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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last modified: 2015-07-22 13:24:59 by Contributors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
Deus Ex: Human Revolution
Example.jpg
[JPG image (73.08 KB)]
개발사 에이도스 몬트리올
유통사 스퀘어 에닉스
출시일 2011년 8월 23일
장르 액션, 슈팅
플랫폼 PS3, XBOX360, PC, OS X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소개
2. 등장 인물
3. 지역
4. 등장 단체
5. 데이어스 엑스/증강기술
6. 등장 용어
7. 아이템
7.1. 무기
7.2. 무기
7.3. 장비
7.4. 개조 부품
7.5. 소모품
8. 아쉬운 점
9. 감독판
10. 게임 팁
11. 도전과제

1. 소개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의 프리퀄이자 세 번째 작품. 2007년에 스퀘어 에닉스에 인수된 에이도스 몬트리올이 제작하였으며, 크리스탈 엔진이라는 게임엔진을 사용했다.
배경은 2027년,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겨난 사이보그 기술은, 단순히 상실된 신체를 대체하는 수준을 초월하여 인체보다 월등하며 사용자의 감각과 고스란히 일치하는 사이보그 부품을 생산하는 수준에까지 이른다. 주인공 아담 젠슨 사리프 본사의 습격 이후 몸 전체를 사이보그 기술로 대체하는 대수술을 거치고, 회복도 못 다한 채 6개월 후 다시 현장에 복귀하여, 메건 리드의 죽음과 그 뒤에 숨겨진 은폐된 거대 조직의 음모를 파헤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3. 지역

미국 자동차산업이 무너진 후 막장이 된 디트로이트를 기업인이자 공학자 데이빗 사리프가 살만한 도시로 만들어놓은 곳. 그러나 거리를 조금만 돌아가녀도 시궁창이라는 게 보인다. 개판인 도시를 순전히 사리프가 고향을 살려보려는 마음으로 돈을 투자해 되살아난 도시어서, 어지간한 공공기관은 사리프의 입김이 크다. 사리프 본사와 아담의 아파트도 이곳에 있다.

  • 헹샤(横沙)
도시 위 공중에 한 층을 더 올려서 복층 구조로 이루어진 2층짜리 도시. 중국의 첨단산업단지. 타이영 메디컬(TYM)의 본사가 있고, 하부는 공장과 유흥업소가 있고 상부는 연구소들로 이루어졌다. 하층은 지저분한 차이나타운 분위기인 반면, 상층은 연구소와 대학들로 이루어진 깔끔한 분위기로 대비를 이룬다. 애시당초 하위층과 상위층을 나눈것은 현 상태 중국에 대한 풍자이다. 디트로이트와 마찬가지로 TYM이 억지로 되살린 도시인 탓에 하층부 거리엔 하베스터들과 벨타워들이 지배한다고 해도 상관없다.

  • 몬트리올
세계 제일의 전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자랑하는 도시. 이커스의 본사가 위치해 있다.

  • 판체아
휴 대로우가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북극해 한가운데 설치한 지하 터널 형태의 큰 구멍. 인도양에서 2호 판체아가 공사중이라고 한다. Aug를 장착한 초인적인 일꾼들이 말 그대로 Aug 없이는 불가능한 대규모 공사를 이루어낸 현장이다. 그 깊이는 1,000m에 달하고, 넓이도 상부에 화물선이 정박 가능한(...) 정도의 개념을 상실한 크기를 자랑한다. 지구온난화 방지시설로서 지어졌다. 그렇지만.. 휴 대로우 항목 참조.

4. 등장 단체

5. 데이어스 엑스/증강기술

주인공 아담 젠슨 이 프락시스 킷으로 언락가능한 신체강화파트. 항목 참조.

6. 등장 용어


증강기기에 걸려 있는 리미트를 해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설정상 Aug를 장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젠슨은 부상이나 역효과, 거부 반응 등을 예방하기 위해 대부분의 기능이 봉인되어 있는데, 연습과 훈련에 따라 하나씩 그 리미트가 해제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젠슨의 경우 예외적으로 Aug와의 싱크로가 높기 때문에, 이 리미트를 임의로 해제할 수 있도록 Limb 클리닉에서 프락시스 구매가 허용되어 돈으로 프락시스를 얻을 수 있다. 게임상에서는 레벨업 및 돈으로 살 수 있는 스킬 포인트 개념으로 쓰인다.

7. 아이템


7.1. 무기

7.2. 무기

  • 테이크다운
적에게 다가가서 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발동. 키를 짧게 누르면 기절시키고, 길게 누르면 살해한다.

