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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last modified: 2015-04-15 23:33: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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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캡콤
플랫폼 PS2, PS3, PS4, XBOX360, XBOX ONE, PC
장르 스타일리쉬 액션
DMC4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악마 퇴치 사무소 데빌 메이 크라이
3.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3.1. 오리지널 시리즈
3.1.1. 데빌 메이 크라이 (2001)
3.1.2. 데빌 메이 크라이 2 (2003)
3.1.3. 데빌 메이 크라이 3 (2005)
3.1.4. 데빌 메이 크라이 4 (2008)
3.1.4.1. 데빌 메이 크라이 4 Special Edition (2015)
3.1.5. 데빌 메이 크라이 3 모바일
3.1.6. 데빌 메이 크라이 4 리프레인
3.2. 리부트
3.2.1. DmC : 데빌 메이 크라이 (2013)
4. 원 소스 멀티 유즈 : 미디어믹스
4.1. 애니메이션화
4.2. 영화화
5. 등장인물
6. 관련용어
6.1. 난이도
6.2. 블러디 팰리스
6.3. 터보 모드
6.4. 등장 아이템
6.5. 등장 졸개 악마
6.6. 시크릿 미션
7. 참고사항
8. 여담

1. 개요

캡콤의 액션 게임. 스타일리쉬 액션을 표방하고 있고, 이후 나온 3D 액션 게임은 좋으나 싫으나 데빌 메이 크라이와 비교당하게 되었다.[1]

제목은 단테의 가게 이름과 같다. 주인공 단테가 너무 강해서 악마마저도 울면서 목숨을 구걸할 정도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설이 있었지만(본작 내에서도 대외적으론 그런 의미로 알려져 있다.), 3편에서 레이디단테를 위로하기 위해 "사랑하던 사람을 잃으면 악마도 울지 않을까?"라고 말한 것에서 영감을 얻어서 "Devil May Cry(악마도 울 수 있다)"라고 가게 이름을 붙인 것이 공식 설정.[2] 참고로, 영어단어 Devil은 사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데빌'이 아니라 '데블'이라고 표기하는 게 맞다. 즉, 원래 게임 제목은 '데블 메이 크라이'가 되었어야 한다는 것. 그런데 이제 와서 어쩌랴...첫 작품부터 '데빌'이라고 표기해서 들어왔으니(...). 여담으로 백괴사전에서는 '앙마도 울걸'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초월번역 항목명을 선사한 바 있다(...)
위가 일반적인 해석이고, 항상 may cry앞에선 never cry란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울지 않는다'가 결국 may cry의 'may'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원래 단테의 가게도 제대로 알고보면 1의 초기엔'devil may cry'였다가, 트리쉬를 구하고 난 이후 트리쉬와 일하는 도중엔 'devil never cry'로 상호를 바꾼다. 이후 트리쉬가 떠나게 되는데 이때 다시 'devil may cry'로 상호명을 갈아치우는데 여기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악마는 울지 않는다'가 맞다 할 수 있다. 또한 원제였던 'devil may care'의 관용구에서 그 의의를 찾아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devil may care' 의미는 'Devil may care, but I don't. (악마라면 신경쓸지 모르지... 그러나 난 신경쓰지 않는다.)'에서 어원이 나왔을 것으로 가장 큰 추정을 한다. 따라서 'Devil may cry, but I don't. (악마도 울지 모르지 그러나 난 울지는않다.)' 정도의 뜻이 되지 않을까가 추측 중에선 가장 합당하다 표현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울지 않는다.'로 해석하는것이 가장 타당하다(...)

줄여서 DMC로 표기되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혼동을 겪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단테(두란테), 버질(베르길리우스), 악마라는 소재에서 알 수 있듯이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에게서 모티프를 따왔다.

본디 카미야 히데키가 짜던 바이오하자드 4편 계획에서 떨어져 나온 작품으로 초기엔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고민하는 진지한 작품이었으나 후에 '악마 형사 단테' 등등 여러 기획을 거쳐 현재의 악마와 인간의 혼혈, 그리고 쾌남아 주인공이 나오는 스타일리쉬 액션이 되었다.

스타일리쉬…라고는 하지만 기본은 2D 액션에서 볼수있던 직감적인 액션을 3D로 옮긴것으로 상당히 빠른 템포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공중에 띄워서 적을 쌍권총을 난사하는 액션은 거의 컬쳐쇼크급이었다. 실제로 현재 액션 게임 대부분에 들어가있는 '콤보'의 개념은 데메크가 확립하였다.

심지어는 액션 게임의 시대, 변천사를 데메크의 존재유무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다. 흠좀무. 무리도 아닌것이 데빌 메이 크라이 이후 스타일리쉬를 강조하는 액션게임들이 많아졌으며 데빌 메이 크라이의 영향을 받았다고 강조하거나(갓 오브 워), 데빌 메이 크라이와 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추구하는등(닌자 가이덴) 현대 액션 게임들에 끼친 영향은 크면 컸지 작지 않다.

트레일러에서도 이런 화려한 액션을 강조하는 장면을 많이 넣었다.


이것이 그 컬쳐 쇼크.

보통 일본 게임의 영어 더빙이라고 하면 안 좋은 이미지가 많이 박혀 있지만, 그런 영어 더빙에 대한 이미지를 날려버릴 수 있는 게임이 데빌 메이 크라이이다.

일판까지 전부 영어 더빙인데, 단테의 성우 등의 연기력은 그야말로 절정으로, 3편의 경우는 캐릭터중 하나인 제스터의 연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수준.[3] 하지만 예외로 1편 마지막 장면의 단테의 절규는 거의 최악의 연기로 간주된다. 삑사리돋네 Fill your dark soul with 라하아이이이이트!#

PSP용이 PSP 발매 이후부터 계속 개발 예정표에 올라와 있었지만 결국 취소되었다.

2012년을 기준으로 1, 2, 3편을 합본으로 HD 컬렉션이 발매되었다. 그러나 성의 없는 반쪽짜리로 이식이 돼있어 혹자가 말하길 마치 에물레이터로 플레이하는 것 같다고. 또 버그도 많은 편인데 3편 플레이시에 가끔 다운증상이 발견된다. [4]

그러나 제일 문제되는 버그는 바로 2탄 블러디 팰리스에서 적이 화면 바깥으로 튕겨나가 플레이어가 적을 공격할 수 없게 되어 진행 불가가 되는 것. 해결 방안은 이 분의 글을 참조. 또 다른 자세한 사항은 루리웹 리뷰 참조.

2. 악마 퇴치 사무소 데빌 메이 크라이


먼저 데빌 메이 크라이란, 단테의 집이자 가게의 이름이다. 주로 악마퇴치 의뢰를 받는 곳으로 이 가게의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보통의 흥신소 정도로 생각하고 잡 의뢰를 하기도 하고, 밤 9시가 되면 문을 닫지만, 특정 패스워드를 말하면 시간 보수 상관없이 무조건 달려 나가 악마를 사냥한다. 근데 정작 패스워드가 뭔지는 안 밝혀졌다.(…)[5]

작중 데빌 메이 크라이가 가장 먼저 언급된 것은 데빌 메이 크라이 3에서 레이디와 마지막 남은 악마들을 사냥하던 시점에 그녀가 말한 "하지만 어쩌면 가족을 위해 울어줄 악마가 있을 지도."라는 대사에서 였다. 하지만 트리쉬와 동업을 시작한 데메크1 클리어 시점엔 데빌 네버 크라이였지만 그 뒤 시간대인 애니판과 데메크4에선 다시 데빌 메이 크라이로 돌아왔다. 가게 이름도 여자들에게 휘둘리다니 그것도 두번씩이나

가게 형편은 그다지 좋지 않다. 시리즈마다[6] 가게 때려 부수면서 시작하고[7] 스토리 외의 일처리는 제대로 안되는듯, 애니에선 폭주족 악마를 잡으려고 박살낸 철교의 청구서가 보수 대신에 오질 않나, 4에서처럼 간혹 나름제대로[8] 일처리를 해도 중개업자가 다 떼먹지를 않나, 영 돈벌이는 시궁창. 이러다보니 벌이는커녕 빚만 늘어나서 데빌암 항목의 여담에서 보이듯이 이전 시리즈에서 얻는 모든 돈이 될만한 물품은 최소한의 장사도구를 빼곤 죄다 저당 잡힌 듯 하다.

포르투나 섬 사건 후 네로가 2호점을 세웠다는 설정.[9]



3.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3.1. 오리지널 시리즈

기존의 게임이 한가지 무기만을 이용하는데 데빌 메이 크라이는 기본적으로 장거리 무기인 총과 근거리 무기인 검을 동시에 사용하며, 작품에 따라서는 아예 그 두가지 조합도 아무때나 바꿔버릴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액션을 사용 가능하며, 콤보를 이어넣는것도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3편에서 등장한 스타일 시스템은 게임 공략의 범위를 더더욱 넓혔다.

