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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슬레이어(던전 앤 파이터)

last modified: 2015-07-06 01:13:41 by Contributors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일람
귀검사 웨펀마스터 소울브링어 버서커 아수라 다크나이트
소드마스터 데몬슬레이어 베가본드 다크템플러
격투가 넨마스터 스트라이커 스트리트파이터 그래플러
거너 레인저 런처 메카닉 스핏파이어
마법사 엘레멘탈바머 빙결사
엘레멘탈마스터 소환사 마도학자 배틀메이지 크리에이터
프리스트 크루세이더 인파이터 퇴마사 어벤저
도적 로그 사령술사 쿠노이치 섀도우 댄서
나이트 엘븐나이트 카오스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 주황색, 연청색, 연보라색은 각각 물리 공격형, 마법 공격형, 하이브리드형을 의미합니다.
※ 회색은 미구현된 직업을 의미합니다.

"마검이 전이 되어 온 순간부터 나는 갈구하기 시작했다.
더 강한 자들의 피를…"
전직명각성명2차 각성명
한국데몬슬레이어
(Demon slayer)
검마
(劍魔)
미구현
일본デーモンスレイヤー
剣魔
중국契魔者
(계마자)
剑魔
(검마)
영미권Demon slayerDemonbane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장점
2.2. 단점
3. 전직 및 각성 방법
3.1. 전직 방법
3.2. 각성 방법
4. 플레이 스타일
4.1. 던전 플레이
4.1.1. 최초 등장 당시
4.1.2. 안톤 출시 이후 상황
4.2. 결투장 플레이
4.2.1. 검마 개편 이후의 결투장 플레이
5. 사용하는 장비
5.1. 무기
5.2. 데몬슬레이어의 크로니클 장비
6. 버그
7. 기타
8.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


데몬 슬레이어는 마인을 다루는 검사들을 말한다 하지만 특히 다른 이들과 차별화 되는 점은 바로 '마검'을 사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데 있다. 그 마검은 '프놈'으로 불리는 마검으로 그 길이가 원래의 검신보다 10배 이상으로 늘어나며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마검 프놈에 숨겨진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마검이 여러가지 '마인(魔人)'들의 집합체라는 것이다. 마검을 다룰 수 있는 힘을 빌려주는 '검마 다이무스'의 힘, 검 자체를 이루고 검을 움직이게 하는 '마검 프놈'의 지배력, 그리고 날카로운 칼날을 등에 지고 있는 소형 마인인 '검인 켈쿠스'의 결속력이 합쳐져 하나의 검으로 완성3된다.

검마 다이무스는 그 육체를 잃고 에너지로 구성된 마인으로 원래는 아주 강력한 검사였다고 전해진다. 데몬 슬레이어들은 검마 다이무스와 계약하여 마검 프놈을 다룰 수 있는 힘을 빌려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검 프놈은 브롱크스 남부에서 가장 먼저 발견되어진 '뱀'의 모습을 한 마인으로 어떻게 보아도 검처럼은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하급 마인인 '검인 켈쿠스'를 현혹하고 조종할 수 있는 프놈은 자신의 몸에 검인 켈쿠스를 엮어서 검날이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하나의 검으로 탄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데몬 슬레이어는 이 3종류의 마인들을 다룰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데몬 슬레이어는mp가 부족해진다 점차 마(魔)에 빠져들어 다이무스에게 육체를 빼앗기거나 프놈에게 정신 지배를 당할 수도 있는 것이다.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여성 귀검사의 상위 전직 중 하나. 2012년 11월 18일 던파 페스티벌에서 소드마스터와 함께 최초 공개되었다. 강인한 정신력이 없다면 검마에게 육체를 빼앗기거나 마검에게 정신지배를 당할 수 있다는 설정, 그리고 버서커의 스킬 프렌지와 비슷한 사복검 마검변환 등, 여러모로 남성 귀검사의 버서커에 대응되는 직업이다. 또한 여러 마인을 다루는 점에선 소울브링어의 특징 또한 어느 정도 갖추었다. 소드마스터가 귀검사에서 "검"을 다룬다면 이 쪽은 "귀"를 다룬다고 볼 수 있다. 데슬이 정데슬을 들고 있으면 뭔가 기분이 미묘하다.

데몬슬레이어는 마검을 다룰 수 있는 힘을 빌려주는 '검마 다이무스', 검 자체를 이루고 검을 움직이는 '마검 프놈', 날카로운 칼날을 등에 진 소형 마인 '검인 켈쿠스' 셋의 힘을 빌어 싸운다.

