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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역사물/작품

대체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다루는 항목.

Contents

1. 소설
1.1. 미국
1.1.1. 해리 터틀도브 작품
1.1.2. 기타 미국 작가들 작품
1.2. 일본
1.3. 중국
1.4. 한국
1.4.1. 고전
1.4.2. 타임슬립물
1.4.3. 비타임슬립물
1.4.4. 빙의물
2. 그 외 매체(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2.1. 미국
2.2. 일본
2.3. 한국
2.4. 그 외 국가

1.1. 미국

1.1.1. 해리 터틀도브 작품

해리 터틀도브는 미국에서 대체역사소설의 마스터(Master of Alternate History)라는 호칭으로 불리고 있다. 아래 작품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분리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

  • 적들 앞에서- 나치가 승리한 21세기를 그리고 있으며 스토리의 주골격은 현실의 소련 붕괴를 본따 21세기 독일 제3제국의 자체적 민주화를 그리고 있다.
  • 비잔티움의 첩자
  • 후의 신조 - 독일이 모스크바 전투에서 승리하여 소련을 정복하고, 선봉장이었던 발터 모델은 그 기세를 몰아 영국 식민지 인도까지 점령한다. 결국 영국을 상대로 비폭력 무저항 운동을 벌이던 간디와 첨예하게 대립하는데.. 국내에 출간된 장르 문학 단편집 《장르라고 부르면 대답함》에 수록되어 있다. 21세기의 독자들은 문명 5의 Be폭력 武저항 간디가 모델 원수와 대립했으면 어땠을까 궁금해 한다
  • 타임라인-191 시리즈
  • Days of Infamy 시리즈
    일본의 하와이 점령전. 식인생체실험을 제외한 일본의 모든 만행이 하와이에서 벌어진다. 미국인 여자 주인공은 일본군에게 강제로 검열삭제 당하고 안부가 된다. 당연히 일본 극우들이 보면 분노할 작품 근데 걔네는 꼴통이잖아? 그러니까 안될꺼야, 아마.
  • Guns of the South - 남아프리카공화국인종차별주의자 단체들이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미국으로 타임슬립하여 남군을 돕는다. 이 때 이들이 리 장군에게 넘겨주는 무기가 있는데, 놀랍게도 AK-47 여기서도 로버트 E. 리 장군이 대활약한다. 사실 터틀도브는 미국에선 비잔티움의 첩자보다 이 작품으로 더 유명하다.
  • Ruled Britania - 무적함대가 점령한 영국, 세익스피어는 로마군과 싸웠던 브리튼 여추장 부디카를 소재로한 연극을 공연하여 영국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 결말은 감금되어 있던 엘리자베스 1세를 영국 국민들이 구출하고 스페인군을 패퇴시키면서 원래대로 역사가 돌아간다.
  • World War 시리즈 - 1942년 2차대전이 신나게 진행 되던 도중 생활권 확보를 목표로 하는 파충류 외계인 Race가 지구로 침공한다. 초반에 "600년[1] 정도로 눈에 띄는 발전을 하겠어?"하다가 "저 행성에서 라디오 전파가 나오고 있는데요!"하는 장면부터 이 지옥 같은 행성을 침공한 결과가 눈에 선하다(...) 2차대전쪽을 알면 뭔가 괴랄한 장면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소련로토프가 외계인 총사령관과 회담을 한다든지, 아힘 리벤트로프, 윈스턴 처칠, 로토프. 도고 시게노리가 런던에 모여서 외계인을 같이 몰아내자고 결의한다든지, 관동군에게 납치되어 나가사키에서 강제로 핵무기 개발에 종사하는(공밀레?) 외계인이 일본군 장교한테 "미국이 플루토늄형 핵을 개발 했다는군!"하는 소리를 듣자, "젠장, 여기 나가사키에나 떨어져라."한다든지(……).
  • A Different Flesh - 지각 변동으로 선사시대 때 완전히 단절된 북아메리카 대륙에 기존 아메리카 원주민이 존재하지 않고 대신 원시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들이 멸종하지 않고 여전히 남아있는 세계의 모습을 다룬 작품.
  • Departures - 1993년에 출간된 대체역사 단편집. 터틀도브의 초기 걸작 중 하나이자 각양각색의 대체역사선을 상상해 그린 작품. 정식 번역 출간되지 않은게 그저 안타까울 뿐.
  • The Man with the Iron Heart - 본 세계에서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는 1942년 체코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고 그로 인해 기존 역사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대해진 무장 게릴라 조직 오볼프가 하이드리히의 지휘 아래 패전 후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과 소련군을 상대로 비정규전을 벌인다. 제목이 가리키는 사람은 당연히 하이드리히.
  • The Two Georges - 미국 독립전쟁이 조지 워싱턴의 항복으로 끝나면서 영국령 북미연방이 탄생. 1980년대 북미연방의 수상은 노년의 마틴 루터 킹이다. 참고로 제목의 두 조지는 조지 워싱턴과 영국 국왕 조지 3세를 가리킨다.
  • The War That Came Early 시리즈 - 2차 세계 대전이 1년 일찍 벌어진 세계. 1938년 뮌헨 협정이 파기되고 독일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한다. 총 6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4년에 출간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Last Orders에 2차 세계 대전이 끝난다. 1944년에(...)


1.1.2. 기타 미국 작가들 작품

  • 티스버그 3부작
    뉴트 깅리치[2]와 윌리엄 포르스첸[3]이 공동으로 쓴 남북전쟁 대체역사물. 로버트 E. 리 장군이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승리해서[4] 연방군을 전멸시키고 워싱턴 근교까지 간다. 결말은(…) 좋은 쪽으로 역사가 흐른다. 웬만한 남북전쟁의 인물이 우정출연하는 이야기. 참고로 93년에 만들어진 260분짜리 대작영화 게티스버그는 이거와 무관한 실제 전투를 다룬 영화이며, 작가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보고 짜증내며 쓴 다른 작품인 게티스버그도 이 소설과 다른 제목만 같은 소설이다.
  • 높은 성의 사나이
  • 다아시 경 시리즈
  • 당신들의 조국
  • 소년과 개 - 대체역사 겸 포스트 아포칼립스
  • 쌀과 소금의 시대
  • 아더왕 궁정의 코네티컷 양키 - 타임슬립
  • 유대인 경찰연합
  • 테메레르 시리즈
  • 파반느 (스팀펑크의 선구작)
  • Days of Infamy 시리즈(뉴트 깅리치판)
    진주만 공습을 야마모토 이소로쿠가 손수 지휘하고 미국 항모전단을 기다렸다가 하와이 연안에서 해전으로 상호간에 큰 피해를 입는다. 양쪽 모두 항모와 중순양함을 잃는다. 미국은 구축함대 전멸. 1권에서 난징 대학살 장면이 생생하게 나온다. 욘 라베가 우정출연한다.
  • The Plot against America - 제목부터 미국안티 "미국 까기 플롯"이란 대범한 제목으로 찰스 린드버그프랭클린 루즈벨트 대신 대통령에 당선되어 친나치 정책을 펼친다는 설정. 나중에 가면 의외의 반전과 함께 역사가 뒤늦게 원래의 흐름이 된다.
  • The Time of Axis 연작
    호주 소설. 2010년대의 다국적 해군 함대들이 1942년으로 타임슬립한다. 기함인 항공모함 힐러리 클린턴(...)과 대부분의 함대는 미국으로 슬립하지만 인도네시아 함대는 이슬람 해군들의 선상 반란으로 일본으로 도주. 프랑스와 독일 함대는 나치에게 끌려간다. 다시 말해 신기술을 연합국과 추축국 모두 익히게 된다. 미국에 건너간 주인공 일당들도 유색인종과 여성을 비하하는 1942년의 정서와 맞지 않아서 사실상 미국 정부에 의해서 억류되어 용병으로 활약한다. 결론은 소련이 사실상 세계를 석권하는 디스토피아. 여담이지만 찰스 왕세자의 둘째아들 해리 왕자가 군에 계속 남아 SAS 대대장까지 되었다가 타고 있던 영국 함선이 이 타임슬립에 휘말려 과거로 가게 되어, 아직 소녀이던 할머니 엘리자베스 2세와 만나는 장면이 있다고 한다.
  • 11/22/63: 스티븐 킹의 타임슬립물. 동네 식당이 타임포털임을 우연히 알게 된 주인공이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막으러간다. 간신히 암살을 막지만 돌아온 시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2. 일본

