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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

last modified: 2015-04-13 09:56:15 by Contributors

NBA 서부 컨퍼런스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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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
(Dallas Mave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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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키츠
(Houston Ro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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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스
(Memphis Grizz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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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펠리컨스
(New Orleans Pelic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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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
(San Antonio Sp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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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
Dallas Mavericks
창단년도1980년
연고지텍사스댈러스
컨퍼런스서부 컨퍼런스
디비전사우스웨스트
구단주마크 큐번
단장도니 넬슨
감독릭 칼라일
통합 우승
(1회)
2011
컨퍼런스 우승
(2회)
2006, 2011
디비전 우승
(3회)
1987, 2007, 2010
홈구장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링크홈페이지 페이스북
유니폼
원정얼터네이트

Contents

1. 소개
2. 역사
3. 2013-14 시즌
4. 2014-15 시즌
5. 2014~2015 선수명단
6. 영구결번
7. 기타

1. 소개

NBA의 프로농구팀. 서부 컨퍼런스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소속. 1980년에 텍사스 주 댈러스를 연고지로 창단했다. 팀명인 매버릭은 "길들여지지 않은 망아지" 라는 뜻[1]. 팀 로고에 말이 있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독일 출신 프랜차이즈 선수 더크 노비츠키와 마크 큐반 구단주가 오고 나서 꾸준히 서부의 강자로 자리잡고 있던 구단.

2. 역사

1980년에 지역 사업가인 도널드 카터, 놈 손주(Norm Sonju)가 공동으로 투자해 창단했다.

창단 직후에는 어느 신생팀이 다 그렇듯 그다지 좋은 성적을 못 내다가, 딕 모타 감독(1980~1987, 1994~1996)과 그 뒤를 이은 존 맥클로드 감독(1987~1989)의 지휘 아래 브래드 데이비스, 롤랜도 블랙맨, 데릭 하퍼, 마크 어과이어, 샘 퍼킨스가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며 87년에는 지구 우승, 88년에는 서부컨퍼런스 결승에 올라가는 등 서부에서는 나름 좋은 성적을 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 샘 퍼킨스가 LA 레이커스로 이적하는 등 전력 누수가 생겼고, 팀 운영 또한 개 막장으로 흘러가면서 그야말로 서부 공인 동네북 신세가 되고 말았았다. 92-93시즌엔 더욱 처참해서 한 시즌동안 11승밖에 거두지 못하는 안구에 습기차는 성적을 올릴 정도였다.[2] 이 와중에 다른 방면으로 유명해진 짐 잭슨과 자말 매쉬번, 최고의 포인트가드 중 한명인 제이슨 키드를 영입하며 "트리플 J"라는 트리오를 결성했으나, 이 세명은 누가 들어오면 누가 빠지는 등 팀플레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시너지 효과를 전혀 내지 못했다.[3] 그나마 이들이 조금이라도 뛰었던 94-95시즌에 30승을 겨우 넘겼으며, 결국 1996년에 도날드 카터가 로스 페로 주니어[4]에게 구단을 매각했고, 1997년에 돈 넬슨이 단장으로 취임함과 동시에 감독을 맡았으나, 동네북 신세는 면치 못했다. 더욱 안습인 건,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서부에서 강팀들의 승리자판기 신세였던 덴버 너게츠는 94-95시즌에 한번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에 비해 댈러스는 90년대에 한번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던 것.

결국 제이슨 키드가 피닉스 선즈로 이적하는 등 트리플 J는 해체되었고, 이 팀에는 꿈도 희망도 아무것도 없는 듯 했다.

그러나 2000년 1월 4일부터 IT 사업으로 부를 축적한 마크 큐반이 팀의 구단주로 취임하면서부터 팀이 달라지기 시작했다.[5] 암흑기 시절에 드래프트로 영입했던 마이클 핀리와 지명만 해둔 독일 출신 더크 노비츠키, 피닉스 선즈에서 빛을 보지 못했던 스티브 내쉬가 팀의 주축이 되며 99-00시즌 10년만에 40승을 채웠으며, 그 다음시즌엔 11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04-05시즌을 앞두고 댈러스가 스티브 내쉬의 계약 요청을 거절[6]했기 때문에 내쉬가 FA 권리를 행사해 피닉스 선즈로 되돌아갔지만 여전히 서부컨퍼런스의 강호로 군림했다.
05-06시즌 서부 4위의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서 1라운드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2라운드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컨퍼런스 파이널에서 피닉스 선즈를 꺾고 처음으로 NBA 파이널에 진출하여 마이애미 히트를 상대하게 되었다. 1,2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여 우승에 가까워졌지만 미쳐버린 드웨인 웨이드의 맹활약[7]때문에 내리 4경기를 내주며 준우승에 머문다.

