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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5

last modified: 2015-08-31 12:50:01 by Contributors

대항해시대 시리즈
1990년 1993년 1996년 1997년
대항해시대 1 대항해시대 2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외전
1999년 2005년 2014년
대항해시대 4 대항해시대 온라인 대항해시대 5

大航海時代V.jpg
[JPG image (101.69 KB)]
제작 코에이 테크모
일본 유통 코에이 테크모
한국 유통 드로메다
플랫폼 PC, iOS, 안드로이드
일본 출시일 2014. 3. 26
한국 출시일 2014. 11. 26(CBT)
2014. 12. 2(OBT)
장르 웹게임
大航海時代V



Contents

1. 개요
2. 배경 스토리
3. 반응
4. 현황
5. 한국 서비스
5.1. 초기화 논란
5.2. 한국서버 각종 수치 조정 논란
6. 플레이 팁
7. 해도
8. 등장인물
8.1. 주인공과 관련 인물
8.2. 스토리에도 연관되면서 고용할 수 있는 항해사
8.3. 스토리와는 관련없지만 고용할 수 있는 항해사
8.4. 실존인물
9. 시스템
9.1. 탐험
9.2. 전투
9.3. 교역
10. 도시
10.1. 출항
10.2. 교역
10.3. 조선소
10.4. 퀘스트
10.4.1. 퀘스트
10.4.2. 왕궁
10.4.3. 주점
10.4.4. 여급
11. 거점
12. 함선 정보
13. 스카우트
13.1. 항해사
13.1.1. NP 뽑기
13.1.2. 실버 스카우트 티켓
13.1.3. 골드 스카우트 티켓
13.1.4. 플래티넘 스카우트 티켓
13.1.5. 프리미엄 스카우트
13.2. 선박 장비
13.2.1. 자재 재활용 뽑기
13.2.2. 실버 장비 티켓
13.2.3. 골드 장비 티켓
13.2.4. 플래티넘 장비 티켓
13.2.5. 프리미엄 장비
14. 총평
15. 기타

1. 개요

코에이가 새롭게 내놓은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속편이자 현재까지 시리즈 최신작.
2011년 9월 15일 개최된 도쿄 게임쇼 2011에서 코에이는 차기 신작들을 발표했는데, 삼국지 12와 함께 대항해시대 5를 개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하지만 실제 발표에서 삼국지 12와 함께 발표된 것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확장팩의 챕터 개발 소식. 그러나 대만쪽 언론이긴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대항해시대 PC판 신작 개발계획이 있다는 답변이 나온 일도 있다.#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 한동안 루머 취급되었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한국에서는 프리게이트 사건때 대항해시대 5가 나온다는 구라 때문에 난리가 난적이 있다. 당시 대항해시대 5에 대해서 구라를 퍼뜨린 그분은 과연 이 소식에 어떤 생각이 드실런지?

1999년에 대항해시대 4가 나온 이후 2005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더이상 후속 시리즈가 패키지 게임이 나오지 않아, 팬들은 사실상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마지막 작품이라 여겼다. 그런데 이 떡밥이 터져 대항해시대 5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그러나 도쿄 게임쇼 2012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아, 발매가 불투명해 보였으나…
2013년 12월 18일 전격적으로 공개가 되었다. 2014년 3월 26일 정식 출시되었으며 TCG웹게임[2]이다. 2014년 7월 iOS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되었으며, 한국 서비스는 간드로메다라는 회사에서 11월 중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현재 테스트 신청을 받는중

그리고 결과물은 15년을 기다린 팬들에게 코에이가 보답한 15년짜리 빅엿. 그냥 현질하고 대항해시대 온라인이나 하자 15년동안 일러스트만 그린 게임 다만 아래의 스크린샷은 이후 서비스를 거치면서 어느 정도 개선 된 편.


도시 내 기본화면


공식 홈페이지의 전투 화면. 웹게임 아니랄까봐 참 아기자기하다.(…)
이제는 저것도 아니고 한번 모든 선박이 포격하고 나중에 각개전함 이라 쓰고 턴제라 읽는다. 바꿔서 2턴간 한다


교역 화면. 교역품의 아이콘은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 쓰던 거다.


모험 화면. 유적지 이미지와 아이콘도 역시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 만들어 둔 거.


항해 화면. 배의 모델링 및 항해 화면도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데이터를 재탕.

기본적으로는 미리 존재하는 항로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자동 이동, 도중에 이벤트나 해적과의 전투가 일어나는 방식이라고 한다. 사실상 소셜 게임이나 브라우저 게임의 퀘스트를 항구와 항구간의 이동으로 이름만 바꾼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

대항해시대 2와 마찬가지로 자동 이동을 위해서 최초 1회는 수동으로 탐색하여 항구/탐색지를 발견할 필요가 있다. 단 이 조건이 굉장히 어려운 지점이 존재하는데(예: 스톡홀름 북쪽 침몰선) 이 경우 해안선을 비벼서(...)라도 찾아야 하므로 행동력을 낭비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행동력=돈이 아깝다면 얌전히 위키를 참조하자.

치명적인 점은, 수동 항해 도중에 항구를 발견하여 기항하면 처음에 지정한 항로 분량 만큼의 행동력이 그냥 날아간다(...)
  • 예: 행동력 20분량의 항로를 지정하였으나, 1/3지점에서 항구를 발견하여 기항하였다. 이 경우 소모되는 행동력은? 20이다. (...)

항해 도중에 미니 이벤트로 돛 조종이 등장한다. 돛 위치를 잘 맞추면 약간의 보상(금, 아이템, 행동력 등)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항해 시간이 10초 미만이라는 점. 단거리 항해시 어...어... 하다가 그냥 사라진다. 그리고 풍향에 따라 어떻게 조종해도 순풍을 못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브라우저 기반의 웹게임이라 배경음악은 딱 2개 밖에 없다. 그마저 효과음, 배경음 따로 설정도 안 된다.

2. 배경 스토리

행방불명된 주인공의 아버지 라몬[3]이 주인공에게 남긴 나침반과 이상한 지도에 얽힌 비밀을 찾는 과정에서 그 뒤에 숨겨진 현자의 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이 중심이 된다.

아버지가 남긴 실제 지도와는 크게 다른 지도에 주인공의 나침반과 청금석이라는 보석이 반응하여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현실의 지형이 아버지의 지도와 같아지도록 세계가 변한다. 게임 중에서는 이를 이용하여 기존에 갈 수 없던 내륙 도시로 가거나, 육지를 횡단하는 새로운 항로가 열리거나 한다.

롯코 알렘켈이 등장하고 롯코에 대한 소개에서 장년에 페레로가를 섬겼다는 것이 언급되는 것으로 볼 때 시간상으로 대항해시대 2 이후이면서 대항해시대 4 이전의 시간대인 것으로 보인다. 작중 등장하는 히로인(?) 니나는 롯코의 손녀딸이다.

3. 반응

웹게임이라는 사실과 위의 이미지에 실망한 게이머들은 벌써부터 차라리 해전 요소만 놓고보면 어쌔신 크리드 4나 해야겠다, 근데 어크4는 배타고는 전투만 할수있는데요. 왜들 이러시나, 마치 해적질 안 해본 사람들같이?[4] 시대를 앞서간 시드마이어의 해적을 하세요. 엠파이어: 토탈 워나폴레옹: 토탈 워가 해전면에선 더 낫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그런데 그건 사실 과거에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즐기던 게이머들 대부분이 원하는 후속작은 PC건 콘솔이건 일단 패키지 게임을 바랬던 것인데 느닷없이 웹게임으로 나오게 되었으니 부정적인 반응은 당연한 셈. 어찌 보면 '스케일 다운'으로 대표되는 최근의 게임 흐름을 따른 것이라고도 볼 수도 있겠다. 코에이의 이런 시원한 뒤통수에 내놓는 건 둘째치고 5라는 넘버링을 다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통곡하는 팬들이 다수. [5]

자세한 내용은 출시되어봐야 알겠지만, 공개된 스크린샷을 보면... 항상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스케일과 깊이가 발전했었던 코에이의 프렌차이즈 시리즈 15년만의 신작이 대항해시대 온라인 리소스를 그대로 붙여다 재탕한 우려먹기성이 뻔히 보이는 염려작이라고 낙인 찍힐만 하다. 물론 15년동안 개발은 하진 않았겠지만, 대항해시대를 즐겨왔던 팬들이 원하는 감성, 기대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모양새기에 정식넘버링에 대한 거부감이 강하다고 봐야겠다.