  • 타이푼
증강기기의 물리방출기가 소형 작약을 사방으로 발사, 그것이 터지면서 주변에 엄청난 피해를 준다.보스라 해도 서너 방이면 나가떨어지는 대단한 위력이다. 탄약은 별도로 사거나 아주 드물게 굴러다니는 것을 주워서 써야 한다. 아담의 코트에는 자석으로 타이푼 시스템과 고정되는 구멍이 있기 때문에, 코트를 망칠 걱정 없이 펑펑 쏠 수 있다고 한다.

발사식 스턴건. 상대를 약간의 소음과 동시에 기절시킨다. 단점은 단발식에 사거리가 짧아서 오사격시 바로 위험에 처할 수 있고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는 점. 대신 몸의 어느 부위라도 맞추면 인간형 적은 클래스 막론하고 바로 기절하기 때문에 의외로 전투에서도 쓸모가 있다. 단 한 발밖에 안 들어가고 재장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첫 미션에서 사리프에게 근거리용 비살상무기를 요구하면 얻을수 있다. EMP 대미지를 준다는 설정때문에 카메라, 터렛, 로봇(군용 봇 포함), 심지어 보스들까지 무력화시킬수 있다.

기본 데미지는 3, 장탄수는 10. 강력한 단발데미지 대신 연사가 느리다. 개조부품 전부 4단계까지 업그레이드 가능한 유일한 무기이다. 장갑관통 개조부품을 추가해주면 중장갑 적에게는 소총보다도 강하다. 위력을 최고까지 올릴 경우 무개조 상태의 스나이퍼 라이플과 동일한 7이 되고, 장탄수는 22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아쉽게도 후반에는 탄이 거의 나오지 않는 것이 아쉬운 점.

.357 매그넘탄을 사용하는 리볼버. 기본데미지 5, 장탄수 5. 후반에 가도 적들이 자주 들고 나와 탄알 수급에 문제는 없다. 첫번째 미션에서 근거리용 살상무기를 요구하면 얻을 수 있고 그 밖에도 테러리스트 리더인 샌더스가 하나 가지고 나온다. 리볼버임에도 불구하고 장탄수 업그레이드와 폭발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후 미싱 링크 미션에서 최종 보스 버크가[1] 황금색으로 도장된 녀석을 들고 나온다. 이쪽은 아예 개조까지 다 되어있는 상태이나 폭발탄은 없다.

  • 위도우메이커 TX 샷건
    디자인 자체는 실존하는 회전식 튜브탄창을 쓰는 M1216의 디자인을 따왔다. 기본 데미지는 6이며 장탄수는 6발. 사용시 최대의 난점은 사정거리가 짧다. 레이저 사이트와 버스트 파이어를 달 수 있다. 버스트 파이어를 달면 두 발씩 나가서 화력이 강해지나 대신 탄약의 소모가 커서 재장전을 자주해야한다.

  • 실버백 더블 배럴 샷건
예판 전용이었으나 감독판에서는 상점에서 구입가능. 2027년의 사이보그 특수요원이 사용하는 사냥용 샷건(...)이라 엉뚱하다고 유저들에게 까였다. 설명문도 골동품이라고 나온다. 사이즈가 반자동 샷건보다 작고 단발의 위력이 더 강하다. 이쪽은 9. 위력만 보자면 스나이퍼 라이플보다 강하다. E를 눌러 두발을 한번에 쏠수 있다. 그러나 후반부에 증강품을 단 무기에게 버려져서 버려진다.

  • TMP18 머신 피스톨
기관권총. 위력부족을 연사력으로 보충하는 무기이다. 레이저 사이트, 표적추적 시스템,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중거리 저격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점에서 파는 양도 꽤 되고 적이 많이 들고다녀서 대략 1500발 정도 모을 수 있다. 위력을 강화하면 단발 데미지가 3점까지 올라가며 따라서 dps에서 샷건을 압도하게 된다. 개조만 잘해두면 초반부터 후반까지 활약 가능한 만능 무기.

  • 컴뱃 라이플
FR-27 SFR(Sanction Flechette Rifle). 기본 데미지 2, 장탄수는 20. 단발의 위력은 머신 피스톨보다 높지만 연사력이 떨어지고 장탄수가 적다는 점이 문제. 무기모드도 거의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이쪽은 재장전 속도를 향상해줄 수도 있고 장탄수가 최대 50발까지 올라간다. 대신 머신 피스톨만큼 탄 수급이 안된다.

