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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바튼

last modified: 2015-02-20 14:34:10 by Contributors



개요

Dunbarton. 지역 테마곡은 -새로운 거리에 도착하다-
테마곡 제목의 이유는 던바튼은 마비노기에서 두번째로 생긴 지역이자 클로즈 베타 테스트 후에 첫번째로 추가된 도시이다.
물건 살게 아니면 절대로 1채널 던바튼엔 가지 말자 마비노기 채널중에 1채널 던바튼이 전채널 타라보다 제일 렉 많이 걸리는 도시(...)그리고 교역하다 사람들 바글거리는거 보고 렉으로 튕기면 교역을 접고 싶어지는 도시 여기서 이벤트가 열리는 날엔 헬게이트가 열린다 으어어

원래는 매우 작은 도시이므로 영주가 없으며 관청에서 직할로 다스리는 소도시라고 현 시점(2013년 6월 24일)의 수정까지 몇년동안이나 생각되었으나 관청의 npc에반에게 촌장의 집 키워드로 대화를 걸면 영주에 의해 다스려 진다고 한다. 그리고 학교의 스튜어트에게 관청 키워드로 질문하면 영주와 근위대장이 기거하는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단 울레이드 지방과 가이레흐 지방 사이의 중간거점으로 무역의 도시이기도 하다는 설정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지금에 와선 항구로 이어지는 중간거점이기도 하다. 또한 탈틴과 더불어 유이하게 제대로 성벽을 두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1]

공식 홈페이지상의 소개에는 교통과 상업의 요지라고 한다.그런데 여관이 없어!?
그리고 현제 이 작은 도시는 밀레시안들이 모여 에린 최대 규모의 상업 도시이자 그들의 사실상 수도가 되었다. 1~2채널에 가면 사람이 바글거려서 사양이 낮은 컴퓨터이고 간소환 옵션을 안켜뒀다면 사람이 몰려있는 은행쪽은 순간적으로 멈추기도 한다.

G1부터 지리적으로 대륙의 중간에 위치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였으며 지금도 가장 사람들이 많은 지역으로 1채널에 가면 개인 상점을 펼쳐놓고 장사하는 사람, 파티창을 열고 아이템을 사거나 파는 사람, 생산 파티를 만들어 둔 사람, 인챈트 수련을 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한곳이다. 이리아 대륙이 업데이트 되면서 대륙이동으로 이리아에서 울라로 올 때, 무조건 던바튼으로 오게 되기 때문에 인구가 더더욱 몰렸다.

1채널 던바튼 중앙과 서문에 개인상점이 밀집하여 시장을 형성하고있고 은행앞은 언제나 거래를 하려는 사람들로 바글거리고있다. 마을 바로 앞에 거미와 양이 있는데다, 만든 재료를 처분하기도 쉽고 시몬이 도움되는 알바도 주기 때문에 방직 파티가 은행 앞에서 높은 확률로 바글거린다. 모닥불[2]이 피워져 있다면 높은 확률로 인챈트 파티. 주위에는 역템과 인챈트를 팔려는 사람들이 역시 바글거린다(…). 그 외에 거래가 활발한 곳이다보니 생산 스킬 파티도 많아서 레인 메이커를 볼 수 있기 한다.

마을의 특징으로는 천옷 100% 수리의 시몬 행동 불능시 떨어뜨린 아이템을 회수할 수 있는 관청(패치로 다른마을에서도 회수할 수 있다)이 있다.

또한 특이한점(?)이 있다면.요상하게 은행 입구에 사람(던찐포함)이 밀집돼있고. 광장에 살짝 파인 부분에 개인상점이 즐비하다는 점이있겠다.

북쪽으로는 두갈드 아일을 통해 티르코네일로 갈 수 있고 서쪽으로는 오스나 사일로 이멘 마하를 가거나 북서쪽으로 아브네아를 통해 탈틴으로 갈 수 있다. 남쪽으로 갈 경우 가이레흐를 거쳐 반호르로 갈 수 있다.

근처에 라비 던전마스 던전이 있다. 라비 하급 던전은 대박때문에 가격이 지금도 비싸고. 마스 상급은 찾는사람이 없어서 통행증 구하기도 힘들다.