팬들의 반응은 제발 농담이었으면 좋겠다. 꿈에 나올까봐 두렵다.는 수준이다. 프리게이트 사건의 주인공의 저주를 받았다는 웃지못할 의견도 나오는 중.

그나마 최근 웹게임이라도 기존의 스탠드 얼론판 대항해시대 시리즈 수준의 컨텐츠는 충분히 구현하고도 남는 만큼[6], 실낱같은 희망을 가진 이들도 있었지만 정보가 공개되면 공개될 수록 절망만 깊어지고 있다. 포기하면 편해

4. 현황

서비스 개시 일시의 공지나 베타 등의 예고도 일절 없이, 2014년 3월 18일 오후 1시경 갑자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시작과 동시에 서버 점검, 서버 점검이 끝나 몇 분간 오픈 후, 다시 서버 점검에 들어가는 황금 콤보를 시전하는 중. 서비스 개시일 예고는 있었다. 18일 오픈을 예고한 후 사전접수 3333명 등록을 받았다. 그렇다고 5분 서버 열고 하루동안 점검하는건 문제가 있지만....

결국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하고 26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클베도 안하고 오베라고?? 아니 그전에 이미 정식서비스 한다고 해놓고 다시 오베라니?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과금 지옥이 기다리고 있었다.


현재 브라우저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행동력의 소비는 많고 자연 회복은... 3분에 1 회복으로 웹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속도[7]이지만, 대항해시대라는 시리즈를 쭉 해온 사람들에게는 행동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하나의 새로운 족쇄일 뿐이고, 이미 웹게임을 많이 하다가 5로 새로이 입문한 사람들에게는 회복 속도보다는 소비가 많다고 느껴질 소지가 다분하다(그말이 그말이지만 느낌은 전혀 반대다). 그 외의 회복 방법은 레벨 업, 혹은 과금 아이템인데, 과금 아이템도 최대 체력의 절반만을 채워줄 뿐이다. 그리고 항해, 전투, 경비병에게 뇌물 주기 등, 거의 모든 행동은 행동력을 대량으로 소비한다. 오베 둘째 날의 잠수함 패치로 프렌드 신청에까지 행동력이 필요하게 되었다가 어느 순간 사라지기도 했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그나마 현재는 프렌드 신청에 행동력이 필요하지는 않다.[8]

행동력 뿐 아니라, 가챠에 해당하는 항해사 스카우트 뿐아니라, 배의 장비류와 설계도를 뽑는 가챠도 있다. 항해사의 레벨 업은 오직 합성뿐이며, 동일한 항해사 두 장이 필요한 각성[9]까지 존재하는 등 중과금 게임의 요소를 두루두루 갖추었다. 발굴이나 수리에 필요한 여러 아이템들 역시 과금 아이템 뿐.

세 가지 주축으로 내세운 탐험과 교역, 전투는 사실상 덱을 짜놓은 항해사들의 수치 비교에 불과하다. 노멀과 레어, 슈퍼 레어 항해사들의 능력 차이는 각각 차원의 벽이 가로막고 있는 수준이다. 예를 들어 극초반 이베리아 반도의 피레네 근방에서 상륙지점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9000 가까운 탐색능력이 필요한데, 노멀 항해사들은 만렙(20)채운 네 명을 갖다 박아도 9000에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슈퍼 레어 항해사라면 만렙(70) 한 명으로 능력치가 7000을 넘어간다. 교역 또한 교역 수치가 높을 수록 교역가능 물품이 늘고 수량도 증가하며 귀중한 교역품은 일정 교역 수치를 넘기지 못하면 구입이 불가능하다. 즉 가면 갈 수록 노멀이나 레어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치가 요구되는데, 노멀 항해사만으로는 모험이든 전투든 교역이든 일찌감치 장벽을 만나게 된다. 사실상 닥치고 가챠를 돌리라는 말.[10]

그리고 유료 가챠를 돌려서 원하는 배의 설계도를 뽑지 않으면 플레이어가 건조할 수 있는 배는 시나리오 진행으로 얻는 바사B, 카라벨이 한계.[11] 게임 내 통화가 아무리 많다 한들, 설계도가 없으면 배를 만들 수 없다. 그리고 설계도는 각 선종마다 따로, 그것도 X>S>A>B>C>D>E까지의 등급마저 존재한다. 갈레온을 만들고 싶다면 가챠를 돌려 갈레온 설계도 중에 하나를 뽑으면 된다. 어떻게든 최고 성능의 갈레온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갈레온 X의 설계도가 나올 때까지 가챠를 돌리거나 프라하에 가서 설계도 2장과 크고 아름다운 돈을내고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참 쉽죠?

배는 풍랑을 만나거나 전투 등으로 파손되는데, 과금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최대 내구도의 80%까지밖에 수리할 수 없다.[12] 100%수리를 위해서는 과금 아이템이 필요하며 물론 대상은 배 한 척, 1회용이다. 유적지 발굴 중, 발굴 회수가 0이 되면 과금 아이템 곡괭이로 발굴 회수를 늘릴 수 있는데, 물론 일회용에 그마저도 발굴횟수를 가득 채워주는것도 아니고 고정수치로 5가 찬다. 행동력 회복 아이템은 행동력의 절반만을 채워줄 뿐이다. 아이템마저 자비가 없다.

3월 25일 베타 종료 시점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선박, 선원, 행동력과 같은 문제점들 보다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터무니없는 발굴 난이도. 메인퀘스트로 얻을수 있는 해도는 북해, 지중해, 북아프리카 지역이 끝이고. 주점에서 받는 퀘스트에 자주 등장하는 퀼른같은 도시도 등장하지 않아 아프리카 이후와 미등장 도시들은 미구현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유적을 5계층까지 파고들어간 용자가 퀼른이 등장하는 해도를 획득하면서 이후 해역이 유적을 통해 열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문제는 이 유적 발굴의 상상을 초월하는 난이도. 유럽에만 20여개 존재하는 유적중 하나를 마지막층까지 채굴하는데 발굴포인트가 100~200개가 소모되는데 이를 회복할 수단이 그렇게 많지 않다.

발굴 포인트는 이동거리 18에 1씩 회복되며 이동거리 18을 달성할려면 항해사의 능력치에 따라 행동력 6에서 18이 소모된다. 레벨 50기준 총 행동력이 150이니 아침 저녁 두타임 한다 치면 하루에 습득 포인트는 50에서 17, 보통 레벨 50이면 처음에 주는 샤를롯테를 제외하고서라도 R급이 4~6명은 있을테니 하루 평균 25를 습득한다고 보면 된다. 웹게임이라는 플렛폼을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진 않는 수치지만 워낙 소모되는 양이 많다보니 이것도 적게 느껴진다. 그외엔 레벨업 보너스인 발굴포인트 전회복(그래봤자 최대치가 10이라..) 과금 아이템인 곡괭이로 5회복할 수 있다. 곡괭이같은 경우엔 해도미션 달성이나 일일 퀘스트로 간간히 얻을 수 있어서 가끔 유적 발굴할 때 발생하는 골드러쉬 타임때 바로 소모하는게 좋다.

이외에 이 게임 최중요 스킬이라고도 할 수있는 발굴의 지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효과는 발굴시 확률적으로 발굴포인트 +1(스킬레벨9부터 +2), N급의 비비안, 마리아, 마리벨이 갖고있는 스킬로 수많은 R급과 SR급외엔 재료카드로밖에 전락될수밖에 없는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필수로 육성시켜야 할 캐릭터들.

발굴로 얻는 해도는 2014년 6월 기준 14개이며 딱히 없어도 메인 퀘스트 진행이 막힌다거나 하는 해도는 없지만 마르세이유~파리 횡단항로라던가 북해와 지중해와 흑해를 이어주는 항로등 유용한 해도들이 포진해있고 무엇보다 70레벨 이상이 될려면 해도미션 40개 이상을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반필수로 얻어야 한다.

2014년 5월 30일, 현재 지역은 나일강 유역과 아프리카 서해안까지 열려있으며 메인 퀘스트는 챕터 3까지 열려있다. 프라하나 키에프같은 내륙도시가 등장하다 결국 툼북투까지 등장해버렸다(...).

5. 한국 서비스

대항오.jpg
[JPG image (114.33 KB)]


웹게임 포털 간드로메다가 코에이와 계약을 맺어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CBT는 2014년 11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다음에서도 채널링 서비스를 지원한다.