  • 5분 후의 세계 : 무라카미 류의 소설. 몰락 작전이 시행되고 일본이 4개국의 분할점령을 받는 평행세계 설정이다. 일본인은 거의 대부분 각국과 혼혈이 진행되어 우민정책 아래 노예 취급을 받으며 각국 본토인들 거주지역과 대비되는 대규모 슬럼가를 형성해 살아가고 남은 순수 일본인 26만 명은 지하세계를 세우고 저항한다. 그 세계의 일본인들은 RPG-7로 장갑차를 한 명당 한 대씩 잡는 교환비를 세우는 어이없는 전투종족. 고대 기독교 카타콤의 현대판스러운 거대 지하도시를 건설하고 숨어들어 살고 있으며, 그런 주제에 기술력도 킹왕짱이라 저항세력이 세계 최초로 컴퓨터를 발명하는 등 정신나간 묘사가 일품이다(…). 묘하게 도입부가 하프라이프2가 생각나는 주인공의 수용소 입소 과정으로 시작된다. 흔히 나오는 '평화에 찌든 현대 일본 비판'인 듯하면서도 순수 일본인 집단의 전체주의적 모습을 까기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소설. 교전 묘사도 나름대로 있고 각종 무기이름이 등장하는 등 살짝 밀덕 냄새도 나는 소설이긴 하지만 전쟁소설 및 대체역사물로서 기대는 하지 말 것. 애초 그런 쪽으로 중점을 두고 쓴 물건이 아니다. 소설로서는 그저 평작.
  • 5분 후의 세계: 휴가 바이러스 : 《5분 후의 세계》의 후속작.
  • 가공전기 전부. 아래는 몇몇 작품을 예로 든 것이다.
    • 88함대 이야기 : 워싱턴 해군 군축 조약이 성립하지 않고, 일본의 88함대를 비롯하여 각국이 계획한 전함이 모두 건조된다. 이후 대함 거포주의가 살아남은 채 펼쳐지는 태평양 전쟁을 그리고 있다.
    • 감벽의 함대
    • 레드 썬 블랙 크로스 :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패배한 후 대륙 침략을 하지 않고 해양 무역 국가로 발전하였으며 영일 동맹이 여전히 유지되는 세계로 2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하고 유럽을 정복한 나치 독일과 일본의 제3차 세계 대전를 그린 작품.근데 제정 러시아한테도 패한 일본이 나치 독일과 떠서 승산이 있을지는(...) 사토 다이스케의 대표작이다.
    • 몽골의 잔광(残光) : 몽골 제국이 멸망하지 않고 수백년간 존속하면서 황인이 세계를 지배한다. 백인이라 차별받고 살던 주인공은 역사를 바꾸기 위해 타임머신에 몸을 싣고 14세기 초 원나라 무종인종이 살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 바다의 첨병 : 소련군의 개입에 의해 만주 사변이 실패한 세계. 일본은 미국과 자유 영국 정부의 동맹국으로서 영국 본토를 점령한 나치 독일에 선전포고한다.
    • 수라의 파도 : 진주만 기습이 대실패로 끝나면서 일본의 기동 부대는 괴멸한다(...). 이후 일본군은 남양 군도의 일부를 포기하고 방어를 굳히고 미군은 반격으로 전환하지만 졸속 계획으로 인해 고전한다.
    • 아득한 별 : 쿠바 위기가 미소 핵전쟁 으로 발전. 전면 핵 공격으로 미국은 붕괴한다. 공산 진영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핵전쟁 후의 세계에서 유일한 자본주의 대국이 된 일본은 다가올 제4차 세계 대전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주로의 탈출을 목표로 한다.
    • 전국의 나가시마 자이언츠 : 나가시마 시게오 감독이 이끄는 자이언츠 야구팀이 전국시대로 타임 슬립(!!??)
    • 정도(征途) : 사토 다이스케의 또 하나의 대표작,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뒤 조선 대신(...) 분단되어 공산국가인 일본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일본)과 자본주의 국가 일본국(남일본)으로 나눠지고 90년대 말 북일본이 붕괴되어 남일본에 흡수 통일되기까지 전쟁과 협상을 반복하는 두 분단 일본의 한반도 짝퉁역사를 그린 작품. 사토 다이스케유일하게 완결을 낸 작품이다.
    • 침공 작전 퍼시픽 스톰 : 남북전쟁에서 남부연합이 승리하면서 미국이 분단 된 세계. 이후 일본의 급속한 경제적 부상에 위기감을 느낀 미국(북부)은 이를 억제하기 위해 제한적 전쟁을 걸어온다.
  • 도서관전쟁
  • 레일 워즈
  • 배틀로얄
  • 사무라이 가드
  • 왕랑전
  • 장갑악귀 무라마사
  • 전국자위대
  • 풀 메탈 패닉

1.3. 중국

  • 반삼국지 - 촉빠 팬픽지. 어떤 의미에선 자위 대체역사소설의 원조.

1.4. 한국

현대물의 경우 인터넷 상에 연재만 한 작품들은 썩어날 만큼 넘친다. 어느 정도 선별이 필요하므로 이 항목에 기재할 수 있는 대체역사소설의 등재 기준은 아래와 같다. 위키방 토론

1. isbn 받아 발매 된 경우
2. 출판사를 거쳐 실물서적으로 발행 된 경우(정식 출판. 자비 출판, 동인지 제외)
3. 정식으로 고료를 받는 것이 확인된 연재인 경우(신문사 연재 혹은 잡지연재, 고정 사이트 연재, 60회 이상 유료 웹연재)
4. 웹연재로 30화 이상 연재 되었으며 무료로 열람이 가능한 경우(설정, 서막 등은 제외). 유료 웹연재는 90회 이상.
5. 특정 계획에 참여 혹은 스핀오프 작품으로 나온 경우

위 내용 중 2개 이상 만족할 것.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라도 이슈 혹은 별도 검토를 통해 등록과 삭제가 진행될 수 있음.

