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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last modified: 2015-04-11 23:23:11 by Contributors


DaejeonCitizenEmble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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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정식명칭 대전 시티즌 프로축구단
영문명칭 Daejeon Citizen FC
법인명 ㈜대전프로축구
구단형태 시민구단
소속리그 대한민국 K리그 클래식
창단연도 1997년
연고지 대전광역시
홈구장 대전월드컵경기장
(퍼플 아레나/41,295명 수용)
상징색 자주색 , 남색
용품 스폰서 켈미
셔츠 스폰서 하나은행
구단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대표이사 전득배
감독 조진호
마스코트 대전이, 사랑이
홈페이지 http://www.fcdaejeon.com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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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시스템
U-18 팀 대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U-15 팀 대전 유성중학교
U-12 팀 대전 시티즌 (U-12)

우 승 기 록
FA컵
(1회)
2001
K리그 챌린지
(1회)
2014

Contents

1. 개요 및 소개
2. 대전시의 무리수?
3. 역대 감독
4. 영구결번
5. 구단 기록
6. 시즌별 일람
6.1. 2001 FA CUP 우승
6.2. 2003 시즌
6.3. 2010 시즌
6.4. 2011 시즌
6.5. 2012 시즌
6.6. 2013 시즌
6.7. 대전시티즌/2014시즌
6.8. 2015 시즌
6.9. 2015 대전 시티즌 기록
7. 코칭스태프 명단
8. 선수명단
9. 그 외
10. 같이 보기

1. 개요 및 소개

대전광역시가 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 동아그룹, 계룡건설, 충청은행 등의 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창단된 구단이다. 즉 대전은 주체만 여러 곳일 뿐, 기업 구단과 다를바 없는 구단이었다.[1] 하지만 2006년에 시민주 공모를 해서 완전히 시민구단으로 전환되었다.

이 구단을 거쳐간 유명 선수로는 이관우, 김은중 등이 있다. 골키퍼 최은성은 창단 때부터 활동해 2011년까지 대전에서만 400경기 이상을 출전한 대전의 레전드.

창단 초기에는 수원과 더불어 K리그의 평균관중을 책임질 정도로 관중이 많았으나 태생부터 시민구단이었기 때문에 FA 대박… 이런 건 꿈도 못 꾸고 김호 감독 부임이전까지 2군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연습장조차 제대로 못 구하는 안습의 시기를 겪기도 했다. 지금도 재정상태는 매우 불안해서 K리그에서 돈 없기로 대구와 함께 첫손가락에 꼽힌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성적이 별로 좋지 않다. 2001년 FA컵 우승이 구단 역사상 가장 빛난던 순간이었고 리그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하위권을 맴돌았다. 이에 반해 대전시민들의 축구열기는 상당해서 저조한 성적에 비해 의외로 관중은 많이 오는 편이다. 다만 관중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않고 팀 분위기에 따라 관중수가 급증하는 경향이 크다.

대표 서포터스 클럽은 퍼플크루. 퍼플크루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대한 악감정으로 유명하며 대전 시티즌은 수원팬들이 스스로 인정하는 라이벌이다.[2] 2007 시즌에 폭력 사건으로 최윤겸 감독이 물러나자 전 수원 감독이었던 김호 감독이 부임해 수원 시절 애제자였던 고종수를 부활시키고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수원을 격파하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대반전을 이뤄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지만 김호 감독은 2007 시즌이 끝난 이후 부터 2009 시즌 중반까지 달랑 5승을 거두면서 지도력에 큰 문제점을 드러내었고 구단 이사진과 에이전트가 개입된 여러 구설수에 휘말리다 경질되고 만다. 그리고 2007시즌의 행복을 마지막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2. 대전시의 무리수?

2011년 대전시는 대전시티즌의 클럽하우스 신축을 위해 '2012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을 대전시의회 상임위를 통과 시켰는데 원래는 대전시가 이 같은 계획을 담은 안건을 지난 9월 대전시의회 197회 임시회에 제출했으나 산업건설위원들은 클럽하우스 건축이전에 시티즌의 자구노력이 우선돼야 하고, 대전시의 중기재정계획에도 포함시키지 않았으며,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투융자심사도 받지 않아 상정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며 부동의 하였다.