12월 2일 16시에 오픈베타를 시작하였으나 30분만에 점검에 들어갔다(...). 게다가 연장점검까지 시행후 오후 7시에 재오픈.오픈첫날부터 웹게임 주제에 4대명검을 뽑아들다니 오픈이후 중복된 닉네임을 가진 유저들의 데이터가 꼬이는 버그가 추가로 발견되고, 사전등록 보상인 카탈리나 에란초 코드가 적용되지 않는 버그까지 발생. 오픈 첫날부터 여러 버그가 터져서 유저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듯.
+한국의 전통대로 OBT부터 쥬얼을 판매한다. 니들이 얼리엑세스냐?

3일 현재 케릭가 초기화된 사람마저 등장(...). 현질한 사람 중에도 초기화 된 경우가 있어서 문제가 더 크다고 한다.

5.1. 초기화 논란

2014년 12월 3일 점검으로 인해 몇몇 계정에 대해 케릭터 초기화가 실행되었다.
이는 전날 중복 접속 문제에 해당 하는 계정의 경우 초기화가 진행 될 예정이라는 공지가 올라왔었기에 예상되는 문제긴 하였으나, 당일 점검 내역에선 해당 중복 접속관련 점검이라는 말 외에는 초기화 관련 이야기는 전날의 공지에만 있었다.
문제점은 실제 중복 접속 계정으로 피해를 입은 계정뿐만 아니라 아무 피해없이 즐기고 있었던 계정까지 모두 초기화##하여 발생하였다. 그리고 실제 중복 접속으로 피해를 입은 계정에 대한 초기화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댓글#도 올라왔다.

즉, 피해를 받았든 안받았든 중복 접속 로그가 존재한다면 무조건 초기화... 한마디로 피해를 본 사람은 피해가 보이니 접속을 중단하였겠지만, 피해를 받지않아 이상을 못 느끼고 열심히 플레이한 유저만 바보가 되었다.

하지만, 유통사는 사전 고지대로만 피해보상을 해준다는 듯하다.

또한, 이 사태로 인해 진행중이던 대할인시대 이벤트#[13]에 대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논란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5.2. 한국서버 각종 수치 조정 논란

한국서버가 일본 서버에비해 레벨업당 오르는 최대 행동력이 적으며 항해사 육성시의 경험치도 현저히 낮다는 보고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이에 운영진은 오픈 초기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일본 서버와 3개월의 텀을 두고 업데이트를 한다고 밝혔으나 테스트때와는 달리 수치 조정을 하여 오픈베타를 시작함이 확실시되었다.##

그리고 대항해시대 5 홈페이지는 난리.. 게시판인 광장은 글 한번 보기는 커녕 광장 들어가기도 쉽지가 않아져버렸다. 그나마 메인화면은 몇번 시도해도 들어는 가진다는게 다행 그리고... 나올게 나오고 말았다 참으로 적절하다 다만 오랜 세월이 지나서인지 대항해시대의 게시판임에도 이해하는 사람은 적은듯.

쉽게 설명하자면 한국 유저들은 반토막난 행동력과 6분의 1밖에 안되는 경험치로 게임을 해왔다는 소리가 된다 아니 일본녀석들은 그렇게 널럴한 상황에서 죽는 소릴 냈단 말야?
간드로메다의 변명해명에 따르면 코에이가 일본 서버 노말 난이도 ~~ 글로벌 버전이라는 ~~헬, 아니 고행6 난이도 걸 간드로에 제공했고 간드로는 그걸 받아서 서비스한 죄밖에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건 쉽게 말해서 햄버거 가게가 본사가 썩은 패티를 보냈는데 그것도 검수안하고 요리해서 소비자한테 팔아쪄염~ 이란 소리밖에 안된다. 더군다나 요즘의 코에이는 한글화 안해주기로 유명한 회사이니 간드로메다가 한글화를 했을것이 확실한 상황. 그러면 당연히 한글화의 테스트를 위해서라도 계속 플레이를 했을텐데 이 사실을 눈치 못챘을리가 없다. 패스트 푸드처럼 몇분 요리한게 아니라 주욱 잡고 몇시간동안 고아낸 셈. 그런데도 몰랐다고 할 셈인가... 게다가 트레일러와 게임 소개등 공개 테스트 전의 내부테스트의 장면을 쓴 매체들을 보면 일본 서버처럼 여유로운 행동력을 볼수 있다. 설사 수많은 증거를 무시하고 간드로가 코에이에 속은 희생양이라고 쳐준다고 해도 쉽게 넘어갈수는 없는 중대한 사태

더군다나 자신들도 행동력과 경험치가 차이가 있다는걸 인지 했다고 했으나 그걸 일본서버와의 3개월 업데이트 차이 때문이라고 인지했다고 주장했는데.... 위키러 여러분들은 경험치 5.8배. 피로도 2배가 늘어나는 정신나간 다이나믹 패치를 본적 있는가? 어지간히 시간이 오래되어 더이상 유저를 끌어들이 힘든 게임들이 일부 서버에 한정하여 할법한 '이벤트'에서나 볼법한 일인데 그걸 패치로? 아무도 믿지 않을것이다...

결국 사태가 일어난지 2일만인 12일 금요일 저녁에, 행동력을 계기로한 일본서버와의 차이점을 인지하고, 행동력을 정상수치로 돌려놓겠다는 공지를 올려서 게시판은 그나마 조용해졌지만 정작 더 중요한 경험치 5.8배에 대한 언급이 '전혀'없고 그걸 무마하기 위해서 인남캐들의 인기투표를 하는 동인녀가 짠건가? 게이돋는 이벤트따위나 열어서 불만이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 15일 패치가 정말 행동력만 패치한다면 분명 다시 폭발할것이다.

그리고 15일 대망의 패치에선 정말로 행동력만 패치했으나 게시판이 접속 폭주로 인해 폭발한 사이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서 항복선언 경험치량등 각종 수치를 일본 서버와 동일하게 맞추기로 16일 패치로 예정하여서 예정대로 시행되면 이 사태도 막을 내릴듯 하다
그런데 사실 15일 하루내에 모두 패치하려고 했다면 과연 15일날 플레이 할 수는 있었을까?

16일 오후6시에 경험치와 투자효과가 패치되었고, 여기에 21일까지 150% 추가보정 이벤트를 실시했다...만
캐릭터를 육성하고 난 뒤에 해상을 나갔다가 들어오면, 캐릭터와 스킬레벨, 각성한 상태가 초기화되버리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하였다. 오후 11시까지 다시 재점검에 들어간 상태. 이후 예정시간이 10시로 당겨졌고, 결국 9시 20분정도에 점검이 완료되고 정상적으로 서버가 열렸다. 다시 서버가 열렸을때는 경험치와 투자패치 직전의 데이터로 롤백했다.[14]

6. 플레이 팁

1. (일본서버 한정) 게임시티에서 시작했다면 연동이벤트를 통하여 초반에 SR급 항해사 넷을 받고 시작할 수 있다.(야후모바게나 니코니코어플리의 경우는 아는분이 추가바람) 동일한 아이디로 게임시티 웹게임인 노부냐가의 야망, 100만인의 위닝포스트, 100만인의 삼국지의 튜토리얼(약 10분에서 한시간 소요)을 완료하면 대항해시대5 게임 안 메뉴의 연동에서 각각 SR조안 페레로, SR옷토 스피노라, SR릴 알고트를 수령할 수 있다. 만약 이렇게 받은 SR이 만랩(70)이 될때까지 게임을 하고 있다면 동일한 게임시티 아이디로 코에이테크모에서 운영하는 일본판 대항해시대 온라인, 진 삼국무쌍 온라인, 신장의 야망 온라인을 설치하고[15] 캐릭터를 작성하면 각 항해사를 한명씩 더 얻을 수 있으므로 SR+각성이 가능하다.(외국 IP를 막는지 설치가 번거롭지만 자신이 잘 안다면 이방법으로 첫번째 항해사를 얻는것이 빠를 수도 있다.) 또 매일 출석체크로 받을 수 있는 무료 GC코인을 모아 100만인의 삼국지에서 과금을 하면(최저가 아이템 103GC) 무조건 SR이 나오는 프리미엄 스카웃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미션목록이 있지만 들여야 하는 시간이나 돈에비해 보상이 약하다.

