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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 쿠니미츠

last modified: 2015-03-31 16:45:1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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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지 말고 가자

이름 데즈카 쿠니미츠(手塚国光) / 독고시형 성우 오키아유 료타로/안지환(SBS)/양석정(애니맥스 OVA)/서윤선(투니버스)
배우 타키가와 에이지,오오구치 켄고,시로타 유[1],미나미 케이스케,와타나베 다이스케,바바 료마(1st)와다 타쿠마,타와다 히데야(2nd)
학교, 학년 세이슌학원 중등부 3학년 1반 생일 10월 7일(천칭자리)
신장/체중 179cm/58kg 혈액형 O형
플레이스타일 올라운더 포지션 부장
취미 등산, 캠프, 낚시 주특기 제로식 드롭샷, 무아의 경지, 백련자득의 극한, 재기환발의 극한, 천의무봉의 극한, 데즈카 존, 데즈카 팬텀, 제로식 서브
소속위원회 학생회장 출신 초등학교 세이하루다이 제1초등학교
좋아하는 책 양서 좌우명 적은 자기 안에 있다

Contents

1. 개요
2. 여담
3. 특기


1. 개요

만화 테니스의 왕자의 등장인물.

세이슌학원 중등부 3학년생으로 유키무라 세이이치와 함께 중학테니스 양강으로 꼽힌다. 의외로 승률은 높지 않지만.[2]

왼손잡이지만 1학년 때는 일부러 오른손으로 플레이했고,[3][4] 이를 선배들에게 들켜 라켓에 왼팔을 맞게 된다. 테니스를 해야 할 도구로 폭력을 휘두른다는 사실에 격분해 그 때 테니스부를 탈퇴하려고 했으나 당시 부장인 야마토 유다이 부장이 데즈카의 탈퇴의사를 씹고 그라운드 50바퀴를 시킨다. 그리고 '세이슌의 기둥이 되어라'는 대사로 데즈카를 낚았다. 한마디로 저 대사는 데즈카 오리지널이 아니고 야마토 부장이 자신에게 한 말을 베낀 것. 고이고이 기억했다가 2년 뒤에 써먹은 것을 보면 저 말이 감명깊었던 듯.

한 편, 이 때의 부상은 아토베 케이고와의 시합에서 재발해[5] 중간에 데즈카가 큐슈[6]로 재활 치료를 받으러 가는 전개로 이어졌다.

초반에는 에치젠 료마를 비공식전에서 이기고 '너는 세이슌의 기둥이 되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1학년 때는 중학생 같던 데즈카의 얼굴이 3학년이 되어서는 중학생처럼 볼 수 없게 된 것을 두고 팬들은 기둥의 저주라 부르며, 료마가 같은 길을 걷게 되진 않을까 두려워하고 있다.[7][8] 데즈카의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에 대해서는 원작 내에서도 농담으로 나오는 편. 물론 데즈카가 아저씨처럼 우락부락하게 생겼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깔끔하고 쿨한 인상의 미형이지만 아무튼 도저히 중학생으로는 안보인다.[9][10]

그다지 표정이 없는 무뚝뚝한 캐릭터로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데즈카의 표정 변화를 감지하는 건 후지 슈스케나 어머니 정도. 그러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망가지는 모습을 보기 쉽다. 특히 테니스의 왕자 성우들이 출연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테니프리 온 더 라디오(라지프리)' 등에서 데즈카 역의 성우 오키아유가 데즈카를 망가뜨리는 모습은 눈물 없이는 보기 힘들다. 때문에 팬들은 '오키즈카'를 다른 캐릭터로 받아들이고 있을 정도.