1.4.1. 고전

1.4.2. 타임슬립물

  • 1254 동원예비군 - 핵융합 실험 사고로 훈련중이던 동원예비군대대가 1254년으로 타임슬립. 몽골 기병대에 신나게 털리기도 하고 고려정부에게 뒷통수를 맞기도 한다. 13세기에 최초로 공화제를 설립하며, 최초로 세계적 규모의 공화국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 1904 대한민국 - 일본에 감벽의 함대가 있다면 한국에는 바로 1904 대한민국이 있다. 2004년의 한반도 전체가 1904년의 한반도와 치환된다. 후속작으로 2004 대한제국이 있다. 더불어 최악의 망작
  • 간도진위대 - 2024년, 통일한국은 경제위기로 몰락하고 뉴라이트(!) 출신들이 대한민국을 장악해버린다! 한중전쟁으로 통일한국은 중국에게 밀리고. 미국, 중국, 일본, 뉴라이트의 3국협약으로 북한은 중국이 차지하고 남한은 일본이 차지한다. 일 군사 협정으로 빌미로 상륙한 미일연합군은 남한을 일본에 합병당하게 만든다. 남북한에서 그들에게 저항하는 마지막 군인들과 과학자들이 천부인을 통하여 120년 전인 1905년으로 타임슬립하여 대한제국을 구하고 간도에서 활약한다는 전형적이고 극단적인 민족주의 소설.
  • 광자 임해 - 역사교사가 임진왜란 이전 임해군으로 환생해 임진왜란을 막고자 분투하는 이야기인데... 작품 초반에 한창 아버지인 선조와 한창 화기애애할때 선조를 독살시킨 후 왕이 된다. 그 후 역사속의 간신들을 규합해서 대신들을 찍어누르고 임진왜란을 막기 위한 발걸음을 딛는다. 웹 연재판에선 성인소설 못지않은 떡신의 묘사가 진국이었는데 발행본에선 전부 삭제됬다.
  • 한 독립기 - 1904 대한민국의 뒤를 이어간 최악의 망작 22세기 거대한 우주전함(안드로이드가 20만 명 타고 있는)과 주인공이 일본인 첩자의 폭탄테러로 의해 애인을 잃고 1927년으로 타임슬립. 읽을만하지만 고증은 엉망이오 문체와 묘사부분도 소설이라 불러주기가 애매한 3류소설 이자 불쏘시개용 소설이다. 특히나 대한제국 황실에 대한 옹호가 심각한 수준이다.
  • 대한민국 - 유호 작가가 쓴 1부 4권, 2부 4권 총 8권으로 구성된 현대판 대체역사소설. 주인공이 미래에서 온 자신의 후손이 보낸 안드로이드로 인해 사이보그로 개조되고 미래의 역사와 기술과 지식을 알게되면서 냉정한 현실속에서 한반도를 지키기위해 천천히 은밀하게 위대하게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과 싸우는 이야기이다. 70% 개념과 30% 무개념인 작품. 비슷한 작품으로는 총 7권인 동해의 새벽이 있다.
  • 한민국의 깃발 - 2013년에 출간된 대체역사 소설로 총7권이며 대한민국-북한 연합군들이 1920년대로 타임슬립을 하면서 대한제국대한민국으로 바꾸어 나가는 소설.
  • 대한 제국기 - 아름답진 않지만 일단 크다. 곤 해도 한반도+알레스카 뿐이다
  • 대한제국 연대기 - 제목 그대로 대체역사를 연대기적인 면에서 다룬 작품. 시간적으로는 1399년부터 1840년에 이르기까지, 공간적으로는 전세계에 이르기까지 가상의 역사적 흐름을 그려내고 있다.
    • 제국의 계보 - 대한제국 연대기의 2부. 전작 작가 김경록 외 1인 공저로, 대한제국 연대기 종결 20년 후를 다루고 있다. 대체역사물치고는 드물게 제국주의와 민족주의를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이 특징.
  • 아시아 WW2 - 세계 강국중 하나였던 대한민국이 1942년 제2차세계대전시대로. 비상과 견줄만한 깽판을 치는 대한제국이 압권으로 작가의 소망인지 소원인지 아니면 부족해보이는 역사관환국이 너무나도 잘 녹아들어 있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소설이다.
  • 동해의 새벽 - 먼 미래 우주시대에서 미국과 일본 그리고 일부 강대국들이 제국주의 국가로서 압정을 펼치는 평행세계로부터 100년전 과거로 오게된 한국계 일본인 박사와 두 명의 한국계 일본군들이 현대의 한국인들과 힘을 합쳐 이에 맞서는 내용. 일종의 테크노 스릴러와 밀리터리소설에 해당된다.
  • 또다른 제국 - 현대인이 어린 시절의 고종으로 환생하여 조선을 과거의 중국, 현대의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으로 만들어 가는데, 그 정치적 과정이 상대 또는 적이 파고 들어갈 빈틈이 없는 강력한 명분과 실리를 전부 갖춰놓고 진행해가는 철두철미함[5]을 보인다.
  • 리턴 1979 - 12.12를 막을 수가 있다면?
  • 달실록 - 환빠적 역사관과 고증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망작. 미래에서 역사 동아리에 속해있던 인간들이 뜬금없이 과거로 넘어간 뒤 역사를 바꾼다. 중국과 일본의 천기인[6]이란 놈들도 한국은 이상하게 애국적이고 단합이 잘 되는데 중국과 일본은 자기네들 끼리 싸우기나 하고 중국과 일본은 꼭 뭔가 틀어진다. 전투씬의 경우 내가 쏘면 다 쳐맞고 적이 쏘면 다 빗나가는 전형적인 양판소식 전투 클리셰가 그대로 적용되어 있으며 증기기관이나 카메라, 타자기와 같은 당시 조선으로써는 도저히 생산할 수 없을 물건들을 천기인들은 한번 보거나 조립해 봤다는 이유로 그냥 막 생산해 낸다.
  • 호의 나라 - 2025년 제주도 전체가 일본의 핵공격으로 1895년으로 타임슬립. 불쏘시개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무리한 설정에 설명과 묘사를 대충 대충 넘어가는 등 필력이 아주 떨어진다. 일본과 청나라를 털고 대영제국과는 싸우다가 화친을 한다.[7] 그리고 어처구니가 없는 전개들이 많은데 이완용 일당에게 군권을 줘서 이완용 일당이 쿠데타를 일으키게 만들고[8] 또 핵무기의 제조법이 적혀있는 책을 경비병도 없는 곳에 대충 놔둬서 소련이 핵무기를 만들어 2차 세계대전에서 세계정복 즉 천조국이 되기 직전까지 가게 만들었다.[9]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를 반복하는 것을 넘어서 그야말로 병맛 병신짓이 극에 달한소설.
  • 들의 전쟁 - 21세기에서 죽은 천재 과학자의 영혼이 20세기 초 만주에서 사는 조선계 소년 독호[10][11]에게 한 몸에 두 혼이 공존하는 형태로 빙의하여 육체의 주도권을 쥔 리치왕 독호를 꼬드겨 조선계, 몽골계, 만주계가 섞인 군벌세력을 만들어 조선독립은 물론 아예 세계패권을 노리게 한다. 특이한 점은 세력을 제대로 확장시키는 중요기반이 로마노프 왕조의 황녀들을 구출해[12] 그들을 명분삼아 모은 백러시아세력으로 만든 신생러시아제국으로, 이는 자신의 군벌세력을 확장시키기 위한 방패막이로 쓰기 위해서였다. 자신의 군벌세력을 국가세력으로 확장한 시점[13]에서 5권으로 완결되었다. 놀랍게도 F-22의 폭격기형을 타고 날아다닌다[14]. 흠좀무
