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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크롤


(여러가지 개선이 이루어진 개조판 Stone Soup의 타일 그래픽 버전.)


(여타 로그라이크처럼 그래픽을 아스키 문자로 표시한 버전.)


Contents

1. 소개
2. 게임 관련 정보
2.1.
3. 스톤수프
3.1. 안드로이드
4. 외부링크
5. 그 외

악! 이건 정말로 아프다!
죽었다...
-다음장-

당신은 멀리서 민달팽이가 분노로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1. 소개


Linley Henzell이 1997년에 처음 제작한 로그라이크 게임.

던전 크롤 오리지널 버전은 2003년에 발표한 4.0.0 Beta 26이 최신이며, 그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대신 개조판인 스톤수프(Dungeon Crawl Stone Soup)가 그 명맥을 잇는 중이다. 약칭은 흔히 돌죽, 영어로는 DCSS.

게임의 목적은 던전 지하 깊숙한 곳에 있는 조트(Zot)의 왕국으로 들어가 조트의 오브를 들고 지상으로 탈출하는 것이다.[1] 중간중간에 서브 던전을 공략할 수도 있는데 서브 던전에서 3개 이상의 조트의 룬을 구해야만 조트의 방으로 입장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 클리어를 위해서는 반드시 3개 이상의 서브 던전을 공략해야만 한다.

상단의 인용구는 던전 크롤의 명대사(?)로, 원래 영문 대사는 "Ouch! That Really hurt! / You die... / -More-". '악! 이건 정말로 아프다!'의 경우는 한번에 최대 체력의 1/2보다 높은 값 이상의 대미지가 들어왔을 경우 나타나는 메시지이며, '죽었다'는 사망 시 출력되는 대사다.[2] -다음장-의 경우는, 원래는 한 화면에 여러 개의 메시지가 나올 경우 메시지 페이지를 다음으로 넘어가게 하는 메시지이지만, 죽었을 경우에는 저 -다음장- 이 반드시 출력되기 때문에..

다른 로그라이크에 비해(어디까지나 다른 로크라이크 게임들에 비해) 조작법이 간단해 입문하기 쉽다. 20가지가 넘는 종족, 30여가지에 달하는 직업이 있어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만들어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그러나 게임이 점차 진행될수록 캐릭터별 개성이 사라지는 장르 특성상 어쩔수 없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 또한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컴퓨터의 성능이 향상되어 그래픽으로도 표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알파벳이나 숫자, 특수기호 등의 텍스트 기반 그래픽이 아닌, 어느정도 타일 그래픽을 갖추고 있다[3]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과 비슷한 평균적인 난이도라는 평. 점수를 위해서 더 많은 룬을 모으려 할 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 로그라이크답게 스토리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스토리를 중시하는 유저는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으나, 네임드 몬스터들의 뒷배경이나 기묘한 아티팩트 등 읽을거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은 게임이다.

순수하게 전투에 초점이 맞추어진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스킬 등 전투 메커니즘이 상당히 정교하게 짜여져 있고 로그라이크 특유의 전투의 재미를 잘 살려낸 게임플레이가 특징. 대신 전투 일변도의 게임플레이로 후반에 지루해질 수 있다는 문제도 존재한다. DCSS 제작진들은 지루함과 무의미한 노가다성을 근절해야 할 악으로 규정하고 있는 듯, 패치를 거듭하면서 한 층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게 오래 머무르면 강력한 몬스터가 나오는 식으로 노가다성를 규제하거나 별 특징 없는 몹들을 없애고[4] 잡몹들에게 여러 특수능력을 추가하는 등 밸런스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려는 시도를 다수 하고 있는 중이다.

유명한 로그라이크 게임 중에서 가장 먼저 한글화가 되었기 때문에, 로그라이크 게임 중에서는 국내 유저가 많은 편이다. 디시인사이드 고전게임 갤러리 에서도 히트를 친 듯.

던전 크롤과 돌죽 모두 C 컴파일만 가능하면 아스키 모드가 가능하고, 돌죽 타일버전의 경우에는 SDL과 이런저런 라이브러리를 설치 할 수 있는 OS에서 가능하다.[5]

한국에서도 어느 로그라이크 유저 사이트(하나 말고 더 있던가?)에 개조판인 '밸런스 패치' 버전이 있다. 최신 버전은 0.990으로 던전 크롤과 마찬가지로 현재 손을 놓은 상태.

