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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문화첩

last modified: 2015-04-01 15:38:07 by Contributors

ダブルスポイラー ~ 東方文花帖

^동방 프로젝트/게임
TH12 (TH12.3) (TH12.5) (TH12.8) TH13
^동방성련선 (^동방비상천칙) (더블 스포일러) (요정대전쟁) ^동방신령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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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시스템
2.1. 사진의 점수 책정 방법
3. 난이도
4. 기타
5. 버그
6. 등장인물
7. BGM




타이틀 화면 테마곡뉴스 하운드(ニュースハウンド)
취재 테마곡당신네 마을의 괴사건(あなたの町の怪事件)
요괴 모던 콜로니(妖怪モダンコロニー)
네메시스의 요새(ネメシスの要塞)
무간의 종~Infinite Nightmare(無間の鐘~Infinite Nightmare)
요괴의 산~Mysterious Mountain(妖怪の山~Mysterious Mountain)
스포일러 스테이지 클리어???

1. 개요

^2010년 ^3월 14일에 개최된 제7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에서 발매된 ^동방 프로젝트의 신작. 넘버링은 TH12.5. 실행 아이콘은 카메라.

TH13을 예상했던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1] 정통 넘버링 3작품당 문화첩 하나 꼴로 나오는 걸지도.(...)

이번 작품부터는 ^윈도우즈 비스타/7에도 대응이 된다.

자켓 이미지 속 인물은 이번 작품의 또다른 주인공 ^히메카이도 하타테.

2. 시스템

사실상 《동방문화첩 ~ Shoot the Bullet》의 후속작.

전작과 마찬가지로 ^텐구 신문기자인 ^샤메이마루 아야^요괴, ^인간 등을 카메라로 집요하게 스토킹 취재하고 도촬 촬영해서 기사 소재 수첩에다 적어두는 ^게임. [2]
퍼즐적인 요소를 강조하고 있지만, 게임 컨셉이나 큰 틀은 ^동방문화첩/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포커스 프레임의 사양이 달라졌는데, 아야의 경우 고속이동시에는 이동 방향으로 캡처 존의 방향이 결정되고 저속이동시에는 보스를 향한다. 하타테의 경우는 이동속도에 관계없이 무조건 보스를 향한다. 또한 X키를 누르면 세로로 눕혀서 찍을 수도 있다. 세로로 찍을 경우에는 사거리가 조금 더 길어지므로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앵글 보너스가 낮으므로 스코어링을 할 경우에는 대체로 가로로 찍어야 한다.

씬을 클리어할 경우에는 금색 카메라 딱지가 붙지만 촬영 점수가 너무 낮으면 은색 카메라 딱지를 붙이고는 대사 칸에 점수가 너무 낮다며 다시 클리어하라는 대사가 출력된다.[3] 그래도 클리어로 인정은 되지만.

클리어한 씬에서 S키를 누르면 점수 책정의 상세를 볼 수 있고, L키를 누르면 사진이 더 높은 점수로 갱신되지 않는 록 상태로 바뀐다. 또한 마지막 레벨의 씬을 전부 클리어하면 새로운 캐릭터가 열리는데, 이때부터는 C키를 눌러 새로운 캐릭터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2.1. 사진의 점수 책정 방법

동방문화첩에서는 계산 방법을 구분하기 어려웠으나 더블 스포일러에서는 점수 내역 표시 방법을 개편하여 추가점수를 먼저 계산한 다음 배율을 계산하는 것임을 쉽게 알 수 있다.