  • 황의 시대 - 2023년에 신형 강화복을 테스트 중이던 군인이 병인양요 때의 강화도로 타임슬립. 북미의 한국 작가가 최초로 종이책으로 낸 작품으로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듯한 특이한 묘사가 있다. 전 5권으로 후반부 전개와 결말은 SF적 느낌이 강하다. 초인을 소재로 한 과학소설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 황의 제국 - 대체역사판 엔딩 이후의 세계. 암울한 디스토피아가 그려지고 있다. 19세기 중반으로 현대의 한국군이 타임슬립하여 조선왕조를 멸망시키고 대한제국을 설립한 것으로 보인다. 북미의 한국을 쓴 저자의 작품. 이곳에서 묘사되는 대한제국은 여기 있는 국가들 중 가히 최악[15]으로, 천군이라는 과두 독재집단이 내각을 좌지우지하는 독재정이 백년 이상 지속되었으며 모든 종교는 금지, 종교인들은 시베리아로 강제이주되는데다 일본인들과 같은 소수민족은 열등한 열도인의 피세상에가 우월한 한민족과 섞일 수 있다는 이유로 창씨개명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아프리카에서는 개조사업이란 명목으로 반세기 동안 대학살을 저지르고 있고, 한국인들이 교육받는 역사는 고려가 화약, 종이 인쇄술, 조선이 철갑선과 비행기를 발명했으며 나아가 한국이 모든 문명의 원류고 한국인이 독자적 인종집단으로 존재하며 수메르 문명도 한국의 일부라는 환단고기급의 역사를 교육받는다. 유럽연합이 대한제국의 핵공격 이후 대한제국을 성서에 나오는 제국이자 용이라 주장하는 교황청의 정신나간주장과 함께 나치 잔당을 지원하며 하나로 통합된것도 충격적인 부분. 문피아에 완결까지 연재되어 있다.
  • 여섭 - 어느날 눈떠보니 백제 의자왕의 막내아들이 되었다. 가만 있음 백제가 멸망하고 아버지와 함께 당나라로 끌려갈 판.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부까지 출판되었고 3부가 연재중. 고증이 개념이라는 평이 많이 보이는데 나름 노력한 흔적은 보여도 개념작이라 불릴 수준은 아니다. 특히 고증, 시대상황 등등의 설명 부분이 꽤나 많아 흐름이 뚝뚝 끊기는 점은 치명적인 단점. 그러나 배경이 멸망해서 사라진 천년도 더 전의 국가이니 어느정도 필터링만 하면 나쁘지는 않다.
  • 북미의 한국 - 25명의 군인들이 12세기로 타임슬립. 그런데 문제는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타임슬립해버렸다! 타임슬립류 대체역사물의 안티테제. 전형적 클리셰를 비틀어린 작품으로 문체가 평이한 것이 흠이지만 그래도 다른 양산형 대체역사소설에 비하면 묘사 및 문체가 나름 충실하다. 6회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장려상 수상작으로 2012년 5월에 전자책으로 출판.
  • 비상 - 21세기의 무기와 연구소 및 군대가 19세기로 정확하게 조선이 그레고리력을 사용한 1896년으로 타임슬립. 총 1부 4권, 2부 3권, 총 7권으로 되어있는데, 이 소설은 애초에 역사적 지식이 태부족이라 자위물로서도 부족하다. 뒤로 가면 갈수록 한국의 전세계적 깡패짓 및 비인도적 행각이 상상을 초월하는데다가 잘못된 과학(하프늄 폭약이 핵폭탄의 수십 배 위력인 최첨단 폭약이라고 써놓는 등)엉터리 지식까지 곁들여져 완전 엉망이 되어버렸다. 30% 개념과 70% 무개념으로 이루어진 유호 작가의 실패작이라 할수 있는 작품.
  • 국사 - 사촌 사이인 두 명이 타임슬립해 고등학생인 동생은 철종이 되고 직장인인 형은 뒤에서 돕기로 한다. 치트키는 태양전지판이 달린 노트북 시제품뿐. 세도정치가 절정인 시대이다 보니 두 명만으론 실권을 되찾는 것도 버거운 상황이다. 1부는 4권으로 완결. 조아라에 2부가 3편 올라왔으나 4년(...) 넘게 연중되었다 2014년 5월부터 문피아에서 <대한제국실록 외전>으로 제목을 바꾸고 새로 연재중. 1부를 eBook으로 냈다.
  • 대한민국 - 1920년의 과거로 회귀한 현대인들과 역사적 실존 인물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내용. 조아라에서도 따로 연재중이다. 대신 유료다.
  • 신쥬신 건국사 - 분대 규모의 군인들이 효종 때로 타임슬립. 예정된 역사를 바꾸고 북벌을 실행하기 위해 행동한다.
  • - 배 하나가 통째로 타임슬립한다.
  • 역사 속의 나그네 - 복거일의 타임슬립 작품, 임진왜란 직전 시기로 넘어간 현대인이 역사를 바꾸려고 시도한다. 매우 사실적으로 현대인과 당시대인의 언어 차이까지 고려하고 있다. 89~91년 동안 쓰고 (3권 분량) 연중되다가 2000년대 재연재했으나 1권 분량 정도 더 쓰고 재연중. 2014년 4월 1일자 기사를 보면 4권부터 6권 분량의 원고는 되어 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작가 항목 참조.
  • 열국기 - 시위대를 진압에 동원된 특수부대 일부가 병자호란으로 타임슬립한 이야기인데... 주인공이 쏜 총탄 한발에 청태종이 의식불명이 되고 그것에 빡친 청군에 의해 조선이 망해버렸다.[16] 청은 김자점을 이용해 괴뢰정부를 세우고 조선의 잔여세력들은 다른 왕자들이나 광해군을 중심으로 모이고자 하는데 주인공은 조선이 망한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도주중에 얻은 암행어사 마패로 세력을 키우고 해상왕국을 세우고자 한다... [17] 주적은 청국인 상황에서 뜬금없이 일본에 대한 원한을 풀어놓는 이상한 작품.
  • 왕조의 아침 - 대한제국 연대기의 작가 김경록이 제국의 계보 완결 이후 쓴 작품으로 이번에는 고려시대로 간다. 2014년 12월 3권까지 나왔다.
  • 로파 코리아 - "본격 답없는 대체역사물 여몽항쟁 시절로 돌아간 5인이 몽고인들의 도움을 받아 지금의 발칸 반도에 또다른 한국을 세운다는 이야기 소설에서 주인공이 군대를 나폴레옹보다는 많이 대원쑤보다는 덜한 군대를 보유한다고(...) 3권까지 나왔는데 몇년째 연중인 작품으로 딱히 볼 가치는 없다.
  • 임페리얼 코리아(대한제국 대백과사전) - 대체역사물치곤 평범한 스토리를 전개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본격 SF 우주전쟁물로 장르가 바뀌는 괴소설.