이 총기와 근거리 무기의 밸런스야말로 데빌 메이 크라이의 성공 요인중 하나인데, 일례로 1편의 적인 쉐도우는 보통 상태에서는 총기로만 데미지를 줄수 있지만 핵을 드러내면 오직 근거리 무기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이렇게 한가지 무기가 아닌 여러가지 무기의 조합에서 데빌 메이 크라이의 액션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3부터 도입된 신 액션요소는 유저들로 하여금 기존에 없던 콤보 시스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보다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특히, 에너미 스텝 시스템과 공중 콤보의 조합으로 타 게임들과는 차별되는 데빌 메이 크라이 만의 '콤보 시스템'이 시리즈의 특징을 확고히 해주었다. 이후 이 특수한 시스템은 차기작인 데메크4와 외전작인 DmC로 이어져 나간다.

3.1.1. 데빌 메이 크라이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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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4의 기획 도중 탄생한 게임이라 그런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어두운 분위기다.[10]

당시에는 총과 검을 동시에 사용하여 악마들을 날려버리는 액션이 굉장히 화제가 됐고 지금도 1편을 제일 찬양하는 유저들이 있다. 다만 1편은 고딕 분위기가 강해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을 베낀 거라는 누명소리를 들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캐슬바니아는 데빌 메이 크라이를 베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또한 IGA 프로듀서도 N64용 악마성보다 데빌 메이 크라이가 더 3D화된 악마성 같다고 평했다. 현재까지 최고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에 꼽히는 작품이다. 보통 3편이 평이 더 좋다지만, 1편은 엑기스만 모아놓은 느낌이라 1편이 딱 좋았다는 사람들도 있다. 바이오의 흔적이 아직 남아 있는지 마리오넷, 신 시저스, 섀도우 등에 데드신이 존재한다. 살짝 혐오 주의

여러모로 게임사를 다시 쓴 게임인데, 위키백과에서는 Extreme Combat이라는 서브장르의 시초로 여긴다[11] 또한 3D 게임에서 최초로 2D 액션 게임의 반사적이고 끊임없는 액션을 구현해낸 게임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다만 난이도가 너무 더럽고(...)[12] 카메라 시점이 문제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13]

3.1.2. 데빌 메이 크라이 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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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루시아의 추가와 그래픽의 발달, 단테의 새로운 액션 등 기대를 듬뿍 받았으나...


애매한 시점[14]과 느린 템포, 총기에 의존하게 되는 단조로운 플레이, 괜시리 중후해진 단테와 매력없는 히로인 등의 이유로 시리즈 최악의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가 범해서는 안되는 우를 모두 집대성하고 있어 앞으로 이런 요소만 주의하면 된다는 경각심을 제작사에 일깨워준 나름대로 기념비적인 작품(…). 얼마나 괴이했나 하면 어떤 보스는 보스가 카메라에 안잡혀도 구석에 서서 쌍권총만 난사하면 죽는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총질 메이 크라이.

1편에서 호평이었던 전 맵의 스테이지화(일부 경우를 제외하고 클리어한 곳 어디든 갈 수 있다.)를 폐지하고 일반 횡스크롤 액션게임처럼 스테이지를 나눈 것이다. 따라서 맵의 행동반경이 줄어들고 길은 외길이고 쉽게 질리며 그런 주제에 또 쓸데없이 넓어서 운동장 메이 크라이라는 별명 또한 얻었다.

적들도 개성이 약하고 신경을 덜쓴 느낌이다. 보통 하나의 텍스처를 가지고 3가지 정도의 바리에이션을 만들었는데 맷집이나 색 정도만 차이가 있을 뿐 전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여기에다가 공격 방식도 거의 모든 적이 다가와서 물고 때리고 하는 정도로 단순하다. 난이도 조절도 문제가 많아서 1편의 강력한 난이도의 보스들은 다 어디로 가고 전부 잔챙이 수준.

결정적인 단점으로 2편에선 단테가 노년에 접어든건지 액션이 맥아리가 없고 탈력상태다. 2편의 스팅거를 1편과 비교해보면 눈물 난다.스팅어래서 써봤더니 밀리언 스탭 막타 그리고 다가가서 멋지게 칼을 휘두르는 것보다 멀리서 총을 쏘는게 너무 효율이 좋다. DPS만 따지자면 근접공격이 더 강하지만, 많이 강한 것도 아니고 공중몹이 너무 많아 총기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스토리 부분에서는 한글화도 되지 않은 1편보다 한글화가 된 2편이 오히려 스토리 파악에 문제가 있을 정도로 심각하게 스토리 전달에 문제가 많다. 디스크를 단테와 루시아 2개로 나누는 바람에 생긴 참극. 둘의 미션 진행이 같은 시간대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둘 모두 클리어해야 그제서야 '아...' 하는 정도이다. 캡콤에서도 만화나 애니등 다른 매체로 설정이나 스토리 수습을 하려면 할수 있을텐데 그냥 방치하는 걸로 보면 흑역사 확정인 듯.

애니메이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의 OST가 몇군데 쓰이기도 했으며, 노멀 난이도를 클리어할시 특전 코스튬으로 디젤 옷을 입은 단테와 루시아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하드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트리쉬를 플레이할 수 있는데, 단테나 루시아보다 훨씬 호쾌한 액션을 보여준다.

데메크 시리즈 중 유일하게 '액션'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에 모든 무기에 레벨이 붙어있어 최종강화까지 가려면 레드오브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

그나마 다행인건 시간상 시리즈 말미라는 것 때문에[15] 다른 시리즈와 설정이 섞일 여지가 적다는 것.사실상 고육지책으로 그런거지만

사실 2편이 이렇게 심하게 까이긴 하지만, 2편을 하다보면 2에서 추가된 것들중 3편으로 이어져 호평받은 점들이 꽤 많다는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투 섬 타임, 레인스톰같은 2에서 추가된 기술들이 3편에서 스타일로 적용되었고, 역시 2편에서 처음 등장한 벽타기, 대쉬(2에서는 O버튼 구르기), 조준한 적을 표시해주는 록 온 디스플레이나 장비 실시간 교체(2에서는 총기만 가능했지만)[16], 블러디 펠리스 등 의외로 2편도 1편에서 불편했던 점을 상당수 개선했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여러가지를 추가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게임성이 시망이라 전부 묻혀버렸고, 이러한 개선점들은 3편에서야 빛을 발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고, 다시는 이런 작품이 나와서는 안되겠지만 적어도 이러한 변경점이 후속작에서까지 이어져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만 하다.


장점이라기엔 애매하지만 이에 대한 반작용인지 광고 하나는 멋들어지게 만들었다.문제는 총기로만 액션을 연출 했다는점이지만 넘어가자.#

3.1.3. 데빌 메이 크라이 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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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맞을 정도로 발랄한 단테와 1편 만큼이나 빨라진 액션, 게임을 플레이해나가며 변경이 가능한 스타일과 무기의 다양화로 인한 볼륨 증가, 매력 있는 캐릭터(버질) 등으로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에 반해 높은 난이도와 일부 장소나 전투에서 끔찍한 시점을 자랑한다. 그로 인해 액션게임에 익숙치 않은 게이머는 상당히 접근하기 어려운 게임이고 그만큼 실력을 쌓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전체적인 시점이 너무 조작하는 캐릭터 위주로 확대 묘사되다 보니까, 원근감의 상실, 급박한 상황에서의 조작의 난해함, 그리고 공격 준비모션을 보지 않으면 피하기 어려운 적들이 화면 밖에서 갑자기 공격해오는 혈압 오르는 시스템, 일부 적들의 개념을 상실한 모션과 공격판정(녹색거미, 에니그마, 게리온, 보스 버질(2차, 3차) 등)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시점의 짜증남과 원근감의 부재는 시크릿미션 12(큐브)에서 짜증을 돋우는데 톡톡한 역할을 한다. 숙련자들도 이 애매한 원근감과 시점때문에 보스전에서 락온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쓸때 삑사리가 꽤나 발생하기도 한다.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단테로 1회차를 클리어하면 버질을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물론 특전 캐릭이라고도 할 수 있는 만큼 단테보다 훨씬 강하다.[17][18][19]

어째 시점과 난이도 문제로 단점이 더 길게 기재되어 있지만 파고들수록 깊이있고 다채로운 액션 플레이가 가능했으며[20], 깔끔한 스토리, (당시로서는)뛰어난 그래픽으로 각종 게임 평가 사이트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으며 아직까지도 유저들에게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힌다.

참고로 3편이지만 작중 시간은 1편 이전의 이야기다.[21]

본작, 정확히는 3SE부터 PC판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하필 PC판 작업을 외주에 맡겨서 그런지 이식률이 개판. 4가 워낙 충공깽스런 이식률을 보여줬다곤 하나 4가 돌아가는 컴퓨타에서 3SE가 30프레임도 안나올 때가 간간히 있을 정도.

