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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last modified: 2015-08-07 02:21:17 by Contributors

대한민국의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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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Korean Air / 大韓航空)
홈페이지
IATA
KE
ICAO
KAL
항공사 호출 부호
KOREAN AIR
항공권식별번호 180
설립일 1946년 3월 1일(대한국민항공)
1962년 3월 26일(대한항공공사)
1969년 3월 1일(대한항공)
허브공항 인천국제공항(국제선)
김포국제공항(국내선)
보유항공기수 146 (+75기 주문)
취항지수 133
지상조업사 한국공항(KAS)
항공동맹 스카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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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회사 소개
2. 역사
2.1. 대한국민항공
2.2. 국영기업 ~ 민영화 초기 시절
2.3. 1970 ~ 80년대, 747 도입 및 노선 확장
2.4. 1990년대, 탈냉전 이후의 노선 확장
2.5. 2000년대 이후
2.6. 기타 여러가지
3. 마일리지
3.1. 회원등급
3.1.1. 회원등급에 관한 마일리지 기준실적
3.1.2. 회원 등급에 따른 혜택
4. 노선망
5. 직원
5.1. 일반직/기술직/지상직
5.2. 승무원
5.2.1. 운항 승무원
5.2.2. 객실승무원 자격조건 및 채용 절차
5.3. 직원 복지
5.3.1. 어두운 이면, 항공사의 갑 횡포
6. 신기재 대량구매의 비화들
7. 사건 사고
8. 광고
9. e-Sports 리그와의 관계
10. 기타
10.1. 도착 시 기내 방송
10.2. 저주징크스
11. 보유 기종
12. 항공우주관련
13. 방위산업체


1. 회사 소개

대한민국 제1의 항공사이다. 슬로건은 Excellence in Flight.

보통 대한항공의 약자로 많이 사용하는 "칼"이 이 KAL로 1984년 CI 변경 전의 영문 명칭인 Korean Air Lines의 약어이다. 현재도 회사의 공식적인 영문 명칭은 Korean Air Lines Co., Ltd.이며 Korean Air는 일종의 브랜드. 그리고 대한항공에서 운영하는 공항리무진 서비스인 'KAL 리무진', 공항 내 전용라운지인 'KAL 라운지', 자체 여행 패키지 상품 브랜드 '칼팍(KALPAK)' 등에 KAL의 명칭이 남아 있다. 항공기 동호인들도 간혹가다 칼이라고 부르기도. 일본에 있는 일본항공(JAL)과 상당 부분 비슷하고 실제로 협력 관계에 있다지만 노선망은 확실히 KAL이 앞선다. 그리고 JAL은 현재 망크리

세계 유수의 대형 항공사 중 하나로 항공사들의 거대 동맹체 중 하나인 스카이팀의 창립 멤버이자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하여 수많은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미주와 유럽 노선도 빵빵하지만 특히 동남아 노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중국남방항공, 중화항공, 베트남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노선에서 막강한 노선망을 구축한 항공사들이 가입한 이후에도 스카이팀의 동남아 화력은 아직도 대한항공이 맡고 있을 정도이다.

15년 이상 인명사고가 없으며 2015년에는 JACDEC이 발표하는 가장 안전한 전세계 항공사 60개 중 50위를 차지하였다. JACDEC Airline Safety Ranking 2015

2. 역사

2.1. 대한국민항공

한반도 최초의 상업 항공사는 1924년 신용욱의 조선비행학교를 모태로 하는 조선항공사업사이다. 해방 이후 미군정의 허가를 받아 정식으로 대한국민항공이 출범하게 된다. 하지만 수요 급감과 더불어 창랑호 납북 사건 까지 터지면서 경영에 위기가 닥치게 된다. 결국 대한국민항공을 대신하여 설립된 것이 대한항공공사이다.

2.2. 국영기업 ~ 민영화 초기 시절

대한국민항공사가 파산한 직후 대한민국 정부의 출자로 국영 대한항공공사가 설립되었으나, 대한항공공사는 만성 적자에 시달렸고 한진그룹에 인수되기 전에는 부채 및 누적 적자가 무려 27억 에 달해 결국 정부 차원에서 일찌감치 민영화를 추진하게 됐다.[1]

박정희가 "해외 순방을 나갈 때 우리나라 비행기 좀 타고 가 보자"라는 바람으로 인천을 거점으로 영업하던 물류 회사인 한진상사의 조중훈 대표에게 회사를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조중훈 대표는 이후 한진그룹의 회장이 되고 에어버스 A300 도입 및 운용의 공로로 프랑스에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박정희가 제안 할 당시 한진상사 내부에서는 공기업 인수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컸다. 그러나 조중훈 회장은 박정희의 '국적기가 날고 있는 곳이 그 나라의 국력이 뻗치는 곳' 이라는 압력권유에 따라 대한항공공사를 인수했다. 그리고 조중훈 회장이 동의하여 당시 인수 대금 14억 5,300만 에 대한항공공사의 부채를 모두 떠안는다는 조건으로 인수했다. 한진그룹에 인수 및 민영화된 후 1969년 3월 1일 대한항공으로 이름을 바꾸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 때만 해도 대통령이 미국 국적 항공사의 여객기를 타고 해외 순방을 나가던 시절이라 더 각별했을 듯. 차관을 얻는 조건으로 서독에 광부, 간호사를 파견하고 난 뒤 바로 따라갔을 때는 서독 정부에서 루프트한자하네다프랑크푸르트 정기 노선의 1등석을 비워서 김포에 중간 기착시켜 태우고 갔을 정도였다. 물론 비즈니스석, 이코노미석에는 일반 승객들이 탑승한 상태로….

민영화 당시 기체는 맥도넬 더글라스DC-9 1대, DC-3 2대, DC-4 1대, F-27 2대, FC-27 2대로 단 8기만 소유하고 있던 참으로 초라한 항공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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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07-320 대한항공 구 도장.

사진 속 비행기는 1987년 11월 29일에 추락한 858편이다. HL7406이면 HL 국가코드, 7 민간용 제트기, 4 엔진 4개, 06 6번째 항공기다. 현재는 항공기 숫자가 많아져서 이러한 구분을 하기 어렵다. 윗동네 고려항공 도색과 유사한 감이 있다. 시대를 뛰어넘은 한민족 그보다 꼬리쪽의 로고가 왠지 낯이 있다?

1969년에 보잉 707의 동체 단축형인 보잉 720을 도입하고 1972년까지 저 1대의 보잉 720과 몇 대의 727로 모든 노선을 커버했다. 이랬던 항공사가 이후엔 150대를 보유하고 있는 거대 항공사로 발전했다.

2.3. 1970 ~ 80년대, 747 도입 및 노선 확장

1972년 10월 18일, 보잉 747 도입을 확정하고 1973년 5월 2일 747-2B5, 등록번호 HL7410을 차관 도입하여 김포 - 하네다 - 호놀룰루 - LA 루트의 첫 미주 여객 노선을 뚫었다. 이 노선의 편명은 KE001/002편으로서 1979년 12월에 김포 - 로스앤젤레스 직항노선 취항 후에 폐지되었다가, 1989년에 창사 20주년 기념으로 김포 - 나리타 - 로스앤젤레스 루트로 재취항했으며, 대한항공 미주 노선의 상징과도 같은 역할을 해 오던 노선이었다. 오늘날 장거리 국제노선의 경우 항공기 성능의 발달로 인해 국적 항공사 노선이면 대부분 직항편으로 변경되었지만, 이 노선 만큼은 굳이 제 3국의 도시인 도쿄를 경유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 이유로는 일단 이 노선을 부활시킨 1989년 당시 20주년 기념 차원에서 대한항공의 첫 미주 노선이라는 상징성을 감안한 것도 있고, 더 중요한 것은 대한항공이 일본에서 항공자유화 5단계 운수권을 유지함으로서 항공수요가 상당한 도쿄 - 로스앤젤레스 노선을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영업함으로서 수익이 쏠쏠하다는 이윤의 측면이 훨씬 컸었다.

하지만 2013년 4월 1일부터 최종 도착지를 로스앤젤레스 대신에 하와이 호놀룰루로 변경하여 운항하고 있다. 그 이유는 도쿄 - 로스앤젤레스 구간이 자체적인 수요가 갈수록 줄어드는데 경쟁해야 하는 항공사들은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나리타 국제공항은 미주 노선이 엄청나게 깔린 아시아 최대의 허브 공항이기에 그만큼 로스앤젤레스 등의 주요 미국행 노선에서는 엄청난 경쟁이 당연하다. 어찌보면 초창기 미주 노선 루트인 김포 - 도쿄 - 호놀룰루 - 로스앤젤레스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의 구간을 일부 단축한 형태로 바뀐 셈이다.

1980년대에는 미주 노선이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들자, 취항지가 파리취리히뿐이었던 유럽 노선의 확장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1984년에 서울 - 프랑크푸르트, 1988년에 서울 - 런던, 1989년에는 서울 - 암스테르담 노선을 취항시켰으며, 이 당시에는 대한민국 건설 회사들의 중동 진출 붐 덕분에 바그다드, 쿠웨이트, 다란, 바레인, 제다, 리야드, 아부다비, 트리폴리 등의 중동 및 북부 아프리카 지역 취항지도 무척 많았다.


특히, 20년 넘게 오랫동안 대한항공의 얼굴마담으로 활약했던(지금은 에어버스 A380이 해당)기종이라고 할 수 있는 보잉 747-400을 1988년에 10대 주문하여 출시된 해인 1989년부터 차례로 도입하였는데, 대한항공이 아시아 최초로 747-400 기종을 도입한 항공사로 기록된다. 대한항공의 롤 모델이었던, 그리고 한때 747이 가장 많았던 일본항공보다 더 빨리 도입했다는 이야기다.

2.4. 1990년대, 탈냉전 이후의 노선 확장


1990년대 초에는 대한민국소련, 중국 등의 공산권 국가와의 공식 수교 및 냉전 종식으로 인해 러시아 영공 통과가 가능하게 되어 유럽 특급 항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시베리아 항로가 개척됐다. 소련과 수교하게 될 무렵인 1990년 3월 31일 모스크바에 취항했고, 소련이 해체된 후 1994년에는 블라디보스토크, 2004년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취항한다.