2. 게임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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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멜렉스 죠베
Ma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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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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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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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메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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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후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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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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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그
Qazlal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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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즈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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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 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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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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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쉔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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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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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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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데렘눌
Ji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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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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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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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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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_altar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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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브리아도스
Kikuba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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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바쿠드하
Tr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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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그
Fe_alta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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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다스 마다쉬

2.1.

게임 클리어를 위해서는 최소한 3개의 룬을 모아야 한다. 룬은 총 15개까지 모을 수 있으며(단 스프린트나 조트 디펜스 같은 경우는 예외), 룬을 많이 모을수록 스코어가 올라간다.

  • 던전별 획득가능한 룬 종류
    • 늪지(The Swamp) - 부패의 조트의 룬
    • 해변가(Shoals) - 껍질의 조트의 룬
    • 거미 둥지(Spider's nest) - 거미줄의 조트의 룬
    • 슬라임 소굴(The Slime Pit) - 슬라임의 조트의 룬
    • 뱀 소굴(The Snake Pits) - 뱀의 조트의 룬
    • 보물창고(The Vaults) - 은의 조트의 룬
    • 무덤(The Tomb) - 황금의 조트의 룬
    • 심연(The Abyss) - 심연의 조트의 룬
    • 지옥의 아가리 (Vestibule of Hell)
      • 철의 도시 디스(Dis) - 철의 조트의 룬
      • 얼어붙은 황무지 코키투스(Cocytus) - 얼음의 조트의 룬
      • 폭염의 지옥 게헨나(Gehenna) - 흑요석의 조트의 룬
      • 타르타로스(Tartarus) - 뼈의 조트의 룬
    • 판데모니엄(Pandemonium) -
      • 악마의 조트의 룬
      • 마법의 조트의 룬 - 마법의 지배자 롬 로본이 이 룬을 수호한다.
      • 암흑의 조트의 룬 - 어둠의 지배자 글룩스 블로크가 이 룬을 수호한다.
      • 화염의 조트의 룬 - 불의 지배자 세레보브가 이 룬을 수호한다.
      • 빛의 조트의 룬 - 빛의 지배자 므놀렉이 이 룬을 수호한다.

3. 스톤수프

던전 크롤의 변형, 개조판으로 원 개발자는 제작에 관여하지 않으며[6] 여러 추가, 삭제, 변형된 요소가 있다. 사실상의 후속작이자 개조, 변형판이며 통칭 '돌죽'이라 불린다. 15년 3월 12일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0.17(정식버전은 0.15.2. 0.16버전은 현재 베타). 아스키 드림의 올해의 로그라이크에서 2008년 1위를 차지했다.

Stonesoup도 한글화가 여러 차례 시도되었으나, 극히 일부 메시지만 번역된 버전만 거듭 나오면서 결국 무산되었다가, 2011년 6월을 기점으로 몇몇 유저들에 의하여 다시 한글화가 진행되었다가, 2011년 9월 말, 높은 번역율을 가진 한글판 테스트 버전이 나왔다. 영문판에는 없는 약간의 버그가 존재하는 테스트 버전이지만, 거의 99% 이상의 메시지가 한글화 되어있어 영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으나, 완성을 앞두고 한글화팀 리더가 계속 업데이트되는 스톤수프에 맞추기 힘들다는 이유로 한글화를 포기 선언했다.

0.10 이후 버전으로는 이렇다할 한글화가 진행되고 있지 않은 것처렴 보였는데,[7] 네이버 개발자 센터에서 돌죽 0.11버전을 업로드하였으며 2013년 5월 6일 0.12.1한글화 버전이 업로드되었다. 그 이후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 마다 한글화 버전 업로드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가 0.13버전에서 멈추었다.

최근 사람들을 모아서 0.15버전을 한글화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고 한다. 혹시 영어를 잘한다면 여기에 가서 재능기부를 해보자.