3.1.4. 데빌 메이 크라이 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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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의 시점과 일부 짜증나는 요소들이 다소 개선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3엑스박스360으로 나온 4편은 차세대기다운 그래픽과 액션성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지만 네로로 플레이했던 스테이지를 단테가 역순으로 되돌아온다는 게임 진행을 보이고 있어 스테이지 볼륨면에서 아쉽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09년 말에는 카미야 히데키베요네타가 출시되면서 여러모로 비교되고 있다. 그래도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멋진 퀄리티를 보여주는 작품.[22]

게임성 자체가 발매 전 예상과 다르게 괜찮았던건지[23] 신 캐릭터인 네로가 정보공개 초기의 염려와 안티(…)에 굴하지 않고 많은 떡밥을 남긴 채로 단테에 뒤지지 않는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데멕러들을 단테 플레이어, 버질 플레이어로 구분하던 전 넘버링에서 한층 더 발전해 단테러, 버질러, 네로러로 삼분하는데 까지 성공했다는 평가.
그리고 그 안티는 그 뒤로 나온 모 리부트 작의 마약쟁이가 이어받았다고 한다

특히 네로의 오른팔로 펼치는 데빌 브링거를 통해 펼치는 액션이 대 호평. 단테 역시 3편에선 인터미션에서 선택해야했던 스타일들과 무기들을 게임 진행중 실시간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 데다 새로 등장한 무기들도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 네로에 뒤지지 않는 강화를 보여주었다. 또한 오버 액션 역시 강화되었다(…).

원래는 네로의 데빌 브링거에도 스타일이 있는 등 현재 데메크4보다 더 많은 컨텐츠가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제작기간이 촉박했는지 실제 게임에 적용되진 않았다. 이렇게 시간이 모자랐던 흔적은 여러 군데서 발견된다. 단테가 네로의 경로를 되돌아간다던지, 코스튬도 달랑 슈퍼캐릭터 하나고 마인화 형태가 통일되어 있는 등.
또한 테스트 시간도 모자랐는지 자잘한 버그들도 남아있는데, 디스토션, 가드 플라잉(Guard Flying)[24], 점프 가드(Jump Guarding)[25], 리버스 어택(Reversed Attack)[26], 루시퍼 잔상 버그(Lucifer glitch)[27]등 문제라기보다는 데메크4의 색다른 특징이라고 볼 수 있으며 덕분에 더 화려한 콤보를 구사할 수 있다. 당장 유투브에 dmc combo라고만 검색해도 대부분이 dmc리부트와 데메크4라는 점이 이를 말해준다. 뭐 가장 최신판이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또한 4편은 3에 이어 PC판으로도 발매되었는데 최소사양 GeForce 6600급 PC라는 경악할만한 최적화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LOD[28]를 효율적으로 적용시킨 사례.

그리고 2011년 12월 25일 베타겜에서 한글화 패치가 공개되어 팬들은 부왘하는중.[29]

PC판 한정 특전 난이도로 선 오브 스파다(하드 난이도) 모드 이상을 깨면 레전더리 다크 나이트(Legandary Dark Knight. 통칭 LDK 모드)가 해금된다. 적들의 공격력이나 방어력 등이 데빌 헌터(노멀 난이도)와 선 오브 스파다의 중간급으로 그리 강하진 않지만 그야말로 화면을 꽉 채울 정도로 떼거지로 몰려나온다. 속칭 진 데빌무쌍 모드. 스트레스 풀기에 아주 적당한 난이도고 재미도 있는데 콘솔판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콘솔판 유저들이 PC판 유저들을 부러워하는 이유 중 하나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단테와 네로에 대한 플레이 평이 재밌는데, 네로는 쉬운데 단테는 어렵다는 평, 그리고 단테는 쉬운데 네로가 어렵다는 평으로 극단적으로 갈릴 때가 많다. 물론 그런 걸로 싸우고 그러진 않지만, 같은 캐릭터에 두 다른 반응이 나온다는 점이 재밌는 점이다. 그래봤자 고수들은 둘다 조낸 잘하잖아

코스튬이 전 난이도를 깨도 슈퍼 캐릭터밖에 없어서 아쉬움을 남겼다. 네로/단테 2인 체재라 필요없다고 생각한건지는 몰라도...맵 볼륨은 어쩌고? DLC로라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결국 나오지 않았다. 전편에선 버질까지 있으면서도 시리즈 역대 최다 코스튬 수를 보여줘서 더욱 대비된다. 흑역사인 2편도 깔깔이랑 트리쉬를 넣어줬건만[30]

그리고 2015년, 버질에 이어서 트리쉬와 레이디까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자세한 것은 밑의 4SE 항목 참조.

여담으로 이 작품에 단테가 수염달고 나오고 흑역사인2에서 단테에게 수염이 없다며 시리즈 마지막 시간대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정식으로 나온 시간대는 4 출시 이후에 3 - 1 - 4 - 2로 공식 설정이 있단 걸 알아두자.
수염 달고 있다고 나이 더 많은 거 아니다.
3.1.4.1. 데빌 메이 크라이 4 Special Editi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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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PS4, XBOX ONE으로 데빌 메이 크라이4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다고 발표되었다. DmC : 데빌 메이 크라이 리마스터 버전 발매 티저영상 말미에 버질이 등장하면서 버질의 명대사 "I need more power."와 함께 데메크4 스페셜 에디션 로고가 뜨는 걸 보아 버질이 플레이어블로 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DmC에 실망하고 원조 데메크를 기대하던 국내외 올드 유저들의 반응이 뜨겁다. #
정작 본래 의도였던 DmC DE 광고하기는 실패하고 시선은 전부 마지막 몇 초로

3월 23일, 4SE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떴는데 트리쉬레이디 도 플레이어블로 참전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3SE 때의 무기들[31]을 그대로 들고 나오며 신기술 또한 추가 되었다. 버질의 성우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댄 사우스워스. 2차 티저

관련 잡지 정보에 의하면 콘솔판은 6월 18일, PC판은 6월 24일 발매된다고 한다. 버질의 참전은 물론 트리쉬와 레이디의 참전도 확정되었다. 다만 개별 스토리는 없거나 미미한듯. 각 캐릭터로 네로, 단테의 미션을 플레이할 뿐이라고.[32]
LDK 모드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으며 언급되진 않았지만 터보 모드도 추가될 듯하다.

개발진의 말에 의하면 버질에겐 '집중 게이지'라는 게 생겨, 액션의 스타일 등급이 올라가면 갈수록 액션이 화려해지고 강력해진다고 한다. 또한 4에서 단테의 마인화 기술처럼 [33] 버질에게도 DT 기술이 붙는다. 현재까지 확인된 마인화 기술로는 마인화 스팅거, 마인화 루나 페이즈 등등. DmC 버질의 기술도 몇 개 정도 붙을 예정이라고 하며, 4SE 버질의 마인화 디자인은 3에서 등장했던 디자인을 그대로 쓸 예정.

트리쉬의 경우 2에서 원래 단테가 들고 나와야 하지만 제작진이 건 액션에 정신을 팔았던 관계로 대신 들고 나온 컨셉이 아닌, 얼티메이트 마블 vs 캡콤 3에서 들고 나왔던 기술들을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레이디의 경우 그녀의 무장이 매우 특수한 관계로 [34]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들과는 상당히 다른 게임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PS4로 발매되며 자동 세이브 기능이 추가되고 PC 판 전용 난이도였던 LDK 모드가 PS4에서도 해금되었다. 그래픽의 소소한 업그레이드도 있다.

일본어 더빙판 성우도 공개되었는데 다음과 같다.


초회 특전으로 레이디의 데메크3 버전 스킨, 트리쉬의 글로리아 스킨이 출시되며, 레드 오브 30만 개(...)가 포함되어 있는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초회 특전이 아니라 한정 수량으로 E-CAPCOM 홈페이지에서 인증을 받아 수령하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3월 29일 루리웹의 한 유저가 PC판으로 출시된다는 말과 함께 스팀 인증샷을 올렸다. # 내용에 따르면 발매일은 2015년 여름이라고 한다. 회사가 회사인지라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수순. 그래도 신난다!!

추후 정보가 나오면 추가 바람.


레이디, 트리쉬, 버질 공개 트레일러

3.1.5. 데빌 메이 크라이 3 모바일


데멕러들 왈 그런 거 ㅇ벗다
데빌 메이 크라이 3이 일본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되어 나왔다. 이는 플투 버전의 그것이 이식된 것이었지만.......

한국에도 서비스가 되었다. 지오 인터렉티브에서 SKT, LGT는 3월 25일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KT에서는 4월 1일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본에서 출시된 버젼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캐릭터는 2D에 배경만 3D인 평범한 모바일 RPG게임인 편이다. 심지어 캐쉬템도 존재한다!!

문제는 이 물건에는 데빌 메이 크라이의 팬이라면 격하게 노할만한 요소가 곳곳에 존재한다.[39]

거기에 터치 인터페이스가 매우 조악하다. 혹여나 당신이 터치폰을 소유하고 있고, 모바일판을 해보려거든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플레이 해보길 바란다. 말 그대로 터치로만 '옮겨놓기만' 한 것이라 이동하는 것조차 매우 힘들다.

완전자유존을 통해 나온 버젼에서는 쿠소게급의 게임이 되었다. 리바이어던 이동시 멀티태스킹이 단테를 가려서 적한테 뒤에서 맞아죽기 쉽고 게임 플레이시 맵중에서 낮은 언덕을 2단점프로 뛰어 넘어갈수도 있고 타투를 장착할때 타투가 정상적으로 장착이 안되다가 나중에 재부팅이되는 버그가 있고 가장 문제되는 것은 마지막 스테이지에서의 버질과의 전투후 100% 생기는 버그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분노를 샀다.

