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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팅거

death-stinger.jpg
[JPG image (80.15 KB)]

조이드에 나오는 가상의 병기.

Contents

1. 스펙
2. 소개
3. 완구
3.1. 토미
3.2. 코토부키야
4. 활약
4.1. 조이드 배틀 스토리
4.2. 기수신세기 조이드
4.3. 조이드 슬래쉬제로
5. 커스텀 기체
5.1. KFD (킬러 프롬 더 다크)
5.2. 스텔스 스팅거
5.3. 사크 스팅거
5.4. 야크트 스팅거
5.5. 데스 스팅거ZS(잘카 스폐셜)


1. 스펙

형식번호 : EZ-036
소속 : 가이로스 제국,네오 제네바스 제국
형태 : 바다전갈형
전고 : 10.7m
전장 : 28.8m
전폭 : 14.2m
중량 : 328.0t
최고속도 : 185km(수중 72kt)
탑승인원 : 1명(단 인터페이스 없이는 조종 불능)
주요탑승 : 안나 타레스 소위 / 힐츠(수 신세기 조이드)
무장 및 장비
  • 하전입자포
  • 스트라이크 레이저 바이트 시저스 X 2
  • 레이저 커터 X 2
  • 레이저 팡 X 2
  • 수납식 AZ 105mm 리니어 캐논 X 2
  • AZ 120mm 하이퍼 빔건 X 2
  • AZ 120mm 하이퍼 레이저 건 X 2
  • AZ 930mm 2연장 쇼크 캐논
  • E실드 제네레이터
  • 로켓 부스터 X 2
  • AZ 35mm 발칸포 X 4

2. 소개

서방대륙전쟁 말기 가이로스 제국이 개발한 수륙양용 바다 전갈형 거대 조이드.

오거노이드 시스템을 탑재하여 그때까지의 실험기보다도 훨씬 고성능으로서, 전신이 데스 사우러에 필적하는 초중장갑을 자랑하는데다가 강력한 E실드를 장비하고 있어 계산상 제노 브레이커도 문제 없이 가볍게 상대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조이드의 코어를 양분으로 자기증식 자기진화하는 악마적인 기체기 때문에 그 강력한 성능 때문에 인터페이스라고 불리는 소형 조이드가 없이는 거의 제어가 불가능하다. 하전입자포를 장비하고 있는 꼬리는 격투무기로서도 강력하다. 진화후에는 양방의 집게나 로켓부스터도 진화하여 등부분의 장갑에는 전개식 레이저도 달려있었다.

원래 코로코로코믹(소학관)지상에 일반공모에 의해 결정된 조이드로서 당초는 헤릭 공화국군의 블루 마린 스팅거였다.

3. 완구

3.1. 토미

등부분 쇼크캐논이 전지 박스로서 전지 두 개가 들어가고 이것을 본체에 연결시켜 스위치를 넣어 기동한다.

집게와 이빨이 전개하여 손과 다리가 움직이며 바닥부분의 차륜이 보행하여 꼬리는 수동으로 하전입자포 발사 자세를 취할수 있다.

또한 육지전갈 모드와 바다전갈 모드로 형태를 바꿀수 있다. 바다 모드에선 꼬리를 뒤로 눕혀 외장커버를 전개한다. 쇼크 캐논을 벗기고 커스텀 파츠 CP-16 조이드 콘트롤러에 연결하여 조작하는것도 가능하다.

3.2. 코토부키야

코토부키야에서 ZOIDS Highend Master Model로 발매가 예고되어 설정화가 올라왔고, 7월 26일 개최하는 원더 페스티벌 2015 summer에서 원형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케일은 변함없이 1/72 스케일인데다가, 데스 스팅거 자체가 상당히 큰 대형 조이드이기에 팬들은 최소 1만엔은 넘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4. 활약

4.1. 조이드 배틀 스토리

조이드 공식팬북2권이후 등장
가이로스 제국군의 릿츠 룬슈텟트 중위가 가릴유적에서 가져온 조이드 코어를 베이스로 개발한 것으로 이 코어는 오거노이드 시스템이 완전한 형태로서 탑재되어 있었던 것이다. 즉 "진 오거노이드".