냉전 시대에 앵커리지 국제공항 중간 기착의 북극 항로 루트가 불가피했던 유럽 노선이 드디어 미주 노선과 같은 장거리 직항노선의 형태로 전환되면서 1970~1980년대에 프랑크푸르트, 파리, 런던 등 유럽 3대 관문의 기반을 닦아놓은 유럽 노선이 대한항공 내에서 미주 노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장거리 황금노선 수준으로 본격적으로 집중 투자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때의 시베리아 항로는 중국몽골 영공을 통과하는 현재의 항로와 비교할 때 비행 시간이 1~2시간 더 걸리는 항로였다. 경제성 확보를 위해 중국, 몽골 상공을 관통하는 항로의 개설이 시급했으나 중국몽골 항공당국의 관제 능력 미비 등의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항공이 중국 관제사들을 대한민국으로 불러들여 교육시키는 등 많은 지원을 한 덕분에 1996년에 비로소 북극 항로보다 5시간 이상, 시베리아 항로보다 1시간 이상 단축되고 중간 기착 없이 거의 최단 거리로 비행할 수 있는 서해-중국-몽골-시베리아 루트를 가진 오늘날의 유럽 특급 항로가 탄생한다

대한항공의 유럽 지역 취항지 수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고, 항공편 투입 횟수 및 용량 또한 미주노선 다음으로 규모가 큰 수준으로 대폭 증대되었다. 그 밖에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의 대양주 노선도 신규 취항하였고, 일본 노선의 확충도 이어졌다.

1990년대 중후반에는 중국 및 동남아 노선이 확충되기 시작했고, 현재 대한항공의 국제선 여객수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777A330 등의 중장거리용 기재가 처음으로 도입되기 시작하고 중단거리용 737 NG 시리즈를 대량 구매함으로서 747 클래식, MD-11, MD-82/83, F100 등의 기존의 낡거나 문제가 많은 기재들을 모두 처분하거나 화물기로 전환하는 등의 항공기재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2.5. 2000년대 이후

2000년대 초부터는 인천국제공항의 개항과 함께 항공동맹스카이팀 창립을 계기로 1980~1990년대처럼 무리한 노선 확장 등의 외적인 성장에 치중하지 않고 1990년대 후반에 진행한 항공기재 구조조정을 계기로 꾸준한 신 기재 구입 및 투자,항공기 안전 및 서비스 확충 등 항공사 운영의 내실에 공을 들이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2010년대 현재는 외적인 성장에 치중하여 부실한 운영으로 사고다발 항공사라는 악명을 거의 떨친 상황이었으나... 2014년 12월에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기업 이미지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더불어 한국의 이미지도 덩달아.... 이제는 대한항공에서 '대한'을 떼어버리겠다는 말까지 나와버렸다. 추락할대로 추락하게 된 셈. 관련 기사 잘 하는 짓이다 그런데 이 사건이 얼마나 일어난 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하나 터졌다.(...) 잘 하는 짓이다 정말

2.6. 기타 여러가지

2004년부터 루프트한자를 제치고 항공 화물운송 순위에서 이 때까지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비빔밥기내식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이 기내식 비빔밥은 밀폐된 항공기 내에서 냄새를 최소화하기 위해 나름 엄청난 연구를 거쳐서 만든 것으로 국제 기내식 컨테스트 1위를 차지한 적까지 있다.

2009년을 맞아서는 40주년 기념으로 '하늘을 보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11년 기존 보잉 747이 가지고 있던 '최대 여객기' 기록을 경신한 에어버스 A380-800을 도입했다. 덧붙여 첫 취항편인 인천-나리타편은 원래의 KE701 대신 당일에 한해 KE380화물기?으로 운항하였다.

항공 운송업 외에도 칼 리무진, 칼 호텔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카이팀 동맹 항공사인 체코항공의 지분 44%를 인수하였다.(관련기사)

1990년대 후반까지 동아제약과 더불어 광고에 한자를 많이 삽입하기로 유명했다. 예로 歐洲(구주)라는 말은 유럽의 음차어인 歐羅巴洲(구라파주)를 축약한 말로 대한항공에서 유난히 많이 사용하였다.(서구화된다는 말이 구라파에서 따 온 거다.) 그 외에도 본문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한자를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듯.

2014년 9월부터 아마데우스로 백오피스 예약 시스템이 변경되었다. 아마데우스는 대한항공의 전면 도입시기가 늦어져 아시아나항공이 먼저 도입한 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도입계약은 대한항공이 5개월 더 빨리 체결했다. 덕분에 대한항공의 예약시스템 토파스, 아시아나항공의 예약시스템 애바카스에서도 양사 예약과 발권이 가능해졌다. 문제는 바뀐 예약시스템이 엄청난에러와함께 항의전화가 많다고한다. 안습

3. 마일리지

마일리지 제도인 스카이패스는 2008년 7월 1일부터 10년의 유효기간이 적용되며, 델타 항공, 아에로플로트 등의 스카이팀 가맹사들과 마일리지 교차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할인 항공권의 부킹 클래스 중 하나인 V 클래스는 2013년 8월 1일에 적립을 폐지했고, 일부 이코노미 할인항공권은 스카이패스로 적립이 안 될 수 있으니 부킹 클래스를 확인해야 한다.

스카이팀 외에도 하와이안 항공, 에티하드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알래스카 항공마일리지를 제휴 중이다. 그 중에서 에티하드 항공의 경우 아시아나항공과도 제휴 중이며, 에티하드 항공의 비즈니스나 퍼스트는 대한항공에 적립할 만하다. 퍼스트(A, F, R)는 스카이패스 200%(보너스 100%), 아시아나클럽 150%(보너스 50%). 비즈니스(J, C, D, W)는 스카이패스 150%(보너스 50%), 아시아나클럽 125%(보너스 25%). 비즈니스 중 X클래스는 둘 다 적립 불가. 하지만 비즈니스의 부킹 클래스 X등급은 2013년 10월 27일부터 적립 불가로 변경됐고, 이코노미의 일부 할인항공권은 대한항공으로 아예 적립되지 않고 아시아나클럽에 적립되는 경우가 있다. 스카이패스로 적립이 안 되고 아시아나클럽에 적립되는 클래스는 이코노미석 중 E, U, V 클래스로, 아시아나클럽 50% 적립된다. 해당 클래스는 어드밴티지(아메리칸 항공)로 적립시 100% 적립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굉장히 짠 편이라서, 이코노미석의 경우 부킹 클래스가 Y로 된 것만 스카이패스 적립이 가능하다. Y를 제외한 Z,D,N,E,W,M,B,U,K,Q,L,T,X,V,G,H,R,S 클래스는 스카이패스에 적립 불가. E,R,W 클래스는 콴타스의 Frequent flyer 100%, B,G,H,K,L,M,Q,T,U,V,X는 Frequent flyer 50% 적립된다. 게다가 에미레이트 항공의 특성상 결제가 완료된 후에 부킹 클래스를 조회할 수 있기 때문에 Y 클래스로 된 이코노미 항공권을 사고 싶다면 인터넷으로 예약하지 말고 에미레이트 항공대한민국 지사에다가 전화해서 예약한 후 적립해야 한다.

대한항공이 가루다 인도네시아를 밀어 줘서 스카이팀에 가입했지만, 정작 가루다의 대한민국 노선에는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아예 적립할 수 없었다. 해당 제한은 가루다가 가입하고 한 달이 지난 2014년 4월 17일에 풀렸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이 찾는 편인 러시아아에로플로트 역시 2013년 1월 31일까지는 일부 부킹클래스에서 대한민국 노선에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없었고 2013년 2월 1일에 전면 개방됐다. 그렇다고 해도 아에로플로트의 일부 할인 항공권은 스카이패스에다가 적립할 수 없고, 같은 스카이팀델타 항공의 스카이마일스에 적립되는 경우가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달리 제휴쇼핑에 있어서는 인색한 편이며, 대신 같은 그룹의 한진택배로 물건을 보낼 때 회원번호를 말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국내택배는 50점 적립하고, 국제택배는 별도의 표를 참고한다. 신한은행 등지에서 달러 환전시에는 최소 1,000달러 이상(인터넷 환전시에는 최소 300달러 이상) 환전할 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코드쉐어의 경우 스카이팀끼리의 코드쉐어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스카이팀 이외의 항공사가 실제 운항사이면 대한항공 외 스카이팀 가맹 항공사가 판매사인 경우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실제 운항사가 대한항공의 스팀 이외 제휴사인 경우 대한항공이 판매사일 때 적립이 가능하다. 스카이팀 이외 대한항공 제휴사가 판매사인 경우에는 실제 운항사가 대한항공인 경우에만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을 할 수 있다.

신용카드의 경우 스카이패스 제휴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직접 적립해 놓거나 하나카드의 크로스마일 아멕스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크로스마일을 스카이패스로 전환하여 이용할 수 있다. 체크카드는 연회비 없이 이용이 가능한 상품이 드물며, 하나카드의 비바2 체크카드가 대표적이다. 이쪽은 5,000원당 2점을 적립해 주지만 2014년부터 대부분 마스타카드로 즉발되므로 비자카드는 따로 말해서 신청해야 한다. 비바2를 이용하면 이용일의 다음 달 10일에 적립해 준다. 롯데카드도 스카이패스 제휴 체크카드가 있지만 해외신판이 안 되는 주제에 연회비를 받아먹고 있다.

3.1. 회원등급

스카이패스의 회원등급은 일반회원(스카이패스 클럽), 모닝캄 클럽, 모닝캄프리미엄 클럽, 밀리언마일러 클럽으로 구분되어 있다. 모닝캄 클럽회원은 스카이팀의 엘리트 등급, 모닝캄프리미엄 클럽회원과 밀리언마일러 클럽회원은 스카이팀의 엘리트 플러스 등급에 해당한다.

3.1.1. 회원등급에 관한 마일리지 기준실적

위에서 서술한 여러가지 방식, 즉, 대한항공 항공편 적립, 스카이팀 항공편 적립, 기타 제휴사(기타 제휴항공사, 카드, 호텔 등) 적립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하다보면 규정된 조건에 따라 모닝캄, 모닝캄프리미엄, 밀리언마일러로 승급되며, 반대로 일정기간 동안 회원등급 유지조건을 만족하지 못할 경우 모닝캄 등급에서 일반회원으로 바뀐다. 다만, 모닝캄 프리미엄과 밀리언마일러 회원등급은 평생유지 조건이므로 한번 달성하면 등급이 내려가지 않는다. 그리고 모닝캄 프리미엄과 밀리언마일러 등급의 마일리지 실적 산정시에는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항공편 탑승분만 인정된다. 각각 대한항공 혹은 스카이팀 항공편의 총 적립마일을 합산해서 50만 마일, 100만 마일 이상이 되면 기준실적을 넘기는 적립 항공편 탑승완료 후 회원 등급이 바뀐다고 보면 된다. 모닝캄 등급 산정시에는 첫 달성할때를 기준으로 2만마일까지 기타제휴사 실적이 인정되며, 등급 유지를 위한 산정시에는 1만마일까지 기타제휴사 실적이 인정된다. (제휴사 실적 합산이 필요한 경우, 대한항공 항공편의 탑승분이 각각 3만, 2만이 필요하다. 대한항공 항공편 탑승분만으로 등급 달성하려면 5만, 유지에 3만 필요하다.) 모닝캄 등급의 기타제휴사 실적조건은 2016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건이라고 한다면서 운영 마감시점이 매번 연장되오고 있다(...). 모닝캄 클럽에 한해 탑승횟수만으로도 등급 달성, 유지가 가능하다. (각 40회, 20회. 그런데 국내선은 1회 탑승시 0.5회로 인정됨)

한진그룹이 재단으로 있는 인하대학교에 5천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모닝캄 프리미엄을 달 수 있다(…). 이 경우 마일리지 적립은 없다. 인하대학교 발전기금 홈페이지의 인하발전기금/기부자 예우 참조.