Longsword 202 ERASER(Extreme Range Sniper Rifle). 기본 데미지는 7. 장탄수 3. 볼트액션이 아니라 반자동이며 레이저 사이트를 다는 것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무기 모드만 달 수 있다.

  • 소음기 장착 스나이퍼 라이플
Longsword Whisperhead SERSR(Suppressed Extreme Range Sniper Rifle). 기본 데미지 5. 장탄수 2. 볼트액션이라서 발사속도가 느려 화력을 기대하긴 힘들다. 헤드샷을 노려서 착실하게 적을 하나씩 제거해나가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 단 이 게임은 적이 3~5명 단위로 활동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소음기가 있더라도 들킬 때는 들킨다. 무기 모드 적용은 레이저 사이트 정도. 탄알은 기본 저격총과 동일.

  • 진정제 라이플
Tranquillizer Rifle. 마취 다트를 발사하는 스나이퍼 라이플이다. 다트에 맞은 상대는 빌빌대다가 쓰러진다. 너무 가까이서 쓰지는 말자. 센스와 인내심을 요구하는 무기. 헤드샷시 즉시 효과를 낸다. 탄이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는데 사격통제장치를 붙여서 탄도를 계산할 수 있다. 비살상 무기를 주로 쓴다면 괜찮은 선택. 생각보다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주의하자.

  • 석궁
위력이 절륜하여 대부분의 적을 일격에 죽일 수 있다. 또한 화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무음이다. 그러나 탄도를 계산하여 날아가고, 먼 거리의 적은 저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써야한다.

  • P.E.P.S
Pulsed Energy Projection System. 다수의 적들을 KO시킨다. 비살상무기인 만큼 소리가 아주 조용하다. DPD 본부 무기고를 따고 들어가 처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총 교체시 모션이 길고, 쓰러진 적을 마무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단점이다.

  • 헤비 라이플
    M404 Heavy Rifle. 다총신 중기관총. 쉽게 말하면 개틀링. 수냉식이라 전자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그 때문에 가볍다. 기본위력은 4에 장탄수는 100. 위력도 나쁘지 않고 연사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꽤 괜찮은 무기로 보이지만 아이들링에 걸리는 시간때문에 미리 적의 위치를 파악해두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들다. 과열의 경우 냉각장치를 달아주면 된다. 레이저 사이트를 다는 것도 가능하지만 정밀사격을 하는 무기는 아니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는 편. 주로 중무장을 한 하베스터, 스펙 옵스가 들고 나온다.

  • 레이저 라이플
    LS-66 Sabre Direct Energy Rifle. 기본 데미지는 7로 스나이퍼 라이플과 동일하며 장탄수는 500. 그러나 연사속도가 전무기 중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탄이 빨리 떨어진다. 연사력을 최대까지 강화한 머신 피스톨과 동급. 스나이퍼 라이플을 머신 피스톨의 속도로 갈리는 무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레이저라도 장애물을 뚫을 수는 있겠지만 뚫고 나면 장애물이 박살나 있어야 정상인데 장애물을 관통해서 맞춰도 데미지가 줄지도 않는 듯. 최초부터 연사력이 최대이며 최초 데미지는 헤비 라이플과 거의 비슷하지만 최대 업그레이드 용량은 이쪽이 더 크다. 클립 사이즈가 2칸 차지하여 칸수에 비해 가장 많이 비축할 수 있다. 레이저니까 당연히 반동도 없고, 명중률도 최고. 소음수치가 꽤 높기 때문에 생으로 쓰면 들키니 은신 플레이시 주의.

  • 플라즈마 라이플
    Hi-NRG plasma lance.타이런츠의 마지막 멤버를 처리하면 얻을 수 있다. 기본 데미지는 4, 장탄수는 20. 후반에 탄이 집중되어 나오지만 최고로 강화한 다른 무기들에 비하면 좀 그저 그런 편. 레이저 사이트와 냉각장치를 달 수 있다.

  • 유탄발사기
    Linebacker G-87 MSGL(Multiple Shot Grenade Launcher). 프리오더 특전이었으나, 2013년 감독판 출시 이후 하이론 프로젝트에서 구할 수 있다. 유탄발사기 주제에 P90 스타일로 디자인된 탄창과 모습이 특이하다. 탄약은 약 12발 정도만 나온다. 보스라도 5발 정도 명중하면 끔살. 더구나 스턴까지 걸린다. 라스트 보스는 직접 싸우는 스타일도 아니고 보스이외에는 오버킬이기 때문에 사실상 나미르를 분해하는 용도로나 쓴다.