검마 다이무스는 마검 프놈의 원주인으로 살아있을 적엔 매우 강력한 검사였으나 사도 카시야스와 정면 대결을 벌여 패한 후 그 육체를 잃고 에너지로 구성된 마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설정에 따르면 사도 카시야스도 “살아있는 마검이라 초식을 예측하기 힘들 것 같으니 재미 있겠다.”, "눈빛이 살아있는 상대를 만난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하며 칭찬 일색이었다. 뭣보다 얘랑 한번 싸워볼려고 카시야스가 직접 본체로 나서 사막을 뛰어다니며 찾아다녔다. 이게 놀라운것이 정식으로 계약한 소환사들의 부름에도 분신만 보내는 그가 본신으로 나설 정도면 다이무스가 솔도로스나 신검 양얼 저리가랄 정도의 강자라는 의미다. SD 여귀검사 크리쳐의 대사에 따르면 머릿속에서 다이무스가 카시야스에 관해서 칭얼거리는 모양이다(…). 마검 프놈의 경우 원래는 검이 아니라 뱀의 모습을 한 마인으로 여성 귀검사의 손에서 사복검 형태로 변해 원래 검신의 10배까지 늘어나며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검인 켈쿠스는 하급 마인으로 마검 프놈에 의해 현혹되어 조종당하고 있는 상태.

데몬슬레이어는 검마 다이무스와 계약하여 사복검형태의 '마검 프놈'을 다룰 수 있는 힘을 손에 넣었다. 이것은 마검변환 스킬을 이용해 검을 붉은 사복검 형태로 변화시켜 채찍아으어아아.. 채찍질..처럼 사용하는 것으로 게임에 구현되었다. 이 외에도 다른 마인들의 힘을 이용한 스킬들을 사용한다. 덧붙여서 (구)소환사 각성 퀘스트에선 카시야스를 검마로 칭했었다. 카시야스와의 대결에서 목숨을 잃고 재대결을 꿈꾸는 다이무스를 생각하면 참 묘한 인연.

2. 특징

남성 귀검사의 버서커에 대응되는 직업이지만, 적에게 달려드는 저돌적인 플레이를 해야 하는 버서커와는 달리 적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싸워야 한다. 스킬의 유효범위가 길지만 공격판정이 데몬슬레이어의 앞쪽으로 쏠려 있고, 발동이 느린 스킬이 많기 때문에 버서커처럼 닥돌하는 플레이는 그다지 맞지 않는다.

무기 마스터리가 없기에 단순히 앞댐이 높은 대검이 추천받는 무기이다.

성능이나 취향에 대해선 플레이한 사람들마다 이견이 갈리지만 일단 모든 이들의 공통적인 증언으론 손맛이 매우 찰지다고 한다.(...) 타격감이 소드마스터를 포함한 지금까지의 던파 캐릭터 중 최고 수준이라 데몬슬레이어를 플레이하는 유저도 저절로 새디스트가 된다고. 하지만 2D스프라이트를 사용하는 액션게임인지라, 채찍의 오묘한 움직임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부분은 상당히 아쉽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CAPCOP의 X-MEN 시리즈에 나오는 오메가 레드의 촉수(...) 수준의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었었지만, 실제로는 KOF 시리즈 수준에 그쳐 보는 이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

이 점을 의식했는 지 2015년 2월 12일 패치로 파천세의 모션이 좀 더 매끄러워졌다.

2.1. 장점

  • 뛰어난 타격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데몬슬레이어의 채찍 공격은 새디스트의 기분이 들 정도로 매우 타격감이 좋고 화려하다. 그 중에서도 혈화난무는 스킬 사용시 특유의 웃음소리(...)와 이펙트로 최고의 타격감 스킬로 꼽힌다.

  • 편하고 안정적인 사냥
    모든 스킬의 범위가 기본적으로 넓어 생각 없이 스킬을 질러도 명중시키기 어렵지 않고, 서술했듯 다단히트도 많기에 광범위의 적들을 묶어두기도 쉽다. 사복검-조를 제외한 대부분의 스킬이 데몬슬레이어를 중심으로 밀어내거나 날려버리기에 슈퍼아머가 없는 몹들은 정리가 간편하다. 특히 주력딜스킬들은 대부분 슈퍼아머가 붙어있어 캔슬의 위험이 낮아 매우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

  • 특정 상황에서의 강력한 딜링
    검마의 경우 특성상 신이계처럼 연타를 피하는 방맥패턴이나 순간이동 및 무적이 있는 적에게는 대단히 약하지만, 반면에 고정되어 있거나 몸집이 크고 움직임이 굼뜬 적에게는 딜이 제법 강하다. 혈마인의 흔적은 제자리 중첩 시 고정 데미지 스킬 중 최상위권의 공격력을 지니고, 사복검 - 발의 경우 풀 히트시 15제 스킬인 주제에 무큐기급 딜링을 내며 혈지군무 역시 풀히트 시 강력한 폭딜을 보여준다.