3.1.2. 회원 등급에 따른 혜택

모닝캄 클럽회원은 모닝캄 전용 체크인카운터 이용이 가능하며, 모닝캄프리미엄 클럽, 밀리언마일러 클럽회원은 국제선 일등석 체크인 카운터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해외공항 등에서 모닝캄 전용 체크인카운터가 없을 경우는 모닝캄 클럽회원은 일반석 카운터를 이용하게 된다. 스카이팀 항공편 이용시에는 모닝캄프리미엄, 밀리언마일러 클럽회원은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카운터에서 수속하면 되고, 모닝캄 클럽회원은 표기여부에 따라서 이용이 가능할 수도(스카이팀 엘리트도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이용가능 대상에 포함한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닐 수도 있으니 카운터 앞의 안내문이나 배너를 잘 확인하도록 하자.

모닝캄프리미엄 클럽, 밀리언마일러 클럽회원은 스카이팀 스카이프라이어리티 정책에 따라 스카이팀 항공편 이용시 라운지 이용, 수하물 우선처리(전용 태그 부착), 추가수하물, 우선탑승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이 두 등급의 회원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를 탑승한다면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며 (두 등급의 회원은 탑승 클래스의 차상위 클래스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는 규정이 있다.), 수하물도 퍼스트 클래스와 같이 최우선 처리된다. 또한, 마일리지 공제시 성수기에 평수기 마일로 공제할 수 있다지만 일단 성수기에 마일리지 좌석이 있다는 가정하에 (...). 다른 혜택으로는 정상운임(Y클래스) 지불시 특정조건하에 일반석 예약보장이 있다. 그 외에 고객서비스상 모닝캄과 다른 부분이 여럿 있고, 밀리언마일러 회원에게는 기념품 제공, 전용회선 등 모닝캄프리미엄 클럽회원과 차별화되는 혜택이 더 있다.

모닝캄 클럽회원의 경우는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이용(2년간 4회), 대한항공 항공편 이용시 모닝캄 전용 수하물 우선처리 태그부착, 추가수하물 등의 혜택이 있다. 우선탑승에 있어서는 모닝캄 전용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는 경우가 드물어 (인천공항조차도...), 탑승 안내방송을 잘 듣고 순서에 맞춰서 탑승하면 된다. 스카이팀 항공편 이용시 모닝캄도 스카이팀 엘리트 자격으로 우선탑승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마찬가지로 안내표지와 안내방송을 잘 확인해두면 도움이 된다. 어째 모닝캄 클럽회원은 스카이팀 항공편에서의 대우가 더 좋아보이는 건 함정

4. 노선망

국내선은 서울/인천/부산/대구/사천/울산/광주/여수/군산/원주/청주-제주,서울-부산,서울-사천,서울-울산,서울-포항,서울-광주,서울-여수,인천-대구,인천-부산[2] 노선이 있다. 특이사항으로 옛날에는 부산-목포, 서울-군산, 서울-예천 노선도 있었다. 부산-목포는 남해고속도로포커 100으로도 채산이 안 맞는 너무나도 저조한 수요로 인해 때려쳤고, 서울-군산 및 예천은 비행 시간이 너무 짧았던 데다 서해안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 때문에 역시나 폐항. KTX개통 이후 서울 김포-대구 노선은 단항되어 사실상 인천-대구로 대체됬다.

국제선의 경우는 일단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이 상당히 충실하며 미주, 유럽, 대양주 노선도 상당수이다. 서남아, 중동, 아프리카도 공격적으로 취항하고 있다. 각 지역 현재 취항지는 아래와 같다.

  • 일본
    • 인천: 가고시마, 아오모리, 도쿄 나리타, 도쿄 하네다, 고마쓰, 아키타, 삿포로, 오사카, 니가타, 나고야, 오이타, 오카야마, 후쿠오카, 시즈오카
    • 김포: 오사카, 도쿄 하네다
    • 부산: 도쿄 나리타, 삿포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3]
    • 제주: 도쿄 나리타, 오사카, 나고야

  • 중국/홍콩/타이완
    • 인천: 광저우, 우한, 다롄, 웨이하이, 무단장, 정저우, 베이징, 지난, 상하이 푸둥, 창사, 칭다오, 샤먼, 쿤밍, 선양, 텐진, 선전, 시안, 황산, 옌지, 우루무치, 홍콩, 타이베이
    • 김포: 베이징, 상하이 훙차오
    • 부산: 베이징, 난징, 상하이 푸둥, 칭다오, 홍콩
    • 제주: 베이징
    • 청주: 항저우

  • 기타 동북아 지역
    • 인천: 울란바토르

  • 동남아/ [4]
    • 인천: 괌, 다낭, 치앙마이, 덴파사르 발리, 코타키나발루,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수완나폼, 팔라우, 세부, 푸껫, 시엠립, 프놈펜, 싱가포르, 하노이, 양곤, 호치민, 자카르타, 나트랑
    • 부산: 방콕, 세부, 시엠립, 괌
    • 오사카: 괌 [5]

대한항공은 으로만 운항하고 사이판으로는 안 간다. 2003년에 단항했기 때문. 같은 시기에 아시아나항공행을 단항하고 사이판으로만 운항하게 되어 이쪽은 서로 분담 중이다.[6]
팔라우아시아나항공하와이 취항 견제를 목적으로 주 2회 취항 중이다.

  • 서남아
    • 인천: 타슈켄트, 뭄바이, 카트만두, 콜롬보, 말레

2012년부로 인천-타슈켄트-카이로노선을 분리해 인천-타슈켄트 노선이 서남아로 되어 있고, 2013년부터는 스리랑카 콜롬보와 몰디브 말레를 잇는 인천-콜롬보-말레 노선에 취항했다. 기존의 인도 뭄바이, 네팔 카트만두와 함께 서남아 취항지는 현재 5곳이다.


아시아 소재 항공사 중에서는 미국 내 취항지 수가 제일 많다. 북미권에서만 13개 공항에 취항한다.
이렇게 해서 전 세계 항공사들 중 태평양 횡단노선 최다 보유 항공사이다.

냉전 당시에는 거꾸로 알래스카앵커리지를 경유해서 미국과 유럽으로 가는 비행기를 띄우곤 했다. 당시 여객기의 항속거리 문제와 함께 소련 영공 통과 불가로 인해 태평양 횡단시에는 소련 영공 경계선에 붙어서 가야 했고, 동해안을 가로지르지도 못해서 일본 본토를 따라서 한반도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었다. 아래에 나오는 007, 015, 902편 모두 앵커리지 국제공항 중간기착이라는 특이사항이 있었고, 당시 앵커리지 국제공항은 거의 대한항공의 포커스 시티 수준은 되었을 정도…. 뭐 그건 일본항공도 마찬가지다. 일본-유럽 노선이 일-소 항공 협정(1966년)으로 일찍부터 시베리아 경유 운행이 가능했던 것에 비하면 미국 쪽으로 거꾸로 돌아서 갔기 때문에 상당히 불리한 조건인 셈이다.

그리고 747의 초창기까지만 해도 태평양 횡단으로 뉴욕까지 직항할 능력(항속거리)이 없어서 뉴욕행 항공편은 앵커리지 국제공항에 중간 기착하여 한 번 급유를 받고 다시 이륙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항공 노선에 이 흔적(앵커리지 경유 뉴욕 노선)이 남아 있었다. 덧붙여 취리히 노선은 때에 따라서 반대로 방콕-아부다비-제다 등 동남아, 중동 경유로 운행하기도 하였다. 앵커리지-프랑크푸르트 노선과 묶으면 거의 세계일주 노선.

앵커리지는 이제 여객정기편은 없으나, 미주노선 화물기들이 들리며, 전세편으로 가끔 한진관광을 통해 운항하고 있다. 캐나다의 캘거리도 전세편을 운항한 적이 있다.

중남미의 경우는 9.11 테러 이후 한동안 발을 붙이지 않다가 2008년에 로스앤젤레스 경유 상파울루행 노선을 다시 운영하게 된다. 이는 바리그항공의 파산 크리와도 연관이 있다. 바리그항공 파산 후로 상파울루로스앤젤레스를 연결하는 노선이 증발하는 바람에 대한항공이 대타로 들어온 것. 실제로 9.11 테러 이전에도 인천-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 노선이 있었다. 항속거리가 긴 보잉 777-200ER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상파울루까지 거리를 커버하지 못해 원샷으로 못 간다. 따라서 로스앤젤레스에서 중간에 급유를 받고 간다.대신 미국 비자를 들고 있어야 한다. 기내식은 총 4번 제공된다.

유럽 3대 허브인 파리 샤를드골, 런던 히드로,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취항하고 있고, 스카이팀 유럽회원사 메인허브 중 루마니아 타롬항공(부쿠레슈티)을 제외한 모든 곳 파리(에어프랑스), 암스테르담(KLM 네덜란드 항공), 프라하(체코항공), 마드리드(어 에우로파), 로마(알리탈리아), 모스크바(아에로플로트)에 직항편을 운항중이다. 특히 프라하에서는 코드쉐어노선이 많이 있다.
이 중에서 취리히는 인천--취리히-인천과 같은 형태로 운항한다. 2014년 6월부터 별개의 노선으로 분리...했으나 얼마 안 가서 다시 환원. 이 가운데에서 -취리히 노선에서 여객영업을 한다! 엄연히 대한항공의 타임테이블에도 등재되어 있는 노선. 그러나 홈페이지에서의 예매는 불가하다.
암스테르담-마드리드도 빈-취리히처럼 합쳐진 노선으로 운항한 적이 있었으나, 2012년부터 각각의 직항노선으로 분리했다. 전세편으로 노르웨이 오슬로, 프랑스 마르세유,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를 운항한 바 있고, 2015년에는 그리스 아테네에도 전세기 취항을 할 예정이 있다고 한다카더라.


대양주도 다른 대륙에 비해 약발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나름 호주, 뉴질랜드, 피지에 총 4개 노선을 운항중이다.서남아도 5개노선이니 비슷비슷한 셈?
특이사항으로 안셋 오스트레일리아가 망했을 당시 브리즈번-시드니 간에서 대한항공이 임시지만 여객 영업을 한 적이 있다. 항공자유화협정의 궁극의 단계로 손꼽히는 9단계. 외국 회사가 국내선을 뛰는 것이다. 물론 정상적인 상태에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위에 적은 대로 안셋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의 파산으로 인한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응급대처 중 하나였다. 당연히 탑승률은 시망. 그래봤자 1년도 채 안 되는 기간이었지만….