  • 로켓 런처
    329-Series MPRS. 데미지는 10이다. 대형 로봇계열의 적이 등장하는 맵에는 구석진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무기로서의 성능은 그저그런 편으로 폭발의 범위만큼은 괜찮다. 무기 모드로 열추적을 달아줄 수도 있지만 대인으로 쓰기에는 좀 부족하며, 인벤토리도 많이 차지해서 한번 쓰고 버려지는 무기이다.

7.3. 장비


  • 충격 수류탄
    플래시뱅. 폭심 주변의 상대를 모두 데꿀멍하게 만든다. 여기에 맞으면 눈을 가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쓰러져서 바닥을 뒹군다.(...) 살상 플레이, 비살상 플레이를 가리지 않고 아주 유용한 물건. 플레이어도 여기에 맞으면 한동안 눈이 부셔서 아무 것도 보지 못하게 되는데, 지속시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프락시스 포인트로 이 수류탄에 면역이 되는 업그레이드를 해 버린다면 그냥 폭죽으로 변한다.

  • 원격작동 폭탄
    C4 비슷한 물건. 아주 유용한 물건으로, 문이나 기계를 부수거나, 적을 유인해 죽이거나, 면상에 던져 공격(...)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예판 전용이었으나 감독판에서 상점에서 판다.

  • AUD
    Automatic Unlocking Device. 자동으로 터미널이나 전자장치를 자동 해킹해주는 물건이다. 전작의 멀티툴과 락픽을 대체하는 물건. 레벨 1~5까지의 모든 전자기기를 언락해준다. 그러나 해킹 뒤의 폭팔때에 전부 경계상태가 되어버리니 주의하자.

  • 지뢰 및 지뢰 템플릿
    템플릿을 수류탄과 조합해 지뢰를 만들 수 있다. 일부 상점에서 조합된 지뢰상태로 팔기도 하며, 해체한 지뢰를 주울 수도 있다. 설치된 지뢰는 벽에 붙어서 삑삑거리며 누군가 다가오면 그 순간 삑 하고 터져버리는데, 앉은 상태에서 걷는 키를 누른 채로 더 느리게 접근해 해체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는 아무리 가까이 접근해도 터지지 않는다. 단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접근했다간...바로 터진다.[2] 이런 적은 데이어스 엑스 1의 LAM과 마찬가지이다. 지뢰는 비단 인물 뿐만 아니라 사물에 대해서도 움직임을 감지하는 것이라서 지뢰를 처리할 땐 주변에 들 수 있는 사물을 잡고 던지면 알아서 감지하고 터져준다. 물론 폭발소음에 적들이 몰려오는 건 덤. 지뢰를 깔때 주의할 점은 설치하면 바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해체할 때처럼 앉고 걷는 상태에서 설치를 해야 한다. 지뢰 템플릿은 겹쳐서 둘 수 없지만 조합해서 만들어진 지뢰는 같은 종류일 경우 3개까지 겹쳐서 둘 수 있으므로, 수류탄 상태보다 1칸 절약이 된다.

  • 파편 수류탄
    흔한 파편 수류탄이다. 첫번째 보스전에서 플레이어가 잘못할 경우 이것을 많이 뒤집어 쓸 것이다. 은신 좀 하고있으면 이걸로 보스가 자폭도 한다 범위가 의외로 넓어 유용하다.

  • 가스 수류탄
    데미소다 사과맛 CS 가스 수류탄이다. 초록색 구름인것이 왠지 유독할거 같지만 아니다. 엄청난 적들이 밀집해 있을경우 던지면 모두 쓰러져 정신을 잃는다. 지속시간이 짧고 범위가 그리 크지 않아서 가스에 살짝 노출된 적이 기어나와 제정신을 차리기도 한다.

  • EMP 수류탄
    로봇, 터렛을 가리지않고 한방에 처리할 수 있는 대 기계용 장비. 특히 로봇에게 던질경우 크기와 종류를 가리지 않고 한 방에 파괴하므로 괜히 로켓이나 총 들고 낑낑대지 말고 이거 하나로 끝장을 주자. Aug를 장착한 인간에게는 잠시 멈칫하거나 경직을 주는 정도로 쓸 수 있다. 많이 모아 두면 보스전때 아주아주 유용하다, 던져서 노출시키면 데미지 + 짧은시간 마비의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다만 EMP가 즉시 빵 터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지역에 잠깐동안 남아서 효과를 입히기 때문에, 던지고 바로 달려들어갔다가는 자신까지 휘말려서 에너지도 날리고 시야에 제한을 받게 된다(...).