그러나 진정한 검마의 강력함은 따로 있는데 이는 바로 밑에서 후술한다.

  • 마인의 속삭임 9세트 + 구원의 이기와의 전례없는 시너지
    이 항목에 해당되는 검마는 검마가아니다. 에픽풀셋 검마로도 절대 따라할 수 없는 궁극의 캐릭터이다.

    안그래도 쓸만한 사복검 - 발은 마인의 속삭임 세트를 사용한다면 풀히트+정자극 기준 쿨타임 2.6초에 퍼댐 6.6만퍼의 악랄한 주력기로 재탄생한다. 게다가 40제 무큐기인[1] 혈지군무는 사복검 - 발의 공격력 증폭률이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는 지라[2] 마인의 속삭임 세트를 쓸 경우 기본기만 강화시키는 게 아니라 무큐기 폭딜도 어마어마하게 강해져서 25만%[3] 내외의 사기적인 폭딜 무큐기가 탄생한다.

    선술한 대미지 딜링 능력만 보더라도 최상급의 딜러처럼 여겨질 것이다. 하지만 검마는 여기에 한 술 더 뜨는 것이 있으니, 바로 구원의 이기의 2중첩 버그[4]이다. 혈지군무는 토대가되는 스킬을 그대로 복사해서 공격력을 증폭시킨 버전으로 사용하는 액티브 스킬인데, 스킬 공격력 증가옵션이 달린 구원의 이기 시리즈를 쓰게되면 토대가 되는 스킬과, 혈지군무의 공격력 증폭율 모두의 스킬 공격력이 증가해버리는 것. 조력자가 없는 이기 무기 해방만의 스킬 공격력 증가 61%만 적용하더라도 혈지군무의 퍼뎀이 68만%가 넘어가며, 조력자 - 아그네스까지 병행할 경우 86만%를 넘어가는 미친스킬이 되며 혈지군무 TP까지 찍어줬다면 단일 스킬의 공격력 퍼센트가 7자리 수(...)를 넘어가버리는 것이다. 너프전 풀세팅 + 풀버프 + 풀디버프의 멸쿠노 폭딜을 아득히 상회하는 결과가 초래되며 버퍼와 디버퍼가 함께 있다면 레이드 보스 몬스터따위는 공기로 증발해버린다.

    참고로 2015년 6월에 에픽둘둘 증폭둘둘 전서버 1위 최강 검마 유저가 버닝뽕을 받고 님누몇이 30초가 걸렸는데, 7월 최근 크로니클 9셋 + 이기무기를 낀 어떤 검마가 버닝도없이 님누몇을 17초컷 해버리는 악랄함을 선보여서 더욱 화제가 되고있으며 원본 동영상을 올린 글은 전국검마협회에 의해 삭제되었다.[5]

2.2. 단점

  • 선술한 시너지에서 우러나온 지나치게 높은 인식
    사실 검마가 밸붕스럽게 강한 경우는 사실 마인의 속삭임 9세트 + 이기 무기를 꼈을 때 이야기고, 다른 검마는 밸런스를 파괴할 정도로 강하지 않다. 하지만 검마라는 캐릭터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이 별로 없고, 크로니클 9셋 꿀빨러들의 언론 통제로 이러한 올바른 인식이 좀처럼 퍼지지 않는 가운데, 선술한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준 자료만 보고 검마를 하향해야한다고 외치는 사람들만 늘고 있다. 하향해야할 것은 검마 캐릭터 자체가 아니라, 마인의 속삭임 9세트 + 이기 무기와의 시너지이다.