2. 다른 플레이어의 배와 항해사를 빌리는 대여 시스템이 있다. 초반부터 쭈욱 아무런 불이익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이걸 빌리냐 안 빌리냐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니 꼭 빌리도록 하자. 되도록이면 좋은 배와 항해사를 갖고있는 사람 것을 빌리도록 하자. 초반엔 프류트급에 R급 전투용 항해사가 있는 것을, 중후반부터는 경갤리온이나 핀네스에 SR급 이상 항해사가 있는 배를 빌리자. 운 좋으면 SSR급 드레이크가 스킬 관통탄+ 10LV을 갖고있는 배도 빌릴 수 있다. 이런걸 빌렸다면 아무리 극초반이라도 전투력 3000의 적따위는 이 배 하나로 다 이길 수 있다(...) 다 못이긴다. 실제 전투는 2턴간 쌓인 전과를 바탕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렌탈유저 배가 공격할수 있는 횟수는 총 3회(시작포격1회, 공격 2회). 전투력 3천정도의 해적은 보통 유저의 전투력이 6천이 되어야 공략이 가능한데 그정도 되는 해적은 시작 포격에 일격사되지도 않을 뿐더러 초반의 배로는 우리쪽이 우수수 썰려나가면서 전공에서 밀려서 패배화면이나 보게 될 것이다.

3. NP는 생기는 즉시 가챠를 돌리고 일본서버 유저는 연동으로 받은 조안 페레로나 연동 없이 할 경우 샬롯을 육성하고 한국서버 유저는 샬롯을 육성하자. 처음부터 주어지는 샬롯은 R급 캐릭터다. 이 게임에선 SR급과 R급 외에는 대부분 버려지는 캐릭터밖에 없으므로 바로 첫 로그인 보너스인 1000NP를 사용하여 가챠를 돌리고 지속적으로 레벨을 올려놓자. 다음으로 조안 페레로(연동 없이 할 경우 샬롯)를 탐험파트에 배치하자. 각 함선 탐험파트에 배치된 항해사의 탐험수치 평균에 의해 이동거리마다 소모되는 행동력이 절약된다. 최고 효율과 최저 효율의 배율은 3배로 이동거리 10 이동할 때 행동력 4 소모와 10 소모는 엄청난 차이니 요주의. 또한 처음에 주어지는 보석 10개를 바로 프리미엄 가챠를 돌려도 무방. 운 좋으면 SR 운 안 좋아도 R급이 나오니 처음 항해사가 급할 때는 나쁘지 않다. 어차피 미션과 퀘스트에서 주어지는 보석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처음 10개 정도는 써도 아깝지 않다.

4. 일단 레벨 20을 목표로. 물론 레벨업마다 주어지는 발굴포인트 전회복 보너스를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 발굴포인트는 최대포인트가 차는 즉시 바로 발굴을 시도하자. 처음 추천 유적지는 퀼른 남서 거점의 용의 바위산으로 4계층에서 발굴되는 발뭉이 가치 9의 종교유물로 이거 하나로 유럽 대부분의 주점아가씨들한테 충분히 우려먹을 수 있다.

5. 배가 3대면 이제 본격적으로 파밍을 시작할 때가 됐다. 첫째로 가장 먼저 노려야 할 것들은 해도미션, 이베리안 반도와 서지중해, 프랑스 서해안, 브리튼 섬, 북해지역은 초중반의 대해적 토벌 미션은 배만 잘 빌렸다면 충분히 도전할만하다. 이걸 하면서 NP수급과 자재수급이 점점 많아질텐데 자재는 수급 즉시 가챠를 돌려서 장비로 바꾸고 가치 1~2는 바로 팔아서 NP로 환산해버리자. 해적 토벌 퀘스트만 꼬박꼬박 잘 받아서 하면 하루에 2000NP는 가볍게 번다. 아무리 NP가챠가 R급 이상이 나오는게 확률이 낮다지만 물량으로 도전하면 결국 안 나올 것도 나오게 된다. SR급도 충분히 노릴만하다. 두번째로 노릴 것은 열전 퀘스트, 사실 배 3개로 초중반에 열전 퀘스트를 깨는건 상당히 힘들겠지만 역시 배만 잘 빌리면 2000이하 적들은 전혀 문제 없다. 이걸로 얻은 보석들은 월 1회 한정으로 보석 10개로 프리미엄 스카웃과 장비 가챠를 돌릴 수 있는데 30을 쓰긴 또 기대치가 낮은 것들이라 이때만 쓰도록 하자. 셋째로 주점아가씨 공략. 상기한 발뭉만 있어도 런던의 클레어, 리스본의 크리스티나, 나폴리의 베아트리체 모두 다 공략할 수 있다. 보통 해당 도시를 지나갈 때 들려서 주점아가씨를 만나면 되지만 편법으로 행동력을 다 쓴 상태로 해당 도시에 도착해서 회화 1회 모험담 발뭉을 사용해서 1회 하고 행동력 1 차면 바로 도시에서 나와서 행동력 1만 쓰고 해양 표류, 이후 다시 출발할 때 항로설정 하단에 보면 긴급회항이라는게 있는데 모든 행동력을 소모해서 출발했던 항구로 돌아가는 기능으로 사용해서 다시 주점아가씨와 방금 적었던 행동을 반복하면 된다. 이걸 약 12번 반복하면 행동력 12로 스카우트 골드 티켓을 얻을 수 있다. 이후 4시간 주기로 말을 걸면 실버 티켓이나 NP, 운 좋으면 보석까지도 주니 초반에 해놓고 지나갈 때마다 들러서 보너스를 받으면 좋다.

6.위에 다른 유저가 이야기 해놓은 것처럼 이 게임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은 발굴이다. 그러므로 극초반에 렌탈의 힘으로 지중해 및 이베리아 해의 패자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발굴 및 배의 스피드에 초점을 두는게 좋다. 렌탈시에 가장 초점을 맞춰야 하는 부분은 발굴시 랜덤으로 발굴포인트를 상승시켜주는 캐릭터인 N계열의 마리아, 비비안, 마리벨 R, SR의 메르카트로와 갈릴레오를 가지고 있느냐에 중점을 두고, 육성시에도 이것을 가장 중점으로 육성한다. 중유럽 3번 지도가 나올때까지는 메인이벤트 진행을 우선으로 하되, 중유럽3이 나오기 시작하면 암스테르담에서 전투하면서 발굴포인트를 모아서 퀼른남서 용의 바위산을 발굴하여 아드리아해 2번 지도를 얻는다.단,용의 바위산 발견은 선행퀘스트가 필수이니 퀘스트 진행 전에 괜한 행동력을 날리진 말자.[16] 20대 이전이라도 경갤리온이나 핀네스급에 R+급의 전투항해사를 가진 배를 빌린다면 마르체 얀센의 열전퀘에 도전하자. 수동으로 잘 조절하면 전투를 이길수 있고 이기면 프류트S급을 주는데 경갤이나 핀네스 얻기전엔 매우 쓸만하다.발굴시에는 별 가치도 없는 보물에 집착하지 말고 마리아 비비안 마리벨을 앞세워 발굴1회 중지 발굴1회 중지 이렇게 해서 최대한 빠르게 맨끝까지 발굴을 끝내는데 집중하자.[17] 아드리아해 2번 지도를 얻었으면 초반에는 베네치아에서 여급공략과 전투를 통한 렙업과 아이템 파밍을, 탐험수치가 3만대가 넘는 후반에는 라구사에서 3함대중 제일 센 녀석만 골라먹으면서 발굴포인트가 쌓이면 발굴하러 가는 식으로 무한레벨업이 가능하다.(이동거리상 2pt를 소비하는데 난이도 6이상을 잡으면 명성치가 30을 넘어서 레벨업에 지장이 없다)20번 정도 싸우면 대충 목재가 5만이 될텐데 꼬박꼬박 스카우트->장비창->재료->리사이클 시키면 하루에 5000NP는 우습게 번다.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항해사 편성을 통한 이동,교역,전투 수치를 올리는데 집중하자. 특히 초반에 샬롯 하나 있을 때나 중반에 R+,HR이 얼마없을 때는 한두명의 항해사가 두가지 부분 이상에서 가장 우수한 경우가 상당수 존재한다. 전투부분이야 약간 소홀해도 퍼펙트 될게 윈으로 끝나고 수리하는 귀찮음이 발생할 정도지만, 교역이나 모험에 있어서는 1시간을 손가락 빨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게임이 과금 유도하는 기능이 많지만 하지 않아도 진행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다. 단 메인 퀘스트 챕터 3 중후반부터는 나오는 적이 점점 악랄해지기에 파밍으로 항해사 육성 및 각성, 선박과 장비 업글은 필수.

