 두 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그렇게 소중한 아이를 구해준 생명의 은인한테 부모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는데[4] 사람들이 그 부모에 대해 욕하는 과정에서 자신은 해야할 일을 했다며 찾지 않겠다고 했다. 현재는 1호선 역곡역장으로 지내는데 피부병이 심한데다 쥐덫에 걸려 한 쪽 다리가 불편한 고양이를 키움으로써 다시 주목받았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그림책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 노라조

  • 대표적인 이지트랜스 사용자 사전인 단순후커사전의 제작자.사실상 국내 에로게 플레이어들이 거의 다 쓰는 사용자 사전을 제작하고 업로드하고 있지만 비상업적 목적에 한해 아무런 재배포와 수정에 제한이 없다.적어도 2006년부터 계속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으며,별다른 부심 없이 업데이트를 자주 못해 미안하다는 말까지 남겼다!자기 사전의 구버전 기반의 모에후커사전이 만들어지고 미연시 갤러리에 해당 카페 회원들이 부심부린 끝에[5] 한 갤러가 단순사전 원 배포처인 드림하트에 사정을 설명하자 "안타깝고,이지트랜스에 얹혀 있을 뿐인 자기 사전을 자랑하는건 부끄럽다"는 댓글을 남겼다.링크.
    애초에 제작 슬로건이 "일어를 몰라도[6] 모두가 쉽게 미연시를 할 수 있도록!"이기에 이런 태도를 드러내는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그야말로 에로게 번역 툴에서의 봉사자.일부 아랄트랜스 코드 추출자들이 부심을 드러내는 것과 대비된다.[7]
  • 류현진
  • 명동 한복판에서 삼겹살을 구워드신 네이트 뉴스 베플에 선정된 김X근, 조X석, 김X관 3인
  • 문희준 (문보살)
  • 문성민 : 자신의 첫 시즌에 받을 수 있던 신인상 자격을 자신보다 두 살 아래 후배들에게 양보하였다.[8]
  • 배어진 : 롤드컵 우승을 2번이나 좌절했음 에도 형제팀 삼성 갤럭시 화이트의 폰에게 자신의 점퍼를 주고 미련없는 모습을 보이며 졌음에도 커뮤니티에서 온갖 칭송을 받았다. 역시 장군님.
  • 박명수 : 가장 유명한 개그맨이며 국민배우. 박명수는 방송 이미지와 달리 실제 생활에서 선행을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 유명한 사건으론 등록금 선행이 있는데, 치킨집을 하던 시절에 아르바이트 생이 등록금 문제로 복학을 미루자 "공부는 때가 있는 법인데 미루지 마라, 성공해서 갚아라"라며 등록금을 준 적도 있었다. 이 후 그 아르바이트 생이 취직해서 돈을 갚으러 오자 "괜히 허세 부리지 말고 지금은 집에 보내 드려라"라며 돈을 받지 않았다고. 결국 그 아르바이트생은 박명수의 결혼식 때 축의금으로 갚았다고 한다. 그 외 다른 선행은 이 글을 참고하자. 그리고 방송내적으로도 일단 무한도전에서 돈 기부 관련 특집이 있으면 거의 돈 내는 사람은 박명수 당첨이다. 그런데도 박명수 본인은 불평 하나 하지 않고 다 낸다.
  • 박미선
  • 박석민 : 히트 바이 피치드가 최정 다음가는 수준으로 많음에도 불구, 투수에게 성질을 내거나 혹은 벤치클리어링을 일으키는 경우가 없다. 딱 한번 벤치클리어링을 벌였으나 화가 난 것이 아니라는 제스처와 함께[9] 웃으면서 벤치클리어링을 한데가, 오히려 자신을 맞춘 투수에게 벤치 클리어링해서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했으니..
  • 박승희 : 소치 동계올림픽 500m 종목에서 앨리스 크리스티에게 걸려 넘어져 동메달에 그쳤을 때에도, 오히려 마음이 아팠을 거라고 말하며 크리스티를 걱정해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 영섭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당시 27명을 구조하셨던 선장님이다.
  • 운규 : 인천광역시 인스파월드 찜질방 사장님으로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로 인해 인천에 피난 온 연평도 주민들에게 무료로 숙식을 제공했는데 정부 지원도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경영난으로 2008년부터 10억원의 세금을 체납해서 위기에 몰려있는 상태에서도 말이다.
  • 박종훈 : LG 트윈스의 전 감독. LG 역사상 최악의 해라 할 만한 2011년을 보내면서 야석, 돌종훈 등 온갖 굴욕적인 별명으로 미친 듯이 까였지만 시즌 후 팀의 온갖 막장스런 면모들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평가가 바뀌었다. 특히 이광용의 옐로우카드가 제대로 기름을 부었는데 선수, 코치, 프론트까지 아주 총체적으로 막장짓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옐로우카드에 나온 내용의 절반만 사실이라고 해도 박종훈 감독은 시즌 도중 깽판을 부리거나 감독직 때려치지 않고 시즌 끝까지 임기를 마친 것만으로도 대인배 소리를 듣기에 부족함이 없다. 거기에다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에 나온 내용도 LG 트윈스의 막장성을 다 표현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인지라. (...) 이제 박종훈은 야성. 즉 야구의 성인으로 불리고 있다.
  • 박재영 :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대인배
  • 박재홍 : 평소 야구팬들로부터 인성이 좋지 못한 선수라는 편견으로 인해 빵 사건 등의 구설수에도 오르기도 하는 등 이미지가 별로였으나, 커리어 말년에 선수협 회장으로 취임한 후 제 10구단 문제와 선수협 내 비리 척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비리를 사실상 방관한 전임 회장 손민한에 대한 고소도 취하한 데 이어 떠밀리듯 은퇴하면서도 자신의 은퇴식장에 손민한을 데려와 "후배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라고 직접 사죄하게 만들면서 그간의 선입견에 싸여 있던 이미지를 대인배로 대반전시키는 데 성공.
  • 박지영 : 세월호 침몰 사건 때 배에 남아 생존자들을 구하다가 돌아가셨다. 제2의 유관순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
  • 박지성
  • 박찬호
  • 박항서 : 자신이 각서까지 써 주면서 영입했음에도 야멸차게 뒤통수를 날린 이천수를 고작 전화 한 통[10]에 용서했다. 대인배를 넘어서 보살 소리를 듣고 있다.
  • 배한성
  • 서울 지하철 9호선여의도역을 미리 만드신 분들
  • 서나 : 연우에게 그렇게 권리를 빼앗기고 모독을 당했지만 고소미도 먹이지 않고 오히려 사건이 커지지 않게 막고 연우를 변호해주는 등 대인배스러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 서동주
  • 서유리 : 본인에게 섹드립과 성형드립을 치는네티즌들에게 올린 글이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손양원 : 장로회 목사. 여수한센병 환자들 수용소인 애양원 (愛養園) 교회에서 나환자들에 대한 구호사업과 전도활동을 하였다.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삼음으로써 세상을 감복시켰다. 그래서 별명도 '사랑의 원자탄'.
  • 송성문 : 성문영어 시리즈로 벌어들인 인세 수익 중 대부분을 문화재 구입에 썼고, 구입한 문화재를 모두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평소에 그는 문화재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 송진우 : 두말할 필요없는 야구계의 대인배.