ZAC2100년7월 헤릭 공화국군의 진격에 가이로스 제국군은 제노 브레이커등의 신형기를 테스트하는겸해서 실전에 배치하였다. 북 에우로페대륙 렛드라스트(붉은 사막) 동부에 라이트닝 사익스나 개조 제노사우러 그리고 진 오거노이드를 탑재한 데스 스팅거를 중심으로 한 신형기부대를 특수부대의 일개중대로 편성하여 산간부에서 공화국군의 최강군단과 대결하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실드 라이거-DCS의 포격을 맞은 데스 스팅거가 돌연 파일럿을 죽이고 폭주하여 양군가리지 않고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고 괴멸시킨후 지중으로 모습을 감추었고, 이후 "폭주 흉전사"라는 이름으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데스 스팅거는 그 후 가이로스 제국군의 릿츠 룬슈텟트 중위의 제노 브레이커와 헤릭 공화국군의 레오 마스터 아서 포크만 소령의 블레이드 라이거AB가 일기토를 펼치고 있는 곳에 등장. 양기의 조이드 코어를 노리고 공격을 전개하였고, 그 존재와 마주친 양자는 이 놈을 내버려두면 행성Zi 전체를 위협할 정도의 존재임을 눈치챈 양자가 협동하여 싸움을 건다.

양기의 연계에 E실드를 파괴당하지만 진화를 하며 블레이드 라이거조차 발라버리는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나, 제노 브레이커가 블레이드 라이거의 희생을 기점으로 기회를 잡아 최후의 돌격을 감행해 결국 쓰러뜨린다.

기수신세기 조이드의 반의 블레이드 라이거와 레이븐의 제노 브레이커의 협력은 이의 오마쥬인 것같다.

ZAC2101年3月 볼프 무로아와 소꿉친구였던 안나 타레스[1] 소위가 탄 양산형 데스 스팅거 'KFD'10기가 닉시 기지를 기습하지만 성능면에서 폭주시보다 떨어져서 레이 그렉중위의 라이거 제로군단에 전기 파괴된다.

네오 제네바스 제국 건국후인 ZAC2105년 가을. 제국군 최강 파일럿이라고 불리는 지니어스 델타로스가 지휘하는 검은 용기병단이 헤릭 공화국군의 비밀기지를 기습, 지니어스의 개량형 데스 스팅거 "스텔스 스팅거"는 위병 어바인이 타고 있던 고쥬라스 디 오거와의 싸움에서 격파해내나 이후 기동한 고쥬라스 기가에 의해 패배한다.

4.2. 기수신세기 조이드

제 57화 "악몽"에서 첫등장하였다. 고대 조이드들이 데스 사우러를 봉인하기 위해서 사용한 두대의 전갈형 조이드를 힐츠가 합체시켜 만들어낸 조이드라는 설정이다.

그 자신이 조작하면서 뉴 헤릭시티나 여러 지역을 괴멸시킨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제국 공화국군이 협조하나 이 역시 괴멸적인 타격을 입는다. 게다가 풀파워가 아니라고 하지만 레이븐의 제노 브레이커를 압도해내고 동료인 리제의 사이코 노 사우러도 격파시켜버린다!!!

실로 무시무시한 성능을 자랑하는데 용암에서도 멀쩡하게 해엄치고 다니며 햄머 카이저를 타고서 대기권에서 지상포격을 가하다가 스톰 소더에 의해 햄머 카이저가 격파되어 대기권에서 지상으로 떨어졌는데도 멀쩡한 모습을 자랑하는등 실로 무시무시한 능력을 보여준다.

이에 대항해 제국 공화국군의 최후의 카드로서 울트라 사우루스의 그라비티 캐논에 의해 상당한 타격을 받으며 그 상태로 반의 블레이드 라이거와 대결하면서 압도당하지만 힐츠의 오거노이드 안비엔트와의 융합으로 상처를 치유하지만 압도당한다. 게다가 반의 블레이드 라이거는 오거노이드 지크가 없는 상태인데도 압도당한다.

그 이후 힐츠 자신도 데스 스팅커의 코어와 융합하고 프로이첸과 융합되어 있던 데스 사우러의 코어와 융합하여 진 데스 사우러의 코어로 변하며 조이드 이브가 봉인하고 있던 진 데스 사우러의 몸통과 융합해 진 데스 사우러를 부활시킨다.

본체는 기능정지되어 방치된듯하다.