  • Base Point : 기본적인 점수. 사진 속에 탄막을 많이 포함하고 있을수록 베이스 포인트가 올라간다. 탄막의 종류에 따라서도 베이스 포인트는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우츠호의 핵 탄막이나, 마리사의 블레이징 스타나, ^운잔의 경우는 점수를 많이 얻는다. 같은 모양의 탄막이라도 스펠 카드에 따라 다른 점수로 책정되는 경우도 있다.
  • (Color) Shot : 특정 색상의 색깔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면 얻는 점수이다. +300점.
  • Colorful Shot : 3가지 이상의 색깔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면 얻는 점수이다. +900점.
  • Rainbow Shot : 무지개색의 탄막을 전부 포함하고 있으면 얻는 점수이다. +2100점.
  • Cat Bonus : 고양이를 촬영(…)하면 얻는 점수이다. +^666점. 역시 오린은 까야 제맛
  • Risk Bonus : 탄막에 붙어 있을수록 올라가는 점수. 최대 +2000점. 기준은 탄막에 얼마나 가까이 붙어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붙어 있느냐이다.
  • Macro Bonus : 보스에 붙어 있을수록 올라가는 점수. 최대 +1000점.
  • Clear Shot : 보스가 탄막에 가려져 있지 않을 때 촬영하면 얻는 점수. +600점.
  • Front Shot : 보스의 앞에서 촬영하였을 때 얻는 점수이다. +100점.
  • Side Shot : 보스의 옆에서 촬영하였을 때 얻는 점수이다. +200점.
  • Back Shot : 보스의 뒤에서 촬영하였을 때 얻는 점수이다. +300점.
  • Solo Shot : 보스를 촬영하지 못하고 자신만 촬영하였을 때 얻는 점수이다. +100점. 하지만 보스를 촬영하지 않으면 실제 스코어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Boss Shot : 보스가 사진의 중앙에 얼마나 가까운가에 따라 얻는 배율이다. 최대 ×2
  • Two Shot : 자신과 보스를 함께 찍었을 때 얻는 배율이다. ×1.5
  • Nice Shot : 보스가 소리를 내며 잠깐 진을 전개할 때가 있는 데 이 때 촬영할 경우 얻는 점수이다. 크기에 따라서 최대 ×1.5
  • Angle Bonus : 자신과 보스의 각도로 사진이 얼마나 기느냐에 따라 얻는 배율이다. 세로로 찍으면 배율이 낮고, 가로로 찍으면 배율이 높다. 아야의 경우는 최대 ×1.3, 하타테의 경우는 최대 ×1.7
  • Self Shot : 자신을 촬영하였을 때 얻는 점수이다. 더블 스포일러에서는 Two Shot과 동시에 인정되지 않으므로 사실상 의미가 없다. ×1.2


3. 난이도

레벨별로 1~3은 이지 모드, 4~6은 노멀 모드, 7~9는 하드, 10~12는 루나틱을 상정하고 제작한 듯. 잘 보면 배경의 색깔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
그외에 엑스트라 (EX) 레벨, 스포일러 (SP) 레벨이 존재한다. 스테이지 개수는 총 108개(108 번뇌...).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조건은 총 클리어 씬 XX개 이상. 또는 한 레벨에서 2개(또는 1개) 이상의 씬을 클리어하면 다음 레벨로 넘어갈 수 있다.[4]

^ZUN^블로그에서 말하길, 전작들에 비해서 올 클리어 난이도가 높으므로 단련이 필요하단다. ^니코니코 생방송의 예대제 뒷풀이에서는 '자신을 괴롭히는걸 즐기는 사람이 즐기는 게임', 한마디로 마조히스트 게임이라고 표현.
참고로 분명 초보자용으로 쉽다고 했던 전작 Shoot the Bullet이 아주 개같은 난이도였음을 상기하자.
과연 "금각사를 뛰어넘는 탄막이 나올 것인가"라는 반응도 있었는데, 진짜로 ^코메이지 사토리가 '상기「얼핏 기억한 금각사」(想起「うろおぼえの金閣寺」)'를 선보이고 말았다. 앙대![5]

다만 전작에서는 Stage 9 정도를 넘으면 난이도가 조금 낮을지라도 10장 가까이 찍어야 클리어 할 수 있는 스펠들이 많았던 반면 더블 스포일러는 난이도는 조금 높을지라도 4~5장만 찍으면 클리어인 스펠들이 많다. 더불어 프레임 돌리기 같은 편의요소 덕분에 어느정도의 인내력만 가지고 있다면 전작과 비슷한 난이도로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다.

4. 기타

예대제 전날인 3월 13일, CD 자켓이 공개되었는데, 실루엣이 아야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던지라 신 캐릭터 참전설이 돌았었다. 결국 등장한 신 캐릭터는 ^히메카이도 하타테.
예대제에서 배포판 CD 자켓에서 더블 스포일러의 영문표기인 SPOILER가 SPOIER로 찍혀나오는 해프닝도 있었다. 아마 동인샵 위탁판매 때는 수정되지 않을까.

제목인 더블 스포일러의 ^스포일러에는 ^네타바레,방해꾼이라는 의미가 있다. ^동음이의어를 좋아하는 ^ZUN답게 둘 다의 의미. SP 레벨의 회화를 보면 스포일러는 대항신문기자, 더블 스포일러는 상호대항신문이라고 표현된다. 상대의 신문을 ^네타바레함으로써 서로를 방해한다는 의미인 듯(…).
또는, ^스포일러에 김 빠지는 기사라는 뜻도 있다.
두 명의 신문 모두가 김 빠진다는 뜻일지도...?