  • 국의 역사 - 화학회사 직원인 주인공이 영창대군으로 환생해서 인조반정을 역이용하여 정권 회복.
  • 국의 꿈 - 주인공 강철이 우주함선을 지니고 과거로 간 내용. 작가의 특징이 특징이다보니 후반에 갈수록 주인공의 비중이 사라지고 전쟁씬만 죽어라 나온다. 그리고 왜 제목이 제국의 꿈인지는 이해불가. 그리고 다른 작가가 썼고 제목이 같은 환생물도 있으니 구분할 것. 환생물은 철종으로 회귀한 현대인이 주인공이다.
  • 왕의 길
  • 선대혁명 - 호의 나라를 집필한 다물의 작품으로 정치가지망생인 군바리가 핵폭격에 의해 노량해전 이전 시대로 타임슬립, 이순신-권율과 쿠데타를 일으켜 선조를 폐위시키고 광해군을 옹립한 후 광해군의 절대적 지지를 밑바탕으로 조선을 변화시킨다. 주인공의 상식과 간단한 개념제공 몇가지만으로 불과 수년만에 동시대의 기술을 아득히 뛰어넘는 철갑 전열함, 용접기, 증기기관차, 현미경, 천체 망원경(...)등을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현대인 천재론의 전형. 인데 고증 오류가 보인다 나주를 소도시로(...) 광주를 호남 최대의 도시라고 설명한다던가(...) 전라에 라는 나주의 나인데! 문체도 많이 허술한, 아무런 위기나 장애 없이 일사천리로 일이 잘 풀리는 전형적인 먼치킨 소설. 의외로 잘나가는 모양인지 2015년 1월 기준으로 무려 30권(...)까지 나왔다. 국내에 출간된 모든 대체역사물을 통틀어 신기록. 다른 의미로 대단한 작품. 물론 작품성 면에서는 꽝인 사실상 불쏘시개이다.
  • 조선을 구하라 - 일용직 기술자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과 도박을 하면서 사업을 하고있는 주인공의 사업자 친구가 주인공이 구입한 수정의 불가사의 하고 신비한 힘으로 조선시대 고종때로 타임슬립하면서 살아남기위해 그리고 한민족의 암울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조선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기술을 가르치고, 배우고, 사용하면서 유학을 보내고, 대학을 세우고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무기들을 만들어서 일본으로부터 영토를 지키고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는나 막바지에 고종은 처지가 바뀌어져도 이 같아서 훗날을 생각안하고 무조건 보복전쟁을 일으키고 보는 성격을 보여준다. 50% 개념과 50% 무개념 즉 반반무마니의 소설.
  • 조선의 암흑상인 - 조아라에서 연재중인 소설. 고아에다[18]저학력자라는[19] 이유로 사회에 무시당하고 이용당하고 치이고 치인끝에 마약조직에서 어거지로 양귀비 재배 및 마약제조 일을 하던 주인공이 자신의 고발로 조직을 무너뜨림으로서 복수하나 잔당에게 보복당해 죽는데,[20] 정신이 들고보니 병자호란 직후의 조선으로 타임슬립했다. 자신을 구해준 백정부부의 딸과 결혼해 백정으로 조용히 살다가 어찌어찌 외유중이던 인조의 눈에 띄어 출세하는데, 그 계기가 된 것이 바로 마약조직에서 배운 양귀비 재배법으로 아편을 청에 팔아먹음으로서 아편전쟁을 200년 앞당겨 실행하는 계획. 그야말로 사후 지옥 특등석은 맡아놨고 조선 멸망도 시킬 기세다. 아니면 아편전쟁을 노려 조선을 뜯어 고치려는지도(사실 아편보다 더 황당한 것은 자본축적도 없이 종이화폐 발행;;) 그러나 아편전쟁 전략은 뜻대로 되지 않았고 황당하게도 결말부에서 왕위 계승 문제로 인해 벌어진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주인공은 적대 조직에게 허무하게 암살당하고만다.
  • 선혁명1812 - 운석 충돌로 보급 부대 전체가 1812년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을 때로 타임슬립. 홍경래 일당을 흡수하고, 자칭타칭 정진인으로 둔갑. 조선을 멸망시키고, 배달국을 세워 정복전쟁을 벌인다. 나중에 북한군들도 오고 1년후 독일인 4명도 등장하고 묘사를 포함해 문체가 엉성하다. 특히 엉성하게 오세아니아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를 50년 안에 차례차례 정복하는데 작가가 아무래도 제네바 협약이 첫번째로 체결되는 1864년안에 유리할수 있도록 설정한것 같다.
  • 천군 - 1부에서는 아시아 먹고, 2부에서는 유럽정복.
  • 천룡전기 - 원말 명초 시대, 원나라의 세후(고려계)로 환생.
  • 의 제국 - 독립군 암살자 백호와 그의 손자 공대생 대한이 선조말로 타임슬립. 일본 역사에 빠삭한 백호는 곽재우를 비롯한 의병, 서자, 노비 출신들을 인솔해 북해도에 자리잡고 도쿠가와 가문과 히데요시 가문이 권력다툼 하는 사이를 파고 들어 일본을 농락하며 겸사겸사 신대륙에도 발자국 찍는다. 그에 비해 주인공 대한은 자신의 재산증식, 만수무강등 보신에만 정신이 상당부분 팔린 소시민인 것이 특징, 보통 대체역사물의 주인공이 대개 영웅주의, 민족주의에 불타는 열혈청년인 것을 생각하면 신선한 설정. 전체적으로 강력 추천 개념작까지는 살짝 모자르나 여러모로 밸런스를 잘 맞춘 숨겨진 수작. 다만 만으로 텅스텐을 녹인다는 병크급 고증 오류가 나온다.
  • 한제국 건국사 - 타임슬립류 소설들 중 최초로 나온 작품은 아니지만 2000년대 초에 대체역사소설 붐을 불러일으킨 가장 개념적인 타임슬립소설. 세계정복이고 복수고 뭐고 그저 살아남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 중이다. 그래도 본래의 역사보다는 좀더아주 조금 나아진 상황. 허나 작가의 발언 등으로 미뤄보면 2부에서 고생해서 이뤄놓은 것들을 3부 초반에 망할 명성황후와 빌어먹을 민씨일파들 때문에 다 말아먹고 또 필사적으로 발악해야 할 거 같다.
  • 제국사 - 신과 계약을 하고, 자신의 영혼을 바쳐 세상과 운명을 바꾼 이야기. 주인공이 우연히 두명의 신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계약을 통해 과거로 가 공민왕으로 태어난다. 환 관련 소재가 많이 들어간 글이니 주의 바람.
  • 환생군주 - 어느 대학생이 아침에 눈을 떠보니 선조가 되었다.는 소설. 일단 왕은 되었고 반란은 막아냈는데 명이 거슬린다. 아마 앞으로 좀 고생해야 할지도. 일단 필력은 합격점 이상이고 소설로서의 재미도 확실하지만 대체역사물 작품 특유의 저조한 판매량으로 인해 1부 6권으로 조기종결된 나름 비운의 작품.