버그내용은

1.갑자기 바닥을 뚫고 계속 아래로 떨어지면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

2.버질을 쓰러트리고 나서 게임 결과 화면에 점수수치가 엉망으로 나오면서 그다음 로딩화면후 HP SP DT 수치가 자기멋대로 나오고 시작지점으로 돌아간다.[40]

3. 맵이동시 휴대폰이 재부팅이 된다. 여기서 맵이동을 하지말고 시공신상 귀한서를 이용해 이동후 나와서 맵이동을 할시 정상적으로 맵이동이 가능하고 엔딩을 보기위해서는 암흑의 꼭대기 까지 다시 노가다로 이동을 해야한다.


등등 많은 버그들이 있다고 한다.

3.1.6. 데빌 메이 크라이 4 리프레인


IOS 버전으로 Devil May Cry 4 refrain 이 출시되었다. 제목 그대로 4편의 스토리를 기본으로 삼았지만 내용이 다소 달라졌다. 네로와 단테의 미션이 따로 분리되어, 네로 미션을 모두 클리어해야 단테 미션을 플레이 할 수 있다.[41] 각 캐릭터 별 미션 갯수가 10개 정도로, 퍼즐 요소가 일부 다른 면이 있고, 마인화는 본작과 달리 클리어 특전으로 사용 가능. [42] 스킬구매는 없고 프라우드 소울을 일정 개수 모을 경우 자동으로 언락된다. 맵은 좁아지고 적들의 수는 줄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가격은 2.99$

놀랍게도 이 작품으로 본편 뺨치는 콤보 영상을 만들기도 한다 !!!

3.2. 리부트


3.2.1. DmC : 데빌 메이 크라이 (2013)

데빌 메이 크라이 오리지널 시리즈와는 별개로 만들어진 리부트 작품. 완전 별개의 작품으로 구분되니 본 항목에서 독립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완전판인 Definitive Edition이 2015년 3월 10일 발매되었다.

4. 원 소스 멀티 유즈 : 미디어믹스

4.1. 애니메이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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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82.72 KB)]

단테의 인생극장
캡콤에서 밝힌 공식 스토리라인은 다음과 같다.

3 → 1 → 애니메이션 → 드라마CD → 4 → 2

2007년 12화 구성으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졌으며, 감독은 블랙캣타가키 신, 각본은 매드하우스와 작업이 많았던 이노우에 토시키가 담당했고 4의 프로듀스를 하던 코바야시 히로유키가 참여해 원작과의 밀도를 가까이 하려 했다.

원작과 다른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등장이라든가 원작과의 괴리감이 보이기도 하지만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볼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 외에도 원작에서 빠진 설정이나 4로 이어지는 설정같은게 존재해서 한번쯤 봐도 좋을 물건...이겠지만 각본이 이노우에 토시키라는것도 있고 스타일리쉬 액션을 기대했던 팬들에게 좋은 배신감을 안겼기에(그렇다고 비슷한 예의 건그레이브같이 이야기의 밀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게임 팬들에게는 그다지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덧붙여 미국 방영시 더빙은 게임의 단테 성우인 루벤 랭던이 직접 맡았다.(!) 그래서인지 드물게 영어 더빙이 일어 더빙보다 호평을 받는 애니메이션. 그 외 다른 캐릭터도 게임의 성우가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전투신은 1편이나 3편을 생각하지 말자. 이쪽은 2편에 더 가깝다.즉 총질 전투 자체보다는 에피소드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한 드라마 CD도 발매되었는데, 이쪽도 설정적으로는 한 번쯤 들어주는게 좋다.

4.2. 영화화

2012년 3월 1일 실사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게다가 할리우드에서!!! 제작사는 같은 캡콤 게임인 바이오하자드에 실사 영화를 맡은 스크린 게임즈사이고 감독은 바이오하자드의 영화 감독이며 각본가는 카일 워드로 게임 <케인&린치>의 영화 각본을 맡았다고 한다. 참고로 아직 배우나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추후 추가바람.팬들은 단테역에는 루벤 랭던이 했으면 좋겠다카더라

허나 공식 홈페이지 맨 하단을 참고하면 전작들을 소재로 만드는 게 아니라 DmC : 데빌 메이 크라이를 소재로 제작하는 듯.

5. 등장인물


이 중에 작중 의사소통이 가능한, 즉 스토리에 대화로 영향을 미치는 인물들에는 ★표를 친다. 단순히 맵상에 등장하는 말 못하고 싸움만 할 줄 아는 보스들과 구분하기 위한 것. [43]

항목 참조.

6. 관련용어

6.1. 난이도

각각마다 특징이 있다. 3편 까지는 이지, 노멀, 하드 같은 익숙하고도 심플한 명칭으로 되어 있었지만 4편부터는 다른 명칭으로 만들어 졌다. DMD는 1편부터, HOH는 3편부터 있었고, HAH는 4편부터 생겼다. 4편 PC판에서는 LDK가 추가로 나왔다.

추가하자면 오토매틱 기능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데메크1, 3 까지는 이지 난이도에서만, 4편에서는 전 난이도에 장착 가능한 일종의 난이도 부속품이다. 이 기능을 장착하면 그냥 원 버튼으로도 놈 시리즈 다양한 콤보를 넣을 수 있다. 정식 난이도는 아니지만 콤보 넣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난이도 하락에 도움이 된다.[52]

  • Human(인간) : 초심자용 난이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화려한 콤보를 구사하지 않고도 어느정도는 상대할 수 있는 정도이다.

  • Devil Hunter(악마 사냥꾼) : 일반적인 난이도. 기본적인 것과 적절한 컨트롤만 있으면 충분히 깰 수 있다.

  • SON OF SPARDA(스파다의 아들) : 약칭 SOS. help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난이도. 적이 좀더 강해지고 몹 배치에 변동이 생긴다. 상황에 맞춰 적절한 무기 혹은 전략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일단 처음부터 모든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정해서[53] 몹이 등장하니 유의.

  • DANTE MUST DIE!(단테는 반드시 죽는다!) : 약칭 DMD. 어쩌면 가장 극악한 난이도. 적은 훨씬 강해지고 배치는 더욱 괴랄해진다. 몇번 얻어터지면 피가 순식간에 증발하므로 정말 신중하게 해야 한다. 특히 하드까지는 평범하던 헬 뱅가드가 순간이동 후 돌격 한방으로 1줄을 초토화시키는 진짜 사신이 되는 장관도 볼 수 있다.

  • HEAVEN OR HELL(천국 또는 지옥) : 약칭 HOH. 좀 특별한 난이도이다. 가장 큰 특징은 적이 한방에 썰린다. 그야말로 학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모드. 총질만 해도 다 쓸어버릴 수 있을 정도이다. 총으로 모든걸 처리하는 데메크 애니판 게임화하면 이런 느낌? 문제는 주인공도 한방에 털린다.(...)

  • HELL AND HELL(지옥과 지옥) : 약칭 HAH. 적만 보자면 평범한 난이도인것 같은데 주인공이 두부살.(...) 또는 유리몸 스치기만 해도 사망하기 때문에 HOH와는 달리 스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난이도일지도. HOH와 HAH는 기본적으로 골드 오브 3개를 가지고 시작한다. [54]일부 보스몹을 제외한 가장 어려운 난이도이다. [55]

  • Legendary Dark Knight(전설의 흑기사)[56] : 이 난이도는 오직 4편 PC판으로만 나와있다. 약칭 LDK. 난이도는 SOS와 동일하지만 잡몹이 몇십배로 나온다(...) 쪽수 적들이 강하진 않지만(데빌헌터와 선 오브 스파다의 중간 정도)물량전이라 그런지 아에 맵자체에 잡몹이 빽빽하게 나올 정도로 프레임이 20아래로 떨어질 정도로 정말 많이 나오기때문에 다굴에 주의 해야한다. 데메크무쌍과 스트레스 해소를 원한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 콘솔판에는 없기 때문에 콘솔판 데빌 메이 크라이 4를 하는 유저들이 PC판 유저들을 부러워하는 이유 중 하나다.[57]

  • God Must Die (신은 반드시 죽는다) [58] : 오직 PC판에서만 가능하지만, 오해하지 말자. 정식판에는 없는 트레이너로 유저가 만들어 낸 난이도이다. 데메크4에 탑재된 블러드펠리스를 한층 더 어렵게 즐기기 위한 난이도로서, SOS와 LDK 정도 난이도~ DMD 초반 난이도 수준인 블러드팰리스 [59] 를 완전히 DMD 수준으로 할 수 있는 난이도이다. 물론 101층 까지 DMD 수준으로 하자니 초보자 입장에서는 죽어 날 소리. 게다가 GMD 난이도에서는 DMD와 같이 보스가 데빌 트리거에 슈퍼 아머 상태가 된다. [60] 고수들도 GMD로 101층 돌파는 무리인지, GMD 플레이 시에는 추가로 트레이너를 이용해 20, 40, 60, 80, 100, 101층 [61] 만 플레이 하곤 한다. 이름에 걸맞게 초보가 아무것도 모르고 101층 다 뛰어보려고 했다가는 정말 신도 죽을 정도로 괴로움을 맞볼지도 모른다. 콘솔이라 다행이야 데헷

  • Sparda Must Die (스파다는 반드시 죽는다) : 마찬가지로 PC판 중국산 트레이너로 사용 가능한 난이도. GMD처럼 DMD의 강화판이다.