  • 너무나도 부족한 TP
    검마 추가 당시 TP의 특성을 잘 살리고자 했는지, 의도는 좋았으나 결과는 똥망이 되어버렸다. 타직업에 비해 스킬들의 헛점을 TP가 크게 보완해줘서 필수 TP 투성이인 반면 정작 TP를 줘야만 좀 정상적인 스킬이 되는 경우가 많다. 광폭화는 기본 지속시간이 짧아 TP를 주지 않으면 액티브 버프로써의 장점인 스위칭을 활용할 수 없게되고, 사복검 강화는 1레벨당 TP를 3씩 잡아먹으며, 혈지군무 강화는 대미지 증가 옵션 하나 없이 스킬의 특성만 강화시켜 주는데도 TP를 4씩이나 처먹는다. 혈마인 강화 역시 올인한 것과 투자하지 않은 것의 차이가 배 이상 날정도. 검마 TP의 구조는 TP 없이는 딜러로써의 성능을 잃으며, TP를 주자니 턱없이 모자라 결국 혈마인을 제외하면 한 강화스킬에 TP를 올인하는 일 없이 적절히 분배해야하는 다른 딜러에게서는 찾기 어려운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한다.

  • 높은 수리비
    수리비 문제는 모든 다단히트 캐릭의 공통된 단점으로, 데몬슬레이어의 스킬들은 혈마인 단 하나를 제외하고 전부 다단히트 스킬이다. 심지어 무기가 사복검이라 평타조차도 기본이 2히트이다. 많이 맞출수록 대미지가 많이 들어간다는 당연한 사실에 의해 빠르게 소모되는 내구도를 강요받고 있는 것.

  • 띄우고 날리는 스킬들
    솔플시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상기했듯이 기본적으로 주력 딜스킬들이 "넓은 범위의 적을 밀어내고, 띄우고, 날리는" 특징이 있어서 파티 플레이시 따로 홀딩캐릭터가 없다면 자기 혼자 신나게 딜할때 다른 파티원들의 공격이 허공을 가르는 사태가 발생한다. 1인화력이 아무리 막강해도 4인화력보다 나은 경우는 극히 드물기에 상당히 주의를 요하는 부분. 특히 이런 스킬판정들은 바칼의 성과 같은 특정 던전에서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숙련되기 전까지 상당한 눈총을 받거나 욕을 먹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몬스터들 패턴이 다양해짐에 따라 솔플에서도 엄청난 딜 낭비가 발생하는 데 그 대표 예로 검마의 주요 기본기 사복검 발과 혈지군무다. 특히나 몹을 넘어트려야만 제대로 된 딜이 들어가는 사복검 발은 슈퍼아머인 적을 상대로 대미지가 크게 감소하고 혈지군무는 띄우고 날리는 데몬 스킬의 총집합체로 몬스터를 이리 저리 날려서 실제 화력보다 적은 대미지가 나오게 만든다. 데몬슬레이어가 순수 딜러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확실한 감점 요소.

  • 전무한 유틸성
    도적 이후 등장한 캐릭터들 중에선 정말로 보기 힘든 완벽한 순수딜러다. 몹몰이 / 홀딩 / 매즈 / 버프 및 서포트 등 사냥을 편하게 하고 던파의 주 컨텐츠인 파티사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틸기가 단 하나도 없다. 비슷한 딜러 포지션의 캐릭터들이 한 두개쯤이라도 가지고 있는 유틸기(설령 각성기같은 함부로 쓸 수 없는 스킬이라도)조차 없는, 말 그대로 순수딜러. 사복검류로 몹몰이 흉내정도는 낼수 있지만, 상기했듯 밀어내고 날리는 정도가 지나치게 과도해서 써먹기 힘들다.

  • 무기 룩 고정
    패시브인 파천세가 무기 룩을 마검 프놈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던전 내에선 무기 룩감상이 불가능하다.

3. 전직 및 각성 방법

3.1. 전직 방법

링우드 지하형무소 1회 클리어.

3.2. 각성 방법

"자네가 검마인가? 이런 사막 한 가운데 다이무스라는 검마가 살고 있다고 하더니... 헛소문이 아니었어"

그 누구도 스스로 찾은 적 없는 이 메마른 대지를 울리는 묵직한 음성이 나를 긴장하게한다.
나는 방금 잡은 들쥐를 손질하는 것을 관두고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재빨리 뒤돌아 봤다.

"하핫! 눈빛이 살아있는 상대를 만난 것이 얼마만인가? 제법 즐거운 비무가 되겠어!"

운명이란 놈은 어떤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갑자기 나타난 이 비범한 사내로 부터 지금껏 없었던 강한 이끌림을 느낀다.

살갗을 뚫을 듯한 예기(銳氣)
온몸에 훈장처럼 새겨져 있는 검상과 흉터
훌륭하게 관리된 혈향을 내뿜는 두 자루의 보검
귀신이라 해도 믿을 만한 괴기한 생김새의 검사

바로 맹자(猛子) 중의 맹자, 피로 칼을 적시는 자... 정복자 카시야스가 눈앞에 서 있다.
이 얼마나 황송한 일인가? 최강의 검사가 나처럼 이름 없는 검사의 비루한 명성을 듣고 검을 섞고 싶어 이 먼길을 찾아오다니 말이다.