던바튼 인구는 너무 많고 그 외 마을에는 사람이 너무 없는 양극화가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다른 마을에 좋은 컨텐츠가 생겨도 유저들이 거의 없으니 그대로 묻혀버리는 패턴이 자주 발생하면서 마비노기의 큰 문제점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상당한 렉을 유발하는곳이기도 한데, 가령 아이템을 줍게될때 시점이 강제로 바뀌거나 시점을 돌려 마을을 보려고 하면 수시로 끊김 현상이 일어나기때문에[3]가급적 시점은 땅바닥으로 보게 하고, 지인끼리 대전을 하려거든 상대적으로 렉이 적은곳을 가서 하는것을 추천한다.

게다가 심한 문제는 바로 카브나 마나터널을 제외한 4방향 포탈로 가는 길이 막히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는 거다. 만약 던바튼에서 교역할때 걸린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3년 드림 프로젝트 때 개편되어 광장이 커지고(기존의 크기를 하나 더 붙인 만큼), 그곳에 있던 개조의 모루는 힐러집과 인챈존 사이의 집을 들어내고 생긴 공간으로, 종탑은 유니콘 동상 옆의 빈 공터로 위치를 옮겼다. 그리고 타라처럼 던바튼의 종탑도 오전 5시 30분이 되면 종을 울리게 바뀌었다. 그리고 문게이트가 하나 더 생겼지만 기존의 것만 제대로 작동하는 버그가 있었는데, 후에 패치로 이 문제는 사라졌다. 사족으로 어떤 채널에서는 도서관을 미팅 장소로 쓰기도 한다(...) 노예라거나 아니면 신부/신랑감이라든지.

레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던바튼 무기점 뒷 쪽에 알반 기사단 훈련소가 생겼다. 단, 난이도는 높은 편.[4]
보스는 나이트 골렘.

던찐

저기여! 그 지향 제껀데 왜 따라하세여?
던찐을 요약[5]

마비노기에서 쓰이는 은어(?)로 던바튼 일진의 줄임말. 또한 던바튼 찐따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던바튼에서 장시간 죽치고 앉아있거나 잠수타고 있는 유저를 일컫는 말, 가끔 사냥이나 생산 스킬을 올리는 대신 고가의 템 (디바 가발, 각종 비정령 날개류, 시크릿 로브 등의 억대를 호가하는 아이템이나, 적어도 누아자로브나 전대부츠와 같이 수천만대의 가격을 지닌 의장템들.) 들을 장비하고 허세친목질로 점철되어있으며 잠수타거나 수다를 떠는 유저를 비꼬는 말로도 쓰인다. 라테일의 놀자 유저나 메이플스토리의 헤네시스 일진하고 비슷하다. 주로 마유카에 서식하며, 마갤러들의 주적(?) 가끔 잠수타는 유저들을 곰을 던바튼으로 유인해서 죽이기도한다. 일명 석상철거라고 불린다. 그러나 밀레시안의 오버스펙화에 따라 곰 따위로는 흠집도 나지않자, 교역 추적시 나오는 임프를 데리고 와 라이트닝 볼트스플래시 데미지로 죽이기도 하는듯.
던찐의 조건
던바튼에 가만히 서있는 일명 던찐들의 암묵적인 조건. 아래 조건 중 3개정도는 충족시켜야 던찐소리 듣는다.

  • 쉽게 얻기 힘드면서 나름 있어보이는(?) 히든 재능 타이틀을 달고있다. (귀족, 주부, 외)[6]
  • 백만~천만대에 거래되는 고가의 옷들을 입고 장비 공개를 설정해둔다. [7]
  • 의장 탭에 날개 장착 혹은 의자, 베개, 스튜어디스 가방의 아이템 사용중, 혹은 개안 모리안, 드래곤류의 고급 NPC 변신중.
  • '형광 파랑' 같은 고가의 색을 사용한다. 색부심은 기본으로 가져야할 자세[8]