  • 앙드레 김
  • 안승민 : 평소 팬들이 노안을 이유로 놀림에도 불구, 오히려 관심을 가져 줘서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표했다. 이게 단순한 놀림이면 모르겠는데 대놓고 얼굴을 가지고 놀리는 짤이 엄청나게 많은데다 (...) 사실 노안으로 보이는 이유가 안경 때문인데 이 안경을 착용하는 이유가 알고보니 백내장 때문이었다. 즉 자신의 심각한 신체 콤플렉스가 놀림을 받는건데 오히려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는 모습이야 말로 멘탈갑 인증이다. 실제로도 안승민의 인터뷰 기사에는 대인배라는 댓글들이 따라 붙는다. 그래서인지 팀을 가리지 않고 안승민을 싫어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다.
  • 액션 치킨가면 사장님
  • 양경일 : 루리웹에서 익명으로 만화 레슨을 하는데 운영자에게 선도 못 그리는 가짜라고 대차게 까임. 그러나 나중에 스스로를 밝히고 자기를 깐 운영자도 용서하는 대인배적 면모를 보임.
  • 양지운
  • 엄앵란 : 신성일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 이혼을 안한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분이시다.
  • 여운형 : 평생 자신을 해코지한 일본을 용서했고 테러로 자신을 죽이려 했던 극우 및 극좌 세력을 용서하면서 안고 가려 했다.
  • 오종혁 : 해병대 수색대로 자원 입대. 게다가 훈련을 위해 전역도 연기했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평생까임방지권도 획득했다.
  • 유관순
  • 안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 :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잠시 시위를 접고 대신 희생자들의 애도를 빌었다.
  • 유일한 : 말 그대로 털어서 먼지 안 나왔던 사람. 모든 기업인의 모범이다.
  • 유재석
  • 윤여정 : 엄앵란과 마찬가지로 전 남편 때문에 본인의 인생이 파탄이 나 버린 케이스. 하지만 방송 내외적으로 한번도 원망하거나 비난하는 발언을 한 일이 없었다.
  • 이경규
  • 이다도시
  • 이대호
  • 이도형 : 2010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신청했으나 FA 계약의 보상규정 및 계약제한기간 규정의 문제로 결국 어느 구단과도 계약하지 못하고 사실상 은퇴했다. 그러나 자신에게 돌아갈 혜택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도 KBO를 상대로 위의 규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걸었고 결국 재판에서 승소했다. 이도형의 판례로 후배들에게는 어떤 식으로든 혜택이 돌아갈 것이며, 야구선배로써 훌륭한 귀감을 보여줬다.
  • 이순재
  • 이승엽 : 사생활도 깨끗하고 신사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개그맨 김제동과 매우 친하며 유명 스포츠 선수인 자신의 결혼식 사회를 수 많은 연예인들을 다 뒤로 밀어버리고 당시 듣보잡이던 김제동에게 부탁할 정도로 결국 김제동을 무명에서 유명으로 만들 주었다. 비록 병역은 팔꿈치 수술로 면제가 되었지만 선수들에게 병역면제 특혜를 선물로 주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 이시영 : 자신의 엄청난 재산을 다 털어서 독립운동에 바쳤다.
  • 이영호 : 스타크래프트 최고의 테란 프로게이머이자 최종병기라는 강력한 별명을 가졌지만, 한 때 슬럼프를 겪었을 시절에 자신에게 온갖 악플에 인격모독 드립에 패드립까지 행했던 찌질이들의 비난을 들어야 했다. 하지만 이영호는 이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 중 하나라고 여겨서 법적인 고소를 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선처하였다.
  • 자건 : 조선시대 문신. 형조, 공조판서를 역임하였으며 청렴결백하고 강직한 성격으로 유명했다. 일절 뇌물이나 비리가 없던 사람으로 연산군의 폭정에 충언하다가 미움을 받아 유배당했다. 그런데 유배지의 수령이 워낙에 악랄하여 죄도 없는 그에게 보급품도 줄이고 심심하면 부하들이 그를 구타하는 걸 보고 재미있어하는 인간 말종이었다. 그럼에도 이후 중종반정으로 재등용되어 이 수령의 상관까지 되었는데 이 수령은 난 죽었다고 후회막심했으나 아무런 보복도 하지 않고 그대로 수령으로 일하게 했다. 되려 그에게 지난 날의 과오는 일을 잘하여 갚으라는 말만 해주었고 수령이 감격하여 그 뒤론 아주 좋은 수령이 되었다. 참고로 조정에서도 워낙에 강직한 덕분에 그의 곁에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고 한다.
  • 이종찬 장군 : 비록 '조선 귀족' 집안의 손자로 일본군 고위장교 출신으로 지냈었으나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배하자 이를 수치로 여겼고 평생을 반성하고 뉘우쳤다. 그리고 그는 대한민국 수립 이후 반독재를 주창해왔었고 군의 정치개입을 반대한 인물로 이 부분은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였다.
  • 이주일 : 전라북도 익산시에 있는 익산역이 갑자기 폭발했을 당시 사회를 보고 있었던 하춘화를 구해줬던 일화가 유명하다.
  • 이지혜 : 현역으로 활동했을 땐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 2군 프로게이머들에 대해서 차별 없이 일일이 직접 따뜻하게 대우해주었다. 그리고 어떤 한 팬에게 문제가 생겼는데 직접 그 상대를 달래서 싸움 없이 해결하셨다.
  • 이지혜 : 사실상 해체사건의 피해자였던 이지혜는 오히려 가해자인 서지영을 옹호하며 자신의 잘못도 많다고 기자회견을 이어갔다. 그리고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샵 맴버 전원이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 이태석 신부
  • 이회영 : 이시영 선생 참조. 이시영 선생의 친형이다.
  • 임채무 :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두리랜드를 만들었고 수십 억의 사재를 들여서 적자 운영을 감수하고 있다.
  • 장나라 : 자세한건 이종범/사건사고,구설수 항목 참고. 덧붙히자면 이 사건을 제외하더라도 개인적인 기부도 상당히 많이 한다.
  • 장기려
  • 장문복
  • 장미란
  • 장윤정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장종훈
  • 제용 : 과거 참치잡이 원양어선인 '광명 87호'를 이끈 선장 경력이 있는 경남 통영의 평범한 멍게양식업자. 1985년 11월 14일인도양 어장에서 7개월 동안 수많은 참치를 잡고 대한민국으로 귀항할 때, 남중국해에서 96명의 보트피플이 탄 목선을 발견하고, 보트피플들을 외면하라는 회사의 지시를 무시하고 자신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 보트피플들을 구조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 전준호 : 전 히어로즈 소속 야구선수이자 현재는 NC 다이노스의 코치. 1번 항목 참조.
  • 전진
  • 전형필 : 간송미술관을 설립한 사상 최고의 대인배적인 지름신. 바보같은 남자.
  • 정경배 : 전 삼성 라이온즈 출신 SK 코치
  • 정승욱
  • 정지훈 : 웹툰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작가. 좋은 스토리와 그림체에도 야후 웹툰에서 비추 1위를 하자 팬들이 비추한 자들을 욕했는데 오히려 작가는 화내지 않고 비추한 자들의 생각이 다를 뿐 욕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 하였다.
  • 차웅 군 : 세월호 사건 단원고 학생 첫 사망자. 자신의 구명조끼를 다른 학생에게 양보해주고 생을 달리했다.