하지만 대전시는 불과 한 달 뒤인 10월 10일 시의회에 긴급안건으로 다시 '2012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을 제출했다. 그리고 29일 열린 제198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그리고선 대전시 관계자가 전 시티즌 숙소 건립안건에 대해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융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점과 이번 회기에 긴급 안건으로 제출한 점에 대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로 대충 마무리 지었던 것이다.

그러나 대전 시티즌의 재정구조는 매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대전시의회 박정현 민주당 비례대표의 말에 의하면 대전 시티즌은 고사 직전 기업이다, 지난 2006년 59억 원이었던 자본금이 4년 만에 4억 9000만 원밖에 남지 않았다, 또 올 연말까지는 57억 원의 적자가 발생한다"며 "지금은 대전시가 겨우 시민의 세금으로 연명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도 대전시는 자구책 하나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이 구단주면 시장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며 "적당히 돈이나 퍼주고, 숙소나 지어주면 끝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2015년부터는 법 개정으로 인해 시 지원금이 줄어들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위기의 대전시티즌 사업비만 지원 가능

2013년 12월 취임한 김세환 사장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하면서 경영이 안정된 모양새다. 전임 사장들이 싸지른 똥방만 경영으로 자본침식 상태에 빠진 것은 해결 못했지만, 일단 은행 채무는 모두 갚았다고 한다. 대전 시티즌이 위기의 시민구단에게 고합니다

3. 역대 감독

4. 영구결번

대전 시티즌 영구결번
No.21 최은성

대전의 레전드 최은성프런트의 삽질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갔지만 대전 팬들의 열화같은 요구로 최은성의 등번호 21번이 21년간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21년간 결번이면 영구결번이 아니잖아

5. 구단 기록

대전 시티즌 구단 기록 (2014. 11. 06 기준)
최다 득점 선수 김은중 (56골)[3]
팀 최연소 득점 서명원 (18세 346일, 2014. 03. 30)
리그 최다 연승 5연승 (2007.10.14, 2014. 04. 27)
리그 연속 무패 14경기 (12승 2무, 2014. 06. 21)
리그 원정 연속 승리 5연승 (2014. 05. 18)
리그 홈 경기 연속 무패 14경기 (2014. 09. 17)
리그 원정 경기 연속 무패 6경기 (2014. 06. 21)
리그 최고 순위 1위 (2014, K리그 챌린지)
K리그 강등제 시행전 최고 순위 6위 (2003, 2007)
최다 골차 패배 포항 7 : 0 대전 (2011. 07. 09)
한경기 최다 골 대전 6 : 4 부산 (2004. 07. 18)

6. 시즌별 일람

6.1. 2001 FA CUP 우승

대전 시티즌에는 1997년에 창단 멤버로 입단하여 팀의 외로운 에이스 역할을 소화하던 '샤프' 김은중이 있었는데 그 전까지 미드필더진의 도움을 많이 받지 못하면서 혼자 골문 앞에서 악전고투하던 김은중에게 꿀같은 패스를 쏙쏙 잘 넣어주던 이관우는 최고의 조력자였다. 이 둘의 활약으로 대전 시티즌은 2001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FA컵 우승을 하기도 하는 등 행복한 시절을 보냈다.[4]


6.2. 2003 시즌

2002년에는 대내외적 악재에 시달렸지만 2003년 최윤겸[5] 감독의 지도로 팀을 추슬러 반등에 성공, 팀 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홈승률 77.3%, 평관 1만 9천, 주중 최다관중 4만 3천 7백명을 기록한다. 이해는 그야말로 대전의 전성기. 구단도 시민들도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6]


6.3. 2010 시즌

개막전부터 2-5로 신나게 털리더니 3라운드 대 강원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거 외에는 전패를 기록 중이다. 3월 28일 역시 최하위권인 대구와의 이른바 '매직 매치'에서도 1-2로 패배, 이제 더 내려갈 곳이 없는 듯 여겼으나.

역시 대구와 마찬가지로 라이벌인 수도권 모 팀이 밑바닥을 책임져주고 있어 그나마 11위를 찍고 있다는데 위안을 삼고 있다. 덤으로 수도권 모 팀과 똑같이 막장을 달리고 있는 경북의 모 팀에게선 원정경기를 뛰러가서 승점까지 뜯어왔다.(…) 참고로 수도권 모 팀은 2010년 5월 현재 리그 꼴지.(…) 그러나 그 모 팀은 후반기 감독을 바꾸면서 치고 올라가 7위로 마쳤고, 대전은 그냥 저냥 평범한 하위권으로 마무리했다.