7.4. 개조 부품


  • 데미지 강화, 탄창 증가, 장전속도 감소, 연사력 강화
    대부분의 무기에 사용할 수 있다. 무기를 개조하면 무기의 외형에 바로바로 적용된다.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그 대신 무기에 장착하더라도 효과가 확 느껴질 정도로 좋아지지는 않는다. 한 무기에 같은 개조를 여러 번 적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최대 강화가능한 수치(보통 4번)가 정해져 있어 무한정 수치를 높일 수는 없다. 몇몇 무기는 특정 업그레이드를 아예 할 수 없다.

  • 소음기
    10mm 권총, 기관단총, 자동소총에 장착할 수 있다. 스나이퍼 라이플에는 장착할 수 없는데, 소음기 유/무 버전이 각각 별개의 아이템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소음기를 단다고 해서 완전히 소리가 사라지지는 않으니 주의. 참고로, 비살상 무기의 절대 다수는 자체로 매우 조용한 소음 무기이다. 잠입 스타일 플레이어에게 유용하다.

  • 장갑 관통 장치
    10mm 권총 전용. 무기 자체만한 크고 아름다운 사이즈를 자랑하는데, 밥값을 톡톡히 한다. 말이 장갑 관통이지 사실상 방어력 무시 개조. 이걸 장착하고 헤드샷을 하면 벨타워의 용병들도 한방에 눕혀버릴 수 있고 대형 메크도 20발쯤 쏘면 터진다. 소총으로는 한 탄창 다 들어부어도 끄떡없는데...은신 플레이 시 원샷원킬 성공여부가 잠입의 성패를 결정하므로, 은신 플레이어라면 반드시 장착하자. 디트로이트에 있는 아담의 아파트에서 극초반부터 입수할 수 있다. 소음기 없이 사용하면 발사할 때마다 뭔가 전자 코일 비슷한 소리가 들리는데, 설정상으로는 탄을 이온화시켜서 관통력을 증강시킨다고 한다. 뭔가 과학적으로 납득이 안 가지만 그러려니 하자.총알이 휘는 기술도 있는데 그정도 쯤이야.....

  • 레이저 조준기
    제곧내2. 역시 대부분의 살상무기에 사용할 수 있고, 장착하면 조준점이 사라지고 대신 레이저 포인터로 바뀐다. 분명 굉장히 눈에 띄는데 게임이 으레 그렇듯 적은 보지 못한다(...). 장착하면 명중률이 무지막지하게 올라가며(레이저 포인터가 조준된 점에 다 박힌다.) 걷거나 뛰는 것으로 인해 명중률이 떨어지지 않게 된다. 다만 무기 자체의 사거리는 늘어나지 않고 그대로니 주의. 사거리 밖에서는 레이저가 표적에 반사되는 게 보이지 않는 식으로 표현된다. 즉 저격총은 아무리 멀어도 표적을 겨누면 레이저가 반사되는 게 보이는데 권총은 안 보이는 식...과학의 신비다.

  • 버스트 모드
    샷건을 한 번 쏠 때마다 2발씩 나가게 한다.

  • 폭발탄 개조
    다이아몬드백 리볼버 전용. 리볼버 탄환이 폭발하는 유탄이 돼서 넓은 범위의 적에게 동시에 데미지를 입힌다. 리볼버를 소형 유탄발사기 탈바꿈 시키는 사기 개조 파츠. 은신형 플레이어라면 크기가 작은 리볼버로 급한 불을 끄는 용도로 쓰기 적당하다.

  • 유도탄 개조
    기관단총, 자동소총 전용. 총알이 휘어져 나가는 효과를 부여한다. 개조를 장착한 후 해당 총을 꺼내고 e키(PC 기준)를 꾹 누르면 마우스를 올린 타겟에 락온이 되어 총탄이 발사될 탄도를 미리 보여주는데, 이 상태에서 발사하면 총알이 락온한 타겟에 유도된다. 인벤토리의 압박 때문에 탄을 많이 가지고 다니기 곤란한 이 게임의 특성상 언제나 대체로 유용하다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 헤드샷의 가능성이 낮아져 탄환 소모가 많아지는 편이며, 민간인과 적을 가리지 않고 락온을 하는 데다가 실수로 엉뚱한 타겟에 락온해 버렸을 경우 해제하고 다시 락온하고 하느라 맞지 않아도 될 공격에 당하는 경우도 있다.