6.2. 블러디 팰리스


2편에서 처음 선보인 일종의 서바이벌 스테이지. 유저들은 간단히 줄여 블팰이라고 부르곤 한다. 4편의 한글패치에서는 '피의 궁전'이라고 번역.
둥근 원형의 맵에서 등장하는 적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올라가 꼭대기층까지 클리어해야하는 모드로, 당연하지만 상위층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간다. 노멀 난이도 정도 되는 하층 몹들이 후반에 D.T까지 키고 달려드는 모습은 충격과 공포. 특정 층수마다 보스전이 존재한다.
노말 난이도 미션을 모두 클리어한 유저들을 위해 [62] 준비한 일종의 무한성 스테이지로, 퍼즐이나 길찾기 없이 오로지 전투의 연속이기 때문에 끊임없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맵도 적당히 넓은 편이라 마음껏 날뛰는게 가능. 보통은 DMD 이상을 무리 없이 클리어하는 고수들의 콤보 연습 스테이지나 보스 레이드 용으로 쓰인다.
아이템은 사용금지이며, 도중에 스타일 변경이나 데빌암 교체도 불가능하다. 물론 부활도 안된다. 잘 싸워서 안맞고 살아남는 방법밖엔 없다. 대신 그린 오브를 얻을 수 있으니 너무 부담가질 필요는 없다. 또 마인화 체력회복도 가능하다.
원래는 시간제한이 없었지만 4에서 타이머가 생겼다. 다만 층수 클리어, 스타일 포인트, 노 데미지 등등 타이머 추가 시간을 정말 다양한 이유로 지급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모자라 못깨는 경우는 거의 없다.
참고로 2편은 9999층까지 직접 1층씩 클리어하며 올라가야 했다. 궁전 노예 아무래도 이건 너무하다 싶었는지 3편에선 이 점이 개선되어 1층 씩, 10층 씩, 100층 씩 올라가는 포탈이 하나씩 생겼고, 4편부터는 9999층이 너무 많다고 판단했는지 총 101층으로 스테이지가 줄어들었다. 그 후 DmC에서 추후에 추가된 블러디팰리스에서도 층 수가 101층인 걸 보면 101층으로 계속 고정될 것 같다.
2,3편의 블팰 보스는 랜덤 출현. 3의 경우 9999층 보스가 버질로 고정된 것을 빼고는 전부 랜덤이다.
다만 4부터는 보스 출현 순서가 정형화 되어있다. [63] 이는 DmC도 마찬가지. [64]

6.3. 터보 모드

3와 4에 있는 가속 모드.

정확히는 데빌 메이 크라이 3 SE에서 처음 선보인 것으로서, 액션이 1.2~1.5배 내지 빨라지고, 그에 따라 커맨드 입력 타이밍이 달라진다. 마찬가지로 적의 공격 및 이동 속도 같은 것들도 빨라져, 어찌 보면 더 어려울 것 같지만, 실상은 크콤 넣다가 패드 망가지게콤보 시스템을 더 쉽게, 더 빠르게 만들어 주는 부속품 모드이다.

3SE에서 터보 모드가 호평을 받아[65] 4에서도 만들어 질 줄 알았으나, 예상 외로 PS3 및 XBOX360 버전 데메크4에서 터보 모드는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이대로 터보 모드는 잊혀지나 했으나, PC판 데빌 메이 크라이 4가 출시되며 터보 모드가 부활했다. 3보다 묵직하고 어려운 타이밍의 액션을 가진 4라서, 터보 모드가 나온 뒤로는 액션의 숨이 더 트였다.

참고로 중국산 트레이너에서는 터보모드에 더욱 속도를 가한 터보2 모드와 터보3 모드가 가능하다. 말 그대로 터보 모드 x2, 터보 모드 x3의 효과를 보인다. 애들 싸우다가 허리에 무리 가서 끊어지겠다. 좀 쉬게 놔둬라

6.4. 등장 아이템

데빌 메이 크라이의 모든 아이템은 구매후 가격이 상승한다. 예로 레드 오브 2000으로 바이탈 스타 하나를 사면 곧바로 가격이 2500으로 오른다(…). 물론 상한치가 존재해서 계속 사다보면 가격이 더이상 오르지 않는다. 아이템 소지 상한수가 존재하는 시리즈도 있다.


  • 레드 오브
    - 요컨대 돈. 설정상으로는 악마의 피가 결정화된 마석. 2편까지는 때리면 레드 오브를 주는 석상(…)이 등장했고, 3편부터는 레드 오브 덩어리(결정)가 나오기 시작했다. 맵 상의 기상천외한 곳에 숨겨져있거나 오브의 배치로 길 안내를 하는 경우가 많다.

  • 그린 오브
    - 체력 회복 아이템. 악마의 체액이 결정화된 마석. 입수하면 체력이 회복된다.

  • 화이트 오브.
    - 마력 회복 아이템. 악마의 혼이 결정화된 마석. 입수하면 마력, 즉 데빌 트리거 게이지가 회복된다. 2편부터 등장.

  • 블루 오브 조각
    - 생명력이 결정화된 마석 블루 오브의 파편. 4개를 모으면 하나의 블루 오브가 되어 단테의 체력 최대치를 늘려준다. 1편에서만큼은 블루 오브 원석이 등장한 적도 있고, 획득한 블루 오브 조각은 2회차부터는 옐로 오브로 대체된다(2, 3, 4편부터는 골드 오브로 대체되지 않고 레드 오브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시크릿 미션이나 군데군데 숨겨진 조각이 있어서 상점에서 블루 오브를 사는 것만으로는 체력을 풀 업그레이드 할 수 없다.

  • 블루 오브
    - 생명력이 결정화된 마석. 시공신상에서 구입하거나, 조각 4개를 모으는 대로 입수 가능하다. 블루 오브 하나를 모으면 체력 게이지가 한 칸 늘어난다.

  • 퍼플 오브
    - 마력이 결정화된 마석. 데빌 트리거 게이지를 늘려주는 아이템. 오로지 상점에서만 살 수 있다.

  • 옐로 오브
    - 불사의 술법으로 만들어진 마석. 컨티뉴를 가능하게 해준다[66]. 혹은 근처의 체크포인트에서 부활시킨다. 초기엔 죽은 자를 살려주는 물건이었다.(…) 이후 단테의 게임오버 설정이 기절이 되면서 이 부활제 설정은 사라진 듯. 3편부터는 골드 오브로 바뀌었지만, 3 SE판의 경우는 설정에서 옐로 오브로 바꿀 수도 있다. 이 때의 옐로 오브는 즉시 컨티뉴가 아닌 체크포인트에서 재시작을 가능케 하는 기능. 즉 난이도가 올라간다.

  • 골드 오브
    - 2편부터 옐로 오브를 대체하게 된 아이템. 즉석에서 부활시켜 준다. 3개까지 가지고 다닐 수 있다. 4편에서는 HOH과 HAH난이도에서 3개를 기본으로 달아주고 시작한다. 이때는 죽어도 상점이나 맵에서 얻은 골드 오브는 사용할 수 없다.

  • 바이탈 스타
    - 체력 회복 아이템. 1편에선 이지 오토매틱 한정으로 3개, 그 상위 난이도에서는 무조건 1개만 가지고 다닐수있던 아이템. 2편부터 여러개를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었다. 3편부터는 크기의 구분이 생겼고, 커질수록 비싼 동시에 효과가 좋다. 4편에서는 도합 50개는 갖고다닐 수 있게 되어 난이도 하락에 크게 공헌.

  • 데빌 스타
    - 데빌 트리거 게이지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 바이탈 스타와 마찬가지로 3편부터 크기별 효과차이가 추가되었다. 바이탈 스타와는 달리 1편에서도 여러 개 들고 다닐 수 있었다.

  • 언터쳐블
    - 단테를 일정 시간동안 무적상태에 무한 데빌 트리거 상태로 만든다. 경직은 무효화 못하는 것 같다. 나오는 작품은 2편 뿐. 그 뒤엔 나오지 않는다. 바이탈 스타, 데빌 스타와 같은 별 모양이지만 색상과 효과 때문에 묘하게 이녀석만 슈퍼 마리오의 '별'을 연상시킨다.(…)

  • 홀리 워터
    - 현재 단테가 있는 화면 전체에 공격을 한다. 발동 모션이 있지만 그 동안 단테는 무적.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그 위력이 약해진다. 설정 때문에 진행 중 만나는 특정 적이나 보스에게는 효력이 없기도 하다.
    2에서는 상태이상을 회복하는걸로 잠깐 바뀌었다가 이후엔 원래대로 돌아왔다.


6.5. 등장 졸개 악마


  • 데빌 메이 크라이 1
데빌 메이 크라이 등장 악마/1편 항목 참고

  • 데빌 메이 크라이 2
영원히 만들어지지 않을듯한 항목이지만... 작성바람
어라? 누군가가 적었어?! 젤나가 님이 오셨나

므시라 계열
원숭이의 모습을 한 악마로, 악마의 먹이가 된 죄 많은 인간들의 영혼의 악의와 욕망의 잔해로부터 태어난 존재.
체력과 지능, 전투력은 약하지만 무리를 지어다니는데다 민첩한 움직임을 지녔다.