6.4. 2011 시즌

승부조작으로 망한 시즌
권집은 중국으로 떠났고, 임대와서 활약한 어경준의 완전 영입도 실패했다. J리그로 임대갔던 박성호가 돌아왔지만, 그걸로 끝. 무엇보다 팀의 상징이던 우승제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가버렸다. 그리고 과거 팀의 상징이던 이관우는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한 마디로 전력보강 차원에서는 암울함 그 자체. 이 정도면 초반은 포기하는게 나을 정도로 암담한 상황

하지만 이번시즌 브라질에서 데려온 용병 박은호[7]가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쳐주고있다. 특히 개막전 울산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2방의 프리킥은 정말 해외에 내로라하는 프리키커 부럽지않은 프리킥 골이었다. 더구나 서울과 경기때도 상대 수비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넣어 1:1로 비기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후 2경기에서도 모두 이기며 예상을 뒤엎고 당당히 1위 등극

그리고 4월 10일 작년 시즌 준우승팀인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중간에 선수 1명이 경고누적에 의한 퇴장을 당해 숫적으로 불리하게 되었으나 최선을 다한 결과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리그 1위도 수성

이후에 많은 승점을 챙기지 못해 1위자리를 내주었지만 아직 무패다. 얇은 선수층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우승은 힘들지 몰라도 6강은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성적. 그러나 중반부터 DTD의 법칙 때문인지 연패하여 지금은 더 막장인 성남과 강원 바로위인 14위

6월, 승부조작 관련으로 8명의 선수가 영구제명 되었고 감독과 사장을 포함한 모든 프런트가 사표를 냈다.[8]

7월 2일, K리그 전남전을 앞두고 왕선재 감독이 신임 사장으로부터 전남전을 마지막으로 경질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고 다음날 왕선재 감독은 사임했다.

7월 6일 왕선재 감독의 후임으로 유상철 춘천기계공고 감독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최윤겸 감독도 유력하다는 보도도 나왔다. 샤이니 팬들 대전에 몰릴 수도
나름 여러 후보를 염두에 둔 듯 보이나 가뜩이나 퍅퍅한 시민 구단 형편에 승부조작 여파로 팀이 박살난 상태인데도 별반 비전 없이 아무 감독이나 막 찔러보는 모양새라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현재 무직 상태인 최윤겸, 김학범 감독이야 그렇다손쳐도, 현직 부산 아이파크 김인완 코치를 빼오려 드는 건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프런트가 문제야 프런트가
게다가 초반의 기세는 밥말아 먹었는지 포항에게 7:0으로 발리고 경남에게도 7:1로 떡실신.이것들이 리그도 포기했나

7월 17일, 유상철 춘천기계공고 감독을 대전 시티즌 감독으로 선임했다.
여담으로 대전 골키퍼 최은성(1971)은 유상철과 동갑이자 같은 2002년 월드컵 멤버였다(...).

7월 18일, 우려했던 사태가 터졌다. 유상철 신임 감독의 계약안 가운데 사장이 꼴리는대로 계약해지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삽입했음을 사장 스스로 밝혔다.

이전부터 축구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된 문제인데 김광희 현 대전 사장은 전직 행정공무원 출신으로 축구와 무관한 낙하산 인사라는 것. 더구나 아직까지 클럽하우스조차 없을 만큼 형편없는 지원을 받고 있는 시민구단인만큼, 유상철 감독의 앞날은 가시밭길… 아니 안봐도 비디오일 듯 싶다.

더구나 2013년부터 승강제크리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라이벌인 대구 FC가 긴급체제로 전환, 클럽하우스 건립과 전용구장 신축등까지 언급하며 필사적으로 승강제에서 살아남기위해 몸부림치는 것과 대비되어 더욱 안습….

그러나 강원과의 단두대 매치에서 1:0으로 승리. 이후 휴식기를 맞이했는데 그 휴식기 동안 '미친왼발' 이상협을 제주에게서 임대영입. 오오 유비 오오…. 그러나 수원에게 4:0으로 떡실신 당하고 제주와 무승부.

결국 최종 성적은 6승 9무 15패로 리그 15위로 2011시즌을 마무리 했다.

