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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피쉬

last modified: 2014-03-13 09:49:0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교향시편 에우레카7에 등장하는 LFO
2. Warhammer 40,000에서 타우가 사용하는 지상용 수송기 데빌피쉬


1. 교향시편 에우레카7에 등장하는 LFO


정식 명칭은 터미너스 타입 B303.

LFO가 개발되기 시작한 초반에 만들어진 기체로 기체의 성능을 지나치게 살린 나머지 탑승하는 LFO라이더가 부담을 견디지 못해 봉인된 기체(비클모드는 포함되어있지 않다) . 타는 것만으로도 목숨을 걸어야 하며 목숨을 잃지 않더라도 타는 동안의 부담으로 수명을 급격히 깎아 먹게 된다. 이 기체를 계기로 해서 이후 개발된 LFO에는 라이더에게 무리가 가지 않게끔 리미터를 장착하게 된다.

에우레카7 세계관 최고의 리퍼인 홀랜드도 탑승하는 데 상당히 각오를 필요로 했으며 그대로는 조종하지 못하고 머리에 반응을 가속시키는 장치를 착용한 후에야 조종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만큼의 성능을 보장한다.

디 엔드도 비슷한 류의 기체라고 볼 수 있으나 아네모네는 탑승에 지장이 없게끔 신체개조가 되어 있다.

등에 다른 LFO보다 고출력의 로켓 엔진이 장착되어 있고 보드에도 로켓 스러스터가 여러군데 달려있어서 트라파가 없는 우주에선 이를 이용해 추진력으로 삼으며 대기권에선 추가적인 가속력을 얻는것이 가능.

홀랜드가 작중 후반부에 찌질거리는 것을 관두고 진심으로 목숨을 걸고 에우레카렌턴 서스턴을 서포트하기 위해 탑승한다. 전투 후 월광호에 귀함한 홀랜드의 모습에서 상당히 괴로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극장판에선 TR-909 대신 초반부터 쭉 홀랜드의 전용기였으며 혼백 피드백 시스템을 이용하면 눈이 녹색으로 빛나며 적의 영혼이 존재하는 부분(약점or붕괴점)을 파악할 수 있다.

극 후반에는 덴드로비움과 비슷한 거대 서포트메카를 장착한 형태로 니르밧슈 스펙 V와 혈투,나름 선전하나 마지막에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공격을 받아 한쪽 팔과 보드를 파괴당한다.

이때의 전투신은 긴머리 에우레카와 더불어극장판의 백미.다만 홀랜드의 대사가 좀 찌질거리니 전투신만 보자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후반부(47화 클리어 후)에 추가된다. 터미너스 타입 909의 개조도 이어받기 때문에 미리 개조해두면 아주 좋다. 공중 무기 지형이 S이고 홀랜드의 소대장 능력 "공중의 적에게 공격력 +20%" 때문에 공중의 적에게는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발휘한다.

무장 또한 EN소비 없고 사정거리 길고 P병기인 기본 견제공격과 EN소비 적고 이동후 사용 가능에 풀개조 6000이 넘는 ALL무기 '돌격'을 보유하고 있어 매우 강하다. 집속공격,E세이브 달면 적 소대 처리용으로 최강이다.

단 무기지형은 공S인데 기체 지형 적응은 공S가 아니라 니르밧슈와 달리 지형 S의 보너스를 받을 수가 없다. (Z는 파일럿,기체가 둘 다 S여야 통합 결과 S 효과가 발동한다.) 따라서 지형 강화파츠를 붙여줄 필요가 있다. 어차피 무기공중대응 S이므로 그냥 방진장치(우주에서는 슬래스터모듈)만 달고 회피명중은 개조로 커버하는 방법도 있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서는 극장판 사양으로 처음부터 데빌피쉬로 등장한다. 성능은 리프테크닉이 삭제되어서 회피면에서 전작보다 조금 떨어진다. 결정적으로 33화에서 이탈하고 최종화 직전에 돌아와서 종합적으로는 전작보다 좋지 못하다.

2. Warhammer 40,000에서 타우가 사용하는 지상용 수송기 데빌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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