  • 냉각 개조
    헤비 라이플, 플라즈마 라이플의 개조파츠. 두 무기가 가진 과열 자체를 없애버린다. 이것만 달면 시원하게 난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둘 다 쓸 일이 적고 플라즈마 라이플의 경우 극후반에야 얻기 때문에 냉각 개조 업그레이드 자체가 의미가 없다.

7.5. 소모품


  • 진통제
    체력 회복제. 일반 난이도 기준으로 사용시 25의 체력을 회복시켜 주거나 임시 체력을 준다. 원래 기본 체력은 100이고 보통 상태에서는 이 이상으로 더 못 올라가는데 진통제를 쓰면 100이상의 체력을 가질 수 있다. 임시 체력이지만 피해를 입지 않으면 줄어들지 않으므로 유용하다. 참고로 임시 체력의 최고치는 200. 회복, 추가 수치가 50인 하이포스팀도 있다.

  • 사이버부스트 프로에너지 바
    사용시 배터리를 한 칸 채워준다. 배터리를 쓸일이 많은 게임 진행상 필수적인 물건이다. 한 종류를 빼면 상점에서 절대 팔지 않으며, 잘 나오지도 않기 때문에 첫번째 미션에서 모을 수 있는 사이버부스트 프로에너지 바는 쓰지말고 아껴 두는 것이 좋다. 사이버부스트 프로에너지 자(jar)라는 왠지 단백질 보충제 비슷한 물건도 있고 팩도 있다. 전자는 배터리를 3칸, 후자는 2칸 채워준다.

  • STOP! WORM VIRUS
    해킹시 5초간 트레커의 행동을 멈춘다. 스페이스바로 바로 발동 가능. 실수로 연타하면 연타한 만큼 소모되니 주의. 지속시간은 사용한 만큼 더해진다. 만약 3개를 썼다면 15초간 지속.

  • NUKE VIRUS
    사용하면, 해당 테그가 등급(rating)과 관계 없이 즉시 점령(capture)된다. 또한 절대 들키지도 않는다.


  • 맥주, 보드카, 와인, 위스키, 스피리츠 등 참 많이 나온다. 마시면 화면이 일그러져 보인다. 술을 마셔도 체력이 회복되고 임시 체력도 주므로 시간이 날때마다 마셔서 임시 체력을 모아놓을 수 있다. 그러나 술을 마시면 화면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전투 중에 마시지는 말자.


8. 아쉬운 점


게임이 결국에는 기습-총격전과 해킹-스텔스의 크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밖에 진행할 수 밖에 없다는 점과 잦은 로딩이나 덜된 최적화등의 게임 설계의 문제점이나 기술적인 문제, 그리고 미적지근한 스토리이다.

게임의 설계는 전작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문제점인 각각의 특화장르에 비해서는 조금씩 부족한 여러 요소들이라는 단점까지 그대로 이은 점이 문제라고 지적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그러한 점이 접근성을 높이는 측면도 있다. 라이트 유저는 전문화된 게임의 복잡한 시스템에 바로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오히려 시스템적으로는 덜 만들어진 휴먼 레볼루션이 접근하기는 쉽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최종보스를 제외하면 보스전들의 밸런스가 좋지 못하다.

보스전에 돌입하면 잠입을 했든 뭐든 간에 컷인으로 바뀌면서 보스가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나오고, 잠입 플레이어는 대비할 시간도 없이 보스와 전면전을 펼쳐야 하므로 굉장히 어려운데 전투 위주로 장비를 갖췄다면 너무 쉽게 싸울 수 있다. 한 마디로 게임 자체가 보장하는 자유도와는 보스전이 따로 논다.

전작 인비저블 워에서 퇴화한 선형적 스토리구조는 애인을 잃은 전직 특수부대원이 배후에 있는 음모를 캔다는, 좋게 말하면 접근성이 높고 나쁘게 말하면 흔해빠진 스토리를 골자로 하고 있을 뿐더러 게임상에서의 행동이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 또한 4종류 있는 엔딩도 결국에는 어느 것이나 1편에 이어질 수 있는 열린 결말이라 명확한 결말이 지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 프리퀄인 만큼 어느정도 제약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엔딩 자체가 유저의 지난 행동들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

작중에서 주인공인 아담 젠슨의 심리묘사가 깊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결말에 도달하더라도 설득력이 부족한 점등의 스토리 전개방식에 약간의 이해할 수 없는 구멍이 있다. 전개의 배후나 설정에 대해서 깊게 이해할려면 도중에 발견하는 E-북을 읽거나 수많은 컴퓨터를 해킹해서 정보를 캐내야한다. 이게 상당히 작업도가 높은 일이라서 상당히 맥이 빠지는데다가 게임의 흐름을 끊는다는 점도 문제

게임적으로도 동시 발매의 다른 게임에 비해서 디자인과 분위기는 좋지만 그래픽적으로는 열세이며 대화할 떄의 모션과 엄폐모션은 무성의하게 만들어 놨다.