6.5. 2012 시즌

2011시즌이 끝나고 잠시동안 조용하다 승부조작으로 파탄난 팀을 그나마 먹여살린 박성호가 포항의 이슬기와 김동희랑 1:2로 트레이드되고 한재웅은 전남이랑 1:2 트레이드, 그리고 김성준이 성남으로 이적 아 진짜 강등당하려고? 개다가 외국인 선수들은 바바만 남겨두고 박은호와 백자건은 방출.(박은호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로 입단하며 떠났다.)

그러나 강원에서 먹튀 정경호를 영입하고 전북에서 '형컴' 김형범을 임대. 아싸! 임대라도 1년 써먹을수 있어 하지만 여름이적시장때 김한섭과 트레이드해서 얻어온 김영빈이 상주 상무로 입대. 대전팬들은 지금 빡치는중인가 싶었으나 성남에서 장신 공격수 한그루를 영입했고 또 벨기에 출신의 장신 공격수 케빈 오리스K-리그 활약장면를 노리고 있었는데 진짜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또다른 용병으로 첼시멕시코 출신의 토레스를 영입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그래도 경남에서 공격수 한경인과 골키퍼 김선규를 데려왔고, 또 브라질 출신의 단신 공격수 레우징유를 영입했다.

이렇게 준비가 잘 되어간다 싶었는데… 개막 3일전에 팀의 레전드인 최은성을 은퇴시켜버렸다. 최은성의 인터뷰를 보면 대전 사장이 자신을 벌레취급을 했다고…. 3월 22일자로 최은성은 전북 현대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이 사태에 빡친 시티즌팬과 퍼플크루는 경남FC와의 원정 개막전과 전북 현대와의 홈개막전에서 응원용 현수막은 거꾸로 걸고 최은성 사태를 개탄하는 현수막과 피켓만 똑바로 들고 시위를 펼쳤다. 그리고 홈개막전에선 전반전 21분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다. 결국 최은성 사태에 책임을 지고 김광희 사장은 물러났고 후임은 전국공모로 뽑는다고 한다.

3월 21일 현재 대전은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데 경남FC에겐 3:0으로 졌고, 전북 현대에게 1:0으로 아쉽게 졌으며, FC서울과도 잘 버텼으나 2:0으로 졌다. 왠지 작년의 이 팀이 생각나는 건 착각이 아닙니다.
24일엔 인천으로 원정을 떠나서 단두대매치를 벌였으나 역시 1-2로 졌지만 허범산이 팀의 올시즌 첫골을 기록한걸로 위안을 삼자...가 문제가 아니라 경기가 끝나고 난뒤 대전 서포터즈가 인천의 두루미 마스코트 유티를 폭행한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다. 물론 유티가 먼저 도발은 했지만... 폭력은 정당화되면 안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홈 2경기 동안 서포터석 폐쇄라는 징계를 받게 되었다.

4월 1일 경기에서도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였으나 0-3으로 져버렸다. 그리고 함께 가는듯 하던 부산 아이파크에게 홈에서 져버리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이때까지 무려 6전 6패 1골 11실점.

다행히 4월 11일 상무와의 경기에서 2-1로 이기면서 시즌 첫승을 거두었으나 14일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0-1로 지면서 아직 홈 첫 승과 첫 골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그리고 22일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도 김형범이 골을 넣었으나 1-3으로 졌다.

28일 울산전에서도 마라냥에게 두 골을 내줘서 졌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 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여서는... 케빈 오리스가 두 골을 넣으면서 드디어 홈 첫 골과 홈 첫 승을 동시에 이루었다!! 수원전을 기점으로 케빈은 완전히 부활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대구, 경북 원정 2연전에서 각각 포항과 대구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더니 5월 28일 14라운드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84일만에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이 시기에 전종구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을 제 12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 와중에 희소식으로 드디어 클럽하우스가 건립된다!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중으로 완공할 계획이라고.

6월달 첫경기에서 강원을 3:0으로 이겼으나 전남에겐 아쉽게도 1:0으로 졌다. 그러나 성남을 3:0으로 잡고 대구와 2:2로 비기면서 상승세를 이어나가는듯 했으나...

부산에게 또 1:3으로 지고 또 강원과 제주에게 연속으로 0:3으로 지면서 상승세가 한풀 꺾여버렸다. 서울전에서도 역시 0:2로 졌으나 상무와는 2:2, 울산과는 0:0으로 비겼다.