1.4.3. 비타임슬립물

  • 10월의 폭풍 - 1987년 6.29 선언은 일어나지 않고 김영삼을 모델로 한 정치인의 암살로 계엄령 선포, 이후 전두환에 반대하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군정을 선포하고[21], 다시 이들이 민정이양을 통한 정권 장악을 노리는 시대를 배경으로 김대중을 모델로 한 정치인 암살 음모를 둘러싼 또다른 한국 현대사를 보여주고 있다. 스릴러에 가깝지만 결론은 비극.
  • 개와 공주 - 한국을 군주제 국가 대한왕국으로 설정한 총 11권의 라이트 노벨. 이세계관에서는 동학농민운동이 성공, 그후 조선이 개혁에 성공해서 제2차 세계대전에 연합군측으로 참전, 승전국이 되었다는 설정이다. 하지만 이후 북쪽에서 공산혁명이 그리고 독일은 핵이(...)
  • 한제국일본침략사 - "최후의 계엄령"으로 유명한 고원정 작가의 작품. 헌종-철종 교체기에 역관 등을 중심으로 한 급진 개화파의 쿠데타가 발생하나 실패하고, 이에 충격을 받은 안동김씨가 개화와 제국화를 꾀한다는 구도. 작가의 최초 의도는 전체 100권(권수는 많지만 각 권의 두께는 좋은생각 정도였다)을 한 달에 한 권 정도 발매한다는 것이었는데, 별 호응이 없었는지 10권까지만 나왔다. 그 후에 "횃불"이라는 제목으로 변경하여 리메이크한 4권 분량의 1부 단행본을 내놓았는데, 이중 2권까지가 월간으로 나온 10권 분량이다. 2부 추가 출간 계획을 발표하긴 했으나 나오지 않았다.
  • 박정희 다시 태어나다 - 라고 쓰고 이고깽급 판타지 정치소설이라고 읽는다.
  • 반역 - 밤의 대통령, 안남자 등을 집필한 이원호의 불쏘시개소설로 세조숙청에서 살아남은 이징옥의 막내아들이 복수를 위해 조선에 들어왔다가 중간쯤 복수를 마친 후에(...) 느닷없이 세조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부르짖은 후 자신의 수하들을 이끌고 만주로 건너가서 일본먹고 명먹고 유럽먹고... 덤으로 각 나라의 공주나 왕비까지 검열삭제;; 이원호의 소설답게 고증은 먹는 거고 떡신의 묘사는 참으로 훌륭하다.
  • 봉황의 비상 - 조선이 17세기 효종대에 하멜을 통해 개항을 시작했다는 대체역사. 중국은 오삼계가 실제보다 훨씬 유능했고 강희제는 실제보다 훨씬 어리석었던 덕분에 삼번의 난이 성공하여 화북의 청나라와 강남의 주나라로 분단된 바람에 조선에 대해 간섭을 할 수 없었고, 이에 숙종은 요동을 정벌하고 황제를 칭한다. 단 본편인 1부는 19세기 흥선대원군[22] 시대에서 시작해 조선의 청나라 정벌을 다루고 있다.
  • 비명을 찾아서 - 복거일1987년작 대체역사소설로 여러분들이 이 항목을 읽고 있는 현재까지 한국에 출간된 국산 대체역사소설 중 최고의 걸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다. 2009 로스트 메모리즈가 이 작품을 원'안'으로 만들어졌다. 단, 원작은 비타임슬립물이지만 영화는 타임슬립물이다.
  • 스탈린의 편지 - 한국전쟁 당시 맥아더는 군복 벗을 위기를 넘기고 중국 대륙에 핵전쟁을 시전한다.
  • 신조선책략 - 제국의 계보의 저자중 하나였던 이혁의 작품. 1880년대 부친이 무고를 당해 가족이 전부 러시아로 넘어갔으나 결국 고아가 되었지만 운 좋게 러시아 내 독일인 가정에 입양되어 고등교육까지 받았다는 설정의 김유진이 주인공이다. 밀항에 가까운 형태로 조선에 들어와 유대치 등과 친분을 쌓다 조선의 러시아 사절에 끼어 러시아로 돌아오다 원래 역사대로라면 폭탄 테러로 사망해야 하는 알렉산드르 2세를 구하고 그 보답으로 중급 지위정도의 러시아 관리가 되어 연해주 지역으로 와 고려인들의 기본적인 계몽운동을 하다 조선과 러시아의 국교가 가까워짐에 따라 조선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 와중에 폴란드 출신의 러시아 남작 가문의 여자에게 제대로 플래그를 꽂는다. 다만 같이 살 경우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러가지 엄청난 어려움[23]때문에 주인공은 가능하면 접으려고 하는데 여자쪽에서는... 2014년 12월 현재 2권까지 나왔다.
  • 침의 나라 - 조선 초 세종 무렵 표류해 온 왜구의 해적선에서 구출한 아이누인들을 통해 북해도의 존재를 안 세종과 김종서는 사대주의 조짐을 보이는 중신들과 명나라의 간섭을 피해 비밀리에 북해도를 점령 후 해상영토개척에 나선다. 그 과정에서 한 척의 탐사선이 장기간 연락두절상태였다가 귀환하였는데(…).
    그 후 세월이 흘러 단종이 조선국왕으로 즉위한 후 김종서와 수양대군의 정치적 거래로 단종과 그를 따르는 신하들(이징옥, 사육신 등이 포함)이 다 함께 조선을 떠나 북해도 너머로 이주해 동조선을 건국하는데, 이 동조선의 건국지역이 바로 신대륙(!!!)으로 단종이 상왕으로 물러나고 아들이 왕위에 오를 무렵엔 영토가 미국+캐나다+멕시코에 이르는 거대국가로 성장한다. 흠좀무. 참고로 수양대군이 단종을 단종이라고 부르는 등 인물간의 호칭 고증이 엉망이다.[24]
  • 리가 행복해질때까지 - 이문열의 연작으로 고종황제가 폐위된 후 궁을 탈출해서 네거리에서 백성을 선동하고 자결한후 독립전쟁이 발발하여 독자적인 힘으로 독립을 쟁취하고 강해진다는 스토리…가 되었으나 2부격인 후속작에는 그 여파로 분단된 일본[25]을 그리면서 동서전쟁[26]과 서일본의 목사와 대학생의 밀입북과 혼란에 빠진 시대를 그린 괴작으로 변신.[27] 이문열의 진정한 불쏘시개 흑역사라서 본인이나 비평가들도 잘 언급하지 않는다.
  • 선제국사 - 우선 크고 아름답다. 스토리의 내용은 서울 시장 오세훈이란 인물을 중심으로 1, 2부로 나뉜다. 1부는 오세훈이 살아생전, 2부는 오세훈이 죽은 후의 이야기로 나뉜다. 이야기의 시작은 오세훈이라는 한 아이가 청나라로 가 거기서 안나라는 한 여자를 만나서 프로이센으로 유학을 가고, 거기서 14년 동안의 유학을 하고 조선으로 와서 조선을 개방을 시킨다는 내용. 우선 배달민족 드립도 없고 패권주의를 지향하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다.(그렇다고 해서 패권주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다른 소설에 비해 적다는 이야기.)[28]
  • 조선혁명 나의 생애 - 터키와 운명이 바뀐 한국 이야기.
  • 호리병 속의 한국사 - 대교출판사에서 1989년에 출판한 아동용 대체역사 동화집. 어린이용이기 때문에 가벼운 내용들 위주로 되어 있고 역사에 관한 내용도 100%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흥미로운 소재들은 빠짐없이 모아 놓았다. 주된 if는 '단군신화에서 곰 대신 호랑이가 사람이 되었다면' '신라 대신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지 않았다면' '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포기했다면' 등이고 주로 희망적인 전개가 펼쳐지지만, '세종대왕이 한글창제를 포기했다면' '일제가 아직도 식민지배를 하고 있다면' 등의 시궁창스러운 내용도 들어있다.