결과적으로 한 번의 플레이에 소요되는 약 20시간 정도의 플레이 후에는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할려는 의욕을 자극하는 요소가 거의 없다. 추가적으로 발매된 DLC 미싱 링크는 새로운 추가요소 없이 장소와 퀘스트만이 추가되기 때문에 그저 본편의 길이를 늘려놓는 정도에 그쳤다. 본편을 마음에 든 유저에게 있어서는 충분히 15달러를 낼 만한 가치는 있지만 반면에 이미 질려서 잊어버리거나 삭제를 한 유저에게 있어서 게임을 다시 즐기게 할 만한 매력은 없었다.


9. 감독판


2011년에 발매된 본편과 DLC인 미싱 링크, 예약판 특전 미션과 아이템 등을 묶고 문제점 개선, 밸런스 조정 후 첫 발매로부터 2년이 지난 2013년 10월 22일에 재출시되었다.

  • 쉬움, 보통 난이도에서 한 칸까지만 자동으로 차던 에너지가 두 칸까지 충전되기 때문에 더 기술 쓰기가 편해졌다.

  • 보스전은 맵을 두 세배로 확장시키는 방법으로 개선되었다. 해킹과 은신을 통해 보스전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터렛, 로봇 등의 해킹 탈취가 가능한 요소들이 배치되었고, 단층 구조였던 맵도 복층으로 확장되어 1층과 2층을 넘나들며 위치를 수시로 바꿔 보스를 교란시키며 상대할 수 있게 되었다.
  • 예약판 구매자 특전이었던 원격 작동 폭탄 등의 아이템이 첫 미션[3]에 배치되어있어 주워갈 수 있게 되었다.

  • 예약판 구매자 특전이었던 헹샤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화물선에 숨어들기 전에 통의 아들 트레이서 통을 구출하는 미션이 추가되었다.

  • 싱가포르로 가는 화물선에 숨어들었다가 발각되어 벌어진 DLC 미싱 링크의 스토리가 추가되었다. Aug 강화가 초기화된다는 점은 기존의 DLC를 별도로 할 때와 같으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비를 되찾을 수 있다.

  •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하면 뉴 게임+ 모드라 하여 이전 플레이의 Aug 강화를 모두 계승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튜토리얼 격인 사리프 본사 습격사건 이후 아담 젠슨이 Aug로 강화되어 처음 투입되는 사리프사 공장 미션부터 계승된 Aug를 써볼 수 있다. 단 장비는 처음부터 다시 얻고 업그레이드도 다시 해야 한다.

  • 개발진의 개발 비화가 담긴 8시간 분량의 코멘터리가 추가되었다. Extra 메뉴에서 켤 수 있다.


10. 게임 팁


  • 전체적으로 게임이 잠입에 맞춰서 설계된 탓에[4] 람보짓은 원천봉쇄되어 있다. 중간 난이도라도 샷건이나 리볼버 한 방에 즉사할 수 있고 중화기에 노출되면 3초를 못버틴다. 적들을 쓸어버리면서 진행하더라도 은엄폐와 우회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5] 게다가 탄약도 아주 부족하고 인벤토리도 제약이 심하기 때문에 난사는 절대 금물이다. 그리고 원격폭탄이나 지뢰, 수류탄을 적재적소에 쓰면 전투 중심이라도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 게임 내 보안요원들은 대인배라서 눈앞에서 탁자 위의 물건을 가져가거나 캐비넷을 열어도 뭐라고 안한다. 다만 해킹만큼은 절대로 봐주지 않는다. 따라서 해킹을 할 때 적어도 보안요원의 시야 밖에서 해야한다. 그리고 해킹에 실패하면 당장에 적대화돼서 달려오므로 실패하겠다 싶은 해킹은 바로 접속을 끊는 것이 좋다. 사실 그냥 시야만 가려주고 해킹하면 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자기 주변에 박스를 둘러놓고 그 안에 숨어서 해킹하는 것...황당하게도 절대 들키지 않는다.