절치부심하여 06-07시즌엔 67승 15패로 팀 역사상 최고승률을 기록했으나 댈러스의 모든것을 알고 있는 돈 넬슨이 감독으로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회전에서 만나 탈락. 시즌성적도 0승4패였을 정도로 상성이 최악이었다. 더크 노비츠키는 MVP를 수상했지만 1회전 탈락으로 인해 NBA 역사상 최초로 자택에서 트로피를 전달받는 탈락한 상태에서 트로피를 받는 MVP가 되었다. 안습 [8]

07-08시즌 다시 대권에 도전하기 위해 데빈 해리스 외 4명과 현금,2장의 드래프트픽으로 제이슨 키드 외 2명을 받아온다. 하지만 전년도보다 16승이 하락한 51승 31패로 7위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뒀으며 플레이오프에서도 1라운드에서 만난 뉴올리언스 호네츠에게 무력하게 패배했다. 그 결과 감독 에이브리 존슨이 경질되고 릭 칼라일이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된다.

08-09시즌엔 전년도 대비 1승이 하락한 50승을 기록했지만 순위는 1위 상승한 6위로 마감했다.플레이오프에선 1라운드에 만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무난히 격파했으나 2라운드에서 덴버 너게츠에게 패배했다.

09-10시즌 55승으로 서부 2위에 안착해서 다시 대권을 노려봤지만 1라운드에서 이빨빠진줄 알았던 호랑이인 샌안토니오 스퍼스에게 패배한다. 패배 후 감독 릭 칼라일의 자질논란이 붉어졌고 경질되어야한다는 여론이 있었으나 구단주 마크 큐반은 계속 릭 칼라일 체제로 가기로 결정한다.

10-11시즌 시작전 에릭 뎀피어카드로 샬럿 밥캐츠로부터 타이슨 챈들러를 받아온다. FA신분이였던 더크 노비츠키도 4년간 8000만달러라는 계약을 체결하며 댈러스에 잔류하게 되었다. 시즌 개막후 영입된 타이슨 챈들러의 맹활약,그리고 노비츠키도 진지하게 MVP를 다시 한번 노려볼만한 모습을 보여주며 순항했었다. 하지만 노비츠키의 부상과 주전 스몰포워드 캐론 버틀러의 시즌아웃으로 잠깐 주춤. 하지만 노비츠키가 복귀한후엔 다시 순항중. 트레이드시장에선 별로 눈에 띄는 무브가 없었지만 바이아웃 시장에서는 토론토 랩터스와 바이아웃한 페자 스토야코비치,뉴욕 닉스와 바이아웃한 코리 브루어를 영입하며 부족하다고 평가받은 2,3번진영을 보강하였다. 올해 우승에 대한 집념을 엿볼수 있는 부분.

그리고 대망의 10-11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만나 4-2로 승리,2라운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레이커스를 만났지만 4-0으로 완파하고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 올라간다.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상대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하지만 젊은 썬더의 패기는 댈러스 노장들의 투혼을 막을수 없었고 댈러스가 4-1로 승리, 구단 역사상 2번째 NBA 파이널에 진출한다,

파이널에서 만난 상대는 2005-06 파이널에서 댈러스에게 좌절을 맛보여준 마이애미 히트. 서부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댈러스였지만 마이애미가 동부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준 모습은 압도적 그 자체. 전문가들이나 여론은 모두 마이애미의 우세를 점쳤다. 하지만...

1차전 84-92 패
2차전 95-93 승
3차전 86-88 패
4차전 86-83 승
5차전 112-103 승
6차전 105-95 승

우승했다.

첫 마이애미 2연전 원정에서 1승만 챙기면 우승할 수 있다던 릭 칼라일의 예상은 들어맞았다.

