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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외주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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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I&T
1.1. 연출 작품(애니맥스)
1.2. 타 방송 방영작
2. Proworks
2.1. 더빙 연출 작품 (애니맥스)
2.2. 더빙 연출 작품 (타사)
3. DOLCO Post Production
3.1. 연출 작품 (애니맥스)
3.2. 연출 작품 (대원방송)
3.3. 연출 작품 (MBC)
3.4. 연출 작품 (창작 애니메이션)
4. 미디어 플랜트
4.1. 연출 작품(애니맥스)
5. Ryuni inc
5.1. 연출 작품(애니맥스)
6. PLAYBACK
6.1. 연출 작품(애니맥스)
7. 영상 네트워크
7.1. 연출 작품(애니맥스)
7.2. 연출 작품(대원방송)
7.3. 연출 작품(기타)


1. I&T

애니맥스 외주 중 가장 많은 작품 더빙을 담당한 제작사다. 개국 초기 라인업이었던 갤럭시 엔젤부터 2012년까지 6년 넘게 애니맥스의 여러 방영작들을 더빙한 애니맥스 더빙의 일등 공신.

이 외주사의 고퀄리티 작품은 원판보다 높은 완성도로 환호를 받은 갤럭시 엔젤. 또한 애니맥스 작품 중 보기 드문 로컬라이징을 했던 천사의 꼬리나 치유계 애니인 코바토, 아리아AIR 같이 평균급 이상 더빙도 많이 뽑아줬다.

그리고 애니맥스에서 지옥소녀와 함께 가장 많은 성우가 동원된 택틱스를 제작하기도 하였으며 주제가도 개사하였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훌륭한 편. 덕분에 택틱스는 애니맥스몬스터라는 평가까지 받았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로 말이 많았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천원돌파 그렌라간[1]을 바로 이 제작사에서 담당했고, 둘 다 정혜진 PD가 맡았다. 마찬가지로 하야테처럼!, 작안의 샤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등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 퀄리티가 많이 나와 더빙 퀄에 대한 신뢰도가 그리 높지가 않은 편.

타 외주사 보다 매번 고정된 성우진으로만 캐스팅하는 경향이 심해서 "한국 성우는 나오는 성우만 나온다"는 안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주범이기도 하다. I&T에 많이 나오는 성우론 엄상현, 최원형, 우정신, 문선희, 하미경, 방성준, 서문석, 김준, 이주희 등이 있다.

이러한 인식이 쌓이고 쌓이다 기어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기가 성우, 번역, 녹음, 무성의한 크레딧, 발편집 등으로 방송사고급 퀄리티를 내었고,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핀오프작인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더빙 제작을 영상 네트워크가 담당하게 되는 등 외주사 자체가 바뀌어버리는 초유의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성우 팬들은 그딴 식으로 했으니 당연한 일이라며 비웃는 중.

또한 캐릭터 해석을 정말 더럽게 못한다. 대표적으로 은정시라이 쿠로코박선영스즈미야 하루히인데 둘 다 특징이 없는 그냥 일반 소녀로 연기했다는 점이 똑같다. 그나마 쿠로코는 주역급이 되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 변태 연기를 제대로 선보여 만회했지만 하루히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PD는 꽤 여러명이 소속되어 있는데, 개념 더빙뿐만 아니라 다른 애맥 외주 제작사들과는 다르게 본인이 직접 개사까지 한 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 은반의 수호천사, 택틱스의 임진이 PD, 주연 캐스팅은 개념인데 조연의 무개념 무한 중복 캐스팅하야테처럼!소년 음양사로 욕을 먹었지만 그나마 코바토란 개념 더빙작을 연출한 최지현 PD, 그리고 갤럭시 엔젤 1기, 작안의 샤나 1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기, NHK에 어서오세요, 쓰레기 퀄리티로 유명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정혜진 PD, 갤럭시 엔젤 2~3기, 작안의 샤냐 2기의 백경선 PD, 마지막으로 무성의한 크레딧, 발번역, 시사따위 안 한 듯한 개쓰레기 연출로 제작비 먹자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마구 쏟아진 방송사고급 퀄리티가 나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기의 김소영 PD가 있다.