  • 제일 처음 시작하는 미션에서 데이빗 샤리프가 어떤 무기를 쓸 것인지 물어보고 선택한 무기와 약간 탄환을 준다. 살상 무기의 경우 근접전용으로 리볼버, 원거리용으로는 컴뱃 라이플을 주고, 비살상 무기의 경우 근접전용으로 스턴건, 원거리용으로 마취제 라이플을 준다. 가장 추천하는 무기는 스턴건. 대부분의 맵들이 실내여서 굳이 원거리가 아니여도 큰 상관이 없고, 살상보다는 제압이 경험치를 더 많이 준다. 또 마취제 라이플에 비해 크기도 작아서 인벤토리 공간도 아낄 수 있고 총알도 많이 나온다. 말그대로 팔방미인. 참고로 첫번째 미션과 디트로이트 거리에서 적절한 해킹과 센스만 있다만 석궁 이하 중반부터 나오는 무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를 전부 구할 수 있다.[6]

  • 해킹에 투자하면 게임이 편해진다. 해킹 능력이 높은 경우 해킹이 쉬워지면서 얻는 경험치가 늘어나고 숨겨진 아이템이나 돈을 마구 모을 수 있다. 게다가 보안 터미널을 해킹해서 보안카메라나 터렛 등을 조작하면 잠입 난이도가 내려간다. 특히 터렛과 로봇의 경우 탄환류 무기로는 피해를 거의 주지 못하므로 이런 걸 쓰는 적들이 제대로 상대하지 못하기 때문에 해킹을 해서 아군으로 만들면 한구역이 깨끗이 정리된다. 덧붙여 힘을 증가시킨 후에 터렛을 들고 다니면 총알 한 발 쓰지 않고도 터렛이 모조리 청소해주는 진풍경을 보게 된다. 이후 아담은 유유자적 떨어진 아이템을 줍기만 하면 되는 현실

  • 사리프 산업 건물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무기를 꺼낼 수 있다. 무기를 꺼내들면 보안요원이나 갱단의 주의을 끌게되고 NPC들이 대화나 거래를 거부하기 때문에 쓸 일 없으면 무기는 항상 넣어놓고 다니는 것이 좋다.

  • 게임이 잠입과 우회에 주로 보너스를 주게 설계돼서 추가 경험치는 전부 잠입과 우회에 있다. 메인 미션에만 해당하는 보너스 경험치로 고스트(Ghost, 경험치 500)와 스무스(Smooth, 경험치 250)가 있다. 고스트의 조건은 적이 한 번도 플레이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적대상태(Hostile)만 안되면 된다. 감시카메라는 의심(Suspicious) 상태까지는 괜찮다. 터렛은 의심상태 없이 바로 적대상태가 되는데, 사실은 의심상태가 있는데 생략된 것. 터렛의 의심상태는 터렛 색상이 빨간색으로 깜빡깜빡할 때다. 총 안 쏘고 인간 적의 움직임이 달라지지 않으면 의심상태이니 괜히 세이브 로드하지 말자.
    스무스는 알람이 울리지 않으면 되는데 적이 수상한 것을 보고 경계상태(Alarmed)인 것이 아니라 조작 패널을 눌러서 걸리는 알람을 뜻한다. 때문에 조작 패널이 없는 경우 스무스 보너스 자체가 없다.

  • 터렛은 시야 밖에서 파편 수류탄을 근접하게 던지면 경계상태 없이 터진다. 감시카메라와 로봇은 EMP 수류탄 외는 경계상태 없이 파괴가 불가능하다.

11. 도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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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니면 버크의 방의 숨겨진 곳에서 발견 가능.
  • [2] 심지어 느리게 접근 중인 상태이더라도 아주 낮은 장애물이라도 올라가거나 내려가게 되면 바로 터진다.
  • [3] 사리프 사의 공장을 습격한 지크 샌더스 일당에게서 공장에 남아있는 타이푼의 회수를 해야 하는 미션
  • [4] 비살상 무기 사용이 추가 경험치가 더 많다. 테이크다운으로 기절시키면 경험치가 50이지만 그냥 죽이면 10밖에 안된다.
  • [5] 사실 중화기를 동원할 것 없이 장갑관통 업그레이드와 대미지 업그레이드를 한 권총으로 헤드샷만 먹여도 헤비급을 제외하고 전부 한 방에 죽는다.
  • [6] 석궁은 서브 미션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는데 이걸 NPC에게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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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22 13: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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