시리즈 중 노비츠키는 손가락 부상을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특유의 클러치 슛은 6차전 내내 터져나왔고, 키드와 숀 매리언은 클래스를 보여주었으며, 제이슨 테리는 노비츠키와 매리언을 이용하는 영리한 플레이와 3점슛등으로 팀의 에이스 자리를 꿰차는 듯한 플레이를 많이 보여주었다.(특히 6차전) 이로써 감독을 바꾸지 않고 밀고 나갔던 구단주 마크 큐반은 11년 간 그리도 소망하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되었다.

우승 트로피 시상에서 마크는 NBA 사무국에 요청하여 트로피 수상을 댈러스 매버릭스 창립자이자 첫 구단주인 도날드 카터와 그의 부인으로 하여금 받게 하여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였다.


댈러스 매버릭스 우승의 영광의 주역들타이슨 챈들러는 어디갔을까...

2011~2012 시즌에서는 서부 7위로 진출했으나 1라운드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게 스윕당했다. 그 다음 시즌인 12~13 시즌때는 부진한 성적 때문에 승률 5할을 맞추기 전까지는 선수들이 면도를 하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다들 털보가 되어가고 있다. 플레이오프는 물건너갔지만 4월 14일 뉴올리언스 호네츠전에서 승리해 5할 승률은 찍어서 면도는 성공했다.(…)

간만에 면도하는 노비츠키

3. 2013-14 시즌

2012-13시즌에는 2001년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데다 FA 대어였던 드와이트 하워드크리스 폴 모두 영입에 실패, 부랴부랴 센터 달렘버트 및 호세 칼데론, 몬타 엘리스와 계약을 하면서 스타팅 멤버를 재구성했지만 칼데론-엘리스 듀오는 허약한 수비력이 걱정스러운 백코트 조합인게 문제. 그러나 공격력으로 만회하면서 그들은 노비츠키-엘리스 쌍포를 앞세워 플레이오프권에서 시즌 막판까지 피닉스 선즈,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함께 살얼음판 경쟁을 계속했고, 둘 다 1위인 샌안토니오를 피하기 위해[9] 4월 16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결과는 105-106으로 멤피스의 승리, 댈러스가 49승 33패로 8위가 되었다.

그리하여 1차전은 샌안토니오와 만났는데 탈탈 털릴거라는 예상하고는 달리 샌안토니오 특유의 물흐르는듯한 볼 움직임을 잘 저지하고, 몬타와 역전 버저비터를 성공시킨 빈스 카터, 데빈 해리스 등 가드들의 슛을 앞세워 3:3까지 잘 끌고 갔으나, 7차전에서 샌안토니오의 공격에 일방적으로 당하며 1라운드 탈락으로 플레이오프를 마쳤다. 노비츠키가 역시 나이때문에 예전같지가 않은게 아쉬웠다.

샌안토니오가 이후 승승장구하면서 우승하자 7차전까지 간 댈러스를 재평가해야한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4. 2014-15 시즌

FA가 된 프랜차이즈 스타 노비츠키와 3년 $25M로 싸게 재계약을 맺었고, 노비츠키와 함께 골밑을 장악할 선수보강을 위해 2014년 드래프트 직전 세 칼데론, 쉐인 라킨, 사무엘 달렘베어 등의 선수들과 2014년 2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 2장을 뉴욕 닉스에 내주면서 타이슨 챈들러레이몬드 펠튼을 영입했다.

그 외에도 빈스 카터와도 재계약에 적극적이었으나, 카터는 멤피스 그리즐리스로 이적해버렸다. 대신 부상에서 복귀 후 쏠쏠한 백업 가드 역할을 해주던 데빈 해리스를 4년 16밀 계약으로 잡았다. 텍사스 라이벌 휴스턴 로키츠가 빅네임 FA를 영입하기 위해 스몰포워드 챈들러 파슨스를 제한적인 자유계약선수로 풀어버린 틈을 이용해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파슨스를 3년 4600만불이라는 금액에 사인하게 함으로서 로키츠를 압박, 결국 로키츠가 파슨스 대신 트레버 아리자를 선택하자, 파슨스는 댈러스 소속이 되었다.

이 외에도 뉴저지 네츠의 스타 출신 스몰포워드였고 13-14 시즌 유타 재즈에서 샐러리 덤프로 데리고 있었지만 롤플레이어로는 아직 쓸만하다는 평을 받는 리차드 제퍼슨을 영입하면서 포워드쪽 벤치도 보강해 가는 모습. 파슨스와 제퍼슨을 영입함으로서 션 매리언과의 재계약은 포기하는듯한 모습이다.