그와중에 7월이적시장에서 레오와 김슬기를 떠나보내고 이정열,김병석,테하,정연웅,노용훈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강화했고, 8월 첫경기 전북원정에서 1:0으로 이기는 이변을 이루어냈다. 비록 인천에게 0:2로 졌지만 경남과는 1:1로 비겼으며 광주를 상대로 또 2:1로 이겼다. 수원원정에서 2:1로 이길뻔 했다가 후반막판에 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겼고 스플릿 전 마지막경기 포항전에서 1:0으로 져서 13위로 하위스플릿리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초반에 유력한 강등후보였다가 지금은 만만히 볼수없는 팀이 됐다고 봐도 되려나...?

하위스플릿 첫경기 성남원정경기에서 지경득과 케빈의 골로 2:1로 이겼다. 인천을 불러들인 홈경기에선 1:1로 비겼고, 9월 26일엔 10년만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치렀는데, 전남을 상대로 김병석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이 경기에서 옛 대전의 스타들이 한밭종합운동장을 찾아주었다. 김기복 초대감독,정성천 현 U-20 감독,이관우,장철우,신진원,성한수 등의 스타가 방문했는데, '시리우스' 이관우는 아직도 대전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다고 했다. 게다가 대전구단에선 서비스차원에서 경기장 광고판에 '이관우 낙지마당' 광고를 새겨주기도 했다!

아무튼 9월 27일 현재 하위스플릿에선 대전이 대구,인천과 더불어 제일 잘나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10월 7일 강원 FC와의 경기는 양팀 모두 해트트릭 기록 선수가 나오는 난타전 끝에 5:3으로 승리.

11월 28일 43라운드 경기에서 광주가 2부리그로 떨어지면서 일단 내년 시즌 K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11월 30일 유상철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를 두고 축구팬 반응은 좀 미묘하다.
앞서 서술한 김은중, 최은성 말고도 대전에 몸담았다 떠난 이들이 대부분 뒤끝작렬했던 것을 보면 프런트가 천하의 개쌍놈끝마무리를 개념없이 하기 때문에, 처음 유상철 감독이 부임할 때도 '적당히 단물 빠지면 당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그나마 해임이 아닌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최소한의 모양새를 갖춘 것만도 다행이라는 평.
또한 대전의 열악한 환경과 재정상태, 종잇장 스쿼드를 감안했을 때, 감독 하나 바뀐다고 강등권 벗어날 수준인가유상철 감독만 믿고 가기엔 불안하다는 상반된 현실론을 내세우고 팬들끼리 의견 충돌을 빚고 있다.

6.6. 2013 시즌

망했어요

3월 31일 제주를 맞아 승리하여 첫 승리를 4경기만에 가져가면서 나름대로 선전하는 듯 했으나, 8월 24일 강원을 맞아 승리하기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바닥을 기었다. 그래서 꼴찌로 가장 먼저 하위 스플릿 확정. 풀 리그가 끝났을 때 대전의 전적은 2승 8무 16패 (승점 14), 22득점 52실점.

스플릿 리그에서도 영 신통찮다. 강원과 대구가 강등권을 탈출하려 애를 쓰는 와중에도 대전은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사실상 강등이 확정된 분위기. 감독을 일찍 잘랐어야 했다11월 9일 강원과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일단은 한 숨 돌렸으나 그 뒤로 3경기가 더 남아있어 강등 탈출은 어려워 보인다. 11월 16일 강원이 경남을 2:1로 이기며 승점 3점을 보탰고 11월 17일 지면 강등인 상황에서 성남에게 승리하며 강등확정은 짓지 않았지만 그 경우의 수는 매우 복잡하다. 시즌말미에나 폭풍의 4연승행진 중이지만 자력 생존은 이미 물건너간 상황이다. 하지만 이 절박한 상황에서 극적인 잔류를 팬들은 염원하는 상황이다. 니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내일만 보고 사는 놈은 오늘만 보고 사는 놈한테 죽는다.

이렇게 어수선한 와중에도 클럽의 미래를 위한 클럽하우스는 1차 완공되었고 2014년 초에 선수단이 입주할 예정이다.