7. 이 게임에서 행동력은 과금을 강제하는 수단이지만, 레벨 50이상 넘어가면 하루 30분~1시간 라이트 유저의 경우 오히려 행동력을 다 못 쓰고 남기는 상황이 벌어진다. 메크로를 돌리지 않고 만약 주말 외에는 게임 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학생 유저의 경우 평일에는 남는 행동력 포인트로 술집 아가씨들(4시간 단위로 선물을 준다)을 돌아다니며 각종 아이템을 얻거나, 그마자 힘들면 그냥 아무 유적이나 있는 거점에 함대를 박아두고 남는 행동력을 전부 조사 커멘드를 사용하여 금화, 자재, NP라도 챙기는게 낫다. 이 때 조사1회당 공훈도 쌓이므로 평소 공훈 관리가 안 된 케릭터들을 모두 탐험에 집어넣어 공훈 보너스까지 챙기면 금상첨화.

7. 해도

일본어판 해도
2ch에서 제작・제공되고있는 해도다.

한국어판 해도
위의 일어판 해도를 기준으로 작업된 해도로, 교역품 및 발견물까지 포함된 버전이다.

8.1. 주인공과 관련 인물

  • 주인공
    주인공. 게임 내에서의 정보는 라몬이 아버지라는것과 이름 말고는 전무. 외모는 물론이고 성별조차 알수가 없다. 그나마 쥬피톨과 친구라는 점에서 나이를 어느정도 어림잡을수 있고 여급의 발언에 따라 성별은 남성으로 보이긴 하는데...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여급들은 전통적으로 양성애에 충실해서 (...) 정확히 알수는 없다. 고든 프리맨급으로 과묵하며 주인공이 해야 할 말은 니나가 다 해준다. 바지사장

  • 쥬피톨 페르난데스

  • 니나

  • 롯코 알렘켈

  • 소니아 데라크루스

  • 라몬
    주인공의 아버지. 지도학자로 행방불명되었다고 알려졌으며, 주인공에게는 청금석, 나침반 등을 남겼고 어떤 유적에 강한 힘을 발휘하는 현자의 돌을 찾고 있었다.

    메르카토르와 친한 사이이자 리스본 왕궁의 집무관과는 아는 사이로 왕궁에 라몬이 두고 간 브리튼의 지도를 리스본 왕궁의 집무관이 카르낙 거석군에 대해 보고하러 온 주인공에게 전달했으며, 라몬이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해도를 가리키면서 세계는 하나가 아니라는 말을 했지만 끌려나듯이 왕궁에서 쫒겨나면서 원통한 얼굴을 했다고 한다.

    뉴턴은 라몬에 대해 거짓말쟁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거나 하나님께서 구축한 완전한 세계 질서에 의심을 품은 인물이라는 소문으로 들은 정도만 알고 있다.

8.4. 실존인물

  • 파올로 달 포초 토스카넬리
    니나의 스승인 지도학자로 라몬과 알고 있는 사이로 라몬의 해도에 대한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니나가 찾아갔는데, 그 현상에 대해 믿지는 않았지만 니나에게 갈릴레이를 찾아가도록 했다. 주인공 일행이 항해를 하면서 보스니아만 거점에서 난파선을 발굴해 찾아와 설명하자 라몬의 해도에 대한 현상을 믿게 되었고 니나가 동행하자고 부탁했지만 일이 많아서 가지 못한다면서 마그레브 서부1의 해도, 발트해2의 지도를 건네줬다.

  • 모하메드 샤르크(모하메드 시로코)
    주인공 일행이 펠로폰네소스 거점에서 고대 로마 선박을 발굴하려고 했는데, 이 때 함대를 이끌고 주인공 일행이 있는 거점으로 향했다. 남동에서 불어오는 열풍이라는 별명을 가진 해적으로 주인공 일행에게 격파되며, 패배하자 주인공 일행에게 정체를 묻자 롯코가 주인공이 이끄는 함대라고 하자 기억해두겠다면서 언젠가 그 목을 따겠다고 한다.

  • 앤 보니
  • 발바롯싸 하이레딘
  • 페르디난드 마젤란
  • 프랜시스 드레이크
  • 헤르하르뒤스 메르카토르
  • 그레이스 오말리
  • 바스코 다 가마
  • 메리 리드
  • 돈 후안 데 아우스트리아
  • 샬롯 드 베리
  • 샤를 드 달타냥
  • 윌리엄 키드
  • 피리 레이스
  • 월터 롤리
  • 카타리나 데 에라우소[18]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이스 프로이스

9. 시스템

9.1. 탐험

탐험은 기본적으로 상륙지를 발견하고, 그 상륙지에 상륙하여, 탐색을 하여 발굴지를 찾은 다음 발굴지에서 미니게임을 통해 발굴을 하는 3단계의 구성이다.

상륙지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일정 탐색 수치에 도달해야 한다. 이는 이후 단계에도 모두 적용된다.
그래서 CBT때는 스톡홀롬 북쪽의 상륙지를 찾지 못하는 글이 많았다. 일본서버에서도 왜 발견이 안되냐는 유저가 대다수였던걸로 보아 행동력 빨아먹기위해 의도된사항이 확실하다

상륙지에 도달해서는 또 발굴지를 찾아야 하는데, 이때는 조사를 통해 발굴지를 탐색해야 한다.
이 조사는 행동력 5(...)를 소모하며, 함대의 총 탐색 수치가 낮거나, 메인 퀘스트 진행 단계에 따라 발굴지를 발견 못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발견시 발굴을 할 수 있는 유적과, 발굴 없이 그냥 발견만 되는 유적이 존재하는데, 발굴이 가능한 유적은 이후 재조사를(이때 역시 행동력 5씩 처묵처묵한다!)두세번 하여 달성도 100%를 만들고부터 발굴이 가능해진다.

발굴이 가능해진다면 또, 미니게임을 통해 발굴을 해야 하는데, 이때는 발굴Pt가 필요로 하며, 이 발굴 Pt는 레벨업 시 최대로 회복되며(5레벨업마다 최대수치가 1Pt씩 늘어나며, 최대 수치는 10) 일정 이상 항해를 할 경우 1Pt씩 회복되며, 유료 아이템(곡괭이)으로 5Pt씩 회복할 수 있다. 이론상 한 맵에서 시행할수 있는 최대 발굴 횟수는 17.(최대치 10Pt에 발굴시작하자마자 운좋게 발굴의 지혜가 떠주면 +2, 포인트를 모두 소모했을때 곡괭이를 사용할경우 +5). 기본적으로 오로지 계층만을 뚫고 갈려면 발굴의 지혜를 고레벨로 만들고 1번 캐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다시 캐면서 발굴의 지혜가 자주 뜨길 바라는게 주효하지만, 한번 발굴시 1%, 혹은 아예 한번 발굴만으로는 퍼센트가 오르지 않는 계층의 경우 3번 연속으로 발굴하면 가중치를 받기 때문에 3번단위로 끊는 것이 좋다.

9.2. 전투

주요 시스템 중 하나인 전투의 경우 웹게임이라는 한계때문인지 매우 간략화 되었다. 하지만 간략화를 떠나서 대항해시대5에서 가장 중요한 컨텐츠 중 하나다. 후술하겠지만 교역으로는 경험치와 금화는 벌릴지언정, 선박 및 항해사를 뽑기 위한 자재와 NP 수급을 위해선 필수적으로 전투 노가다를 뛰어야 하기 때문.

함대 전체 교전 이후 2턴간 1:1 교전이 있다.

그리고 전투 상성은 근거리<중거리<원거리<근거리(근거리가 중거리에 약하고 중거리는 원거리에 약하며, 원거리는 근거리에 약하다) 순으로 물리는 관계이며, 근거리 교전은 선원에게, 원거리 교전은 함선에게 더 큰 피해를 준다.

공격 방식에 따른 피해 비율은 아래와 같다.
함체 피해 선원 피해
근거리 1 1.2
중거리 2 1
원거리 5~6 1

함선의 특성상 선원 수 대비 내구력은 1~1.5:1에 흡사하므로 빠른 격침을 위한다면 원거리가 가장 유리하다.

단, 근/중/원거리 간 비율은 다르며, 함체/선원 피해에 대한 비율이므로 잘못 이해하지 말자.

예를 들면, 근거리 공격시 함체 피해 100, 선원 피해 120일 경우 원거리 공격한다고 해서 500~600/100의 피해를 입힌다는 말이 절대 아니다.