  • 조규남 : 승부조작으로 자신에게 제대로 뒷통수를 친 마재윤을 자신의 사퇴 인터뷰에서 오히려 옹호하고 걱정해줬다. 이 덕분에 당연히 마씨는 미칠 듯하게 까였지만...
  • 조동찬
  • 조선 세종대왕
  • 조영남 : 자신의 곡 시여 안녕을 미국의 네오펑크 밴드 그린데이(Green day)가 거의 흡사하게 표절했음에도 불구하고(American idiot) 아무런 소송도 제기하지 않았다. 이 곡이 실린 앨범이 천만장 이상 팔린걸 생각하면 그리고 Dookie 이후 그린데이의 부흥을 이끈 것을 생각하면...(소송을 걸어 논란이 점화되었다면 그린데이는 재기하기 어려웠을 것이다.)게다가 조영남씨는 이를 두고 "일곱 음계에서 곡을 짜는데 비슷하게 나올 수도 있다"라고 그들을 변호하기도 했다.
  • 조용필 : 소록도에 거주하는 한센병[11] 환자들과의 콘서트 약속을 지킴은 물론이고 공연 도중 한센병 환자를 품에 안으며 같이 노래를 불렀다.[12] 당시는 한센병에 대한 인식과 한센병 환우들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안 좋고 왜곡되어있어 접촉만 하면 모두 한센병에 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슈퍼스타로 대접 받는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님에 분명하다. 그리고 나병 환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했다.
  • 진영화 : 승부조작으로 인해서 진씨 성을 가진 프로게이머라는 이유로 오해를 받아 자신의 싸이 방명록에 달린 악플에 화를 내기는 커녕 오히려 미안요... 라는 식의 댓글을 다는 식의 대인배스러움을 보여줬다.
  • 진인환 : 회원들이 자신의 중요부위를 네타거리로 삼아도 강등환을 사용하지 않는 대인배. 다만 어머니 욕은 얄짤없다. 붕탁 문제도 참고 참다가 경찰서까지 갖다오는 상황이 오자 그때 가서야 폭발.
  • 차승원 : 이혼한 아내의 아들을 사랑으로 길렀다.
  • 최동원 :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급 투수로 당시 남 부러울것 없는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하지만 동료의 불의의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했음에도 구단에서 유가족에게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음을 보고 선수들의 처후개선을 목표로 삼아 선수협 결성을 주도했다.[13] 당시는 1980년대이고 선수협 결성자체가 구단의 반발을 불러살 큰 일이며 선수협 결성주도를 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후폭풍이 올 것을 알았지만 두려워 하지 않고 진행했다. 하지만 구단의 큰 반발로 실패를 하고 소속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에서 쫓겨나다 싶히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 되었다. [14] 그렇게 징계성 트레이드 후 2년뒤 은퇴를 했지만 그는 여전히 감독이나 코치진으로 자신을 버린 롯데 자이언츠로 되돌아 갈때를 기다렸다.
  • 일도 : 경기도 남양주시 일교회의 목사로 일명 밥퍼목사. 정말 별명 그대로 갈곳없는 노숙자들이나 빈곤한 사람들에게 초창기엔 라면을, 시간이 지난 후 급식을 무료제공해주는 봉사를 계속 해왔다.
  • 충무공 이순신 : 누명을 써서 역적으로 몰려, 죽어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의 고문을 당하고, 겨우 13척의 배로 왜군의 대함대를 막아내라는 가서 죽으라는 거나 마찬가지인 임무를 받고도 온몸을 바쳐 조국을 구한 성웅. 부하들의 잘못에 엄격했던 점은 있지만, 군율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였을 뿐 결코 인격적인 결함은 아니었다.
  •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에서 억울하게 피해자로 몰렸던 STAGE님 : 수많은 모독과 비아냥, 악플들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법적 절차나 고소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http://blog.naver.com/tunestage/220081310672
  • 하리수
  • 하일
  • 하춘화 : 어린 나이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기준으로 찬밥 신세였던 이주일에게 자신의 공연 사회자를 맡게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게 어찌나 의지가 강했는지 "저 사람 아니면 안된다"면서 버텼을 정도였다. 무명 연예인이라서 끼니 걱정을 해야만 했던 이주일에게 소중한 직장을 얻게 해준 장본인. 훗날 이주일이 스타덤에 오른 이후 "길에 나앉을 수 밖에 없었던 내가 하춘화 덕분에 우리 집을 샀다"라고 회고했다. 하춘화가 이주일에게 일거리를 줬을 때 하춘화의 나이는 10대 후반, 이주일의 나이는 30대 초반이었다. 게다가 그 이후에도 자신이 가수생활을 하면서 무척이나 아끼는 무대의상 150벌을 후배 가수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 한국전쟁 직후 60년대까지 한국군을 도왔던 미국군 고문관
  • 현미 : 슈퍼스타 K2에서 옥주현, 이승철과 같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한 참가자에 대한 평가를 두고 옥주현 혼자서 탈락시키려고 현미와 이승철에게 불손한 언행으로 일관하여 물의를 빚었다. 현미는 새파랗게 어린[15] 옥주현에게 철저하게 개무시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옥주현을 두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옥주현을 욕하지 말라는 당부까지 했다. 그러나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화제성에 눈이 멀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기로 악명 높은 슈스케 특유 악마의 편집의 영향이 컸다. 실제 현장에서 옥주현은 이의를 제기할 때 조심스럽게 언행을 했지만 그런 부분은 다 잘려나가고 자극적으로 보이도록 편집돼 방송을 탄 것이라는 이야기. 힐링캠프 옥주현 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방송분 이후 불거진 비난여론을 보고 PD가 직접 옥주현에게 사과했다고.
  • 허민(고생물학자) : 자신의 자문을 씹은 다큐의 제작진이 만든 영화와 감독이 쓴 소설에 대해 호평을 보였다.
  • 현종(조선)
  • 헐버트 : 자기 나라도 아닌 한국의 해방을 위하여 20대 때부터 한국에서 독립운동을 지지하였으며, 심지어 일본에 의해 본국인 미국으로 쫓겨난 뒤에도 광복 때까지 반세기가 훨씬 넘는 세월 동안 애쓴 대인배. "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히는 것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한다" 라는 말까지 했고 정말로 돌아가신 뒤 한국 땅에 시신이 매장되어 고이 잠들었다.
  • 홍석천(매느님)
  • 홍진호 : 육회 사건 당시 말도 안 되는 변명과 삼연벙 당시 올렸던 글 ("아... 내가 속이 더럽게 좁은 건가?") 등으로 그가 대인배가 아니라는 시각도 있었지만, 지금은 명불허전 저그의 황제이자 황신. 까인 양으로 따지면 정치인 외에는 그만큼 까인 사람도 찾기 힘들 듯하다.
  • 후지타 사유리
  • 흑요석
  • JK김동욱

3.2. 해외

  • 길 메시
  • 그레고리 펙
    제임스 스튜어트, 캐리 그랜트와 더불어 대표적인 할리우드 신사였다.
  • 노숙
  • 니콜라 테슬라
  • 부이치치
  • 노토리어스 B.I.G.
  • 동방프로젝트의 제작자 ZUN
    원작 설정을 무시한 자유로운 2차 창작을 허용하였다. 심지어 공개 강연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2차 창작물이 원작 설정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하면 원작자인 자신이 허용하였으니 상관없다 하라고까지 했다. 더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흠좀무.