이런 노선도 있어서 일단 전 대륙에 깃발 하나씩은 꽂고 있다. 1980년대 중반에는 중동 건설 붐에다가 유럽 노선의 중간 기착지로도 운용되기도 해서 중동·리비아에만 7개 공항에 동시 취항한 시절도 있었다.

특히, 2012년 6월 21일 부로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행 직항 노선을 주 3회 형태로 동북아 최초 신규 취항했다. 에어버스 A330-200이 투입되며, 소요 시간은 약 13시간 정도인데 편도로 18~25시간 걸리던 기존의 인도/중동/동남아 등의 경유 루트 보다 엄청난 시간 단축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일단은 아프리카 본토에 케냐 쪽에만 노선망을 뚫은 것 같아 보이지만, 같은 스카이팀 동맹 항공사인 케냐항공의 노선망과도 연계하여 케냐 외에도 주요 아프리카 국가들로의 항공편 연결도 가능하고 스카이팀 마일리지도 통합 적립된다고 하니, 케냐 외에도 주요 아프리카 국가로 여행할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노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기존 취항지 중에도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처럼 아프리카 대륙에 속하는 취항지들이 있긴 했었다만, 해당 취항지들 모두 중동 문화권에 속하기도 하여 아프리카 지역이라고 생각하기 약간 애매하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국가로 손꼽히는 케냐에 정기 노선을 드디어 취항함으로서 명실상부 전 대륙을 커버하는 항공사 가 되었다. 다음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의외로 세계에서 이 타이틀을 가진 항공사는 대한항공 포함하여 단 10개사뿐이다. 나머지 9개사는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남아프리카 항공, 카타르 항공, 콴타스, 에어 프랑스, 영국항공, 싱가포르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2012년 5월 이명박 대통령의 미얀마 공식 방문 및 양국간 경제 협력 합의의 효과로, 9월 13일 부터 미얀마의 최대 상업 도시이자 옛 수도인 양곤으로 정기 노선(KE471/472)을 주 4회(화/목/토/일) 취항한다고 한다. 현 수도인 피도에서는 300km 넘게 떨어져 있다. 참고로 미얀마는 오랫동안 북한과 수교하는 친북 성향의 국가다. 대한민국로서는 1983년 10월 9일에 발생한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개그맨 심현섭의 아버지였던 심상우 비서실장, 서석준 경제부총리 등의 고위급 핵심 관료들이 대거 순직한 아픔이 있기도 하고, 대한항공으로서도 아픔이라 할 수 있는 1987년 11월 29일 김현희가 시한폭탄을 터뜨린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의 장소가 바로 미얀마의 영해 상공이었다. 미얀마는 이 두 사건의 배후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결백한 입장이지만.

그리고 2012년 11월 9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도시인 리야드제다를 잇는 인천-리야드-제다 노선을 주 3회의 형태로 취항하였다. 인천-제다 노선의 경우 리야드를 경유한다. 물론 제다-리야드 구간은 판매 불가. 특히 제다 노선은 이미 1977년에 첫 취항하여 1970~1980년대에 일어난 중동 건설 붐으로 다수 대한민국의 건설 노동자들이 애용한 노선이다. 이 당시에는 냉전 시대라 대한민국 국적기의 중국소련 상공 통과가 불가능했기에 유럽 노선의 경우 앵커리지를 경유하는 북극 노선이나 동남아를 거쳐 중동 지역으로 우회하는 노선의 형태였다. 그래서 중동 지역에 위치한 제다의 경우 이 당시에 대한항공의 스위스 취리히 노선의 경유지로 취항하였다. 그러다가 1998년에 단항된 노선이었는데 2012년에 재취항하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발전소, 플랜트, 등 건설 시장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어 대한민국 건설업체들의 수주 또한 늘고 있지만, 그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직항편이 없어 해외 건설 인력들이 두바이 국제공항이나 아부다비 국제공항, 도하 국제공항 등을 경유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대한항공의 직항편 취항으로 개선될 , 전망이다. 그런데 외국 항공사 타고 싸게 갈 사람들은 어차피 한 번 갈아타고 들어간다.

2014년 5월 2일부터 텍사스휴스턴에 있는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털 국제공항(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에 신규 취항한다. 편명은 인천발이 KE029, 휴스턴발이 KE030.

5. 직원

2013년 기준으로 대략 19,000명 정도가 대한항공에서 근무한다. 이는 국내/외 지상직 근무자와 운항/객실 승무원을 포함한 숫자이다. 지상직 근무자는 약 13,000명 이며, 승무원은 약 5,000명 정도다.

5.1. 일반직/기술직/지상직

일반직은 다른 회사의 사무직과 비슷한 일반관리직과 항공 교통, 천문 기상등을 담당하는 운항관리직으로 나뉜다. 또한 여기에 시스템을 관리하는 전산직과 시설보수를 담당하는 시설직이 있다. 기술직은 비행기 정비업무를 관리하는 항공기술직과 무기/우주 개발을 위한 항공우주직이 있다. 지상직은 한국공항(KAS)에 소속된 조업팀과 공항서비스직으로 나뉜다.

5.2. 승무원

비행기 조종을 담당하는 운항 승무원과 기내 서비스를 위한 객실승무원이 있다.

5.2.1. 운항 승무원

일반적으로 군조종사나 항공학교과정을 졸업한 인원을 채용한다. 물론 외국계 항공사에서 스카우트 하는 경우도 있다.

5.2.2. 객실승무원 자격조건 및 채용 절차

일단 대한항공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키 162cm 이상에 (여승무원 채용 시 키 제한 없앰) 교정시력 1.0이상이어야 한다. 토익은 550점만 넘으면 지원가능하나 더 높을수록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학벌을 따지지는 않으나 2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2학년 이상 수료 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만 없다면 이것으로 자격 조건은 충분하다.
채용절차는 이러하다. 일단 서류전형에 통과하면 1차 실무면접을 봐야하는데, 여기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보편적인 질문들을 받게된다. 남자 심사위원과 여자 심사위원 이렇게 2명이 심사를 하는데, 2명의 심사위원 모두로부터 O를 받아야 한다. 사실 1차 면접은 5초만에 판결이 난다고 한다.

2차 임원 면접에서는 본인의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따라 질문이 달라지는데, '이미지, 센스, 인성, 영어, 방송(안내문), 롤플레이를 중요하게 본다고 한다. 2차까지 통과를 하게 되면 신체검사(+체력검사)와 마지막 3차 사장진과의 면접이 기다리고 있다.

여승무원의 채용 나이에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 아시아나항공에 비해 거대 항공사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나이에 대해서는 관대하다. 20대 초중반부터 20대 후반, 많게는 30대 초반(!)도 신입승무원으로 뽑히는 경우가 있다. 다만 나이가 많은 지원자의 경우는 나이를 커버쳐줄 만한(…) 경력사항이 있으면 좋고, 어린 지원자에 비해 더 심층적인 질문을 받을 수 있으니 꼼꼼히 면접을 준비해야 한다.

5.3. 직원 복지

항공사답게 직원(정확히는 1촌이내, 부모, 장인장모, 배우자, 만30살 이하 미혼 자녀들)들에게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비행기표를(연간 25~35장, 근속년수에 비례)제공한다. 유럽이나 미주 왕복 티켓이 대략 20만원 중후반이다. 다만, 이는 빈 좌석이 남아 있을 경우에 한하며, 일반 고객으로 인해 좌석이 마감된 경우, 예약된 표는 자동으로 취소된다. 직원들은 비성수기나 매진이 되지 않을 거라 예상되는 편을 이용한다고 한다. 또한 50%할인된 가격으로, 취소 되지 않는 티켓을 구입할 수도 있다. 대한항공에서 운항하는 노선이 아닌 경우, 다른 항공사에서 코드쉐어되는 좌석을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다.

5.3.1. 어두운 이면, 항공사의 갑 횡포

그러나, 위와 같이 밝은 면만 있는것은 아니다. SBS의 뉴스보도에 따르면 타 항공사가 기내에 직원용 기내식을 승무원 수에 맞게 100% 탑재하는것과는 달리 대한항공은 기존 승무원 수의 50~60%만을 탑재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기존 할당된 기내식을 못먹은 승무원들은 남는 1등석의 빵이나 그 외 비즈니스 클래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의 남는 기내식을 먹는다고한다. 또한, 승무원들이 기내 면세품 판매 목표치를 달성치 못했을경우 패널티도 있다고한다.

6. 신기재 대량구매의 비화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사이다 보니 국가의 외교 및 국방정책의 이해관계에 맞물려 미국과 유럽의 대표 항공기 제작사의 신기재를 대량 구매해야 했던 사연을 두 차례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에어버스 A300의 대량 구매에 관련된 사연이다.

1970년대 당시 프랑스가 개발해 놓은 대함미사일 엑조세를 도입하기 위해 정부에서 대한항공에게 유럽 각국에서 공동으로 제작하는 에어버스 A300 기종을 대량 구매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본래 미국일본의 로비 때문에 하푼 미사일을 안 팔려고 하는 통에 우리나라가 프랑스엑조세 미사일을 팔라고 했는데, 프랑스미국 눈치보고 안팔려고 하자 때마침 여객기가 필요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A300을 대량 구매하겠다는 카드를 꺼내들어 프랑스와의 무기거래를 성사시켰던 것이었다.

당시 처음 출시된 에어버스 A300 기종은 에어버스의 첫 작품이었기 때문에 안정성이나 내구성이 보장될 수 없다며 프랑스 외의 어떤 항공사에서도 구매하지 않으려 하던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공문을 받은 대한항공이 유럽 외 지역 항공사들 중에서 에어버스 A300 기종을 대량구매하여 처음으로 운용하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A300을 대한항공이 별 사고 없이 잘 운영하자 아시아, 아프리카의 항공사 위주로 에어버스 기종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서, 에어버스보잉과 함께 세계 양대 항공기 제작사로 발돋움하게 된 것이다.

당시 한진그룹 회장으로 에어버스 A300 도입을 확정했던 故 조중훈 회장은 1990년에 프랑스 정부에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기도 했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중 2등급인 그랑도피시에 훈장. 외국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자 한국인이 받은 것 중 최고 등급이다. 아들인 조양호 회장은 3등급인 코망되르 훈장을 2004년에 받았다. 에어버스의 최종조립공장 및 본사가 있는 툴루즈에서는 조중훈 회장이 방문하면 활주로에 레드카펫을 깐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대한항공은 에어버스에게 있어서 각별한 회사로 취급되는 듯하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2014년 8월 현재 보잉 기종이 훨씬 많다. 오히려 아시아나항공이 슬슬 에어버스로 돌아서는지라....

두 번째로는, 당시 보잉 737 NG(Next Generation)의 대량구매와 관련된 사연이다.

외환위기가 터지고 난 지 얼마 안 된 1998년 6월 초 대한항공이 미국 보잉의 최신 기종인 737 NG(Next Generation) 시리즈의 주력 모델인 737-800과 737-900 기종을 무려 27대나 구매 계약을 체결한다.(대한항공은 협동체가 737뿐이다.)