함대 전체 교전의 경우 해당 함선의 전투 방식으로 기본 전투를 하며 이후 1:1 교전시 선택이 가능하다. 5척 vs 5척의 경우 전체교전시 각 넘버링끼리 상성적용을 받으므로(적군 1번함대가 원거리속성이면 아군 1번함대로 중거리보다 근거리속성을 넣는게 유리해진다), 어렵다 싶으면 함대의 위치를 조정하면 좀 더 유리하게 싸울 수 있다.


전투에서 승리할시 명성,금화,자재,NP,식량을 모두 주기 때문에 초중반때 퀘스트와 연계하면, 행동력대비 많은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19] 게다가 퍼펙트윈[20]을 달성시 더럽게 낮은 확률로 장비를 주는데, 적의 등급이 높을시, 매우 낮은 확률로 가치 5,6의 장비를 드랍하기도 한다(!!).

9.3. 교역

전반적으로 후퇴했다 볼 수 있다.

전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과 유사하나, 함선당 1종의 교역품만 실을 수 있다.[21] 다만, 함선의 용적만큼 실을 수 있다는 점이 같다.

매각액(이익량이 아니다.)[22] 1,000 금화당 명성 1을 획득하며, 최대치는 20이다. 1,000 금화 이하의 매각액이라 하여도 이익이 있다면 명성 1을 획득한다.

즉, 20,000 금화를 초과하는 매각액은 모두 같게 처리된다.

하지만, 귀찮지만 나눠 판매하는 방법으로 우회가 가능하다. 다만 같은 품목의 경우 당연히 한 도시에 끊어 팔 경우 매각가가 떨어져 이익을 덜 보게 되니 유의.

예전의 향수를 못 잊어서인지, 효율이 낮음에도 교역만 고집하는 유저들도 은근 되는 편이지만 금화와 경험치 외에 NP와 자재 수급은 항해 시에 랜덤으로 발생하는 이벤트 외에는 얻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결국 다시 전투 노가다로 돌아가게 된다.(...)

10. 도시

전작에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주점에서 선원을 모으고, 퀘스트를 받으며, 왕궁에 보고를 하며, 교역소에서 교역을 하는 등의 작업을 이 곳에서 한다.

10.1. 출항

전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의 해양 관리원과 동일한 역할을 한다.
식량과 선원을 보급하며, 목적지를 지정하고, 항해사를 배치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10.2. 교역

교역 작업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간혹 기호품이나 사치품을 가지고 있을 경우 행동력 6과 일정량의 금화를 소모하면 유행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적재물의 경우 매입단가보다 얼마나 손익이 나는지를 %로 보여준다.

10.3. 조선소

선박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수리, 건조, 장비 장착, 매각의 작업을 할 수 있다.

10.4. 퀘스트

전작인 온라인에서의 주점, 길드 사무소, 왕궁의 역할을 겸임한다. 그리고 초보들은 주점과 왕궁이 어디 있는지 몰라 하염없이 물어본다. 퀘스트 버튼 누르면 있다고 몇 번을 말해요

10.4.1. 퀘스트

다양한 퀘스트를 받을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보상과 제한시간이 다양하다.

10.4.2. 왕궁

왕궁이 있는 도시에서만 활성화되며, 도시에서 따로 버튼이 나온다. 발견물들을 보고할 수 있으며, 정책 제안과 국적 변경(최초 1회 기준 행동력 20, 금화 31,200)이 가능하다.

10.4.3. 주점

주점 주인과 대화를 하여, 간략한 소식을 획득할 수 있으며, 선원을 모으고, 술을 사서 사기를 올릴 수 있다. 특징이라면 전작(2,3,4)와 달리 이슬람권에서도 휴게소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며 선원 보급은 물론 술 대신 밥을 사서 선원들의 사기를 올릴 수 있다. 몇몇 도시의 경우 여급이 존재한다.

10.4.4. 여급

특정 도시에만 존재하는 NPC로, 이 여급의 호감도를 최대치로 올릴 경우 해도 미션을 클리어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또한, 퀘스트의 해결과 관련된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호감도에 따라 정보의 정확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소한 한 명의 여급 정도는 호감도를 최대 수치로 올려놓는 것이 좋다. 최대 호감도에 도달한 여급은 선물을 주며, 이후 호감도를 유지하면 4시간 간격으로 방문시 NP, 주얼, 실버 장비 티켓, 실버 스카우트 티켓 등등을 주므로 각지의 여급들을 공략하여 틈틈이 돌아다니며 NP와 아이템들을 모으는 것 또한 쏠쏠하다. 다만 이럴 경우 엠마의 고자질 여급의 질투에 주의.

이름 관심분야
크리스티나 (리스본) 역사유물, 사적, 지리.
클레어 (런던) 종교 건축물, 사적
잉그리드 (스톡홀롬) 식물, 각종 생물
베아트리체 (나폴리) 종교유물, 보물
소피아 (베네치아) 종교유물, 지리
라디아 (이스탄불) 보물, 지리
카리나 (카보르데)
아리데스 (케이프타운)
로즈 (토르투가)
류샤 (모스크바)
사피 (아덴)

크리스티나: 히로인처럼 생긴 여급. 왈가닥처럼 생겼는데 의외로 청순하고, 거유를 시원하게 드러낸 일러스트가 볼거리. 호감도 MAX 대사는 신혼의 신부처럼 플레이어를 대한다. 제각각 요소들이 괜찮은 매력을 주는 캐릭터. 주로 여유가 생기고 나서 리스본에 기항하면서 해적 노가다를 할 때 호감도를 올려볼 수 있다.

클레어: 영국보다는 왠지 현대 프랑스 패션녀처럼 생긴 여급. 미모만 따지만 게임내 최상급이지만 아쉽게도 이벤트나 대사면에서는 심심하다. 북해와 중유럽에서 해도를 뚫으면서 교역을 통한 레벨링을 할 때 좋은 편이다.

잉그리드: 핀란드 전통복 스타일의 누님. 우유 짜러 다닐 것 같다 복장이 묘하게 촌스럽다거나, 발트해가 워낙 막다른 오지에 있어서 의외로 호감도를 올리기 힘든 여급. 초중반에 퀘스트가 있고 해도를 위해서도 친해지게 되지만, 이때는 플레이어가 기반이 잡히지 않아서 호감도를 쌓지 못했을 것이다. 크리스티나, 라티나처럼 발트해에만 기항하면서 해적 노가다를 할 때 좋다.

베아트리체: 안경로리. 처음보면 뚱한 표정과 안경 때문에 매력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호감도 MAX가 되면 그런 표정에 홍조와 반짝이를 붙이고 아앗, 하고 흠칫흠칫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는 갭모에의 파괴력이 상당하다. (...). 막 기반이 잡히고 여급에게 관심이 생기는 중반에 황금루트인 이탈리아에 있어서 숨겨진 꿀맛 여급이다. 아프리카 돌입 직전의 퀘스트 노가다가 정말 쉬워지는 사기성 여급.

율리아: 크리스티나보다 체구는 작지만 앞치마를 두른 청순계통의 누님. 알렉산드리아는 자주 들르는 도시라서 호감도 관리가 쉬워보이지만, 은근히 호감도 관리가 어려운 만만찮은 누님. 물론 초중반을 담당하는 지중해 여급답게 크게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다.

소피아: 폭유에 검은 복장을 지닌 마녀 같은 누님. 베아트리체 이상으로 첫인상에서 호불호가 갈리며, 말투라던가 외모 때문에 처음 보면 엄청나게 부담스럽다.(...) 이쪽도 호감도가 올라갈수록 홍조가 되는 모습이 은근한 갭모에. 중유럽과 아드리아 해도를 뚫어놓고 교역으로 고속 레벨링을 할 때가 되면 베아트리체보다 좋을 수도 있다.

라디아: 히잡을 입은 누님. 일러스트 때문인지 캐릭터 인기는 안 좋다. 흑해에 틀어박혀서 해도 노가다를 하고 나올 생각이라면, 이스탄불이 워낙 중요한 위치라서 생각보다 올릴 수 있는 편이다.

카리나: 한쪽 끝을 땋아내린 곱슬머리의 흑누님. 무시무시하게 호감도가 오르지 않는 아프리카 여급 1호. 위치상으로 아예 게임의 후미진 곳에 있는 아리데스보다 조금은 낫지만, 주변 탐색 포인트의 밀집도가 낮아서 어떤 의미에서는 더욱 귀찮은 여급이다. 관련 발굴 퀘스트가 필요해지는 시발점.