  • 류 매킨타이어
    프로레슬러. 티파니와의 싸우면서도 일방적으로 맞았음에도 먼저 이혼을 요구하지 않았으며(애초에 결혼한 것이 티파니의 성격 개선을 해보려는 의도) 알베르토 델 리오의 싸움을 몇 바늘 꿰매야 하는 상처까지 입어가면서 말렸다. 심지어는 해고를 당한 이유가 티파니 때문으로 인한 연대책임이니...
  • 마크리슈나
  • 라파엘 나달
    코트 체인지때 상대편 선수에게 항성 먼저 길을 양보하며, 심판이나 라인즈맨의 오심에도 어필을 잘안할만큼 매너 좋기로 유명한 테니스 선수. 특히 롤랑 가로스 (프랑스 오픈) 기간중 묵고있던 호텔의 직원이 자신이 가장 아끼는 6억짜리 한정판 시계를 훔쳐간적이 있었는데, 화내지 않고 오히려 쿨하게 용서 + 호텔의 서비스가 매우 만족스러우니 앞으로도 계속 이용하겠다고 넘긴 일화가 유명하다.
  • 랜디 커투어
  • 레이디 고다이버
  • 로사 카라치올로
    코 시프레디의 부인. 남편이 성인물 직업으로 복귀하는걸 새삼스럽게 왜 그런걸 묻냐는 식으로 쿨하게 OK했다.
  • 루이스 칸
    세계 최고의 건축가로 인정받았으면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을 위한 건축을 추구하느라 재산은 파산 상태... 방글라데시 같은 곳에 국회의사당을 지어주느라 70 노인이 몇 년 동안 짱박혀 있었으니 할 말이 없다. 그와중에 후학을 위해 돈도 안 되는 강의를 하러 73세의 나이에 무리하게 기차 여행을 서두르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리누스 토발즈
  • 자청
  • 리처드 스톨먼
    이 분 덕분에 자유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졌다. 감사를 드리도록 하자.[16]
  • 링고 스타
    1970년 비틀즈가 해체되고 멤버들끼리 피 터지는 공방전을 벌인다. 그러다 1974년 멤버들을 모두 화해시켰다.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세종문화회관에서 흉기 공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최대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돌아올 것"이라며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라고 트위터에 포스트 했다.
  • 마시모 모라티
    자기 팀 선수들이 무슨 사고를 치더라도 끝까지 실드를 쳐주며 물질적으로도 엄청나게 베푼다.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면 아드리아누 항목 참조...
  • 마이클 잭슨
    직접 항목에 들어가 확인해보면 실감하겠지만, 그야말로 흠좀무, 탁월한 인격의 소유자였다.
  • 몽클라르
    한국전쟁에 참전한 프랑스 군인인데 한국전쟁에 참전해서 한국을 구하기 위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계급을 중장에서 중령으로 깎고 참전하여 한국인들을 많이 구조해 주었다.
  • 하마드 레자 팔라비
  • 무하마드 유뉴스 - 이크로 크레티드의 창시자
  • 무함마드 소하일 씨 (미국) : 자신을 지속적으로 위협했던 강도에게 빵에 돈까지 쥐어주었다. 보러가기
  • 미르야 말레츠키 -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방송인
  • 미사와 미츠하루
    지난 2009년 6월 13일 별세한 일본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불합리대왕' 후유키 히로미치 (후유키 고도) 가 대장암에 걸린 것이 알려지자 NOAH주최로 흥행을 곧바로 확보해 그 흥행을 후유키 히로미치 은퇴기념대회로 열어 그 흥행에서 얻은 수익 전부를 후유키에게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2001년 당시 NOAH소속 선수였던 타카야마 요시히로가 격투기 (PRIDE) 에 진출하기 위해 탈퇴를 신청하자 '프로레슬링이 하고 싶다면 언제든 다시 돌아와도 좋다' 며 NOAH 소속을 유지한 채로 격투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많은 대인배적 에피소드가 존재.
  • 미즈시마 히로
    본인이 쓴 소설이 대상을 받자 상금 (2000만엔) 을 작가 육성에 쓰이길 원한다며 거절했다.
  • 미첼 바첼레트 - 現 칠레 대통령
    국방부 장관 (2002 ~ 2004) 시절 피노체트 군사 독재정권 (1974 ~ 1990) 때 아버지를 고문사 시켰던 책임자들을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며 그들을 자신의 대신으로 임명하여 같이 사이좋게 근무했다.
  •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쇼와 덴노의 막내 동생. 731부대에 잠시 근무하던 시절, 반인륜적인 생체실험의 실체를 확인하고는 아직 실험 당하지 않은 포로들을 이시이 시로 몰래 빼돌려서 중립국으로 도망쳐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었다.
  • 바츨라프 하벨
  • 반 다크홈
  • 발터 모델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독일의 원수. 방어의 사자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자신의 부하들을 자식처럼 여겼고 1차 르제프 공방전에서 자살한 소련군 장군의 장례를 치루어주었으며 전쟁 말기에 보충역으로 들어온 소년병과 국민돌격대원들을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는 말과 함께 전역증을 발부하여 그들을 돌려보냈다.[17]. 그 외에도 헝가리 1군 사령관 라카토슈(Géza Lakatos) 상급대장에게 상당한 지휘 권한을 부여하였는데 헝가리군 전차 부대의 전공을 높이 평가하여 1944년 5월 4일, 헝가리 왕립 제2전차사단에 4호 전차 H형 12대, 3호 돌격포 10대, 티거 10대를 배치시켰다.[18]
  • 밥 로스
    그림의 보급이란 꿈을 위해 초보자들도 쉽게 그림과 친해질 수 있는 입문법을 방송과 책을 통해 알리기도 했고, 그 출연료도 전액을 자신의 방송이 나온 TBS에 기부했다.[19] 성심도 부드러워, 미국 공군 부사관으로 복무하다가 '남에게 소리를 질러야 한다'는 것에 견딜수 없어 군을 나오기도 했다.
  • 배스킨라빈스 31 굴욕 사건의 변호사
  • 뱅가드 프린세스의 제작자 스게노 토모아키
  • 버락 후세인 오바마 : 현재 행보를 보면 그 어떤 미국 국민도 이자를 대인배라고 생각하지 않을거다...
  • 리 셰크 : 직업은 국선 변호사. 이노센스 프로젝트로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쓴 약 300명의 죄수들에게 자유를 선물해준 일등공신.
  • 번오기
  • 비의 : 그러나 그 성품 때문에 자신의 목숨과 국가의 안녕을 해한 것을 보면...
  • 빌 게이츠
  •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X선은 뢴트겐이 살던 당시에도 그 기술의 응용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그래서 독일의 한 재벌가가 그를 찾아와 X선의 특허를 자신에게 양도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뢴트겐은 "X선은 자신이 발명한 것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것을 발견한 것에 지나지 않으므로 온 인류가 공유해야 한다" 며 특허 신청을 끝내 거절했다. 그리고 그는 X선 발견으로 수상한 노벨 물리학상의 상금을 대학교에 기부했다.
  • 사쿠라이 하야토
  • 살라흐 앗 딘
  • 세르히오 바티스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개삽질하고 있던 디에고 마라도나에 밀려 감독이 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깨끗이 마라도나를 인정해줬다. 결국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에서 바티스타의 대인배성을 인정해줘 정식으로 아르헨티나 축구감독을 시켜줬다.
  •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판 욘 라베. 독일군으로부터 수천명의 유태인들을 구해냈다.