2012년에 작안의 샤나 파이널 자막판[3]을 마지막으로 현재는 애니맥스에서 보이지 않는 걸 보아 아마 계약이 만료된 걸로 추정.

애니맥스의 외주 작업에 손을 땐 이후로는 골판지 전사 시리즈초속변형 자이로젯터 같은 타 방송사 방영작들의 연출을 간간히 담당하고 있는 듯. 그러나 골판지 전사는 경악할만한 중복 캐스팅과 엉망인 번역으로 그다지 만족할만한 퀄리티를 못 보여주고, 자이로젯터에서는 여전히 I&T 사단 캐스팅을 버젓이 저질러서[4] 이로 인한 캐릭터와 성우 간에 미스 매치와 연기 부조화, 그 외에도 편집과 번역이 전부 시원찮아 첫 화 방영부터 성우 갤러리에서 혹평이 쏟아지게 만드는 등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아진 게 눈꼽만치도 없어서 역시 I&T의 병신력은 어디 안 간다는 걸 똑똑히 보여줬다.(...)

딱 하나, 긍정적인 요소를 꼽자면, 명화극장 폐지 등 더빙 컨텐츠가 줄어서 일거리 따내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 KBS 성우극회의 신인급 성우들을 출연시켜주는 유일한 외주사라는 점. 현재 꾸준히 더빙 작품을 만들고 있는 투니버스대원방송자사 전속 위주로 캐스팅하고 있어서 신인급 KBS 성우극회 성우들의 출연을 꺼리는 경향이 강해 이 점만은 긍정적으로 평가할만 요소라 할 수 있겠다. 비록 미스캐스팅으로 인해 까이는 성우도 있긴 하지만, 반대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미사카 동생을 맡은 이제인처럼 호평을 받은 성우도 있기 때문에 신인 발굴 측면에서는 투니버스대원방송을 능가하는 최고 수준의 외주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뭐해 더빙 퀄리티가 개판이면...

1.1. 연출 작품(애니맥스)

1.2. 타 방송 방영작

2. Proworks

I&T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은 작품을 담당해온 곳. 애맥 뿐만 아니라 공중파나 타 케이블에서도 여러 작품을 더빙한 회사다. 대표적으로 SBS의 방영작 중 하나인 2009 아기공룡 둘리를 더빙했다.

그러나 외주사가 어디 안 가는지 이쪽도 중복 캐스팅이 만만치 않게 일어난다. 일단 애니맥스 초창기 더빙작 중 하나였던 불꽃소년 레카. 애니맥스의 대표적인 중복 캐스팅 사례로 성우진을 보면 바로 납득이 갈 것이다.(...) # 한 예로 어떤 화의 모 성우는 주인공의 동료, 주인공의 동료와 싸우는 적, 적 쫄다구, 동료를 응원하는 동료를 모두 담당(…)해 성우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또한 같은 중복 캐스팅으로 꼽히는 D.Gray-man블랙캣도 이 업체가 담당했는데, 특히 D.Gray-man의 경우 100화 넘는 장편 시리즈를 15명으로 돌려막기를 한 것도 모자라서 엔딩 크레딧에서도 중요 배역 이름 없이 성우 이름만 표기하는 바람에 팬들에게 콩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이 점은 타 방송국 방영작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니 그건 바로 DP 2기부터 담당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DP에서부터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스(1기까지)까지 쭉 조연/단역 성우들로 배역들을 돌려막기 했다.(...)[5][6]

그 외에 달빠들과 국내 성우팬들 양쪽에서 대차게 깠던 Fate/stay night, 김혜주의 '쾌락부인'을 만든 암굴왕도 여기 작품. 덧붙여 많은 여성 오타쿠들에게 아무리 성우진이 화려해도 중복 캐스팅이 심하면 덤으로 번역도 엉망이면 작품 자체가 산으로 간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오늘부터 마왕 1, 2기도 여기 작품이다. 그나마 3기가 자체 제작이라서 살린 거다. 또한 캐스팅은 화려하나 엉망진창 막장번역이 다 망쳐버린 채운국 이야기도 여기 작품.