  • 스톤 수프 추가 플레이 모드
    • 던전 크롤 튜토리얼 -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을 배우기 위한 모드
    • 던전 크롤 힌트 모드 - 실제 플레이를 하면서 게임의 정보를 많이 알려준다. 초심자라면 튜토리얼을 끝내고 힌트 모드로 게임을 하면 플레이에 금방 익숙해 질 수 있다.
    • 던전 돌파 (스프린트) - 작게 만들어진 맵을 클리어 하는 모드. 기보 바둑에 가까운 플레이를 요구하기 때문에 정해진 조합이 아니면 클리어하기 매우 힘든 편. 스톤수프 0.15 기준으로 던전은 총 9개가 있다. 플레이어 캐릭터든 적들이든 둘다 즉사급 능력치를 가지고있어 능력치야 어떻든 먼저 때리는 쪽이 이기는, 거의 일방적인 학살에 가까운 피의 결투장을 제외하면 스프린트는 초반에 약한 종족을 하면 거의 망한다. 네임드가 초반에도 나오기 때문. 예외로, 스프리건은 스프린트 강캐로 꼽히는 편이다.
      • 붉은 소냐
      • 멘카우레의 보랏빛 요새
      • 10룬 도전기
      • 페다스 매드 대쉬
      • 지구라트 돌파
      • 썬더돔
      • 구렁텅이
      • 피의 결투장
      • lllllllllll[8]
  • 조트 방어전 - 조트의 오브를 지키면 일정 턴마다 룬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렇게 룬을 모아 마지막에 탈출하면 되는 방식의 미니게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진다.[9] 조트의 오브 위에 몬스터가 올라가면 (캐릭터가 오브 위에 있으면 대신 맞는다.) 몸이 썩어간다(!). 그러다가 최대 HP가 0이 되면 사망. 레벨이 높아질 수록 능력으로 오클롭 식물이나 함정을 설치할 수 있는데 여기에 ZP가 들어간다. ZP는 적을 죽일수록 쌓이며, 잡몹은 1정도 쌓이지만 네임드는 몇십에서 몇백씩 쌓인다.
안타깝게도 밸런스 상 페다스는 믿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같다.
0.15 기준으로 맵은 총 5개
  • Hall of Zot
  • Battle Heart
  • Two or Three?
  • Columnade
  • Glassed Sandwich

Stone Soup의 경우 해외 서버(crawl.akrasiac.org)에 접속해서 서버에 기록을 저장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고전게임 갤러리에서는 웹죽이라고 불리며, 국내 서버도 존재한다(http://kr.dobrazupa.org). 다른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것도 참관할 수 있으며, 채팅을 통해 고수가 초보자에게 훈수를 해주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스키 접속시에는 telnet에서는 글자가 깨지는데, 윈도우에서는 PuTTY를 받아서 실행하거나 리눅스를 깔면 된다. 아스키는 20포트 타일은 8080포트.[10]

참고로 스톤수프 0.10 버전부터 종족 특성들이 많이 바뀌기 시작했는데, 일단 최강의 전사캐릭인 마운틴 드워프 종족이 삭제된 걸 시작으로 단순히 적성만 바뀐게 아니라 조이기 공격밑 반격 등등 종족별로 특이한 추가타 같은 걸 도입하려는 시도가 있다. 현재는 미노타우로스족과 나가, 옥토퍼드 종족에 이런게 도입돼있다. 특히 조이기 공격은 데미지가 왠지 비정상적으로 강한데,[11][12] 한 때 조인 대상이 공간 이동을 하면 같이 따라가는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지금은 다행히도 공간 이동으로 탈출할 수 있고 회피로 조인 상태에서 데미지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뱀굴의 난이도가 전사계에게 확 뛰어오른 것은 어떨 수 없지만...
0.11 개발버전부터는 나가와 문어 선택 시 일정 레벨에 도달해야만 조이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회피와 방패술에 막히도록 변경되었다. 이젠 나가 마법사가 시작하자마자 중갑을 입고 무쌍을 찍는 걸 볼 수가 없다.

여러가지 자잘한 변경점이 늘다가 0.15 버전에서 대격변을 맞이하는데 무게제한이 없어지는 물약과 스크롤이 부서지거나 타지 않게 되며 무기 명중 데미지 스크롤의 통합, 크로스 트레이닝 및 상성 학파의 페널티 삭제 등등 지금까지 해오던 유저 입장에서는 너무 많이 변해서 적응이 안될 정도인데 이제 돌죽을 안하겠다면서 반발하는 사람도 있지만 템 파괴가 안되는것과 무게제한 삭제 패치 때문에 후반이 쉬워져서 좋다는 쪽으로 갈리고있다.