"지금 막 새로운 검술을 완성한 참이오. 그것을 자랑할 상대를 찾을 필요없게 됐으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이오"

허세 담긴 나의 말에서 약간의 떨림이 느껴진다. 심장이 터질 듯이 고동치고 있다. 그 때문에 온 몸의 피가 거꾸로 역류할 것 같다.
'싫지 않은 느낌... 꿈에서도 원하던 강자와의 만남에 의한 설레임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나 자신을 위로하고 '마검 프놈'을 뽑아들었다.
프놈은 미묘하게 진동하고 있었으며 켈쿠스들도 동요하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호호~ 그것이 자네의 검인가? 재미있군... 살아있는 마검이라니 말일세. 초식을 예측하는 것이 쉽지 않겠군."

카시야스가 허리춤에 찬 두자루의 검을 뽑아 들었다.
압도될 것 같다.
두손에 검을 쥐었을 뿐인데 대기가 일그러지는 위압감이 느껴진다.
오늘 이자리에서 나는 목숨을 잃으리라.
카시야스의 얼굴에서 장난스러운 웃음이 사라진다. 진지한 눈빛으로 검을 다잡고는 나와의 거리를 서서히 좁혀온다.
나도 그에게 응수하기 위해 프놈을 바닥에 내려 꽂는다.
이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얼마만큼의 세월을 이 사막에서 보냈던가. 그에게 한 없이 뽐내리라..
오늘 이 한번의 대련으로 나의 검술은 완성될 것이다.


  • 레벨 50 달성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4. 플레이 스타일

4.1. 던전 플레이

4.1.1. 최초 등장 당시

처음 나왔을 때는 압도적인 범위와 높은 공격력으로 순식간에 방을 쓸어버리는 최고급의 광역딜러였으나, 직접적 + 간접적 요인이 혼재된 거듭된 하향으로 육성이 매우 답답해졌다. 그나마 범위가 넓어서 일반 던전 정도는 안정적으로 돌 수 있는 게 위안. 요새 일던 못 도는 직업이 어딨어? 다크로드

참고로 퍼댐캐지만 독공에도 투자가 필요하다. 바로 혈마인과 기가 블레이드 때문. 혈마인의 갈로아의 흔적과 기가 블레이드의 밀치기는 유이한 독공이라 재련이나 증폭등으로 투자를 해주자. 물론 기가 블레이드 밀치기 대미지는 그냥저냥 넘길 수 있지만 혈마인은 이야기가 다른데, TP 마스터시 갈로아의 흔적이 0.5초 간격 타격이 되는 데다가 흘리는 흔적은 최대 5개. 흔적을 한군데에 집중시 그 대미지는 말도 안되게 상승한다. 다만 어디까지나 홀딩 스킬이 없는 검마가 '홀딩'을 시킨 상태에서, 몬스터가 땅에 닿아 있으면서, 혈마인의 '중첩' 된 흔적을 사라질 때 까지 밟고 있을 때에 이러한 대미지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두자.

4.1.2. 안톤 출시 이후 상황

이계가 최종 컨텐츠일 땐 방맥 패턴 때문에 홀딩이 있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딜링을 못하지만 안톤의 경우 무한 홀딩을 거의 필수로 껴가기 때문에 몹을 날리는 문제도 해결되며 방맥 패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한방기가 없어도 무난한 딜이 가능해져서 템빨만 받쳐주면 인식과는 다르게 안정적인 딜러로 활약할 수 있다.
그러나 네오플 측 에서 무한 홀딩이 안톤의 패턴을 파괴시킨다는 이유로 무한 홀딩을 막아버려 딜을 넣을 방법이 더욱 줄어들었다.