당시에 대한항공은 구매 계약의 정부 개입설에 대해 완강히 부정했지만, 당시 IMF 외환위기 여파로 국내의 모든 기업들의 재무 구조 상태가 좋지 않은데다 노후기종을 처분한다 쳐도 당시 가뜩이나 국가적으로 모자라서 안달인 외화를 대량구매로 인해 거액으로 또 다시 유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항공이 선뜻 대량구매를 질렀던 것, 이건 만일에 대한항공이 재무구조가 탄탄해서 구매계약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려 했다고 치더라도, 당시의 국가 경제 사정이 외환보유고가 바닥난 바람에 결정적으로 위기가 온 만큼, 대량구매로 인한 거액의 외환유출을 정부에서 가만히 보고 있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방미 직전의 시기에 구매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것은 결국 새로 출범한 김대중 정부에서 IMF 구제금융을 통해 적극 지원하여 국가적 경제위기에서 구해 준 미국 정부에게 선물을 안겨주기 위한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대량구매한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실제 1998년 6월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방미 일정시에 빌 클린턴 대통령과 정상회담 직후 가진 기자회견 자리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대한항공이 보잉 737 NG 여객기를 대량 구매한 데 대해 공식적으로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보잉 또한 대한항공의 대량구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대한민국의 외환사정을 감안하는 서비스 차원에서, 대한항공으로부터 받아야 할 계약금을 줄여 주고 항공기 구입에 필요한 금융을 유리한 조건으로 주선해주기도 하는 등 이 대량구매를 계기로 관계가 대한항공과 보잉의 관계도 상당히 돈독해진다. 특히 보잉뿐만 아니라 엔진을 납품할 예정인 회사였던 제네럴 일렉트릭도 적극적으로 금융 지원을 하였다.

윗 부분이 이전 버전에는 "이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항공기 엔진 최대 메이커였던 프랫&휘트니사의 엔진을 거의 대부분 써왔던 대한항공이 최근에 새로 도입할 기종들의 엔진 선택에 있어서 제네럴 일렉트릭 계열 엔진으로 라인업을 통일하게 된 결정적 계기이기도 했다."고 서술되어 있었으나 틀린 서술이다. 대한항공이 근래 도입하고 있거나 도입 예정인 기종 (A380, B747-8, B777-300ER, B787) 에는 애초에 P&W 엔진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다.(A380용 GP7200은 GE와 P&W 합작사인 Engine Alliance가 공급하며, 나머지 기종은 롤스로이스 경합이거나 아예 GE 단독) 반대로 Bombardier CS300에는 P&W가 단독 벤더이므로 좋든 싫든 구입해야 한다. 어쨌거나 RR을 왕따시킨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더불어 대한항공은 이 대량구매를 통해서 기존에 보유하던 F100, MD-82등의 저효율기재를 모두 처분한다. 항속거리가 짧아 단거리 노선에만 투입시켜야 하는 것이 큰 단점이었다. 게다가 이들 기종은 1990년대 당시 기준으로 오래된 노후기종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종의 제작사인 포커맥도널 더글라스사가 파산하거나 합병되던 상황이었기에 부품수급이나 정비 비용 측면에서 상당히 비효율적일 것으로 예측되었던 것이다. 현재 기준으로 본다면 그 예측은 당연히 옳았다.

이제 대한항공은 저효율 기재를 처분하고 효율이 높은 신 기재인 737 NG 시리즈로 물갈이하는 항공기 구조조정 작업을 단행할 수 있었다. 특히 1990년대 후반에 괌 추락 사고를 비롯한 잦은 항공 사고들로 인해 대한항공의 안전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어 내부적인 쇄신이 필요했고, 거기에 경쟁사인 아시아나항공에서 괌 추락 사고 직후 새 비행기를 타이틀로 하여 대한항공을 직접 공격하는 자극적인 마케팅이 가장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후엔 평균 기령의 차이가 없다. 그 이후 대한항공 쪽에 신형기들이 왕창 도입됐기 때문. 다만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대한항공 항공기 수의 절반 약간 넘는 숫자에 해당하는 숫자로 대한항공 노선의 80%에 해당하는 자사 노선을 커버해야 하기 때문에 같은 기령이라도 기체 피로도는 보다 더 높을 거라 판단된다. 항공기 노후도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것이 이착륙 사이클인데, 같은 수준의 운용 시간이라도 상대적으로 중단거리 비중이 높은 아시아나항공의 기체가 대한항공에 비해 사이클을 많이 쌓는 건 당연한 귀결이다.

새로 도입하는 737NG 시리즈의 경우 좌석이 최대 189석으로 기존에 운영했던 F100이나 MD-82보다 좌석공급력이 70%이상 앞서고, 항속시간이 5~6시간에 달해 태국과 괌까지 커버할 수 있는 등 앞으로 다가올 항공수요에도 융통성있게 대처할 수 있는 기종이라서, 당시에 얼마 남지 않았던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인한 수송량 증대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내다 보았다. 다행히도 그 전망은 완벽히 적중했고, 이를 계기로 2000년대부터 대한항공의 신기종 투자 전략은 매우 적극적으로 변화하여 1980~1990년대와 다르게 보유 기종이 대폭으로 최신화되기 시작하고, 여객기 기재 교체 주기 또한 이전보다 상당히 줄어들게 된다.

7. 사건 사고

8. 광고

자의든 타의든 잦은 사건사고로 인한 우중충한 사내 분위기와, 이미 떨어질 때까지 떨어진 대국민 이미지를 의식해서인지 2000년대 초반부터는 광고 캠페인을 아주 세게 밀어붙이고 있다. 모두들 기억하는 미국·동유럽 어디까지 가봤니(#1, #2)와 중원에서 답을 찾다(#), 뉴질랜드로부터 당신에게 를 선물합니다(#) 시리즈 이전에, 무강빠마저 설레게 만든다는 명작 광고를 만들었으니…. 이 광고들의 아이디어는 현 진에어전무인 조현민씨가 대한항공 상무시절 낸 아이디어라고 한다. 어째서인지 광고하는 곳마다 우연의 일치인지 자연재해가 일어났다. 소개된 국가마다 그 해에 자연재해가 발생했기 때문. '일본에게 일본을 묻다' 편만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歌?물론 우연의 일치라고 보는게 맞겠지만, 이러다가… 참고로 이 내용을 블로그 같은 곳에 올리면 대한항공으로부터 경고장 날라오는 신기를 볼수 있을 것이다.

바로 "우리의 미소". 하지만 원제보다는 "하늘 가득히 사랑을"이란 CM송 소절로 더 유명한 광고. 메인 보컬은 애니송과 CM송의 대모격인 정여진이 불렀다.

2011년 1월부터 광고하는 "일본에게 일본을 묻다"도 감성적인 연출과 제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1, #2, #3, #4, #5)

광고 음악으로는 위풍당당 행진곡알고보니 음악이 시궁창이었던 「Welcome to My World」가 유명하다.
「Welcome to My World」가 노래는 정말 좋지만 실은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가수인 짐 리브스(Jim Reeves,James Travis Reeves, 1923~1964)가 불렀던 노래인데 그걸 항공사 광고에 썼다(…)가 나중에 다른 곡으로 바꿨다.

2014년 일본에서 실시하고 있는 광고는 한식을 만드는 요리사의 배경에 한국의 대표적인 궁, 남산타워 등에서 자유의 여신상 배경의 미국인 요리사가 요리하는 장면으로 옮겨간뒤 금발 미녀가 젓가락으로 집어먹는 광고이다.

2014년 베트남-미얀마 노선 취항시에는 '누구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대한항공 여행정보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여행타입을 알아보는 심리테스트와 함께 본인에게 맞는 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 광고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콜라보레이션되어 소라카, 트위스티드 페이트, 티모, 레오나, 쉬바나 중 한 챔피언을 고르고 각 챔피언의 컨셉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하는 포맷으로 바뀌었다. 놀랍게도 해당 챔피언의 성우가 직접 'Excellence In Flight, Korean Air'를 읊기까지 한다.

9. e-Sports 리그와의 관계

원래 대한항공의 주요 스포츠 팀은 남자배구탁구였다. 그러나 V-리그 출범 이전 시절 남자배구 팀은 저예산 팀으로 악명높았다. 현재야 V-리그의 아이콘인 어느 한 선수 덕택에 인기 구단으로 발돋움했지만, V 리그 출범 직전 대통령배-슈퍼리그[이당시] 시절에는 우승 경력이 없었을 정도로 안습한 구단이었다. 거기에 다른 팀들이 스카웃 경쟁을 벌인 것과는 달리 대한항공은 김학민, 신영수, 한선수같은 다른 대학교 출신 선수들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한진그룹이 재단으로 있는 인하대학교 배구부에서 팜일 정도로 스카우트하여 자체 해결을 하는 편이었다. 다만, 최천식-박희상 등 이 팀의 미남 선수 계보는 지금까지도 이어진 게 나름 전통이라면 전통?! 현재의 김종민 감독도 인하대학교 출신으로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것을 제외하고 현역 시절에 대한항공에서만 몸담았다. 또 탁구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등 큰 대회가 있을 때 주목받는 정도라 홍보 효과를 이끌어내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과감한 홍보를 노린 대한항공은 2010 스타리그를 후원하였다.
2010년 초 떡밥이 제시되다 1월 20일 확정기사가 떴다. 대한항공과 같은 메이저 기업이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것은 상당히 드문 일. 어떤 효과를 노리고 스폰싱을 맡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결승전은 해외에서?!", "오랜만에 섬맵 보는건가?"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다. 반면에 온게임넷과 양대 개인리그를 구축했던 MSL은 여러가지 각종 병크가 겹친 상태에서 위의 내용처럼 온게임넷이 대한항공을 스폰서로 잡으면서 결국 확인사살당하고 말았다. 이로써 온게임넷은 5대 본좌에 오르게 되는데…. 온풍기 항목 참조.