므시라(Msira): 일반 므시라로 므시라 계열 중에서 제일 약하다. 기본 동작을 위한 연습 상대.

호므로므시라(Homromsira): 온몸에 불이 나있는 므시라. 보통 므시라보다 체력이 높은 것 이외에는 별로 다를게 없다.

그부스므시라(Gbusmsira): 맹독을 뱉는 므시라. 공격력과 체력은 물론 스피드가 향상되었으며, 공격시 중독 상태에 빠뜨리기도 한다.

조모스므시라(Jomothumsira): 므시라 계열 중에서 최상급에 해당하는 므시라. 마계에서 흘러나오는 사기(邪氣)의 영향을 크게 받았기 때문에 동족들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다. 최상급답게 체력과 공격력이 높고 스피드와 점프력이 향상되었으며 다른 므시라들보다 교활하고 매우 공격적이기 때문에 이들을 만만히 보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다.

피니스 계열
원래는 죄인을 나체로 만든 후 움직이지 못하도록 엄밀하게 구속한 다음 대중이 보는 앞에서 아사(餓死)하도록 만드는 일종의 사형 도구(gibbet)이다. 그런데 죄인들 가운데 무고하게 죽은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의 원념이 이 철감옥(정확히는 그 안에 들어있는 해골)을 움직이는 마성의 존재로 만들었다고 한다.
주로 거대한 도살용 손도끼, 검, 회전톱 모양의 방패를 들고 공격한다. 손도끼와 검을 든 피니스는 보통 적이 다가오면 직접 무기를 휘둘러 공격하지만 직접 몸을 회전하여 공격하기도 한다. 회전톱 방패를 든 피니스는 방패를 던져 공격하는데, 던져진 방패는 요요처럼 다시 되돌아온다. 그리고 몸을 말아서는 바퀴처럼 회전하여 공격하기도 한다.

아고노피니스(Agonofinis): 하얀색의 피니스로 피니스 계열 중에서 제일 약하다. 이놈 역시 기본 동작을 위한 연습 상대. 아고노피니스가 움직인다는 것은 이 이상 없는 고통 그 자체.

테레오피니스(Terreofinis): 짙은 회색의 피니스로 아고노피니스보다 공격력과 체력이 높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다. 테레오피니스가 움직인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공포 그 자체. 사람에게 붙어 빙의시킨 상대로 공격한다고 알려져있다.

모트피니스(Mortfinis): 피니스 계열 중에서 최상급에 해당하는 핏빛의 피니스. 모트피니스가 움직인다는 것은 비정한 죽음 그 자체.

맨서 계열
마법사의 모습을 한 악마. 악마를 신으로 숭배하거나 암흑의 지식을 전도하는 사교(邪敎)를 신봉하다가 처형당한 사교도들이 전생(轉生)한 모습. 원래는 인간이었다지만 이들에게서는 더 이상 인간성을 느낄 수가 없다. 이들은 오직 눈앞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것만을 생각한다.
맨서 계열은 체력과 방어력은 낮지만 이곳저곳으로 워프를 하여 공격을 피하기 때문에 꽤 짜증나게 만든다.

파이로맨서(Pyromancer): 맨서 계열 중에서 제일 약하다. 목표물을 향해 화염 방사를 한다.

아우로맨서(Auromancer): 파이로맨서보다 공격력과 체력이 높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다. 목표물을 끝까지 쫓아가는 빛을 발사한다.

브론트맨서(Brontmancer): 맨서 계열 중에서 최상급에 해당된다. 목표물이 서있는 자리에 번개를 떨어뜨린다.

산양 일족
바포메트를 연상케하는 산양 머리를 한 악마 일족. 음탕한 욕망의 해방을 내걸고 수많은 인간들을 타락시켜왔다. 아울러 악마 일족들 중 유일하게 인간의 언어와 풍습에 박식하다고 한다.
이들은 위의 다른 악마들보다 사악하고 강력하며 육탄전과 공중전에 능숙한데다 마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들에게 포위당하거나 협공을 받으면 귀찮은 상황으로 몰리게 되므로 다른 악마들 중에서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고트링(Goatling): 염소 새끼라는 이름에 걸맞게 산양 일족 중에서 제일 약하다.

블러드 고트(Blood Goat): 고트링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악마로 공격력과 체력이 높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다. 솟구치는 피를 연상케하는 붉은 몸이 특징.

어비스 고트(Abyss Goat): 산양 일족 중에서 최상급에 해당된다. 죄악의 심연을 연상시키는 검은 몸이 특징.

새비지 골렘(Savage Golem): 온갖 생물의 살, 뼈, 내장 등을 마술로 합성시켜 탄생시킨 인조생명체. 지능은 없고 속도도 느리지만 공격시 독을 부가한다. 방어력이 허술해 의외로 쉽게 제거할 수 있을듯 해보이지만, 이 악마는 파괴된 자신의 신체 조직을 한 순간에 재생시킬 수 있는 경이로운 재생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체가 절반이 파괴되어도 남은 하반신만으로도 원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함정. 재생할 때에는 무적 상태가 되므로 그때는 어떠한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 완전제거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퓨이아(Puia): 콘도르 같이 생긴 악마. 하늘을 날아다니다가 공중에서 강습해 내리꽂는 몸통박치기 공격과 깃털을 화살처럼 쏘는 공격을 위주로 하고 있다.
빠른 공격이 특기지만 체력과 방어력이 낮기 때문에 총기류만 있으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데모노코러스(Demonochorus): 신앙의 대상이었던 천사상에 악령이 빙의하여 탄생한 악마. 직접적인 공격은 하지 않지만 강력한 마력을 보유하고 있어 마치 찬미가를 부르는 듯 사악한 주문을 외워 노린 목표물을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파괴 주문만 조심하면 별로 어렵지 않은 존재.

플램배트(Flambat): 박쥐 모습을 하고 있는 사악한 정령. 살아있는 자의 정기를 빨아 그것을 불길로 바꾸는 능력을 지녔다. 하지만 총알 한 방만으로도 제거가 가능할 정도로 매우 약하다.

스피세레(Spicere): 망자의 혼에서 이탈한 ‘경악(驚愕)’이란 에너지가 구체화된 존재. 가까이 접근하거나 큰 자극을 받으면 팽창하면서 폭발을 일으켜 데미지를 주는 공격이 주 포인트. 이 성질을 이용해 적을 유인해 회피한 후 동반폭발로 제거하는 공략도 가능하다.

이럽트 젤(Erupt Gel): 루시아 편에서만 등장하는 해파리 형태를 한 악마. 온통 악의로 가득 찬 생물로 루시아를 발견하면 돌진해서는 자폭공격을 한다. 그리고 격파하더라도 그 안에 들어있는 작은 유생체가 튀어나와 공격하기 때문에 멀리서 공격해 해치웠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녀석은 오직 물속에서만 살기 때문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

사르갓소(Sargasso): 1편에 등장했던 해골 악마. 1편과는 달리 직접 나와서 하는 공격은 없으며 접근시 물어뜯는 공격을 위주로 한다.

블레이드(Blade): 사르갓소와 함께 1편에 등장했던 악마. 그런데 문제는 루시아 편에서만 등장하며 물속에서만 활동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움직임이 전작보다 매우 둔하다.

인페스탄트(Infestant): 페이스 허거처럼 생긴 마계의 기생수. 접촉하는 대상을 잠식, 조종해 공격해온다. 강력한 힘을 가진 숙주라면 생물이나 무생물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

인페스티드 탱크(Infested Tank): 인페스탄트에 잠식돼 조종당하는 탱크이다. 주포 공격과 화염 방사, 기관총 공격이 주요 공격 수단. 포탑에 위치한 인페스탄트의 눈(본체)이 약점.

인페스티드 쵸퍼(Infested Chopper): 인페스티드 탱크와 마찬가지로 인페스탄트에게 잠식돼 조종되어지는 군용 공격헬기. 미사일과 기관총 공격이 주요 공격 수단. 공략법은 인페스티드 탱크와 동일.

오랑구에라(Orangguerra): 원숭이형의 마계 괴물. 강력한 힘과 원숭이 특유의 공격 그리고 포스볼이라는 공력구 공격을 해온다. 원거리 공격을 추천. 처음 등장했을때 전차위로 착지, 전차를 뭉게뜨릴정도의 괴력을 가졌다.

타르타루시안(Tartarussian): 머리가 둘이 달린 마계의 괴물인데 마계의 죄수라는 설정이 붙어있다.

플루토니안(Plutonian): 위의 타르타루시안을 참고. 루시아로 플레이 할시에 등장.

조카트그룸(Jokatgulm): 여성형의 마계 괴물, 해저에서 생활하는 괴물로서 길고 굵은 촉수로 공격하며 상체를 공격할 경우 독가스를 내뿜는다. 아울러 방어막을 발생시켜 공격을 무력화 시키는 방어기술도 갖췄다. 촉수는 제거해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재생한다. 약점은 촉수를 공략, 무력화 시키는 것.