검마는 긴 딜레이가 문제점으로 지목받고 있기는 하지만, 혈마인, 혈지군무, 검마격살등의 비채널링 스킬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쿨감의 효과가 매우 뛰어나 마소셋+버닝+정자극으로 극쿨감을 맞춰서 쿨타임이 거의 없다시피 해진 혈마인과 혈지군무, 검마격살을 무한 난사 해대면 엄청난 퍼댐 + 고댐 중첩으로 몹을 녹일 수 있지만.. 여기에 별운검까지 있으면 다리 캐리는 우스운 수준. 다만 이 경우는 '그 템이면 캐리 못하는 캐릭이 어딨냐'고 반박이 가능하겠지만, 약캐 중에서도 템빨의 효율이 큰 편인건 사실이다. 전 서버에서도 몇 안되는 안톤 공대 참가자들이 주로 활용하는 세팅은 소위 럴커 세팅(허나 어디까지나 약캐중이다. 검마가 레이드 인구 순위 최하위에서 세번째. 두번째는 천수나한, 첫번째는 배틀 크루세이더).
참고로 저중 딜이 나오는 스킬은 사실상 혈마인이 유일하다. 검마격살로 딜링을 한다는건 웃기는 일. 혈지군무는 몹 흩트려놓는 것도 있어서 잘못 쓰면 역적 소리 듣는다. 그리고 40 제 치곤 쿨타임이 40 초라 너무 길다. 대다수의 40 제 스킬 쿨타임이 짧으면 20 초, 길어야 30 초 정도인 걸 생각해보면 상당히 길다.

4.2. 결투장 플레이

첫 등장시엔 사냥과 같은 슈퍼아머, 무적 씹는 혈마인, 엄청나게 막강한 대미지로 거의 치트키 수준의 캐릭터였다. 폭류나선→사복조→승천검→혈마인을 쓰고 도망치면 그것만으로도 상대방의 HP를 절반 가까이 깎아낼 정도. 너무나 사기스러운 성능에 초기에 콤보 연구 등이 전무해서 "데슬은 공중콤보가 절대 불가능하니 강력한 공격력과 판정은 합당하다"라는 징징도 있었다. 이 이후로 데슬은 결투장에선 계속 하향이 되었으며 이후 등장하는 신 캐릭터는 결투장에 바로 들어갈 수 없게끔 넥슨이 조치를 취했다. 이중 폭류나선은 잠수함패치까지 받아서 판정이 더욱 암울해졌다. 자세한 건 후술.

일단 상대하는 입장에선 이가 갈릴 정도의 상식을 벗어난 타격범위를 자랑한다. 데슬이 아무리 결투 스킬 판정에 하향을 당했다지만 사복무와 혈화난무 등 화면을 벗어난 범위의 적을 공격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 또한 특정 상황에서의 혈지군무 5분신이 전부 공격하는 것을 안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전직 스킬 중 슈퍼아머가 매우 부실한게 문제인데, 전직 스킬 중 결투장에서 슈퍼아머를 갖는 스킬은 사복발과 검마격살 그리고 혈마인인데, 사복발은 첫타만 첫타만 슈아이며 검마격살은 점프 후 착지시 슈퍼아머가 풀리는데 착지 후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 데슬을 노리는 경우 또한 많다, 2015-02-12 패치로 혈마인은 준비동작 부터 일정 거리까지 풀 슈아이지만 상당히 선후딜이 크고 상대에게 경직이 없는점이 문제이다. 다행인 것은 중갑을 입어 방어력과 HP가 높다는 점이다.

신 결투장의 등장으로 지나치게 강력하던 중갑캐들이 하락세를 타면서 데슬 역시 피해가지는 못했기에 예전보다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도 여귀검사 종특인 사기적인 판정이 어디 가지는 않아서 여전히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일부 상황에서 환장할 지경이다. 그러나 이것은 노전직 스킬은 "회전격"의 슈퍼아머지 데슬 전직 스킬의 슈퍼아머는 아니다. 또한 사복검 계통은 시전자도. 피격자도 환장하는 기묘한 모션이 있기에 별첨 해둔다.

  • 사형조수 : 타격범위가 엄청나게 좁다, 원래는 피격범위가 상당히 크지만 그에 비례해서 X,Y축으로 매우 넓게 타격했지만 패치로 시전이 빨라진 대신 누워있는 적은 타격도 못하며 Y축도 상당히 좁아졌다.

  • 사복검 무 : 넉백이 타 스킬에 비해 엄청나서. 주점 끝에서 피격당하면 시야 밖까지 튕겨나간다. 채찍이 아닌 충격파를 맞추는듯한 느낌으로 쓰며 데슬의 가장 강력한 견제기이다.

  • 사복검 조 : 타격 범위가 검마의 뒤쪽에도 넉넉하게 존재하고 있어서 뒤에서 깔짝거리다가 앞쪽으로 끌려나갈 수 있다.