설상가상으로 CG 퀄리티나 화면 편집 수준도 그다지 좋지 않은지 어떤 팬은 어느 애니 예고편의 그래픽이 상당히 쌍팔년도식 같아 안 좋아서 확인해보니 프로웍스 작품이었다고 한다.(...)

물론 카논 리메이크뱀부 블레이드, 러브 콤플렉스는 의외로 중박 이상을 쳐서 꽤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지만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다.(...)

어째선지 애니맥스가 동결에서 풀린 2011년 이후에는 자취를 감추었다. 아마 신작 수입의 감소로 외주를 이렇게 많이 안 써도 된다고 느낀 애니맥스가 계약을 파기한 듯.

한편, 성우들의 출연료를 먹튀하고 다른 데다 쓴 전적이 있는 걸로 밝혀졌다. 출처는 성우 류승곤트위터.#, #.잘 하는 짓이다 한국성우협회 연수회에서도 이 일이 거론되는 걸 보면 성협 측에서도 민원이 들어간 모양.#근데 성협 얘들이 하는 짓을 보면 과연 제대로 해결이나 해줬을런지...

2.1. 더빙 연출 작품 (애니맥스)

3. DOLCO Post Production

다른 두 외주사에 비해 더빙이나 CG 퀄리티는 나은 편. 애니맥스에서 가장 많은 성우진이 동원된 지옥소녀 시리즈를 더빙한 외주사가 바로 여기다. 또한 애니원 개국 초창기에 줄창 편성해줬던 개념 더빙작으로도 유명한 스크라이드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기도 꼭 좋다고만 할 수 없는 게 네기마?!에서는 한 성우당 평균 배역이 1인 3역, 주연인 정혜옥까지 중복으로 돌린 기행을 벌였으며, 일빠들의 폭풍 까임을 받았던 진월담 월희와 중복의 향연으로 역시 대차게 까인 BLOOD+ 등 일부 애니에선 역시 외주사다운 퀄리티를 자랑했다.(...) 그래도 다들 평균급 이상이라 퀄리티 편차도 거의 없어 앞의 두 외주사에 비하면 양호한 편.

참고로 돌코가 맡은 작품들의 성우진은 유독 CJ E&M 성우극회의 비중이 꽤 높다. 과장 좀 덧붙여서 말하자면 모르는 사람한테 이 작품이 투니버스 더빙작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특히 에어기어유호한을 제외하고 정명준, 이지영, 김기흥, 김선혜, 김효선전부 투니버스 성우들로 캐스팅했다. 흠좀무. 이 밖에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도 투니버스 성우 참여 비율이 높은 편인데 후반에 새로 캐스팅된 성우들은 모두 투니버스 성우라는 특징도 있다. 다만 투니버스와는 달리 이쪽은 주제가 번안/창작은 거의 하지 않는 편.

프로웍스랑 마찬가지로 동결이 풀린 후로는 외주 작업을 하고 있지 않다.

3.1. 연출 작품 (애니맥스)

3.2. 연출 작품 (대원방송)

3.4. 연출 작품 (창작 애니메이션)

  • 광개토 대왕
  • 싸이킥스
  • 아이언 키즈
  • 큐빅스

4. 미디어 플랜트

듣보잡

4.1. 연출 작품(애니맥스)

5. Ryuni inc

듣보잡2

5.1. 연출 작품(애니맥스)

6. PLAYBACK

주로 병맛나는 녹음, 믹싱 작업으로 유명했다. 원래는 교재 및 극장 개봉용 애니메이션 제작 위주로 했던 곳인 듯.

6.1. 연출 작품(애니맥스)

  • 스포츠 판다

7. 영상 네트워크

I&T, 프로웍스의 뒤를 잇는 애니맥스 외주사의 후발 주자. 연출을 담당하는 PD들이 바로 대원방송 출신인 명불허전 심상보, 최옥주. 사실 이미 대원방송에서 많은 작품을 맡아왔고 조연출/연출로 엮인 콤비였던 탓에 많이 볼 수 있었던 이름이었으나, 두 PD 모두 예전부터 더빙 퀄리티를 다 깎아먹는 일등공신(...)이었기 때문에 더빙 팬들에게 있어서 여기 이미지는 위의 외주사들 못지 않은 더빙 브레이커.