  • 스티븐 콜베어
  • 오스만 제국 술탄 둘 메지드 1세
    아일랜드 대기근 당시 1만파운드의 원조금을 보내려 했으나, 대 영국 제국의 빅토리아 대천후가 2천 파운드만 보낸 관계로 1천파운드의 원조금만 받는다고 했다. 식량을 실은 배 3척을 싣고 직접 아일랜드까지 갔고 영국 해군의 집요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로 파견하여 아일랜드 국민들에게 전달하였다. 이 당시 지원을 받은 지방 중 드로이다라는 지방은 깊은 은혜를 입은데 대한 감사함으로 도시의 문장과 드로이다에 연고를 둔 프로축구구단의 엠블럼에 초승달과 별을 다는 것으로 보답했다.
  • 샤푸르 1세 - 로마와 싸워 대승을 거둔 후 황제도 잡아드리고 잡은 포로들에 대한 행동을 보면 뛰어난 명군이면서 대인배이기까지 했다.
  • 시시의 클라라
  • 아이신기오로 도르곤
    마음만 먹었다면 고려 숙종이나 세조처럼 조카를 밀어내고 자신이 황제가 될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주공단처럼 조카를 잘 보필했다.
  • 와르 사다트
  • 안토니오 살리에리
    모차르트를 독살했다는 루머로 유명하지만 사실무근이며 오히려 그의 아들을 제자로 키웠다. 또한 음악계의 힘든 사람들을 위해 재원을 아끼지 않고 서트를 열었던 대인배.
  •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 알베르트 슈바이처
  • 알베르트 괴링 : 헤르만 괴링의 동생. 형과 달리 반나치주의자였으나, 유대인들을 도울 수 있는 자리를 얻기 위해 스스로 슈츠슈타펠에 자진 입대했다. 유대인 8000명과 소련군 포로 6000명을 진지를 건설한다는 명목으로 몰래 빼돌려서 중립국이었던 스위스에 풀어줬으며 체코의 레지스탕스를 비밀리에 도운 경력도 있다. 괴링이라는 성 때문에 전후 고생을 많이 하였다. 결혼도 임종 전이 와서야 하였는데 이유도 자신이 죽으면 실업자가 될 가정부를 위해 가정부와 결혼하였다.
  • 둘라예 와드 - 세네갈 대통령
    아이티 지진참사가 발생하자 세네갈의 국토를 나누어 가면서 아이티의 난민들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 야부키 켄타로 : 영구 까임방지권의 소유자. 해당항목 참조.
  • 앤드루 가필드 - 스파이더맨 인터뷰에서 학교에서 정말 따돌림이나 이런 걸 당했었지만 자신은 그들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용서한다는 발언을 했다.
  • 에리히 호네커
  • 린 카토
    그리 버드물리엔진을 만든 사람. 앵그리버드는 수십억 달러를 벌었지만 이 사람에게 돌아온 대가는 달랑 티셔츠 한 장... 하지만 본인은 만족한다고 한다. 참조설명
  • 에드워드 8세
  •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의 대통령으로 지금까지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통령이다. 무엇보다도 당시 인종차별을 받고 있는 흑인들을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셨고, 인권 탄압에 대해서 강력히 저항하며 남북 전쟁 시에도 뛰어난 능력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셨다. 한 때 남미가 자신이 다스리는 북미를 멸망시키려고 스파이 활동을 하였는데, 다행히 그 스파이들이 거의 붙잡혀져서 링컨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하는 상황이 왔다. 속으로는 저 스파이들을 다 죽여버리고 남미를 멸망시켜 미국 대륙을 시급히 통일시켜야 마땅했지만, 링컨은 이 스파이들을 모두 용서하였고 무사히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렇게 남북 전쟁에서 크게 승리를 거두어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각하의 이름으로 미국이 통일되었다! 또 대인배적인 모습을 드러낸 부분이, 자신이 워싱턴의 한 극장에서 연극을 보던 도중 남미의 잔존 세력의 대장인 부스에게 피격당해 사망하셨을 때, 그래도 내가 잘못한 점이 많아서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다. 죄는 미워하되 인간을 미워하지 말 것이며 나를 살해한 그 암살자를 용서해달라.라고 말씀하시기까지 했다.
  • 오드리 헵번
    영화계 은퇴 이후 유니세프 대사로서 인권운동과 인도주의적 활동에 참가했고 특히 죽기 1년 전이었던 1992년에는 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소말리아에 방문하여 죽기 전까지 봉사활동을 했다.
  • 오스카 쉰들러
  • 요한 바오로 2세
    자신을 죽이려는 테러리스트를 용서해준 일은 유명한 에피소드이며 그 외에도 그가 교황 재위기간 동안 한 일은 모두 대인배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괜히 역대 복자시성자 중에 최단기간에 복자 반열에 오른 게 아니다.
  • 욘 라베
    독일인 사업가로 이분의 대인배적 면모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별명이 있으니 난징의 살아있는 부처. 지금까지도 중국인들에 의해서 부처님으로 떠받들여지는 위대한 존재.
  • 우에스기 켄신
  • 워렌 버핏
  • 월튼 워커 미국군 중장과 그 외아들 샘 워커 대위
    장군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에서 최전방을 돌아다니며 병사들을 일일이 독려해가며 전투를 진두지휘하여 현재의 한국이 존재하게 해 주는 데에 커다란 공을 세웠다. 그것도 모자라서 37살에 낳은 늦둥이 외아들 샘 워커를 사관학교로 입대시켜 훈련을 받게 한 다음에 전선 최전방에 배치했다. 늦둥이 외아들이면 말 그대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성 소중한 존재인데 그런 늦둥이 외아들마저 한국전쟁 최전방에 투입하여 남한을 북한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정말 죽을 힘을 다했다. 그 아들 샘 워커 대위도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계속 남아서 한국전쟁에서 전장 맨 앞에 서서 죽을 힘을 다해 전투를 치뤘다. 이렇게까지 한국을 위해 헌신한 아버지와 아들이다. 이 부자에게 어찌 대인배라는 호칭을 아낄 수 있을까? 이후 샘 워커는 월남 전쟁에도 참전하여 비록 패배했지만 그래도 대장까지 진급했으며 현재도 생존해 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이러한 워커 부자의 헌신적인 희생을 너무나 고맙게 여긴 나머지 서울시 광진구 모처에 워커힐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이들의 헌신적 사랑을 기념하고 있다.