  • 검마격살 : 착지와 다단히트에 경직이 없으며, 검마가 날아와서 맞추면 침착하게 바베큐같은 기술을 맞춰 무적회피가 가능하긴 하나, 그래도 광속발동에 범위가 상당하며 대미지도 좋은 편이라 검마의 몇개없는 강력한 스킬중 하나

  • 혈마인 : 폭발시 경직이 존재하지만 매우 짧다. 다만 스킬을 강제로 끊기 때문에, 검마격살과 더불어 검마의 유일한 희망. 사복조 직후에 사용하면 확정으로 타격인데 스킬들이 개편되며 거의 사복발 위치로 끌고 오게끔 바뀌며 상당한 대미지를 줄 수 있게 되었다.

  • 폭류나선 : 피격된 대상을 중앙으로 끌고 오기 때문에 사복검 조가 확정히트. 그러나 슈퍼아머가 없고 선쿨이 생긴데다 결정적으로 잠수함패치로 모든 범위가 하향당했다. 범위와 실제 채찍이 내려치는 범위보다 훨씬 좁다. 따라서 폭류나선을 첫 콤보로 쓰는것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게 되었다.

결론은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캐릭터. 사실 폭류나선 버그 등 몇가지 간단한 문제점만 해결해줘도 최소한 중간, 혹은 그 이상으로 급부상할 가능성은 있으나, 지금으로선 전직업 최하위의 총체적 난국인 상황이다. 오죽하면 퇴마사로 액션토너먼트를 출전하는 유저인 '쿨하게레볼' 우인재 선수가 부캐릭터로 암제와 검마를 키우다가 검마 공략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성능에 대해 그리 좋은 말을 남기지는 않았다. 퇴마사도 결투장에서 침울한 상황임에도 불구, 전 퇴마사나 하러 갑니다 여러분 수고하세요. 라고 말할 정도면..

4.2.1. 검마 개편 이후의 결투장 플레이

2월 12일, 검마가 던전 플레이 개편을 받으면서 결투장 플레이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 연환격의 메커니즘 변경
이는 여귀검사 공통. 기존 자동 연타에서 C키를 누르면 캔슬됬었는데 이제는 남친의 단공참처럼 직접 연타해야만 다음 번 베기를 시도하도록 변경되었다. 이 패치로 기존 여귀검사에 적응했던 유저들은 상당히 난감해졌는데, 연타 속도가 크게 줄은데다가 도중에 베기를 취소하면 기존과는 달리 후딜이 존재하고 조작 방법도 바뀌었기 때문에 두 말할 것 없이 너프되었다.[6]

  • 파천세의 패시브화
시작 시 알아서 파천세가 걸린 상태로 시작한다. 기존에는 파천세를 걸지 않으면 전직 스킬을 전부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적의 개돌을 피하느냐와 빠르게 파천세를 시전하느냐의 이지선다로 갈려서 검마 유저들은 매우 빡쳤었으나, 이제는 그런 거 없다!

  • 사복검 - 무의 충격파 삭제
스킬의 메커니즘이 변경되어 충격파도 생기지 않고 사정거리도 상당히 줄어서 원거리 견제 능력은 사장되었다. 이 패치로 거의 쿨마다 돌리는 스킬에서, 다른 스킬들이 전부 쿨타임이라 쓸 게 없는 상황에나 쓰는 쓰레기로 너프. 그나마 채찍 원거리 딜러라는 자존심을 지켜주는 스킬이었으나 사장되어 이제 원거리 견제 능력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 사형조수의 모션 변경
휘두르기 모션이 삭제되었다. 여담으로 패치 직후에는 던전과 동일하게 모션이 싸그리 삭제되는 바람에 선딜이 존재하지않아 매우 강력한 X축 견제기로 날아올랐으나 얼마 못가 선딜이 추가되어서 지금은 울면서 사복검 - 무 대신 그냥저냥 쓰는 스킬이 되었다.

  • 광폭화 힘 증가량의 패시브화 및 방어력 감소 패널티 삭제
결투장 21레벨 기준 힘을 297정도 증가시켜주는데 상시 유지다. 결투장에서는 힘 1300도 넘기기 어렵고 방무뎀도 거의 없단 것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상향. 실제로 체감 딜량이 확 늘어났다. 거기에 공/이속 증가량에 비해 컸던 방어력 감소 패널티는 완전 삭제되어서, 사용 시 부담이 없어졌다.