아리데스: 이마에 반다나와 드레드헤어를 지닌 흑누님. 케이프타운이 워낙 구석에 있긴 하지만, 주변 퀘스트에 뼈를 묻을 각오로 호감도를 올릴 수는 있다. 카리나만큼이나 어렵긴 하지만.

로즈: 토르투가의 해적여급. 워낙 위치가 좋은 도시에 있어서 그나마 호감도 덕을 보기가 쉬운 편이다. 호감도가 높아질수록 유혹하는 대사를 한다.


11. 거점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 있던 거점과 동일하다. 위의 탐험과 관련된 설명처럼 일정 탐험 수치 이상이어야 이 거점을 발견할 수 있으며, 각 계층마다 요구 탐험치를 달성 하여야 발굴할 수 있다.

12. 함선 정보

13. 스카우트

스카우트는 크게 항해사와 선박 장비로 나뉘는데 거기서도 나뉘어 총 10가지가 있다

13.1. 항해사

13.1.1. NP 뽑기

게임 내 해전, 이벤트, 항해 중 습득, 퀘스트 보상 등으로 얻은 NP로 뽑는 방법이다 기본등급인 N급부터 SR까지 모두 뜨기는 뜨는데 확률적으로 5000NP 정도에 R등급 하나가 나오긴 하는데...결국 복불복이라 어떤 사람은 NP를 모을 수 있는 최대치인 5만 NP를 꽉 채워서 돌려도 SR 하나 못 먹는 반면, 될 사람은 하루 1번 주어지는 무료 뽑기 찬스에서 SR이 뽑히기도 한다.(...) 딱히 SR을 노리지 않더라도 항해사 육성들을 위해선 NP로 N카드들을 뽑은 다음 도시락으로 만들어서 육성해야 하므로 그냥 마음 비우고 꾸준히 돌려주는 게 낫다.

13.1.2. 실버 스카우트 티켓

NP로 뽑는 것 보다 R이나 SR이 자주 뜬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돌려보면 그냥 np100과 동일. np100이라 생각하는 게 그냥 속 편하다.

13.1.3. 골드 스카우트 티켓

무조건 R 이상 나온다. 다만 SR이 안 나오기는 마찬가지.

13.1.4. 플래티넘 스카우트 티켓

무조건 SR 항해사가 나온다는 금단의 티켓 하지만 OBT 중 한번도 안나왔다(...). 이벤트 경품으로 가뭄에 콩 나듯 뿌려지며 보통 랭킹전 상위 보상인 관계로 라이트 유저 입장에선 그저 그림의 떡.

13.1.5. 프리미엄 스카우트

현질. 30주얼(3000원)을 사용하여 뽑을 수 있다. 무조건 R 이상 항해사가 뜨고 SR 항해사도 나온다. 하지만 SR이 나올 확률이 3%(...)인지라 효율은 여전히 나쁘다. 대부분 항해사 슬롯 확장, 행동력 포션, 발굴용 곡괭이에만 현질하고 뽑기에는 현질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13.2. 선박 장비


13.2.1. 자재 재활용 뽑기

해전,줍기,이벤트등으로 얻은 자재로 선박 설계도와 선박 장비들을 뽑는 방법이다. 항해사를 NP로 뽑듯이 선박 및 각종 선박 장비는 자재롤 뽑을 수 있는데, 항해사가 NP 100으로 1번 뽑기인데 비해, 자재 뽑기는 1만 자재로 3번 뽑기인 것이 다르며, 가치 5 이상의 고급 선박 설계도를 얻을 확률은 NP로 SR항해사를 얻을 확률보다 더 낮다. 그리고 NP와 달리 자재는 화면 상에 얼마나 쌓였는지 나타나지 않고 조선소에 들어가서 신규 조선 메뉴를 클릭해야 확인 할 수 있으므로 아차 싶으면 상한 수치인 5만에 도달했는지도 모르고 노가다를 뛰다 들어오지 않는 자재에 피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NP와 마찬가지로 굳이 선박 설계도를 노린다기 보다 마음을 비우고 설계도 대신 쏟아지는 쓸데없는 선박 장비들을 바로 팔아버려 NP 수급에 신경 쓰는게 낫다.

13.2.2. 실버 장비 티켓

자재 뽑기 보다 조금 더 확률이 좋다. 하지만 자재 뽑기에서는 가치 1이라도 장비가 나오는데 비해, 이 티켓은 뽑기 상품중에 자재500이 있다는 게 함정.(...)

13.2.3. 골드 장비 티켓

가치 3 이상의 장비가 나오는 티켓. 하지만 선박은 가치 6이상 아니면 사실상 가치가 없기 때문에(...) 이걸로 가치 3의 선박 설계도가 나온다 한들 초반 레벨 때나 활용도가 있는 배들 뿐이며 그나마 똑같은 가치 3인데 나오라는 선박은 안 나오고 대포, 장비, 선수상등이 나온다는게 문제.

13.2.4. 플래티넘 장비 티켓

가치 5 이상의 선박 및 장비가 나온다. 일단 가치 5이상의 선박만 뽑으면 만렙까지 두고두고 쓸 수 있긴 하지만 그리고 튀어나오는 플랜더스 갤리 E 프래티넘 스카우트 티켓 처럼 이벤트, 랭킹전 경품으로 뿌려지기 때문에 쉽게 구하긴 힘들다. 그리고 힘들게 티켓을 얻었는데 플갤E라던가 선수상, 장갑판 같은 게 나오면 그저 안습.

13.2.5. 프리미엄 장비

프리머엄 스카우트와 같이 30주얼로 3회 뽑기를 할 수 있으며, 가치 3 이상의 성박 및 장비가 무조건 나오고 좋은 설계도가 나온다. 결국 답을 헌질 하지만 서술했듯이 가치 3,4의 선박들은 안 나오느만 못하는 선박들인 관계로(...) 역시 효율은 꽝.

그리고 이렇게 힘들게 X급 선박을 뽑았다 하더라도, 건조 시에 능력치가 올라가는 것도 랜덤이므로 기껏 스쿠너X, 플갤X를 뽑았는데 건조과정에서 공격력만 빼고 나머지 수치가 다 올라간다거나 하는 대참사가 벌어지기도 한다. #게임 접으라는 간드로메다의 계시 결국 현질로 무리수를 두기 보다 장기적으로 게임을 바라보고 차곡차곡 인 게임 플레이에서 얻는 자재, 티켓등으로 선박을 노리는 쪽이 더 낫다는 것. 그리고 선박마다 상수개념이 있어서 스쿠너나 플갤 같은 선박을 뽑아도 어차피 SSR(SR카드 4장으로 각성한 최종단계)급 항해사가 있으면 선박의 100%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

깨알 팁으로 매달 첫번째 프리미엄 가챠는 30주얼 이였던 가격이 한번만 10주얼이 된다. 노헌질 유저는 이때를 노리자. 그리고 2015년 2월 현재 1달에 1번 100주얼 구매시 100주얼을 추가로 주는 이벤트를 상시 진행중이니 만원 정도 질러서 200주얼 정도 채워놓고 필요할 때 마다 주얼을 조금씩 써먹는 것도 나쁘진 않다.

14. 총평


전반전 게임 구성과 시스템이 대항해시대 온라인보다 열화된, 하위호환격이나, 대항해시대 온라인에는 없었던, 그럴싸한 연출력으로 게임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오래된 게임이라곤 하나 이펙트는 물론이요 이용자를 즐겁게하는 어떠한 연출도 전무하다시피한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비해 이 점은 충분한 강점. 그러나, 이러한 연출력이나 게임성이 출시년도에 걸맞는지 생각한다면 글쎄올씨다... 앞서 설명한 열화된, 하위호환격인 게임 플레이는 대항해시대 온라인보다 비약적으로 나아진 연출과 맞물려 대항해시대 온라인보다 훨씬, 굉장히, 엄청나게 쉽게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라는 장점이 되기도 하므로 결국은 호불호의 문제.

또한 대항해시대 5만의 시스템인 해도 변경 시스템과, 그에 따른 기존과 다른 판타지 풍이 강해진 스토리도 좋은 평을 내릴 수 있는 요소. 요약하자면, 극악한 과금유도 시스템인 가챠, 플레이 타임을 억지로 늘리고 컨텐츠 소모를 강제로 제약하는 행동력을 제외하면 대항해시대 5는 충분히 평작, 취향과 시각에 따라 수작이라 평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은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그 행동력과 가챠가 대항해시대 5의 절반 이상을 먹고 들어간다는데에 있다. 괜히 망작소리를 듣는게 아니다. 그래도 망작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임 치곤 리그베다 위키 내에서의 항목 갱신이 나름 성실한 편.