  • 리엄 딘
    딘 장군은 미국군 중장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였던 1941년부터 극동군으로 활동하여 중국군과 연합하여 일본군을 크게 무찔렀던 경력이 있고, 1945년 9월에 미국군이 38선 이남 지역으로 들어가자 맥아더 대장군의 휘하에 있었으며 3대 미국군정청 장관 겸 주한 미국군 부사령관을 지내며 4.3 사건을 진압했다. 그러다가 1948년에 한국 정부가 세워지자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자 다시 한국으로 왔다. 딘 장군은 당시 소장으로 미국 육군 제24보병사단장에 임명되었고 대전 전투에서 분전에도 불구하고 패배하여 철수하다가 매복한 북한군에 의해 공격을 받아 다른 방향으로 도주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딘 장군이 탄 지프는 길을 잘못 들어서서 본대와 떨어졌고 딘 장군은 함께 가던 부상병들에게 물을 떠다 주기 위하여 친히 어둠 속에서 물을 찾아 계곡을 내려가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져 실신하여 완전히 혼자가 되었다. 그는 충청남도 대전[20]에서 어느새 전라북도 무주를 거쳐 진안에 이르렀고 일단 박종구라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36일 후 한두규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그곳에 주둔하던 북한군에 신고하여 진안군 진안읍 운산리에서 생포되었다. 당시 딘 장군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계획을 알고 있었는데 고문으로 정보를 누설할까봐 자살까지 시도했는데 그 당시까지 북한군은 그가 장군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는 평양으로 압송되어 하루 종일 무릎을 꿇은 자세로 있었고[21] 파리를 잡는 일로 시간을 보냈으며 갖은 심문과 고문에도 굴하지 않았다. 결국 1953년에 휴전 협정이 맺어지자 10월 5일, 첫번째 포로 석방으로 풀려났다. 한편 한두규는 9.28 수복 후 경찰에 체포되어 1954년 9월 23일에 불법체포죄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으나 그는 뻔뻔하게도 무죄를 주장하였다. 한두규는 3년 정도 복역했지만 딘 장군은 오히려 그의 감형을 탄원하여 1957년 좌익수전향자로 감형되어 출소하였다. 그는 그후 미국으로 돌아와서 중장으로 승진하여 미국 육군 6군사령부 사령관을 지냈고 1955년 예편과 동시에 은퇴하였다. 그는 은퇴할 때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의 참전한 공로로 육군 무공 훈장을 받았고 조용히 여생을 보내다가 82세에 사망하여 샌프란시스코 국립묘지에 묻혔다. 딘 장군은 마일드리드 딘과 결혼하여 아들 윌리엄 딘 2세와 딸 매로리 준 딘을 낳았는데 윌리엄 딘 2세는 주한 미국군 공군으로 한국에서 장교로 근무한 적이 있다.
  • 유덕화
    2007년 콘서트에서 팬이 공연중에 무대에서 꽃을 선물하자 악수를 해줬는데 경호원들이 그 팬을 끌고가서 엄청난 구타를 했고 유덕화 자신이 구타하지 말라고 소리쳐도 경호원들이 듣지를 않자 2M 높이의 무대에서 뛰어내려서 구타하던 경호원들을 때리고 팬을 구출해서 그 팬이 공연장을 나갈때까지 끝까지 보호했다.
  • 유우
  • 이노우에 카즈히코
    도호쿠 대지진이 일어나자 피난민들에게 자기 집을 피난처로 제공하고 여유롭게 음식 조달하러 가기도했다. 다만 이사람은 결혼 경력이 화려 (?) 해서 조금 미묘한 것도 있기도.
  • 인도 마우리아 제국 아소카
    인도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대인배 황제. 아니 인류역사상 가장 큰 대인배. 한때는 전쟁에 미쳐 국력을 강대하게 키워 본인도 전쟁을 지휘했으나, 이내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참담한 것인지를 깨닫고 결국 평화를 위해서 노력한다. 불교를 믿게 되고 대신들과 모든 국민들에게도 불교를 믿을 것을 권장하였다. 철 57000근과 금 30000근으로 가삼존 불상을 만들다가 실패하자 혼자 힘으로는 안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금과 철, 그리고 삼존불상의 모형을 배에 실어 보낸 것이 신라에 도착하였고 신라는 그것을 가지고 황룡사에 들어갈 부처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약 700년이 넘는 세월 차이와 무지막지한 철과 금의 양, 그것을 선뜻 바다로 흘려보내는 등 여러모로 믿기 어렵겠지만 여하간 삼국유사의 기록이다.
  • 일러스트를 자유롭게 퍼 가도록 한 일러스트레이터들
    원래 그림계는 저작권에 민감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퍼 가도록 했다는 점에서 관대함을 엿볼 수 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출처 및 작가는 표시해 주어야 한다. (저작인격권의 성명표시권)
  • 일부 극소수의 아인자츠그루펜 대원
    나치의 학살과 반감으로 인해 몰래 유태인이나 집시족, 소련군 포로를 석방했다. 모두가 미쳐갈때 미치지 않은 진정 위대한 사람들.[22]
  • 누군가의 홈페이지가 흥할 수 있다면 퍼가도 괜찮다고 했다. 원문은 '無断転載OKですよ! 誰かのHPのにぎわいになるのならうれしいです♪'. 참고로 일부 항목에 있는 SD 캐릭터들 (이런 거) 이 바로 그의 일러스트. 그의 홈페이지에 있는 아이콘은 이용 규약에 의거, 자유로이 이용 가능하다. 유일하게 금지한 건 직링크 [23].
  • 시로 (일러스트레이터)
    선테일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사이트에 업로드된 그림들은 자유롭게 퍼가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 코포 : 상동.
  • 잔 다르크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영국군을 자기 무릎에 눕히고 통곡하면서 위로하고 보장시 성을 탈환했을 때는 영국군의 탈보트 장군이 버리고 도망간 영국군 병사를 보고 자기 물건을 챙기고 돌아가라고 허락해줬다.
  • 루이민
  • 장완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승상. 당시 소인배 대신으로 악명이 높았던 양희가 장완이 같이 얘기하려고 해도 무시하자 어떤 사람이 장완한테 무슨 조치를 취하자고 청하자 "사람이란 게 얼굴과 마음이란게 다른 법이야. 예전부터 앞에선 순종하다 뒤에서 까는 애들을 경계하지 않았던가? 만약에 나와 같이 찬성한다면 자신의 본심을 거스르는 것이고 만약에 나의 의견에 반대하면 이것은 나의 잘못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니 조용했던 것일 뿐이지. 이건 양회의 좋은 점이야.|라며 양회의 태도를 옹호했다. 다른 일화로 양민이란 소인배가 어떤 일이 꼬이자 "장완은 일하는 법이 애매해서 "예전 사람만 못하다!|라고 장완을 비방하고 이에 대해서 벌을 주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장완은 "우리 승상님께서 너무 뛰어나셔서 제가 병신처럼 보일 수밖에요!" 라며 벌을 주지 않고 나중에 양회가 어떤 사건에 연루되자 공정하게 벌을 줘서 중죄를 면하게 해줬다.
  • 제임스 스튜어트
    그레고리 펙, 캐리 그랜트와 더불어 대표적인 할리우드 신사였다.
  • 조너스 소크
    소아마비 백신을 평생을 바쳐 개발했고, 이 백신을 무료로 풀어버렸다. 그에게 백신을 왜 무료로 풀어버렸냐는 질문에 "태양에도 특허를 낼건가요? 백신은 모든 사람들의 것입니다."라고 말한 일화는 굉장히 유명하다.
  • 조르지오 펠라스카
  • 조지프 버나딘
  • 존 시나
  • 존 카멕
  • 줄리어스 니에레레
    탄자니아의 국부이며 이름부터가 선생님이라는 뜻. 처음으로 식민지배에서 독립을 요구하며 탕가니카를 흡수하고 수많은 민족들을 통합시키며 스와힐리어를 공용어로 지정하기도 하는 등 탄자니아의 케말 아타튀르크쯤 되시는 분이라고 보면된다.
  • 지크프리트 트리스탄 하인츠 하이드리히
    이 사람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의 남동생으로 최종 계급 무장친위대 중위. 그러나 학살의 선봉장이었던 형과 달리 그는 유태인과 집시족을 몰래 석방했다.