퓨리아타우루스(Furiataurus): 황소의 모습을 한 마계 괴물. 온몸이 불로 이뤄진 것이 특징. 아리우스가 소환시켜 단테를 공격하게 했다. 황소와 같이 들이받는 공격과 해머를 휘둘러 회오리바람을 발생 주변의 것을 빨아들여 공격하는 두 가지의 공격패턴이 있다. 원거리 공격을 추천

녹트프테란(Noctpteran): '밤의 비행자'라는 이명을 가진 거대한 나방형의 괴물, 끊임없이 알을 낳아 유충을 발생시키는데 알을 낳지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으나 쉽지 않다. 때문에 유충을 공략해 성충으로 자라지 못하게하는 전략을 쓰는게 바람직하다.

볼베르크(Bolverk): 마계에서 가장 능력있다고 평가받는 해골 모양을 한 마전사. 프레키와 게리라고 불리는 두 마리의 하얀 늑대를 애견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볼베르크가 공격하면 이 둘도 공격에 가세하기 때문에 상당히 골치아프다. 게다가 창 공격의 리치가 상당히 길고 강력해 방어가 난이하다. 우선 프레키와 게리를 공략하고 다음으로 볼베르크를 공격하는 것을 추천.

팬텀(Phantom): 1편에 등장했던 용암으로 둘러싸인 거미괴물. 1편과는 달리 대사는 없으며 1편과 같은 공격패턴으로 나오기 때문에 공략은 쉽다.

트리스마기아(Trismagia): 삼면귀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괴물이며 세 가지의 얼굴이 합성된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각 면의 얼굴이 순서대로 공격을 가해오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추면 쉽게 공략가능하다. 불, 얼음, 번개의 세 가지 공격을 함.
타테오베스(Tateobesu)

네파스튜리스(Nefasturris): '불행의 타워'라는 이명을 가진 괴물. 고층빌딩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나 단테가 접근하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입에서 나오는 광선 공격과 플램배트같은 박쥐무리를 소환시켜하는 공격이 있고 최후에는 두상으로 공격하는 3가지 공격패턴을 지니고 있다.

아리우스(Arius): 마계를 숭배하는 광신자로 대기업 총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단테와 첫 대면했을 땐 퓨리아타우르스를 소환했고 루시아를 인질로 잡았을 당시에는 조모스므시라로 도발했고 세번째이면서 마지막에서는 자신의 비서로 하여금 단테를 공격한다. 루시아로 플레이 할 시에는 자신이 괴물화 되어 직접 대결한다.

아르고삭스(Argosax):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알려진 고대의 악마, 첫 등장시에는 오랑구에라, 조카트그룸, 퓨리아타우르스, 네파스튜리스, 팬텀, 그리고 1편에서 등장했던 그리폰등이 한데 섞여있는 듯한 괴상한 모습으로 등장하다 후에는 여성과 남성의 모습을 한 인간형 외형으로 등장한다.

  • 데빌 메이 크라이 3
데빌 메이 크라이 등장 악마/3편 항목 참고

  • 데빌 메이 크라이 4
데빌 메이 크라이 등장 악마/4편 항목 참고

6.6. 시크릿 미션


  • 데빌 메이 크라이 1
데빌 메이 크라이 시크릿 미션/1편 항목 참고

  • 데빌 메이 크라이 2

  • 데빌 메이 크라이 3

  • 데빌 메이 크라이 4

8. 여담


2014년 1월 23일, 전국바사라4의 다테 마사무네 DLC 로 단테 코스튬이 나왔는데, 이 복장이 굉장히 어중간하게 디자인 되어있는데다가 다테의 안대도 그대로, 게다가 무기 컨셉도 단테와 안 맞는 관계로 데메크 팬들은 여러모로 이 DLC를 보고 극히 마음에 안 들어하고 있다. 여타 작품에서 안 그래도 본작은 안 나오고 있는데 자꾸 단테를 DLC 복장이나 콜라보 DLC 취급으로 뺑뺑이 돌리는데에 슬슬 캡콤은 욕을 바가지로 퍼먹는 중.

2014년 12월 16일, 캡콤이 데빌 메이 크라이 4 Special Edition과 DmC Definitive Edition을 발표했다! 우수수 정보가 떨어진 DmC와는 다르게 그냥 나온다~ 하고 떡밥만 던져둔 상태라 자세한 정보는 알 수 없지만 DmC말미의 4SE 발표 영상에서 버질이 메인으로 등장해 팬들은 드디어 간지검사 버질이 나온다며 기뻐함과 동시에 조심스럽게 버질의 등장을 점치고 있는 중.
덕분에 정작 영상의 주인공인 DmC DE는 버질 한 명의 등장과 함께 심연 속으로 관심이 묻혀 버렸다