  • 폭류나선의 연타속도 증가 및 캔슬 기능 추가
사용 중 X키를 연타하면 시전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데다가 점프 키로 도중 캔슬시킬 수 있어 스킬을 적중시키지 못했을 때 역습을 당할 염려는 줄어들었다. 버그인지 의도인지 어쨌던간에 잠수함으로 폭류나선의 공격범위가 너프되어 심히 암울했던 상황인지라 캔슬 기능은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

  • 혈화난무의 연타속도 증가 및 공격 판정 변경
폭류나선과 마찬가지로 연타속도가 증가하여 피격 보정이 아슬아슬한 상황에도 풀히트가 할만해졌다. 다만 연타 시 띄우기 판정이 삭제되고 피니시 타격의 날리기 판정이 삭제되어서 중력 보정에 있어서는 너프.

  • 혈마인 폭발 시 강제 경직 삭제 및 모션 중 슈퍼아머 추가
폭발 시의 강제 경직이 삭제되었고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약한 경직만 들어간다. 따라서 콤보 마지막에 혈마인을 붙여놓고 폭발 타이밍에 다시 기습하는 플레이는 막혔으나, 짧은 사거리를 보완해줄 풀 슈퍼아머 기능이 생겨서 안정성만큼은 절륜해졌다. 슈퍼아머는 선딜부터 후딜까지 완전 유지되기에 캔슬이 불가능하여 일부 진입기나 견제기를 슈아로 씹어먹고 똥을 붙이는 것이 주 전략이 되었을 정도.

  • 혈지군무 분신중 폭류나선의 판정 변경
혈지군무의 분신중 하나인 폭류나선이 패치 이전에는 맞기만하면 하늘로 띄워올리는 괴랄한 판정이 있었으나, 2월 12일 패치후로 검마가 직접쓰는 폭류나선과 동일하게 지상 스탠딩 상태로 히트하게 되었다.

하향된 부분도 있지만 상향된 부분이 더 큰지라 검마 결투장 유저들이 슬슬 늘어나는 추세.

5. 사용하는 장비

방어구는 중갑을 사용한다.

5.1. 무기

무기 마스터리도 전무하고, 물공 퍼센트 대미지 딜러인 만큼 추천 무기는 단연 대검이다. 무조건 물공과 방무댐이 높으면 장땡이며, 대검의 느린 공속은 자체 스킬로 커버가 가능하다. 다른 무기로 눈을 돌리려고 해도, 대검의 화력을 따라갈 수 있는 무기는 85제 에픽 둔기 이외에는 없다시피 하다. 역경직이 거슬린다면 도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도의 절대적으로 안습한 물리공격력을 생각하면 결국은 대검밖에 답이 없다. 도 중에선 그렇게 강력하다는 명도 마사무네를 들어도 리버레이션 대검에게 밀리는 수준이다. 동시에 출시된 소드마스터는 무기 마스터리의 등장으로 인해 광검을 제외한 모든 무기를 사용하는 반면 이렇게 오로지 대검만 사용한다는 점은 데슬에게 무기 선택에 따른 고민을 할 필요가 없게 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다른 선택지가 거의 없다는 단점이기도 하다.

각 무기의 옵션 및 설명을 참조하고자 하면 각 무기의 문서를 참조할 것.

5.2. 데몬슬레이어의 크로니클 장비

항목 참조.

6. 버그

7. 기타

  • 일본 던파에서의 별명이 엄마라고 한다. 그 이유가 심히 괴랄한데, 좋지 않은 성능때문에 일부 유저가 패드립의 일종인 너희 어머니와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해 느검마검마(...)라고 부르는 것이 전파되어서 그렇게 불린다고 한다. 다만 이 속뜻 자체는 모르고 한국에서 엄마라고 부르니까 따라 부른다(...)는 쪽이 많은 편. 한일 할 거 없이 진실을 알고 충격 먹는 사람이 많다.

8. 아바타 권장 옵션

던전 플레이 기준이다.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캐스트속도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광폭화 or 역천의 프놈[7] 물리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8]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or 적중률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힘 or 물리 크리티컬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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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스킬 레벨은 40제이기는 한데 쿨타임은 45제 스킬급이다.
  • [2] 만렙 달계 기준 4배에 달한다.
  • [3] TP 0레벨, 몬스터 1개체 대상 풀히트 기준.
  • [4] 버그가 아닌 스킬 특성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버그 맞다. 과거에 광호제도 같은 이유로 2중첩이 적용되지 않도록 수정되었다.
  • [5] 이거, 농담이 아니다. 크로니클과 이기 시리즈의 시너지때문에 애꿏은 다른 세팅을 한 검마 유저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는 상황이다.
  • [6] 여담으로 진입기가 전무해서 연환격에 크게 의존했던 암제는 진입력이 결국 바닥에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 [7] 브롱크스 마인의 분노 9세트 세팅 시 한정.
  • [8]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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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06 0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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