대한항공 스타리그에 걸맞게 공개된 새로운 맵의 이름은 호주의 대 산호초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타리그 개막 전 촬영한 호주노선 광고와 어울리는 이름. 그러나 하필이면 맵에 있던 산호초 모양 나무가 말썽을 부렸다. 36강에서 다름아닌 NATE MSL 우승자의 유닛이 산호초 사이에 끼는 상황이 벌어진 것. 재경기 요청은 하지 않았지만 경기에 영향을 준 것만은 분명하다. 온풍기에 웃고 산호초에 우는구나

대한항공 스타리그의 결승전 장소를 본사 김포격납고로 잡아주는 대인배스러움을 과시하며 또 한 번 이미지쇄신에 박차를 가할 했다. 스덕들은 이미 대한항공의 노예가 될 기세.
결국 흥행은 성공했지만, 온풍기 정전사고와 맞먹을 만한 방송 중단 사태도 있었고, 격납고 오프를 뛴 팬들이 비가 오는 추위에도 격납고 문을 닫지 않아 벌벌 떨어야 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격납고에 억류(?)되어 있다가 막차를 놓치는 등 경기 이후 갈 곳을 잃은 채 PC방 등을 전전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심지어 교통수단이 전부 끊긴 시간이라 어찌할 바 모른 채 우는 여성팬들도 있었다고. 결국 MSL 온풍기사건과 다를게 뭐냐는 원성을 들으며 마무리가 좋지 못하게 되었다. 사실 견학이라는 방법 외에는 보안상의 이유로 일반인들은 항공사의 격납고를 구경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훨씬 상회하는 사람들로 미어터졌으니 이들을 통제 하에 퇴장시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했다고는 하지만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대한항공은 우승자 김정우 선수에게 우승 당시 사진, 소속 팀 CJ Entus의 영문 로고와 게임 아이디 Effort가 새겨져 있는 자사 747-400기의 모형을 증정하였다. 항공기 등록부호는 HL7477로서 기체는 대한항공의 747-400 1호기이다.[19] 아래 스타크래프트 2 래핑기의 합성 사진(2개의 사진 중 위의 것) 또한 HL7477로 되어 있다. 아무래도 홍보용 영상물 또는 사진물에는 HL7477로 통일하는 듯

그리고 시즌1의 폭발적인 반응에 대한항공 IMC 팀장인 조현민 팀장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서 팬들에게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즉 또 스폰서를 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로써 스덕들에게 새로운 여신이 생겼다. 오오 현민느님….물론 지금은 아님 근데 사실 이분은 대한항공의 모 회사인 한진그룹 가문의 차녀이자 막내딸 되시겠다.

저번 시즌의 테마 비행기가 747-400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787 Dreamliner로서 컨셉 "꿈을 향한 비상", 신규맵은 飛上-Dreamliner이다. 아무래도 대한항공이 787의 날개 부분, 특히 Raked Wingtip을 제작하는 것을 적극 활용하기 위함인 듯하다,상대인 MSL측의 스폰사는 빅파일,MSL 망했어요…인 줄 알았는데, 빅파일 MSL은 4강-결승으로 이어지는 명경기의 향연으로 대흥행에 성공한 반면 대한항공 시즌 2는…관중은 많이 왔으니 흥행은 성공했으나 경기 내용은 망했어요.

6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저번 시즌 스타리그의 결승전이 있던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 에서 블리자드가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2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그 자리에서 블리자드는 대한항공과의 공동 마케팅을 발표하였다. 블리자드가 얼마나 협회를 대놓고 까는지 알 수 있다. 블리자드가 대한항공하고 손을 잡았다는 것은 온게임넷쪽 스타리그에 호의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고, 협회와 협상이 결렬되고 그레텍이 지재권을 3년간 행사하는 상황에서 이건 블리자드가 대놓고 협회를 깐다는 말밖에는 안나온다.(…) 그리고 대한항공 747-400기의 스타크래프트2 래핑을 공개되었다. 항공기 등록 부호 HL7491이니 해외 방문 예정인 스덕들은 한번 노려보자. 7월 초 737-900에도 이 래핑이 적용되며, 이 기체들은 6개월간 대한민국내 노선 및 국외노선에 사용된다.

KE_STARCRAFT.jpg
[JPG 그림 (84.64 KB)]

대한항공 도색은 컴퓨터그래픽 렌더 이미지와 실제 기체 간의 색감이 크게 다르다. 실제 기체의 푸른색이 훨씬 옅다. 또한 대한항공은 최근 항공기 도색을 기존의 옅은 하늘색에서 옥색이 섞인 티파니 블루로 톤을 살짝 바꾸는 중이다.

이후에도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진에어의 이름을 빌려 진에어 스타리그를 후원하였고 2013년 7월 10일 제8게임단과 네이밍 스폰서를 체결해 진에어 그린윙스를 맡으면서 아직도 e스포츠에 애정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상술한 대한항공 베트남-미얀마 광고를 LOL과 콜라보레이션하기도 했다.

그러나 역시 땅콩리턴이 발생함으로서 e-스포츠의 주 팬층인 20~30대에게 쌓은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먹었다. 게다가 사건이 보도가 되는 과정에서 과거 조현민 전무가 사내 임원들에게 휘두른 폭력과 갑질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오너 일가가 잘못한 것을 직원들에게 떠넘겨 물타기하려는 사과문까지 올리면서 조현민 전무 개인에 대한 평가는 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10. 기타

자회사로 저가 항공사진에어가 있다.

위 항목에 항공사고를 엄청나게 나열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사고가 나지 않을 확률은 99.29%다. 즉 140대를 타다가 한번 사고가 난다. 거기다가 동아시아는 2010년에 사고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거기다가 IATA 멤버들의 사고률은 0.62%로 떨어지니 확률은 더 낮아진다. 여기서 "사고"는 추락사고만이 아닌 단순사고도 포함하는 수치다. 추락사고만을 반영한다면 수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다.(…) 그래도 만약 지독한 확률에 걸리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확률에 걸린데다가 살아남았다면 차라리 로또를 긁어보자. 하지만 이미 생존한 것만으로 운은 다 써버려서 맞지 않을지도…

유난히 기내 출산(…)이 많은 항공사이다.

대한항공은 2년의 육아휴직이 주어지기 때문에 현직 승무원들 중 출산을 하고 몸을 추스린 후에 다시 복귀하는 승무원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승무원의 아이들 같은 경우엔 항공사에서 학비도 내주고 대학 학자금을 내주기도 한다. 단, 소위 말하는 명문대에 재학중일 때에만 적용된다는 사실! 일종의 후원이라고 볼 수 있다. 소위 말하는 SKY대가 아니어도 항공대에 다니는 아이라면, 그 아이에게도 학자금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1993년에 MBC에서 방영된 국내 최초의 항공드라마인 파일럿의 공식 협찬사로서 드라마 제작에 지원과 협찬을 아끼지 않았다. 덕분에 드라마 내의 주무대가 되는 항공사의 마크와 명칭이 대한항공의 원래 모습 그대로 나오는 등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한 엄청난 홍보효과를 얻었다. 이 때는 방송 PPL 관련 제도가 도입되기 전이라서 대한항공 명칭을 극중에서 그대로 쓸 수 있었다. 또 대한항공의 지원과 자문 덕분에 항공 업계에 대한 고증이나 관련 정보 등이 정확한 편이고, 오늘날에도 쉽지 않은 보잉과 에어버스 현지 본사 및 공장 촬영까지도 주선해 주는 등 홍보효과를 얻은 만큼 드라마의 완성도 또한 확실하게 올려주어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에 2012년 SBS에서 제작한 항공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의 공식 협찬사인 모 경쟁 항공사의 처지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1980~1990년대에 촬영된 대한항공 여객기 사진이 종종 있을 텐데, 이들 사진 속의 여객기들은 십중팔구 대파되는 최후를 맞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희생자들을 잊지 말자는 위키러들의 공익광고

대한항공의 MD-11은 딱 한 대를 제외하고 모두 상하이에서 추락했다.(…) 다른 항공사에 팔려가서까지도 상하이에서.(…)

또한 1978년 5월 22일 도쿄 도착의 KE701편이 나리타 국제공항 최초의 착륙편이 되었다.

2010년 5월에 아이폰 어플이, 2010년 8월에는 안드로이드 어플이 출시되었다.

다른 국내항공사들도 같이 하기는 했지만 요금을 더 받을 수 있는 성수기 기간까지 늘리고 대차게 까였다.

2011년 6월 16일, 대한항공에서 도입한 A380인천국제공항에서 독도까지 마케팅 차원에서 시범 비행을 했는데, 이걸 일본이 걸고 넘어져서 외교분쟁이 발생하기도 했다. 해당 내용은 여길 보자. 이건 대한항공 광고 징크스가 아닙니다


2011년 6월 20일, 파리 국제에어쇼가 열린 날에 A380의 4번째 테스트 기체(F-WWDD)가 택싱을 하던 도중 윙팁 펜스 부분이 건물을 강타해 건물이 무너지…지는 않았고 윙팁 펜스가 파손되었다. 그러나 마침 행사장에 대한항공의 A380 2호기가 전시되어 있었다. 에어버스 측은 대한항공에 배달될 예정이었던 A380 2번기체를 대신 시범비행에 투입할 것을 부탁했고 대한항공이 흔쾌히 받아들여 20일~21일 양일간 시범비행하였다. 사실 시범비행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비행이 아니라 위의 동영상에서도 보는 것과 같이 에어쇼 관람객들의 눈요기를 위해 좁은 영역에서 상당히 하드하게 곡예비행을 하는 것이다보니, 항공사에서 저렇게 계획되지 않은 즉흥적인 부탁을 받을 경우 무리한 곡예비행으로 인해 혹시나 모를 사고나 기체 손상을 우려하여 꺼리기 마련인데, 아무래도 대한항공이 에어버스와 워낙 동맹관계가 깊은 것도 있고 자사의 홍보 효과를 생각해서 나름 리스크를 안고 결정한 셈이다.

2011년 7월 22일, 대한항공의 A380나리타 국제공항에 착륙도중 측풍으로 인해서 4번엔진이 조금 긁히게 되었다. 큰 사고는 아니어서 다행이나…만약 2009년도에 있었던 페덱스의 MD-11 사고처럼 기체가 뒤집혔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대한항공의 문제는 아니고 나리타 국제공항의 문제다. 거기에 활주로까지 페덱스의 그 활주로랑 동일하다. 그보다 그 활주로밖에 없다: 그냥 활주로, 휘어진 활주로, 끊긴 활주로

V-리그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남자배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혀 상관 없는 곳에서 피해를 본(?) 항공사이다.(대한항공 좀 지워주세요 참조)

대한항공의 CI를 무단으로 도용한 식당도 있었다.저주 받아 사라진건가?

그리고 기내에서 틀어주는 기내 안전 비디오도 개정이 잘 되지 않아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0.1. 도착 시 기내 방송

인천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국제선의 경우 출발 전 승객들이 탑승해서 자리를 잡고 있는 동안에는 도착지 국가의 음악을 브금으로 깔아주며, 도착 시에는 항상 "승객 여러분 우리 비행기는 ○○의 도시, ○○에 도착했습니다."로 도시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안내방송을 시작한다. 승무원에 따라서는 "○○의 도시" 부분을 생략하고 그냥 평이하게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래는 도착지별 도시안내 일람.

  • 미국 로스앤젤레스: 천사의 도시
  • 미국 시카고: 바람의 도시
  • 프랑스 파리: 문화와 예술의 도시
  • 싱가포르: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 스페인 마드리드: 태양의 도시
  • 영국 런던: 오랜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도시
  • 일본 도쿄: 세계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 중국 베이징: 세계 문화유산의 도시
  • 중국 샤먼: 환경의 도시이자 경제 특구
  • 중국 톈진: 발해만의 진주
  • 필리핀 세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도시

뉴욕의 경우 멘트가 조금 다른데 아래와 같다. 노래는 프랭크 시나트라New York, New York 무한도전 뉴욕 특집에 나왔던 그 노래 맞다. 2013년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크리스마스 음악이 나오다가 1월부터 다른 재즈 음악으로 바꿨다.