그리고 과금유도 때문에 욕을 먹고 있지만 무과금이어도 게임을 즐기는데는 무리가 없다. 오히려 과금을 해도 앞서 서술했듯이 SR 항해사는 3%확률이고, 5~6가치의 X급 배 역시 10프로 미만의 당첨확률인 관계로 되려 작정하고 현질해봐야 크게 도움도 안 된다. 실제로 게임에서 현질이 강요되는 건 항해사, 선박 가챠가 아닌 행동력 포션과 후반 이후 발굴을 위한 곡괭이 구매 때문인데 하루종일 게임을 잡고 있거나, 이벤트에서 상위 랭킹을 노리는 게 아니라면 포션 구매 없이 하루 1~2시간 플레이로도 충분하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나 공략 사이트, 커뮤니티 등을 보면 무과금으로 노가다레벨업, 항해사 육성 팁들이 넘쳐 나니 참고하면 좋다.[23] 다만 발굴을 위한 곡괭이는 어쩔 수 없으므로 평소 일일 퀘스트, 이벤트 등으로 착실하게 모아놓은 다음 골드러쉬가 걸렸을 때나, 뭔가 한 번 더 파보면 목표로 하는 아이템이 나올 것 같은 감이 올 때 하나씩 써주는 게 낫다.

힌트를 하나 주자면 매크로 만들어서 1행사냥하면 그냥 채워지는 행동력도 다 소화 못할 판이다. 전투 및 자동수리 자동선원고용 및 자재로 장비바꾸는것까지는 쉽게 구현 가능하다. 1분이면 저 모든것들이 가능하다. 하루종일 돌리면 np 수급도 아주 쉽다. 그리고 하루 30분~1시간 밖에 플레이를 못하는 직장인 or 라이트 유저의 경우 레벨 50이 넘어가면 전투하고 교역하고 탐험하고 해도 행동력을 다 못 쓴다.(...) 평일에는 데일리 미션과 로그인 선물로 행동력 포션과 각종 아이템을 모아둔 다음 주말에 몰아서 플레이 하면 굳이 과금 하지 않더라도 게임 자체를 즐기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은 편. 그리고 워낙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가 대충 일주일에 1~2일 1시간 정도만 교역, 전투, 대전 등을 돌려놔도 주간 랭킹 5천등 안에는 들기 때문에 각종티켓, 대전용비스켓, 수리재, 곡괭이, 행동력 회복제 등을 차곡차곡 모을 수 있다.

문제는 예전의 대항해시대의 향수를 생각하면 하루 이틀 게임을 붙잡고 즐기려는 유저들의 경우 행동력의 제약 때문에 포션을 들이키거나, 곡괭이질이 강요 되기 때문에 결국 현질 외에는 답이 없게 된다는 것. 그러니 적당히 행동력 다 쓸 때 까지만 돌리고 대항해시대2나, 대항해시대4를 다시 꺼내 돌립시다. 특히 메인퀘스트 및 해도퀘스트에 발굴퀘스트가 끼어들 경우 현질로 분노의 곡괭이 러쉬를 하거나 "운"에 맡겨야 다음 스토리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제약이 크다.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온라인 TCG의 한계는 벗어나지 못한다. 애초에 TCG 맞잖아

결론은 망작까지는 아니고 평작 이상의 게임성은 지니고 있으나 16년간 기다려온 대항해시대 정식 넘버링을 주기는 너무나 아까운 게임. 대항해시대 5라는 타이틀보다 대항해시대 모바일이라는 타이틀이 더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대항해시대 온라인 외전

15. 기타

맞춤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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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좀다시배우고와라

번역의 검수를 잘 안했는지 어색한 부분이 많다. 오타가 종종 보이긴 하지만 심각한 오역은 잘 안보이기는 하는데 특정 캐릭터들이 반말을 쓰다 존대말을 쓰다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술집 여급은 다 그런다

2015년 2월 모바일 TCG들과 마찬가지로 10번 뽑기시 SR카드 무조건 획득 이벤트를 시행하였다. 이로 인해 벌써부터 유저들 빨아먹고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으려는 거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돌았으나 2014년 12월 정식 서비스 이후 매월마다 꾸준히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걸 봐선 당분간은 서비스를 꾸준히 이어갈 듯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섭은 모바일 연동 서비스라는 카드가 남아있는 만큼 모바일 버젼이 출시되어 연동서비스가 실시되면 신규 유저들을 더 끌어모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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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부분 일본 위키에서 퍼온 자료들이지만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으며 일본 위키에 버금가는 자료들이 정리 되어 있다.
  • [2] Unity 엔진을 사용하며, Windows 7 이상/OS X를 지원한다고 한다. XP는 공식 지원대상은 아니지만 정상 실행 확인.
  • [3] 3편의 주인공이던 라몬 데 마르시아스라는 인물과 동일인물인지는 불명.
  • [4] 대항해시대의 전통적인 해적질은 적의 배를 빼앗아 함대를 꾸리는 것과 빼앗은 교역품을 파는 요소가 합쳐져 있는데, 어쌔신 크리드 4의 교역은 본 게임의 요소 보다는 일종의 미니게임이라 본 플레이와 연계성이 크게는 없다.
  • [5]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에 서양에서는 롤러코스터 타이쿤 4 모바일이라는 프랜차이즈 역대급 흑역사가 나온 바람에 동서양이 하나되어 선사한 빅엿이라고 묶여 까였다.
  • [6] 실제로 1편은 웹게임으로 포팅하여 서비스중이다.
  • [7] 멀리 볼 것 없이 같은 회사의 작품인 100만인의 머나먼 시공 속에서가 이 속도다
  • [8] 하루에 한 번, 프렌드로 등록된 타 플레이어의 배를 빌려서 자기 배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렌탈이라고 하며, 이 배는 침몰당해도 수리할 필요가 없다. 렌탈한 배는 가장 마지막에 배치되므로 침몰당할 가능성이 매우 적기도 하다.
  • [9] 최대 레벨 + 10, 2회 가능. 그리고 각성 후에는 레벨이 1로 돌아간다. 각성을 위해서는 최대레벨 달성이 필요하므로 또 다시 밥(=카드)먹자 구구구구...
  • [10] 다행히 낮은 확률로 NP가챠에서도 R, SR이 나온다. 확률은 물론 될놈될
  • [11] N카드 열전 퀘스트를 통해 프류트S, 갤리A, 카락A를 얻을수 있긴 하다. 다만 열전 퀘스트란 것이 대개 고난이도 퀘스트라 클리어를 위해서는 능력 높은 항해사나 좋은 배가 필요하다. 능력 높은 항해사나 좋은 배를 얻으려면...이하생략
  • [12] 내구도는 단순히 전투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적재용량과 항속(배 속도)도 80%로 떨어진다!
  • [13] 15레벨 달성 선착순 1,000명에 한해 10,000원 결재시 10,000상당의 게임내 쥬얼 추가 보상
  • [14] 점검 보상으로 골드 스카우트 티켓이 지급되었다.
  • [15] 2014년 12월 현재 진 삼국무쌍 온라인의 설치가 일어OS로 한정되어서 SR옷토 스피노라를 받는 것이 어려워졌다.
  • [16] 용의 바위산은 중유럽 3번 지도를 밝히고 비엔나로 소니아를 찾아가는 퀘스트를 완수해야 발견이 되기에 괜히 비엔나 도착도 하기 전에 퀼른 거점에서 조사를 해봤자 허탕
  • [17] 단 발견물이 해도미션인 경우도 있다. 꽤 되는편이니 파기전에 알아볼것.
  • [18] 카탈리나 에란초의 모티브인 실존인물이다.
  • [19] 괜히 한국CBT와 OBT를 진행한 유저들이 대전투시대라는 이름을 붙인것이 아니다
  • [20] 적의 모든 함대를 격파. 단, 아군 함대는 한척도 침몰하지 말아야 한다.
  • [21] 다만 기존의 패키지 시리즈에서도 한배에 1종의 교역품만 실을 수 있긴 하다.대5가 싱글게임이라는 증거
  • [22] 다만 손해발생시, 매각액이 높아도 명성을 획득하진 않는다.
  • [23] 다만 2015년 2월 기준이다. 온라인 웹게임의 특성상 유저들을 더 뜯어내기 위해 해당 팁들을 모조리 칼너프해버리면 말짱 도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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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31 12: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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