0.15의 또 다른 특징이라면 독이 엄청나게 쎄져서 초반 독사가 깡패가 됐다는것인데 덕분에 초반에 강한 직업 종족 아니면 독사에게 물려죽는 상황이 사망 원인의 반은 차지할정도. 사실 머포크 검투사 같은 사기케로도 초반에 빨간 중첩독 걸리면 답이 안보인다.

3.1. 안드로이드

DCSS1.jpg
[JPG image (132.02 KB)]


대부분의 기본적인 조작은 가능하지만 법사로써 꼭 필요한 기능들-예를 들면 스펠 변경이라던지-는 심각하게 불편하고, 펑션키가 없는 안드로이드 키보드로서는 플레이를 포기해야만 한다. 굳이 안드로이드로 타일버전이 하고싶다면 태블릿으로 플레이해 키보드를 연결하던가, 전사위주로만 플레이해야 한다.

할만한가는 둘째치더라도 시대와 기술의 발전으로 이런 로그라이크쯤은 간단히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하는것이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비공식판이 올라와 있으며, 타일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돌죽 공식 홈페이지에서 apk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타일버전을 설치하게 되면 조작 영역이 너무 작아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태블릿으로 하던가 때려치던가 하는 경우가 많은데, 설정 파일이 숨겨진 저장소(data폴더)가 아니라 별도의 루트폴더로 저장되기 때문에 init.txt파일을 직접 손댈 수 있다. 물론 그런다고 해도...

설정된 루트폴더에 들어가 init.txt 파일을 열고 아래 항목을 찾아서

# tile_use_small_layout = true
# tile_map_pixels = 3
# tile_cell_pixels = 32

이걸

tile_use_small_layout = true
tile_map_pixels = 32
tile_cell_pixels = 64

DCSS2.jpg
[JPG image (99.95 KB)]



이렇게 험난한 과정을 거쳐 바꿔주면 그나마 좀 나아진다.
다만 스마트폰은 화면이 작아 글씨도 작게 보이기 때문에, 글씨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다시 init.txt 파일 내에서 그만해

# tile_font_crt_size = 15
# tile_font_stat_size = 16
# tile_font_msg_size = 14
# tile_font_tip_size = 15
# tile_font_lbl_size = 14

항목을 찾은 뒤 폰트 사이즈를 원하는 크기만큼[13]조정하고 앞에 #를 없애주면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화면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on screen keboard 설정에서 tab키와 엔터키, 가상 키보드를 띄워주는 버튼정도만 추가해도 그나마 좀 나아지긴 한다. 그리고 시체를 바치기 위한 p, 투사체 발사를 위한 f(f를 두번 누르면 가장 가까운 적에게 발사된다)를 추가하면 신앙도 관리와 투척무기 또는 원거리무기 사용도 편해진다. o키도 설정해놓으면 상당히 편하다.(자동탐사) 물론 근본적으로 스마트폰 환경인데도 로그라이크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무거운 점, 키 정보를 보내는 것도 미리 여러 명령을 보내야 한다는 비상식적인 번거로움, 가상 키보드와 게임이 양립하지 못하는 번거로움과 가상 키보드에 대한 큰 의존, 심지어는 가상 키보드조차 무거운 점, 명령 하나 사용하려면 돌고 돌아 머리를 싸매야 하는 점 등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어, 아무리 정신승리를 하여도 결코 할게 못 된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
차라리 픽셀 던전이나 넷핵을 하고 만다

그런데 이런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올룬클을 한 유저가 있다!잘도 이런 미친 짓을!
댓글반응을 봐도 폰죽이라는 것에 놀라는듯 하다.당연하지

onscreen keboard 설정하는법
그러니 OTG 케이블로 키보드를 연결하면 된다

4. 외부링크

국내에서는 로그라이크 웹인 넷핵고전게임 갤러리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게임이며 고갤러들이 다음팟 방송으로 틀어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마지막 던전인 조트의 방 5층 공략 장면. 폭풍용이 쏜 브레스가 뒤쪽 벽에 반사되어 연타로 얻어맞아 아쉽게도 사망하였다.