이 외주 자체도 애맥 동결 전엔 담당작이 딱 하나뿐이었던데다,[10] 동결이 풀린 뒤 뱀파이어 기사로 간만에 연출을 맡은 당시만 해도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그냥 듣보 취급하던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최옥주 PD 연출작인 케이온!이 흥하자 급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코지 코지, 토라도라! 등 차례차례 일반인이 들어도 문제 없는 평균급 퀄리티의 더빙이 나와서 애니맥스가 팬들에게 재평가를 받는데에 일조한 싶었으나...

2012년 1월 16일, 방영 전부터 팬들에게 기대와 불안을 안겨준 블리치 3기가 막장 중복, 성우 대거 교체, 제대로 신경을 안 쓴 듯한 역량이 딸리는 연출 등 상상 이상의 퀄리티로 말아먹자 이에 폭풍 같이 쏟아진 비난에 털리고, 한순간에 여태까지 받은 평가를 잃은 채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게다가 같은 시기에 재더빙한 날아라 호빵맨도 성우진을 떠나서 전연령층 애니에서 삽입곡을 일본어로 내보내는 짓을 저질러 이런 불명예에 더 무게를 실어줬다.

헌데 그렇게 까여서 개념을 좀 차렸는지 2012년 4월에 연출을 맡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헌터X헌터 리메이크의 첫 방송 이후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팬들에게 또 여러가지로 의아함을 주었으며, 그 동안의 조루성 퀄러티를 뛰어넘어 상당히 괜찮은 결과물을 뽑아내 드디어 영상이 사람이 들어도 문제없는 더빙작을 만들기 시작했다며 감동하는 반응도 많아졌다.

사실 중복의 티는 나더라도 I&T가 제작했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보다 나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를 보면, 애니맥스에겐 최초로 한 번 맡은 외주 제작사를 갈아치울 정도로 '그나마 나은 비장의 카드'로서 인식이 되는 듯해 위상이 많이 높아진 것 같다.

성우 캐스팅 면에선 과거 대원에서 악명 높았던 김사단과 맞먹는 영상연대 전속 성우라 일컬어지는 대원 성우 1기[11], 윤미나,[12] 임채헌, 채의진, 한경화, 이윤희, 이원찬, 윤승희, 최문자의 비중이 상당히 높아 해당 성우들의 팬들도 "영상이 제작한 애니에 나오면 별로다"란 소리를 많이 하고 있다. I&T와 함께 "한국 성우는 맨날 나오는 성우만 나온다"라는 인식을 심는 주범 중 하나.

하지만 몇몇 성우팬들은 대원 성우 1기들은 병신 같은 대원이 2, 3기들 캐스팅해서 자기네들 방송사인 대원방송에서도 목소리조차 듣기 힘든데 이런데라도 나와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괜찮지 않느냐란 의견도 많다. 실제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선 대원의 초에이스 이지현이 워낙 호연해줘서 '방송사가 안 밀어줬으면 빌빌댔을 실력'이라고 오해 및 저평가 받던 대원성우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도 사라져 이재현, 이명희, 이미나 같이 연기력 포텐셜은 다른 동기들 보다 훨씬 있는데 비주얼이 안 돼서 푸시를 덜 받은 성우들에 대해 영상이 많이 캐스팅해줘서 연기적으로 좀 더 많이 집중되어 재평가 받아야된다고 말하는 성우팬들의 의견도 많이 있다. 여러모로 프리가 된지 얼마 안 된 대원 성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건 역시 이들과의 작업 경험이 많은 영상밖에 없다는 소리인 듯. 정작 자사인 대원방송은 팀킬을 제대로 시전하고 계신다.