말버릇으로는 '방심 말고 가자!'와 '그라운드 n바퀴!'등이 있다. 쿨한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지만 정체는 만화 내 최고의 열혈 근성남이자 최강의 대인배.[11] 데즈카가 시합에 나오면 갑자기 만화가 근성물로 돌변한다. 주특기로는 시합 중 부상 입기(…)가 있으며 부상없이 치룬 시합을 찾기가 더 힘들다.[12] 작중 최고의 유리몸. 부상을 입은 이유는 지나친 연습 때문이라고 한다.[13] 이 정도로 자주 부상을 입을 수준의 연습 강도라면 거의 자기학대 아닐까... 데즈카가 여러번 재활을 하면서 부상을 극복하고도 계속 팔이 아작날것 같은 부상을 입는 이유는 기술적으로 너무 난이도가 높다는 것. 게다가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데즈카가 하니까 이정도라고 한다. 실제로 신 테니스의 왕자에선 니오가 일루젼을 통해 제로식 드롭을 비롯해서 완벽히 데즈카를 따라했다가 시합이 끝나자마자 팔이 아작나서 리타이어했을 정도.

게다가 분명히 최강의 선수라는 기믹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째 주인공인 에치젠 료마보다 성장이 빠르다(…). 다친 팔을 재활받아서 입스를 고치고 트라우마를 극복, 중학교 1학년 이후로 봉인했다고 하는 무아의 경지의 강화판 기술 '백련자득의 극한'을 선보인다. 어떠한 공이라도 두배의 파워로 받아칠 수 있다고 하며 여기에 데즈카 존을 조합하면 무적이 된다고 한다.

여기에 무아의 파워를 왼손에 모조리 집중하는 백련자득의 극한에, 머리에 집중해서 계산력을 극대화시켜 게임이 언제 끝날지를 예지할 수 있는 재기환발의 극한까지 동시에 사용한다. 아무래도 힘이 남아도는 모양. 이 시합에서 관중들에게 공이 보이지 않는 시합을 펼친다.(…) 나름 전국구에서도 손꼽히는 플레이어라는 시텐호지의 치토세 센리[14] 를 안드로메다 관광태우고 천의무봉의 극한에 가장 가까운 남자라는 말까지 듣는다.

이후 릿카이와의 전국대회 결승전 사나다와의 경기에서도 모든 공을 바깥으로 날려버리고, 모든 서브를 에이스로 만들 수 있는 초인이 되지만 불행히도 두 가지 기술 다 팔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기술이였기 때문에 사나다와의 시합에서 림으로 체력보존을 한 사나다에게 종이 한장 차이로 패배한다.[15] 작품 초반에는 화려한 기술보다 퍼펙트 테니스를 구사한다라는 기믹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사실 작품이 본격적으로 안드로메다로 가기 이전부터 이미 데즈카 존[16]과 제로식 드롭샷 같은 반칙성 판타지 기술을 구사하고 있었던 캐릭터. 만화가 완결난뒤 보너스 소설에서 료마와 마지막으로 대결하지만 당연히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결국 천의무봉의 극한에 도달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부원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이제 자신의 역할이 끝나서 테니스를 즐길수 있게 된듯하다. 이후에 데즈카는 후지에게 가볍게 승리하고 U-17합숙을 나가 독일로 갔다. 아마도 프로의 세계에 들어가려는듯.[17]

아무튼 원작과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 주변선수들, 특히 유키무라, 사나다, 아토베, 타치바나, 시라이시, 치토세, 키테 등 라이벌급 인물들의 태도를 보면 데즈카에게는 어느정도 한수 접어주고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있고 그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캐릭터.

언급은 잘 안되고 있지만 재활훈련 중에 어떤 꼬맹이에게 플래그를 세웠다. 키잡?[18] 그런데 그 꼬맹이가 시텐호지 중학교의 치토세 센리의 여동생인 치토세 미유키다. 페어프리에서는 치토세 센리에게 도촬도 당하거나 매제가 되어 달라고 하거나. 확정.