1.4.4. 빙의물

  • 한민국 - 젊었을 적 뛰어난 능력으로 세상을 뒤흔들었던 한 명의 중년이 사고로 젊은 청년의 몸에 들어가 세상과 나라를 바꾸는 이야기. 그런데 역사를 사업에 써먹는다는 부분에서 들먹이는 설명을 보면 환빠다.[29]

2. 그 외 매체(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2.1. 미국

  • 대체역사 에세이 약에(What if) 시리즈.
  • DC 코믹스마블 코믹스에서 다룬 몇몇 평행세계.
  • 겁스 무한세계
  • 싱귤래리티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 워 프론트 : 터닝 포인트 - RTS로 독일 내 반나치 세력이 독일의 영국 점령후 영국와 미국과 합작하여 나치당을 제거하고 영미와 강화를 한뒤 뒤통수를 치려던 소련[30]을 영미와 함께 무너뜨린다는 독빠이야기. 오버테크놀로지가 잔뜩 있는 세계로 독일은 2족 보행병기에 공중전함, 미국은 VTOL에 에너지 쉴드(...), 소련은 실용적 다포탑 전차(...)와 냉각병기를 운용한다.
  • 월드 인 컨플릭트 소련과 미국과 타협이 수포로 돌아가자 소련이 NATO국가들과 미국을 침공하는 내용.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
  • 터닝 포인트 : 폴 오브 리버티 - FPS 게임으로 1930년에 처칠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뜨고 채임벌린이 영국 수상을 계속하게 되어 독일에 항복하는 것으로 역사가 바뀌기 시작. 1950년도에 유럽과 아프리카를 석권한 독일이 미국을 침공, 동부 해안을 점령하게 되었고 건설 노동자였다가 살아남아 레지스탕스에 가입한 주인공[31]을 플레이한다는 이야기. 음악에 마이클 지아키노가 참가했다. 별로 평가는 좋지 못하다.
  • Amerika - 1980년대 초반 소련의 EMP 공격으로 인해서 점령된[32] 1990년대의 미국을 그린 ABC 방송의 미니시리즈. 당연히 내용이 내용인지라 미국의 보수주의 인사들에게 우리 아메리카는 이렇지 않아! 온갖 비난을 받았는데, 극중 내용이나 등장인물들의 대사는 반대로 대단히 수꼴 애국보수주의를 강요하였다.[33] 원래는 자생적 레지스탕스들이 미국을 되찾는 내용의 드라마였지만 어른의 사정으로[34] 국민 저항운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결말을 맺었다. 소련 장교로 샘닐이, 소련에 협조하는 괴뢰정권 수장으로 로버트 유리히가 나왔고[35] 헤밍웨이의 손녀인 마고 헤밍웨이와 <성범죄 수사대 SUV>에서 알콜중독 검사 냐 펙스턴으로 나온 크리스틴 라티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 DUST
  • 핫라인 마이애미 2

2.2. 일본

2.3. 한국

  • 2009 로스트 메모리즈
  • : 만화가 박소희 作 만화로 만약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가 유지된 상태라는 배경으로 평범한 여학생과 미남황태자가 정략결혼을 한다는 신데렐라 스타일의 만화->드라마.
  • 기황후(드라마) : 제작진은 사극임을 내세우나, 역사의 주요인물이 아예 바뀌고, 행적들도 많이 바뀐지라 사실상 대체역사물로 봐도 무방하다.
  • 더킹 투하츠 : 드라마. '궁'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이 독립 후 다시 입헌군주국이 되었고, 북한과의 관계도 실제보다 훨씬 평화스럽다.(던X 도너츠 ;;)
  • 닥터 진 : 드라마. 타임슬립 닥터 JIN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 드라마답게 오리지널 캐릭터를 삽입해 원작에도 없던 삼각관계, 사랑타령(...) 중이다. 최근 전개가 원작과 일본에서 만든 드라마와 비교해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평이 많다.
  • 리젠드 - 순정만화. 대체역사물에 판타지를 결합한 물건이지만 표절 의혹이 있다.
  • 신의 : 드라마. 타임슬립 닥터 JIN처럼 여의사가 고려 시대 공민왕 시기 과거로 간다. 다만 시간이동이 일종의 주술적인, 환타지 계열이고 작중에서 무공, 검기가 난무하는 등 비현실적 요소가 강하다.
  • 임진록 2+ 조선의 반격 : 이순신노량해전에서 총탄에 맞지만 살아남고, 세키가하라 전투에 조선과 명나라가 개입한다는 설정이다.
  • Lights of Orient(동방의 빛) : 중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다면? 제작자가 한국을 캐안습으로 만들어놓았다(...) 왜 옆나라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는 데 얻어먹지를 못하니!고증이 잘 된거지. 오랑캐라고 비하하던 청나라 문물을 받아들인다고?
  • Wind Blow : 2차 대전 이후로 경제붕괴가 일어나면서 영국이 공산화 되고 세계각지가 전쟁통에 빠져드는 와중 스탈린이 독살되고 베리야가 서기장으로 올라선 다음 3차 대전이 벌어지는 게임 사실 경제너프가 캐사기 미국좀 다운 시킬려고 그랬다카더라