4SE판 추가로 역대 데메크 시리즈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전 6명이 되었다. [68]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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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갓 오브 워도 처음에 정보만 공개되었을때 데빌 메이 크라이 짝퉁 취급 당할정도...후에 갓 오브 워의 제작진들도 데빌 메이 크라이의 영향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 [2] 원래는 Devil May Care가 제목이었지만 동명의 영화가 있어서 바꿨다고한다.
  • [3] 3부터 주연 캐릭터의 성우는 모션 캡쳐 배우가 직접 한다.
  • [4] 단테 플레이 시에 시네마틱 영상이 나와야 하는데 소리만 들리고 검정 화면이 뜨며 진행이 안 되는 버그가 대표적.
  • [5] 표면상 보통의 흥신소인 데빌 메이 크라이인지라 다른 의뢰도 계속 들어온다. 그러다 보니 허드렛일보다는 악마와 관련된 일을 걸러내어 최우선으로 처리한다고 추측한다. 애니판에선 이 설정을 쓴다. 아마 패스워드도 악마 관련 키워드일듯
  • [6] 물론 시작점이 다른 시리즈는 포함하지 않는다.
  • [7] 1편에선 트리쉬가 가게 문짝을 부수며 등장했고, 3편에선 가게 문짝을 스스로(...) 걷어차면서 나오고, 4편에서도 보너스 영상에서 스스로(...) 문짝을 부순다. 인테리어 업자: 또 오셨네요 단테씨
  • [8] 사실 제대로라고도 볼 수 없는 게 마검교단의 흑막을 조사한답시고 첫 번째로 한 것이 교단 교주를 그 날 미사에 참가한 모든 신도들이 보는 앞에서 살해한다. 이후 열린 생지옥으로 인해 포르투나 주민들에게 단테는 그야말로 만악의 근원내지 천하의 개쌍놈. 이후 상투스의 행적과 그가 과거에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았다면 당연히 그랬어야 했겠지만 과정이 너무 개판이라...
  • [9] 2호점이라기보단 자신이 새로 개장한 악마퇴치 가게 이름을 뭘로 할까 생각하던 네로가 단테가 소포로 보내준 간판을 건 것. 당연히(?) 네로는 매우 맘에 들어했다. 2호점 맞구만
  • [10] 이 때문인지 실제로, 바하4의 주인공 레온.s.케네디는 단테의 초기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 [11] 익스트림 컴뱃이란 매우 강력한 주인공이 스타일리쉬하게 많은 적과 싸우는 것이라고. 그냥 스타일리쉬 액션이라고 하면 되겠지만 이쪽은 "주인공이 강력해야 된다"는 점이 게임 내에서 어필해야 된다. 이런 점에서 갓 오브 워나 닌자 가이덴등에서 그 모습을 볼수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이후부터 이벤트나 액션으로 주인공이 강력하다는 것을 어필하려는 게임들이 더 눈에 띄이게 된다.
  • [12] 1편 당시엔 회복 아이템은 1개만 가지고 다닐 수 있는데다가 한번 쓰고 죽고 옐로 오브 써서 부활하면 사라졌다.
  • [13] 특히 카메라 시점 문제는 앞으로도 두고두고 데메크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자리잡게 된다.
  • [14] 적이 화면에서 보이지 않거나 카메라가 너무 멀어 액션성이 떨어진다거나
  • [15] 단테의 마검인 리벨리온은 단테의 각성도에 따라 손잡이 장식이 벌어진다. 2편에선 완전히 십자형태로 벌어진 상태이고, 4편에선 반쯤 벌어진 상태다. 리벨리온만 봐도 나잇대를 가늠할 수 있다.
  • [16] 1편에서도 아라스톨, 이프리트 한정으로 R3버튼으로 가능했었다. 다만 딜레이가 있어서 전투중에 교환하는건 거의 불가능
  • [17] 일부 능력의 부재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건 극소수고 트릭 3형제로 거의 모든걸 커버한다.
  • [18] 클리어하지 않더라도 메인 화면에서 R1 + R2 + L1 + L2 + 위 + D패드 위&왼쪽 + L패드 아래&오른쪽으로 해금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세이브가 불가하다. 물론 껐다 다시 하면 세이브 가능상태가 되니 걱정하지 말자.
  • [19] 참고로 PS3, XBOX360 버전의 HD 컬렉션에서도 이 치트키가 사용 가능하다.
  • [20] 다른 시리즈도 그랬지만 가장 균형이 잘 잡혀있다. 특히 플레이어의 액션 플레이는 후속작보다도 뛰어났다.
  • [21] 그래서 타이틀 로고가 데빌 메이 크라이 0에서 3으로 바뀌기도 한다.
  • [22] 최초 4편 등장시에 실망스런 모습으로 망할 줄 알았으나, 플3과 엑박 합쳐서 4편은 230만이 팔렸다. 그리고 최근에 베스트판 발매경엔 시리즈 누계 천만 돌파. 참고로 4편 발매 이전 시리즈 누계는 690만장이었다.
  • [23] 실제 1편, 3편과 비교 없이 보면 4편 자체의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데빌 메이 크라이의 네임밸류의 위력인지 모르지만 어떤게 맞든 흠좀무.
  • [24] 풀하우스, 스카이스타 등에 관성이 있는 스킬을 점프캔슬후 원하는 방향키와 함께 블럭을 입력하면 그 방향으로 날아가는 기술로, 이후 에어 하이크 -> 블럭을 통해 최대 2번까지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콤보영상에서 단테가 사방으로 날아다닌다면 십중팔구 이거다.
  • [25] 로얄 가드 판정 조건을 이용해 점프의 무적 프레임으로 공격을 널널하게 피하고 히트박스 내에 있을 때 가드해서 로열블록, 로열릴리스를 좀더 널널하게 발동하는 것이다.
  • [26] 이건 버퍼 시스템을 이용한 것인데, 기술의 특정 시점에 커맨드를 입력한 뒤 바로 록온을 떼고 원하는 방향을 입력하면 버퍼된 기술이 록온을 무시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간다. 이론상 거의 모든 스킬이 가능하지만 단테는 헬름브레이커, 네로는 하이롤러나 평타 뒤에 쓰는게 판정이 널널하다. 이를 이용해 칼리버를 스카이스타처럼 쓰거나, 백슬라이스를 록온된 대상에게 적중시키는 등정신나간 짓이 가능하다.
  • [27] 공중콤보 중 엑스터시 장미꽃을 적중시키면서 점프 캔슬을 하면 장미꽃의 피격판정이 단테에게 남는 현상. 이를테면 공중에서 엑스터시 점프캔슬-> 에보니 앤 아이보리를 쏘며 낙하하면 적이 단테의 머리쯤에 닿았을 때 장미꽃에 맞은 것처럼 튕겨나간다.
  • [28] 오브젝트의 중요도나 거리에 따라 모델의 디테일을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
  • [29] 한글화의 거장 촌닭투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다. 소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도 불린다. 엄마 산타는 있었어!!!
  • [30] 그대신 피시판으로 각종 기상천외한 유저 자작 스킨이 나오고 있다. 크레도 스킨이라던지, 네로 TS스킨이라던지...
  • [31] 야마토, 베오울프, 포스 엣지
  • [32] 그러나 네로 파트가 워낙 특이한 구성이라서, 경로나 플레이 방법이 약간 변형될 가능성이 있다.
  • [33] 마인화 스팅거, 마인화 킥 13 등.
  • [34] 단테는 리벨리온, 네로는 레드 퀸, 버질은 야마토, 심지어 트리쉬는 스파다를 사용하는데다가 2에서 루시아도 커틀리시아라는 단검을 사용하는 등 검 액션이 있지만, 레이디에겐 없다. 즉, 구현할 수 있는 마도구 액션이 없다.
  • [35] 애니판과 UMvC3 단테 성우.
  • [36] UMvC3 버질 성우.
  • [37] 애니판 레이디 성우.
  • [38] 애니판과 UMvC3 트리쉬 성우.
  • [39] 예를 들어 버질이 머리 빼고는 완벽하게 단테의 복사+붙여넣기이다. 야마토는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리벨리온을 들고 있으며, 기본 모션도 단테랑 똑같고 심지어 3단테의 그 괴악한 브라패션까지 하고 있다!!! OME!!!
  • [40] 다른 경우로는 LV90 단테의 HP 7300 SP 560 DT 300의 단테가 버그로 HP 37000 SP 1 DT 0 같은 표기가 나타나는등의 버그가 있었다.
  • [41] 물론 캐릭터가 달라질 뿐 전체적인 스토리는 비슷하게 따라간다. 상투스를 단테로 잡을 수 있다던가 세이비어를 네로로 상대할 수 있다던가......
  • [42] 마인화시 생기는 이점들도 생기다보니 스킨이라기 보단 아예 별도의 캐릭터로 생각하면 된다. 애초에 마인화로는 메인 미션을 하지 못 한다.
  • [43] 단, 언급만 되는 스파다나 에바라던지, 2에서 코스튬일 뿐인 트리쉬, 그리고 네로 안젤로는 애매하니 ☆로
  • [44] 작중 언급, 그리고 플레이어블 히든 캐릭터로 간접 출연. 라고 해도 단테랑 기본적인 조작법이나 성능은 같다.
  • [45] 출연이라고 보기 애매한데, 대사는 있지만 사실 단테가 들은 환청으로 출연할 뿐이다.
  • [46] 인물이라고 보기 애매한 존재이지만 뭐 넘어가도록 하자
  • [47] 플레이어블 히든 캐릭터로 간접 출연
  • [48] PS2판 데메크3에선 리바이어선이라고 번역되었다
  • [49] 해석에 따라서 아뉴스라고도 불리지만 어떻게 부르느냐는 여러분들의 자유.
  • [50] 세이비어, 또는 구세주라고도 부른다.
  • [51] 2015년 3월 25일 현재, 4SE에서의 버질 스토리의 유무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관계로 정확한 표시를 미룬다. 그러나 4SE에선 스토리 유무와는 관계없이 개별 오프닝과 엔딩이 있으며, 트레일러에서도 버질의 대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1,3의 스파다와 2의 트리쉬와는 달리 대사는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52] 하지만 데빌 헌터로 1번 깨서 엔딩보고 바로 봉인할게 아니라면 웬만해선 오토매틱은 쓰지 말자. 익시드나 차지샷이 자동인건 편하지만 콤보가 제멋대로 나가서 오히려 쓰고싶은 콤보를 쓰지 못해 맥을 끊거나 상황에 맞는 기술이 안나가서 안맞아도 될걸 쳐맞기도 한다. 뭣보다 오토매틱에 의존하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 DMD는 포기하더라도 SOS는 오토매틱 없이도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깨니까 정말 액션젬병이 아니면 쓰지 않는게 좋다
  • [53] 1회차 클리어 후에 열리는 난이도이니까
  • [54] 죽어도 골드 오브를 즉시 사용하여 부활한다. 그리고 그 골드 오브를 사용해도 결과 패널티는 없다. 대신 신상에서 사거나 미션 중에 얻었던 골드 오브는 사용할 수 없다.
  • [55] 그 예가 바로 세이비어인데 DMD 난이도에선 적들도 데빌 트리거를 사용하는데 단테 보스전을 제외하곤 모든 보스들도 쓴다. 근데 세이비어는 안그래도 3대 맞으면 죽는데 데빌 트리거를 사용하면 2대 맞으면 죽는다. 한 마디로 완전히 죽는 데에 맞는 횟수가 HOH나 HAH보다 적다. 그리고 패턴도 더욱 더 빨라진다.
  • [56] 사실 해석이 흑기사라기 보다는 전설의 마검사에 더 가까운데,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탄생한 유저 패치에서는 전설의 흑기사로 번역된다. 이전까지 코코 캡콤과 캡콤 코리아의 Dark knight의 공식 번역은 마검사.
  • [57] 그래서 유저들 사이에서 진데빌무쌍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58] 정식 난이도는 아니다
  • [59] 게다가 블팰에선 DMD와 달리 원래 보스에게 DT가 없다
  • [60] 거기에 중국 유저가 만들어 낸 AI 단테 DT 기능이 들어가면 열심히 체력 까놨더니 어느 새 DT를 켜서 체력 회복을 해버리는 상황에 처한다. 그 속도가 괴랄해서 설정상 단테가 얼마나 괴랄한지 알수 있게 해준다.
  • [61] 보스인 베리얼, 바알, 에키드나, 크레도, 아그너스, 단테 (단테 플레이 시에는 도플갱어)가 나오는 층
  • [62] 4는 데빌 헌터 난이도
  • [63] 20층 베리얼 -> 40층 바알-> 60층 에키드나 -> 80층 크레도 -> 100층 아그너스 -> 101층 단테 혹은 도플갱어
  • [64] 20층 서큐버스 -> 40층 헌터 -> 60층 밥 바버스 -> 80층 릴리스 & 문두스 스폰 -> 100층 문두스 -> 101층 버질
  • [65] 다만 제작진이 별 생각없이 테스트해보고 넣었는지(...) 터보모드를 키면 크레이지 콤보를 넣기 무지 힘들다. 몇몇 기술은 정말로 손가락 패드 망가지게 눌러야 하는 수준. 물론 적응한 굇수들은 미칠듯한 연타로 커버한다.
  • [66] 바이오하자드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부분. 액션 게임에서 컨티뉴를 위해 아이템이 필요하단 요소는 바하의 그것과 흡사하다.
  • [67] 버질 항목에 기술 관련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 [68] 단테, 버질, 네로, 트리쉬, 레이디, 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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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3: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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