원래 설정에 비해 몇배나 뻥튀기 되었고, 하전입자포의 위력또한 대도시 하나를 쓸어버리는 위력을 자랑한다.

코믹스판에서는 슈바르츠 소령의 부대에 파견나온 권터 프로이첸의 부하인 한나 한나가 사용. 파일럿의 두뇌에 전투 데이터를 송신하는 '버서크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한나밖에 조종할수 없어서, 데스 스팅거의 비밀을 알려 슈바르츠의 부관이 몰래 탑승해 조종하자 버서크 시스템이 폭주해 무차별적으로 날뛰게 된다. 반의 블레이드 라이거 시저를 중파상태로 몰아갔으나 라이거 제로로 재생한 시저에게 밀리지만 한나에 의해 쉐도우 키가 달린 화살이 꽃히면서 거대화해 최후의 발악을 한다. 하지만 장갑을 벗어 기동성을 살린 원래의 형태로 돌아온 시저의 최후의 일격에 의해 대파되고, 탑승했던 부관도 구출된다.

4.3. 조이드 슬래쉬제로

여기서는 꼬리부분만 등장하여 BD단이 전작에 방치된 것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BD단이 져지 새틀라이트나 조이드 배틀 연명을 공격하는데 사용된다.

5.1. KFD (킬러 프롬 더 다크)

오거노이드 시스템의 제어용인 소형 조이드를 인터페이스로 탑재하여 폭주를 막고 조작가능하게 만들어둔 기체. 전투력은 오리지널의 70%정도이나 워낙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놈이여서 이것도 엄청난 것이다. 거기에 화기도 증설해두었다. 그린계의 우드랜드풍의 도장을 해뒀다.

5.2. 스텔스 스팅거

꼬리부분의 하전입자포를 생략한 대신 레이저 시저스를 증설하여 스텔스 성능과 장갑을 강화시킨 기체. 첫 등장한 전격 호비 머신 뒤에 고쥬라스 기가 킷에 붙어있는 공식팬북EX에 실렸다.

5.3. 사크 스팅거

스텔스 스팅거와 같이 전격 호비 머신에 등장하여 후에 고쥬라스 기가 킷에 붙어있는 공식팬북EX에 수록 데스스팅거의 코어를 배양제조하여 양산한 타입으로 외견은 가이사크의 개조이지만 세밀한 것은 불명이다.

5.4. 야크트 스팅거

게임 "조이드 사가2에 등장한다
데스 스팅거의 화력을 증가시킨 실험기로서 에네르기 소비가 힘해 연속전투시간을 짧다.
하지만 무장면에서 꼬리의 하전입자포가 2문으로 증설된 것만으로도 이놈이 얼마나 괴물인가 알수 있다. 그외에도 수많은 무장이 붙어 잇는듯.

그리고 중량도 100톤이상 가벼워 져있고 최고속도도 대폭 업되어 있는것이 특징이다.

전장:19.8m 중량:185.0t 최고속도:320km/h

5.5. 데스 스팅거ZS(잘카 스폐셜)

전고:10.7m 전장:28.8m 전폭:14.2m 중량:328.0t 최고속도:185km(수중70kt) 탑승인원:1명
탑승자:잘카
무장및 장비:
하전입자포,스트라이크 레이저 바이트 시저스X2,레이저 컷터X2,레이저 팽X2,수납식AZ105mm리니어캐논,
AZ120mm하이퍼 빔건X2,AZ120mm하이퍼 레이저 건X2,AZ930mm2연장쇼크캐논,E실드 제네레이터,로켓 부스터X2,AZ35mm발칸포X4

멸망당한 제네바스 제국의 망령인 과학자 잘카가 니가이도스 섬에서 완성시킨 개조 데스 스팅거. 스스로의 의사로 폭주를 행하는 오리지널기에 비해서 잘카의 기술으로 리미터가 걸려있어 전투력이나 조작성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컬러링은 구 제네바스 제국기의 것인 짙은 적색과 옅은 버블핑크.

조이드 망상전기 저주받은 섬에 등장할 예정이였으나 에피소드 발표전에 망상전기가 중단된다.

하지만 게임 조이드 인피니티 시리즈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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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에서 '나'를 빼면 '안타레스'가 된다. 전갈자리의 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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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25 1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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