  • 세계 금융 예술 패션의 중심지, 뉴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계 수도 위엄 돋네

다른 취항지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국내선 또는 일부 국제선 같은 경우, 브금은 비행기에 탑승하자마자 들리는 노래는 신승훈이 부른 "하늘 가까이"라는 대한한공의 이미지 송이다. 들어보자. 이 곡은 2008년에 나온 이미지송이다. 예전 이미지송이였던 "하늘 가까이 사랑을"을 대체한 곡으로, 한국어버전과 영어 버전이 존재하고 있으나, 기내에서 쓰이고 있는건 반주버전이다. 거기에 TV CF에서는 한번도 쓰이지가 않았다(...) 국내선에서 출발전에 클래식 음악과 출발 안내방송을 하기전에 내보내고 있다. 안내방송은 국제선과 동일.

  • 청주:청풍명월의 도시
  • 울산:친환경 생태의 도시
  • 부산:동북아 해상 무역의 도시

다른 취항지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10.2. 저주징크스

의외로 항공사 주제에 엄청난 징크스를 부여하는 능력를 소유하고 있다. 기사화까지 되었으나 기내 서비스 용으로 주문한 해당 신문을 전량 기자 앞으로 반송처리하고 고소까지 먹였다. 그러고 대한항공 패소 (...)

짤린 기사 대신 징크스에 대해 얘기하자면 어린 놈이 재수없다고 까인2008년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시리즈[20]는 미국에게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를, 2009년에 시작된 '중국 중원에서 답을 얻다' CF는 쓰촨성에서의 대형 홍수를, 2010년 여름에 호주 캠페인도 역시 호주의 대홍수를, 2010년 10월에 시작된 '뉴질랜드로부터 당신에게 를 선물합니다' 시리즈는 2011년 2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을 각각 불러왔다. '2011년 1월 일본에게 일본을 묻다'(무려 전 총리 호소카와가 나레이션을 맡았었다.)는…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그리고 A380 기종을 도입하면서 대대적으로 홍보 광고를 했는데, 얼마 후에 A380(HL7611)이 나리타 국제공항에 착륙 도중 측풍으로 인해서 4번 엔진이 조금 긁히는 사고가 일어났으며, 일부 A380 기종의 날개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했다는 것이 발견되어 이슈가 되기도 했다.

2011년 7월 대망의 '한국편 CF'가 시작되었으며,(#) 그 직후인 7월 말 서울을 포함하여 대한민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망했어요. 그리고 2011년 12월,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라는 카피로 캐나다 캠페인이 런칭되었다. 그리고 2011~2012년, 캐나다에서는 겨울이 사라졌다…. 그런데 이 징크스를 기사화한 모 언론 기자를 대한항공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흠좀무. 리그베다 위키도 위험해진 건가? 다행히(?) 검찰에서 너무 잘 맞아 떨어져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그리고 2012년 5월, 케냐 나이로비 직항편 운항을 앞두고 아프리카 캠페인을 런칭하였다.(#) 불과 몇달 후 케냐에서 인턴사원으로 일하던 대한민국 여고생이 (아마도) 케냐인 브로커에게 속아 마약을 밀반입하다 적발되어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해지는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케냐 본토에서는 대통령 선거로 인한 정국불안이 가중되어 유혈사태가 우려되고있다. 1년 후에는 케냐 나이로비 국제공항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공항이 임시 폐쇄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2013년 9월 22일에는 케냐 쇼핑몰에서 테러가 벌어져 (사살된 테러범 포함한) 72명이 사망하고 17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케냐 쇼핑몰 테러 참조. (#)

역시 2012년, 해외 콜센터를 미국에서 말레이시아로 옮기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였다. 그로부터 2년 후... 원래 LA에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2005년에 LA 대정전 사태가 벌어진거구나

2013년엔 스리랑카, 몰디브 CF를 시작했다. 곧이어 이슬람교 국가인 몰디브에서 친족에게 성폭행당한 여성에게 태형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파를 타면서 전세계적으로 몰디브 관광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만하면 초능력 거기에 2013년 9월 스리랑카 출신 한국 거주 사업가가 산업연수생 시절인 15년 전 대구 여대생 사망 사건의 주범으로 밝혀져 구속되었다. 본격 작두 탈 기세

2013년 9월에는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이란 제목으로 유럽편 CF 방영을 시작하였다. 그는 좋은 유럽이었습니다. 본격 광역 어그로 시전 그 후 2014년 2월에 유로마이단 사태가…….

2014년 3월 뉴욕에 A380 기종을 하루 2회 투입을 한다는 광고를 내보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에서 맨해튼 고층빌딩 폭발사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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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부터는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크로아티아편"이 방송되고 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발생한 크로아티아 총기사고..... 이쯤이면 말 다했다.

2014년 9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의 공식 후원사로서 아시안 게임을 응원하는 내용의 광고를 방영했는데, 미숙한 경기 운영과 각종 사건사고 때문에 역대 최악의 아시안 게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2014년 11월 호주TV 라는 주제로 호주 주 13회 취항을 대대적으로 알리고자 광고를 준비했었다. 했었다는 의미는 방영을 못했다는 것. 정확하게는 광고에 사용한 주요 화면이 외국계 다큐 채널등에서 가져온 화면으로,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방영이 미루어졌다. 그리고 2014년 12월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광고청약을 시작하려는 찰나 호주 시드니에서 시드니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4년 12월을 장식하던 땅콩 리턴 사건으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기자 간담회에서 "요즘 한국에는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 다만 허니버터칩은 봉지로 제공될 것이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 이라고 감히 입을 잘못 놀렸다가 디스했다가 며칠 후....

이쯤 되면.... 지구를 광고하면 지구가 멸망할 기세 이제 바비 킴 사건만 나오면 완벽하다 이쯤 되면 정말로 신내린 수준 아닐까 대체 항공사 만들면서 뭔 짓을 한거야? 귀신이라도 갈아넣었냐? 얘네는 절대 광고내지 않게 해!!!!

사실 이런 내용들은 무한도전의 저주와 마찬가지로 어디까지나 끼워맞추기에 불과하므로 진지하게 들을 필요는 없다. 그래도 이런 징크스가 수두룩하니 원 대한항공의 활동량이 왕성한만큼 엮이는 곳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다, 어느 나라나 저런 식으로 사건사고를 찾아내면 뭐든 하나는 걸리게 마련이다.

게다가 항공사고의 경우, 그 확률이 아주 낮기는 하지만 사고가 터지면 대형참사가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사고와 관련해서는 매우 조심스러워야 하는 것도 사실. 그리고 징크스 자체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그 징크스로 인해 대한항공이 나쁜 항공사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구분하는 개념위키러가 되자. 아론 램지가 골을 넣었을 때 유명인이 우연히 죽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해서 골 넣은 램지가 살인자가 되지 않는 것과 같다. 물론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과 같이 대한항공의 잘못인 사건이 일부 포함되어 있을 경우 이것은 그 사건에 대해서 별개로 비판하면 된다.

11. 보유 기종

※ 2015년 3월 기준 총 146대(비즈니스젯,회전익,훈련기 포함시 159대)를 보유하고 있다.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수정바람.

에어버스 A330-200 8대(6대 추가주문)
330-223, HL7538, 1998/08/31

330-222, HL7539, 1998/09/08

330-223, HL7552, 1999/03/12

330-223, HL8211, 2010/07/26

330-223, HL8212, 2010/09/29

330-223, HL8227, 2011/02/14

330-223, HL8228, 2011/03/07

330-223, HL8276, 2013/03/08

에어버스 A330-300 15대(3대 추가주문)
330-322, HL7550, 1997/03/03

330-322, HL7551, 1997/05/30

330-322, HL7524, 1998/06/19

330-322, HL7525, 1998/06/26

330-322, HL7540, 1998/11/30

330-323X, HL7554, 1999/08/30

330-323X, HL7553, 1999/06/04

330-323X, HL7584, 2000/05/31

330-323X, HL7585, 2000/07/26

330-323X, HL7586, 2000/08/10

330-323X, HL7587, 2000/11/29

330-323X, HL7702, 2001/10/25

330-323X, HL7709, 2002/08/08

330-323X, HL7710, 2002/10/04

330-323X, HL7720, 2003/10/15

에어버스 A380-800 10대
380-861, HL7611, 2011/05/31

380-861, HL7612, 2011/07/13

380-861, HL7613, 2011/08/19

380-861, HL7614, 2011/09/07

380-861, HL7615, 2011/11/28

380-861, HL7619, 2012/12/10

380-861, HL7621, 2013/08/28

380-861, HL7622, 2013/10/25

380-861, HL7627, 2014/06/27

380-861, HL7628, 2014/07/28

보잉 737-700 BBJ 1대
737-7B5, HL8222, 2010/07/14 - 비즈니스젯.