상주 NPC

  • 글리니스: 음식점 당당. 낭만농장 업데이트 이후, 이 아줌마한테서 알바를 하면 농장의 밭에 심을 씨앗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리스
    늘씬한 몸매에 간편해 보이는 복장을 하고 있는 아가씨다. 머리를 귀 뒤로 바짝 넘긴 탓에 숱이 많은 고운 머릿결이 한층 더 도드라져 보인다. 귀 밑에는 머리색과 같은 색깔로 맞춘 듯한 굵은 루비 귀걸이가 매달려 있어 그녀가 고개를 들 때마다 살짝 흔들리며 반짝거린다.
  • 무기점 담당. 무기류 수리를 맡고 있는데 성공률은 95%. 석궁을 두개 장비하고 대화할 경우 RP가 가능한 화살을 준다.
  • 누스
    녹색과 백색이 보기 좋게 어우러진 힐러의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었다. 보통의 남자들과는 달리 길고 풍성하게 늘어져 떡 벌어진 어깨까지 내려오는 그의 머리카락은 한 올 흐트러짐 없이 정성스레 잘 묶여있다.
  • 힐러 담당. 북미판에서는 흑인으로 나온다. 국내판의 마누스하고는 매우 다르기에 여러모로 놀라웠다는 후문. 혹자는 북미판 마누스가 롯데 자이언츠의 전 감독, 제리 로이스터를 닮았다는 평을 하기도.
  • 발터: 잡화점 담당. 유행어(?)로는 3개에 50골드
  • 스튜어트: 마법담당 교사.
  • 시몬: 아름답고 현란한 웨이브 춤을 추시는 의류점 주인. 티파니 주역의 뮤직비디오에 나온 그 사람 맞다. (…)
  • 아이라: 서점 담당. 발터의 딸. 음모론 불거지기 딱 좋은 선물공세의 중심인물.
  • 란웬
    빛나는 갑옷을 입고 있는 여성이 학교 앞에 서서 당당한 몸가짐으로 검술을 지도하고 있다. 그녀의 동작은 하나하나가 검을 다루는 사람답지 않게 섬세하고 기품이 있다. 길게 땋아내린 은발을 머리 뒤로 한 채 업격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 무술담당 교사. 무뚝뚝하고 냉철하며, 에반 이상으로 사무적이다. '불화살' 타이틀을 달고 '스킬에 대하여'대화하면 애로우 리볼버를 익힐 수 있는 퀘스트를 준다. 게임 초기에 윈드밀을 가르쳐주는 npc는 아란웬이었다. 머리를 풀면 상당한 미녀가 되지만, 아쉽게도 게임 내에서는 그 모습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사실 이멘 마하 근위대에서 일한 적이 있으며, 이멘 마하의 참극 이후로 그만뒀다고 한다. 과거 리다이어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고, 아직도 그리워하는 마음을 품고 있는 듯하다.
  • 에반: 관청 담당.
  • 오스틴
    회색 머리카락과 수염은 분명 이 남자가 적지 않은 나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으나, 그럼에도 다부진 몸매와 미소짓는 미끈한 얼굴에서 여유가 엿보인다.
  • 은행 담당. 던바튼 내에서는 아무래도 중후하고 댄디한 매력으로 널리 알려져있는 듯. 돈지랄(...)기술 중 하나인 골드 스트라이크 습득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 크리스텔: 라이미라크 성당의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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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티르 코네일반호르는 도시도 아니고 그냥 시골마을이니 제외, 타라는 왕성라흐만 제대로 둘러놓았고 나머지는 수도도주제에 없다 그리고 이멘 마하는 성벽이 아예 없다. 중세시대 봉건영지가 이래도 되는것인가
  • [2] 장작은 거리에 서있는 가로수를 패서(...) 조달할 수 있다.
  • [3] 대표적으로 파트너와 대화하면 시점이 강제로 바뀌게 되는데 던바튼 외곽이나 던바튼내에서 대화하게 되면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상상해보자.
  • [4] 거미줄 미라에 좀비에 고블린 헌터에 만만한 몹은 잘 안 나온다.있는데? 스켈레톤 오거라고.
  • [5] 어떤 마갤러가 그린 만화 中
  • [6] 잡캐나 잉여캐릭은 해당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쪽은 타찐이라 불린다.
  • [7] 인챈은 보통 되어 있지 않다. 되어있고 세공도 되어있으면 역시 타찐에 가깝다.
  • [8] 실제로 마비노기 내에선 자신과 비슷한 색을 보면 기분나빠하는 경우가 그냥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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