결국 막판 불꽃투혼에도 2013년 11월 27일 경남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다. 반면 경남은 잔류경쟁에서 사실상 승리하면서 강등걱정은 덜게 되었다. 하지만 대전은 2013 리그 마지막 홈경기인 전남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고 40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되면서 시즌 내내 응원해 준 팬들의 성원에 유종의 미로 보답했다. 리그 최종 전적은 7승 11무 20패로 14위. 꼴지로 마무리 지었지만 시즌 막판의 투혼을 생각하면 스플릿 1라운드에서 단 2승 밖에 못 거두었던 것이 너무나 뼈아팠다. 그리고 2013년은 한화 이글스랑 쌍으로 망한 잔인한 해라며 대전시민들은 한탄하고 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시티즌이라 행복합니다~

2012년 광주에서 강등을 겪었던 주앙파울로는 이번에는 대전에서 강등을 겪게 됐다. 그러나 35경기에 출장해 150번의 슈팅을 날려 딸랑 6득점을 성공시킨 미친 활약[9] 때문에 동정을 사긴 커녕 강등 청부사라는 비난을 듣고 있다.(2014시즌엔 인천으로 갔다. 이번엔?)

그나마 작은 위안이라면 대전의 르네상스를 함께했던 비운의 스타 김은중이 뒤늦게 포항 스틸러스에서 2013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는 것. 특히, 똑같이 대전에서 포항으로 이적한 박성호도 포항 소속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는데 골수 대전팬으로서 만년 하위권팀인 대전을 떠나 그래도 대전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은퇴 직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중. 이제 최은성 형님만 우승 한 번 하시면 되는데

6.7. 대전시티즌/2014시즌


시민구단 최초의 K리그 챌린지 우승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6.8. 2015 시즌

승부조작 관련 선수 영입시도, 돈을 주고 영입 발표한 선수가 메디컬 테스트 탈락[10], 지난시즌 합리적 경영으로 희망을 보여준 김세환 대표이사의 사퇴까지 뭔가 심상치 않은 시즌의 시작이다.
그나마 시티즌 팬들의 희망은 클럽하우스덕암축구센터 조성완료지난해 득점왕 아드리아노의 재계약이 확정되었다.참고자료

3월 1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2015시즌용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어웨이 키퍼 유니폼, 홈 유니폼, 어웨이 유니폼, 홈 키퍼 유니폼 순이다.

이번 홈 유니폼은 대전의 상직색인 자주색과 남색을 세로 줄무늬로 넣어 마치 바이에른 뮌헨을 보는 듯하다.
챌린지에서 뮌헨 놀이 했다고 해준건가?

2015시즌 2라운드까지 마친 현재 대전은 2년전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환상적인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무득점에 경기내용까지 좋지 않아[11] 대전의 팬들은 아드리아노와 짝지어줄 장신 공격수를 원하고 있지만 양쪽 미드필더로 남은 두명의 용병을 채우며 팬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중. 그리고 결국 3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5:0으로 대패하여 대전시티즌 팬들은 맨탈분쇄 중.

4라운드 성남 FC와의 홈 경기에서는 아드리아노가 선취골을 기록하며, 4라운드만에 클래식 첫 골을 기록했지만 그 댓가로 성남의 김두현에게 커리어 첫 해트트릭을 선사해주며 1:4로 또 완패했다. 대전 편파방송 중계에서조차 해설이 중계내내 계속 구단, 시장, 사장, 감독, 선수를 극딜한건 덤. 이날 폭우로 관중은 1441명만 왔는데 비가 와도 경기장에 들어와주신 관중들에게 개똥같은 경기력을 선사했다. 덕분에 모처럼 경기 내내 서포터 퍼플크루와 일반석 대전아재들 입에서 온갖 쌍욕이 그치지 않았다 카더라. 카더라가 아니라 진짜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
5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새로운 스리백이라쓰고 탠백이라 읽는다전술을 펼친 대전시티즌은 밀집수비와 빠른 역습으로 울산을 정신없게 만들었고, 결국 무승부를 일구어냈다.

