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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시아

last modified: 2015-03-27 12:59:1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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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소속 챔피언
4. 여담

Demacia

1. 개요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도시 국가로 두 주인공급 국가 중 하나. 질서와 선, 정의의 국가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국가들에게 도덕적으로 모범이 되는 데마시아는 엄격한 법을 통해 질서를 지키며 악에 대해서는 무관용적인 정책을 사용한다. 가끔은 이것이 지나쳐 다른 국가의 반감을 사기도 한다.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현재의 지도자는 자르반 3세이다.

스스로 도덕의 선구자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어떤 가혹한 조치도 불사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마냥 좋기만한 도시국가는 아니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데마시아의 군인들은 전쟁 중 그 어떤 상황이 와도 항복이나 후퇴가 금지되어 있다. 이건 뭐 일본군도 아니고...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가혹하다시피 엄격한 법을 지닌 나라라는 점에서 현실 사회에 비유하자면 싱가포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뭐 북한녹서스보다야 살기 좋겠지만.[1] 범죄는 어떤 것이든지 엄격히 처벌되어 데마시아 내에서 경범죄는 일어나지 않는다. 중범죄를 저지른 자들에게는 국제 추방이 주어진다고 한다.[2]

이런 엄격한 도덕심은 데마시아의 귀족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으로 타의 귀감이 되어야 하기에 평민들보다도 더더욱 엄격한 도덕심이 요구된다고 한다. 또한 자르반 4세/리그의 심판을 보면 고위층의 권위의식도 심하다는 걸 알 수 있다.


2. 상세

입헌군주제라 그런지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정환경이 좋은 챔피언이 꽤 많다. 당장 왕자인 자르반 4세는 제외하더라도 유력 가문 출신이 가렌, 럭스, 소나[3], 베인[4], 피오라로 무려 다섯 명이나 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국가 데마시아! 반면 자운, 녹서스[5], 빌지워터는 과거가 불우하거나 막장인 경우가 상당히 많고 아이오니아, 필트오버[6], 밴들 시티도 유력자 출신은 거의 없는 편. 그나마 비교할 만한 국가는 부족 사회이긴 하지만 그나마 부족 지도자 출신이 많은 프렐요드.

이 국가 출신의 몇몇 챔프들은 애국심이 매우 강한지 데뽕??, 자르반 4세, 가렌, 럭스 등은 특정 기술을 쓸 때마다 우렁찬 목소리로 데마시아아아아!!!!! 뎀아시아!!하고 내지른다. 가렌의 W는 "돌격!!"과 "데마시아!!", 럭스의 R은 "데↘마↗씨아!!", 자르반 4세는 "데마시아!!"와 "버거킹포 더 킹!!"이다. 이것은 이말년씨리즈에서 패러디되었다.
데마시아인의 모닝콜 (자동재생, 볼륨주의)

저널 오브 저스티스 연재 당시 왕위 계승권자이자 왕세자인 자르반 4세의 진위여부에 대한 떡밥이 한창이었다. 캘러맨다에서 스웨인과 깽판을 벌인 자르반은 르블랑이 변장한 것이 유력한 것으로 추정되나, 그 이후의 자르반이 여전히 르블랑이 변신한 가짜인가 아니면 진짜인가는 오리무중. 하지만 대체로 저널 오브 저스티스 연재 종료 이후의 자르반은 진짜 자르반 4세, 캘러맨다 분쟁 당시의 자르반은 르블랑의 변장으로 여기고 있다.