참고로 가족관계는 조부, 부모 이렇게인데 생긴거나 하는 행동이나 할아버지와 복사판. 격세유전. 경찰출신인 할아버지는 사나다의 할아버지와 경찰동기로 라이벌이라고 한다. 그런데 사나다와 데즈카가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초등학교 6학년때 주니어 토너먼트가 끝나고 준우승자인 사나다를 발라버릴 때이다. 우승자인 유키무라가 "네가 데즈카구나"하는 걸 봐서는 이름은 알려졌지만 얼굴까지는 몰랐을 듯.

독자들에게 곧잘 '좋은 선수이긴한데 좋은 주장은 아니다'는 소리를 듣는다. 독선적인 부분이 많고 부원들과 이렇다할 교류가 없기 때문.[19] 세이슌의 차기 부장으로도 붙임성이 좋은 모모시로가 아닌 다소 겉도는 경향이 있는 카이도가 뽑힌 것을 보면 이 학교는 주장의 조건으로 커뮤니케이션보다도 정신적인 부분을 중요시하는 듯하다.

테니프리 완전판에 부록으로 10년 후의 25살인 데즈카가 그려져 있는데 30대로 보인다는 게 함정.역시나 po노안wer 으아니 어렸을때 노안은 나이들면 동안이라는게 클리셰아니었나 현실에서도 이런 사례가 있다

최근 신 테니에서 간만에 출현했는데, 데즈카가 프로가 되기위해선 U-17 월드컵에 참전해 세계를 제패해야만 한다고 한다.아마 신 테니의 최종보스는 데즈카일듯...?최종보스 보정을 받게 되는건가... 그런데 문제는 이게 독일 대표팀이라는 것. 미국 대표팀으로 나오는 에치젠 료마는 이중국적이라고 치고, 데즈카도 독일 이중국적인가? 아니면 독일로 귀화했나?[20]

2. 여담

호칭이 애니맥스판 한정으로 번역 문제 때문에 종종 데즈카 쿠미니츠로 불린다.쿠니미츠의 정치[21] 안습.

3. 특기

  • 제로식 드롭샷
    땅에 닿자마자 튀지않고 네트로 굴러가는 드롭. 평범한 샷과 같은 폼으로 내지르는데 이누이의 정보로는 잘 보면 라켓의 헤드가 3.2mm 쳐진다고 한다. 료마가 흉내내면 30cm나 쳐진다고 함. 아직 안드로메다로 진출하지 않았던 초반부에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드롭 발리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22]을 보여주는 공이지만 Absolutely not 현실에선 저렇게 갈 리가 없다.[23]

  • 데즈카 존[24]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스핀을 자유자재로 조정하여 상대방의 공이 전부 자신의 위치로 날아오게끔 한다. 이 기술은 극한의 경험이 필요한 기술이라 무아의 경지로도 카피해낼 수 없다고 하는데 작중 묘사에 따르면 데즈카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 짓을 하고 있었던 거 같다.(…)백련자득의 극한도 초등학생 때 터득했다. 괜히 테니스의 귀신으로 불리는 게 아니다. 위키에 따르면 명칭은 사무라이 존이며 데즈카의 경우는 아직 완벽하지는 않은 상태.

  • 데즈카 팬텀
    풍림화음산뢰에 재기와 백련이 모조리 박살난 후 료마와의 대화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은 기술. 평소보다 60%의 스핀을 더 걸어서 상대방의 공을 죄다 아웃시켜 버린다. 다만 팔에 엄청난 무리가 가는 위험기술.[25] 데즈카 주변으로 뭉게뭉게 배리어가 피어난다. 사나다 겐이치로의 시합에서 선보인다.

  • 제로식 서브
    제로식 드롭의 서브버젼. 이쯤이면 테니스가 성립이 안된다(…). 서비스게임은 100퍼센트 지켜낼테니. 다만 이 기술 역시 팔꿈치에 극심한 무리를 준다는 설정이라, 항상 쓰진 못하고, 작중에선 위기에 빠졌거나 마무리 지을때 적절히 사용하는 정도.