6.9. 2015 대전 시티즌 기록

2015 K리그 클래식 대전 시티즌 기록
라운드상대팀장소스코어득점자기타
1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 0:1 - -
2 광주 FC 대전 월드컵 경기장 0:2 - -
3 제주UTD 제주 월드컵 경기장 0:5 - 리그 첫 유효슈팅(...)
4 성남 FC 대전 월드컵 경기장 1:4 아드리아노 리그 첫 골
5 울산현대 대전 월드컵 경기장 1:1 서명원 리그 첫 승점
6 FC 서울 서울 월드컵 경기장 - - 04월 15일 예정
7 포항 스틸러스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4월 19일 예정
8 수원삼성 수원 월드컵 경기장 - - 04월 26일 예정
9 인천UTD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5월 03일 예정
10 전남 드레곤즈 광양 전용구장 - - 05월 09일 예정
11 전북 현대 전주 월드컵 경기장 - - 05월 16일 예정
12 FC 서울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5월 23일 예정
13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야드 - - 05월 30일 예정
14 수원 삼성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6월 03일 예정
15 부산 아이파크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6월 06일 예정
16 광주 FC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6월 17일 예정
17 제주UTD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6월 21일 예정
18 인천UTD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 06월 28일 예정
19 성남 FC 탄천 종합운동장 - - 07월 01일 예정
20 전북현대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7월 05일 예정
21 울산현대 울산 월드컵 경기장 - - 07월 08일 예정
22 전남드레곤즈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7월 12일 예정
23 부산아이파크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 - - 07월 26일 예정
24 수원삼성 수원 월드컵 경기장 - - 08월 12일 예정
25 성남 FC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8월 15일 예정
26 광주 FC 광주 월드컵 경기장 - - 08월 19일 예정
27 FC 서울 서울 월드컵 경기장 - - 08월 22일 예정
28 인천UTD 인천 축구전용 경기장 - - 08월 19일 예정
29 제주UTD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9월 09일 예정
30 전남 드레곤즈 광양 전용구장 - - 09월 13일 예정
31 전북현대 전주 월드컵 경기장 - - 09월 20일 예정
32 포항스틸러스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09월 23일 예정
33 울산현대 대전 월드컵 경기장 - - 10월 04일 예정
34~ 스플릿 - - - 10월 04일 이후 예정

7. 코칭스태프 명단

대전 시티즌 2015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조진호Cho, Jin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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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8월 2일
수석코치김영민Michae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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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6월 10일
코치윤균상Yun, Kyun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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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3월 3일
GK코치양영민Yang, You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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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7월 19일
재활트레이너이규성Lee, Kyu 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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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2월 21일
재활트레이너성형호Seong, Hyeong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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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5월 14일
통역정종욱Jung, Jong 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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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월 3일
비디오분석관안재섭Ahn, Jae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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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2월 1일
장비관리사김선기Kim, Seon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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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1월 27일

8. 선수명단

대전 시티즌 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박주원Park, Ju Wo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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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0월 19일
2조원득[12]Cho, Won Deuk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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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6월 21일
3윤신영Yoon, Sin Youn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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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5월 22일
4윤준성Yoon, Jun Sun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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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9월 28일
5서명식Seo, Myeong Sik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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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5월 31일
6김기수Kim, Ki Su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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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2월 13일
7김종국Kim, Jong Gook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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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월 8일
8이광진Lee, Kwang Ji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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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7월 23일
9사싸Jefferson Gomes De Oliveira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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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월 6일
10아드리아노Carlos Adriano de Sousa Cruz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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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9월 28일
11히칼딩요Alves Pereira Ricard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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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8월 8일
12유성기You, Sung K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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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2월 21일
13황인범Hwang, In Beom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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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9월 20일
14서명원Seo, Myeong Wo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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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4월 19일
15김영승Kim, Young Seu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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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2월 22일
16이광훈[13]Lee, Gwang Hu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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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1월 26일
17김성수Kim, Seong Soo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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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2월 26일
19김찬희Kim, Chan He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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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6월 25일
20안상현An, Sang Hyu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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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3월 5일
22이현호Lee, Hyun H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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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1월 29일
23허영철Heo, Yeong Cheo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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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9월 7일
24박영수Park, Yeong So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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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6월 19일
25김연수Kim, Yeon So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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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월 16일
26김창현Kim, Chang Hyeo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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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2월 9일
27박재우Park, Jae Wo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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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0월 11일
28황지웅Hwang, Ji Woong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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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4월 30일
29김상필Kim, Sang Pi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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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4월 26일
30송주한Song, Joo Ha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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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6월 16일
31오승훈Oh, Seung Hoo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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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6월 30일
32한상혁Han, Sang Hyu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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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1월 19일
33윤원일Yoon, Weon I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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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0월 23일
34남윤재Nam, Yun Ja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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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5월 31일
35이형진Lee, Hyung Ji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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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8월 30일
36공용석Gong, Yong Suk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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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1월 15일
37정서운Jung, Seo W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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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2월 8일
38이정근Lee, Jung Ge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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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2월 2일
39정재성Jung, Jae Seo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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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2월 21일
40이강진Lee, Gang J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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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4월 25일
41김다솔Kim, Da So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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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월 4일