3. 소속 챔피언

챔피언 설명
가렌 왕궁 근위대 가문 출신.
갈리오 이곳에서 '제작'된 챔피언이다. 석상처럼 지내다가 뽀삐를 보고 다시 삶의 이유를 찾게 된다
뽀삐 녹서스 암살자들에 의해 아버지가 살해당했다. 이후 데마시아의 외교관으로 활동한다.
베인 데마시아의 귀족 출신 어둠 사냥꾼. 비극적인 사고로 데마시아의 다크 히어로가 된다.
럭스 왕궁 근위대 가문 출신. 가렌의 여동생이자 천부적인 재능의 마법사.
쉬바나 자신의 복수를 도와준 자르반 왕자의 호의에 보답하기 위해 데마시아 소속이 된다.
소나 출신 불명. 아이오니아 고아원에서 데마시아의 귀족 가문이 입양했다.
신 짜오 출생 국가는 불명. 녹서스 검투사 출신이지만 자르반 2세가 직접 투기장에서 구출한 뒤 왕가에 충성을 맹세하게 되었다.
자르반 4세 데마시아의 왕자. 정의의 저널에서 진행된 녹서스와 데마시아의 갈등 도중 스웨인과 라이벌 플래그를 세운다.
데마시아에 드문 순찰자[7]. 평민 출신이다.
케일 북미 홈페이지 개편 이후 데마시아 소속으로 드러났다.
피오라 데마시아의 유명한 검객 가문 출신. 독설가로도 유명하다.
루시안 설정팀의 포스트에서 데마시아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타릭 이세계 출신의 기사. 북미 홈페이지 개편 이후 데마시아 소속으로 드러났다.

4. 여담

대마씨앗이 특산물이라 카더라.

최초의 17 챔피언 중에 데마시아 출신은 한 명도 없다.[8] 반면 녹서스사이온[9]이 최초의 17 챔피언에 포함된다.

데마시아 소속 캐들의 기본 스킨은 전부 목 아래 온몸을 뒤덮는 전신 타이즈를 착용하고 있다. 쉬바나는 일단 사람이 아닌 만큼 기본 스킨은 맨살이지만 어둠 불꽃 쉬바나는 검은색 쫄쫄이이며, 불사조 퀸과 발러 스킨은 아예 보라색 보디스타킹이다! 보라색맛 났어!

브랜드는 데마시아에서 깽판치다가 포로가 되어 데마시아에 있다는 설정이었으나 프렐요드 패치 이후 설정이 변경되었다. 이블린트위스티드 페이트는 이블린이 트페를 차기 전에 데마시아에서 무용 강사를 했었다.[10]

올라프를 플레이할 때 올라프 형씨 스킨을 쓰고 출전하면 라그나로크를 시전할 때 "형씨마시아!!"라고 외친다. 그리고 나르가 가렌 상대로 도발할때 데미시아를 흉내내는 대사를 한다. 트런들 또한 가렌에게 궁극기 시전시 "트롤마시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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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정도로 녹서스보다 데마시아가 악하다기엔 근거가 매우 부족하며, 전근대 동양 사회와 비슷한 풍조라고 이해하면 될듯하다. 다만 이런 규정 때문에 일어난 비극은 당장 한국사에 기록되어 있다.
  • [2] 은근히 법에 허점이 있다. 소년병 징집이라던가...멸종위기동물애완용 및 전투용으로 길들이는걸 방치한다던가... 법이 엄격하긴 한데 약자를 보호해주지는 못하는건가.
  • [3] 아이오니아의 고아원에 버려졌지만 레스타라 부벨르라는 데마시아 귀부인에게 입양되었다.
  • [4] 가족을 잃긴 했지만 유력자 출신이며 그 일가 재산을 그대로 상속받았다. 부자라서 은화살을 맘껏 쏠 수 있다는 개드립도 있다. 베인충이 앞구르기를 하는 이유는 부잣집 아가씨라 철이 없어서다.
  • [5] 법보다 힘이 모든 걸 지배한다는 말이 있어 귀족들이 잘 나갈 것 같지만, 정작 명문가 출신 챔피언은 뒤 쿠토 가문인 카타리나, 카시오페아 둘밖에 없다. 녹서스의 2인자격인 다리우스만 해도 평민 출신이다. 아무래도 녹서스에서의 힘은 사회적인 힘보다는 폭력인 듯.
  • [6] 1명 있다. 유력한 정치가의 딸 케이틀린.
  • [7] 라이엇이 밝히길 추적이나 정찰 역할을 수행하는 군인은 데마시아에 드물다는 설정이다. 여러모로 험하게 구르고 있는걸 보면 평민은 먹고살기 힘든것같다. 더러운 신분사회
  • [8] 케일은 데마시아 '소속'이지 '출신'이 아니다.
  • [9] 모르가나 역시 케일과 마찬가지로 녹서스 '소속'이다.
  • [10]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현재 소속은 의외로 빌지워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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