  • 초나라 장왕
    춘추전국시대에 몇 안 되는 명군. 연회를 하다가 잠시 불이 꺼진 틈을 타 자신의 후궁에게 몰래 키스를 한 부하를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주었다. 결국 그 부하는 나중에 장왕이 전쟁에서 위험에 빠지자 목숨을 걸고 장왕을 구했는데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살아남아 장왕이 높은 벼슬을 내렸지만 과거의 잘못을 용서해준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어딘가로 떠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 바키 타카유키[24] : 사람들은 그의 부정확한 발음을 조롱하기 위해 온두루어라는 소재를 만들었다. 충분히 상처 받을만한 일이었겠지만 정작 당사자인 본인은 이에 대해 자괴감이나 악감정을 품기는 커녕 오히려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 즐거운 추억거리로 생각하고 있으며, 비판의 소재가 된 것 보다는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에 화제를 불러 일으킨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특촬물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배우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조롱거리가 만들어진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꾸준히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종영 4년 후 자신이 시청하고 있던 드라마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서는 자신이 원하던대로, 그리고 팬들이 원하던 대로 원래 배역으로 특별출연하여 팬들을 감동시켰다.[25]
  • 치퍼 존스
    팀의 FA 영입을 위해 자신의 연봉을 자진 삭감하고 오프 시즌에는 팀 동료와 함께 자비를 들여 봉사활동과 야구교실을 열었다.
  • 카토 이즈미
    자신의 작품인 "무제 2004"를 SCP 재단과 그 팬층에서 사실상 재단의 상징이 되버린 SCP-173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항목 참조.
  • 를라 피게로아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과 아버지가 감옥에 있는 것을 볼 수 없어서 그를 용서하고 결혼했다. 그런데 남편이 인간 모양 핵 폐기물이다.
  • 카를레스 푸욜
    FC 바르셀로나의 전 주장이자 바르셀로나와 카탈루냐의 심장, 영혼.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캐리 그랜트제임스 스튜어트
    그레고리 펙, 제임스 스튜어트와 더불어 대표적인 할리우드 신사였다.
  • 케인 - 일명 케인배. 정식 레슬링 경기에서는 매너있게 경기에 임하고 자신이 이겼든 졌든 언제나 상대방에게 악수를 청하며 훈훈하게 끝내며 좋은 각본은 후배들을 위해 알아서 양보하며 자신이 다치는 한이 있더라도 타인을 절대 다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실제로 케인과 경기를 하다가 부상을 입은 사례는 적은 편이다. 그리고 불임인 아내를 위해 자신이 불임이라고 거짓말을 하기도 한 에피소드로 인간 케인은 절대 까이지 않는다.
  • 키루스 2세
    타종교에 대해 관대한 정책을 펼치고 노예제 또한 폐지했다.[26] 특히 유대인에게는 영웅이나 다름없는 존재이다.
  • 쿠르트 크니스펠 : 전차 격파대수 196대로 지금까지 1위인 전차에이스. 자신의 힘들게 얻은 전공을 다른 사람들에게 양보한 것으로 유명하며 동부전선에서 소련군 포로를 학대하던 아인자츠그루펜[27] 장교를 폭행하는 등 나치즘을 좋지않게 생각하였다.
  • 크세르크세스 1세 - 나는 관대하다. 그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 클린트 이스트우드
  • 타로
    남녀 2번 항목 참조.
  • 테레사 수녀
  • 토니 페르난데스
    스 파크 레인저스 FC의 구단주 - 신문 기사 이쯤되면 대인배중 대인배다.
  • 토머스 칼라일
    '프랑스 혁명' 저자
  • 톰 히들스턴
    아프리카에 가서 가난한 어린이들을 도우러 자원봉사를 하러간적이 있다.
  • 판티 킴푹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72년, AP기자 닉 우트가 찍었던 소녀의 절규라는 사진에서 미국군네이팜탄 폭격으로 불붙은 옷을 벗고 나체로 피신하던 베트남 소녀. 당시 9살이던 그녀는 17번의 피부 이식 수술을 받았고 캐나다로 망명했다. (지금도 그 상처가 남아 있다.) 이후 1996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렸던 향군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가 24년 전에 자신에게 네이팜탄 폭격을 가해 PTSD로 괴로워하던 퇴역 군인 플러머를 용서해 주었다.
  • 포숙아
  • 폴 길버트
  • 프란치스코 교황
  •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
    '포터급 구축함'의 트롤행위로 인해 목숨을 잃을뻔 했다. 그런데도 다들 긴장해서 그런거라며 그렇게 큰 처분은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 레드 로저스
    PBS의 프로그램인 로저스 아저씨네 동네 (Mr. Rogers' Neighborhood) 의 사회자. 텔레비전이 오락 뿐 아니라 교육적인 목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1960년대 당시에는 생소한 아동 교육용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1969년에 정부가 PBS에 대한 지원을 끊으려 하자 청문회에서 텔레비전을 통해 아이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주는 것이 PBS와 자신의 목표 라고 역설하여, PBS와 CBS같이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방송국을 존속시켰다. 이후 세서미 스트리트 같은 아동 교육용 프로그램이 자리잡을 수 있는 발판을 혼자 개척한 것이나 다름 없다.
    방송에서 인자한 이웃 아저씨로 인기가 높았지만, 그가 정말로 존경받는 이유는 털어도 먼지가 안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을 평소에 비웃던 방송국 직원들이 가정사 문제가 생기면 그에게 찾아가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도움을 청할 때 성심성의껏 조언을 해주고[28], 자녀에게 지나치게 엄하게 대하는 선생이 있다고 부모가 도움을 요청하자 친필로 그 선생에게 편지를 써서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한다던가, 심지어는 부부 사이에 언쟁이 벌어질 때 목소리를 높인 적이 없었다흠좀무한 이야기까지 있다.
    그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얼마나 존경을 받았는지를 알려주는 사례로, 그의 자가용이 도둑맞았을 때 지역 방송과 언론이 단합해서 그 사실을 알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도둑이 차를 원래 자리에 갖다 놓으면서 "로저스 아저씨의 차인 줄 알았으면 건드리지 않았을 것입니다"는 쪽지를 남겼다고 한다. 비난과 패러디, 유머로 먹고 사는 cracked.com에서 그의 도덕적인 삶의 행보를 찬양하는 칼럼을 내고, 막장 중 막장이라는 4chan에서도 차마 그를 욕하지 못한다고 하니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피 위 리즈
  • 하나이 젠키치
    일본군 군의관 소장이자 소록도 한센 병원 원장으로 별명은 소록도의 손양원. 소록도에 1921년부터 8년 동안 재직하면서 본식 생활을 강요하지 않고 우리나라 전통 솜옷을 입을 수 있게 했으며 3년제 학교를 세워 한센병 환자들에게 교육도 시켜주었다. 가족들과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가족들이 면회를 오면 만날 수 있게 해 주었으며 심지어 치료 중에도 용무가 있으면 집에 다녀 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게다가 신사 참배마저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했을뿐만 아니라 신사를 교회로 개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나병과 과로로 1929년 영면하신다.
  • 하비에르 사네티
  • 하일레 셀라시에
  • 하인츠 드로셀
    2차대전 당시 독일군 장교였는데, 동부전선에서 사로잡힌 소련군 정치장교의 사형을 반대해 풀어주었고, 고향인 베를린에서 우연히 만난 유대인 여성을 자기 집에 숨겨줬다.