5. 그 외


같이 보기 : 민달팽이,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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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던전 지하 27층이었지만, 돌죽 0.14부터는 던전의 구성이 15층 + 최심도(Depths) 5층으로 변경되면서 조트의 왕국 위치도 최심도 지하 5층으로 변경되었다.
  • [2] 보통은 '죽었다...'가 끝이지만, 이레데렘눌, 고자그, 페다스 등의 신을 믿는 경우 죽음을 알리는 메시지가 바뀌기도 한다. 좀비로 일으켜진다거나, 시체가 금덩이로 변하는 등등.
  • [3] 물론 요즘 게이머들은 그래픽 버전을 봐도 OME를 외치지만... 초기의 던전 크롤은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과 같이 텍스트 기반이다. 후에 타일 그래픽이 입혀진 것. 그냥 아스키 버전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 [4] 예를 들자면 달팽이는 그냥 체력 많은 민달팽이라고 판단해 아예 삭제해버렸다.
  • [5] 사실 윈도우, MAC, 리눅스,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니까 다 된다고 봐도 된다.
  • [6] 원 개발자는 공식적으로 3.43버전을 마지막으로 손을 놓았고, 그 후에 팀이 꾸려져서 4.0 개발을 이어나갔으나 베타만 내놓다가 프로젝트가 폭파되었다.
  • [7] 돌죽 한글화의 코딩 부분을 담당한 사람에 따르면 주기는 좀 뜸해졌지만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고, 계속해서 바뀌는 텍스트의 번역까지 담당하기엔 시간이 없어서 미번역된 텍스트가 점점 많이 보이는 건 사실이나 플레이하기엔 충분하다고 한다.
  • [8] 약칭 라인스프린트라고 부르며, 맵의 모든 구조가 일자통로로 되어 있다. 룬은 총 17개
  • [9] 예를 들면 트롤 광전사 지이바를 하면 젤리만 잔뜩 불러서 죄다 막을 수 있다.
  • [10] 해외서버는 핑이 높아서 한국에서 접속한다면 타일이던 아스키던 굉장히 갑갑할 수 있다. 쾌적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국내 서버에서 플레이하는게 좋다.
  • [11] 조트방의 촉수괴물이 쓰는걸 기준으로 체력이 한 10~15정도씩 빠진다. 종족에 따라 다르지만 오우거 트롤같은 거인종족외의 나머지 전사로 레벨 만렙찍고 전투스킬 만렙찍어도 체력이 250안팎이라는걸 생각하면 진짜 황당한 데미지... 문제는 이게 주공격이 아니라 추가타라서 공격은 또 따로 들어온다
  • [12] 돌죽 최강의 공격마법인 얼음폭풍과 화염폭풍을 저항을 꽉채운 상태에서 터진곳에 한턴 머물때의 데미지가 대충 30가량이다.
  • [13] 다른것들은 25~30이 적당하고, tile2_font_stat_size의 경우에는 20정도가 적당하다. 워낙 크게 키워버리면 체력이나 마나가 얼마나 심각하게 떨어지는지 체감하는데 힘들다.
  • [14] 이 버전은 다크 엘프의 여신인 '롤쓰'나 암살자의 신인 '사르가스' 등의 오리지날 신이 존재한다.
  • [15] learndb 쪽이 정보 업데이트가 빠르고 정확하다. 보기는 불편하지만...
  • [16] 2020-02-28 현재 정식판 최신 버전은 0.16.1이다.
  • [17] 보면 알겠지만 정식판이 아닌 개발판이다. 개발판은 하루나 이틀에 한 번씩 업데이트가 된다. 원래 돌죽이 개발판으로 최신 내용을 넣어서 쓸만하면 정식판(2020-02-28 현재 0.15.1)으로 넘긴다. 개발판인지라 디버그가 되어있지 않아 보시다시피 extremely unstable이라고 써져있으며 종종 하다가 튕기는 등의 사연이 고갤에 올라온다(...) 참고로 튕기면 세이브가 날아갈 수가 있다 죽으면 캐삭인 로그라이크 게임에서 매우 치명적. 그리고 특정 종족이나 마법 등이 지나치게 강하거나 하는 식으로 밸런스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 [18] 던전 크롤에 대해서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개조판인 돌죽이 아니라 던전 크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에 때문에 기본적인 부분을 제하면 스톤수프와는 잘 맞지 않는다. 시체 해체하는 단축키, 스킬 화면, 오브의 수호자 및 다수의 몬스터의 그래픽, 신에 대한 설명 등등 스톤수프는 다른 부분이 셀 수도 없이 많다. 또한 명령어 중 대부분은 이제 마우스로 대체 가능하므로 만화보고 겁먹지 말자. 그러므로 만화의 내용을 외울 필요는 없고, 그냥 이런 게임이구나 하는 느낌으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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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4: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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