2.4. 그 외 국가

  • 스만르 줌후리예티 - 터키 영화. 터키 공화국의 아버지인 무스타파 케말이 존재하지 않아 21세기에도 오스만 제국이 존재한다는 내용. 리뷰 터키인들의 아타튀르크에 대한 존경심과 가벼운 반미 코드가 결합한 코미디 영화이다. 조선혁명 나의 생애에서도 터키가 이러한 형태로 나온다고 한다.
  • 일 베티사드 - 뉴질랜드, 폴란드 등.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국적 불문하고 대체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인터넷상의 대체역사 세계관 프로젝트다. 심지어 이 세계를 위한 가상언어인공어까지 몇 개 있을 정도.
  • 카이저라이히:대전의 유산 -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승리하였다면? 7년간의 긴 전쟁 끝에 독일제국이 연합국을 무찌르고 유럽의 패권을 장악한다. 여담으로 동방의 빛과는 달리 한국을 잘 챙겨준다. 물론 거기서 거기지만(...)
  • 닥터후 - 시간 여행을 소재로 다룬 SF 드라마인 만큼, 모든 에피소드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거나 실제 역사적 인물을 기반으로한 에피소드가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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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들의 선발대가 처음 지구에 와서 지구가 어느 정도 수준의 별인지 확인하고 모행성으로 돌아간 뒤 본격적인 원정대를 이끌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데 걸린 시간.
  • [2] 미국 공화당 극우 정치인이다. 하원의장까지 지낸 거물 정치인이지만 아랍의 군주들을 죄다 숙청하고 민주국가로 만들자는 발언까지 하여 공화당에서부터 이뭐병 소리를 들었는데 공화당이나 다른 미국 극우들에게 되려 아랍 민중들이 반미,반이스라엘 감정이 거세거늘 스스로 미국의 적을 만들자는 소리라고 까였다. 하원의장 때 하던 말이나 여러가질 보면 매우 보수적이며 스스로도 보수를 자처한다. 2012년 미국 공화당 경선에서 미트 롬니와 경쟁했으나 2012년 4월말 갑작스럽게 경선 사퇴를 발표했다.
  • [3] 노스캐롤라이나 주 몬트릿에 있는 몬트릿 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재직 중인 작가로, 2011년에 이 사람이 2009년에 발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1초 후>가 대한민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깅리치만큼은 아니지만 이 사람도 보수 성향의 인물인 듯하다.
  • [4] 사전에 유리한 곳으로 진군했다.
  • [5] 물론 이면적으로는 악랄한 수법도 쓰는 것이 암시된다. 이는 조아라에서 조금 연재되었다만 외전(출판되지는 않았다)에서 좀 더 자세히 드러난다.
  • [6] 이 천기인이란게 미래에서 과거로 넘어온 인간들을 말하는데 한국이 제일 적고 중국, 일본 순으로 많다
  • [7] 영국은 미래에서 온 대한민국인들의 기술들을 얻기 위해 화친을 한 것이다. 실제로 조약을 하면서 대가로 중요한 기술을 달라고 한다. 그것도 무기쪽으로 하지만 주인공은 다른 걸 주면서 이를 거절했다.
  • [8] 이건 일반적인 클리셰인 과거의 인물이 벌인 짓을 또 벌인다를 비튼 것일 수도 있다. 등장인물은 이완용이 아직 친일을 하지않았고 역사가 변화했으니 이완용의 행동도 바뀔 것이라고 주장하며 벌인 일이었다.(하지만 결국 일본에서 청나라로 바뀌었을 뿐 이완용은 자신의 길을 걸어갔고, 청나라와 준식민지조약을 체결하려고 했을 뿐만이 아니라, 미래소총인 M1카빈까지 청나라에 넘겨주고, 고종까지 암살하려고 했다. 결국 주인공은 이완용에게 뒷통수를 맞아야 했고바보 결국 이완용를 잡아서 그와 가담한 자들과 이완용과 그들의 3족을 이완용과 함께 사형시켰다.) 주인공의 주장은 미래의 일본이 핵을 날렸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과거의 일본에 그 죄를 물을 수 없다. 미래의 일본과 과거의 일본은 다르다고 주장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 [9] 군인이 경비하는 도서관에 모든 기술, 과학서적을 보관하고 특히 중요한 서적은 따로 금고로 만들어서 보관했다. 문제는 책을 가져간 사람이 일본의 공격으로 가족을 잃어 분노에 휩싸이신 높으신 분이라서 문제지(...)
  • [10] 독호(毒虎). 별명으로 본명은 장길산이나, 이름보다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린다.
  • [11] 그에게 반한 여자가 9명이나 되는 하렘마스터이긴 한데, 한 명은 여황제라서 리타이어했고, 히로인 절반이 살해당했다. 살아남은 4명도 최소한 한 번 이상은 살해직전까지 몰렸던 걸 보면, 그야말로 사망플래그 메이커.
  • [12] 황제, 황후, 황자는 간발의 차이로 총살당했다.
  • [13] 영토나 인종구성(조선계, 몽골계, 만주계, 슬라브계), 그리고 열강들의 인식(신생러시아제국을 제외한 열강 대다수가 제대로 된 국가로 내심 인정 안 함.)으로 볼 때 외세의 괴뢰가 아니란 점만 제외한 만주국과 비슷한 모양새다. 국가존속을 위해선 앞으로도 한참 전쟁에 매진해야 할 듯.
  • [14] 21세기의 과학자를 속이고 착취한 비밀조직의 기지에 있던 무기들 중 하나로 이 기지도 함께 타임슬립했고, 이 기지의 존재를 알고 있던 과학자가 독호에게 가르쳐 주었다.
  • [15] 작가가 노렸다!
  • [16] 이때 양반 백성들이 대거 몰살당했다.
  • [17] 이런 결정을 한 이유는 무능하고 썩은 조선 기득권들에게 굽신대는게 싫다고...
  • [18] 아버지가 소방관이었는데 사고로 순직하고 주위 사람들이 주인공 모자를 괴롭히는 데다가 어머니마저 유산과 충격으로 사망.
  • [19] 중학교 때 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쓰고 소년원에 가야했다.
  • [20] 조직과 손을 잡던 부패한 형사가 주인공을 납치해서 조직의 잔당에게 보내다. 결국 그 형사도 토사구팽당해 사망. 조직의 잔당조차도 주인공을 처리한 이후 경찰에 붙잡혀서 종신형.
  • [21] 전두환은 스위스로 망명한다 야, 신난다
  • [22] 제국 체제이므로 흥선공이라고 불린다.
  • [23] 문화의 차이, 인종 차이, 그리고 혼혈이 될 2세가 겪을 일을 주인공은 무시할 수 없었다.
  • [24] 단종은 숙종 시절에서야 추증된 칭호이므로 저 시기에는 단종이 퇴위하기 전이라면 그냥 으로 부르는 것이 맞고, 단종이 퇴위한 이후라면 상왕이라고 부르는 것이 정확한 호칭이다.
  • [25] 조선은 박사장군이라고 지칭되는 인물들이 분단을 획책하려고 하다가 데꿀멍으로 추방된다.
  • [26] 한국과 달리 일본은 동서분단이 되었다.
  • [27] 노골적으로 80년대 후반의 대한민국 운동권 진영을 조롱했다.
  • [28] 지역별로 지역국가연합을 만든다음에 조선이 의장국이 된다.
  • [29] 작가가 강철의 열제로 환빠에 치를 떠는 사람들에 악명 높은 가우리이다. 그나마 이쪽 작가치고는 필력은 있는 편이고, 환빠 요소 제외하면 이상적 사회에 대한 작가의 희망 사항 정도로는 봐줄 수 있다. 더구나 본격적으로 역사 왜곡을 시작하기 전에 연중크리라서 그냥 그럭저럭 넘겨줄 수준은 된다.
  • [30] 원래 베를린에서 영미독프소 평화회담을 열었는데 동부전선의 군단을 그대로 밀고 들어왔다가 격퇴당한다
  • [31]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선 택시기사였다. 자는 도중에 독일 공수부대원의 협박에 쿨시크하게 반격해서 제압해 버린다. 합중국의 택시기사는 괴물이란 말인가!
  • [32] 당연히 모든 전기 동력원이 개발살나는 바람에 원시적인 삶을 누리면서 점령군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 [33] 즉 미국이 이렇게 어이없이 망한 건 70년대 이후 히피들의 자유화 때문이라는 류의 대사들.
  • [34] 나름 데탕트를 추구하려던 소련 정부가 강력하게 비판했고, 앞의 이유로 보수와 진보 모두 비판을 받았었던 이유가 있다.
  • [35] 사진을 보면 둘이 대단히 닮아서 아직도 같은 사람으로 오인하는 배우들인데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 [36] 그냥 가면라이더 영화잖아...라고 생각할수는 있는데 가이무 파트 배경이 전국 시대인데 가면라이더가 나오는건 물론, 사람들이 츄리닝이나 후드티에 험비를 타고다니는걸 보면 좀 깬다.(...) 한술 더 떠서 노부나가는 기관총을, 란마루는 쌍권총을 사용한다.(...)
  • [37]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서군이 이겼다는 전제 하에서 도요토미 바쿠후가 성립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 [38] 제목 그대로 타임슬립물,만화 원작으로 TBS계열에서 드라마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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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0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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