9. 그 외

CMB대전방송과 퍼플방송(대전시티즌 자체 인터넷중계)에서 대전시티즌의 전 경기를 생중계해주고 있다. 잠깐? CMB는 광주에서도 프로축구 전경기를 다 중계하지 않나? 물론 사정상 홈경기만 중계할수 에 없는 곳도 있긴 하지만...[14] CMB에선 대전지역 MC 이동률씨와 임용혁 재대 축구분석학 박사가 캐스터와 해설을 맡아 중계를 하고 있으며, 올해 캐스터는 유종화씨로 바뀌었다. 퍼플방송에선 정영교씨가 혼자 중계를 하고 있는데, 정영교씨는 2000년부터 경기가 있는 날이면 개인장비를 들고 경기장을 찾게 되었고, 그러다가 2008년부터 구단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으면서 기자석에서 중계를 할수 있게 되었다. 시티즌이 만드는 구단, 대전시티즌 인터넷으로 Daum, Afreeca에서도 중계를 해주니 관심있는 시티즌 팬들은 매번 경기를 챙겨볼 수 있다.

그리고 대전은 2012년 부터 경기에서 승리할때마다 서포터즈들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는 전통이 생겼다. (참고로 원정, 홈 가리지 않는다.) 2013년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10번 미만의 사진을 찍었으며(....) 승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한 이 전통은 계속 될것으로 보인다. 근데 K리그 챌린지에서 깡패노릇을 하며 사진을 계속 찍고있다.

2014년 골 잔치가 벌어진 덕분에 매년 시즌 말미에 나오는 구단 응원영상도 골장면이 많이 늘어났다. 대부분이 아드리아노의 득점이긴 하지만 멋진 골 장면이 많은편이다.[15] 지난해 승리후 팬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 10장미만에 홀수라 화면을 다 채우지 못하던 암담함과는 다르다.

10. 같이 보기

가나다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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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여기서 대전광역시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존의 기업구단들과는 차이가 컸고, 그런 고로 시민구단에 가까운 형태라고 본다. 그래서 창단 당시에도 대부분 K리그 최초의 시민구단으로 인정했다.
  • [2] 그러나 수원 서포터들 중에도 FC 서울과의 라이벌쉽을 인정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요즘에 와선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서울과의 매치업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자 연고이전 구단인 서울을 인정하기 싫었던 수원팬들이 반대급부로 대전을 강조한 덕도 있었고 그나마 2007년까진 무재배라도 많이 했지만 2008년부턴 리그 성적이나 스쿼드, 상대 전적에서 아예 비교가 안되고 팬 숫자도 딸려서 주목도가 낮다.
  • [3] 확인요망
  • [4] 이관우 항목에서 발췌
  • [5] 샤이니 민호의 아버지 그분 맞다.
  • [6] 이관우 항목에서 발췌
  • [7] 원래 이름은 바그너인데 등록명을 박은호로 했다.
  • [8] 하지만 이 사표 퍼레이드는 매우 형식적인 것이었다
  • [9] 25번을 차야 한 골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기록이다.
  • [10] 그래도 나중에 영입은 했다
  • [11] 3라운드 제주전 후반에서야 유효슈팅을 2번날렸다. 즉 앞의 두경기와 제주전 전반까지 유효슈팅이 아예 없었다는것.
  • [12] 수원 삼성에서 임대
  • [13] 포항 스틸러스에서 임대
  • [14] 수원은 티브로드 수원방송, 대구는 티브로드와 아프리카TV, 부산은 CJ헬로비전에서 중계를 해준다. 하지만 홈경기 한정
  • [15] 몇해전까지만 해도 구단 홍보용 하이라이트 영상에 골장면이 없던 때도 있었다.
  • [16] dcinside 근초고왕 갤러리를 점령해서 쓰고 있다.
  • [17] 14시즌 임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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