  • 무아의 경지

  • 백련자득의 극한
  • 재기환발의 극한
  • 천의무봉의 극한

  • 공룡멸망샷[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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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사영화에서도 담당
  • [2] No.1 치고는 벌써 2패나 당했다. 아토베에게 1패, 사나다에게 1패. 그래도 2년간 공식전·비공식전 둘 다 무패였다.
  • [3] 나름대로 선배들을 배려했던 것이다. 갓 들어온 1학년 후배가 자기들을 안드로메다로 보낼 실력이라는 걸 알면 열폭할게 뻔했으니... 실제로 당시 부장보다도 셌다.
  • [4] 그 당시 부장인 야마토 유다이가 팔에 부상을 입어 원래 실력이 안나왔었긴 했으나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 팔도 수술받아 완치한 상태(하지만 은퇴 시합이라고도 하고 데즈카가 자신처럼 되길 원치 않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어쩌면 완치가 아닐 수 있다)에서 천의무봉의 극한까지 간 데즈카에게 진 것을 보면 원래 실력이 나와도 초등학교 때부터 백련자득의 극한을 터득한 데즈카를 이기긴 힘들었을 듯.
  • [5] 정확히는 1학년 때 입은 부상부위는 팔꿈치이고 아토베와의 시합에서 입은 부상 부위는 그 팔꿈치를 보호하려다 되려 무리가 간 어깨이다.
  • [6] 애니판에서는 독일.
  • [7] 실제로 애니메이션에서 료마가 3학년으로 성장한 모습이 아주 잠깐 나오는데 데즈카와 무척 비슷해졌다...
  • [8] 여담으로 방과프리에서 후지가 료마에게 주술(...)에 관한 책을 빌려주는데, 거기 나오는 히토바시라(人柱, 인간 기둥)을 보고 "너는 세이슌의 기둥이 되어라!"를 떠올렸다. 저주 확정
  • [9] 지역예선 결승 후도미네 전 이후의 카와무라의 가게에서 초밥회식을 하는 장면에서의 "저는 부장인 데즈카입니다"라는 대사는 이미 전설(…) 무슨 상황이냐 하면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히 관록있어보이는(…) 데즈카를 인솔교사로 착각한 카와무라의 아버지가 데즈카에게 "선생님 한잔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았기때문에 저 대사가 나온 것이다.
  • [10] 저 위의 프로필란에서도 나오지만 데즈카는 취미라거나 가고싶은 데이트 장소(산에서 시내낚시) 같은것도 심히 아저씨스럽다(…)
  • [11] 건방진 후배 하나 각성시키자고 자기 팔을 담보로 시합을 벌이는데다가 팀의 승리를 위해 망가진 어깨로 타이브레이크까지 시합을 끌고 가질 않나 또 그 후배녀석 올 때까지 시간을 끌려고 팔에 피멍이 들 때까지 시합을 속행하는 걸 보면 그저 눈물밖에 안나온다...
  • [12] 사실 이건 카와무라 쪽도 만만치 않다. 이쪽은 목숨까지 위험했으니...
  • [13] 정확히는 1학년 때 선배한테 라켓으로 얻어맞았던 팔꿈치 상처에 수많은 시합을 거듭하면서 쌓인 피로+지나친 연습으로 인한 손상등이 겹치면서 누적된 것. 참고로 이 부상은 작중 료마와의 다리밑 연습시합 시점때 완치되었고 데즈카가 관동대회 1차전 아토베와의 시합 때 부상을 입은 이유는 그 완치된 팔꿈치를 무의식적으로 보호하려다 되려 어깨에 심각한 무리가 갔기 때문이다.