  • 하후돈
    여포 토벌전 당시 눈을 잃고 애꾸가 되었는데 부하들이 이를 가지고 맹하후(애꾸눈 하후돈)라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부하들을 처벌하지 않고 혼자서 화를 삭히는 것으로 끝냈다. 지금이였으면 군법으로 처벌 가능하고 모욕죄로 고소당할 만한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넘어간 것을 보면 상당한 대인배다.
  • 헐크 호건
    자기 자식들의 진로를 위해 돈을 많이 투자했고, 사고친 것까지 물어주었다. 심지어는 아내의 불륜 상대가 저지른 사고까지 이분이 물어주었다.
  • 호러블 보이
  • 호치민
  • 후세 다쓰지
    현재까지 유일한 일본인 독립운동가로 애국장을 받은 인물이다. 이전부터 일본에서 약자들을 위해 변호해왔고 특히 항일 독립운동가의 변호를 가장 많이 담당해왔다. 박열을 변호한 것이 가장 유명한 사례이며, 해방된 이후에는 "조선건국 헌법초안"이라는 것을 작성해 주기도 하였다. 항일 독립운동가에 대한 법률지원과 대한민국 헌법 제정에도 참여한 위대한 인물.
  • 헤난 바라오
    도미닉 크루즈가 2년간의 장기부상결장 속에서도 타이틀 유지에 연연해서 잠정을 세번이나 치르고 뒤늦게 챔피언에 올랐음에도 크루즈를 전혀 비난하지 않고 오히려 부상재발에 대해 위로의 말을 건넸다.
  • 혜소
    아버지인 혜강이 사마씨 손에서 죽었음에도 팔왕의 난 때 혼자서 사마충의 곁을 지켰다. 사마충은 닥치는 반란군에게 충신을 죽이지 말라고 했지만 결국 혜소는 몸으로 사마충을 지키다 죽었다. 그 이후 하인이 사마충의 곤룡포에 묻은 피를 닦으려 하자, 충신의 피라며 닦지 못하게 하는 등, 훈훈한 일화를 남겼다.
  • 히다카 노리코
  • 히데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있고 일부 변형된 것도 있지만 선후배와의 관계라던가 X JAPAN의 실질적 리더 역할을 하며 멤버들 간의 불화를 조정하는데 노력했던 일, 콘서트에서 굿즈 판매에 관해서 바가지를 씌우지 말자고 하면서 자신의 솔로 콘서트 당시 굿즈의 판매비용에 상한선을 뒀던 일화가 유명하다.

4. 가상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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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처:http://www.koreanwar60.go.kr/20/2002000000.asp#n2
  • [2] 1962년 발롱도르 위너.
  • [3] 보통 기증자의 신원은 장기이식법 제31조에 의거 비밀에 부쳐진다. 언론에 보도되는 경우는 동조 제2항4호에 의해 본인이 공개를 동의한 경우.
  • [4] 자신의 아이를 구해준 거야 고맙다고 생각하겠지만 피해자한테 해줘야할 보상과 사람들한테 받을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안 찾아왔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유야 어쨌든 이 분이 없었다면 아이가 어떤 꼴을 당했을지 생각하면 최소한 예의상이라도 찾아가야했다.
  • [5] 단순히 모에후커가 더 번역이 좋다는 걸 넘어서,매니저가 단순과 같이 쓰면 충돌한다는 개드립까지 남겼다.애초에 모에후커가 단순 기반이라는 걸 생각하면 말 그대로 적반하장이다.
  • [6] 심지어 자신조차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본어 읽기를 제대로 못한 수준이었다!
  • [7] 물론 코드 추출의 노고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봉사자적인 마인드를 가진 단순에 비해서는 포스가 떨어진다는 것.
  • [8] 사실 그는 그 전에 배구 연맹으로부터 드래프트 거부라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각종 수상 자격을 박탈당하였다가 다시 구제되었다.
  • [9] 분위기 전환용으로 벤클을 시전한 것이다.
  • [10] 그것도 이천수를 인터뷰한 기자의 주선하에 억지로 이뤄졌다.
  • [11] 나병이나 문둥병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투병중인 환우분들께 실례가 될 수 있는 표현이니 한센병이라 칭하는게 맞다.
  • [12] 일반인의 면역 수준으로는 접촉으로 균을 접해도 대부분 발병하지 않으며 감염된다 해도 자연사멸되는 경우가 대부분, 원인균에 대한 면역력이 매우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병하지 않으며 감염된다해도 약물치료가 가능하다. 2011년 KBS 모 기자는 취재하면서 직접 한센병 환우들과 식사까지 함께 했다.
  • [13] 자세한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3-1 항목
  • [14] 지금이야 프로야구 트레이드는 아무렇지 않지만 1980년대 당시 트레이드는 방출과 다름없었다. 특히 최동원은 롯데 자이언츠의 프렌차이즈 스타였기 때문에 더욱 더 충격적인 사건
  • [15] 현미와 옥주현의 나이 차가 40살이 넘는다.
  • [16] 다만 개인 레벨에선 나쁘게 평하자면 민폐, 좋게 봐도 마이페이스 속성 보유자라는 얘기가 자주 들리며 GNU 내에서도 급진 과격파라 충돌을 빚는 경우가 많다.
  • [17] 히틀러는 항복하거나 패배한 인물들을 패배주의자라고 매도하고 고위직 장성이라도 즉결 처형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18] 티거는 독일군 사이에서도 정비순위에서 가장 먼저였고 금이야 옥이야 떠받들 정도로 당시 독일군도 보급받기가 상당히 힘든 편이었다!
  • [19] TBS가 비영리를 추구하기도 했었고.
  • [20] 당시에는 대전이 충청남도 관할이었고 1981년에 직할시로 분리되었다.
  • [21] 이 후유증으로 그는 다리 근육이 상해 보행이 불편하게 되었지만 그나마 평소 걷기를 많이 한 덕분에 절단은 면했다고 한다.
  • [22] 참고로 아인자츠그루펜은 아래 쿠르트 크니스펠 항목에 보면 알겠지만 무장친위대마저도 수치로 여겨질지경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들 사이에서 민간인을 구출했다는 거는 보통 용기로 하는게 아니다.
  • [23] 직링크는 직링크를 당한 홈페이지에 심각한 부하를 주는 행위이다.
  • [24]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의 주인공 켄자키 카즈마 담당 배우
  • [25] 쿠레나이 와타루 역을 맡은 세토 코우지, 미나미 코타로 역의 라다 테츠오와 함께 역대 시리즈 주인공 담당배우가 원래 배역으로 출연한 경우. 쿠레나이 와타루가 전작 주인공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역대 주인공 배우들 중 유이하게 재출연한 사례
  • [26] 영화 300에서 이 대사로 유명한 크세르크세스 1세는 키루스 2세의 외손자인데 아버지 다리우스 1세는 키루스 2세의 사위, 어머니 아토사는 키루스 2세의 딸이었다.
  • [27] 나치 독일의 인종청소부대. 점령지에서 공산당 간부, 소수민족, 유대인을 학살한 것으로 악명을 떨쳤고 국방군 뿐만 아니라 무장친위대조차 독일군의 수치라며 혐오하던 집단이었다.
  • [28] 그 것도 로저스 자신이 아니라 들고 있는 인형을 상대로 말을 하는 식이었는데, 평소에 자신이 비웃음을 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직원들이 창피해하지 말라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인형을 세우고 인형의 목소리로 말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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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15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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