^네이버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6.(신문 기사・책 등의) 스포일러(경쟁사의 기사・제품 등에 이목이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급히 만들어 동시에 내놓는 것)



평소보다 게임의 타이틀이 다소 긴데, ^일본에서는 DS동방, 혹은 토우스포(東スポ)라고 토쿄 스포츠 신문에 맞춘 약자로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썬데이 동방.
^한국에서는 더블 스포일러, 문화첩DS 혹은 문화첩2로 불리고 있다.

5. 버그

  • 풍신록 엔진의 고질적(…)인 리플레이 버그가 이번에도 확인되었다.
  • 12-4 정체불명「빨간 망토 파란 망토」에서 맨 처음으로 발탄되는 빨간 탄막이 2벌 발탄되어, 원래는 파란 탄막과 서로 동수를 유지해야 할 빨간 탄막이 파란 탄막보다 2배 많은 현상이 있다.
  • 12-6 정체불명「변소의 하나코상」에서 탄막에 닿지 않았는데도 피탄당하는 경우가 있다. 잘 가다가 마지막 장만을 남겨두고 버그가 발생해 죽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시작하자마자 계속 피탄당해서 한동안 클리어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레알 정체불명
  • 한 레벨의 마지막 씬에서는 Next Scene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아야 하는데 활성화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Next Scene을 누르면 다음 레벨로 가지는데, 이렇게 해서 클리어한 다음 레벨의 씬은 나가서 다시 보면 클리어 처리가 안 되어 있으므로 주의! 단 그렇게 클리어한 스테이지는 별개의 스테이지로 쳐서 스코어가 저장되기 떄문에 그만큼 총 스코어가 늘어나게 된다. 토탈 스코어 스코어링 할 때 잘 활용하자. 그리고 이 버그는 4년 후로 이어진다.
  • SP-4 원안「텐구 사이코그래피」에서 Next Scene 버튼을 사용하여 SP-5로 넘어가면 플레이어 기체가 아야인 상태가 유지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이 상태로 클리어하면 클리어는 인정되고 점수 기록은 남지만 베스트 샷, 플레이 횟수는 남지 않는다.

6. 등장인물

7. BGM

  • 01. 뉴스 하운드 (ニュースハウンド) - 타이틀 화면
  • 02. 당신네 마을의 괴사건 (あなたの町の怪事件) - 레벨1~2
  • 03. 요괴 모던 콜로니 (妖怪モダンコロニー) - 레벨3~5
  • 04. 네메시스의 요새 (ネメシスの要塞) - 레벨6~8, EX
  • 05. 무간의 종(無間の鐘)~Infinite Nightmare - 레벨9~12, EX
  • 06. 요괴의 산(妖怪の山)~Mysterious Mountain - 레벨 스포일러 (어레인지 버전)
  • 07. ??? (곡명불명) - 스포일러 클리어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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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전작인 ^동방비상천칙이 TH12.3이므로 외전작을 예상한 사람이 많긴 했다.
  • [2] 재미없게 따지면 도촬은 아니다. 그냥 대놓고 찍으니까. 스토킹 도촬과 비교하면 그건 몰래 조용히 하는 거라면 이건 대놓고 막 하는 거니까...어쨋든 당하는 입장에서는 민폐. 현실의 기자들과 비슷하다.
  • [3] 이 기준은 점수의 총합이 Norma를 넘기기만 하면 된다. 지나치게 안전위주의 플레이를 하지 않는 이상은 잘 나오지 않음. 하타테로 플레이하면 더 자주 볼 수 있다(...)
  • [4] 단, EX레벨은 전체 레벨에서 최소 1개 이상의 씬을 촬영해야하고 전체 클리어 씬이 52장 이상이어야 한다. SP레벨은 EX레벨 클리어 씬 3개 이상과 총 클리어 씬 58개 이상.
  • [5] 금각사는 문화첩 1에서 최악의 난이도로 유명했던 스펠 중 하나다. 그런만큼 베낀 금각사도 미칠듯한 난이도를 자랑... 원조 금각사보다 더 어렵다는 의견도 많다. 고작 3장짜린데!
  • [6] 실제 종족이 ^요수인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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