이 외에도 챈들러와 노비츠키의 백업을 맡기기 위해 시카고 불스로부터 센터 그렉 스미스를 영입하고 올랜도 매직 출신 베터랑 포인트가드 자미어 넬슨, 윙 수비를 담당할 젊은 포워드 알 파룩 아미누하고도 계약을 하는 등 노비츠키가 깎은 연봉을 가지고 선수층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즌 시작 후 약한 백코트 수비 때문에 서부 강팀들에게 지는 일이 많자 보스턴의 라존 론도를 영입하는 강수를 뒀는데 이는 실패로 드러났다. 론도 영입 후 줄어든 실점보다 공격력의 약화가 더 부각된 것. 이제 트레이드 데드라인 기간에 계약한 아마레 스타더마이어가 쏠쏠한 백업자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해야 한다.

5. 2014~2015 선수명단

2014-15 시즌 댈러스 매버릭스 선수단
감독 릭 칼라일
코치 케일럽 캐널스, 몬티 매시스, 자말 모즐리, 대럴 암스트롱
가드 2.레이몬드 펠튼 5.호세 후안 바레아 9.라존 론도 11.몬타 엘리스 20.데빈 해리스
포워드 3.찰리 빌라누에바 7.알-파룩 아미누 8.드와이트 포웰 24.리처드 제퍼슨 25.챈들러 파슨스 41.더크 노비츠키
센터 4.그렉 스미스 6.타이슨 챈들러 55.버나드 제임스
센터-포워드 1.아마레 스타더마이어

6. 영구결번

15.브래드 데이비스: 팀의 원년멤버이자 초창기를 이끌었던 포인트가드

22.롤랜도 블랙맨: 팀의 초창기 에이스였던 슈팅가드

7. 기타

2014-2015 시즌 시작 전 이런 영상을 찍었는데...


농구 팬들은 NBA계에도 관문이 생기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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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해당 팀명은 1957년부터 1962년까지 방영하던 TV 서부극 '매버릭(Maverick)'에서 따온 것이다.
  • [2] 과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즈의 9승 73패 기록 이후 가장 처참한 승률이다. 이후 97-98시즌 덴버 너게츠가 타이기록을 달성.
  • [3] 거기다 경기장 바깥에서는, 당시 주가 급상승중이던 여가수 토니 브랙스턴을 사이에 두고 제이슨 키드와 짐 잭슨이 삼각관계 스캔들을 내는 바람에 락커룸에서까지 험악한 분위기였다. 결국 관계는 최악으로 끝났다.
  • [4] 1992년 대선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여 부시의 표를 잠식해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하는 데 기여한 장본인인 로스 페로의 아들이다.
  • [5] 선수단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는 물론이고, 팬들에 대한 서비스도 대폭 늘렸으며 칙칙하기 그지없던 로고유니폼도 지금의 산뜻한것으로 바꾸고 최근엔 잠잠한 편이지만 주제 무리뉴처럼 언론에 나서서 언론이 자신에게 집중하게 하면서 댈러스를 지속적으로 언론에 노출시켜 댈러스를 이슈의 중심으로 내세움과 동시에 선수단과 코칭스탭은 상대적으로 언론에 자유롭게 만드는 등 구단주로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시카고 컵스 인수루머가 돌았을때 컵스 팬들이 가장 원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댈러스 경기 관람때마다 양복 대신 티셔츠 입고 열렬히 응원하는 모습은 그냥 아저씨 팬으로 보일 정도.
  • [6] 피닉스와 같은 조건을 제시한다면 댈러스와 계약한다고 했지만 댈러스측에서 거절
  • [7] 마치 조던이 빙의한거 같다고 표현된다
  • [8] 안습인 건 맞는데 노비츠키가 집으로 트로피를 전달받았다는 건 말도 안되는 루머다. 노비츠키 항목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시상식 자체는 있었다. 상식적으로 NBA같은 거대리그가 해당 시즌 최고의 선수상을 시상식도 없이 주는게 말이 되는가...게다가 노비츠키가 가장 안습인 MVP도 아니다. 70년대에 카림 압둘자바는 플레이오프에도 못 오르고 MVP에 오른 적도 있다.
  • [9] 양 팀 모두 13-14 시즌 샌안토니오전 성적이 0승 4패로 매우 불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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