주제가 더빙 면에선 코지코지, 우주에서 온 모자코, 록맨 에그제 비스트, 날아라 호빵맨 같은 저연령층 애니는 오프닝/엔딩은 번안했으나 삽입곡은 자막으로 내보내는 병맛을 자랑하며, 매니아 애니는 타 제작사도 그렇지만 보통 원곡을 쓰나[13] 헌터X헌터 리메이크에선 보기 드물게 번안까지 한 걸 보면 좀 미묘하다. 특히 호빵맨 극장판은 피디별로 특징이 있는데 심상보 피디의 경우에는 아예 삽입곡 자체를 자막으로 띄우는 병신짓을 한다면, 최옥주 피디의 경우에는 처음엔 담당 성우가 노래를 부르지만 가사가 길어지면(...) 스리 슬쩍 원곡을 그대로 놔둔다던가 혹은 캐릭터가 부르는 삽입곡이 아닐 경우에는 아예 자막 처리를 해버린다. 아예 안 하는 것 보단 낫다지만.

2013년 들어서 애니맥스의 신작 수입 자체가 시들해지고, 이듬해에 결국 애니맥스가 더빙을 포기해버림으로써 이쪽도 더 이상 애니맥스에서 볼 일이 없겠구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2014년 4분기의 동시방영작인 대도서관의 양치기와 2015년 1분기작인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의 자막을 담당해 아직 외주 작업이 끊기지는 않은 듯하다.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2기 이후로는 프로웍스의 뒤를 이어서 포켓몬 시리즈 더빙을 쭉 담당하는 듯.포켓몬 더빙이 망한 건 다 최옥주 때문이다

이외에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저 두 피디의 항목을 참조.

7.2. 연출 작품(대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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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루히 수준의 막장 퀄리티까지는 아니었으나, (원판을 먼저 본 사람들 뿐 아니라 원판을 보지 않은 국내 더빙팬들 조차도) 한국 성우들의 기합소리가 매우 약했다는 평이 많았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서문석이 맡은 카미나가 문제가 제일 많았고, 다른 캐릭터들도 열혈이 너무 부족했다는 평이 많아서 그다지 고퀄리티 더빙이라고 보기도 힘들다는 것이 중론. 이 때문에 팬들에게 불쌍한 더빙 또는 슬픈 더빙(...)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리고 둘 다 북미판보다도 퀄이 떨어진다고 까였다.
  • [2] 사실 이쪽도 12세/15세/19세 등급의 마니아용 애니로만 따지자면 주제가를 번안한 작품이 썩 많은 편도 아니다.
  • [3] 담당 PD는 하야테처럼!을 연출한 최지현.
  • [4] 거짓말 안 하고 성우진이 하야테처럼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거의 똑같다.
  • [5] 다만 여기는 포켓몬 코리아가 배급하다 보니 외주사인 프로웍스에게 주는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중복 더빙이 생겼다고 봐야 한다. 물론 이 문제는 다른 외주 더빙도 마찬가지지만.
  • [6] 2기부터는 영상 네트워크가 담당하지만 여기서도 1기부터 출연한 성우진들로만 중복 뺑뺑이 중.(...)
  • [7] 12기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는 프리랜서인 계인선 PD가 맡았다.
  • [8] 비디오판과는 다른 버전.
  • [9] 연출은 심상보, 최옥주이며 엔딩 크레딧에선 Ryuni inc 제작이라 표기된 걸로 보아 원래 이쪽 소속이었는 듯하다.
  • [10] 다만 동결 전에 연출한 딸기 100%는 위에 있는 Ryuni inc에서 담당한 거라 사실상 동결 해제 이후로 나온 신생 외주사.
  • [11] 케이온!을 기점으로 각 애니당 1~2명씩 꼬박꼬박 투입하기 시작했는데, 이로 인해 대원 1기들의 애니맥스 첫 진출작들이 자체 더빙인 마루코는 아홉살최낙윤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이재현을 제외하곤 전부 영상 더빙작들이다보니 루리웹 등지에서 자기 식구들 챙기기라는 비판적인 여론이 많다.
  • [12] 이 성우는 이전에 김사단이었는데 이번에는 영상연대까지 겸하고 있다.(…)
  • [13] 그 때문에 케이온!이나 토라도라 같은 경우엔 더빙 퀄은 잘 뽑혔는데 여러 사정으로 인해 자막으로 내보내 아쉽다는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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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9 1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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