  • [14] 치토세는 작중에서 무아의 경지의 깊은 문중의 하나인 재기환발의 극한을 처음으로 사용했으며 세이슌과 싸우기전에 후도미네와의 8강전에서 데즈카 못지않은 실력으로 여겨지고 있던 후도미네의 타치바나 킷페이까지 쓰러뜨려서 완전히 강캐로 인정받은 상황이었다.
  • [15] 스코어는 5-7이었지만 말 그대로 종이 한장 차이었던게 상대선수였던 사나다는 풍림화음산뢰중 '뢰'의 지나친 남발로 인해 두 다리가 완전히 병신이 되어버린 상황이었기때문. 만약 사나다의 마지막 1구가 성공하지 못했다면 사나다쪽의 시합진행불가능으로 데즈카의 승리가 될수도 있었다. 물론 데즈카도 왼팔이 거의 맛이 가버린 상태였지만 오른팔로도 테니스를 할 수 있어서 두 다리가 완전히 병신이 된 사나다보단 훨씬 수월한 입장이었기때문에 6-6이 되어 타이브레이크에 들어가더라도 데즈카쪽이 승리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었다.
  • [16] 사실 이 기술은 실제로 가능하다고 한다. 현실의 프로테니스선수들 중에서도 이 기술을 겪은 사람들이 꽤 있다. 겪었다는 표현을 쓴 이유는 데즈카처럼 자유롭게 펑펑 써대는게 아니라 우연히 나오는 기술이기때문. 하지만 실제로 가능한 기술이라고 해도 자유롭게 펑펑 써대는 시점에서 결국 판타지이긴 마찬가지...
  • [17] 그야말로 정점을 찍고 금방 퇴장했다. 독일로 간 이후엔 아토베하고만 연락하는중. 세이가쿠 부원들은 어쩌고?
  • [18] 사실 생각해보면 데즈카와 미유키의 나이차이는 고작 5살(…)이다. 다만 데즈카가 비정상적으로 노안이라 이분이랑 녀석처럼 보이는것뿐... 지못미 데즈카.
  • [19] 뭐 그대신 부원들과의 교류는 부부장인 오오이시 슈이치로가 잘해주고 있고, 데즈카는 그야말로 동경의 대상으로서 부원들 전체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주고 있기때문에 데즈카의 부장직 수행이 세이슌 테니스부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 [20] 어쩌면 아토베가 국적문제 해결해줬을 지도 모른다.팬북에서 테즈카가 독일에 입국할때 연령조작 의혹으로 공게의 경비원들에게 잡히자 변호사 보내서 도와줬다고 하니...근데 사실, 이건 니오가 아토베로 일루젼 한 뒤에 아토베인 척 하면서 증언한 것이므로 사실이라 판단하기엔 이르다.
  • [21] 사실 팬들 사이에서도 데즈카의 이름이 쿠니미츠인지 쿠미니츠인지(…) 헷갈려 하는건 오래전부터 거론되었다. 실제로 '니'하고 '미'를 대충 빨리 발음하면 '니'가 '미'로 들리거나, '미'가 '니'로 들리긴 한다. 유키무라 성우인 나가이 사치코도 라지프리에서 데즈카 쿠미니츠라고 잘못 말한 적 있다.
  • [22] 가능한 한 낮게 튀어오르 게 하는 것. 물론 당연히 불가능하지만 가능하면 안튀어오르게 치는 게 최고다.
  • [23] 이론적으로 볼이 엄청나게 축축한 상태에서 스핀을 무지막지하게 걸어서 치면 가능하다고 한다(…)
  • [24] 근데 작중 이 기술을 가장 먼저 선보인건 데즈카가 아니라 에치젠 난지로다. 이 아저씨는 이걸 패시브 스킬 같은 걸로 쓰고 있는 듯 하지만.. 역시 작중 최강 안드로메다 아저씨.
  • [25] 이건 원작만화와 애니보다 뮤지컬쪽이 제대로 구현되어 있는데 배우가 평소의 움직임보다 더 팔을 격하게 휘두른다. 만약에 여기에 공을 치기까지 한다면 제대로 팔이 아작나겠다 싶을 정도로.
  • [26] 데즈카의 뛰어난 테니스 실력을 묘사하기 위해 나온 장면일 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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