보잉 737-800 17대(8대 추가주문)
737-8B5, HL7560, 2000/08/15

737-8B5, HL7566, 2001/05/25

737-8B5, HL7568, 2001/07/12

737-8GQ, HL7757, 2006/12/06

737-8GQ, HL7758, 2007/01/17

737-8Q8, HL7785, 2009/05/29

737-8Q8, HL7786, 2009/07/15

737-8BK, HL8241, 2011/12/02

737-8Q8, HL8224, 2011/07/19

737-8BK, HL8240, 2011/10/07

737-8Q8, HL8225, 2011/11/07

737-8Q8, HL8242, 2012/01/23

737-8Q8, HL8243, 2012/02/17

737-8Q8, HL8244, 2012/03/03

737-8Q8, HL8245, 2012/04/02

737-8LH, HL8246, 2012/06/04

737-8SH, HL8247, 2012/10/22

보잉 737-900 16대
737-9B5, HL7599, 2001/12/11

737-9B5, HL7704, 2002/03/07

737-9B5, HL7705, 2002/06/26

737-9B5, HL7706, 2002/08/06

737-9B5, HL7707, 2002/09/10

737-9B5, HL7708, 2002/10/07

737-9B5, HL7716, 2003/06/30

737-9B5, HL7717, 2003/07/16

737-9B5, HL7718, 2003/06/20

737-9B5, HL7719, 2003/12/17

737-9B5, HL7724, 2004/05/17

737-9B5, HL7725, 2004/06/09

737-9B5, HL7727, 2004/08/31

737-9B5, HL7728, 2004/12/22

737-9B5, HL7726, 2005/06/22

737-9B5, HL7569, 2006/03/01

보잉 737-900ER 6대(9대 추가주문)
737-9B5ER, HL8221, 2011/06/15

737-9B5ER, HL8223, 2011/06/28

737-9B5ER, HL8248, 2012/05/18

737-9B5ER, HL8249, 2012/06/26

737-9B5ER, HL8272, 2013/05/24

737-9B5ER, HL8273, 2013/06/07

보잉 747-400 14대
747-4B5, HL7489, 1994/01/18

747-4B5, HL7490, 1994/02/17

747-4B5, HL7491, 1994/07/28

747-4B5, HL7492, 1995/02/23

747-4B5, HL7493, 1995/03/22

747-4B5, HL7494, 1995/08/10

747-4B5, HL7495, 1995/12/28

747-4B5, HL7498, 1996/10/31

747-4B5, HL7472, 1996/11/26

747-4B5, HL7473, 1996/12/23

747-4B5, HL7460, 1997/03/26

747-4B5, HL7461, 1997/06/24

747-4B5, HL7402, 1998/12/30

747-4B5, HL7404, 1998/12/30

보잉 747-400F 9대
747-4B5FSCD, HL7462, 1997/07/29

747-4B5FSCD, HL7403, 1998/12/30

747-4B5FSCD, HL7448, 2000/05/25

747-4B5FSCD, HL7449, 2000/06/08

747-4B5FSCD, HL7466, 2001/09/28

747-4B5FSCD, HL7467, 2001/11/30

747-4B5FSCD, HL7400, 2002/01/22

747-4B5F, HL7434, 2002/10/22

747-4B5F, HL7437, 2003/02/13

보잉 747-400ERF 8대
747-4B5ERF, HL7438, 2003/06/13

747-4B5ERF, HL7439, 2003/11/20

747-4B5ERF, HL7499, 2004/02/04

747-4B5ERF, HL7600, 2004/05/27

747-4B5ERF, HL7601, 2004/08/16

747-4B5ERF, HL7602, 2005/10/31

747-4B5ERF, HL7603, 2006/01/13

747-4B5ERF, HL7605, 2006/06/29

보잉 747-8I 0대 (2대가 2014년에 롤아웃,2015년 초도주문 5기가, 2016년 이후에 2013년 6월에 추가주문한 5기가 도입될 예정)

보잉 747-8F 5대(2대 추가주문)
747-8HTF, HL7609, 2012/02/07

747-8HTF, HL7610, 2012/09/04

747-8B5F, HL7617, 2013/03/28

747-8B5F, HL7624, 2013/12/31

744-8B5F, HL7623, 2014/03/15

보잉 777-200ER 18대
777-2B5ER, HL7530, 1997/03/21

777-2B5ER, HL7531, 1997/02/27

777-2B5ER, HL7526, 1998/12/29

777-2B5ER, HL7574, 2000/10/18

777-2B5ER, HL7575, 2000/11/09

777-2B5ER, HL7598, 2001/09/28

777-2B5ER, HL7714, 2002/07/25

777-2B5ER, HL7715, 2002/09/24

777-2B5ER, HL7721, 2003/09/08

777-2B5ER, HL7733, 2005/06/29 - 스카이팀 특별도장 적용.

777-2B5ER, HL7734, 2005/07/28

777-2B5ER, HL7743, 2006/08/29

777-2B5ER, HL7750, 2007/05/09

777-2B5ER, HL7751, 2007/08/27

777-2B5ER, HL7752, 2007/11/30

777-2B5ER, HL7764, 2007/12/20

777-2B5ER, HL7765, 2008/05/14

777-2B5ER, HL7766, 2008/06/30

보잉 777-300 4대
777-3B5, HL7532, 1999/08/12

777-3B5, HL7533, 1999/08/12

777-3B5, HL7534, 1999/12/28

777-3B5, HL7573, 2000/06/27

보잉 777-300ER 12대 (13대 추가주문)
777-3B5ER, HL7782, 2009/05/27

777-3B5ER, HL7783, 2009/08/31

777-3B5ER, HL7784, 2009/10/27

777-3B5ER, HL8208, 2010/05/10

777-3B5ER, HL8209, 2010/06/09

777-3B5ER, HL8210, 2010/07/16

777-3B5ER, HL8216, 2011/05/18

777-3B5ER, HL8217, 2011/06/07

777-3B5ER, HL8218, 2011/11/21

777-3B5ER, HL8250, 2012/06/25

777-3B5ER, HL8274, 2013/02/28

777-3B5ER, HL8275, 2013/06/11

보잉 777F 5대(5대 추가주문)
777-FB5, HL8005, 2015/02/25

777-FB5, HL8251, 2012/02/07

777-FB5, HL8252, 2012/06/29

777-FB5, HL8226, 2013/02/25

777-FB5, HL8285, 2014/02/24

보잉 787-8 0대(1대 주문 - 4월 1일 도입예정.)

보잉 787-9 0대(10대 주문)

봄바르디어 CS300(10대 주문 - 재정악화로 무기한 연기.)

12. 항공우주관련

대한항공은 항공운수 뿐만 아니라 정비, 항공기 부품제작 등으로로 유명한 회사다. 김해국제공항의 대한항공 테크센터는 자사 항공기 뿐만이 아니라 주한미군의 군용기, 각 항공사의 정비 외주도 받고있다. 항공기 구조물도 제작하여 보잉과 에어버스에도 납품하며, P-3C 해상초계기 성능개량 사업 등 각종 민-군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2004년 무인기 개발에 착수함으로서 현재 무인기 분야에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각종 군용 무인기를 포함하여 2012년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한 틸트로터 스마트 무인기를 라이센스 구입하여 공동 개발에 착수하였고, 2013년 12월에 틸트로터 무인기의 시제기 개발을 완료하였다. 우주 분야에서도 90년대 부터 위성 구조체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KSLV-1 나로호의 총조립 업체로서 나로호의 최종 조립을 한 바 있다.

13. 방위산업체

대한항공은 1980년대에 항공기 창정비나 부품생산등을 해왔기에 당시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기를 부품단위에서 조립'할 수 있는 기업이었다. 이에 따라 KF-5 제공호를 면허생산하기도 하였다. 허나 정부의 무리한 진행으로 도리어 대한항공은 손실을 겪었고 정부의 단발성 항공산업탓에 겨우 모였던 항공기 제작, 개발과 관련된 인프라도 흩어져버렸다. 이후에는 주로 군용 헬리콥터의 면허생산에 주력. 이후 정부 주도로 항공산업 업체를 합쳐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설립할 때도 대한항공은 이 합병에 참여하지 않고 독고다이하였다. 허나 이후 군용항공기 체계개발 업체로서는 밀리게 되었다. 최근에는 중고도 무인기 사업으로 대한항공으로서는 처음으로 대형항공기 체계개발 사업을 진행. 그러나 아무래도 여지것 체계개발을 해오던 인프라가 많은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비교하면 체계개발 업체로서는 부족한면이 있어 국방과학연구소와 마찰도 약간 있는 편이고, 급하게 인력을 확충하다 보니 그나마 대부분의 연구원을 계약직으로 뽑는 등 불안정한 면이 있었으나 개발경험이 축적되면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사단급 무인기의 체계개발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제치고 무인기 체계종합 업체로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KF-5 제공호 면허생산
  • 500MD 면허생산
  • UH-60P 면허생산
  • 중고도 무인기(MUAV) 체계개발
  • 사단무인기(DUAS) 체계개발
  • P-3C 해상초계기 성능개량 사업
  • 군단급 무인기 및 중고도 무인기 체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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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60년대 기준 27억이니 단순비교는 힘들지만 최소 100은 곱해야할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LH보단 낫구만
  • [2] 국제선 환승객들을 위한 내항편. 단독 판매는 안 된다.
  • [3] 대한항공 국제선 최단거리노선이다. 참고로 논스톱 최장노선은 인천-애틀랜타, 경유 포함 단일 편명으로는 인천-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
  • [4] 괌은 마일리지 적립/공제차트에서 미국이 아닌 동남아/괌 지역으로 분류되며, 스케쥴표에는 대양주/괌으로 분류된다.
  • [5] 제5자유 운수권 사용
  • [6] 현재 두 곳 다 취항하는 항공사는 제주항공이 유일하다.
  • [7] 인천-로스앤젤레스 직항 KE011/012, KE017/018편 및 인천-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 KE061/062편.
  • [8] 당연하지만 워싱턴 덜레스(IAD)로 운항중.
  • [9] 뉴욕 JFK로 운항중. KE081/082, KE085/086편으로 각각 낮과 밤 시간대.
  • [10] 인천-호놀룰루 직항 KE051/052, KE053/054편 및 인천-도쿄-호놀룰루의 KE001/002편.
  • [11] KE927편 로마행의 중간 기착지, 단, 밀라노에서 한국으로 올때는 KE927편으로 밀라노-로마, KE928편으로 로마-인천이 된다. 즉, 인천-밀라노는 직항이지만, 밀라노-인천은 중간에 로마가 경유되고 편명도 바뀐다는 말. 2015년 2월말부터는 밀라노, 로마를 분리해서 운항하고, 3월말부터는 각각 주 4회, 3회로 분리해서 직항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밀라노 노선이 KE927/928 (월수금일), 로마 노선이 KE931/932 (화목토) 밀라노 엑스포가 2015년 5월부터 10월말까지 열리니 이에 대비한 것으로 보여진다. 알리탈리아가 2015년에 로마-인천 노선에 복항해 코드쉐어한다면 인천-로마 운항편수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 [12]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이후 생긴 노선. 동양계 항공사 중 프라하에는 대한항공만 취항 중이다!
  • [13] 스카이팀 항공사들은 셰레메티예보로 운항한다.
  • [14] 블라디보스토크, 이르쿠츠크 모두 러시아이지만 동북아지역으로 분류되어 보너스 사용시 동북아지역 마일리지 공제기준을 따른다.
  • [15] "미안하다 사랑한다" 방영 후 신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단항,이후 재취항, 2013년에 다시 단항. 굴곡의 역사
  • [16] 멜버른보다도 노선 개설이 더 빨랐다. 브리즈번 엑스포 이후 신설한 것으로 추정.
  • [17] 주 3회 운항. 난디에 소재하며, 수도인 수바와는 서로 반대편에 있고 200km 가까이 떨어져 있다. 정작 수바에서는 이 공항 대신 수바에서 19km 떨어져 있는 나우소리에 있는 나우소리 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한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수바로 가려면 나디 국제공항에서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난디에서 수바 가는 여객기도 있긴 하나 비싸다고 한다.
  • [이당시] 배구는 1등 삼성고정 2등 현대 고정 3.4위가지고 대한항공과 엘지가싸우는구도 엿으며 꼴찌가지고 한전과 상무가싸우는구도
  • [19] 도입 후 대한항공의 홍보영상 등에 사용되었던 적이 있으나 HL7407로 바뀌었고, 2003년 에어인디아에 임차된다. 2006년에 대한항공으로 돌아와 HL7607로 등록되어 있다...가 2011년 퇴역 처리되었다. 부품은 떼어서 타 744기 정비에 쓴다고 한다... 안습
  • [20] 여담으로 한효주가 나오는 이 시리즈의 동부편은 강영만 감독의 작품이다(...). 그가 제작한 것 자체가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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